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커버는 Nest blurim 본인이 가지고 있던 사진 중에서 아무거나 골라 급하게 올린 사진이라고 한다.
해당 믹스테입을 만든 계기는 강박증이 심한 탓에 앨범을 안내서라고 한다.
Nest blurim 본인이 뽑은 베스트 트랙은 "Boys Can't Be... Who?" 로, 이유는 랩과 비트가 제일 탄탄하게 맞물리는 기분이 들어서라고 하며, 워스트 트랙은 "Meet the Animals"을 뽑았는데, 이유는 제일 예전에 만들어진 트랙인지라 목소리가 앳되서 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