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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7-22 17:01:35

SCP-414


[include(틀:SCP/순서,
1=413, 1e=Endless Garage, 1k=끝없는 주차장,
2=414, 2e=Regardless\, I Might Prefer Myself Sick, 2k=그렇다 해도\, 차라리 아픈 게 더 나을지도 몰라,
3=415, 3e=The Harvested Man, 3k=추수하는 남자)]
<colbgcolor=#000><colcolor=#fff> 파일:SCP 재단 로고.svgSCP 재단
파일:SCP-414-1.jpg
SCP-414-1 집단. 1935년에 촬영됨
일련번호 SCP-414
별명 그렇다 해도, 차라리 아픈 게 더 나을지도 몰라(Regardless, I Might Prefer Myself Sick)
등급 케테르(Keter)
원문 원문 / 번역
1. 개요2. 특징3. 사건 414-A

1. 개요

반사회적인 인간을 대상으로 하는 현상이다.

2. 특징

SCP-414-1이라는 온몸을 가리는 옷을 입고 둥근 가면을 쓴 키 큰 사람이 사회 복지사로 위장하여 대상에게 말을 건다.

SCP-414-1과 대화가 끝나면 감염이 시작된다. 총 5단계의 과정을 거치며, 시간이 지날수록 과거의 개인적인 기억을 잃어버린다.

감염의 최종 증상으로는 해당자는 사회적 활동에 참여하지 않을 때 환각을 보거나, 육체적으로 텅 비었거나 충족되지 않은 듯한 감각에 사로잡힌다.

말그대로 감염되면 "인간 허수아비"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3. 사건 414-A

오전 6시 2분, 당시 SCP-414의 주임 연구원이었던 엘리자 추앙 박사가 3명의 SCP-414-1 개체들과 상호 작용을 하였다. 추앙 박사는 해당 개체들과 대화를 성립시켰고, 이하에 그 대화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추앙 박사는 사건 414-A 직후 선임 조수였던 앨리스 오가와 박사에게 자신의 직무를 넘겼다.

일정하게 사회적 상호 작용과 동물과의 교류를 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추앙 박사는 감염의 5단계에 이르러 2015년 9월 3일에 자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