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혈액 사이 웃는 니 얼굴이 보여 나 신은 아니지만 돌려박은 십자가 너 없이 걸을때마다 내게서 네가 겹쳐 난 좋은 사람은 아니고 순수한 너가 부러워
삶의 2번째 장을 써내려가 너 없이 난 못된 새끼고 네 심장을 던져 저만치 괜찮단 말은 닥치길 내 사랑은 사이비 같은거야 이해를 바라지 않아 난 아직
baby 처음엔 맘만 원한다던 니 년도 한달만에 몸을 달래 나를 무슨 창놈보듯 너 이후론 모든 여자가 똑같아 보여 새벽에 칼들고 설치던 모습이 선해 두 눈에 같이 걷던 홍대거린 지웠어 기억에서 씨발련들아 보고싶음 술이나 사줘 바닥에 토하던 시절이 어제같은데 이젠 4병이나 처먹어 내가 더 독해서
레이스에서 죽창치고 매일 논현을 돌아 그저껜 첨보는 썅년들과 fuck with bipolar 겉치레는 다 걷고 저녁엔 궁금하잖아 속만 가끔은 하대하고 싶어 네 친구들을 한번만 근데 끌려 칼대는 여자가 이럴때면 항상 달려있어 멍청한 머리와 차가운 심장 난 이제 정신병자들의 쓰레기통이 됐고 정자는 세상에 나올일이 없을것만같아
흐르는 혈액 사이 웃는 니 얼굴이 보여 나 신은 아니지만 돌려박은 십자가 너 없이 걸을때마다 내게서 네가 겹쳐 난 좋은 사람은 아니고 순수한 너가 부러워
삶의 2번째 장을 써내려가 너 없이 난 못된 새끼고 네 심장을 던져 저만치 괜찮단 말은 닥치길 내 사랑은 사이비 같은거야 이해를 바라지 않아 난 아직
그림 그리던 새낀 지금 대충 음악하고 살아 넌 검치가 좋댔지만 난 darling 대신 외쳐 biatch 그때 남 팔 긋던 난 법적대응을 해 아직도 여자만날땐 병신 인격이 세개 기억속에 선명해 붉은색 흠뻑 젖은 베게 사진 좀 그만 보내 네 손목이 안 궁금해 너를 감던 팔로 난 두 세명을 더 감았어 이거들음 더 감기전에 넌 빨리 연락줘
흐르는 혈액 사이 웃는 니 얼굴이 보여 나 신은 아니지만 돌려박은 십자가 너 없이 걸을때마다 내게서 네가 겹쳐 난 좋은 사람은 아니고 순수한 너가 부러워
삶의 2번째 장을 써내려가 너 없이 난 못된 새끼고 네 심장을 던져 저만치 괜찮단 말은 닥치길 내 사랑은 사이비 같은거야 이해를 바라지 않아 난 아직
하얀 겨울이 오면 너의 흔적을 눈속에다 묻고 새운 밤들을 모아 가슴에 꽂아 너없인 숨도 못쉬게 해줬음해
밤마다 내 목을 감아 떠나지 못하게 널 사랑했던 밤들보다 배는 더 길게 아파하기 싫으니까 넌 그렇게 넌 그렇게 얼른 죽기나 해
내 성은 무너져 쌓인 약과 함께 너로 내 몸을 덮어도 아직 공허한데 사랑하긴 그래 항상 앞에서만 못돼 널 보낸 밤에 몸엔 시퍼런 멍만 남네 넌 멍청한게 탈이야 너의 뿌리까지 안고 벚꽃이 피어 가쿠 가지를 뻗어 장기까지 감고 기생한 후엔 깃들어 아수라 쟤들이 탐내 네 도화살 내게는 너무 아파 며칠째 밤을 새도 목덜미에 내상 입에 담을 자격없어 satisfied 우리 관곈 zero sum game같은거야 biatch
하얀 겨울이 오면 너의 흔적을 눈속에다 묻고 새운 밤들을 모아 가슴에 꽂아 너없인 숨도 못쉬게 해줬음해
밤마다 내 목을 감아 떠나지 못하게 널 사랑했던 밤들보다 배는 더 길게 아파하기 싫으니까 넌 그렇게 넌 그렇게 얼른 죽기나 해
Fly to the moon with u 어디든 넌 내가 망가진걸 알잖아 낙하 그리고 비상이야 지금은 우습게도 너란놈을 믿거든 Bitches come and go, brah But you know i stay Bitches come and go, brah But you know i stay 그래, 이게 범죄가 돼? 그러고도 사랑이 돼? 가식같아 미안하단 말도 가시같이 찔러대네 fuck away
하얀 겨울이 오면 너의 흔적을 눈속에다 묻고 새운 밤들을 모아 가슴에 꽂아 너없인 숨도 못쉬게 해줬음해
밤마다 내 목을 감아 떠나지 못하게 널 사랑했던 밤들보다 배는 더 길게 아파하기 싫으니까 넌 그렇게 넌 그렇게 얼른 죽기나 해
같이 자던 밤의 기억들은 태워버렸어 널 떠올리며 쓴 편지들을 다 찢어놓고 난 여전해 이기적이고 나밖에 몰라 넌 좋겠다 씨발새끼 품을 벗어나서 또 뱉어 못지킬 promise 불리할때만 사랑해 널 거리엔 너빼고 lame bitches 취한 밤엔 네 집이 멀어 i want some rest 머리엔 네 몸이 가득한데 우린 또 약해 fuck all pain 널볼땐 인격이 세개 우린 늘 생각이 꼬여 단둘이 벗을땐 살결만 보여 내 머리가 잘못됐나봐 같이 걸을때도 다른 여자 스캔을 하고 네 얼굴은 비싸 like mona lisa but sorry 하나로 만족하는 습관 을 길러야겠어 그댈 잡기위해서 아빠 dna 못숨겨 아직 여자마다 다른 인격을 갖춰 썅년한텐 생수배달한다하고 널 좋아해서 내 음악을 숨겼어 baby 하루종일 담배도 안피고 착한척 하는 날 보고 저새끼들이 비웃어도 내겐 약과 너만있음 버틸수있다고 보여줄게 내 바지 안 뱀을 넌 여기가 paradise 아빠한테 미안해도
we get high 하던 때가 어제같은데 제발 돌아와줘 bae 내 맘을 다 줄게 난 못됐지만 될수있어 잠든 네 옆에서 천사처럼 더러운 입으로 뱉어 Love
같이 자던 밤의 기억들은 태워버렸어 널 떠올리며 쓴 편지들을 다 찢어놓고 난 여전해 이기적이고 나밖에 몰라 넌 좋겠다 씨발새끼 품을 벗어나서 또 뱉어 못지킬 promise 불리할때만 사랑해 널 거리엔 너빼고 lame bitches 취한 밤엔 네 집이 멀어 i want some rest 머리엔 네 몸이 가득한데 우린 또 약해 fuck all pain 널볼땐 인격이 세개
거짓말을해 너를 웃게해 나는 숨게돼 작은 너의 등 뒤에 이런 나 못났다고 해도돼 baby 날아가버려 우리 이미 할만큼 했지 밤을 샐만큼도 샜지 몸도 못가눌만큼 취해서 날 기다린 네게 상철주곤했지 이런 내가 뭐가 좋다고 안아주냐 그냥 돌아서 나를 미워해 멀리멀리 밀어내 내가 사는 지옥에 들어올려하지마 가지마 나없이 행복할려하지마 아직까지 난
같이 자던 밤의 기억들은 태워버렸어 널 떠올리며 쓴 편지들을 다 찢어놓고 난 여전해 이기적이고 나밖에 몰라 넌 좋겠다 씨발새끼 품을 벗어나서 또 뱉어 못지킬 promise 불리할때만 사랑해 널 거리엔 너빼고 lame bitches 취한 밤엔 네 집이 멀어 i want some rest 머리엔 네 몸이 가득한데 우린 또 약해 fuck all pain 널볼땐 인격이 세개
너 닮은 엉덩이만 봐도 울어 이제 나 조각난 내 마음 때문에 못쳤지 세달 제발 꺼져봐 이 불안 초조함 널 떠올린 밤엔 왜 자꾸 이불 안 축축한걸까
(결국 너도 그냥 한국냄비) 차라리 그냥 만날래 스시 근데 또 자꾸만 떠올라버려 쓸데없이 개쉬운 니 전화번호
(절대 난 안갚아 니년의 빚) 절대 난 안같아 니년애비랑 절대 관심 없어 니 연애질 (여태 관심이 있었던건 니년의 질)
내 직장이 현대 자동차였다면 널 가질 수 있었을까 꼭 만나길 바래 그런남잘 내가 못다준 샤넬을 너에게
우린 평생을 이렇게 살다가 죽어버릴거야 아무도 모르게 젖은 바닥을 모른척해줄래 너가 있으면 난 더 아프니까
엊그젠 술이랑 약을 섞어 처먹었어 엄마가 쓴 문자를 두 번 읽으며 날 사랑한단 그댄 뭘 위해 이딴걸 낳고 마음이 찢겨져 아려
낼 아침엔 여행을 떠나려해 날 위해 또 울지는 않았음해 미안하단 말이 아직도 어려워 그래도 오늘은 내가 미안해
그대여 나는 별이 될거야 내가 없는 밤에도 그댈 지켜줄 수 있게 사라져도 그건 네 탓이 아니야 내가 못나서 그래 해준게 없어 미안해
나때문인것같아 이젠 사랑을 받는법조차 몰라 날카로운 말로 심장을 그어놓고 나중에 후회해 부서진 집안 거짓말이야 다 괜찮단 말도 몰래 수면제를 모았던 이유도 이번만 지나면 괜찮아질거야 믿어 이미 난 아닌걸 알지만 뭘 위해 살아있어 숨쉬는것조차도 고통스러워 가기엔 당신이 눈에 밟혀 생일도 못챙긴 나지만서도 너가 행복했음 좋겠어 나같은 새끼 하나 없어도 슬플것같아 다신 못 본다면 그대를 위해 기도할게 부디 걱정하지마
그대여 나는 별이 될거야 내가 없는 밤에도 그댈 지켜줄 수 있게 사라져도 그건 네 탓이 아니야 내가 못나서 그래 해준게 없어 미안해
어릴땐 몰랐어 별이 깔린 밤에 행복하길 바랬어 당신과 둘이 아빠없이 커도 잘살수있어 라 말하던 그댄 눈물이 맺혀 나쁘게 자랐어 사랑을 못배워서 당신을 아껴도 마음을 숨기고 또 못된 말을 뱉어 난 용서받을 자격도 없는 새끼야 그리워하지마 그러워하지마 그리워하지마 그리워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