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a viva, ala viva Ala vivo, vivo, vum Come a seven, come eleven, Come a rickety, rackety, shanty town Who can keep old Peddie down? Nobody, nobody, yet! Hey! Nobody, nobody, yet! Hey! When you're down, you're up When you're up you're down When you're up against Peddie You're upside down Hit 'em in the head Hit 'em in the feet Dear old Peddie can't be beat! (함성)
Ala Viva
또 교가와는 별개로 Ala viva라는 학교 구호가 있다.[4] 특히 school spirit가 최정상인 Blair Week에는 툭하면 이 구호를 학교가 다 같이 외치는데, 하도 자주 해서 딱히 외우려고 하지 않아도 저절로 외워진다.
다른 미국 기숙학교들에 비해서 인종이 다양하고 공립학교와 그나마 비슷한 분위기이다. 보딩스쿨이지만 보딩 비율이 60% 정도밖에 안되고, 나머지 40%의 학생들은 주변에서 통학한다. 또, 뉴욕시와 차로 1시간 거리밖에 안되서 기숙사에 사는 학생들도 주말에 뉴욕시에 가는 경우가 많다. 학교도 이런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서 매 학기 학생들을 데리고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보는 Broadway Trip과 뉴욕 미술관들을 탐방하는 Visual Arts Trip을 간다.
뉴저지의 또다른 명문 보딩스쿨인 블레어 아카데미 (Blair Academy)와 1903년부터 라이벌로, 주에서 가장 오래된 사립 고등학교 라이벌 관계 중 하나이다. 두 학교는 매 가을 학기마다 각종 가을 운동 (테니스, 축구, 필드 하키 등)으로 경기를 하고, 더 많은 경기를 이긴 학교가 Kelley-Potter Cup을 받는다. 이 날을 페디에서는 Blair Day, 블레어에서는 Peddie Day라고 부르고, 경기 전 일주일 내내 Blair Week라고 부르며 학교에서는 축제 분위기이다. 경기 전날 저녁에는 Pep Rally가 있는데, 거대한 모닥불을 피워놓고 수영팀이 속옷만 입고 모닥불 주위를 한 바퀴 뛰는 것이 전통이다. (...) 경기 장소는 매년 격차로 각 학교가 주최한다. 2025년에는 블레어가 주최했고, 페디가 이겼다. Buck Flair
수영, 골프, 그리고 여자 테니스에 강하다. 또 미국 보딩스쿨 중에서 쵸트 로스메리 홀과 더불어 로보틱스 팀이 강해서, 매년 세계대회에 진출하여 우수한 성과를 거둔다.
단점으로는 학교 위상에 비해 내신 점수 따기가 꽤 어렵다는 점이다. 앤도버, 엑시터 수준의 학교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선생님들이 성적을 짜게 주는 편이고, 이 점이 대학 입시에서 불리하게 작용할 수도 있다. 특히 흔히 PCH라고 불리는 Honors Precalculus 수업은 학교 내에서도 명성이 자자하며, 이 수업을 듣고 그 다음 해에 듣는 AP Calculus BC 수업보다도 어렵다는 평이 대다수이다. (물론 페디의 AP Calculus BC 수업 자체도 실제 시험보다 어렵다.)
일반적인 날에는 과도한 노출이 있거나 학생이 부상당할 위험이 있는 복장이 아닌 이상 웬만한 복장이 허용된다. 규정상으로는 페디 로고가 아닌 다른 글씨나 이미지가 있는 옷을 입으면 안되지만, 잡는 선생님은 거의 없다. 또 2025년까지만 해도 스웨트 팬츠가 허용되지 않았지만, 새 교장인 James A. Hamilton이 취임하면서 스웨트 팬츠를 입는 것이 허용되었다. 교장쌤 사랑해요
다만, 특별한 날 (예. Family style, 졸업식 등)에는 더 단정한 옷차림이 요구되는데, 주로 여학생은 원피스나 블라우스를, 남학생은 정장을 입는다.
기본적으로 A-G 블록의 순서는 정해져 있고, 학생마다 각 블록의 수업이 다르게 배정된다. 학교의 상징색인 Blue and Gold를 따서 Blue week과 Gold week 스케쥴을 교차로 따른다. Blue Week에는 토요일 수업이 있고, Gold week에는 토요일 수업이 없다.
[기준] 2026년 5월 30일[기준] 2026년 5월 30일[공식][4] 이 Ala viva는 구호뿐만이 아니라 페디 고유의 인사말이기도 하다. 그래서 학교 선생님들이 공식 이메일 끝에 'Ala viva!'라고 마무리를 짓거나, chapel 시간에 연설자가 이 말로 끝마치기도 한다. 즉, Ala viva는 페디의 school spirit을 형상화한 단어라고 보면 된다.[5] 음향학자까지 고용해서 디자인했다고. 그래서 그런지 들어가서 연주해보면 음향이 끝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