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초반에는 전형적인 유튜브 래퍼라는 이미지가 강해 안티가 좀 있었고 래퍼 Twista에게서도 진부하다는 혹평을 듣는 굴욕(?)을 당했지만, 스타일을 바꾸고 나서 평가가 올라가고 인정받기 시작했다. 이전에는 안토니 판타노에게서도 좋지 않은 평가를 받았지만, From Me To You[3]의 수록곡인 Sisyphus에 대한 호평을 시작으로 I didn't mean to haunt you는 7점을, SCRAPYARD는 무려 9점을 받으며 인정받았다.
앞서 서술했듯 아주 과감한 변화를 시도해 성공하자 여러 음악 커뮤니티에선 Quadeca Effect라는 현상을 만들어냈다. 대중적이거나 진부한 음악을 만들던 아티스트들이 갑자기 실험적이고 전체적으로 퀄리티 좋은 음악을 발매하는것을 지칭하는것.[4]
[1] 설립자이다[2] KSI가 자신이 유튜브 출신 래퍼 중 최고라며 쿼데카를 디스해서 시작된 불화였다. 디스전이 종료된 후 피파 합방을 진행하기도 했고그리고 졌다, 지금은 IDMTHY등 그의 작업물들을 크게 칭찬하며 인정하고 있다.[3] 하지만 앨범에는 오글거리는(...) 곡이 몇 있다며 5점을 주었다.[4]bbno$의 2026년 초 why am I like this라는 곡, chandol의 2002 등등 아주 광범위하게 쓰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