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축구게임인 Super League Soccer와 Touch Football의 시스템을 섞은 게임으로 랜덤으로 배치되는 클럽[2]을 선택해 경기를 한다는 점과 여러 개인기와 슛을 할 수 있는점은 Super League Soccer을 닮았고[3] 골키퍼 빼고 따로 포지션이 없는점, 연장전이 있는점, 게임의 클래식한 느낌은 Touch Football를 닮았다. 하지만 두 게임과의 차이점을 꼽으라면 게임 캐릭터가 알트로와 비슷한 캐릭터를 쓰고 리플레이가 있으며 반칙이 존재해 프리킥과 페널티킥이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자책골도 있다.
kimipeu0110: 역사상 최고의 골잡이이고 대한민국 최초의 득점랭킹 10위권 돌파 유저이다.[15] 그후 7개월만에 복귀해 다시 득점랭킹권에 진입하여 본인이 왜 레전드인지 증명하였다.[16] 유일하게 KRRSS발롱도르와 KRRSS골든부츠를 같이 수상한 유저이기도 하다.
TGLNxx: 역사상 최고의 공격형 미드필더이다. 또 대한민국 역사상 최다 득점자이다.[17]
45RPM12345:Kepa클랜의 창단자이자 역사상 최고의 모바일 유저이다. 모바일의 단점을 극복하고 최고반열에 오른 공격수다.[18]
[1] 전 연령용[2] 또는 국가[3] 게다가 게임속 효과음도 Super League Soccer의 효과음을 사용한다.[4] 만약 경기에서 MVP가 된다면 발롱도르와 골든부츠를 준다.[5] 정확히 설명하자면 마우스 버튼을 꾹 누른 상태에서 F도 같이 꾹 누르면 게이지 색이 보라색으로 바뀌는데 이때 마우스 버튼을 때면 파워슛이 가능하다.[6] 계속 누르고 있어야함[7] 왼쪽으로 다이빙[8] 오른쪽으로 다이빙[9] 골키퍼라서 그런지 일반 선수보다 키가 크다.[10] 프로한테는 안통한다.[11] 특히 7 대 7 모드는 패스하는게 거의 필수이다.[12] 드리블하다가 공을 벽에 튕기기, 일부러 공을 골대 위를 맞춰 튕긴 다음 오버헤드킥을 하는 것 등[13] 둘다 골이 되면 즉시 상대 반격 없이 승리한다.[14] 2024년 1월 19일 창단[15] 놀랍게도 3주만에 약 6600골을 꽂아 넣으며 5위까지 돌파하였다.[16] 2024년 9월 26일 27953 기준 골로 27위[17] 약 22000골로 득점랭킹 2위[18]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9골을 득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