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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0-01-11 11:57:22

구운몽-어느 소녀의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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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몽 - 어느 소녀의 사랑이야기
발매일 2014년 3월 28일
개발 네오앨리스
장르 몽자류 연애 어드벤처 게임
플랫폼 PC
등급 15세 이상 이용가
해상도 1280X720
보이스 지원 풀보이스 / 공채성우
공식 홈페이지[1] 공식 블로그 네오앨리스 공식 트위터 네오앨리스 공식 페이스북
구운몽M
파일:246x0w.jpg
출시일 2018년 4월 16일
개발 SESISOFT
장르 몽자류 연애 어드벤처 게임
플랫폼 iOS & Android
이용등급 7세 이상 이용가
가격 42000원
다운로드 iOS
Android

1. 소개2. PV3. 네오앨리스4. 음악
4.1. OP/ED4.2. OST
5. 줄거리6. 등장인물
6.1. 여주인공6.2. 남주인공들6.3. 조연
7. 그림체 관련 논란8. 발매 전 상황
8.1. 녹음 이벤트8.2. 수능 응원
9. 본인인증 먹통과 그 후10. 넥슨은 돈슨이 아니다?11. 기타12. 소설판 발매 및 5주년 기념 콜라보 카페

1. 소개

NEOALICE에서 2014년 3월 28일부터 발매를 시작한 한국여성향 노멀 게임. 15세 이용가. 전체 이용가로 내놓는다는 계획이었으나 변경한 것으로 보인다. 링크

사실 구운몽은 김만중이 어머니를 위해 쓴 소설이기에, 하렘물이여도 여성독자용일지도 모른다. 실제로 서울대학교 국문과 정병설 교수는 구운몽 번역본 후기에서 이 작품을 신데렐라형 스토리로 해석하기도 했고.

2. PV

구운몽~어느 소녀의 사랑이야기 PV

3. 네오앨리스

넥슨 산하의 상업팀이다. 네오앨리스라는 이름 때문에 물 건너 네오로망스가 떠오르기도 한다. 후반에는 회사 이름 때문에 진짜 물건너 게임인 줄 알았다는 팬들도 다수(...) 하지만 네오앨리스 개발팀 인터뷰에 따르면 따라하려는 것은 아니였고 좀 더 당당하고 멋진 새로운 타입의 소녀 앨리스라는 의미로 표현하고 싶었다고 한다.

인터뷰에 따르면 원래 네오앨리스는 메이플스토리 여성향 게임을 만들려고 했다고. 또한 네오앨리스 팀장이 넥슨에 입사해서 남자 청소년들이 많이 하는 게임을 담당했는데, 거기서 성우를 기용한 목소리 더빙, 애니메이션 영상, 러브라인 강조 같은 것을 챙겼다고 한다. 성우진들도 몇몇 성우들은 게임에서 짧게 나오는 메이플 애니메이션에서 더빙을 한 전적이 있으며, 심지어 캐릭터들 중 해랑"아가씨는 웃는 얼굴이 제일 예뻐요."라고 말하고, 그 원본 대사를 한 캐릭터성우가 같은 데다가, 심지어 공식 트위터에서도 패러디를 하는 걸 보면 확인사살.

여성향 게임 시장은 체계적으로 투자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정도의 크기가 아니라서 처음에는 넥슨 내부에서 많은 반대가 있었다고 한다. 특히 PC패키지를 만드는 거에 대해 반대를 많이 했다고. 후반에는 넥슨 대표가 직접 찾아와 용기를 북돋워 주는 등 흥미롭게 생각한 경영진도 있었다고 한다.

4. 음악

MVZ 프로덕션과 함께 작업 중. PV와 홈페이지에 공개된 BGM과 오프닝 노래까지 모두 반응이 좋아 OST CD를 내달라는 의견이 폭주하고 있다.

4.1. OP/ED

OP : 별과 달의 이야기
작곡/편곡: 상록수
작사: 상록수
보컬: 최지훈[2]
믹싱 : 상록수, TMDC
마스터링 : TMDC
보컬 디렉팅 : 가Gain
구운몽~어느 소녀의 사랑이야기 OP
OP '별과 달의 이야기' mr버전 OP '별과 달의 이야기' 미리듣기

2014년 2월 11일 OP영상이 공개 되었다.
그러나 곧 오프닝 영상이 물건너 오토메이트사의 십삼지연의 오프닝영상과 흡사하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4.2. OST

공식 홈페이지에서 총 10곡의 OST를 들어볼 수 있다. 게임 전체의 테마이자 1차 PV의 배경 음악인 어느 소녀의 사랑이야기와 소유의 테마인 꿈꾸는 소녀는 홈페이지 BGM으로 감상이 가능하고, 나머지 8인의 공략 캐릭터의 테마는 자료실에서 감상이 가능하다.

5. 줄거리

꿈에서나 일어날 것 같은
그런 이야기…

천인국 화주성의 어느 마을에 사는 소녀 양소유.
그녀의 아버지는 곤륜산에서 온 신선으로 소유의 모친과 사별 후 인간세상과의 인연이 다하게 되자 선계로 떠나버린다. 마을사람들은 자신의 아버지가 신선이라고 얘기하는 소유의 말을 믿지 않고 거짓말쟁이라고 놀리며 그녀를 외톨이로 만든다. 소꿉친구였던 채윤만이 그녀를 이해해주고 믿어주는 유일한 친구이자 가족이었다.

그로부터 10년…햇살이 따사로운 날
잔잔하게 흐르는 강가에 늘어진 버드나무 그늘 아래에서 시를 지으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 두 사람. 복잡하고 시끄러운 현실과 단절된 듯 모든 것이 즐겁고 평화로운 일상. 그 순간이 영원한 것만 같던 어느 날, 뜨거운 불길과 외마디 비명소리와 함께 소녀의 눈앞에 또다른 세상이 펼쳐진다.

6. 등장인물

6.1. 여주인공

6.2. 남주인공들

팔선녀(八仙女)가 아닌 팔신선(八神仙) 남주들 중 채윤, 해랑, 심연은 나머지 다섯명의 캐릭터를 모두 공략한 후에야 공략이 가능하다고 한다.

6.3. 조연

7. 그림체 관련 논란

캐릭터 소개가 공개되자마자 사람들의 반응은...

복붙했구나.

그만큼 등장인물들의 눈매나 자세, 얼굴 등등이 비슷하고 개성이 없다. 머리와 의상 빼고 얼굴 생김새가 큰 차이가 없어보인다는 점이 제일 지적을 많이 받는다.도장찍기 뿐만 아니라 인체 비례도 미묘하게 어설픈 부분이 있어서[3] 상업팀에서 제작하는 게임 치고는 많이 아쉽다는 평이 많다. 특히 모든 캐릭터가 장비중인 눈꼬리로 찔러죽일듯한 스모키 화장 눈매는 모두의 아쉬움을 사고 있다.같은 병원에서 하셨어요? 웹상의 아바타(...)같다는 의견도 있었다. 공략대상인 남캐들이 그냥 여자같은 일러스트라 이 게임 소개를 접한 남덕들과 오토메 게이머들은 "아, 예쁘네요. 근데 남자는 어딨죠?"라는 반응 뿐.사실 오토메 게임이란 게 다 꿈이고 여성향 남장산맥일지도 모른다

이리 된 이유는 스탠딩을 그린 남성 원화가가 원래 남성적인 캐릭터를 많이 그리는 편인데. 이번에 구운몽 일을 맡으면서 조금 더 여리여리한 느낌으로 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대다수 여덕들의 취향을 파악하지 못하고, 너무 과하게(...) 여성스러운 느낌을 내버렸다는 카더라가 있다. 그리고 바로 그 원화가의 트윗. 같은 성형외과에서 했냐는 이야기를 들을 정도로 닮은 저 캐릭터들이 사실 복붙이 아니라(!), 원화가의 실력 미숙이었다.[4]

이 때문에 구운몽에 대해 호의적인 게이머, 별로 맘에 안 들어하는 게이머들이 공통으로 지적하는 구운몽의 입문 난이도를 높힌 주범이자 단점 0순위(...). 딱히 게이머뿐만이 아니라 제작진들을 인터뷰한 기자들도 빠짐없이 지적하고있어 위 아 더 월드판이 되고있다.연애 게임인데도 상대방의 남성다움을 타협해야한다는 무시무시한 딜레마

또한 홈페이지를 통해 시스템 정보를 공개하면서 공략 캐릭터의 엔딩을 볼 시에 특전 CG와 보이스 드라마가 공개된다고 밝혔는데, 특전 CG를 담당한 4인의 일러스트레이터 명단에 헤타리아 관련 논란이 있었던 아가상[5]이 포함되어 있어 팬들이 분노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학교만 제대로 다닌 한국 사람이라면 상식적으로 분노할 만한(...) 헤타리아 관련 병크를 일으킨 일러스트레이터이기 때문에, 본 게임 내에 포함된 것이 아닌 엔딩 특전이라고 해도 그냥 게임 자체에 아가상이 그린 일러스트가 들어간다는 사실에 거부감을 가지고 게임을 구매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표시하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논란이 일어나기 시작한지 3일도 안되어서 네오앨리스 측의 공지가 떴다. 문제가 되는 일러스트레이터, 즉 아가상이 그린 특전 CG를 다른 일러스트레이터의 CG로 교체하겠다는 것. 빠르고 개념찬 피드백으로 순식간에 팬을 끌어모았다.

8. 발매 전 상황

11월 발매 예정이라는 정보임에도 불구하고 10월 초인 현재 아무런 떡밥이 공개되지 않아, 많은 사람들이 이거 11월에 나오기는 하냐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발매가 1개월 남짓 남은 시점인데도, 처음 공홈이 오픈되고 홍보를 시작한 7월 그 상태 그대로(...) 아무 떡밥이 없는 상태. 해랑 인물소개 추가 좀... 눈물나니까. 공식 트위터에 채윤 역의 성우인 최지훈이 오프닝 노래를 녹음하고 있는 사진이 올라오기는 했으나, 소수 인원을 선정하는 녹음 이벤트를 제외하고 실질적으로 게임 상의 떡밥은 전무하다. 항간에는 공개되자마자 엄청난 거부 반응(...)을 일으켰던 복붙 스탠딩을 고치고 있는 중이라 정신이 없어서 떡밥을 못 푼다는 카더라가 있지만, 신빙성은 없다. 그러나 많은 덕들이 바라는 썰

결국 2014년 초로 발매 연기 공지가 올라왔다.

게다가 여기서도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보다 성우의 수능 응원 멘트, 샘플 보이스, 성우의 오프닝 등등을 먼저 공개하는 등 겜덕을 소홀히 하려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어, 게이머들이 향후 일거수일투족을 매의 눈으로 주시 중...이었으나 게임 발매 전까지 게임에 관한 설명이나 캐릭터 소개 등을 풀어 겜덕들의 우려를 불식시켰다.[6]

그리고 오프닝이 공개된 이틀후 체험판이 공개되었다. 공략캐릭터 8명의 빠른 소개를 위해 중간중간을 뭉텅뭉텅 잘라내 굉장히 급전개지만(...) 미리 알림으로 공지하고 있어서 패스. 체험판을 해본 사람들이 대부분 호응을 보이는 중이다. 이제 정식판을 내놓거라 네오앨리스 뚜르가이 왜 안 공략이죠 이래서 작명은 중요한 법이다

그런데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끔씩 샘플보이스가 안들리거나 캐릭터의 테마곡이 안 들리는 경우가 생긴다. 초기화면에서 오프닝 영상을 누르면 유투브 플레이어가 뜨거나 샘플 ECG 를 확대시켜 보여주는 창이 나와야하는데 나오지 않는 경우도 있다. 극소수에게만 발생하는 문제인지라 아직 문의에 대한 답변이 뜨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3월28일 정발 날짜가 정해지고, 3월14일 패키지 소개가떴다.

* 소하패키지는 게임이용권+게임CD+OST앨범1+OST앨범2+소책자+엽서세트+스티커 세트+기간제한소유의자신감 79000원
* 경원패키지는 게임이용권 45000원
* 채윤패키지는 게임이용권(회상록 등 몇가지 시스템 제한)+눈물 38000원

소하와 경원은 게임내 모든 시스템을 이용할수있지만,채윤은 몽상록-사진첩,회상,백과사서,놀이터,특별부록을 볼수없다한다. 즉, 소하와 경원패키지만 CG다시보기,미니게임 재플레이등이 가능하다는것...왕과 엄친아와 동네 소꿉친구오빠의 차이 사스가 돈슨 또한 하나의 계정으로 세 대의 PC에만 설치할 수 있으며 게임 실행 때 마다 런쳐에 계정 로그인을 해야한다. 불법 다운로드를 막기 위한 방책으로 보인다.

게임 콘텐츠가 예상보다 비싸다는 평이 있으며 돈벌려고 작정했다는 욕을 먹었지만 상업게임이 돈 벌려고 게임 만드는 건 당연한 거다. 물론 저 게임을 노리고 있었을 고등학생(또는 대학생까지) 연령대에게는 부담가는 금액인 것도 사실이지만, 비싸면 안사면 되는 거다. 몇몇 이들이 동인 게임의 가격과 비교하며 들먹이는데 동인 게임은 제작자들이 정말 자신들의 시간과 노력을 갈아넣어 그만큼만 받는 것 뿐이고 실제 노력에 비하면 그들의 수익은 거의 없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물며 여기저기 일러스트 외주를 주고,[7] 애니메이션 효과 외주에 풀보이스 성우 기용까지 생각하면 그들의 가격은 그리 놀라운 편은 아니다. 애초에 구운몽이 상업 게임이라는 점을 알아야 한다.

다만 결제 관련으로 미흡했던 점이 게이머들에게 욕을 상당히 들어먹고 있다. 이유인 즉슨 소하 패키지는 7만 9천원인데 일부 신용카드에서 게임 관련으로 1일 결제 한도가 있었던 것. 그런 점을 미리 공지하고 팔았어야 하는데 컴플레인 들어오고 나서야 카드사에 연락해 조치를 취하고 있다. 즉 장사하겠다는 사람들이 자기가 파는 물품에 대한 상법도 모르고 팔았던 것. 넥슨이 무슨 구멍가게도 아니고.. 하지만 공지사항에 "일부 카드회사의 경우 사전에 정책 적용이 불가능하고 SHOP이 오픈된 이후부터 반영이 가능하였습니다."라고 하는걸 보면 아마도 카드 회사 쪽에서의 신용카드사 신규가맹 심사 지연으로 인한게 아닌가 추측된다.

8.1. 녹음 이벤트

멘트를 작성해 메일로 보내면, 구운몽에 참여하는 성우들이 선정된 멘트를 읽어 보내주는 미니 이벤트를 진행한다. 1탄은 공략불가 캐릭터인 옥현. 2탄은 비중이 공기인 해랑. 발매 전까지 다른 캐릭터들로 더 진행될 수도 있을지도?

8.2. 수능 응원

블로그에 공략 캐릭터 + 공략 불가 캐릭터 성우들의 캐릭터 버전 수능 응원 멘트를 업데이트 중이다. 두 사람씩 짝지어 올리다가 진구를 기점으로(...) 한 명씩으로 변경, 게임 캐릭터 관계에 따라 엮어 올린 듯 하다. 응원 멘트는 다운 받아 소장 가능.

9. 본인인증 먹통과 그 후

2014년 9월 경부터 게임구매를 위한 본인인증이 먹통이 되는 사태가 발생하여 플레이어들을 데꿀멍충공깽으로 만들었다. 네온 스튜디오에서는 일절 답이 없으며 그 윗 회사인 넥슨에서도 문의에 답이 없다. 하다못한 팬들이 넥슨에 직접 찾아가 문의 한 결과 현재 네온 스튜디오의 넥슨 사옥으로의 이전 때문에 시일이 걸릴 것이라는 답을 받았다고 한다. 결론은 아무 공지도 없었고 무기한이 될지도 몰랐으나...

드디어 스튜디오 측에서 카페 공지가 떴다! 팀이 해체되었고(공지 게시하기 한참 이전부터 해체됐던듯 하다), ip를 세시소프트에 넘겼다는 내용이었으며, 그 다음의 퍼블리싱은 세시소프트에서 맡는다는 것이였다.

공지를 보고 많은 팬들은 기뻐했으나, 한 편으론 고려했던 최악의 상황이자 루머였던 팀 해체가 있었기 때문에 슬퍼하기도 했다. 불모지라 불리는 오토메에서 이 정도 퀄리티의 게임을 냈다는 것 자체로도 대단하지만, 역으로 과도한 투자[9]넥슨의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 것을 팬들은 팀 해체 이유로 꼽고있다.[10] 더더욱 그 제작이 넥슨이었기에 긴장감과 함께 오토메계에 발전이 생기리라 기대했지만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 큰 안타까움을 남겼다.

10. 넥슨은 돈슨이 아니다?

컨텐츠, 팬 성향 특성상 여러모로 컨텐츠를 우려먹기 좋고, 팬디스크나 드라마CD[11], 굿즈 같은 엄청난 관련상품을 만들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발매 후 아무 소식도, 상품도 나오지 않는다. 심지어 위에서 서술한 것과 같이 구매를 위한 절차마저 먹통으로 만들어 이거 넥슨 맞나? 라는 반응을 얻고 있다.

근데 반대로 생각해보면 넥슨돈슨이라서 오히려 아무 상품도 나오지 않는다고 볼수도 있다. 대한민국의 온갖 돈 잘벌리는 게임들을 모조리 가지고 있는 넥슨이다보니 구운몽 팬층이 아무리 열광적인 반응을 보여도 넥슨의 타 게임들에 비하면 터무니 없이 적은 유저수 & 수익일수밖에 없기에 아예 관심 자체를 끊어버린 것. 철저하게 돈만 보고 움직이는 넥슨이니만큼 구운몽으로 얻을 (넥슨 기준으로) 푼돈에 전력을 투자하기 싫은 것일수도 있다. [12]

11. 기타

12. 소설판 발매 및 5주년 기념 콜라보 카페

2019년 전유림 작가가 집필한 소설판이 발매되었다. 그리고 동년 4월 12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사당 M&H BOOKS에서 구운몽 5주년 기념 콜라보 카페를 개최하고, 작가 및 성우 사인회도 개최했다. 일정은 아래와 같았다.



[1] 체험판을 다운받을 수 있다.[2] 공략캐릭터 '채윤'의 성우[3] ex.경원의 공식 인물소개를 보면 목이 조금 길다.[4] 그림 자체는 꽤 퀄리티가 높은 것을 봤을 때 작화 실력은 수준급이지만, 디자인하는 능력은 완전히 다른 이야기이다.[5] 트와일라잇 시리즈 한국판 표지와 삽화 일러스트를 그렸다.[6] 사실 바로 전에 발매된 네임리스 프로젝트의 사례가 있어 겜덕들이 불안해한 것이었으나, 결과적으로는 다른 마케팅으로 갔다.[7] CG를 맡은 일러스트레이터도 여러명이다[8] 두 사람의 이미지를 보면 비슷한 모양의 목걸이를 하고 있다. 이 점에 주목해서, 두 사람 모두 정체가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은 인물들이니만큼 같은 단체(...)소속이라고 추측하는 팬들이 많다.[9] 일러스트레이터만 해도 고급인력을 어마어마하게 고용한 것을 볼 수 있다. 성우나 음악도 마찬가지.[10] 좋을 수록 좋은 것이지만, 완성도가 높지 않아도 팬들은 지갑을 연다.[11] 드라마CD를 게임에 넣어버리고 캐릭터송을 소하패키지에 넣어 판매하였다.[12] 실제로 이쪽 계통에서는 비슷한 사례가 있는데, 물건너의 캡콤사에서 여성향게임으로 풀 하우스 키스를 2편까지 냈으나 수익이 저조한 이유로 더 이상의 게임이나 굿즈가 발매되지 않았은 전례가 있다. 캡콤 사에서 더 이상의 오토메 게임 자체를 내지 않은 것은 덤. 도키메모 시리즈로 유명한 코나미 사 역시 자사의 도키매키 레스토랑를 코에이에 넘기면서 오토메 게임 시장에서 슬슬 발을 빼려 하는 게 아니냐는 말이 나오기도 했다. 애초에 게임 시장 내에서도 워낙 시장 점유율이 낮고 유저층이 좁은 편인 장르이다 보니 어쨌든 게임 판매가 저조한 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