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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10-05 23:27:45

Scails(음반)


<colbgcolor=#17151C><colcolor=#fff> Scails
파일:Scails.jpg
아티스트 Scails
유형 정규
장르 랩/힙합
곡수 10곡
발매일 2026년 8월 21일

1. 개요2. 트랙리스트3. 가사
3.1. Pure (feat. 신희)3.2. 유비츠메3.3. intro3.4. 유전3.5. Sakure3.6. Mona Lisa3.7. Abyss (feat. Tsuku)3.8. 낙화3.9. 기일3.10. Pure(interude)

1. 개요

어둠이 사라져도 그 잔향은 어디엔가 남아있기에
나의 완벽한 불안정함에 축복을
앨범 소개
2026년 8월 21일 발매된 Scails 의 정규 앨범.

2. 트랙리스트

||||<tablealign=center><tablewidth=500><tablebgcolor=#fff,#191919><tablebordercolor=#000,#fff><bgcolor=#000> 트랙리스트 ||
<rowcolor=#fff> # 제목
1 Pure (feat. 신희)
2 유비츠메
3 intro
4 유전
5 Sakure
6 Mona Lisa
7 Abyss (feat. Tsuku)
8 낙화
9 기일
10 Pure(interude)

3. 가사

3.1. Pure (feat. 신희)

Pure (feat. 신희)
[ 가사 ]
Second scene 이젠 시간들을 둘로 쪼개
피 묻은 와이셔츠 아래로 swervin
내 예술은 닮았어 무라카마
But 하루키보단 가까워 타카시
졸린 네 목이 선물해 파란 낯빛
익숙해 매일 본 멍든 니 허벅지
주고받아 Tennis 5 일 밤이 Crisis
맑은 새벽 우리에겐 취급주의
관계들을 다 걸고 야바위
이기심을 본떠 socialist
가끔 슬퍼 벗은 네 가슴이
일으켜 하얀방서 버젓이
다가올 아침엔 상실과 악수
덜 큰 모가지에 가시를 섞구
순수가 섞인 결과는 늘 불순
악상을 떠올렸어 아픈 널 닮은
어제는 떠오른 달 위에 너가
지쳐 쓰러져있었네
종일 껴안고 있어도 소용이 없네
내일은 각자 돌아가
똑같은 향기에 취하면
날 데리고 다시 니 집으로
그제서야 실감이 나곤해
이제 내 침대엔 너 대신 저년을 눕혀
떠날거냐란말엔 대충 웃어보여
퍼줬던 관심되려 치려해 목을
수분빠진 입술과 피묻은 속옷
나비 새겼어 귀밑에
원래 니껀데 왜 날 닮아있지
분신같이 빼다박아 Kisses
다신 지켜줄 생각없어 비밀도
순수한 로맨스 걍 Fantasy
날 두번 가둬 길고 사악한 밤이
1 시간이 지나 남은 건
알기 싫던 사실들과 벗은 옷
우린 아니었던거야 처음부터
숨겨 칼을 침대가 무서워보여
널 닮은 꽃으로 골랐어 쟤 선물을
섞일 순 없어 세상관 다시
또 잔에 약을 타고 난
겨우 들었어 잠에
난 중독인것같아 널 볼때면
보고싶다 두번 세번을
되뇌여도 우리 사진은 바랬어
너와 나의 처음처럼
어제는 떠오른 달 위에 너가
지쳐 쓰러져있었네
종일 껴안고 있어도 소용이 없네
내일은 각자 돌아가
똑같은 향기에 취하면
날 데리고 다시 니 집으로
그제서야 실감이 나곤해
우선순윈 항상 너였는데
지금 내 모습봐 책상엔 agua
몇 고민들과 불씨는 trauma
두려워 사랑은 타오르는거라
말하던 네입술이 아직도 생생해
잘 때 나 모르게 넣어줘 베게
어제는 키우던 개가 죽었대
걱정돼 며칠전엔 미웠는데
나 약한모습 절대로 못보여
Guilty pleasure 다 녹였어
밤마다 내쉬던 숨도
너와 다른 연기의 온도
입안엔 혈기가
미안해 bad bxxch
상처난 외피와
믿음의 배신
결국엔 너만 괜찮으면 됐지
핏빛으로 물든 옷들은 비밀
(어제는 떠오른 달 위에 너가
지쳐 쓰러져있었네)
(종일 껴안고 있어도 소용이 없네)
(내일은 각자 돌아가
똑같은 향기에 취하면)
(날 데리고 다시 니 집으로
그제서야 실감이 나곤해)
아침에 오면 돌아선 얼굴이
밤엔 잘 보이질 않아서
또 잊어보려 애써 뿌리쳐도
입을 맞춰봐도 부질없어
그저 너랑 행복하고 싶었어
전부 다 되돌리고 싶어
Ok 이게 마지막 scene
내 몸엔 약들만 꽉 찼어 악귀
Xanax 가 내겐 빛
스트레스는 주사기로 해소했고
주변 여자들 여전히 말해 ***
피부엔 뱀피를 감아
너가 심은 사랑이다 **련아
착해도 나 가끔은 목졸라
못빠져나와 마치 미로같아 넌
책갈피로 쓰던 네잎클로버
행운은 우리 편인적이 없었어
얼어버린 심장은 무거워
지는 10 월엔 Halloween 의 Suicide squad
간신히 써내린 Drama
결국 sad ending 이였고
난 신을 안 믿어
10 대때 성당서 빌었던 기적
거짓이고 이제는 열반을 빌어
쾌락에 중독됐어 난
약에 취한 채 써내렸던 가사
가식들이 첫째 persona
날 대입해 네 텅빈 도덕관
안때리겠다고 약속했고 이미
뱉은 말들에선 위선을 뺐어
다신 못본다고 얘기해도
만날 걸 알잖아 우리 다가올 겨울에는
Life's fast 빨라 계절이
넌 같은데 나만 달라진 벌이
고쳐줄 수 있었는데 네 결핍
아쉽게 됐어 내 망가진 정신
난 악이고 넌 선이야
평생을 가둬놨던 이데아
빛을 가려 암막커튼 사이
잘 지내길 바래 매일 어두운 내일에도

3.2. 유비츠메

유비츠메
[ 가사 ]
여전히 서울은 차갑고 어지러 내게
선생이 뱉은게 거짓인걸 느낄 쯤에
열심히 사는게 **이라던 걘
아직 오토바이 딸키를 꼽네
젊음은 재같애
난 이틀을 태워 2 년을 버티고
나빼곤 다 아래
여긴 기준이없네
너 그딴 음악으로 쩐 굴릴 궁리면
바로 작업실 빼
병신아 난 경지가 바로앞에
내 세금 횡령하는 국회의원들보다
모가지가 뻣뻣해
전부 system 의 노예
연예인은 광대같애
starex 타고 선팅을 까맣게
밤마다 party 논현 뒷골목 지인가로
구한 *을 돌려 둥글게
누구는 약팔러 힙합판에
피처링 떡값 i can't understand
걔 연락은 톡보단 telegram
내 상상은 현실이 돼 뭐같게
평생 랩해도 발려 onlyfans
몸파는 *녀들 한달 수입에
내 동기는 점점 더 돈이돼
니들 사먹는 아가씨가 나에겐 점심
값도 못해
private yacht 에서
케잌을 썰때
지구 반대편은
사흘을 굶네
사람 죽이는
정부의 project
f**k the vaccin
and f**k the covid
and f**k fasicm
and f**k optimisim
어릴때 짤짤이 헌금내던
코묻은 돈은 목사님 뱃속에
들어간 걸 알고서 이제 교회는 안가
난 이제 음악에 영혼도 팔아
계산은 못해도 **률 1 위 나라에서
리듬 위에 정을 박아
네 여친도 맛가는 flow
벼랑끝 절규는 돈이 되고
영감의 원천은 유흥가에서
난 여전히 인간은 못해
shut you b**ch ass
돈내놔 계속해서 makin new guap
얘넨 내가 죽길 바라나봐
내 personal color 는 red
피로 물들여진 하얀 천장 밧줄이 사인
이 랩으로 몇명죽일지 고민중
수발들던 시녀들 태도가 dirt
네 도련님한테나 대줘
은혜는 배로 복수는 유비츠메
내 제국엔 발도 못들여 넌
이름팔아 민짜나 *먹어
형제들 양쪽팔이 거멓고
난 정신병자들의 신이 됐어
여전히 헤네시를 약에 섞어
쟤들 침흘리는 대마 끊은지오래
그래서 못가 네 party 엔
trap 안하고도 쌓아 new racks
출처는 네 지갑 속에
반쯤 미쳤네
난 이제 다 죽여도 안 미안해
tv 나간 새끼들
다 내 밑에
걔네 게이 싱글 조회수로
내 앨범을 따버려도
don't give a f**k
계속 박쥐짓할거면 각설해 넌
매일 타이레놀 처먹고 발음이 새도
태도는 여전해 걘 느껴 매번
난 안되나봐 포용이
f**k lgbt f**k 네 사장님이
꼬시는 아가씨
침대 옆에 눕힐때까지
존중할만한 영웅들은 전부 뒤졌어
니들 전관예우 *까시지
미디어는 안대를 씌우고 내 음악은 pagan
지켜줄 생각없어 널 위한 평화
죄다 나랑 싸우려해 나이처드시고
뱉는 말마다 배움이 필요해 girls
세상은 항상 진실을 덮어
rip tentacion rip michael
이슈는 연예인 논란으로 땜빵치고
정부는 우릴 개돼지로 치부하나봐
내 가사에 검열은 없어
좌편향 언론과 쏟아져 악법
f**k 캔슬컬쳐
두명을 매장시키고
썅것들아 꼬우면 덤벼
줄 메달려도 나 죽기는 일러
칼꽂은 년놈들 잡아야해서
두 눈을 막고 십자갈 돌렸어
내 불행 감도는 순정
여긴 가짜만 판쳐

3.3. intro

intro
[ 가사 ]
우리 엄만 내가 자랑스럽지가 않나봐
열여섯살때부터 목에 바느질을 한 다음
교복을 찢어 날 규정하는 선생들이 *같아서
더 엇나갔어
내게 고아라고 한 애 멱살을 잡고
더 강해져야해
왜소한 몸엔 늘어가 문신 한두개
난 ** 행복하고 싶었어 그게 왜
어려운건진 아직도 모르겠어
피묻은 셔츠엔 담배향만 뱄어
멸시하는 개**들을 패고 또 패도
내 화는 식힐기미가 안보여 끓어 계속
인간관계는 쓰레기만
쌓이고 친구들은 몸팔거나
사채업으로 다 벌어
빠져나가야겠어 이 더러운 무저갱에서
믿어준 새끼들과 가족들만 전부 챙겨서
넌 약이나 빨다가 죽어
내 위론 아무도 없어
죽기를 포기한 어저께부턴
얘네 신이 되어줘야겠어

3.4. 유전

유전
[ 가사 ]
*** 난 될거야 왕이
오른팔 박은 이레즈미
네 형들의 선배까지 날
기피대상으로 삼지
업보를 배로 쌓아
채워나가 like 바카라 롤링
목숨이 네 개쯤은 되는듯해
여태 걸음걸이
i believe myslef so not alone
내 친구들은 여전히 몸을 팔어
차려진 술상 팁까지 쏟고나면
내 충동성에 비례해 잔고가 비어
내 왼팔엔 용이 살아 so nobody like us
beef 가 쌓여 맛있는 걸로 채워놨어
앞길막는다는 선배들을 즈려밟고
지금 여기에 서서 say
누가 살아남아있어
형들은 전부 빵에있어
열여섯 이후로 그어본적없어 손목
guilty pleasure gallery 에 쌓여
gore photos
붉은 불빛 수놓은 밤길은 너무 더러워
도움준적없는 ****들의 생색처럼
민짜때 박은 facetattoo
변호사비는 5000
내 인생 걸고 타 작두
감기약이 담긴 컵
아 물론 약 문젠 다 지웠어 합의금과 함께
추락해 여 바닥의 바닥까지
더 아래가 궁금해 이젠
콘서타에 더해 카페인
각성은 이거면 족해
걔가 권했던 ****
덕분에 반년을 날렸고
숨통을 부지해 여기까지 왔어
머리에 가득찬 독기
할수있음 막아봐 **아
i lay down my life for you
여자친구부터 거짓을 섞구
끝에 위태롭게 서있어
xanny 없인 못자 잠을
주치의는 사기꾼
몇달동안 충동뿐인 머릿속을 괴롭히던
안정적인 인생과 미래계획도 잊었어
얘넨 나한테 원해 포기와 타협
당연히 대답은 f**k
(*** 난 될거야 왕이)
(오른팔 박은 이레즈미)
(네 형들의 선배까지 날
기피대상으로 삼지)
(업보를 배로 쌓아)
(채워나가 like 바카라 롤링)
(목숨이 네 개쯤은 되는듯해
여태 걸음걸이)
(안정적인 인생과 미래계획도 잊었어)
얘넨 나한테 원해 포기와 타협)
(당연히 대답은)
내 친구들한테 보여줘 여기에서
불법이랑 도박없이 성공하는 법
태반은 성인돼 장팔다가 교도소에 가고
딴 앤 아빠뻘한테 공사쳐서 월 천을 벌어
우리 아름다운 젊음은 땅바닥에 처박히고
몸엔 베르사체와 메비우스가 반쯤 섞인 향이 나
넌 대체 얼마면 꿇어 라고 뱉은 그 검사 아들내미
광대를 내려앉히고 정신병원에 갇혀서
보낸 시간이 6 개월
울 엄마를 **친단 새끼 팔을 접어놓고
독방서 주사기만 뒤지게 처맞았어
그때부터 잘못됐나봐
떨어질곳이없어 괜히 하나님을 원망
하던 때가 바로 엊그제 같아
다시 덤벼봐 **아 이젠 내가 더 악하지
폭력은 대물림이야 피에 섞인 더러운 악습관
어느새부턴가 그리 싫어하던 아빠를 닮아가
난 더 올라가야 해 다 잃어도
가시돛친 살의로 가득찬 내 머릿속엔
결핍들이 부딪혀 공허로 바뀌어
날 끌어내리려 발악해 넌 왜
악의밖에없는 날 사랑해
널 못 지켜줘 내일엔
모든 나쁜점은 아빨 닮았고
난 ****가 꿈인 새끼야 please stay alone
alone, alone, alone
alone
alone, alone, alone
alone
(다시 덤벼봐 **아 이젠 내가 더 악하지)
(폭력은 대물림이야 피에 섞인 더러운 악습관)
(어느새부턴가 그리 싫어하던 아빠를 닮아가 난)

3.5. Sakure

Sakure
[ 가사 ]
f**k off my haters
엿이나 처먹어라 ***들아
또 죽길 빌어
숨이 붙어있지만 비록
***들의 목소리만 가득찬 speaker
쟤넨 내가 되길 바라나봐 justin bieber
머리엔 두 형제들의 목소리만 가득해
saggin pants 같은 brand 지만
괜시리 다르다 말해 재수없게
죄다 정신문제지만 병원 갈일없네 난
이딴거나 팔거야 너희는 지켜보기나
dirty cash
my new bands
bloody taste
lot of lames
fuck the fame
too much waste
(까만 팔엔 너대신 벚꽃이 피어있네)
seoul my based
푸른색
(애를 배었어 그가 내게준 세계는)
니들이 헐값에 뱉는 패배보다 비싸
내겐 악이 하나지만
이 말 속 위선은 없어 motherf**kers
d*** it going down below
더 깊숙히 던져 매일 회갤 빌미로
세 알을 털어넣고 박아 십일조
100 중에 딱 10 프로 im greatness like hitchcock
내게서 신을 봤어 그리 바랬던 구원
피로 그린 피카소 평생 petal to metal
shut yo *** ass up 걔넨 말이 넘많어
dirty cash
my new bands
bloody taste
lot of lames
fuck the fame
too much waste
푸른색
yeah 여기 재단당한 내 canvas
왕이 될거야 쟤들이 나를 씹어도
내 걸음걸인 too high
못따라오지 네 쿠사리는 꺼져
내 비애는 그릇이 달라
뱉어 fiasco 처럼
앞길 막으려던 **들은 다 아류가됐고
몇장의 계약서를 찢어버렸어 f**k your labels
네 반달오빠들같은 포르쉐는 없어도
징역에 베팅 안해 지금까지 걸어왔던 돈
f**k all the fakes
f**k all the *ussy rappers
내가 싱잉한다 까던새끼들
닥치게 할 앨범
난 태생이 정신병자
연기였던적이없어
쟤넨 가짜 총을 들고
grrrha pow
누가 더 짜쳐
미디어는 진실을 숨기고
난 이면에 살아
높아지는 **률같아
결여되어있는 사랑
*만할때보다 대가리가 두배는 더 컸어도
내 빌어먹을 태도는 고칠생각이 없어

3.6. Mona Lisa

Mona Lisa
[ 가사 ]
이젠 적막따윈 *도 안무서
실핏줄 다 터진 내 안구 속
f**k your 프로파간다
다시 말했어 new rhythm
새 형태는 기능 닮아서
반쯤 감았어 내 충혈된 eyes
니들처럼 안 내려입어 바지
Some devils 이미 머릿속을 헤집었고
죗값 벌기 위해 헤진 혼을 두번 팔어
체는 더욱 dope
성을 쌓을거야 like im Ando Tadao
죽여 니 Boss 시해아닌 hunt
왕이 될 자격이 없지
텅빈 심장은 너 대신 원한대 적출
텔레엔 still 북한 *, 중국술
머리아퍼 남은 책임감 태울땐
하얘지는 vein
선보단 재에 가까워
Like my disease
잠궈 니 Pcx 이젠 beast mode
배운 다음 비웠어 다음 scene 엔 cast her
Fuck your Best part
날 가뒀어 Basement
독립운동 두번 한것같은 기분 개쩔어
너네 자부심 난 다 해봤어 성인 전
붉은 Licence 떠안고 있어 like sisyphus
책상위엔 Maker's mark
네 입술 뜯는 버릇
고쳐줄수있을것같아서 이젠 어른
실컷 땡기고 나 쌓을거야 종이의 집
쟤네 63 빌딩 볼때 담아 Abu Dhabi
링거 꽂아 body 네 푸른 주삿바늘이
뇌리서 안떠나가서 필요해 새 pretty bxxches
자격은 시험에 들고 내 모습을 전시해
강박이 지배해 늘 따랐어 법칙 머피의
공포가 기저에 모자대신 Halloween Pumpkin
규율은 치워 경찰 머리에 씌워 bucket
열여섯엔 문장의집 원했어 아포칼립스
혼자 al- queda 처럼 움직여 항상 밤일
쟤넨 하청아님 밤바리 all 갤렌 bxxches
현피깠던 친구 회개하고 예수 밑에
못봐줘 붉은 바코드낀 너희 위선은
말로만 들이받잖아 Motherf**kers Kill of us
범고래처럼 움직여 널 본받았거든
내 생명유지비 갈아넣었어 new clear vision
널 담궈 Reposado slice casting list
착한년은 꺼지고 옆엔 늘 Badass bxxch
1 for 6 던진 주사윈 다 깨졌고
내 첫 앨범이 네겐 masterpiece
Too fast to live feel like I‘m mona lisa
좆같은 화풍은 불쾌할정도로 사실적야
전 애인들 미래 한데 모아 갈아버리고
맞이해 new season
10 년 지나도 still im here

3.7. Abyss (feat. Tsuku)

Abyss (feat. Tsuku)
[ 가사 ]
난 목에 두알을 처박고 네 집을 나왔어
시얀 흐릿해져 밖엔 거센 비가 내렸어
젖은 네 두눈이 예뻐보일정도로
좀 많이 취했나봐 곁에 너에겐 미안
비참한 기억은 작년겨울에 다 섞어놓고
내 침대 위 남은 네 잔향을 전부 지워버려
새로운 달이 뜨면 같이 사라지자
약없인 못살아
여전히 세상은 지옥같아
난 커서도 악몽을 팔며 살아
술병휘두르던 친아빠 밑에서
18 년동안 트라우마를 쌓아
아직도 기억나
친구 엄마가 했던 말
쟨 한부모가정이라 같이 어울리면 안돼
그 말의 값을 걔 딸한테 받고
잘못은 해도 무릎꿇은적없네 난
평범하게 살고 싶었어
다른 애들처럼 좋은 대학가고
멀쩡한 부모님 밑에서
행복한 게 뭐가 그리 어려워
성인되기 전까지 우리 엄마가 날 버린줄 알고 살았어
여자패는 **때문에 망가진 내 유년기
남자로 태어났음 다 이겨내야해
기댈 생각 없어 네 어깨 치워
끝내달라 신한테 빌던
애**는 이미 뒤졌어
난 더 독하게 심장 부여잡고
상처 위에 알코올을 부어
백날 사고쳐도 안 죽어
믿던 새끼들이 칼꼽아도
더 차가워져야해 날 위해서
난 목에 두알을 처박고 네 집을 나왔어
시얀 흐릿해져 밖엔 거센 비가 내렸어
젖은 네 두눈이 예뻐보일정도로
좀 많이 취했나봐 곁에 너에겐 미안
비참한 기억은 작년겨울에 다 섞어놓고
내 침대 위 남은 네 잔향을 전부 지워버려
새로운 달이 뜨면 같이 사라지자
약없인 못살아
여전히 세상은 지옥같아
지켜 돈벌이
난 나를 몰라서 **이야
눈 풀린채로 길거리
나가 짖어 빌었지
발악 더 삼켰어 난
하얗게 지워줘 내 사랑 또 꿈 내 평화
자랐어 이렇게 내 야만
전부 타버릴것 같아
거짓말은 머릿속에서 다 환상
역시 하늘 밑에 내 바닥은 빨강
천천히 흘러가는 시체와 강가
내 바다
어딨어 버렸던 약더미
지옥끝자락에서 지키는 밥벌이
네 앞에서 목이 메었던건 한번이지만
새까만 눈동자 뒤에서
무릎 꿇었던 내 위에서
또 도망을 핏물을 피해서
또 우리의 행복과 번영을 위해서
우리는 또
숨겨보려 고해도
몇번이고 목걸이 끊어진 팔자
턱걸이 맞춰서 바닥 구른 몸이 향할 끝은 바다
내 손가락 맞닿아있는 피부 환상
나의 살까지 풀어헤쳐줄 사자와의 만남
난 목에 두알을 처박고 네 집을 나왔어
시얀 흐릿해져 밖엔 거센 비가 내렸어
젖은 네 두눈이 예뻐보일정도로
좀 많이 취했나봐 곁에 너에겐 미안
비참한 기억은 작년겨울에 다 섞어놓고
내 침대 위 남은 네 잔향을 전부 지워버려
새로운 달이 뜨면 같이 사라지자
약없인 못살아
여전히 세상은 지옥같아
난 목에 두알을 처박고 네 집을 나왔어
시얀 흐릿해져 밖엔 거센 비가 내렸어
젖은 네 두눈이 예뻐보일정도로
좀 많이 취했나봐 곁에 너에겐 미안
비참한 기억은 작년겨울에 다 섞어놓고
내 침대 위 남은 네 잔향을 전부 지워버려
새로운 달이 뜨면 같이 사라지자
약없인 못살아
여전히 세상은 지옥같아

3.8. 낙화

낙화
[ 가사 ]
바닥의 바닥으로 떨어져 삶
필요했던 건 전부 네 잘못이 아니란 말
하나밖에 없었는데 가시밭길을 걸어 여까지 왔어
죽은 친구들의 비명소리가 멤돌아
난 너희 몫까지 다 쟁취할거야
날 무시했던 ***들 지갑을 털거야
우리 비극을 그린 **들 목을
죄다 따고 따라갈게
너는 위에서 편히 지켜봐 친구야
때는 18 년의 겨울
난 겨우 열다섯을 넘기고
레이저로 지운 자해자국과
기억 속 선명한 첫 싸움
걘 나한테 고아라 했었지
울엄마만 빠진 학부모단톡방
난 그게 참 싫었어
부모들 사이에서 오간 뒷담
화살은 나한테 향하고
넌 소문을 뿌려
난 배운 게 주먹질 뿐이라
걔 멱살을 잡아끌고
운동장에서 만들었어 피칠갑을
다시 말해봐 ***아 아까 나한테 실컷 뱉었던 말
그때 깨달았어 세상은 내 편이 아니란 걸
하교후엔 옆학교 형들의 심부름을 하고
주차장서 몰던 pcx 페트병에 따른 참이슬
보다 달았던 건 걔 누나랑 몸섞는거
내가 나다워지는 법을 물었어
정신과에서
돌아온 건 메디키넷과 아빌리파이정
세상은 재단하려 해 날
자유롭지 못하게
난 나같은 **들을 위해
이 가사를 남기지 잘봐
남 밑으로 기어들어갈 생각이 없어 난
꽃뱀한테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한 다음
걔 남친 반 죽여놓은게 엊그제같은데
아직 살아있네
고개 더쳐들어 뻔뻔히
당한만큼 갚아줄 뿐이지
죽기 전에 할 복수가 많아 아직
지금 상태 한여름에 폭염 후 내린 소나기
걔가 말한 엄마없단 말이 떠올라 아직까지
난 태도를 더 삐딱하게 유지해 악마같이
그래 악마같이 난 더 독해져야되지
내 대가리 잡고 물에 담군 깡패**같이
죽는 게 소원이던 걔는 친가에서 기어나와
제일 싼 수원 모텔을 잡고 가시타투를 목에 박아
넌 내가 평생 거지**로 연명할거라 했지
다시 봐 바닥의 독기가 너와 나의 차이
연기해서 배우한단 도련님은 호빠를 뛰고
이제 난 불법없이 네 아빠 두배를 벌어 이 **아

3.9. 기일

기일
[ 가사 ]
아직까지 살아있네
그땐 성공해야했었는데
난 아직도 바뀐게 없어
뱉는 날숨들이 내겐 저주같아
그깟 2000 이 뭐라고 내가 무릎꿇어야해
난 울엄마의 자랑 멋진 형이지 동시에
이왕 죽일거면 허물까지 벗겨줘 내겐
먹일 식구가 많아 혼자 걷는 너희와는 다르게
아빨 피해 가출한 날 받아준건 보도방 포주
17 살때부터 주머니에 숨겼어 칼을
쟤넨 **한다면서 아직까지 잘살잖아
그때 목메달다 추락한 난 아직 불행팔며 살아
그래 난 병신이 맞아
반년을 약이나 빨다
판사앞에서 빌고
원수한테 선처를 바라
그리 기도올리던 신은 이미 죽어버렸네
손톱을 긁어 벽에 5 년을 기었어도
안 떨어져 내 곤조
여긴 너무 더러워
넌 되고싶다며 가수가
근데 왜 몸팔아
모든 문젠 결핍 안에서
살아숨셔
죽은 친구들의 비명소리가 아직까지
멤돌아 내 귀에
어떻게든 잘살거야 세상이 좆같아도
난 포기를 못해 그래서 못놔줘 네 형도
내가 *을 빨건 *을 치건
책임은 내가 져 bxxch
남이라 신경끄긴 내겐 전부 가족이지
꿈에 네가 나올때면 이상해 기분이
곧 따라간단 말 못지킨 내가 ***지
네가 다 짊어지긴 너무 어렸나봐
열일곱에서 멈췄어 웃고있는데 영정사진 속
지금 넌 행복해? 여긴 날씨가 좋네
곁에있음 같이 여행이라도 갔을텐데
잊고 살기가 힘들어 문신을 새겨놨네
좀만 기다려줘 네 몫까지 다 복수할테니
세상은 잔인하고 죽어도 다 잊어버려
네 기일엔 취한채로 같이 있던 길을 걸어
네가 좋아하던 담배를 물고
하얀 꽃을 사들고
가고파 네 곁으로

3.10. Pure(interude)

Pure(inter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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