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C9A9D0,#C9A9D0><colcolor=#fff,#fff> 도위시 Do wish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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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이도열 |
| 출생 | 1998년 ([age(1998-01-01)]세) |
| 거주지 | 경기도 남양주시 |
| 직업 | 전도사, 유튜버 |
| 종교 | 개신교 |
| 가족 | 부모님[1] |
| 배우자(2024년 2월 3일 결혼 ~ 현재)[2] | |
| 개설일 | 2022년 10월 31일 |
| 구독자 | 11만명[기준] |
| 조회수 | 20,728,808회[기준] |
| 링크 | |
1. 개요
대한민국의 유튜버이자 전도사.본업은 교회에서 사역하는 전도사이며, 소아암이나 난치병을 앓고 있는 환아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도위시 Do wish"라는 이름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채널명인 '도위시(Do wish)'는 자신의 이름인 이도열의 '도'와 희망이라는 뜻의 영단어 '위시(wish)'를 합성해서 만든 것이다. 이것을 영어로 하면 '두 위시(Do wish)'라고도 읽을 수 있는데, '나는 정말 바란다(I do wish)'라는 뜻도 돼서 소아암, 난치병 아이들의 소원이 이루어지기를 바라고 희망을 전하기를 바란다는 의미로 '도위시'로 결정했다고 한다.
2. 컨텐츠
소아암으로 투병한 시절이 있어서 아이들에게 관심을 갖게 되었고, 소아암 투병 당시 받은 희망을 다시금 새로운 희망으로 선물하고자, 현재는 유튜브에서 소아암이나 난치병과 싸우는 아이들에게 소원을 이루어주는 컨텐츠를 업로드하고 있다.영유아부터 고등학생까지 소아암이나 난치병 등으로 투병 중인 아이들을 찾아가 소원을 들어주는 사역을 하고 있다. 아이들의 소원은 다양하다. 어린이들의 경우 만화 캐릭터 장난감 같이 평소에 갖고 싶었던 것을 말하는 아이들도 있고 번개맨 만나기, 놀이공원 퍼레이드에 주인공으로 서보기, 좋아하는 유튜버 만나기 등 평소 꼭 해보고 싶었던 것들을 소원으로 말하는 아이들도 있다. 그리고 청소년들은 자신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전자기기 등의 도구들을 소원하기도 한다. 한 고3 학생은 암 환자였던 자신이 간호사가 되어 병원의 아픈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며 공부를 위한 도구로 태블릿 PC를 요청하기도 했다.
3. 소아암 투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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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문근육종을 앓고 있던 초등학생 시절 |
초등학교 2학년 때 어느 날 학교에 가려고 일어났는데 갑자기 왼쪽 귀가 멍멍했고, 그 당시 수영을 배우고 있었는데 그래서 '아마 수영할 때 물이 들어가서 멍멍한 게 안 빠졌나 보다'라고 생각을 하고, 그대로 학교에 가서 쉬는 시간마다 화장실에서 가서 수도꼭지를 틀고, 왼쪽 귀에 물을 계속 넣었는데 물을 오히려 더 넣고 빠지면서 그 멍멍한 게 같이 빠질 줄 알았지만 그 멍멍한 게 사라지지 않아서 이비인후과를 갔는데 의사 선생님이 중이염이라고 해서 몇달 동안 고막을 찢고, 물을 빼는 등 중이염 치료를 받았는데도 낫지를 않고 여전히 귀가 멍멍해서, 큰 병원으로 가보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진단데 서울대학교병원에 가서 정밀검사를 받던 중 7.5cm 크기의 혹이 발견되어 조직검사를 한 결과 횡문근육종 진단을 받았다. 아주 미세하게 뇌에는 전이가 되지 않았다고 한다.
항암 치료와 방사선 치료, 약물 치료하면서 암이 조금씩 줄어드는 효과가 있었지만 어린 나이에 암 치료를 하는데 엄청 힘들었다고 하며, 몸속에서 망가지는 느낌이 들었다 한다. 치료 부작용으로 저하된 면역력의 회복을 위해 수혈을 하면서 견뎌야 했고, 또 수혈의 부작용도 몸에 두드러기로 나타나면서 병원를 수도없이 오갔다고 한다. 이 과정에서 부작용으로 좌측 안면마비를 얻게 되었다고 한다. 외모에 신경을 정말 많이 쓰는 청소년기에는 안면 마비가 굉장히 힘들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