현재 인스타그램 2.3만 명, 틱톡 2.4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이자, '달달하고 부드러운 음색'으로 사랑받은 iBrown(아이브라운)이 두 번째 싱글 [Hungry]로 돌아왔다.
2025년 9월 첫 싱글 [커피 한잔하고 가]로 데뷔해 감미로운 보컬과 쉬운 멜로디로 리스너들의 플레이리스트를 사로잡았던 iBrown은 이번 신곡 [Hungry]에서 전작과는 다른 유쾌하고 현실적인 감성을 선보인다.
[Hungry]는 다이어트 중 느끼는 '배고픔의 고통'을 코믹하게 풀어낸 곡으로,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공감의 순간을 리드미컬하게 그려낸다.
탄탄한 실력의 래퍼 Atodablue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더했으며, 감각적인 사운드 프로듀서 Sleek Jeezy가 작·편곡 전반을 맡아 트렌디한 사운드와 중독성 있는 후렴으로 귀를 사로잡는다.
특유의 유머와 현실 공감으로 다이어터들은 물론 많은 리스너들에게 웃음과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음악과 유머를 넘나드는 크리에이터 아티스트로 성장 중인 iBrown은 이번 [Hungry]를 통해 대중적 감각과 음악적 색깔을 모두 입증할 전망이다.
[Credit.]
Lyrics by 아이브라운 (iBrown), Atodablue(아토다블루), Sleek Jeezy Composed by 아이브라운 (iBrown), Atodablue(아토다블루), Sleek Jeezy Arranged by Sleek Jeezy, Atodablue(아토다블루)
Drum by Sleek Jeezy Bass by Sleek Jeezy, Atodablue(아토다블루) Synthesizer by Sleek Jeezy Piano by Sleek Jeezy, Atodablue(아토다블루) Strings by Sleek Jeezy Midi Programming by Sleek Jeezy
Vocal by 아이브라운 (iBrown), Atodablue(아토다블루) Chorus by 아이브라운 (iBrown), Atodablue(아토다블루)
Recording : Sleek Jeezy @ WILDNFREE Studio Mixing : Sleek Jeezy @ WILDNFREE Studio Mastering : Sleek Jeezy @ WILDNFREE Studio
어김없이 울려 퍼지는 배꼽시계 소리 아기 새 같은 뱃속에겐 정말 sorry 이제는 먹지 않을 거야 야식 따윈 한동안 보지 못할 거야 방금 갓 튀긴 치킨 다리 배고픔을 잊어볼까 해서 TV를 틀어 봐도 온통 다 먹을 것만 저렇게 먹는데 어떻게 마른 걸까 억울해 너무도, I want to eat something right now 공허한 이 밤, 잠이 잘 안 와 눈앞이 흐릿흐릿하게 번져 오늘 밤 지나가도 난 이 마음 변하지 않고 유지할 수 있을까
I'm so sad, I'm so mad I'm so sensitive 해 because I'm so hungry I'm so sad, I'm so mad I'm so sensitive 해 because I'm so hungry 하루 종일 힘없이 난 멍하니 because I'm so hungry 지금 난 오로지 먹는 생각만 나지 because I'm so hungry
새벽까지 굶주린 채로 예민하기만 해 참지 못하고 배달을 시켜 어차피 내일부터 진짜로 운동할 거니까 칼로리 생각은 지워 알고리즘에 뜬 먹방 유튜버를 보고 괜히 원망스럽기만 하고 유혹에 빠질까 봐 핸드폰을 덮어놔도 방금 본 음식이 눈앞에 아른거려 Sensitive하지, 언제까지 난 이런 배고픔 속에 사는 걸까 통장 잔고와는 달리 왜 뱃속에 살들만 늘어나고 있는 걸까 치킨 다리 대신 닭가슴살로 배를 채우는 게 너무 서럽기만 하고 치팅데이만을 바라보는 바보라고 해도 나한테는 너무나 큰 행복이라
누구세요? 배달이요!
I'm so sad, I'm so mad I'm so sensitive 해 because I'm so hungry I'm so sad, I'm so mad I'm so sensitive 해 because I'm so hungry 하루 종일 힘없이 난 멍하니 because I'm so hungry 지금 난 오로지 먹는 생각만 나지 because I'm so hungry
I'm so sad, I'm so mad I'm so sensitive 해 because I'm so hung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