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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6-22 01:09:14

Yeongdeok Archive

<colbgcolor=#777dd4><colcolor=#fff> Yeongdeok Archive
파일:영덕아카이브.jpg
아티스트 orangeman & 스타비
유형 EP
장르 랩/힙합
곡수 11곡
재생 시간 25분 53초
타이틀 갈구 애(愛)
우리 절교했어요
발매일 2026년 4월 30일
발매사 캔디드뮤직
기획사 orangeman, 스타비

1. 개요2. 앨범 소개3. 트랙리스트
3.1. 쓰레받이3.2. 깍두기3.3. 갈구 애(愛)3.4. 천자문 20263.5. 우리 절교했어요3.6. 신과함께3.7. 풍각돌이3.8. 찌꺼기 (간주중)3.9. 도둑 고양이3.10. 남정면/남정리3.11. 너 생각나 (뽀나스 트랙)
4. 영상
4.1. M/V

1. 개요

2026년 4월 30일 발매된 orangeman과 스타비의 합작 EP.

2. 앨범 소개

만사종관 기복자후[1]

3. 트랙리스트

||||<tablealign=center><tablewidth=500><tablebgcolor=#fff,#191919><tablebordercolor=#777dd4,#fff><bgcolor=#777dd4> 트랙리스트 ||
<rowcolor=#fff> # 제목
1 쓰레받이
2 깍두기
3 갈구 애(愛)
4 천자문 2026
5 우리 절교했어요
6 신과함께
7 풍각돌이
8 찌꺼기 (간주중)
9 도둑 고양이
10 남정면/남정리
11 너 생각나 (뽀나스 트랙)

3.1. 쓰레받이

쓰레받이
[ 가사 보기 ]

떠나더라도 바라봤지 더
난 천천히 내 목을 바닥에 둬
잊혀가지 내 모습 잡을 게 없지
말라비틀어져 가고 있어
떠나더라도 바라봤지 더
난 천천히 내 목을 바닥에 둬
잊혀가지 내 모습 잡을 게 없지
말라비틀어져 가고 있어

아무것도 모를 땐 그냥 했어
이게 그냥 놀이였으니
지금 난 *나게 재지
마치 생리 안 하는 여친 보듯이
그래서 나 바꿀라고
그냥 정관수술 
그냥 묶을라고
여기다 다시 태운다고 선언하고
생각 없이 랩을 뱉는 중
우린 가고 있어 너는 어디쯤인 거야

한 발자국 가고 다시 눈물 한 방울
방음 안되는 방에서
죽여주게 놀아주고 있어 우린
남정면 남정리에 소음 원인이지
까딱하면 나오는 게 내 랩이지
이거저거 재다 아무것도 못해
시간 빨라 흐름 타고 있어 우린
이런 우릴 발목 잡진 마

떠나더라도 바라봤지 더
난 천천히 내 목을 바닥에 둬
잊혀가지 내 모습 잡을 게 없지
말라비틀어져 가고 있어
떠나더라도 바라봤지 더
난 천천히 내 목을 바닥에 둬
잊혀가지 내 모습 잡을 게 없지
말라비틀어져 가고 있어

3.2. 깍두기

깍두기
[ 가사 보기 ]

가져 레시피
맞춰주지 베네핏
날 못 찾어 가뒀지만
너조차 헤맸으니
개천에서 용 됐니?
내가 볼 땐 개구리
자동차가 오면 뛰어라
얼른 죽겠지

가져 레시피
맞춰주지 베네핏
날 못 찾어 가뒀지만
너조차 헤맸으니
개천에서 용 됐니?
내가 볼 땐 개구리
자동차가 오면 뛰어라
얼른 죽겠지

스폰 됐어 번개 쳐
*발 돈 벌어서 다 떼였어
눈곱 뗐어 그럼 된 걸
위험한 건 나 쫄려서
네 앞에 둬 시간 뺏어
비열해도 잡아뗐어
빚어내 돈 빚어내 돈
빚어내 돈 빚어내 돈

월화 다음 수목인데
너넨 좀 해봐라 수고
옆에 있는 일본인 뭐라는 거야
뭐 오니짱 스고이
닥치고 한석봉 엄마처럼
난 랩을 할 테니
넌 그냥 가사 적어라
가사 적으라니
* 잡고 있네 이 썩을 놈아
넌 그냥
이건 내게 너무나 쉬워
난 새로운 자극 필요해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에 난 물 빼줄 *들을 모집해

근로계약서 작성하고
최저 시급에 3분 계산하면
516원 계산 나와
관심 있으면 연락하고 아님 꺼지라

가져 레시피
맞춰주지 베네핏
날 못 찾어 가뒀지만
너조차 헤맸으니
개천에서 용 됐니?
내가 볼 땐 개구리
자동차가 오면 뛰어라
얼른 죽겠지

가져가 내 레시피
맞춰줄게 베네핏
날 못 찾어 가뒀지만
너조차 헤맸으니
개천에서 용 됐니?
내가 볼 땐 걍 *
자동차가 오면 치여라
얼른 죽겠지

3.3. 갈구 애(愛)

갈구 애(愛)
[ 가사 보기 ]

해진 모습 보다 난 도둑 같은 꼴
달콤한 관심도 받지 못해
미안 도축장에 끌려온 듯이
옷을 벗구 모두에게 날 전시했어
달아나듯 사라지는 숫자 속
맘이 아파도 난 이어가는 수밖에 없어
잔인해도 내겐 뒤가 없는걸
질리는 표정을 나는 참아야 해

픽미픽미픽미업
픽미픽미픽미업
픽미픽미픽미업

픽미픽미픽미업
픽미픽미픽미업
픽미픽미픽미업

픽미픽미픽미업
픽미픽미픽미업
픽미픽미픽미업

픽미픽미픽미업
픽미픽미픽미업
픽미픽미픽미업

어디까지 더 가야 해
달력을 또 넘겼네
더 무서운 건 익숙해진 나의 상태
이러다가 나 뭐 할지 몰라
닥터후를 만날지 몰라
아님 김밍을 꼬신 다음에
조회수나 쫌 뽑아볼까?
라는 생각들이 나를 지배하고
나는 아직 정신 못 차려
다시 컴퓨터 앞에 앉아
난 관심을 받기 위해서 그니까

픽미픽미픽미업
픽미픽미픽미업
픽미픽미픽미업

픽미픽미픽미업
픽미픽미픽미업
픽미픽미픽미업

픽미픽미픽미업
픽미픽미픽미업
픽미픽미픽미업

픽미픽미픽미업
픽미픽미픽미업
픽미픽미픽미업

해진 모습 보다 난 도둑 같은 꼴
달콤한 관심도 받지 못해
미안 도축장에 끌려온 듯이
옷을 벗구 모두에게 날 전시했어

3.4. 천자문 2026

천자문 2026
[ 가사 보기 ]

반짝반짝 작은 별 아름답게 비치네
동쪽 하늘에서도 서쪽 하늘에서도
산토끼 토끼 토끼야 넌 어디로 가느냐
깊은 산속에 옹달샘 누가 와서 먹나요

곰 세 마리가 한집에 있었어
개굴개굴 개구리가 노래했었어
아기돼지 젖 달라고 또 꿀꿀꿀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시간을 가르지 산속의 산신령 만나서 알려줘 가르침
원숭이 나무 위 떨어져 그럼 난 주워서 바로 해 마비키
서당개 삼 년 오 년 버려도 이 세곈 절대로 가늠이
달이 떠 밤에 열두시 우리는 춤을 추지 마치 도깨비
나는 또 귀신을 부르지
모셔 곧이야 너네 집 앞
노래를 불러라 늴리리야
창문 열어놔라 다시 길이 보여
천지신명 피리 불러
바늘처럼 찔러 깊게 밀어버리게
뻔한 지옥 가지 말고
지독하게 살다가 갈래 보릿고개

더 신명 나게 놀아야지 됐어 됐어
정신 못 차린 중생들은 예뻐 예뻐
난 지독하게 너의 숨을 뺏어야겠어
더 질러봐 네 비명 동네에서 계속

반짝반짝 작은 별 아름답게 비치네
동쪽 하늘에서도 서쪽 하늘에서도
산토끼 토끼 토끼야 넌 어디로 가느냐
깊은 산속에 옹달샘 누가 와서 먹나요

곰 세 마리가 한집에 있었어
개굴개굴 개구리가 노래했었어
아기돼지 젖 달라고 또 꿀꿀꿀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3.5. 우리 절교했어요

우리 절교했어요
[ 가사 보기 ]

싫어도 날 지웠지
그래야만 해 우린
좋다는데 나는 분위길 망칠 수 없지
더 웃긴 건 기억이
서로가 달랐지
널 가졌다고 생각했는데 난 갇혔지
통장은 텅텅 비었어 봐
우리 데이트 비용은 우리 엄마
돈에서 나와 난 * 자르고 네 여친 할래 나 이쁘다
다 찢고 파혼해 기뻐
지쳐 난 떠날래 발리로
빚 보다 무서운 건 네 시선
진짜 사랑을 찾아서 찢어지자고

떠나버린 나를 이해해달란 말은 하나두
삐걱거린 침대부터 바꿔 이젠 작은 걸로
또각또각 소리가 멈춘 나의 방은 허전하지만
찾지 않아 너를 이젠 난 변했어

그녀의 집에 있는 드라이기가 너무나도 낡았어
나 바꿔주고 싶어 근데 다이슨 꽤나 비싸
나 계산 때려보니 중고가로는 뭐 다이 깔만해
그 뒤로 나는 고양시까지 뛰어갔다 왔다지 운동 삼아
나는 내 진심을 담았으
다음엔 새걸로 아마
그리고 두 달 뒤에 저는 헤어졌어요
잠깐만 이거 맞아? 어 맞아
갑자기 이렇게 틀어버린다고?
근데 뭐 어떠케
아니 쫌 많이 당황스러워서 그러지
전 별일 없어요

떠나버린 나를 이해해달란 말은 하나두
삐걱거린 침대부터 바꿔 이젠 작은 걸로
또각또각 소리가 멈춘 나의 방은 허전하지만
찾지 않아 너를 이젠 난 변했어

떠나버린 나를 이해해달란 말은 하나두
삐걱거린 침대부터 바꿔 이젠 작은 걸로
또각또각 소리가 멈춘 나의 방은 허전하지만
찾지 않아 너를 이젠 난 변했어

3.6. 신과함께

신과함께
[ 가사 보기 ]

다짐했지 대신 도착하면 뭐를 대가로
못 믿겠는 새끼들 전부 싹 다 줘 팰까도
음악이 대줘 책임 매일 시간 또 새벽 세 시
독해져 괴로운 생리 날 만든 건 니들이잖어

다짐했지 대신 도착하면 뭐를 대가로
못 믿겠는 새끼들 전부 싹 다 줘 팰까도
음악이 대줘 책임 매일 시간 또 새벽 세 시
매일 젖고 있어 팬티 몸이 부폐해도 save me

눈 뜨자마자 광합성
난 성공을 당기겠어
맞바람 불어오네
오늘 난이도 알겠어
호흡에만 집중해
내가 갈 길은 정했어
목소리가 달라져
나 지금 신이 들렸어
무서워하지 마라
아가야
넌 가고 있어 너의 방향
이거 알려주려고 잠깐 들어왔다가 간다

다짐했지 대신 도착하면 뭐를 대가로
못 믿겠는 새끼들 전부 싹 다 줘 팰까도
음악이 대줘 책임 매일 시간 또 새벽 세 시
독해져 괴로운 생리 날 만든 건 니들이잖어

다짐했지 대신 도착하면 뭐를 대가로
못 믿겠는 새끼들 전부 싹 다 줘 팰까도
음악이 대줘 책임 매일 시간 또 새벽 세 시
매일 젖고 있어 팬티 몸이 부폐해도 save me

3.7. 풍각돌이

풍각돌이
[ 가사 보기 ]

너네 랩 다 개구려
니네들 발목 잡는건
옆에서 부추긴 애들
난 놀러왔다가
다 가져가 니 돈과 팬들
주시쫌 해야돼
언제쯤 밥그릇 뺏기나
난 옆에서 지켜볼게 재밌네 하하
돈도 벌고 싶지만
내껄 더 하고 싶었어
딴 여자 만나봤지만
그*이 그*이였어
그럼 난 돈이나 벌래
제일 쉬운 선택이였어
내 목소리 팔아다 넘길래
지금 여기 위에
발매만 안했지
지금 내가 쌓아둔게 몇개?
내 머리 속은 나 조차 속여
나 기억 못해
나는 똥글 싸고
또 뭐 쌀지를 고민해
근데 생각해보니까
나는 닦은적이 없네
한번씩은 놀러왔지
누군가가 작업실
도망치지 못해
이 작업들이 끝날때 까진
한 3시간쯤 지나면하지
우리 작별인사
그뒤로 우린 못봐
넌 잘 살아야 한다
난 래퍼들 한테 고마워
내 길을 터줘서
나 지금 놀고 있는데
왜 가드 올렸어
그렇게 나오면
나 놀 친구가 없어
근데 뭐 원래 없었으니까
난 입을 놀리고 허릴 돌리고
쌩쇼 하지요
다시 허릴 돌리고
다시 입을 놀리고
쌩쇼 하지 뭐
남자니까 나는 *대로 간다
줏대는 없지만 *대는 음악

나는 힙합의 전사
나의 고향 이 거릴 떠나
빨리 바꿔야 돼 시원하게 팔자
굳이 보지 않아도 난 너흴 간파
여기서 난 마치 이병헌 같아
너흴 죽여도 난 어쩔 수가 없다
적의 잔챙일 쓰러트려 볼까
나의 랩으로 팡팡팡팡
봐 내 곡예가 간간히 번졌어
하지만 가다보니까 멈췄어
괜찮아 이미 너넬 걸렀어
내가 좋아하는 미녀만 채가면 장땡이야
쫓아오지도 말라
내 길 막지 마 보지도 말라
나는 돈 안 주면 도끼도 발라
역시 나는 진짜 힙합의 전사

아니 사실 나는 개놈 중의 개놈
신의 벌을 받아 되버렸어 베놈
진짜보다 나는 가짜를 줘 매번
심어버려 너의 고막 속에 괴물

아니 사실 나는 개놈 중의 개놈
신의 벌을 받아 되버렸어 베놈
진짜보다 나는 가짜를 줘 매번
심어버려 너의 고막 속에 괴물

3.8. 찌꺼기 (간주중)

찌꺼기 (간주중)
[ 가사 보기 ]

나는 잃어가는 걸 잊어
뒤돌아보니 말라 붙었어
늘 가만히 있었던 너도
다 사라질까봐 두려워
치졸한 가사로 노랠 불러
사실 난 모두가 없음 안 돼
늘 날카롭게 꾸민 말로
날 아프게 하고 있지만 잘 안돼

난 사실 자극적인 가사 쓰기 싫었어
관심도 없잖아 내가 여기서 사는법
손으로 하늘 가리길 연습 백날해도
햇빛은 막지 못했지
나 선크림 없었어
언젠간 내 음악을 엄마 아빠한테 당당하게 들려줄 수 있으면
난 좋겠어
그전에 난 이불 개고 창문을 더열겠어
나랑 같이 갈 친구들아
너희는 어딨어

3.9. 도둑 고양이

도둑 고양이
[ 가사 보기 ]

난 다시 동굴로
애타게 날 불러도
작은 몸짓조차 상처를 주는 걸
넌 바보지만 요상하게도 이럴 때만
눈치가 빠르지 도둑인가 봐
넌 내가 서툴러
잔꾀는 못 부려
내 옷의 보풀도 떼내지 못하고
널 받아들이고 다시 또 반복해도
반 쪼가리 바퀴론 어디도 못 가지

난 이기적인 적도 널 지워본 적도
없지만 난 네 기대가 싫어
이 기다림이 점점 무뎌져가

남자라서 지조를 지켜왔을 뿐
나는 이 게임 이끌 자신 없어
걍 누군가 가 필요한 상황에
너가 내 눈에 잡혔고
그게 사랑이 된 거지
내 앞에서 너가 다시 울 때면
그땐 정말로 복잡해져
만약 너가 헤어지자 하면
그땐 후회 할 수도?

난 이기적인 적도 널 지워본 적도
없지만 난 네 기대가 싫어
이 기다림이 점점 무뎌져가

3.10. 남정면/남정리

남정면/남정리
[ 가사 보기 ]

난 지쳐 버렸다고
다시 돌아갈 시돈
하지도 못해 걸어
나왔어 서울에서
바퀴보단 신발로
찾지 못하게 뛰어
날 찾는 영덕에서
횟감 쳐 펄떡펄떡
재형이와 러닝 러닝 러닝
됐어 빠른 척은 저리
계속 밥을 줘 할머니
대문 여전히 열려있지
길 위엔 흰 바둑 돌이
검은색 우리 둘뿐이지
어느새 익숙해 잠자리
대게 다리는 내 옷 걸이
댑혀 자릴 더 더 더
수영해 어푸어푸어
내 포카린 편의점에서 못 찾는 걸
불빛이 없어 다 꺼진 길로
괜찮아 던져 놔도 여긴 별빛이 번쩍
바람이 훨 훨 훨
불면 날 던져줘
나 *되도 좋게 기억하지 항상
다 살아온 땅이여
따뜻한 땅이여 마당의 달이여 반짝인 별이여
날 혼자 뒀던 도시를 탈출했어 남김없이
날 묶어 놨던 밧줄을 풀었어 너는 오지 마

아무래도 여긴 집이야
날 키운 동네가 여기야
그때 어른들 다 갔지만
내 기억 속에 다 남으니까
시간 흘러 나 지금 여기야
숨어서 담배 피는 중이야
나 이제 고추 털 다 났는데
여기선 나는 똥강아지야

내가 왜 이걸 한다고 말한 뒤로
할머닌 아마 잠을 못 이룬듯해
이룬 게 없는 내가 날 떠 볼 때
그때가 내가 해야 되는 이유쯤이나 되겠지
더 밀어 부쳐 여기서 더는 뒤가 없다고 나는 말할래

내가 왜 이걸 한다고 말한 뒤로
할머닌 아마 잠을 못 이룬듯해
이룬게 없는 내가 날 떠 볼 때
그때가 내가 해야 되는 이유쯤이나 되겠지
더 밀어 부쳐 여기서 더는 뒤가 없다고 나는 말할래
이젠

3.11. 너 생각나 (뽀나스 트랙)

너 생각나 (뽀나스 트랙)
[ 가사 보기 ]

Love로 만들어 기침 에치치치
날 떠나간 여자에게도 함 빨아바 기침 에치치치
어저껜 한빨하다 너가 생각나서 혼자 울었어 ㅠㅠㅠㅠ

시간 안에 뒷구멍 찾아 들어가지 네가 알리 없어
찌뿌둥 해도 네가 하는 개소리는 씹어두고 난 전부 다 비웠어
누굴 찾고 또 잔 채울 때 나는 뽀려버려 잔 내겐 딱이었어
둘로 나누고 온기를 나눠도 난 딱 1년까지였어
처치 곤란 빚 지우지
조지고 다음 날 치우지
놓지 못하고 일요일
도피보단 난 이용해
미친 척 하긴 쉬우니
뒤치로 강도 키우지
이미 몰라 널 비우긴
귀신 보다 더 위험해

Love로 만들어 기침 에치치치
날 떠나간 여자에게도 함 빨아바 기침 에치치치
어저껜 한빨하다 너가 생각나서 혼자 울었어 ㅠㅠㅠㅠ

4. 영상

4.1. M/V

우리 절교했어요 M/V

[1] "모든 일에 너그러움을 따르면 그 복이 저절로 두터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