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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19-11-09 18:57:46

넘사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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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예시
2.1. 넘사벽으로 평가받는 개념이나 사건, 창작물2.2. 넘사벽으로 평가받는 캐릭터

1. 개요

"넘을 수 없는 4(사)차원의 벽" 의 줄임말.[1] 본래의 표현은 거의 사어가 되었고 준말인 넘사벽만 살아남아 쓰이고 있다. 당장 이 문서의 제목부터가 '넘을 수 없는 사차원의 벽' 이 아니라 그냥 '넘사벽' 이다. 경우에 따라 '벽'을 생략하고 '넘사'만 쓰기도 한다.

어떤 두 가지 이상의 사물(혹은 인물)을 비교할 때 한쪽이 너무나도 우월해 비교의 대상조차 되지 못함을 의미한다. 겹쳐진 부등호 사이에 끼워서 이용하며[2] 쓰는 사람의 취향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사용법은

A>>>>>넘사벽>>>>>B

이런 식이다.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지만 일본 2ch에서 유래된 말이다. 2ch에서는 4차원이라는 말은 안 붙이고 그냥 '넘을 수 없는 벽(超えられない壁)' 이라고만 표기했지만 겹쳐진 부등호 사이에 끼워넣는 사용법까지 완전히 똑같다. 아마도 2ch에 종종 들르던 일부 오덕들이 가져와서 사용하던 중 한국화된 듯. OTL도 이런 식으로 한국에 유입됐다. 아니면 네이버 인조이재팬에서 한일 배틀을 벌이다 이쪽으로 넘어온 것일 수도 있다.

2. 예시

2.1. 넘사벽으로 평가받는 개념이나 사건, 창작물

2.2. 넘사벽으로 평가받는 캐릭터


[1] 이 말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은 "넘을 수 없는 사랑의 벽" 이라고 착각하는 경우도 있다. 그게 더 무섭다 하지만 아이러닉한 맛에 그 효과가 배가 되는 기분이 든다! 또 죽을 死 자를 써서 '넘다가 죽는 벽' 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고, 사탄의 사를 써서 넘을수 없는 '사탄의 벽'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 오덕 성향이 있는 커뮤니티에서는 "넘을 수 없는 사념의 벽"이라고 풀었다. 실제로 4차원 공간은 인간이 갈 수 있는 방법이 없다.[2] 부등호의 수가 많을수록 넘사벽은 높아만 진다.[3] 하지만 후에 GOTY수상개수가 120개가 더 늘어 비율로보자면 스카이림이 더 높다.[4] 물론 시리즈 전체라면 스카이림을 뛰어넘은 게임도 꽤 많지만 게임 한부작이 판매율로 스카이림을 뛰어넘은 게임은 없다디아블로의 판매율을 뛰어넘은게 바로 스카이림 거기다 이건 스팀같은 플랫폼의 판매율을 제외한 수치다 참고로 스팀에서 가장 많이 팔린게임이 바로 스카이림이다[5] 나머지 4개 중 3개가 대한민국(1988 서울 남자단식 유남규와 여자복식 양영자&현정화, 2004 아테네 남자단식 유승민) 1개가 1992 바르셀로나 남자단식 얀 오베 발트너의 스웨덴이다.[6] 의외로 대한민국 양궁은 1988 서울대회부터 2016 리우대회까지 총 32개 중 22개에 그치고(?) 있다. 전관왕도 2016 리우대회가 유일하다.[7] 해태 : 1983, 1986, 1987, 1988, 1989, 1991, 1993, 1996, 1997 / KIA : 200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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