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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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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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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2022년
대한민국 104년
단기 4355년
불기 2566년
원기 107년
간지 신축년~임인
주체 111년
대만 민국 111년
일본 레이와 4년
(황기 2682년)
이슬람력 1443년~1444년
히브리력 5782년~5783년
페르시아력 1400년~1401년
에티오피아력 2014년~2015년
로마 숫자 MMXXII
인류세력 12022년
1. 개요2. 설명3. 전염병4. 정치5. 경제6. 날씨
6.1. 1~3월6.2. 4~6월6.3. 7~9월6.4. 10~12월
7. 자연재해8. 국제행사9. 문화
9.1. 가요계9.2. 스포츠9.3. 영화9.4. 드라마9.5. 게임9.6. 애니메이션9.7. 방송9.8. 인터넷
10. 통신11. 지리/교통
11.1. 자동차11.2. 철도교통
11.2.1. 도시철도
11.3. 도로교통11.4. 버스교통11.5. 항공11.6. 우주 개발
12. 사건
12.1. 실제
12.1.1. 1월12.1.2. 2월12.1.3. 3월12.1.4. 4월12.1.5. 5월12.1.6. 6월12.1.7. 7월12.1.8. 8월12.1.9. 9월12.1.10. 10월12.1.11. 11월12.1.12. 12월
12.2. 예정12.3. 가상
13. 탄생
13.1. 가상인물
14. 사망
14.1. 실존인물14.2. 가상인물
15. 데뷔
15.1. 가수15.2. 인터넷 방송
16. 해체
16.1. 가수16.2. 소속사16.3. 기타
17. 은퇴
17.1. 스포츠17.2. 인터넷 방송17.3. 배우
18. 출시 상품
18.1. 전자 제품18.2. 자동차18.3. 식음료
19. 히트작
19.1. 영화19.2. 드라마
19.2.1. 지상파(KBS1/2, MBC, SBS)19.2.2. 종합편성채널19.2.3. 케이블 및 스트리밍, 기타
19.3. 애니메이션19.4. 게임19.5. 특촬19.6. 가요
20. 유행어/밈21. 달력

[clearfix]

1. 개요

2022년토요일로 시작하는 평년이자 임인년(壬寅年, 검은 호랑이의 해)이다.

2. 설명

21세기가 시작된 지 21년이 되는 해이자 2020년대의 3번째 연도이다.

정치적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집권 마지막 해이자,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하는 과도기가 되는 해이기도 하다. 3월 9일제20대 대통령 선거, 6월 1일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로 두 차례의 큰 선거가 있으며,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도 대선이 있는 3월 9일과 지방선거가 있는 6월 1일에 같이 치러진다. 주요 선거가 2회인 건 2012년 이후 10년 만이다.[1] 아울러 재보궐선거가 1년에 두 번 열리는 것도 2017년 이후 5년 만이다.[2]

주 5일 근무 기준, 주말 공휴일이 4일이나 되는 해이다. 신정추석 당일이 토요일이고, 부처님오신날, 성탄절이 일요일이다. 대신 현충일, 광복절, 개천절월요일이라 3일 연휴가 보장되고 추석 다음날 및 한글날은 대체휴일이 적용된다. 크리스마스를 제외한 모든 공휴일이 월드컵 이전에 끼는[3] 보기 드문 해다. 이는 월드컵이 11월에 열리기 때문이다. 학생이라면 설연휴, 광복절은 대체로 방학, 신정, 크리스마스는 학교에 따라 갈리기 때문에[4] 최대 6일의 공휴일이 방학에 겹치게 된다. 하지만 2021년 6월 29일 대체공휴일법이 개정되고 새해 첫날과 양대 종교기념일, 현충일을 제외한 나머지 공휴일까지 대체공휴일 적용 대상으로 변경되어 휴일이 다시 늘어나게 되었다.

월드컵과 동계 올림픽이 아시아 대륙에서 개최된다. 월드컵은 카타르, 동계 올림픽과 아시안 게임은 각각 중국 베이징, 항저우. 2022년은 동계올림픽-아시안게임-월드컵 순서로 개최된다. 월드컵 개최 시기가 11월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북반구 기준으로 최초로 늦가을~겨울에 개최되는 월드컵이다.[5]

2005년, 2011년, 2016년(3월 이후.)과 달력이 같으며 대형마트 의무 휴업일이 둘째, 넷째 일요일인 지역에선 부처님오신날과 성탄절이 모두 대형마트 의무휴업제에 걸리는 가장 가까운 해다. 여기에 추석 뒷날과 한글날까지 대형마트 의무휴업에 걸려 공휴일 16개 중 4개가[6] 대형마트 의무휴업에 걸리게 된다. 2011년 이후 11년 만에 성탄절의 음력 날짜가 12월이 되어 음력 10, 11월에 모두 공휴일이 없다.[7]

국제적으로는 이 해 겨울에 2022년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이 결국 발발했으며, 이 전쟁이 미국, NATO와 러시아 간의 제3차 세계대전으로 확대될 것이라는 우려도 존재한다. 그리고 이로 인해서 세계 물가 상승률이 폭등하고 이후 경기침체가 오는 등 전세계적인 경제에도 큰 타격을 주었다.

상반기(1월부터 6월까지.)에는 4월을 제외하고 모두 첫날이 공휴일인 해다.(신정, 설날, 삼일절, 일요일, 지방선거)

경북북부교도소가 처음으로 대체복무요원을 받은 해이다.

대한민국의 MC였던 허참송해,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과 소련의 마지막 지도자인 미하일 고르바초프, 일본 최장 재임 총리였던 아베 신조[8]가 이 세상을 떠난 해이다.[9]

3. 전염병

3.1.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지속과 일상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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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에 발병해서 2020년 1월에 동아시아를 시작으로 2월 하순~3월부터 전 세계적으로 범유행을 일으킨 코로나19가 2021년을 넘어 2022년에도 전 세계적인 문제가 되었고, 이에 각국의 정부들은 마스크 착용, 자가격리,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 제도를 여전히 시행하고 있다. 그와 동시에 제약회사들이 개발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각국에서 속도를 내고 있다. 한국을 포함해 많은 국가들은 위드 코로나로 일상을 회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그 결과가 한 해 경제를 좌우하는 가장 큰 화두가 될 것이다.[10] 결국 국내의 경우 2021년 11월 1일부터 단계적 일상회복 1단계 개편이 실행되었고, 이후 치료제도 상용화되면서 코로나 팬데믹 종식까지도 기대했었으나, 2021년 11월 발생한 오미크론 변이 확산세가 전 세계를 휩쓸면서 지배종 자리를 차지하게 되고 일 10만명 이상의 국내 확진자가 발생하게 되며 단계적 일상회복 체제 2, 3단계 개편은 무기한 연기되고 12월 6일부터 비상 계획 체제가 적용되고 있는 상태이다. 미국에서는 2022년 4월 이후부터 엔데믹을 선언하고 마스크 착용 및 백신패스 시스템을 전면 폐지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한국도 3월 1일부터 카페, 음식점 등에 한해 방역패스를 폐지하는[11] 등의 정책을 실시할 계획을 하고 있었고, 이루어졌다.

오미크론을 중심으로 감염자가 확산하여 한때 하루 최대 확진자가 62만명까지 증가하였으나, 중증, 사망 비율은 낮아져 점차 일상을 회복하기 시작했다. 3월 이후로 감염자가 꾸준히 줄어들고 있으며, 4월 18일 마스크 의무화를 제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757일 만에 모두 해제되면서 단계적 일상회복이 속도를 내고 있다. 5월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도 해제되었고, 2022년 하반기로 들어서면서 이제 실내 마스크 착용만 제외하면 일상 생활에서는 코로나19 이전으로 돌아간 것과 같다고 할 수 있다.

3.2. 2022년 세계 원숭이 두창 확산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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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이외의 지역에서 발생해서 유럽과 미국 등 첫 감염된 전염병이다. 다만, 대한민국에서는 거의 영향이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4. 정치

3월 9일제20대 대통령 선거가 있었고, 5월 10일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하였다. 또 정권 교체 3주 만인 6월 1일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치러지는 등 2022년은 정치적 격변의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12]

유럽에서는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라는 초대형 변수로 인해 정치지형이 바뀔 가능성도 있었으나, 현재로는 대봉쇄 등 경제 침체기로 인해 극우 정당들이 크게 성장하였고, 이탈리아는 여자 무솔리니라고 불릴 정도인 조르자 멜로니의 총리 취임으로 약 100년 만에 파시즘에 뿌리를 둔 극우정당이 집권하기에 이르렀다.

4.1. 세계 선거 일정

2020년2021년에 세계 주요 선거가 몰려 있었던 터라, 2022년은 좀 쉬어가는 편이다. 그러나 한국의 경우 세계 추세와 달리 대선과 지선이 모두 모여있는 정치적으로 중요한 해이다.

4.2. 대한민국

4.2.1. 제20대 대통령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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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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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 윤석열 - 이준석 갈등 및 관련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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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전부터 윤석열과 이준석간의 갈등은 이미 존재했지만 서로 어느 정도 선을 넘지 않은 분위기였으나, 당선 이후 갈등은 더욱 심화되었다. 이준석도 그동안 윤핵관에 대해 비판을 하는 정도였으나 당대표 징계로 인한 직무 정지 및 비대위 출범으로 인한 당대표직 상실 위기에 처하고, 윤석열이 권성동에게 보낸 '내부총질' 문자 이후로는 윤석열과의 본격 갈등으로 비화되었다. 이준석은 국민의힘이 비대위 체제로 전환하고, 자신의 당대표직을 상실시킨 것에 대해 법원에 무효라며 가처분신청을 하여 일부 승소하였고, 비대위원장이었던 주호영은 직무가 정지되었다.[19] 비대위원장은 당대표 권한을 가지므로 사실상 당대표가 2명이 된 초유의 상황이 된 것인지라 국민의힘은 극한의 혼돈으로 빠져들고 있다.

4.2.4. 윤석열 대통령 9월 순방 관련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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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출범한 윤석열 정부의 외교력을 평가할 9월 순방은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순방길에 오른 중요한 일로 풀이된다. 그러나 엘리자베스 2세 전 영국 여왕 조문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의 짧은 대화 그리고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의 약식회담이 논란이 되면서 대통령 순방 기간 동안 정국은 혼란에 휩싸여 있다. 특히 윤석열이 바이든 대통령과 면담 후 욕설 및 비속어를 사용한 것이 드러나면서 정치권에서 쟁점화되었다.

4.3. 해외

4.3.1. 부르키나파소 쿠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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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부르키나파소에서 일어난 군사 쿠데타로 군사 정권이 수립되었다. 이는 비슷한 상황을 겪고 있는 다른 아프리카 국가들도 마찬가지이지만, 문제는 이 나라에서 2번이나 군사 쿠데타가 벌어진 것이다.[20]

4.3.2. 2022년 키르기스스탄-타지키스탄 국경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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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도 수 차례 일어났던 키르기스스탄타지키스탄의 분쟁이 확대되었다.

4.3.3.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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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경제/외교 분야에서의 갈등으로 진행되어왔던 신냉전의 한 전환점이 되는 대사건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고 생각했던 침략전쟁이 21세기에 벌어지면서 세계적으로 큰 충격과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전세계적으로 정치, 경제, 외교, 군사 등 많은 부분에서 지대한 영향을 끼쳤으며 점차 중국에게 주도권을 잃어가던 러시아가 다시금 전면에 나선 사건이기도 하다.
4.3.3.1.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동원령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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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 21일,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이 동원령을 선포하면서 러시아 전역에 반발 기류가 거세져 가고 있다. 이번 푸틴 대통령이 선포한 동원령은 소련이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과의 전쟁을 벌일 때 선포된 이후 처음이다. 이 때문에 러시아에 대한 세계의 여론은 더욱 부정적으로만 변화해 가고 있다. 9월 28일 도네츠크, 루한스크 지역의 러시아 영토 합병 주민투표가 가결되었다.
4.3.3.2.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점령지 국민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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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러시아가 점령하고 있는 점령지 국민투표에서 러시아 편입 찬성으로 가결되었다. 이로써 전쟁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었다. 앞으로 이 지역에서 전투가 일어난다면 러시아가 자국 영토 침입으로 간주하여 전쟁이 격화될 가능성이 높다. 반러 및 중립 국가들까지 대부분은 이들 지역의 주민투표를 인정하지 않겠다고 하였으나, 친러 성향의 중국, 인도 등이 어떻게 판단할지도 변수다.
4.3.3.3. 우크라이나 가을 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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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4. 아베 신조 피살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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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최장수 총리를 지낸 아베 신조가 사제 총기에 피격되어 사망했다. 일본을 비롯해 전세계는 충격에 빠졌다. 파벌정치의 특성상 아베 신조의 정치적 영향력은 아직 막강하기 때문이다. 후임 총리인 스가 요시히데는 물론, 현 기시다 후미오 총리도 아베 파벌의 지지로 인해서 당선되었을 정도이다. 때문에 앞으로 일본 정치는 혼돈에 빠질 가능성이 높으며 외교적으로도 어떤 영향이 있을지 주목된다. 또한 살인의 목적이 정치적인 이유가 아니라 종교 때문이라는 점, 총기 규제가 엄격한 일본에서 직접 만든 사제 총기로 피살되었다는 점 등에서 범상치 않은 사건임을 보여주었다.

4.3.5. 2022년 세르비아-코소보 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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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6.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사망과 유니콘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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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 8일 현지시각 오후 6시 30분, 영국의 최장수 군주를 지낸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사망했다. 사망한 직후 찰스 왕세자가 왕위를 계승하여 찰스 3세 국왕으로 즉위했으며, 여왕의 스코틀랜드 체류 중 사망 시나리오를 상정한 장례 프로토콜인 유니콘 작전이 실행되었다.

한편, 그동안 영국의 정신적 지주였던 여왕의 죽음과 동시에 영국 군주제의 변화와 영연방 국가들의 결속력에 있어서 중대한 변화를 맞게 될 것으로 보인다.

4.3.7. 2022년 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국경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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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전쟁 후 종전 합의를 봤지만 1년 후 2021년에도 아제르바이잔이 공격을 하며 위기가 고조되다가 2022년에는 아르메니아 본토 까지 공격하며 위기가 더욱 커졌다.

4.3.8. 마흐사 아미니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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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에서 20대 여자 마흐사 아미니히잡을 바르게 착용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종교경찰에 체포된 후 의문사한 사건을 계기로 이란에서 벌어진 대규모 시위이다.

4.3.9. 중국 공산당20차 당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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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6일 개회가 예정된 중국공산당전국대표대회(전당대회)이다. 시진핑 총서기가 기존의 관례를 깨고 세 번째 연임을 선포함으로써 장기집권을 공고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5. 경제

공휴일 유급 휴가를 5~29인 사업장 민간기업 노동자들도 관공서처럼 똑같이 누릴 수 있다. 정책브리핑

2022년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으로 인해 비트코인 및 주가 폭락, 국제유가 급등 등이 유래되었으며 2022년 대러시아 경제제재로 인해 러시아 경제가 대위기를 맞았다.

5.1. Microsoft의 액티비전 블리자드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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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LG에너지솔루션 코스피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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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7일 LG화학에서 배터리 사업을 담당하는 LG에너지솔루션이 공모주를 거쳐 코스피에 상장되었으며 종가 기준 코스피 시가총액 2위를 기록했다.

5.3.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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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러시아 경제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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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면서 전쟁을 일으키자 전세계적으로 러시아에 대해 경제 제재를 가하면서 국채 및 루블화 가치가 절반 이하로 폭락했고, 국가신용도가 10단계나 떨어지는 등 경제 위기에 직면했다.[21] 또한 SWIFT 코드에서 퇴출되면서 러시아가 보유한 700조원에 달하는 해외 자금이 묶이면서 국가부도 위기 직전에 처했다.

5.5. 세계적인 물가 폭등2022년 식량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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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및 미중 무역갈등으로 인해 물가가 오르던 중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우크라이나 전쟁까지 발발하면서 전세계적으로 물가가 폭등했다. OECD는 걸프전 이후 31년만에 최악의 물가 폭등이라고 평가했으며, 미국의 5월 소비자물가(CPI)는 8.1%로 41년만에 최고를 기록했다. 특히, 우크라이나, 러시아의 생산량이 많은 곡물, 원유, 천연자원의 가격이 많이 올랐다. 때문에 많은 나라들은 물가 잡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미국은 역사상 유례가 없는 속도로 기준금리를 올리고 긴축 정책을 시행했다. 윤석열 당선인도 경제정책의 최우선을 물가 잡는 것이라고 밝혔다. 식량의 생산 및 물류도 차질을 빚어 자국의 식량안보를 위해 5월 기준 약 20여개국이 수출 등을 금지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러시아인도밀 수출 금지가 대표적이다.

5.5.1. 전세계적인 금리 인상 및 달러 강세

가파른 물가상승으로 인해 전세계가 몸살을 앓자 각국 정부들은 물가를 잡기 위해 일제히 금리를 인상하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경제가 반응하기 시작했는데 직격탄을 맞은것은 대출을 받은 사람들이다. 이자가 가파르게 늘기 시작했으며 한국에서는 특히 '영끌'해서 주택을 구입한 사람들이 이자 부담을 떠안게 되었다. 게다가 내년까지 금리를 인상할것이라는 전망이 크기 때문에 앞으로 부담은 더욱 커질 것이다. 이후로 주택을 구입하려는 사람이 급격히 줄어 거래 절벽 사태가 일어났다. 서울에서는 아파트 거래량이 1/100 수준으로 급감했으며 시세도 내려가기 시작했다. 그동안 기준금리가 사실상 제로였기 때문에 가계대출이 많아 부실이 우려된다. 또한 예적금에 가입하려는 사람도 크게 늘었다.

안전자산인 달러로 자금이 몰리면서 달러가 초강세를 이루었다. 해외에서는 주로 개발도상국, 후진국들의 부실 우려가 크다. 이들의 부채는 대부분 달러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고금리에 달러 강세까지 더해져 부담이 더욱 커지고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긴축 기조와 중국의 도시 봉쇄, 유럽의 천연가스 공급 차질 등으로 달러 가치가 끝모르고 오르고 있다. 한국의 경우 2009년 이후 13년 5개월만에 1370원을 돌파했고 일본 엔화 또한 1998년 이후 24년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 또한 1985년 이후 37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유로화 또한 2022년 12월 이후 2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5.6. 세계적인 주가 대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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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술했듯이 미국은 사상 최대 속도로 금리를 올리기 시작했으며, 이로 인해서 강달러가 지속되면서 각국의 자금이 이탈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돈은 금리가 높은쪽으로 흐르기 때문에 금리가 높은 미국으로 돈이 빠져나가 전세계의 주가가 폭락하고 있는 것이다. 9월말 기준 한국의 코스피는 고점 대비 30%가 떨어졌다. 미국 증시도 타격을 입었는데 금리가 높으니 주식투자 수요가 줄었기 때문이다. S&P500 지수도 고점 대비 25% 이상 떨어졌다. 개발도상국 이하의 나라들은 줄도산 위기에 처했으며 IMF 구제금융 신청이 급격히 늘었다.

5.7. 스리랑카 경제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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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3일 스리랑카가 잇따른 물가 폭등 및 경제 위기로 인해 채무를 갚지 못해 디폴트를 선언했으며 IMF에 구제금융을 신청했다. 또한 전국적으로 정부를 비판하는 시위가 이어졌다. 결국 7월에는 시위 군중이 대통령궁에 난입하면서 대통령이 도피하여 사실상 정권이 붕괴되었다.

5.8. 넷플릭스 주가 폭락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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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넷플릭스 주가가 70% 이상 폭락하였다. 사상 처음으로 회원수가 줄어들었고, 성장 잠재력이 둔화되었다는 분위기에 따른 것이다. 넷플릭스 작품들이 고만고만하다는 피로감이 누적되기 시작한 데다, 코로나19가 끝나면서 사람들이 극장을 다시 찾게 되면서 넷플릭스를 보는 사람들도 줄어들었다.

5.9. LUNA 코인 폭락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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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LUNA가 99.99% 이상 폭락하여 수십조 원이 증발했다. 피해자는 전세계에서 최대 수십만 명으로 추산된다.

5.10. 마이크로소프트Internet Explorer 지원 종료

6월 15일 Internet Explorer 11 버전의 지원이 종료되면서 Windows 8.1을 제외한 모든 데스크탑 버전의 지원이 완전히 종료되었다. 이후 사용시 보안에 심각한 문제를 야기할 수 있으며 다른 브라우저 사용이 강하게 권고된다. 2022년 Windows 10의 지원 종료를 끝으로 사실상 브라우저 무대에서 퇴장하였으며 2023년 1월 10일 Windows 8.1의 연장 지원 종료와 동시에 8.1의 Internet Explorer 11 지원 종료를 기점으로 하여 28년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예정이다. 한편 MS는 후속 브라우저인 Microsoft Edge를 윈도우에 기본 탑해하여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사실상 2020년 Windows 7 운영체제가 지원을 종료하면서 기존 익스플로러 브라우저 사용자 대부분이 크롬으로 넘어가거나 소수는 파이어폭스 브라우저 같은 타 브라우저에 흡수, 병합되는 일이 많았기에 국내 및 해외에서의 익스플로러 지원종료에 따른 파장은 거의 없었다. 오히려 현재 시점에서는 Windows 11 의 높은 요구사양 문제로 인해 윈도우7과 윈도우10에 머물러있는 사람들의 불만이 압도적으로 보이는 중.

5.11. KG그룹쌍용자동차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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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쌍용자동차의 매각과 매각 무산이 반복되어 진행 중이던 가운데 마침내 KG그룹의 쌍용자동차 인수가 확정되었다. 이로써 쌍용자동차는 파산의 위기를 넘겨 기사회생하게 되었다.

5.12. 조 바이든 행정부인플레이션 감축법 통과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인플레이션 감축법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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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 당시 조 바이든 후보는 자국우선주의 경제 체제보다 다자 협력을 기반으로 경제를 이끌겠다고 다짐한 바 있다. 그러나 임기 2년차를 맞은 바이든 대통령이 자국에서 생산된 물품을 우선시하는 “인플레이션 감축법”을 두고 공식적으로 지지를 표명하면서 법안의 신속한 처리를 촉구하였다. 한국에서는 특히 '미국 내에서 생산된 전기차에만 보조금을 지급하는 규정'에 대해서 반발이 많아 수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5.13. 트위치의 망 사용료 관련 보복성 조치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2022년 트위치 국내 화질 제한 사건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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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 30일, 유명 스트리밍 플랫폼 트위치가 대한민국 국회의 망 사용료 지급을 의무화하는 법안에 대응하기 위해 시청자가 볼 수 있는 최대 화질을 1080p에서 720p로 낮췄다. 게다가 P2P 시스템을 적용시키겠다고 밝히면서 트위치 이용자와 스트리머들은 당혹스러워 하는 분위기가 이어졌다. 추가적으로 트위치의 이러한 조치는 향후 유튜브와 넷플릭스의 거취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커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우려감이 감돌고 있다.

6. 날씨

2014년부터 시작된 이상 고온 현상이 2021년에도 이어져서 작년 연평균기온이 매우 높았으며 2021년 12월 23일에 발표된 연 기후 전망은 20 30 50으로 높을 것이라 예상되었다. 기상청 3개월 전망에서는 1월, 3월은 평년보다 비슷하거나 높고 2월은 평년과 비슷하다고 예보하였다.[22] 그리고 2022년 1월 24일에 발표된 기상청 전망에서는 2월이 평년과 비슷하다고 예보했으나 서울 기준 -1.1°C로 평년보다 1.8°C 낮았다. 8월 23일 발표된 기상청 3개월 전망에 9~10월이 평년보다 높고 11월이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1월은 서울, 인천 등 일부 지역은 비슷하거나 약간 낮았지만 대부분 지역은 비슷하거나 약간 높아 예보가 거의 적중했는데 2월은 예보와 반대로 가는 경향이 있어서 전반적으로 저온을 보였으나 정작 저온을 예보한 2째주만 평년보다 높았다. 그러나 봄철(3~5월)은 이상 저온이 거의 없고 고온인 날이 많아 예보가 모두 적중했으며 강수량도 대체로 적은 편이라 적중했다. 6~8월 역시 고온으로 예보했고 6월엔 많은 비, 7월엔 적은 비를 예보했으며 6~7월은 맞췄다. 다만 8월은 서울(평년대비 -0.4), 전국(평년대비 +0.2) 모두 평년 비슷 범위에 속해서 빗나갔다. 기온변화가 매우 심했던 2021년 대비해서는 기온변화가 작지만 대체로 기온변화가 크기는 하다. 그로 인해 봄부터 여름까지 극단적인 고온은 2021년보다 적지만 저온도 그다지 없다.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서울 월평균기온(°C) -2.2 -1.1 7.7 14.8 19.1 23.3 27.3 25.7 22.4
평년대비 편차(°C) -0.2 -1.8 1.6 2.2 0.9 0.6 2.0 -0.4 0.8
전국 월평균기온(°C) -0.8 -0.1 7.7 13.8 18.0 22.4 25.9 25.3 21.0
평년대비 편차(°C) 0.1 -1.3 1.6 1.7 0.7 1.0 1.3 0.2 0.5

[순별 기온/펼치기·접기]
단위:(°C)
평년대비 편차는 순별 평년으로 비교함
  • 1분기
1월 상순 1월 중순 1월 하순 2월 상순 2월 중순 2월 하순 3월 상순 3월 중순 3월 하순
서울 순평균기온 -1.4 -5.1 -0.2 -2.4 -1.1 0.4 5.1 8.8 8.9
평년대비 편차 0.6 -3.2 1.9 -1.2 -1.8 -2.4 1.0 2.5 1.1
  • 2분기
4월 상순 4월 중순 4월 하순 5월 상순 5월 중순 5월 하순 6월 상순 6월 중순 6월 하순
서울 순평균기온 11.9 15.2 17.2 17.0 19.0 21.2 22.0 22.6 25.3
평년대비 편차 1.4 2.5 2.7 0.1 1.3 1.3 0.3 -0.3 1.8
  • 3분기
7월 상순 7월 중순 7월 하순 8월 상순 8월 중순 8월 하순 9월 상순 9월 중순 9월 하순
서울 순평균기온 28.3 26.2 27.5 27.5 26.6 23.4 22.9 24.4 19.7
평년대비 편차 3.9 1.2 1.0 0.4 0.2 -1.4 -0.5 2.6 -0.1
  • 4분기
10월 상순 10월 중순 10월 하순 11월 상순 11월 중순 11월 하순 12월 상순 12월 중순 12월 하순
서울 순평균기온
평년대비 편차

6.1. 1~3월

1월은 기온은 평범했으나 매우 건조했으며 2월과 3월은 날씨가 서로 정 반대였다. 이 기간동안 기온변화는 작았지만 2월은 저온에 극단적으로 건조했으나 3월은 고온에 비도 다소 많고 일조도 적은 편이었다. 그래서 2월과 3월의 기온과 강수량 차이가 심했다.

1월 상순에는 새해 첫날을 제외하면 별다른 저온고온 없이 평년과 비슷하다가 1월 8일부터 평년보다 다소 높은 날씨가 이어졌다. 1월 9일에는 서울 최고 기온이 5.6℃까지 올라갔다. 하지만 중순부터 날씨가 확 추워져서 1월 11일에는 -10.3℃, 1월 12일에는 -11.3℃, 1월 14일에는 -10.1℃까지 떨어져 한파가 찾아왔다. 1월 19일수도권강원도 영서, 충청 지방에 3~4cm 가량의 이 내려 대설주의보가 발효되었다. 1월 중순은 1월 15~16일을 제외하고는 평년보다 다소 낮은 날씨가 계속 이어져 평년보다 상당히 낮아 추위가 절정이었다. 1월 21일 낮부터 기온이 회복되어 1월 22일부터 한동안 평년 기온을 웃도는 날씨가 지속되었다. 1월 24일에는 최저 기온 1.4℃, 최고 기온 8.4℃로 1월 중 최고 기온을 기록했다. 그 후로 1월 25~26일까지 이상 고온을 보이다가 1월 27일부터 기온이 하강해 1월 28~30일에는 평년보다 조금 낮은 날씨가 이어지다가 1월 31일 낮에는 4.8℃로 기온이 크게 올랐다. 결국 하순은 평년보다 다소 높았다. 서울1월 전체 평균 기온은 -2.2℃로 평년보다 0.2℃ 낮았으며 전국은 -0.8℃로 0.1℃ 높아서 대체로 평범했다.[23][24] 서울 기준 월평균 기온은 평년보다 약간 낮았지만 최저 기온 극값이 -11.3℃에 불과해 2021년 12월보다 높았고[25], 1월 한파 일수가 단 하루도 기록되지 않았고 한강도 결빙하지 않았다.[26] 강수량은 매우 적고 맑은 날이 많아서 전국 1월 일조 시간은 217.8시간으로 역대 2위, 전국 1월 강수량은 2.6mm로 매우 건조했던 2019년 1월보다도 적었으며, 역대 최하위를 기록했다.[27] 이번 1월은 강수량을 제외한 모든 부분에서 이상적인 1월이었다. 이상 저온, 이상 고온 없이 평범한 겨울이었기 때문.[28]

2월 1일 설날 당일에는 전날 밤부터 서해안 지방에서 시작된 이 밤부터 2월 1일 오전까지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영향을 미쳐 광범위한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되었다. 서울2월 2일부터 기온이 떨어져 2월 5일에 -9.7℃를 기록하였으나 2월 8일부터 기온이 올라 2월 9일에 7.2℃를 기록하면서 평년보다 기온이 높은 날씨가 이어졌다. 2월 11~14일에는 전국적으로 10℃ 안팎까지 오르는 이상 고온을 보였으며 2월 12일에는 서울도 10.4℃를 기록했다. 2월 14일에는 전국 곳곳에 이 내린 뒤 한기가 남하하여 기온이 급격히 하강해 2월 15일부터는 평년 기온을 밑돌았고 서울 북부를 포함한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한파 특보가 발효되었다. 2월 16일에는 한파 특보가 전국 곳곳으로 확대되고 해기차의 영향으로 호남권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렸다. 2월 17일에는 서울 최저 기온 -10.7℃, 대전 최저 기온 -10.6℃를 기록해 2월 중순 치고 강한 한파가 찾아왔다. 2월 18일에는 내륙을 중심으로 낮아서 수원 -10.0℃, 대구 -9.3℃, 춘천 -13.3℃, 파주 -14.2℃, 서울 -8.0℃, 대전 -9.6℃를 기록했고 작년 이맘때보다도 낮았으나 오후에는 평년 수준을 회복했다. 하지만 이것도 잠시 2월 20일부터 2월 24일까지 연속으로 서울 최저 기온이 -8℃ 이하를 기록했고, 그중 2월 23일에는 -10.0℃를 기록하여 17년 만에 2월 하순에 -10℃ 이하로 내려갔다. 그 후 2월 25일부터 날씨가 풀려 영상 8℃를 넘겼다. 2월 28일에는 최고 기온 11.5℃를 기록해 올해 두 번째로 10℃를 넘었다. 2월저온이었던 날이 많아 서울은 평년보다 1.8℃ 낮았다. 전국 역시 -0.1℃로 평년보다 1.3℃ 낮았다. 특히 1~2월은 전국 어느 지역도 가리지 않고 매우 건조했기 때문에 3월 초 울진 산불로 이어졌다.[29] 결국 2021-2022 겨울도 매우 건조했는데 그나마 2021년 12월이 비가 좀 왔었고 영동은 12월 강수량이 많아서 이정도 일 뿐 1~2월로만 하면 무강수이거나 강수가 거의 없었다. 그리고 1월에 이어 2월도 매우 건조하고 일조시간이 많았다.

3월 1일에는 간만에 비가 오기는 했지만 11일까지도 강풍만 있고 맑고 고온건조한 날씨를 기록해서 울진 산불의 확산을 도왔고 3월 3일3월 4일, 서울에서 12.4℃와 14.6℃를 기록해 이틀 연속으로 올해 최고 기온을 기록하였다. 이후 강풍이 불어 크게 내려가 3월 6일에는 최저 기온 -3.0℃를 기록했지만 3월 8일부터는 최저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지 않았다. 그 뒤로 3월 17일까지 평년보다 높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이 기간 동안 상당한 고온을 보였다. 서울3월 12일에 19.5℃까지 올랐고[30] 대구는 21.5℃까지 올라 4월 중~하순에 해당하는 날씨를 보였다. 심지어 광주는 12.2/22.8℃로 5월 초중순 수준이다. 3월 13~14일가 온 후 3월 16일서울 16.8℃, 대구 23.0℃까지 올라 다시 한 번 고온을 보였고 3월 17일에는 서울 최저 기온이 7.8℃를 기록하고 최고 기온이 15.1℃까지 올랐다. 그 후로 기온이 낮아져 3월 19일 서울 최저 기온 0.9℃, 최고 기온 6.1℃를 기록했다. 강원도에는 폭설이 내려졌고 설악산 향로봉에는 무려 75cm가 내렸다. 그러나 3월 초중순부터 시작되어 3월 17일까지 지속된 고온의 여파로 중순은 평년보다 2.5℃ 높았다. 3월 21일 새벽에는 서울을 포함한 중부 지방과 남부 지방 일부가 기온이 영하로 떨어졌고 나머지 남부 지방도 영하에 근접했다. 3월 23일에는 흐려서 저온을 보였으나 3월 24일부터 31일까지는 초고온은 없었지만 서울 최고 기온 12~18℃, 최저 기온 4~9℃로 높은 기온을 유지했다. 3월서울과 전국 모두 월평균 기온이 7.7℃로 평년보다 높았고, 2020년과 기온이 동일하여 상당히 높았다.[31] 3월은 지난 1~2월과 다르게 세 차례의 저기압으로 다소 많은 비가 내리고 중하순이 대체로 흐려 일조시간이 적은 편이었다. 그리고 3월도 비가 잦았던 2주 정도만 제외하면 비가 없었으며 4~5월마저도 매우 건조했기 때문에 비 온 기간마저 없었다면 가뭄이 더 심할 뻔했다.

6.2. 4~6월

이 기간동안은 서풍이 잦아 이상 고온이 심했다.[32] 그래서 특히 영남과 영동을 중심으로 고온이 심했고 내륙 지역도 고온이 심했으나 서해안은 고온이 약한 편이었다. 그리고 4~5월은 매우 맑았고 6월 초중순까지 비가 턱없이 부족해 심한 가뭄을 보였으나 6월에는 대체로 흐렸고 6월 하순에 중부지방에는 폭우가 왔다.

4월 1일부터 이상 고온이 끝나고 평년 수준으로 내려가 4월 7일까지는 기온이 평범하게 유지되었으나(단, 대구와 강릉은 5일부터 고온이었다.) 8일 오후부터 기온이 올라 4월 9일에는 강력한 고온이 찾아와 전국 거의 모든 지역이 최고 기온 20℃를 넘겼다. 이날 서울 최고 기온이 24.2℃, 강릉은 27.4℃를 기록했다. 4월 10일에는 강릉 31.3℃, 4월 11일에는 서울 26.6℃, 4월 12일에는 대구 30.2℃를 기록해 고온이 절정에 달했다.[33] 서울은 10~12일 3일 연속 25도를 넘었다. 고온4월 13일까지 이어졌다. 그러나 4월 13일 오후부터 강수의 영향으로 저온다습한 바람이 불면서 체감 기온이 급하락하였고, 4월 14일까지 영향을 주었다. 이후 4월 15일부터는 평년 기온을 회복하다가 4월 18일부터 서울 최고 22°C 전후로 평년보다 다시 높아지더니, 4월 23~26일에는 초고온 현상까지 겹치고 말았다. 4월 23일에는 서울 25.3°C, 24일에는 24.5°C이며 대구는 24일 29.9°C를 기록했다. 그리고 25~26일에는 서울 일평균이 20도 이상을 기록했으며 4월 26일 서울은 28.7°C를 기록했다. 27~28일까지 이상 고온이다가 29일에 가 와서 4월 29~30일에는 흐린 날씨로 저온을 보였으나 4월 9~12일4월 23~26일초고온의 여파가 상당해 결국 서울4월 평균 기온은 14.8℃[34], 전국 평균은 13.8℃[35]로 강한 고온을 보였던 지난해 4월보다도 각각 0.6℃ 높았다. 주로 서울, 광주, 강원도(특히 강릉), 경기도 북부를 중심으로 편차가 컸으며 부산은 상대적으로 고온이 약해 평년보다 1.1℃만 높았다. 또한 서울의 기온을 보면 최저기온 평균은 10.0°C로 무려 두 자리 수이고 맑고 건조해서 최고기온 평균은 20.6°C로 더 높았다. 특히 중순과 하순은 이상 고온이 심해 순위권이었다. 4월은 13일과 25~26일, 29일에 세 차례의 기압골이 통과했으며 그로 인해 호남 일부와 부울경 일부는 비가 많은 편이었으나 나머지 지역, 특히 수도권과 경상북도는 턱없이 적은 편이었다. 반면 맑은 날이 많아 일조시간은 매우 많았다.

4월 상순에 두 개에 태풍이 발생했고 이 중 말라카스는 일본 간토 지역까지 영향을 주었고 4월 하순에도 태풍 발생 소식이 있었으나 무산되어서 6월까지 2022년 태풍 개수는 2개로 비교적 적은 편이었다.

5월에도 서풍으로 고온건조한 날씨는 여전히 이어졌다. 물론 5월 시작부터 3일까지 저온이었고 4일 이후로는 대체로 고온인 편이었으나 상순은 4월에 비해 고온이 덜한 편이라 서울 기준 5월 상순 평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편이었고 일부 지역은 조금 낮았다. 그렇지만 5~6일 서울은 25°C를 넘어 일평균이 19°C대, 대구는 28°C를 넘어 일평균기온이 20°C 이상었고 9일부터 서울은 며칠을 제외하고 25도를 넘었다.[36] 게다가 일부 비가 있었지만 턱없이 부족했다. 이후 12일에는 서울이 28.1°C를 기록한 뒤 14~15일에는 잠시 평년보다 조금 내려갔으나 17일부터 다시 고온이 나타나며 서울이 27.4°C를 기록했고 여름 날씨를 보이기 시작했다. 18일부터는 대구와 경상북도가 연일 30°C를 넘고 서울도 연일 25°C 이상인 등 서해안을 제외하고 이상 고온이 이어졌다. 결국 중순 평균 기온은 평년보다 다소 높았다. 그리고 22일부터는 대구 및 일부 경상도, 강원 영동 지역에서 33°C 이상의 폭염이 나타나기 시작했으며 23일에는 서울에서 30.7°C를 기록하며 역시 30도를 넘은 더위가 찾아왔고 24일에도 30.2°C로 이틀 연속 30°C를 넘었다.[37] 그 밖에도 23~24일 동안 수원 29.5°C, 대전 31.4°C 등 30°C 안팎을 보인 곳이 많았고 대구와 강릉은 24일에 33.3°C로 첫 폭염이 발생하는 등 일부 영남, 영동은 33°C를 넘었다.[38] 특히 강릉은 최저 기온조차도 23.5°C로 매우 높았다. 그러나 인천은 23일 24.2°C로 크게 오르지 못했으나 이조차도 24일에는 25.9°C까지 올랐다. 25일에도 대구에서 폭염을 보였고 전국적으로 고온이었으나 밤에 비가 와서 기온이 내려갔다. 하지만 가뭄 해갈에는 역부족이고 27일부터 다시 올라 28일에 서울 29.3°C, 대구 33.5°C로 올라서 다시 더워졌고 29일에는 최저 기온까지 높아 서울 19.3°C, 강릉 24.6°C를 기록했다. 30~31일에는 약간 내려갔으나 고온으로 5월을 끝냈다. 5월 하순은 연일 서풍이 불어서 서해안을 제외하고 다소 높았으며 대구와 동해안은 3~4°C 이상 높아 매우 높았다. 결국 5월 평균기온은 서울 19.1°C, 전국 18.0°C로 다소 높았으며 2001년, 2009년, 2014년 5월과 비슷했다. 서해안과 일부 지역은 평년 수준이거나 약간만 높았으나 동해안과 일부 영남 지역은 2°C 이상 높은 곳도 존재해서 강릉은 20.3°C, 대구는 20.8°C를 기록했다. 그리고 폭염일수도 대구 4일, 경주시 5일로 해당 지역 가장 많은 5월 폭염일수를 보였다.[39] 게다가 비는 거의 안 오거나 와도 조금만 와서 1~2월처럼 전국 모든 지역에서 극단적으로 강수량이 적었으며[40] 전국적으로, 특히 경북권 지역에서 가뭄이 매우 심해지고 있다. 결국 봄 강수량도 상당히 적었고 5월 전국 평균 강수량은 5.8mm, 강수일수는 3.3일, 상대습도는 57%로[41] 모두 역대 최하위였다. 반면에 맑은 날이 많아 전국 평균 일조시간은 305.7시간으로 역대 최다, 운량은 하위 2위였으며[42] 일교차도 큰 편이었으며 서울 최고기온 평균이 25°C 이상 대구는 27°C 이상을 기록했으며 서울의 일조시간도 302.4시간을 기록해 2019년 5월보다는 적지만 300시간을 넘어 기록적이었다.[43] 이런 고온건조한 날씨로 인해 2022년 1~5월 서울 강수량은 140mm이고[44] 전국적으로도 매우 적었으며 대구는 77mm밖에 내리지 않았다. 반대로 일조시간은 기록적으로 많았다.

5월의 이상 고온은 6월 초까지 이어지면서 6월 3일까지 전국적으로 맑고 고온건조한 날씨를 보였다. 6월 2일까지 대구에서 폭염이 이어져서 폭염일수 7일을 기록했다. 6월 3일에는 서울에서 32.6°C, 대전과 광주는 33°C 이상의 폭염을 기록하는 등 이른 더위를 보였다. 그러나 4일부터 이동성 고기압이 물러가고 한기가 남하하여 날씨가 흐려져 잦은 비가 내렸고 영남과 동해안 지역에는 이상 저온이 찾아오기 시작했다. 그러나 서쪽 지역은 여전히 더웠으나 5~7일에 비가 오면서 전국적으로, 특히 동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이상 저온이 찾아왔다. 강릉은 6~7일 최고기온이 17°C를 기록했으며 5일 대구와 부산은 최고기온이 19°C, 충청 이남지역에서 20~22°C로 4월 말~5월 초 수준으로 낮았다.[45] 서울도 6일에 16.7°C/24.5°C에 일평균 20도 미만, 7일에도 15°C로 다소 낮았다. 그나마 8일에는 중서부지역은 평년 수준을 회복했으나 영동과 영남은 이상 저온이 이어져서 강릉이 13.3°C이며 9일에도 대구가 13.3°C까지 떨어졌고 서울에는 비가 와서 최고기온이 24°C로 그치는 등 이상 저온이 찾아왔다. 10일에는 그래도 맑은 날씨로 기온이 크게 오른다고 예보했지만 예보와 달리 흐리고 오후부터 비가 오면서 급락해서 역시나 저온이었다. 6월 상순은 동풍이 잦아서 대구는 21.0°C로 5월 하순보다 4도 낮아서 이상 저온이나 서울 등 일부 지역은 오히려 약간 높기는 했다. 그리고 11~12일에는 중서부지역 한정으로 더워서 서울이 32.7°C까지 올라 이달 극값을 세웠다. 최저기온이 18도인 것을 감안하면 일교차가 매우 크고 건조했다. 그러나 대구는 저온을 보였고 13일부터 소나기와 저기압으로 기온이 내려가 14일에는 낮최고기온이 대전, 전주 18~19°C, 대구, 진주 16~17°C로 6월 중순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초이상 저온을 보였으며 동해안 지역도 19~20°C로 매우 낮았다. 그리고 15일에는 중부지방 중심으로 낮아 속초 16.6°C, 동두천 17.8°C, 춘천 18.5°C로 4월 날씨를 보셨고 서울도 밤까지 올라서 20.2°C를 기록했으나 낮에는 18°C였으며 수원도 21.4°C였다. 16일에도 비가 오면서 서울에서 이상 저온을 보이다가 오후 늦게 햇빛이 나 저녁 6시까지 올라 24.8°C를 기록했으나 저온이고 일평균은 20°C로 꽤 낮았으며 그 밖의 지역도 여전히 조금 낮았다. 특히 동풍의 영향을 받은 대구는 전반기(1~15일) 월평균기온이 20.7°C로 낮았으며 서울보다 1.5도, 편차 기준으로는 2도 이상 낮았으며 평년보다도 2도 낮았다.[46] 이렇기 때문에 11년만에 6월이 저온일 것 같이 보다.

그러나 6월 13일부터 시작된 상하이 부근에 열돔 현상으로 인해 폭염이 찾아오면서 6월 15일부터 제주도에서 고온 현상을 보이기 시작했고, 저온으로 갈 듯 했던 날씨판도를 180도 바꿔버렸다. 그리고 열돔의 가장자리에서 나온 난기는 확장하면서 7월 상순까지 한반도에 강하고 기록적인 이상 고온을 보였고 7월 중하순 이후로도, 심지어 8월 처서까지 길게 이어졌다.[47][48] 우선 6월 16일부터 대구와 경상남도는 이미 더위가 시작되었으며 6월 17일 오전만 해도 서울 16.5°C, 대구 17.4°C로 다소 시원한 편이었는데 낮에는 서울 28.1°C, 대구 34.2°C로 올라 더위가 시작되었다. 특히 서쪽 지역은 흐린데도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졌다. 대구의 경우 17~22일 엿새 연속 34도를 넘은 이례적인 사례를 보였다. 18일부터 최저기온 조차도 전국 대부분이 20~24°C 이상으로 매우 높았으며 강릉은 열대야를 기록했다. 최고기온 역시 대구는 34°C를 넘었고 일부 경상도 지역도 33°C 이상이었다. 그러나 전국적으로 이상 고온을 보이는데도 서울 등 일부 중부지방은 이틀 종일 흐린 날씨로 최고기온이 24~25°C에 그쳐서 꽤 낮았다. 그러나 20일부터는 난기가 더욱 확장하여 흐려도 기온이 크게 올랐으며 서울도 29.1°C를 기록했으며 대전은 33.0°C를 폭염을 기록했고 대구는 열대야에 초근접하고 35.6°C까지 올랐는데 다행히 소나기로 꽤 하강하긴 했다. 그리고 하지인 21일 최고기온은 대전, 영월 35.8°C, 의성 36.1°C 등으로 많은 내륙지역에서 33°C 이상의 폭염을 기록했고 최저기온도 20~23도로 매우 높아서 일평균기온도 한여름 이상이었다. 서울은 21°C로 출발해서 32.6°C로 폭염은 아니지만 다소 높았다. 그리고 22일에도 대구 37.1°C를 기록하여 64년만에 6월 폭염을 기록했고 포항도 36.5°C 그 밖의 전국도 31~36°C 이상을 기록해서 매우 더웠다. 이 때까지만 해도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이 매우 가뭄을 보였으나 이러한 난기 탓인지 6월 23일에 서울 등 수도권에서 일강수량 100mm 이상의 폭우가 쏟아졌고 2일 연속 100~160mm를 보였다. 그 밖의 지역도 30~100mm의 비가 내렸다. 심지어 비가 내려도 시원한 느낌이 없고 제주도에서는 폭염을 기록했다. 25일에는 심지어 강릉에서 열대야와 35°C 이상의 폭염을 기록해 일평균 기온도 30°C를 넘었다. 심지어 북태평양 기단이 계속 북상하면서 6월 26일부터 30일까지는 서울에서 5일 연속 일평균 운량 10.0으로 하늘에 구름이 5일 이상 완전히 뒤덮였고 그로 인해 복사냉각이 완전히 차단되었다.[49] 26일에는 전국 곳곳에서 6월 열대야[50]가 발생했으며 심지어 춘천조차도 6월 열대야가 발생했으며 그 밖에도 서울 24.8°C, 대전 24.9°C 등으로 열대야에 매우 근접한 지역도 있으며 당연히 6월 일최저 순위는 1위였다. 그리고 최고기온 28.1°C인 서울은 다음 날 일최저 25.4°C를 기록해서 115년만에 6월 열대야, 전국 곳곳으로도 6월 열대야가 발생해서 이상 기상현상이 나타났고 심지어 강릉의 최저기온은 28.7°C를 기록해서 아예 한여름에도 드문 날씨를 보였다. 그리고 흐리고 비오는데도 기온이 내려가기는 커녕 저녁이 되어도 오름세를 타고 있으며 28일에는 서울이 25.8°C, 전국적으로도 24~28°C로 전국 많은 지역에서 열대야가 발생했으며 또다시 기록을 경신하고 일평균기온도 27~30°C로 한여름보다도 더 더운 날을 보였다. 심지어 일교차가 커서 아침이 선선한 의성 조차도 최저기온 26.3°C였다. 거기에다가 29일에는 서울이 24.4°C로 4일 연속 종전 최저기온 최고긴 해를 경신했으며 강릉에서는 30.1°C로 사상 첫 6월 초열대야가 발생했다. 초열대야 자체가 드문 것을 감안하면 매우 이례적이다. 29~30일에는 서산(291mm)과 수원(285mm)을 중심으로 한 수도권에 폭우가 내렸으며 서울도 177mm가 내렸고 이 탓에 6월 수도권 지역의 강수량은 400mm 안팎으로 기록적으로 많았다. 거기에다가 흐린 날이 많아 서울 일조시간도 130시간으로 11년만에 일조 적은 6월이자 6월치고 기록적으로 흐린 날씨를 보였다. 습도 역시 높았고 그로 인해 폭우를 보여 2011년 6월과 판박이였다. 다만 난기로 인해 강수 일수 자체는 기록적으로 많지는 않았다. 그리고 하순은 전국 거의 대부분 지역에서 기록을 경신하고 대구는 28°C를 넘어서 한여름 수준 이상이었다. 고온이 덜한 서울 월 평균기온도 23.3°C로 다소 높았으며 전국은 22.4°C로 1°C[51] 높아 역대 3위이고 심지어 대전은 24.2°C로 1위이고 강릉은 평년보다 3도 가까이 높았으며 4~15일에 이상 저온이 심했던 대구조차도 24.3°C로 이상 고온을 보였다. 이 이상 고온은 6월 4~16일의 이상 저온을 상쇄시키는 것은 물론 6월 평균기온을 기록적으로 만들었으며 7월 상순의 초이상 고온으로 이어졌다.

6.3. 7~9월

7월에는 고온이 찾아와 서울이 2일 33.8도로 올해 첫 폭염이 발생했고 3일에는 34.2℃ 5~6일도 역시 33도를 넘었으며 10일에는 35.1℃로 7월 상순은 28.3도로 결국 평년보다 3.9도 높았다.[52] 오히려 중하순에 한풀 누그러졌지만 여전히 동시기 기준 기온이 높은 편으로, 1994년, 2018년, 2021년 등에는 한참 못 미치지만 상당히 더운 7월을 기록했다.

8월에는 첫날부터 이어진 비가 2일과 3일에 들어 서울경기에서 심해졌고, 2일 새벽에는 천둥번개가 몇시간이나 이어졌으며, 급기야 3일 새벽 4~5시에는 생명에 위협을 느낄 정도로 컸던 번개소리 때문에, 서울과 수도권 곳곳에서 번개 때문에 잠에서 깼다는 사례가 속출하였다. 그리고 이로 인해 비가 많이 와서 수도권에서 홍수가 일어났다. 8월 이후로는 더위가 좀 왔었지만 대부분 비가 오는 경우가 있다. 그래도 중순 이후로는 다소 평범한 편이었다. 처서 이후로는 30도 이상 예보가 없는 상태로, 역시 이번에도 처서를 기점으로 다소 수그러드는 듯한 낌새를 보인다. 심지어 28일에는 16도까지 하강, 30일에는 낮 기온이 19~20도에 불과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7월보다 8월이 오히려 시원한 현상을 보였고 서울 등지에서는 아예 평년값 이하로 내려갔다.

9월 1일에 서울은 30도까지 오르긴 했다. 4일에는 태풍의 영향으로 25도 이하였다. 그리고 9월 6일에 태풍 힌남노가 한반도에 상륙했다. 9월 14~18일에는 태풍 무이파난마돌이 연속으로 북상하면서 몰고 온 열기와 수증기로 인해 최저 기온이 22~25°C에 육박하고, 최고 기온도 29~32°C로 한여름을 연상시키는 최악의 늦더위가 나타났다. 심지어 습도도 높아서 체감상 더 더웠다. 9월 20일 이후에는 더위가 해소됐으며 평년에 가깝거나 약간 낮은 수준의 날씨를 보이다가, 극후반으로 갈수록 기온이 도로 오르는 모습을 보였다.[53] 상순과 하순만 보면 약간 낮은 평년 수준의 기온분포를 보였지만 중순의 늦더위가 워낙 강력하여 월 전체 평균기온은 평년보다 상당히 높았다.

6.4. 10~12월

9월 하순 후반부터 다시 시작된 고온의 흐름은 결국 10월 초에 절정을 찍었다. 10월 1일에 강릉은 32.8°C로 작년에 이어서 전국 최고 기온 극값을 또 경신하고 말았다. 그 밖의 지역도 25~31°C로 높은 편이었다. 2일 늦은 오후에는 중부지방에 강우가 왔다. 그러나 4일부터 기온이 낮아져 5일 이후로는 이상 저온 현상이 찾아올 예정이다.

7. 자연재해

7.1. 화산

7.1.1. 2022년 통가 해저 화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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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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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 2022년 과테말라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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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3. 2022년 3월 후쿠시마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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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4. 2022년 6월 아프가니스탄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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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5. 2022년 중국 쓰촨성 서남부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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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6. 2022년 9월 대만 타이둥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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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산불

7.3.1. 2022년 경북 영덕 산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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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2. 2022년 울진-삼척 산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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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3. 2022년 강릉-동해 산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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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4. 2022년 합천-고령 산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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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 2022년 구례 간전면 산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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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6. 2022년 대구 달성군 주암산 산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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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7. 2022년 영월 산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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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8. 2022년 경북 봉화 산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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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9. 2022년 5월 밀양 산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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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폭우

2022년, 하술된 파키스탄과 한국 이외에 일본의 남서부와 북서부 지역, 중국의 광시좡족 자치구 및 푸젠성·광둥성·후난성, 영국과 프랑스, 미국의 세인트루이스와 켄터키 주 동부, 브라질 북동부, 호주 시드니 및 동부 지역[54], 이탈리아 마르케주 등이 폭우 피해를 입었다.

7.4.1. 2022년 파키스탄 폭우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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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2. 2022년 중부권 폭우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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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폭염

7.5.1. 2022년 폭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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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2. 2022년 남아시아 폭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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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태풍

7.6.1. 힌남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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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국제행사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서 UEFA 유로 2020, 2021 코파 아메리카 브라질, 2020 도쿄 올림픽 그리고 2020 두바이 엑스포2021년으로 연기되었던 점과는 달리, 2022년에 열리는 대부분의 대회 및 행사들은 항저우 아시안 게임을 제외하고 지장 없이 치러질 전망이다.

8.1.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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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2022 암스테르담·알메르 엑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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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2022 FIFA 월드컵 카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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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문화

9.1. 가요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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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스포츠


대한민국은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금2, 은5, 동2로 종합 14위에 올라 직전 대회 개최국으로서 다소 아쉬운 성적을 냈다. 하지만 지난해 2020 도쿄 올림픽에서 가능성을 보여주었던 황선우우상혁이 여름에 열린 세계수영선수권과 세계육상선수권에서 연달아 은메달 낭보를 전해주면서 대한민국도 기초종목에서 해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55]

9.3. 영화

칸 영화제에서 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이 감독상, 브로커송강호가 남우주연상을 수상하였다. 마침내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범죄도시 21,000만 관객 수 돌파를 해버렸다. 이로써 위드 코로나 이후에 거리두기가 해제되어 영화에도 일상으로 돌아왔고 부진했던 영화시장 내에 이 영화가 한 줄기 빛이 되었다. 하지만 영화 티켓값 인상[56]과 코로나 19로 인한 긴 영화 시장 침체기 때문에 스케일이 보장된 외화에 관객이 집중하고 있고 한국 영화들의 성적은 극단적으로 갈리고 있다.

9.4. 드라마

9.5. 게임


9.5.1. 셧다운제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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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애니메이션

9.7. 방송

솔로지옥을 시작으로 연애 리얼리티 예능 및 짝짓기 예능이 OTT와 함께 다시 부흥기를 맞이했다. 이후 환승연애, 나는 SOLO, 돌싱글즈, 체인지 데이즈 등 화제성 높은 다양한 연애 예능이 등장했다.

9.8. 인터넷

10. 통신

11. 지리/교통

11.1.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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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철도교통

이 해에 개통되었어야 할 노선들이 대부분 2023년으로 연기되며 전년도보다는 개통 일정이 다소 한산하다.[59] 그래도 철도 음영지인 대구 서부에 서대구역이 개업하면서 대구 서부 지역의 철도교통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11.2.1. 도시철도

도시철도계에서는 2020년부터 시작된 대거 개통 추세가 이 해에도 이어진다. 특히 5월 28일은 개통 일정이 겹치는 노선들이 2개나 있어서 주목해야 할 날이다.(실제로 서해선은 2023년 1월로 연기되었다.) 또한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지하철 교체(구형 차 운행 중단, 신차 운행 시작)가 이 해에도 이어진다.[61]

11.3. 도로교통

2017년에 이어서 굵직굵직한 고속도로들이 연달아 많이 개통할 예정이다.

고속도로는 3개의 순환고속도로인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의 동탄 - 곤지암 구간, 양평 - 조안 구간과 대구외곽순환고속도로의 전 구간과 광주외곽순환고속도로의 본량 - 남장성 구간이 개통되며 아산청주고속도로의 서아산 - 천안 구간이 개통되어 고속도로 혜택을 받지 못했던 아산시에서도 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 외에 경부고속도로의 나들목인 남사진위IC가 개통했고, 동이 - 옥천 구간이 6차선으로 확장중이다.

일반도로는 제3만덕터널 개통과 월드컵대교가 완공될 예정이다.

11.4. 버스교통

11.5. 항공

11.6. 우주 개발

12. 사건

12.1. 실제

12.1.1. 1월

12.1.2. 2월

12.1.3. 3월

12.1.4. 4월

12.1.5. 5월

12.1.6. 6월

12.1.7. 7월

12.1.8. 8월

12.1.9. 9월

12.1.10. 10월

12.1.11. 11월

12.1.12. 12월

12.2. 예정

12.3. 가상

13. 탄생

13.1. 가상인물

14. 사망

14.1. 실존인물

14.2. 가상인물

15. 데뷔

15.1. 가수

15.2. 인터넷 방송

16. 해체

16.1. 가수

16.2. 소속사

16.3. 기타

17. 은퇴

17.1. 스포츠

17.2. 인터넷 방송

17.3. 배우

18. 출시 상품

18.1. 전자 제품

18.2. 자동차

18.3. 식음료

19. 히트작

19.1. 영화

19.2. 드라마

19.2.1. 지상파(KBS1/2, MBC, SBS)

19.2.2. 종합편성채널

19.2.3. 케이블 및 스트리밍, 기타

19.3. 애니메이션

19.4. 게임

19.5. 특촬

19.6. 가요

20. 유행어/밈

21. 달력

1월2월3월
1 12345 12345
234567867891011126789101112
91011121314151314151617181913141516171819
161718192021222021222324252620212223242526
232425262728292728 272829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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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5월6월
121234567 1234
3456789891011121314567891011
101112131415161516171819202112131415161718
171819202122232223242526272819202122232425
24252627282930293031 2627282930
7월8월9월
12 123456 123
34567897891011121345678910
101112131415161415161718192011121314151617
171819202122232122232425262718192021222324
2425262728293028293031 25262728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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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1월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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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1

21.1. 연휴


[1] 2로 끝나는 해에 대선과 지선, 대선과 총선이 겹치는 건 각각 20년 주기다. 반면 총선과 지선은 절대 겹치지 않는다. 2년 간격으로 각각 총선이 윤년(연도의 숫자가 4의 배수인 해), 지선이 짝수 평년(동계 올림픽, FIFA 월드컵이 열리는 해)에 실시되기 때문이다. 2로 끝나는 해 중 최단 간격으로 선거가 실시되는 해이기도 하다. 3월 대선 후 3개월도 안 돼 6월 지선을 치르는 바쁜 일정이다. 17대 대선 이후 4개월 만에 실시된 18대 총선의 기록을 뛰어넘는다.[2] 그 해 5월 9일 전국 단위 선거인 제19대 대통령 선거가 열렸고 서울, 경기 하남, 전북 전주, 경남 창녕에서 지방의원 보궐선거가 열렸다.[3] 특히 평일 공휴일은 전부.[4] 1월에 방학을 실시하는 학교의 경우 신정, 크리스마스는 2학기 학사일정에 포함되며, 대학교의 경우 계절학기를 듣지 않는 이상 모두 종강에 들어간 상태이다.[5] 동계 올림픽이 아시아에서 열린 건 1972년 일본 삿포로, 1998년 일본 나가노, 2018년 대한민국 평창에 이어 4번째고 월드컵은 2002년 한일 월드컵 이후 2번째다.[6] 부처님오신날, 추석 다음날, 한글날, 크리스마스. 음력 공휴일은 설날만 빼고 모조리 대형마트 의무휴업에 걸리는 셈이다.[7] 성탄절의 2011년의 음력 날짜는 12월 1일, 2022년의 음력 날짜는 12월 3일이다.[8] 다만 아베는 자연사가 아닌 암살로 사망하였다.[9] 공교롭게도 송해, 아베 신조, 엘리자베스 2세 모두 8일에 사망하였고, 사망하던 때가 한해의 거의 중순인 하절기 시기(6~9월)였으며, 8월 8일을 제외하고 순서대로 사망하였다.(송해 6월 8일, 아베 7월 8일, 엘리자베스 9월 8일)[10] 초기 목표는 백신을 통한 집단 면역의 형성이었으나 계속되는 변이의 등장과 돌파감염의 증가로 인해 집단 면역은 불가능하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면서 목표가 수정되었다.[11] 3월 현재 나머지 시설들도 방역패스를 적용하지 않고 있으나, 완전한 폐지가 아니라 중단이다.[12] 다만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 간의 선거 판세는 큰 변동이 없을 가능성이 크다. 통상적으로 정부 출범 후 1~2개월 정도까지는 밀월 기간으로 여겨질 정도로 정부 지지도가 높은 만큼 대선에서 이기는 정당이 지방선거도 석권할 확률이 매우 높다. 실제로 김대중 정부 출범 100일 후에 열린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명박 정부 출범 45일 후에 열린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문재인 정부 출범 1년 1개월 후에 열린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모두 여권의 압승으로 끝났다. 하지만 대선에서 승리한 윤석열국민의힘의 지지율이 아직 취임 전임에도 통상적인 대선 승리 후 집권 직전의 정권 지지율보다 낮은 것을 감안한다면 이번 지방선거는 여권의 승리를 장담할 수 없다는 야권의 희망론도 있었으나, 결국 국민의힘이 전국단위 선거 2연승과 함께 여당의 압승으로 끝이났다.[13] 대통령 선거도 같이 한다.[14] 코스타리카 총선 결과 과반을 얻은 대통령 후보가 없어 2차 투표로 넘어갔다.[1차] [2차] [17] 대통령 선거도 같이 한다.[선거결과] 대통령 선거 개표가 오래 걸려 일주일이 지난 8월 16일에서야 대통령 당선인이 확정되었다. 윌리엄 루토(55세) 현부통령이 50.49%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오랜 야당 지도자 출신의 라일라 오딩가(77세) 후보를 누르고 승리하는데 성공하였다. 대통령에 당선된 윌리엄 루토는 선거 과정에서 기존 정치 귀족 출신인 라일라 오딩가 후보하고는 다르게 어린 시절 가난한 케냐인들의 삶을 가지고 자수성가하였음을 강조한 것이 승리하는데 영향을 주었을 것으로 보여진다. 실제로 그는 15세가 되기전에는 맨발로 초등학교를 다녔으며 15세가 되어서야 신발을 처음으로 신게되었다. 초등학생 시절 리프트 밸리의 시골 길가에서 닭고기와 땅콩도 팔았을 정도로 가난했다고 한다. 그래서 선거를 출마할 때 자신을 가난한 사람들의 챔피언이라고 묘사했으며 18세에서 34세 사이의 공식 실업률은 거의 40%이며 경제는 매년 노동력에 합류하는 800,000명의 청년을 흡수할 만큼 충분한 일자리를 창출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지적하며 그는 생계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젊은이들을 지칭하기 위해 "허슬러 네이션"이라는 문구를 만들어 선거에 활용하였다. 하지만 선관위 당선인 발표 후 선관위원 7명중 4명이 개표과정이 불투명했다며 반발했고 오딩가 후보 출신지인 키수무, 나이로비 빈민가 등에서 오딩가 지지자들이 회전교차로에서 타이어를 불태우는 등 시위를 일으켰으며 경찰이 최루탄, 실탄을 발사하기도 하였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케냐 정가에서는 오딩가 후보가 투표결과에 승복하지 않고 대법원에 제소할 것이란 관측이 지배적이다. 오딩가 후보의 러딩메이트 부통령 후보인 마루타 카루아는 소셜미디어에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라고 썼다. 케냐에서 대선 부정선거 논란은 드문 일은 아니다. 2007년 대선에선 부정선거 논란으로 충돌해 1200명이 숨졌으며, 2017년에는 100여명이 사망하는 혼란 끝에 대법원에서 재선거 결정이 났다. 오딩가 후보가 투표결과를 대법원에 가져가지 않으면 루토 당선자는 두 주 안에 케냐의 다섯번째 대통령에 취임하게 된다. 결국 오딩가 후보가 부정선거라며 재검표를 주장했으나 결국 9월 5일 법원에서 부정선거 근거가 부족하다며 기각처리하였다. 결국 루토 후보가 대통령 당선을 확정지었다.[19] 다만 가처분 신청은 본안 판결이 나기 전 일시적으로 직무가 정지된 것이므로 비대위원장 직을 완전히 상실한 것은 아니다.[20] 쉽게 말하자면, 2022년 1월 쿠데타라 기존 부르키나파소 대통령이 축출되고 구데타를 주도한 육군 중령이 정권을 잡았는데, 8개월만에 대위에게 쫓겨난 것이다.[21] IMF 경제 위기 시절 한국의 국가신용도가 6단계 떨어진 적이 있다.[22] 1월 15일에 통가 근처에서 해저 화산이 폭발하는 일이 벌어졌고, 이 해저 화산의 규모가 커서 변수가 가능하다.[23] 월평균 기온 자체는 2021년과 비슷했으나 변동성은 2022년 1월이 훨씬 작았다.[24] 서울, 인천 쪽은 월평균 기온이 평년보다 약간 낮았으나 나머지 상당수 지역들은 평년보다 약간 높았다.[25] 사실 이는 2021년 12월에 매우 강력한 12월 한파가 왔기 때문이기도 하다.[26] 다만 이는 공식 관측소 기준으로, 공식 관측소 이외의 다른 곳들은 많이 얼었다.[27] 다만 강설 일수조차 매우 적었던 2019년 1월과 달리 올해는 강설 일수는 평년과 비슷한 편이였다. 이유는 폭설은 없을지언정 강수가 가 아닌 전부 으로 내렸기 때문.[28] 물론 중순에 약한 한파가 있었고 하순에 약한 이상 고온도 있었지만, 둘 다 심하지 않았다. 무엇보다 작년2011년 1월을 능가하는 극단한 한파2020년 1월을 능가하는 극단적 고온으로 극과 극 수준의 심각한 기온 변동을 보인 것과 달리 올해 1월은 월 전체가 예년 수준의 추위와 예년 수준의 고온을 보여 기온 양상으로 이상적인 1월이었다.[29] 서울 강수량이 0인 2019년 1월 등 매우 건조한 달도 존재했으나 전국 모든 지역이 이렇게 극단적으로 적은 적은 최초였다.[30] 3월 최고 기온 극값으로, 2019년 이후로 3년 만에 20℃를 넘기지 않는 고온 현상이다.[31] 그러나 전년도인 2021년 3월이 매우 압도적인 이상 고온이었던지라 묻히는 면이 있다. 물론 이는 2022년 3월 월 일부의 저온 현상 때문이며, 나머지 날들은 모두 고온이었으므로 저온 현상이 없었더라면 2021년에 맞먹는 기온 분포를 보였을 수 있다.[32] 3월도 이와 비슷하기도 하다.[33] 평년 6월에나 볼 법한 초고온 현상이다.[34] 21세기 최고 기록이자 기상 관측 이래 1998년, 1994년에 이어 역대 최고 3위이다.[35] 1998년 다음으로 역대 최고 2위.[36] 서울 기준 2022년 5월은 20일이나 25도를 넘었다. 반대로 2021년 5월은 18일 동안만 20도를 넘었다.[37] 2010년대 중반(2014~2016년)에는 3년 연속 해당 사례에 포함되었으나 그 시기를 제외하면 이 사례는 드문 편이다. 30°C 넘는 것과 30°C 이틀 기록까지는 크게 놀랍지 않아도 연속으로 기록되었다.[38] 다만 폭염특보 개편 이후 기준이라 습도가 낮아 폭염 특보는 없었다. 그러나 이 현상이 2010년대에 일어났더라면 특보는 발령되었을 것이다.[39] 경주시는 2011년에 관측을 시작했지만 대구는 1907년에 관측을 시작한 것을 감안하면 115년만의 최초이다.[40] 여태까지는 그런 적이 거의 없었지만 2022년에는 세 달이나 있었다.[41] 불과 2년 전에 71.4%를 기록했다는 점에 비하면 매우 놀랍다.[42] 그 매우 건조했던 1,2월도 전국 평균 강수량/강수일수/상대습도가 모두 순위권으로 낮았고 일조시간도 순위권으로 높았으나 모두 1위를 싹쓸이하지 않았고 운량도 순위권으로 낮지 않았으나 5월은 강수량/강수일수/상대습도 하위 기록과 일조시간 상위 기록 1위를 모두 싹쓸이했고 운량까지 순위권으로 낮았다는 점에서 얼마나 건조했는지 알 수 있다. 지난해의 경우 1~2월은 다소 건조한 편이였으나 5월은 습했다는 것을 감안하면 더더욱. 다만 2021년 5월은 밤이 맑아서 운량이 그닥 높지 않았다.[43] 그러나 2019년 5월은 남해안 및 제주도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는 날이 다소 있었고 일조시간도 2022년 5월보다 적었기 때문에 전국 일조시간이 2022년 5월보다는 조금 적었다.[44] 이조차도 4분의 3이 3월 강수량이다. 다만 여름 동안 1,215mm가 내리고 9월 초에도 180mm가 와서 합하면 1,535mm로 강수량이 평년보다 많이 내렸다.[45] 대구는 심지어 4월 상순 수준이다.[46] 이조차도 1~3일의 고온현상을 제외한 4~15일간의 평균기온은 19.3°C로 매우 낮았다.[47] 특히 제주도는 두 달 이상 쉴 틈없이 더위가 이어졌다.[48] 그로 인해 수증기량과 난기가 심해서 비가 와도 시원하지 않았고 흐려도 기온이 크게 올랐으며 결국 난기가 심해 한반도 폭우로까지 이어졌다.[49] 2020년 4월과 정 반대의 상황으로 2020년 4월은 복사냉각이 활발해서 맑고 이상 저온이었고 2022년 6월은 복사냉각이 거의 없어서 흐리고 이상 고온이었다. 이 때문에 일교차가 매우 작은 날씨가 이어졌다.[50] 일부 동해안 및 일부 남해안, 제주도 제외하면, 심지어 서울도 전례없는 일이다.[51] 구평년으로는 22.6°C로 1.4도 높다.[52] 이는 2018년 7월 중순의 28.0도를 넘는 수준으로, 7월 역대 2위를 기록한 전해인 2021년 7월 중순의 28.3도와 동값이며, 시기나 편차 고려시, 올해가 훨씬 압도적이고 폭염일수는 2021년 7월 중순 4일, 올해는 이미 7월 초순이 열흘 중 절반인 5일이다.[53] 다만 이 시기에는 주로 낮 기온만 급상승하고 해질녘 이후에는 빠르게 하강하여 일교차가 컸고 최저기온과 평균기온은 평년수준이거나 조금 더 낮은 정도였다.[54] 여기는 겨울철인데 폭우가 쏟아졌다.[55] 아울러 대한민국 스포츠가 한 해에 육상과 수영 세계선수권에서 메달을 얻은 것은 2022년이 처음이다. 2011년 대회에서 김현섭박태환이 동반으로 메달을 받기는 했지만 김현섭은 함께 레이스를 펼쳤던 상위 선수 3명이 뒤늦게 도핑에 적발되어 2019년에야 비로소 메달 실물을 받았던 것이다.[56] 실제로 2022년 들어 영화 1편 관람료가 넷플릭스, 웨이브 등의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1개월 이용권과 크게 차이나지 않는다.[57] 얼리 엑세스[58] 정식 출시[59] 재미있는 것은 올해 개통되는 노선들도 원래 전년도에 개통했어야 할 노선들이 연기된 것이다.[60] 다만 대구권 광역철도2024년 7월에 개통된다.[61] 1호선 한국철도공사 3VF 1차분 전 편성, 2차분 일부 편성, 2호선 신정지선 개조저항, 3호선 쵸퍼 제어 전 편성, 3호선 한국철도공사 3000호대 일부 편성, 4호선 4000호대 1,2차분 직교류 겸용 일부 편성, 4호선 한국철도공사 341000호대 1차분 일부 편성, 5호선 5000호대 1차분 일부 편성, 7호선 7000호대 1차분 일부 편성이 해당한다.[62] (난곡지선 제외) 전 구간 개통.[63] 당초 6월 30일 개통 예정이지만, 아직까지 개통 소식을 들려오지 않았다.[64] 여객형은 2017년, HL7644를 마지막으로 단종, 현재 화물기인 8F만 초저율 생산중이다. 현재 남은 주문 항공사에는 아틀라스 항공UPS 항공 등이 있다.[65] 금요일은 오후만 휴무, 토요일과 일요일은 전일 휴무.[66] 1월 10일, 횡령액이 2215억으로 정정되었다. 자기자본 대비 108%에 해당하는 금액이다.[67] 시간대는 오후 10시 ~ 오전 10시 사이만 가능하며, 같은 성별끼리만 가능하고, 다른 손님과 동선이 70% 일치해야만 가능하다.[68] 재발화는 2022년 2월 16일 영덕읍 화천리에서 발생하였다.[69] 첫 번째 서비스 종료일은 2014년.[70] 4월 1일에 시행할 예정이었던 청소년 방역패스도 중단되었다.[71] 우크라이나는 여행금지 국가로 처벌대상이 된다.[72] 한화 62조 9천억 원[73] Windows 7Internet Explorer 11은 이미 2020년 1월 15일에 중단되었다.[74] 위성체 질량 1t 이상으로는 7번째[75] 마오리족 새해 첫날.[76] 낙태를 허용하는 것[77] 군탈체포병만 폐지되는 것이다.[78] 마그나복스 오디세이 출시일 기준으로 되었다.[79] 미국 현지 시간으로는 9월 7일 오전[COVID-19]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한 사망[COVID-19] [82] 전광훈 못지않은 극우 성향의 목사로 제20대 대통령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한 상태였다.[83] 가수 강인봉의 아버지로 가족밴드 작은별 가족 결성을 주도하기도 했다.[COVID-19] [85] 마법소녀물 만화 베리베리 뮤우뮤우의 그림 작가.[86] 한국 모던 록 음악의 대부 유앤미블루의 멤버였으며, 영화 라디오 스타의 유명 OST 비와 당신의 작곡자이기도 하다. 그외에 사도, 신과함께, 모가디슈 등 수십편의 영화에 참여하였다.[87] 정치인 오거돈의 이복형이다.[88] 후지코 F. 후지오의 친구, 꾸러기 닌자 토리로 유명한 그 작가가 맞다.[89] 러시아계, 유대계 미국인이다.[COVID-19] [91] 6월 30일로 오인하는 사람들이 많으나, 해당 기사를 보면 6월 10일이라고 표기되어 있으며, 추모식 날짜도 표기되어 있다.[92] 이병철 삼성그룹 회장(1910 ~ 1987)의 친손자이자 이병철 회장의 둘째아들인 이창희 새한미디어그룹 회장(1933 ~ 1991)의 장남이다.[93] 유희왕으로 유명한 작가.[94] 향년 37세, 나 혼자만 레벨업으로 유명하다.[COVID-19] [96] 향년 67세, 롯데 자이언츠의 팬으로 야구팬들에게는 '사직 할아버지'로 유명하다.[97] 88 서울올림픽 남자 82.5kg급에서 동메달을 따낸 인물로, 1996년에 역도 대표팀 코치로 부임한 이래 2022년 5월에 자택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심장마비로 쓰러지기 전까지 오랫동안 역도 대표팀 감독으로 활동해 왔었다.[98] 사실상 더 전에 해체되었다고 봐도 된다.[99] 일본의 한 농구단에서 다시 선수생활을 시작했다.[100] 실질적인 은퇴는 2020년이지만, 은퇴식과 영구결번식을 2022년에 치뤘다.[101] 코로나19 팬더믹 이후 최초 천만 관객 돌파[102] 배우 손석구는 5월 동안 해당 드라마와 영화 범죄도시2로 흥행 보증 수표 배우로 등극하였다.[103] 한국 드라마로는 5번째로 넷플릭스 월드랭킹 1위.[104] 한국 드라마로는 4번째로 넷플릭스 월드랭킹 1위[재흥행] [재흥행] [재흥행] [역주행] [역주행] [110] 2018년 독일에서 처음으로 발매된 노래이며 2022년 이후로 코카인 댄스 밈으로 국내에서 퍼지기 시작됐다.[역주행] [역주행] [역주행] [114] 이건 원래 헝가리 가수의 노래인데 그 이후 파티피플 공명 일본 애니가 커버곡으로 공개되어 이 노래가 주목 받고 있다. 참고로 커버곡은 チキチキバンバン(치키치키 밤밤)[역주행] [116] 일명 선장의 노래[117] 작곡: 린 마누엘 미란다[역주행] [역주행] [역주행] [121] 평일인 2월 28일에 연월차 휴가를 쓰면 4일 연휴가 생긴다.[122] 평일인 5월 6일에 연월차 휴가를 쓰면 4일 연휴가 생긴다. 부처님오신날일요일과 겹치는데 부처님오신날에 대체공휴일이 적용됐다면 5월 9일까지도 쉴 수 있겠으나 대체공휴일 적용 대상 확대 과정에서 종교기념일은 제외되면서 5월 8일까지만 쉬게 됐다.[123] 혹은 2016년처럼 5월 6일 금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할 가능성도 없지는 않다. 하지만 이 시기가 새정부 출범을 불과 며칠 남겨놓은 데다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목전에 두고 있는 시점이라 정치적 논란이 불거질 수 있어 이 날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될 지는 확실치 않았고, 결국 지정되지 않았다.[124] 9월 12일은 추석 연휴인 9월 11일이 주말과 겹쳐서 생긴 대체 휴일이다.[125] 10월 10일은 한글날인 10월 9일이 일요일과 겹쳐서 생긴 대체 휴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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