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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1-19 22:35:15

T-35(Ger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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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35
T-35
<nopad> 파일:T-35 슈트 전체.png 평상시 모습
본명 T-46[1]
나이 중년 이상[추정]
직위 러시아 제국군[계급불명]
소련군 코만도
소속 러시아 제국[4]
소련
종족 러시아 탱크
성별 남성
가족 배우자†[5]
장남†
차남†[6]
KV-첼라빈스크(양아들?)[7]


1. 개요2. 특징3. 작중 행적
3.1. 시즌 23.2. 시즌 33.3. 시즌 43.4. 시즌 53.5. 시즌 6
4. 능력5. 인물 관계
5.1. 소련
5.1.1. 첼랴빈스크
5.2. 독일
6. 여담

1. 개요

Gerand 시리즈의 등장인물. 시즌 2부터 등장한다.

2. 특징

파일:T-35 외형.png

러시아 제국군이자 현 소련군 코만도. 눈동자 색깔은 붉으며[8] T-35라는 슈트를 타고 다니며[9], 적군을 상대할 때도 지능적으로 싸우고 아군들에게는 따뜻한 동료이다. 슈트에 자세히 보면 아들의 모자가 있는걸 확인 할 수 있는데, 그 모자만큼은 유일한 보물인지라 아무에게도 주지 않았다.[10]

3. 작중 행적

스토리는 모든 탱크들중에서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매우 슬픈 서사를 가진 탱크이다.

3.1. 시즌 2

라테 P와 교전하던 센트리를 도우며 첫 등장. 이후 라테 P를 쫒아가 절벽으로 밀어 죽인다. 교전이 끝난 후, KV-2가 이때동안 무슨일이 있었냐는 질문에 과거로 돌아가며 말해주기 시작한다.

고향에서 평화롭게 가족들과 지내고 있었으나, 리바이어던의 임무를 받고 B-1과 함께 온 라테 P에 의해 마을이 불타기 시작했다. 라테 P에게 끝까지 저항했으나, 자신의 집과 아이들을 불태우는 B-1을 보고 달려갈라 했으나 라테 P가 쏜 한발에 의해 기절하고 만다. 정신을 차렸을 때는 이미 밤이 되었고, 마을은 하나도 남김없이 다 사라졌었다. 자신의 집에서 죽은 자식들을 지키기 못했다는 슬픔에 이 일의 원흉중 한대인 B-1을 죽이러 간다.

B-1을 기습하며 피해를 주었으나, B-1이 유리하게 상황을 바꾸자 죄책감에 다시 아무것도 할 수 없을때.
파일:모자T-46.png

바람으로 인해 아들의 모자가 날라와 한참동안 바라보다가 눈이 붉어지고 돌로 B-1을 죽였다. 이후 라테 P를 상대하기 위해 B-1의 시체를 갖다가 슈트를 만들어 현재의 T-35의 형태가 되었다. 라테 P와의 근접전을 제외하고[11] 포신으로 싸우기 시작한다. 라테 P가 압도적이자 화염방사를 사용한다. 그러다 갑자기 나타난 포탈에 의해 다시 라테 P를 죽이러 포탈로 들어간다.

하지만 쫒던 도중 놓치게 되고, 총알까지 다 떨어진 상태에서 고전된다. 그리고 단 한 발만으로 5대의 탱크들을 죽여버렸다...[12] 그 뒤로 리바이어던이 등장하며 놀란다. 절망하던 중, 타락천사 탱크가 등장하며 탈출할 기회가 생기고 지옥에서 빠져나온다.

3.2. 시즌 3

3.3. 시즌 4

3.4. 시즌 5

3.5. 시즌 6

4. 능력

5. 인물 관계

5.1. 소련

5.1.1. 첼랴빈스크

5.2. 독일


==# 어록 #==
I'll help you find your parents.
내가 의 부모를 찾는 걸 도와줄게.
시즌 6 이전 - 기차에서 첼랴빈스크에게 부모를 찾아주겠다고 다짐한 말
KV, please remember one thing! Don't leg cruel tanks defeat you in this life! No, not in battle, but in the soul.
On that day, B2 defeated me, although I survived, he killed me in my essence, and I became a real monster, which anger permeated to the depths of my soul!

KV, 이거 하나만큼은 기억해라! 이번생에 잔혹한 탱크[13]에게 패배하지마! 아니, 전투에서가 아니라 영혼에서[14]괴물마냥 죽여버릴라고 눈을 부릅떴다. 결국 복수가 다른 복수를 낳은 셈이니 첼랴빈스크만큼은 자신처럼 되지 말라는 뜻이다.].
어느날, B2가 날 패배시켰을때, 나는 살아남았지, 그는 내 본질을 죽였어, 그리고 내가 새로운 몬스터가 되고, 그 분노가 내 영혼까지 깊숙히 스며들었지!

시즌 6 - 유언

6. 여담


[1] T-35 자체는 슈트이자 이명이며, 탱크 모델은 T-46이다. 그래서인지 아들들의 외형도 T-46이다.[추정] [계급불명] 최종계급 불명[4] KV chelyabinsk와 나치 독일을 피해 숲에서 하루를 잠드던중 T-35는 제1차 세계 대전에 참여한 꿈을 꾸게 되는데 그때 전투 당시 살아있던 사령관 Fitgeron와 함께 독일 제국의 앞으로 가던중 독일 제국의 탱크 등장으로 Fitgeron은 죽을 지경까지 오게 되고 독일제국에서는 독가스까지 생포하기 시작했으며 T-35는 살기위해 적군의 방독면을 쓴후 지원을 하기 위해 플레어건으로 하늘에 발사한후 이를 본 러시아 전투기는 폭격으로 독일제국의 탱크를 박살낸후 죽을뻔한 Fitgeron를 T-35가 방독면을 쓰워줘서 살려줬다.[5] 마을에서 사망한걸로 추정, T-35가 B-3을 죽이기 전에 환상으로 대화하는 장면에서 등장.[6] 마을이 불타기 전, 2대의 아들이 있는게 확인.[7] 입양한건 아니지만, 기차에서 받아주고 첼랴빈스크를 보며 자신의 죽은 아들을 생각하는 등 사실상 양아들이나 다름없다. 그리고 첼랴빈스크에게는 양아버지이자, 정신적 지주에 가깝다.[8] 고향이 불타고, 가족들까지 사망하자 이에 분노하여 B-1을 죽이겠다는 의지에 눈이 약간 붉어졌었다. 후에 자신의 아이의 모자를 보고 아예 눈이 붉어지며 현재와 같이 적안이 되었다.[9] 스토리를 보면 알겠지만, 이 슈트는 자신의 가족을 몰살시킨 B-1의 부품으로 만든것이다.[10] 하지만 도라에 의해 기차가 폭발 이후 첼랴빈스크와 많이 붙어있는데, 걱정하고 소중하게 대하며 누구보다 지킬라는 의지를 보여줬다. 자신의 아이와 겹쳐보왔는지 그렇게 아끼던 모자를 첼랴빈스크에게 씌워서 줬다.[11] 라테 P의 몸무게는 800톤이고, T-35는 슈트를 창작 했음에도 50톤이였다. 한 마디로 정면으로 싸우는게 자살이나 다름없는거다.[12] 묘사가 그런게 한 탱크의 궤도를 쏘고 그 탱크가 떨어져서 한 탱크에 깔리고 탱크의 머리가 다른 탱크의 머리를 찌르며 상황을 마무리 했다.[13] 자신의 마을을 불태운 B2의 다른 형제인 'B3'를 의미한다.[14] 자신의 마을과 가족을 몰살시킨 B2와 다른 형제들인 B3도 복수 준비를 했었다. 그리고 B3를 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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