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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0-03-17 05:50:08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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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력 1433년 ~ 1434년
간지 신묘년 ~ 임진
주체 101년
민국 101년
일본 헤이세이 24년
히브리력 5772년 ~ 5773년
에티오피아 2004년 ~ 2005년

1. 개요2. 분야별 상세3. 세계 선거의 해4. 피처폰의 시대가 저물다5. 날씨6. 사건
6.1. 실제
6.1.1. 1월6.1.2. 2월6.1.3. 3월6.1.4. 4월6.1.5. 5월6.1.6. 6월6.1.7. 7월6.1.8. 8월6.1.9. 9월6.1.10. 10월6.1.11. 11월6.1.12. 12월6.1.13. 날짜 불명
6.2. 가상6.3. 실패한 예측
7. 탄생
7.1. 실존인물7.2. 가상인물
8. 사망
8.1. 실존인물8.2. 가상인물
9. 데뷔
9.1. 가수9.2. 스포츠9.3. 만화계9.4. 예능인9.5. 프로레슬러9.6. 인터넷방송
10. 은퇴
10.1. 축구10.2. 농구10.3. 야구10.4. 가수10.5. 모터스포츠10.6. 기타 스포츠
11. 출시 상품
11.1. 식음료
12. 히트작
12.1. 영화12.2. 드라마12.3. 애니메이션12.4. 특촬12.5. 가요12.6. 개그 코너
13. 유행어14. 달력

1. 개요

거세개탁(擧世皆濁 지위의 높낮이을 막론하고 모든 사람이 다 바르지 않다)
- 교수신문 선정 2012년 올해의 사자성어

일요일로 시작하는 윤년이었다. 임진년(壬辰年)으로, 임진왜란이 일어난 지 정확히 7갑자(420년, 1갑자는 60년)가 지난 해이기도 하다.[1] 호사가들은 흑룡의 해라 하면서 길년이라 연초부터 설레발을 치고 있는데, 임진왜란의 예를 봐도 그렇고, 별 근거는 없다고 봐야겠다. 이 해가 용의 해[2]라서 그런지 용덕후(드래곤덕후)들이 많이 탄생했다.[3] 여하튼 흑룡해라고 띄운 게 부부들에게 먹혔는지 이 해 출생아 수가 48만명(출산율 1.30명)을 기록, 11년만에(2001년 1.30) 초저출산 라인을 탈출했다. 또한 2012년생은 2018년 하반기에 취학이 결정되어 학생신분에 오른뒤 2030년까지 학창시절을 보내게 된다.

2. 분야별 상세

북한김정은 시대가 본격적으로 개막되고 태조대왕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강성대국 원년이 되는 해라고 주장했다.[4]
게임계에 있어서는 스마트폰 대중화에 따른 고성능 모바일 게임에 위협을 느낀 한국닌텐도, 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코리아2007년 이후 5년만에 각각 닌텐도 3DS, PS Vita를 출시했다.

그리고 언론 신뢰도 1위를 매년마다 놓치지 않던 문화방송의 낙하산 사장 김재철이 본격적으로 활동한 시기로서[5], 실적 쌓기를 위해 음악채널을 만들겠다는 핑계에 가까운 명분 하나만으로 MBC GAME을 반 강제로 폐국시킨 것을 시작으로 1월 30일부터 반 년 가까이 이어진 대규모 파업을 촉발시키는 등 문화방송의 모든 뉴스 프로그램과 예능을 당시 TV조선급으로 만들었다.[6]

동시에 2012년은 엑스포와 하계 올림픽, 청소년 동계올림픽이 열린 해이기도 하다.

2012 런던 올림픽이 개최된 해이다. 동시에 4대강 사업 완공년이자 CERNLHC 가동(블랙홀 생성 가능성은 없다고 누군가 카더라)하는 해이며, 대한민국 아날로그 방송이 역사속으로 사라지는 해이고 여수 해양 엑스포가 열리고 수학과 영어에 한해서 적용됐던 제7차 2007 개정교육과정(7차 교육개정)이 전 교과에 적용되는 시기이며 한국 방문의 해가 끝나는 해이다. 억수로 많네!

야구에서는 13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MLB에서조차 20번 밖에 나오지 않은 퍼펙트 게임이 무려 3번이나 나온 해였다. 진기록의 달성자들은 당시 시카고 화이트삭스 소속 필립 험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소속 맷 케인, 시애틀 매리너스 소속 펠릭스 에르난데스 이다.

5월에는 전라남도 여수시에서 2012년 세계박람회(엑스포)가 개최되었다.[7]

가요계에서는 2009년부터 불었던 아이돌 열풍이 2012년 여름부터 저물었다.# 4~5월에는 버스커 버스커벚꽃 엔딩이 인기를 끌고, 아이돌 노래 중에서는 티아라Lovey-Dovey, 씨스타의 나 혼자, 빅뱅FANTASTIC BABY가 인기를 끌었다. 하반기에는 싸이강남스타일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몰았다. 그 이후 이승기, 에일리, 나얼 등 유명한 발라드 가수들이 인기를 끌어 아이돌의 입지를 더욱 좁혔다. 특히 슈퍼스타K4에서 부른 로이킴정준영먼지가 되어의 열풍도 거셌다. 결국 강남스타일 이후 멜론 주간 차트 1위 목록에서 아이돌이 전멸했다.
한편, 이 해에 데뷔한 몇몇 아이돌은 몇 년이 지나서야 인기를 몰았다. EXID는 2년 반 동안의 암흑기 끝에 위아래를 발표하고 나서도 수개월 후에야 인기를 몰았다. 크레용팝도 이듬해 빠빠빠잠깐 떴을 뿐, 그 밖의 곡은 부진했다. BTOB도 데뷔 3년차에 '괜찮아요'를 발표하기 전에는 별로 뜨지 못했다. EXO 역시 데뷔 초반이었다. AOA도 밴드+댄스라는 애매한 포지션을 택했지만 2014년 중반 단발머리를 발표하면서 점점 댄스 전문으로 바뀌었다.

종교계에서도 시끌시끌한 해였다. 레이디 가가 내한 반대 사건, 교과서 진화론 삭제사건이라는 양대 나라망신 흑역사이자 팝콘잔치가 일어나서 한국 개신교계에서는 안좋은 해로 기록되었다.

일본한자능력검정협회가 선정한 2012년 올해의 한자는 '金(쇠 금)'[8]이다.

건조한 여름 때문에 가뭄이 극심했던 해였다. 반면에 맛있게 농도짙은 과일들...

국제연합에서는 이 해를 '세계 협동조합의 해'와 '모두를 위한 지속가능한 에너지의 해'로 지정했다.

2000년부터 초등학교에 입학한 학생들은 토요휴업제가 끝나고 본격적인 주5일제수업이 도입되면서 토요일에는 학교를 쉬게 되었지만 대신 방학이 짧아진 굴욕을 겪기 시작했다.

모바일게임 세계에서는 핀란드 슈퍼셀이 최초의 성공작 클래시오브클랜을 출시한 년도이기도하다.

3. 세계 선거의 해


북한은 차치하고라도, 이 동아시아와 미국을 포함해 전세계 정치계에 대격변이 일어나는 해이기도 했다. 대한민국을 포함해 모든 주변국에서 선거가 있었다.

위 국가를 제외한 유로존과 G20 등의 주요 국가에서도 대선과 총선이 많았는데, 글로벌 경제 위기 대응에 리더십 부재가 우려되었다.# 다행히 최악의 참사는 일어나지 않았다. 그리스 빼고

즉, 이 선거2012년 한 해에 모두 벌어졌다.

4. 피처폰의 시대가 저물다

2010년대부터 스마트폰의 보급률이 늘어나며 조금씩 입지를 잃던 피처폰은, 이 해부터 본격적인 몰락을 맞이하게 되었다. 지난 해인 2011년까지만 해도 피처폰을 쓰는 사람들이 꽤 많았으나, 스마트폰이 본격적으로 대중화 되면서[9] 피처폰은 순식간에 자취를 감추고 사라졌다. 많은 통신사들이 피처폰의 일부 서비스를 종료하였고, HD해상도가 발전되어 이 시기부터 우리가 흔히 아는 현재의 2010년대 모습이 시작된 해라고 볼 수 있는 본격적인 스마트폰 시대가 열렸다. 그로인해 이 시기(2012년)부터는 미취학 아동(유치원생), 초, 중, 고등학생의 스마트폰 중독관련 뉴스가 보도되기 시작했다. 이 해에 입학한 1993년생 대학생들은 고등학교 때까지는 피처폰으로 버티다[10] 수능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스마트폰으로 교체했을 것이다. 실제로 모임이나 팀플 등에서 네이트온이 아닌 카톡을 본격적으로 쓰기 시작한 시기가 12학번부터라고... 거기다가 이 때는 4G LTE가 본격적으로 상용화되기 시작한 시기이기도 했다.

5. 날씨

자연재해 및 이상기후가 끊임없이 발생했던 해다. 1월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기온을 보이며 평범한 겨울 날씨를 보였다. 그러다가 1월 31일에 눈이 온 뒤 2월 초반에 기온이 갑자기 급강하하면서 2월 2일 서울 최저기온이 영하 17.1도까지 내려가 55년 만에 2월에 영하 17도 아래로 떨어졌다. 특히 2월 1일~3일 기온은 1월 최저 기온보다 더 낮았다. 기승을 부리던 한파는 입춘 이후 물러났다. 하지만 지난 해(2011년) 9월부터 강수량이 심각하게 적었던 탓에 봄 가뭄이 심각해지기 시작했다.

4월 초에는 강한 꽃샘추위가 찾아왔는데, 3월 31일부터 서울 최저기온이 0도 안팎으로 크게 떨어졌으며, 꽃샘추위가 찾아온 가운데 4월 2~3일 동안 폭탄저기압이 우리나라를 통과하면서 전국적으로 소형 태풍급 강풍이 일어났고, 서울에 4월 눈이 쏟아졌다. 강수량도 많았으며, 강원산간 지역은 대설특보가 내려지는 등 4월 첫째 주 동안은 다시 겨울로 컴백한 듯한(...) 꽃샘추위가 이어졌다. 이후에도 4월 동안 서울 최저기온이 5~10도를 밑돌아 평년보다는 기온이 낮은 편이었다.

하지만 5월부터 턱없이 부족한 강수량으로 인해 가뭄이 심각해졌으며, 6월까지 전국적으로 매우 메마른 날씨를 보였다. 6월 마지막 주부터 장마가 시작되면서 가뭄은 끝났다.

장마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많은 편이었다. 첫째 주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집중 호우가 쏟아졌으며, 둘째 주부터 셋째 주는 전국적으로 집중 호우가 내렸다. 장마가 끝난 후에 8월 첫째 주부터 둘째 주까지 강한 폭염이 찾아왔다. 서울특별시 36.7도, 전주시 38.3도를 기록했고 경산은 비공식적으로 40.6도를 찍었다. 1994년 이후 18년만의 최강 폭염이라고 할 정도로 더웠다. 대전광역시는 8월 초에 1994년보다 높은 기온을 보이기도 했다.(!) 또한 습도도 높아서 견디기 힘든 여름이었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짧지만 강렬했던 폭염이 지나고 광복절을 전후로 집중 호우가 쏟아졌는데, 서울에 15일과 21일에 각각 137mm 가량의 집중 호우가 내렸고 전국적으로 호우 피해가 발생했다. 그리고 8월 말에 태풍 볼라벤, 덴빈이 우리나라를 연속으로 강타하면서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엄청난 태풍 피해가 발생했다. 하지만 서울은 별 피해가 없어, 태풍 피해를 대비해 창문에 테이프를 붙이고 신문지를 붙였던 사람들은 허탈함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큰 피해를 입었다.

그리고 9월 역시 꽤 많은 강수량을 기록했다. 9월 답게 최고기온이 30도 안팎을 보이며 늦더위가 이어졌는데, 잦은 비로 습도까지 높았다.

그러다가 9월 중순에 태풍 산바가 한번 더 우리나라를 직통으로 뚫고 지나가며 많은 피해를 입혔다. 많이 약화된 상태에서 북상했지만, 이미 태풍 둘이 휩쓸고 지나간 우리나라에 한 번 더 태풍이 북상해 피해가 컸다.

이후 10월은 2012년 중 날씨가 제일 평범했다.

하지만 핼러윈 이후로 초겨울 추위가 찾아왔으며, 첫눈도 11월 중순에 내려 비교적 빨리 내렸다. 12월에는 전국적으로 강한 12월 한파가 찾아왔는데, 12월 초반과 후반 동안 많은 적설량을 기록하여 눈도 많고 추웠던 겨울로 기록된다. 특히 크리스마스를 전후로는 영하 15도 안팎의 한파가 찾아왔다. 이 강한 한파는 2013년 2월까지 계속되었다. 2012~2013년 겨울은 2010년대 중에서 2017~2018년 겨울과 함께 가장 추웠던 겨울로 기록된다.

날씨 면에서는 정말 다이나믹했던 한 해다.

6. 사건

6.1. 실제

6.1.1. 1월

6.1.2. 2월

6.1.3. 3월

6.1.4. 4월

6.1.5. 5월

6.1.6. 6월

6.1.7. 7월

6.1.8. 8월

6.1.9. 9월

6.1.10. 10월

6.1.11. 11월

6.1.12. 12월

6.1.13. 날짜 불명

6.2. 가상

6.3. 실패한 예측

7. 탄생

7.1. 실존인물

7.2. 가상인물

8. 사망

8.1. 실존인물

8.2. 가상인물

9. 데뷔

※ 공식 데뷔 무대, 경기를 가진 날을 데뷔일로 간주한다.

9.1. 가수

9.2. 스포츠

9.3. 만화계

9.4. 예능인

tvN 공채 시작과 더불어 MBC와 SBS 개그맨 공채가 다시 시작된 해이다.

9.5. 프로레슬러

9.6. 인터넷방송

10. 은퇴

※ 공식 은퇴 경기, 무대를 가진 날을 은퇴일로 간주한다.

10.1. 축구

10.2. 농구

10.3. 야구

10.4. 가수

10.5. 모터스포츠

10.6. 기타 스포츠

11. 출시 상품

11.1. 식음료

12. 히트작

12.1. 영화

12.2. 드라마

12.3. 애니메이션

12.4. 특촬

12.5. 가요

12.6. 개그 코너

13. 유행어

14. 달력

1월2월3월
1234567 1234 123
89101112131456789101145678910
151617181920211213141516171811121314151617
222324252627281920212223242518192021222324
293031 26272829 25262728293031
4월5월6월
1234567 12345 12
89101112131467891011123456789
151617181920211314151617181910111213141516
222324252627282021222324252617181920212223
2930 2728293031 24252627282930
7월8월9월
1234567 1234 1
8910111213145678910112345678
15161718192021121314151617189101112131415
222324252627281920212223242516171819202122
293031 262728293031 23242526272829
30
10월11월12월
123456 123 1
78910111213456789102345678
14151617181920111213141516179101112131415
21222324252627181920212223241617181920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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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래서 이 해에는 임진왜란 열풍이 불었고 임진왜란을 소재로 한 김성한의 7년 전쟁 소설이 재출간되기도 했다.[2] 1988년, 2000년, 2012년, 2024년, 2036, 2048년, 2060년 등등...[3] 모바일 게임인 드래곤 플라이트부터, 드래곤빌리지, 드래곤스토리 등등.... 수많은 드래곤 게임들이 쏟아져 나왔다.[4] 위에 표기되어 있듯 주체 101년이기 때문.[5] 장악과 활동자체는 이미 2008년 촛불집회 때부터 시작되었으며, 2010년부터 공영성이 강한 프로그램을 대거 폐지하고 그 대신 오락 프로그램을 편성하는 등 이미 서서히 무너지고 있었다.[6] 파업 기간 중 무한도전은 방영하지 않았으며 나는 가수다 빼면 다 망했어요. 그리고 마지막 희망인 뉴스데스크마저도 파업한 기자들 대신 땜빵기자로 계약직에다 신원이 불분명한 사람들로 채웠다. 그리고 아직도 여러 사람들은 MBC의 보도 질이 나쁘다고 응답하였다. 이쯤되면 사장 하나가 방송국 하나를 종편으로 만들었다고 보면 된다. 그래도 요즘은 그와 비교하면 좋아진 편. 그 신뢰를 되찾으려면 문화방송의 노오오오오오오오력이 필요하다.[7] 1993 대전 엑스포가 열린 지 20년(정확히는 19년)만의 일이었다.[8] 2000년에 이어 두 번째로 올해의 한자에 선정되었다. 1995년부터 올해의 한자를 선정하기 시작한 이래 처음.[9] 2010년도에 피처폰 막차를 타면서 2년 약정을 걸었다면 2012년에 약정이 끝나게 되어 이 때 스마트폰으로 많이 갈아탔을 것이다.[10] 13학번(94년생) 그리고 극히 일부겠지만 최대 14학번(95년생)까지 포함. 이 해부터 스마트폰이 대중에 보급되었으나 그 해에 고3이거나 n수생이었던 수험생들이 스마트폰으로 바꾸고 있으면 그게 이상한거다..[11]청주시 흥덕구 오송읍[12] 2008년 입법의원 총선에서 초 압승한 영향이 크다.(81석/113석)[13] 흥미롭게도 같은 해 한국에서도 비슷하게 새누리당이 총선에서 승리하고 박근혜 후보가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14] 이들은 더 나아가 MBC, SBS의 송신도 중단하겠다고 경고하였지만 지상파와 케이블사 간의 타결로 위기를 넘겼다.[15] 이 덕분에 스카이라이프와 IPTV는 오히려 반사적인 호재를 누렸다. 깜짝 어부지리[16] 서류상 2011학년도 종업일은 2012년 3월 1일이다.(짝수번째 토요일이 아니기 때문.) 서류상 2012학년도 개학일은 2012년 3월 2일이다. 따라서 서류상으로 사라진 건 이쪽이 맞기에 이렇게 한다.[17] 사실 다른 후보들이 워낙 존재감이 없던 게 한몫했다. 총선과 달리 대선은 사람의 인기에 따라 좌우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18] 전체적으로 본다면 민주통합당의 공천잡음과 선거전략 실패, 새누리당의 성공적인 물타기(...)가 승리의 밑거름이 되었고 지역별로 본다면 비록 수도권과 제주도에서 패배했지만, 영남을 철통방어하는 데 성공하고, 강원도를 석권했으며 충청권(비 세종시-대전-천안권)에서 선전한 영향이 컸다. 결국 자유선진당은 몰락[19] 하지만 18대 국회에서 160~170석대(18대 총선에서 153석을 차지했으나, 이후 친박연대, 무소속 의원 영입)를 차지했기 때문에 새누리당의 의석수는 줄어들게 되었다. 그렇지만 연초에 잘하면 120석, 최악의 경우 100석 이하까지 예상될 정도로 분위기가 최악이었던 것에 비하면 엄청난 대반전인 것은 사실.[20] 이는 UMP를 제치고 올랑드에 대항하는 제1야당이 되려는 속셈이 하나 있었고, 사르코지의 지지층과 르 펜의 지지층이 제법 구별 된다는 것이 또 하나가 있었다. 애초에 르 펜의 지지율은 지방의 저소득층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이다.[21] 게오르기오스 파판드레우 수상 시절 단독 과반 여당이었던 사회당은 41석으로 제3당으로 전락하는 수모를 겪었고, 제2당이자 루카스 파파데모스 수상 정부에 참여하였던 신민주당은 72석에서 108석으로 의석을 늘리긴 했지만 제1당에게 50석을 몰아주는 선거제도 탓에 의석수를 늘린거지 득표율이 높아서 의석수를 늘린게 아니었다. 50석 보너스를 빼고나면 58석으로 오히려 의석수가 감소하였다.[22] 이 정당의 당수는 알렉시스 치프라스인데, 문서 참고. 유럽에서 가장 무서운 남자 또는 2012년 지구멸망을 실제로 일으킬 수 있을 인물로 취급받았다. 다행이다 안 망해서[23] 막판에 발생한 잇따른 악재에 대한 반작용(...) 덕분인지 예상보다 적은 표차로 졌긴 했다.[24]솔안터널 개통으로 인한 폐선을 앞두고 있다.[25] 원내 1당에게 득표율과 관계없이 50석을 몰아준다.[26] 선거운동 도중에 올랑드의 동거녀가 전 애인의 상대방 후보를 지지하는 소동이 있었긴 했다. 다만 섹스 스캔들에 관대한 프랑스 답게 총선엔 큰 영향을 끼치지는 않았다고.[27] 절대 오타가 아니다. 15호 태풍이 먼저 오고 14호 태풍이 뒤따라 왔다.[28] 전체 지문 중 현대시 1개만 빼고 모두가 EBS 연계 지문이다(!).[29] 등급컷을 보면 물언어로 유명한 12학년도 6월 모의평가 때와 다르지 않은 수준이다.[30] 이는 201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외국어 영역(90점) 이래로 가장 낮은 1등급 컷이다.[31] 사실 의외라고 하기는 어려운 것이, 새누리당 소속이었던 전임 시장이 비리로 시장직을 잃었기 때문에 새누리당에서 후보를 내지 않았다.[32] 여성들의 경우 성범죄등을 우려해서 기피한데다, 남성들에 비해 연애에 그리 맹목적이지도 않고 특히 여초에서는 민망한 행사라는 평을 받으며 거의 관심을 받지 못했다.[33] 온 세상이 모두 탁해 지위의 높고 낮음을 막론하고 모든 사람이 바르지 않아 홀로 깨어 있기 힘들다. 출전: 『어부사』 - 굴원[34] 지뢰 해체 작업을 시작한 정확한 날짜가 알려지지 않았으므로 제2차 세계 대전 완전 종전일을 기준으로 한다.[35] 로딩 대기화면에서 볼수있지만 지금은 볼수 없다.[36] 양쪽 모두 처음 맡은 사건이다. 이전에도 미츠루기는 사건을 하나 받았지만 피고인과 담당 변호사가 죽어 버려서 백지화.[37] 사실은 약간 다르지만 스포일러이니 생략.[38] 영화 속에서 대통령 선거가 여러 차례에 걸쳐서 언급되고 안상구나 우장훈의 기자 회견장의 현수막에서도 분명히 연도가 2012년이라고 찍혀서 나와 있다.[39] 안대 문서의 상단에 게시되어 있는 포스 넘치는 여성.[40] 가면라이더 스트롱거의 주인공 죠 시게루를 연기했던 배우.[41] 본명은 아담 야치.[42] 교통사고로 사망했었지만 또다른 고스트 라이더가 힘을 주면서 다시 살아난다.[43] 사망했었지만 실험을 통해서 되살아난다[44] 현재의 GOT7 멤버인 JB진영(당시 Jr.)이 듀오로 활동했던 그룹이다.[45] 언해피♪ 원작자.[46] 우라라 미로첩 원작자.[47] 은퇴 선언은 2011년에 했으나 이듬해 3월 26일에 공식 은퇴식.[48] 발표를 한 날이 3월 31일이며 은퇴식은 5월 26일에 치렀다.[49] 11월 29일에 소속팀 한화 이글스에 은퇴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하고 30일에 은퇴 기자회견을 갖는다. 은퇴식은 2014년 7월 18일에 치렀다.[50] 당일 한국자동차경주협회에서 공로패 수여[51] 두 번째 은퇴[52] 쇼트트랙 선수[53] 켈로그의 P&G 프링글스 사업 인수로 한국P&G로부터 수입권을 인수함.[54] 보통 OO에 전반적인 상황이, @@에 디테일이 들어간다. 예: 말년에 유격이라니, 말년에 PT 8번이라니!![55] ## 1 ## 2 ## 3 ## 4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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