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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2-02-07 17:16:12

견습 기사 & 전사

직업 1 전직 A 전직 B 전직 C 직업 2 전직 A 전직 B 전직 C
견습 기사 환영의 기사 폭풍의 기사 강철의 기사 전사 질풍의 검사 마성의 검사 무쌍의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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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장 미구현 미구현 미구현 미구현 미구현 미구현 미구현

1. 개요2. 견습 기사
2.1. 전직
2.1.1. 환영의 기사2.1.2. 폭풍의 기사2.1.3. 강철의 기사
3. 전사
3.1. 전직
3.1.1. 질풍의 검사3.1.2. 마성의 검사3.1.3. 무쌍의 검사

1. 개요

주요 스텟은 '힘'으로 레벨이 오를때마다 추가 힘 스텟 1과 보너스 스텟 4 가 주어진다.
전사는 양손 검을 견습 기사는 한 손 검과 방패를 착용하며 전용 갑옷은 어깨 보호대 계열로 회피율을 올려준다.

메인 퀘스트를 진행하다보면 이 클래스를 갖고있는 NPC인 '칼스'를 만나게 된다.

2. 견습 기사

견습 기사는 준수한 성능을 자랑하고 초보자가 하기에도 적합하다. 한국한정으로 붉은 보석은 견기 보석이라고도 불릴만큼 견습기사에 대한 수요가 높다.
보조 장비로 방패를 사용할 수 있지만 메인 고슈나 패링 대거 같은 왼손 검을 사용할 수도 있다. 이 경우 블럭율은 낮지만 추가 무기 공격력을 얻을 수 있어 좀 더 공격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상대의 공격을 블럭할 경우 약간의 경직이 있어 내가 사용한 공격이 씹힐 수도[1] 있기 때문에 일부로 블럭율이 낮은 왼손 검을 사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

2.1. 전직

전직은 세 가지로 각각 물리 공격, 마법 공격, 방어에 치중된다.

2.1.1. 환영의 기사

파일:붉보 환영의 기사.jpg
페러렐 스팅을 마스터하면 환영의 기사로 전직할 수 있다. 환영의 기사는 물리 공격을 위주로 하는 전직으로 가장 보편적인 전직이다.
패시브 스킬 '원상 복귀'는 적을 처치하면 모든 디버프를 치료해주는데 이때 전직 스킬로 처치했을 경우 5초 동안 각성 상태가 된다[2].
각성 상태일때 전직 스킬을 사용하면 첫 타격에 한하여 추가적인 효과가 부가된다.

주요 전직 스킬인 페러렐 블리츠는 페러렐 스팅을 마스터하여 배울 수 있다. 각성상태시 부과 효과는 명중률 상승.
한번에 여러번 공격하는 '다타기'로 견습 기사의 주요 딜 기술이자 각광받는 실질적인 이유이다[3]

또 다른 전직 스킬인 크로스 크래커는 서던 크로스를 마스터하여 배울 수 있다. 각성 상태시 부과 효과는 크리티컬 데미지 발생. 이때 기존보다 더 크고 파란색을 띄는 이펙트가 발생한다. CP를 수급할 수 있기 때문에 자주 사용하면 물약 소모를 최소화 할 수 있다.

마지막 전직 스킬인 얼티밋 차징은 파이널 차징을 마스터 하여 배울 수 있다. 각성 상태시 부과 효과는 피해량 증가. 환영의 기사의 전직 스킬중 유일하게 스플레쉬 데미지를 입힐 수 있으며 스킬 사용 시 빠르게 돌진 할 수도 있을뿐만 아니라 물리 데미지에 추가로 화염 속성 마법 데미지도 들어간다.
스킬 난이도나 소모 CP로 봤을때 환영의 기사가 가진 궁극기인거 같지만 현실은 그렇지가 않다.
왜냐하면 이 스킬은 '단타기'이기 때문이다. 어차피 지식 스텟을 절대 건들지 않는 견습 기사는 화염 속성 마법데미지를 기대할 수도 없으며 스킬 시전시 발생하는 선 딜레이가 길기 때문에 페러렐 블리츠처럼 3프레임당 한번씩 때리는 미친 기행을 보일 수도 없기 때문이다.
크로스 크래커는 CP수급이라도 할 수 있지만 얼티밋 차징은 그마저도 안되기 때문에 타 전직 스킬을 배울것이 아니라면 배울 필요가 없다.애초에 파이널 차징을 찍을 필요도 없다.

붉은 보석에서 가장 흔하게 볼수있는 직업이다. 가장 무난하고 초중후반 전부 준수한 성능을 자랑한다.

2.1.2. 폭풍의 기사

파일:붉보 폭풍의 기사.jpg
트월링 프로텍터를 마스터하면 폭풍의 기사로 전직할 수 있다. 환영의 기사가 일대일상대로 물리 데미지를 주는 스타일이라면 폭풍의 기사는 바람속성 마법 데미지로 스플레쉬 데미지를 입히는 스타일이다. 전직이 있기 이전의 트월견기는 키우기 어려운 로망직업이었으나 전직이 생긴 덕분에 트월견기는 그냥 로망 직업이 되었다.응?
패시브 스킬인 '일거 양득'은 캐릭터의 바람 속성 저항력만큼 바람 속성 공격력이 상승하는 스킬이다. 저항력이 최대 90%까지 오를수 있기때문에 바람속성 공격력 상승도 최대 90%까지만 올라간다. 견습 기사가 저항력을 올리는 아이템을 착용하는 것은 비효율적이기 때문에 사제의 보조가 반쯤 필수적이다. 특히 프로텍팅 엘리멘탈과 궁합이 좋다. 또한 이 패시브 스킬은 전사 상태에서도 적용되기 때문에 타임푼임펄스, 소닉블로우, 스트레이트 스파이크 의 대미지도 상승한다.

주요 전직 스킬인 '휠윈드 프로텍터'는 '트월링 프로텍터'를 마스터하여 배울 수 있다. 전직 스킬로 업그레이드하면 스킬 사용시 일정확률로 더 강한 회오리가 발생하는데 일반 회오리보다 더 크고 초록색을 띈다. 환영의 기사의 페러렐 블리츠와 달리 이쪽은 성장 소모 CP가 성장 획득 CP보다 작다. 따라서 추가 스킬 레벨을 올릴수록 소모되는 CP가 줄어들어서 +130부터는 무한정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 물론 +130까지 올리는 건 어렵기 때문에 적당히만 올리고 획득 CP에 보너스를 주는 아이템을 사용하자. 휠윈드에 맞은 적은 75%확률로 마비상태가 된다. 이계몬스터는 상태이상을 안당하기 때문에 의미 없지만 그외 사냥터에서는 물몸인 견습 기사가 적에게 공격 당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또 다른 전직스킬은 '페이탈 부메랑'으로 '부메랑 실드'를 마스터하여 배울 수 있다. 전직 스킬로 업그레이드를 하면 바람속성 추가 데미지가 발생하며 이펙트에 변화도 생기기때문에 사실상 완전히 다른 스킬이 된다고 보면된다. 마법 데미지를 바로 주는 것이 아니라 물리 데미지를 주면 바람 속성 추가 데미지가 들어가는 형식. 처음부터 소모CP보다 획득 CP가 많아 CP수급용으로 사용해도 좋다. 또한 한번에 데미지가 두번 들어는 다타기술에 견습기사는 자동으로 힘이 오르는 탓에 물리데미지도 그럭저럭 나오는 편.

마지막 전직 스킬인 '워 훕'은 '워 크라이'를 마스터 하여 배울 수 있다. 휠윈드 프로텍터와는 달리 전방향을 공격하기 때문에 몰이용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 획득 CP가 없기 때문에 자주 사용할수는 없지만 한번 사용해놓으면 잠시동안 마법 데미지가 상승하기 때문에 이따금씩 써주는것이 좋다. 데미지 자체는 휠윈드보다 강력하고 마비 확률도 100%이기 때문에 용의 심장같은 아이템으로 소모 CP 문제를 해결하면 이쪽이 훨씬 사냥하기에 수월하다.

휠윈드 프로텍터와 페이탈 부메랑은 방패를 사용하는 스킬이기 때문에 방패류를 장착하고 있지않거나 댄싱 블로커나 시머링 실드(혹은 글레머링 실드)로 방패를 띄워놓으면 사용이 불가능하니 주의.

2.1.3. 강철의 기사

파일:붉보 강철의 기사.jpg
'듀얼링'을 마스터 하여 전직할 수 있는 강철의 기사는 공격보다는 방어에 중점을 둔 전직이다. 이쪽으로 전직해도 어차피 주요 딜 기술은 페러렐 스팅이고 페러렐 블리츠와 페러렐 스팅의 차이는 각성상태때 첫 타격에 명중률보정이 들어간다는것 밖에 없기 때문에 원상 복귀를 포기하고 이쪽으로 전직하는 것도 나쁘지않은 선택이다.
패시브 스킬인 '타고난 담력'은 견습 기사가 3명 이상의 적에게 타겟팅이 되면 적수에 비례하여 방어력이 상승하는 스킬이다. 덕분에 몰이 사냥을 하는 와중에도 생존률을 높일수있다.

주요 전직 스킬인 '메틀 듀얼링'은 '듀얼링'을 마스터하여 배울 수 있는 스킬이다. 타겟으로 지정한 적과 그 주변의 모든 적에게 듀얼링 상태를 걸기때문에몰이 사냥하기에 편하고 패시브 스킬과 시너지도 좋은편. 또한 회피율만 낮추는 기존의 듀얼링과는 달리 추가로 방어력 감소에 적에게 입는 데미지도 감소 시켜주기 때문에 안정적인 사냥을 하는데 좋다. 집단 어그로를 끌기 때문에 도둑의 다팅 피버와도 시너지가 좋은 편이다.

또 다른 전직 스킬인 '탱크 거쉬'는 '탱크 러쉬'를 마스터 하여 배울 수 있다. 전직 스킬로 업그레이드를 하면 방어력 상승이 기존의 두배가 되고 추가 블럭율도 얻을 수 있다. 댄싱 블로커나 시머링 실드와 함께 사용하면 높은 유지력을 갖게 되며 블럭시 생기는 경직도 없어지기때문에 보다 안정적인 사냥이 가능해진다. CP수급도 가능하지만 데미지가 조금 적더라도 크로스 크래커를 쓰는것이 더 이득이다. 방어력을 위해 15초에 한번씩 사용하는것이 좋다.

마지막 전직스킬은 '시머링 실드'를 마스터 하여 배울 수 있는 '글레머링 실드'. 전직 스킬로 업그레이드를 하면 글레머링 실드 상태의 '아군'을 공격한 적이 스턴 상태에 빠지기도 한다. 정말 큰 문제점은 버그인지 의도인지 저 '아군'안에 자기 자신은 포함되어 있지않다. 물론 자기 자신한테 걸 경우 블럭율도 증가하고 블럭시 경직도 안생기기 때문에 좋지만 스턴을 못거는 건 좀 아쉬운 부분.
전체적으로 물리 방어에 치중된 전직이기 때문에 마법 데미지를 입히는 적을 만나면 효율이 안나온다. 투사체가 있는 마법이면 블럭이라도 하겠지만 범위 마법을 쓰는 몬스터를 잡을 때는 방어수단이 없기 때문에 사제를 동반하는것이 좋다.

3. 전사

전사의 주무기인 양손 검은 한손 검에 비해 평균적으로 공격 속도가 느리지만 더 강한 공격력을 갖는다. 전사는 견습 기사와 달리 방패를 착용할 수 없기 때문에 방어보다는 공격에 중점을 둔 직업으로 설계되었다.

3.1. 전직

전직은 세가지로 각각 물리 공격, 마법 공격, 반격기에 치중된다

3.1.1. 질풍의 검사

파일:붉보 질풍의 검사.jpg
딜레이 크러싱을 마스터 하여 전직할 수 있는 질풍의 검사는 물리 공격을 위주로 하는 보편적인 전직이다.
패시브 스킬인 혼신의 공격은 20%확률로 적의 방어력을 무시하게 해주는 스킬이다. 방어력을 무시해도 데미지는 한계 데미지를 벗어나지않기 때문에 일정 수준에 다다르면 패시브가 없는거나 마찬가지다.

주요 전직 스킬인 딜레이 크러싱 무브는 기존 스킬인 딜레이 크러싱을 사용하는 도중에 이동을 할 수 있게 해준다. 불운하게도 다타기가 아닌 연타기이기 때문에 페러렐 블리츠에 비하면 DPS가 한없이 떨어진다. 스킬 시전중 움직일수있다는것은 연타를 하던 도중에 연타를 멈추고 움직일수있다는 뜻이다.
한마디로 공격에 있어 아무런 보정이 없다는 뜻이다.

또 다른 전직 스킬인 올터링 스트라이커는 올터링 히터를 마스터 하여 배울 수 있다. 스킬 이미지만 보면 페러렐 블리츠같은 다타기인거 같지만 이 스킬 역시 연타기다. 또한 점프를 하고 공격하기 때문에 공격속도가 느리다. 기존 스킬과 다른점은 사용후 잠시동안 방어력과 회피율을 올려준다는 것이다. 지속 시간은 6초.

마지막 전직 스킬은 허리케인 임펙트. 허리케인 쇼크를 마스터 하여 배울수 있다. 한번에 수직베기,수평베기,찌르기를 하는것으로 연타기가 아닌 다타기다. 페러렐 블리츠가 1회 12번 공격할때 이쪽은 1회 3번 공격 즉 데미지는 4배정도 차이가 난다. 이쪽은 CP수급기 이기 때문에 무한히 사용가능하고 상대를 출혈상태와 감전상태로 만드는 차이점이 있다.

환영의 기사가 다타기로 싸운다면 이쪽은 연타기로 싸우는 차별점을 두었다. 하지만 다타기는 신의 기술이고 연타기는 x신의 기술인 현환경에서 질풍의 검사가 설자리는 없다고 보면 되겠다.

3.1.2. 마성의 검사

파일:붉보 마성의 검사.jpg
드래곤 트위스터를 마스터 하여 전직할 수 있는 마성의 검사는 마법 데미지를 위주로 하는 전직이다. 전직이 있기전에도 드래곤 전사는 로망중의 로망으로 시도하는 사람이 많았다[4]. 전직이 생겨서 그나마 사냥이 가능한 수준까지는 되었다.

패시브 스킬인 승리의 보상은 각종 디버프에 걸린 적을 쓰러트리면 CP를 회복하는 스킬이다. 여기서 디버프는 감속(물),경직(바람),출혈(어둠)을 의미하며 감전, 중독 등은 해당하지 않는다.질풍의 검사의 전직 스킬인 허리케인 임펙트로도 출혈 상태를 만들 수 있으므로 같이 사용할 수도 있다.

주요 전직 스킬인 드래곤 스톰은 드래곤 트위스터를 마스터 하여 배울 수 있다. 전직 스킬로 업그레이드 하면 소모 CP가 줄고 데미지 계수가 증가하며 감속 디버프가 붙고 마법 저항력을 낮출 수 있게되어 전직 전과 전직 후의 변화 폭이 정말 큰 스킬중에 하나다. 하지만 공격주기와 쿨타임은 여전하다. 마법사의 메테오와는 달리 스킬의 가장자리에 있는 적일 수록 더 많은 데미지가 들어간다.따라서 적당히 거리를 두고 스킬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 다른 전직 스킬인 블러드 서커는 블러드 쉐이커를 마스터 하여 배울 수있다. 전직 전후의 차이점은 출혈이라는 디버프가 생긴다는 것이다. 자신의 피를 검에 실어 날리는 스킬로 자신이 마지막으로 받은 데미지만큼 어둠 속성 추가 데미지를 입힐 수 있다. 1회 사용하면 피가 날아가 없어지기 때문에 위력이 줄어든다.

마지막 전직 스킬은 디스퍼션 스파이크로 스트레이트 스파이크를 마스터 하면 배울 수 있다. 전직 전에는 대지 속성 마법 데미지를 입히지만 전직 후에는 바람 속성 데미지를 입히는 스킬로 바뀐다. 상대를 경직 시키는 건 덤. 이펙트도 변화하고 스킬 반경도 일직선에서 부채꼴 모양으로 퍼지는 바뀐다.

마법 데미지를 입히는 스킬이 으레 그렇듯 CP소모가 과다하다. 패시브 스킬로 어느정도 커버할 수 있지만 그것만으로는 역부족이기 때문에[5] 고대신의 잔영 이나 용의 심장 등으로 CP 수급 문제를 해결하지않으면 물약 사냥을 해야만 한다.

3.1.3. 무쌍의 검사

파일:붉보 무쌍의 검사.jpg
무쌍의 검사는 반격이 컨셉인 전직으로 와일드 스탬프를 마스터 하면 전직할 수 있다.

패시브 스킬인 과민 반응은 웨폰 브레이커 아머 크러셔의 스킬이 발동하면 무조건 해당 스킬이 적에게 크리티컬 대미지를 입히는 스킬로 다른 반격 계열 스킬[6]과는 접점이 없다. 어차피 액티브 스킬은 두개 까지밖에 활성화를 못하기 때문에 크게는 상관이 없다. 반격계 스킬이 다들 그렇듯 사용시에 이쪽에서 쓰는 스킬을 씹는 경우가 있다.

주요 전직 스킬인 새비지 스탬프는 와일드 스탬프를 마스터 하여 배울 수 있다. 착지점의 적들을 살짝 밀려나게만 하는 기존 스킬과는 달리 전직 스킬은 적들을 스턴상태로 만든다. 착지시와 공격시로 나뉘어서 데미지가 두번 들어가던 기존 스킬이 데미지가 한번만 들어가는 단타기가 된것은 아쉽지만 어차피 이 기술이 주요 딜 기술이 아니기 때문에 크게 상관이 없다.

또 다른 전직 스킬인 블러드 퓨리는 블러드 레이지를 마스터 하여 배울 수있다. 스스로에게 각종 버프[7]를 걸어주는 이 스킬은 무쌍의 검사가 아니더라도 반드시 배워둘 필요가 있다. 원래는 CP를 13소모하지만 CP획득 보너스 옵션을 조금만 달아놔도 CP회복용 캐스팅 스킬로도 사용할 수 있다.

마지막 전직 스킬인 트리플 라운딩 붐은 라운딩 붐을 마스터 하여 배울 수 있는 무쌍의 검사의 실질적인 딜 기술이다. 좁은 범위지만 스플레쉬에 다타기이기 때문에 상당히 쓸만한 기술...처럼 보이지만 이 스킬은 생존 본능이 적용되지 않는 다는 크나큰 단점을 갖고 있다. 어차피 지식을 안찍기 때문에 바람 속성 추가 데미지도 미미한 정도.한 마디로 고레벨에서 데미지를 쭉쭉 뽑아내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것이다. 다만 공격속도가 빠르게 들어가기 때문에 마성의 검사 전직후 사용하는건 나쁘지않을 수도 있다.

새비지 스탬프로 적진에 파고들어서 트리플 라운딩 붐으로 공격한다. 적의 공격은 웨폰 브레이커와 아머 크러셔로 맞받아치고 공격을 맞더라도 블러드 퓨리로 반사 데미지를 준다. 언뜻 보기에는 괜찮아 보이지만 15년차 고전게임인 붉은 보석의 시스템에서 그게 말처럼 잘 구현될리가 없다는 것을 알아두자.



[1] 이때 공격이 실패한 것으로 간주되기 때문에 CP를 되돌려 받을 수가 없다![2] 머리위에 칼 모양 이펙트로 각성상태임을 확인할 수 있다.[3] 붉은 보석은 물리 데미지에 한계가 있어 일정 수치 이상을 넘기지 못한다. 따라서 일정 수준 이상 스펙이 갖춰지면 묵직한 '단타기'는 전부 버려진다. 또한 아이템이 오버 스펙이 되어 공격속도를 과도하게 올릴 수 있게된 지금은 딜레이 크러싱이나 체인드 클로같은 '연타기'보다 더 빠르게 '다타기'를 쓸 수 있기 때문이다.[4] 드래곤 트위스터는 붉은 보석 전체 스킬중 가장 멋있는 이펙트를 가진 스킬중 하나였기 때문이다.[5] 드래곤 스톰으로 소모한 CP를 회수하기 위해서는 한번 사용에 적 최소 8마리 이상은 죽어야한다.[6] 어택 인터셉터, 미사일 블러커[7] 물리 데미지 증가, 이동 속도 증가, 공격 속도 증가, 순수 마법 데미지 증가, 치명타 확률 증가, 데미지 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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