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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9-30 04:23:01

KORG Wave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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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KORG Wavestation.jpg
1. 개요2. 시리즈3. 사용 뮤지션4. 기타

1. 개요

KORG에서 1990년 출시한 벡터 신디사이저.

웨이브 시퀀싱이라는 여러 개의 PCM 웨이브를 연속적으로 재생하는 독특한 합성방식이 사용되었으며, 이 악기에 벡터 조이스틱을 기준으로 X-Y 벡터신시스라는 X-Y조이스틱의 개념을 더 향상시켜 이후 OASYS, KRONOS에 들어가게 된다.

SEQUENTIAL CIRCUITS에서[1] 사운드 엔지니어였던 데이브 스미스, 존 보엔등이 설계의 참여했다고 한다.[2]

2. 시리즈

오리지널 신디사이저. 61건반, 2MB PCM ROM, 2개의 RAM 뱅크, 1개의 ROM 뱅크, 365개 샘플과 47개 이펙터가 탑재되어 있다.
오리지널 Wavestation에서 없던 피아노, 드럼등 샘플들이 추가되었고, PCM ROM 뱅크가 2배 늘어났다. 그 외 운영 체제의 버그도 일부 수정됐고, 이펙터도 더 늘어났다.
오리지널 Wavestation을 구입한 사람들도 EXK-WS를 통해 업데이트 가능했다.
Wavestation의 사운드 모듈 버전. 벡터 조이스틱이 작아졌고, RAM 뱅크가 1개 더 늘어났다.
Wavestation EX를 업데이트한 랙 버전. 벡터 조이스틱이 사라졌고, 스크린 사이즈가 작아졌으나 ROM 뱅크가 8개로 늘어났다.

3. 사용 뮤지션

※ ㄱ-ㅎ/A-Z 순서로 작성

4. 기타



[1] 최초의 벡터 신디사이저 Prophet VS를 출시했다. 1988년 야마하의 인수.[2] 이후 데이브 스미스는 알려진데로 신디사이저 회사 Dave Smith Instruments를 설립하다가 다시 Sequential 상표권을 흭득했고. 존 보엔은 이후 OASYS, Z1 프로젝트의 참여하다가, 현재는 독립해 신디사이저 엔지니어로 계속 활동하고 있다.[3] 1991년 솔로음반에서 사용 참조, 이후 예스(밴드)의 Union 투어에서도 사용한다.[4] 드림 시어터 가입 이전 솔로앨범에서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