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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14 16:12:44

LIPSTICKERZ



파일:립스티커즈_로고.png
L.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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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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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PSTICKERZ
(립스티커즈)
파일:LIPSTICKERZ.png
그룹명 LIPSTICKERZ(립스티커즈)
멤버 L.IP
소속 아뮤즈엔터테인먼트
데뷔 2025년 8월 27일
정규 1집
공식 홈페이지 파일:X Corp 아이콘(블랙).svg |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파일:linkfire-logo-dark.svg


1. 개요2. WHO IS LIPSTICKERZ
2.1. 소개2.2. 로고
3. 베슬(VESSEL) 세계관
3.1. 설명
3.1.1. 베슬(VESSEL)3.1.2. 쉐이드(SHADE)3.1.3. LIPSTICKERZ
4. 발매 음반
4.1. LIPSTICKERZ 1st Album [VESSEL]

1. 개요

2025년 8월 27일 데뷔한 밴드.
정규 1집 <VESSEL> 을 발매했다.

2. WHO IS LIPSTICKERZ

2.1. 소개

Emotion is forbidden, and a threat
감정은 금기이자, 위협이다

감정을 표현하기 위한 매개체로 "가면"을 착용하고 활동하는 미스터리 콘셉트 신예 밴드.
현재 멤버 L.IP가 속해 있다.

2.2. 로고

파일:립스티커즈 로고 3.jpg 파일:립스티커즈 로고 2.jpg 파일:립스티커즈 로고 1.jpg

3. 베슬(VESSEL) 세계관

파일:LIPSTICKERZ_세계관.png
미래 사회는 감정을 혼란과 비효율의 원인으로 간주하며, 모든 시민에게 감정 억제를 강제한다.
그러나 억눌린 감정은 사라지지 않는다.
축적된 감정은 결국 정신적 붕괴를 초래할 수 있기에, 사회는 감정을 이관하는 시스템을 구축한다.
그 결과, 타인의 감정을 대신 수용하고 소각하는 하층 계급, 베슬(VESSEL)이 탄생한다.
인간과 양의 유전자가 결합된 이들은 감정을 받아들이되, 어떤 감정도 표현할 수 없는 존재로 살아간다.
- NEOS Affective Containment Division / SUBJECT RECORD SHEET 中 -

세계관 속 LIPSTICKERZ는 감정 억제를 강제하는 사회의 하층 계급 베슬(VESSEL)로,
다른 이들의 감정을 대신 받아내는 그릇(vessel)로서 역할을 수행한다. 그야말로 타인의 감정을 대신 감당하는 존재.
하지만 LIPSTICKERZ는 VESSEL에게 부여되는 그 침묵을 처음으로 거부한 존재들이다.
대신 음악으로 그들의 진짜 감정을 표출하는 아티스트로 진화했다는 설정.
첫 번째 정규 앨범 [VESSEL] LIPSTICKERZ의 그 시작점을 담고 있는 앨범이다.

3.1. 설명

3.1.1. 베슬(VESSEL)

파일:VESSEL_세계관.png
감정 수용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양과 인간의 유전자를 결합하여 인공 배양된 존재들.
사회의 감정을 대신 감당하는 존재인 베슬(VESSEL) 역시 양의 외형을 닮아 있다.[1]

3.1.2. 쉐이드(SHADE)

파일:VESSEL_쉐이드.png
베슬(VESSEL)에게 필수적으로 부착되는 감정 억제 장치.
미래 사회에서 눈을 통한 감정 교류는 가장 위험한 행위로 간주되기 때문에,
이를 벗은 베슬(VESSEL)은 '기능 상실' 혹은 '감정 일탈' 상태로 간주되어 즉시 소각된다. [2]

3.1.3. LIPSTICKERZ

파일:VESSEL_립스티커즈.png
LIPSTICKERZ
베슬(VESSEL)의 틀을 깨고 감정을 말하기 시작한, 첫 번째 움직임.
LIPSTICKERZ는 더 이상 타인의 감정을 대신 소모하지 않고, 스스로의 감정을 이야기하는 아티스트로 진화한 존재들이다.
또한 감정 억제 장치였던 쉐이드(SHADE)를 변형해, 감정에 따라 형태가 변화하는 표현 도구로 재창조했다.

4. 발매 음반

4.1. LIPSTICKERZ 1st Album [VESSEL]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LIPSTICKERZ 1st Album [VESSEL])]
[1] 양은 순응과 복종, 희생을 상징하는 동물로 타고난 따름의 본성과 수동적인 성향을 지닌다[2] 감정을 느끼는 것은 베슬(VESSEL)의 기능이지만, 표현하는 것은 철저히 금지되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