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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1-05-25 17:09:00

광역급행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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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의 대중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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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6628 M6724 M6751
남양주시 M2316[a] M2323[a] M2341 M2344
M2352 M2353
성남시 M4102[a]
용인시 M4101[a]
화성시 M4108[a] M4130 M4137 M4403[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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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M5107[a] M5115[a] M5121[a] M5342[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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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M5438[a]
김포시 M6117 M6427
고양시 M7106 M7119[a] M7129 M7145[a]
M7412[a] M7646 M7731
파주시 M7111 M7154
[a] 해당 지역의 면허가 아닌 노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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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개설된 최초의 광역급행버스 노선인 M4101. 전체 광역급행버스 노선들 중 가장 많은 차량이 운행하는 M6405.

廣域急行버스 / Metropolitan Bus(MBUS) / 広域急行バス

1. 개요2. 운임3. 규정4. 현재 개통된 노선 목록
4.1. 1차 개통 노선4.2. 2차 개통 노선4.3. 3차 개통 노선
4.3.1. 2차 재입찰4.3.2. 노선 계통 분리
4.4. 4차 개통 노선4.5. 5차 개통 노선4.6. 6차 개통 노선
4.6.1. M4434 개통 지연
4.7. 7차 개통 노선4.8. 8차 개통 노선4.9. 9차 개통 노선4.10. 10차 개통 노선4.11. 11차 개통 노선4.12. 12차 개통 노선4.13. 13차 개통 노선4.14. 14차 개통 노선4.15. 15차 개통 노선
5. 문제점6. 현재 운행중인 노선 목록7. 비수도권 광역 급행버스 신설?8. 관련 문서

1. 개요

2009년 8월 10일부터 운행하는 광역급행형 좌석버스.[1] 노선 인가나 허가는 국토교통부에서 담당한다.[2] 번호 앞에 M자가 붙어 있어서 일반적으로 흔히 M버스라고 부르기도 하며,[3] 대도시권(Metropolitan Area)을 의미한다.[4]

기존 광역버스, 직행좌석버스, 간선급행버스는 정류장이 많고 굴곡이 있어 목적지까지 빠르게 이어준다는 본래의 목적이 많이 퇴색됨에 따라 정류장 수를 획기적으로 줄여 기존 노선보다 평균 15분가량 단축시키기 위해 도입된 버스이다. 또한 입석승차 금지의 원조격으로 앞쪽에 남은 좌석수가 표시되어 좌석이 다 차면 다음 정류장부터 당당히 무정차 통과해 보다 빠른 시간에 목적지에 갈 수 있게 한다.

국토부에서 광역급행버스 도색을 투표로 선정할 때 그랜버드에 도색을 입힌 이미지를 올렸다. 이에 버스 동호인들은 2,100원으로 그랜버드를 탈 수 있게 되는거냐며 설렜지만 지금껏 투입한 회사는 없다. 정작 그랜버드는 신강교통의 광역 노선인 9501번경진여객, 가평교통 소속 일부 직행좌석버스 노선에만 투입되었다. 그러나 이들 회사 모두 보조금이 있는 천연가스버스를 원하지, 경유만 있는 그랜버드를 크게 선호하지는 않는 편이다. 그래서 인천 9501의 53인승 그랜버드를 빼면 모두 시외버스, 전세버스 출신 차량이다. 현재 광역급행버스 규정그랜버드 투입은 불가능하다. 천연가스 모델이 없고 경유만 있기 때문. 같은 이유로 볼보 9700 싱글데커라던지 만 라이온스 코치 같은 외산 코치 모델은 아무리 훗날 차량인증을 획득하더라도 도입할 수 없다.[5]

광역급행버스가 도입됨에 따라 가장 피해를 본 곳이 바로 서울특별시청이다. 인천광역시/경기도에서 서울로 들어오려는 광역버스교통혼잡을 이유로 신설은 커녕 증차/연장도 반대하는데다 서울 버스는 2004년 버스 개편 이후 차량총량제 시행으로 단 한번도 증차된 적이 없었는데, 국토부에서 노선을 만들라고 면허를 직접 내주는 것이다.[6] 신성교통 서울법인에서 서울 버스로 노선을 신설하자 5년만에 증차가 돼서 서울특별시 입장에서는 그야말로 충격이었을 듯하다. 그러나 막상 신설이 된 후로는 더 이상의 추가 증차가 어렵게 되는 등 이런저런 문제가 겹치며 결국 모두 인천 버스/경기 버스로 전환하기에 이른다. 반면 경기도민들과 인천시민들에게는 그야말로 빛과 소금.

2012년 6월 거가대교를 경유하는 부산 - 거제 및 부산 - 울산시내버스 운행 문제로 시끄러워지자, 국토부는 동남권에서도 광역급행버스 도입을 추진하게 되었다. 동남권광역교통본부 주관으로 2개월 안에 합의안을 도출하여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국토부가 직권 조정, 신설하게 된다.

그리고 결국, 2013년 10월에 국토부가 기존에 언급하였던 광역급행버스가 아닌 하단역 - 연초직행좌석버스부산, 거제가 각각 5대씩, 총 10대를 투입하여 운영하는 중재안을 발표하였다. 이후 이 중재안은 양 시, 도 간의 협의를 통하여 노선, 요금 등에서 일부 조정이 이루어져 최종 확정되었으며, 2014년 1월 24일부터 운행하기로 잠정 합의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거제 시내버스 운행 논란 참고.

본래 급행버스는 수도권에서 운행하는것을 원칙으로 했으나 2014년 5월 규정 개정으로 인해 비수도권에서도 광역급행버스를 운행할 수 있다. 2017년 현재까지는 아직 사례가 없다.

2016년에는 경기도에서 주관하는 기존 M버스와 유사한 형태를 지닌 굿모닝 급행버스가 등장하였다.

2017년 3월에는 좌석예약제를 시범 실시할 계획에 있다. 시범 대상 노선은 M4403번, M6117번이다.

2017년 8월, 국토교통부가 내년 상반기까지 도로법과 철도법, 대도시권 광역관리법을 개정으로 내년 하반기, 수도권을 비롯한 대전·광주·부산 최소 4곳 대상으로 광역교통청이 개설하게 된다. 이를 통해 법적근거력을 가지게 되는 광역교통청은[7]국토부 산하에서 버스 노선 등에 대한 독립적인 인·허가권을 가져가게된다. 자세한 사항은 광역교통청 문서로. #

2. 운임

구분 교통카드 현금 조조할인(카드 한정)
일반 2,800원 2,900원 2,300원
청소년 2,000원 2,100원 1,600원
어린이 1,600원 1,600원 1,300원
운임은 2,800원[8]이다. 단, 단독 이용시 기본요금제인 직행좌석버스와 달리 광역급행버스는 단독 이용시에도 거리비례제 요금이 적용되어, 30km 초과시 5km마다 100원씩, 최대 700원(60km 초과)까지 추가요금이 부과된다. 자세한 내용은 수도권 통합 요금 문서 참고.

2019년 4월 6일 첫차부터 요금 2,800원으로 경기·인천권 기점 동일하게 조정된다. 단말기도 해당 면허 자치단체의 단말기 그대로 사용되며 M6410번의 경우에는 기존 인천광역시 단말기에서 신형 캐시비 단말기로 교체되었다가 인천시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경기도 구형 단말기로 교체되었다.

3. 규정

4. 현재 개통된 노선 목록

4.1. 1차 개통 노선

2009년 5월 국토해양부(현 국토교통부)에서 6개 노선 입찰결과를 발표했고 8월부터 운행을 시작했다. 다만 M4102는 최초입찰 당시 동성교통에서 운행하기로 되어있었으나 회사측에서 노선운행을 포기해 동년 10월 경기고속이 노선을 낙찰받아 지금에 이르고 있다. 1차 개통 노선은 다음과 같다.노선마다 약간 서비스가 다른데, KD 운송그룹에서 운행하는 네 노선(M2104, M4101, M4102, M4403)은 차량마다 공기청정기와 LED식 노선도(인천국제공항철도 차내에 달려있는 차내 노선도)를, 신성운수에서 운행하던(현 가온누리엠) M7106은 휴대폰 충전기와 무선인터넷기기(일부차량 한정)를, 선진교통에서 운행하는 M6405 일부는 무선인터넷기기를 설치하였다. 또한 M7106은 킨텍스를 주차장(차고지)으로만 사용하지만, 모터쇼나 꽃 박람회 등 큰 행사가 있을 때에 한해 킨텍스안에서 비공식적 승하차가 가능하다. 즉 국토교통부에 정식인가를 받지않았다.

노선 분할/폐선 등으로 시끄러웠던 노선들이 1차 노선에 포함되어 있는데, 2010년 10월에는 M6405가 분할/통합 문제로 이래저래 시끄러웠고, M2104는 수익성 문제로 2010년 11월부로 직행좌석버스 766번으로 형간전환되었다가 경춘선의 영향으로 최종 폐선되었다.

4.2. 2차 개통 노선

2010년 6월 국토해양부에서 2차로 10개 노선을 신설한다고 발표했다. 해당노선은 고양(중산) - 광화문, 고양(중산) - 여의도, 고양(중산) - 강남역, 파주(운정신도시) - 서울역, 양주 - 잠실, 인천(남동) - 여의도, 인천(논현) - 강남역, 안산(단원) - 여의도, 수원(영통) - 서울역, 화성(동탄) - 서울역.[14] 그리고 동년 10월 26일, 7개 노선의 운행 업체가 발표되었다. 노선과 운행업체는 다음과 같다. 그러나 나머지 3개 노선들(양주 - 잠실, 인천 남동 - 여의도, 고양 중산 - 광화문)이 입찰되는 일은 없었다. 다만, 양주 - 잠실 노선은 입찰되었다가 비수익을 이유로 국토해양부 권한으로 개통이 거절되고 훗날 M버스가 아닌 다른 형태로 실현된다.

2차 노선 입찰시 2개 입찰 제한을 해지했다. 입찰 결과 눈여겨볼만한 점이 해당 지역 관내업체보다는 타 지자체 버스회사가 입찰된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특히 수원과 화성에서 출발하는 2개 노선과 고양시에서 출발하는 2개 노선이 광주시 면허인 경기고속대원고속에, 인천에서 출발하는 노선이 안산시 면허인 경원여객에 낙찰되었다. 이는 기존 버스 동호인들이 예상하던 것과는 많은 차이가 있는데[16] 이는 몇몇 업체가 광역버스 신설에 부정적인데다[17] 광역급행버스가 크게 수익이 나기 어려운 버스노선이라 이를 감당할만한 회사가 몇 군데 없기 때문에 기득권 유지(안산, 파주, 동탄 노선) 혹은 노선 신설로 인한 사세확장(고양) 및 관할 지구의 인프라 공유(인천→군자지구의 인프라)를 위해 광역급행버스 사업에 참여했다고 볼 수 있겠다.

2010년 11월 1일에 국토해양부에서 지난 2차 노선 입찰때 아무도 입찰하지 않은 3개 노선(양주 - 잠실, 인천 남동 - 여의도, 고양 중산 - 광화문)을 재입찰한다고 밝혔다.# 12월 말까지 운수회사를 확정한 다음 2011년 2월부터 운행에 들어갈 계획이으나, 양주 - 잠실 선에 한해 입찰은 되고 차량까지 출고되었으나, 비수익을 이유로 국토해양부에서 개통을 거절했다고 한다. 그러나 나머지 노선들은 입찰업체가 없어 결국 국토부에서 개통을 포기했다고 한다.

4.3. 3차 개통 노선

2011년 9월 19일 국토해양부에서 9개 노선에 대한 사업자 모집 공고를 낸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23일 사업설명회, 30~10월7일 사업신청 접수, 10월14일 평가 등의 과정을 거쳐 10월 중 사업자를 선정한 뒤 필요한 절차를 밟아 12월부터 운행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해당노선은 수원(광교신도시) - 강남역, 수원(광교신도시) - 서울역, 인천(청라) - 서울역, 김포(한강신도시) - 강남역, 김포(한강신도시) - 서울역, 남양주(화도) - 잠실역, 남양주(진접) - 서울역, 파주(교하), 고양(가좌) - 서울역, 고양(식사) - 서울역. 기점, 종점에서의 거리 제한 및 정류장 수 제한의 완화 발표 뒤에 나온 첫번째 공고이기 때문에 1기와 2기 개통때와는 조금 차이가 있을 듯 하다.

2011년 10월 25일, 9개 노선중 4개 노선의 운행 업체가 발표되었다. 노선과 운행 업체는 다음과 같다.그리고 KD 운송그룹은 이번에도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파주(교하), 고양(가좌) - 서울역, 김포(한강) - 강남역 노선은 입찰자가 없었으며, 인천(청라) - 서울역, 남양주(진접) - 서울역, 고양(식사) - 서울역 노선은 입찰자는 있으나 기준미달로 입찰이 되지 않았다. 이들 노선은 2011년 11월 10일 재입찰에 들어갔다. 또한 낙찰을 받았던 회사와는 달리 타 계열 업체로 운영 주체가 바뀐 회사도 있고 (대원고속경기운수경기고속, 신동아교통김포운수), 자회사를 설립한 경우도 있다. (신동아교통일산엠버스)

한편 3기 광역급행버스부터 중문이 없는 버스를 투입할 수 있게 되었으나, 정작 처음으로 투입된 노선은 1기 노선광역급행버스 M6405가 되었다.[22]

한편 차량 구입 문제 및 차고지 마련 문제로 M2316을 제외한 나머지 노선들은 4월 중에야 개통했으며, M2316번은 3월 21일부터 운행을 개시하려 했으나 해당 지역의 8002번 감차 반대 때문에 두달 반 후인 6월 8일에야 운행할 수 있었다.

4.3.1. 2차 재입찰

2011년 12월 15일 국토해양부는 유찰된 5개 노선 중 재입찰을 통해 인천(청라) - 서울역 노선과 고양(식사지구) - 서울역 노선의 사업자를 발표하였다.
하지만 나머지 노선들은 재입찰에 실패했고, M7119는 자회사 설립 문제로 인해 개통이 연기되었다가 보조금 문제 등으로 인해 # 버스 다 뽑아놓고 폐선될 뻔하다 11월 19일에야 개통이 성사되었다.

4.3.2. 노선 계통 분리

광교신도시의 저조한 입주율과 동수원 지역의 교통난 해소를 이유로 M5414번M5115번의 인가를 반으로 나누어 2013년 1월 1일 새 노선을 신설하였다. 인가는 반으로 줄어들었지만 실제로 운행하는 차량이 실제의 절반도 채 되지 않았기 때문에 문제는 없다는 게 중론.

M##20번은 결번인데, 부산-거제 시내버스 운행 논란 당시 부산 - 거제 광역급행버스 용도로 남겨놓은 모양. 애석하게도 부산-거제 시내직행좌석버스의 개통으로 없던 일이 되었다.

4.4. 4차 개통 노선

2013년 2월 3일 국토해양부에서 7개 노선에 대한 사업자 모집 공고를 낸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4일부터 사업자 공개모집을 하고 4월에 사업자를 선정한 뒤 필요한 절차를 밟아 6월부터 운행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모집노선은 용인(기흥) - 광화문, 남양주(진접) - 흥인지문, 남양주(호평지구) - 잠실역, 인천(송도국제도시) - 신촌역, 김포(한강신도시) - 강남역, 파주(운정신도시) - 여의도, 파주(운정신도시) - 양재역. 그리고 3월 25일 최초 입찰된 세 개 노선의 사업자가 선정되었고, 6월과 7월에 각각 파주(운정) - 양재역 노선과 송도국제도시 - 신촌역 노선의 사업자가 발표되었다.반면, 남양주(진접) - 동대문 노선은 개통이 무산되었다는 뉴스가 떴다. 한편 김포에서는 신강교통 1101번의 김포 경유 문제로 노선을 운행하려던 송도버스의 지주회사 급인 선진네트웍스에서 적자가 우려된다며 노선 반납을 하겠다는 등 개통이 불투명해진 상황#이었다가 우여곡절 끝에 한정면허로 노선을 개통하였다.

한편 운정에서 출발하는 4차 광역급행버스인 M7625와 M7426은 늘어나는 적자를 감당하지 못해 노선을 운행하던 신성여객에서 임의 운행중단 및 노선반납을 하였고, 파주시에서는 새로운 사업자를 찾아 나선 끝에 파주의 선진네트웍스 산하 신규법인인 파주선진이 운행하기로 하였으나 이마저도 운행이 중단될 위기에 놓였었다. 다만 파주시와의 협상으로 운행중단이 철회되고 증차 선에서 문제가 해결되었다.

4.4.1. 수도권 광역버스 입석금지에 따른 개통

2014년 7월 16일부터 광역버스 입석금지에 들어가면서 각 지역을 오가는 광역급행버스의 증차 및 노선 변경이 이뤄졌다. 이 중에서 인천광역시는 일부 노선 증차와 함께 환승유도를 위한 광역급행버스 노선을 신설 운행할 예정이다. 노선은 서인천~합정역 구간. 2014년 연말 연세대학교까지 연장되었다.

기존 전세버스 차량을 재도색하여 투입된 것이기 때문에 일부 차량에 한해서는 디젤 차량이다.

4.5. 5차 개통 노선

2015년 12월 11일 국토교통부에서 4개 노선에 대한 사업자 모집 공모를 낸다고 밝혔다. 14일부터 공개모집을 하고 1월에 운행사를 선정, 3~4월에 운행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동탄2신도시에서 오는 노선 2개는 빨라야 7월, 늦으면 9월 이후에 개통할거라는 얘기가 있다. 현재 운행사는 선정됐지만 차고지 마련과 함께 버스기사 충원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무기한 연기된 상태였...지만.... 해당 지역구 국회의원인 이원욱 의원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우선 서울역행 노선의 개통시기를 6월로 앞당겼다! 당선 2주만에 공약 이행 지린다관련 기사, 관련 게시물

이 시기에 연료 규제가 풀리면서 디젤 차량도 투입이 가능해졌지만, 2016년 6월부터 다시 국토부에서 M버스에 대해 천연가스버스 의무출고를 공시하면서 디젤버스는 금지되었다.

4.6. 6차 개통 노선

2016년 7월 31일, 국토교통부는 새로 신설할 수도권과 서울을 오가는 광역급행버스 5개 노선의 운행 사업자를 8월 1일부터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8월 말까지 선정절차를 완료한 뒤 12월 경 운행을 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일단 오산 - 사당역, 덕이 - 공덕역, 평촌 - 잠실역 노선은 위 업체로 최종 낙찰되었다. 송도 노선은 또 입찰한 회사가 없었다.

국토부 고시에서 디젤게이트, 미세먼지를 이유로 6차 개통 노선부터 CNG 버스를 다시 의무화 시켰다. 5차 개통 노선에서는 유종에 관계없이 뽑을 수 있지만 CNG 버스를 뽑으면 가산점을 주는 방식으로 했다. 이렇게 하면 좌석 규격에만 맞으면 차종에 관계없이 차량을 출고할 수 있기에 차량 선택의 폭이 넓어진다. 그랜버드를 출고할 수 있음은 물론, 현대차와 대우차 모두 마음에 들지 않으면 국내 규격에 맞게 바디빌더를 거쳐 외국산차량을 가져올 수도 있다.

그동안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최소 1개 노선 이상 낙찰받았던 KD 운송그룹에서 이번엔 의외로 단 1개의 노선도 낙찰받지 않았다.

4.6.1. M4434 개통 지연

4.7. 7차 개통 노선

2017년 2월 13일, 국토교통부는 새로 신설할 수도권과 서울을 오가는 광역급행버스 4개 노선의 운행 사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위 입찰 노선 중 송도 - 여의도, 송도 - 잠실 노선은 장거리인데다가 톨게이트 비용 부담으로 인해 6차 개통때 결국 유찰되었다. 이에 국토교통부는 출퇴근 노선으로 변경하여 재입찰을 진행하였으나 또 유찰되었다. 업체들이 왜 입찰을 안 하는지 청취할 계획이며 합의점을 도출해 내면 4차 재공고를 한다고 한다. 왜 입찰 안 하는지 몰라서 묻냐? 그래서 결국 7차 개통 노선으로 미뤄지고 출퇴근 한정으로 바꾸고 각각 4대씩 운행한다고 하며 10월 16일 개통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그리고 5월 23일 드디어 인천 전세버스 업체인 이삼화관광으로 업체가 선정되었다. 그리고 선정된 노선중 송도 - 잠실 노선의 경우 비록 출퇴근 시간 한정 운행으로 개통되기는 하나 개통되면 동서울-인천 간 시외버스의 수요에 영향을 줄 수도 있다.

하남 - 청량리 노선은 하남시측에서 먼저 신설을 요청하여 진행하게 됐다. 실제로 하남시에서 서울 도심지역으로 가는 최단루트는 용마터널을 지나서 청량리역에서 1호선으로 갈아타는 루트인데, 이쪽으로 다니는 버스가 아직은 없다.[26] 그러나 하남 - 청량리 노선은 결국 유찰되어서 없던일로 되어버렸다.

7차 개통노선중 우여곡절 끝에 낙찰된 M6635, M6336은 순조롭게 개통 준비 작업이 진행되어 10월 16일부터 운행할 예정이지만 동탄2신도시 - 서울역 노선은 동탄2신도시 내 경로를 놓고 각 지역간에 알력다툼을 벌이고 있어서 늦게 번호를 부여받고 12월 11일부터 운행한다. 하지만 적자를 이유로 M6635, M6336 둘 다 2019년 4월 16일에 폐선되었다.

4.8. 8차 개통 노선

2017년 9월 28일, 국토교통부는 새로 신설할 수도권과 서울을 오가는 광역급행버스 2개 노선의 운행 사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

11월까지 사업자 선정 공고를 내고 연내 선정을 완료해 내년 상반기부터 노선 운행을 시작할 계획이다. 당초에는 2개 노선만 모집할 것으로 알려졌었는데 이전 유찰분과 개통무산분도 추가되어 총 4개 노선을 모집한다.저번과 달리 이번에는 경부고속도로 양재IC 7중 추돌사고의 영향인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사업자 선정 평가 기준에서 안전운행계획, 근로자 처우개선 등 안전분야 비중을 기존 21%에서 41%로 높였다고 한다. 이에 따라 안전분야 평가 비중은 안전 및 준법운행(15→20%), 차량운행일정 및 안전 관리(3→10%), 근로자처우개선 및 관련 시설 설치계획(3→11%) 등으로 각각 조정된다. 그래서 영세한 업체가 광역급행버스 노선 운영권을 따기가 상당히 어려워졌다. 또 직행좌석버스, 간선급행버스, 광역급행버스 전부를 통틀어서 최초로 평택시를 경유하는 노선이 생겼다.

입찰공고를 낸 인천터미널 - 역삼역 노선에는 7개 업체가 참여했다고 한다. # 어쨌거나 인천제물포교통이 가져갔지만.

평택 - 강남 노선은 KD를 비롯해 평택시 지역업체 외에도 전혀 예상치 못한 업체가 입찰했다고 한다. 그러나 결국엔 대원고속이 따냈다.

참고로 설날이 껴있고 8차 노선입찰 평가단 인력을 늦게 구한 바람에 결과가 예상보다 늦게 나왔다.

결국 하남BRT - 청량리역 노선은 이번 재공모에서도 또 유찰되었고 청라 - 양재 노선 역시 이번 재공모에서 응찰한 업체가 단 하나도 없어서 무산되었다고 한다.

2018년 6월초 기준 지제역~강남역 노선은 노선을 확정하고 (비록 임시이기는 하지만) 운행을 시작한 반면, 인천터미널~역삼역 노선은 구월지구와 서창지구가 구월지구 경유로를 어디로 하느냐로 싸우는 바람에 노선조차 확정 못했다.[27][28]

2018년 7월 8일자 기사에 의하면 작년 9월 노선 조정위원회에서 신설된 인천터미널∼역삼역 노선은 최근 운송사업자인 인천제물포교통이 사업면허를 신청해 관련 심사가 진행 중이며 이달 중 사업면허가 발급되면 최대 3개월간의 운송준비를 거쳐 늦어도 10월부터는 운송을 개시할 계획이라고 한다. 관련 기사 그래서 광역급행버스 번호부여 체계에 따라 'M6439'로 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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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M6439번은 노선 선정 문제, 차량 수급 문제 등으로 개통 일자가 2019년 10월 23일로 대폭 미루어졌다.

4.9. 9차 개통 노선

국토교통부에서 2017년 11월 30일 아래 4개 노선을 추가로 개통하겠다고 밝혔다. #

모집노선 및 낙찰 회사는 다음과 같다.2018년 초 사업자 선정 공고, 2018년 4월 노선 선정을 마무리해 2019년 2월 중으로 운행할 예정이다.

2018년 8월 1일에 3개 노선 사업자가 발표되었다. 결국 위 4개 노선중 '원당 - 서대문' 노선은 유찰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로 인해 M##40번은 결번되었다.

4.10. 10차 개통 노선

2018년 7월 8일자 기사에 의하면 남양주 별내지역에 서울행 광역급행버스 노선이 신설된다고 밝혔다. #

모집노선 및 낙찰 회사는 다음과 같다.준비 기간을 거쳐 2019년 상반기에 운행을 개시 예정이었으나 연기되었다. 그리고 '고양 원당 - 서대문' 노선은 유찰되어서 결국 11차 개통 노선에 다시 재공고 되었다.

4.11. 11차 개통 노선

2018년 10월 24일자에 의하면 안성터미널 - 강남역간 운행하는 광역급행버스 노선이 신설된다고 밝혔다. # 하지만 2019년에 안성터미널 - 강남역간 노선이 광역급행버스가 아닌 시외버스로 개통되었다. #

모집노선 및 낙찰 회사는 아래와 같다.참고로 이번 2개의 노선들 모두 유찰된 노선을 재탕한 것이며 '청라 - 시민의숲, 양재꽃시장'은 출퇴근 전용 노선으로 바뀌었다.

그러나 3차까지 진행되었던 청라-양재 간 노선 입찰이 유찰되면서 현재는 무산되었다.

4.12. 12차 개통 노선

2019년 1월 24일자로 공고된 노선이다.

4.13. 13차 개통 노선

2019년 9월 24일자로 공고된 노선이다. 관련 링크

4.14. 14차 개통 노선

2020년 1월 21일자로 공고된 노선이다. 관련 링크

4.15. 15차 개통 노선

2020년 9월 24일자로 공고된 노선이다. 관련 링크

5.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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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현재 운행중인 노선 목록

번호 기점 종점 경유지 배차간격(분) 운수회사
M2316 차산리 잠실광역환승센터 창현지구ㆍ라온프라이빗Aㆍ남양주세무서ㆍ천마산휴게소 12~25 경기고속
M2323 호평동 잠실광역환승센터 호만마을ㆍ이마트남양주점(평내호평역)ㆍ평내초등학교ㆍ평내화성.유진A 15~17
M2341 월산리 잠실광역환승센터 월산지구부영1,2차ㆍ마석역ㆍ마석중흥Aㆍ창현지구 15~25 대원운수
M2344 별내하우스토리 잠실광역환승센터 별가람고교ㆍ별내고교ㆍ미리내마을4-4단지 15~25
M4101 상현역 숭례문 풍덕천동ㆍ동천현대홈타운ㆍ기업은행머내지점ㆍ종로2가ㆍ명동 4~8 경기고속
M4102 오리역 숭례문 정자역ㆍ서현역ㆍ종로2가ㆍ을지로1가ㆍ명동 5~15
M4108 나루마을.월드반도A 서울역 다은마을ㆍ메타폴리스ㆍ한빛마을ㆍ서울백병원ㆍ숭례문 10~25 대원고속
M4130 동탄자이파밀리에 서울역 호수부영3차ㆍ동탄포스코.롯데캐슬ㆍ동탄GS자이ㆍ서울백병원ㆍ숭례문 15~30 화성여객
M4137 동탄아이파크.호수부영4차 서울역 동탄한신더휴ㆍ동탄테크노벨리ㆍ서울백병원ㆍ숭례문 15~40
M4403 나루마을.월드반도A 강남역 다은마을ㆍ메타폴리스ㆍ한빛마을ㆍ신논현역ㆍ양재역 4~10 대원고속
M4434 동탄자이파밀리에.풍림아이원 강남역 호수부영3차ㆍ동탄포스코.롯데캐슬ㆍ동탄GS자이ㆍ신논현역ㆍ양재역 20~40 화성여객
M4448 아이파크.호수부영4차 강남역 호수부영1차ㆍ창의고ㆍ동탄테크노밸리ㆍ신논현역ㆍ양재역 20~40
M4449 한신대학교 강남역 병점ㆍ롯데시네마ㆍ반월삼거리ㆍ신논현역ㆍ양재역 35~50
M5107 경희대학교 서울역 영통역ㆍ청명역ㆍ청현마을ㆍ서울백병원ㆍ숭례문 5~10 경기고속
M5115 상현역 서울역 광교센트럴60단지ㆍ광교중앙역환승센터ㆍ광교한양수자인ㆍ경기대후문ㆍ서울백병원ㆍ숭례문 20~30
M5121 삼성전자 서울역 KT동수원지사ㆍ광교중앙역환승센터ㆍ융합기술연구원ㆍ서울백병원ㆍ숭례문 10~15
M5333 범계역 잠실역 안양역ㆍ석수역ㆍ수서역ㆍ가락시장ㆍ송파역ㆍ석촌역 12~25 삼영운수
M5342 수원터미널 잠실광역환승센터 영통ㆍ망포역ㆍ황골ㆍ장지역ㆍ가락시장ㆍ석촌역 20~40 대원고속
M5422 삼성전자 강남역 KT동수원지사ㆍ광교중앙역환승센터ㆍ융합기술연구원ㆍ신논현역ㆍ양재역 12~20
M5438 평택지제역 강남역 광동제약ㆍ송탄ㆍ신논현역ㆍ양재역 10~40
M5443 수원여대 강남역 호매실ㆍ칠보ㆍ서수원터미널ㆍ교대역ㆍ양재역 25~35 경진여객
M5532 갈곶동 사당역 오산역.터미널ㆍ스마트시티센터ㆍ세교ㆍ남부터미널ㆍ예술의전당ㆍ방배동 30~40
M6117 양곡터미널 서울역 구래역ㆍ장기동ㆍ한강반도유보라2차ㆍ합정역ㆍ홍대입구역ㆍ신촌역2호선ㆍ충정로역 10~20 김포운수
M6405 송도웰카운티 강남역 송도자이ㆍ연세대송도캠퍼스ㆍ선바위역ㆍ교대역ㆍ양재역 8~20 인강여객
M6410 미추홀외고 강남역 원동초교ㆍ소래포구ㆍ월곶풍림Aㆍ선바위역ㆍ교대역ㆍ양재역 8~20 경원여객
M6427 양곡터미널 강남역 구래역ㆍ장기동ㆍ한강반도유보라2차ㆍ고속터미널역ㆍ논현역 20~45 김포운수
M6439 인천터미널 역삼역 아시아드선수촌ㆍ서창동ㆍ서초역ㆍ강남역ㆍ도곡동ㆍ양재역 20~25 인천제물포교통
M6450 e편한세상정문 삼성역 랜드마크시티 센트럴더샵(203동)ㆍ캠퍼스타운역ㆍ양재역ㆍ강남역 30~50 인천선진교통
M6628 석남동 연세대학교 신현쇼핑ㆍ가정(루원시티)역ㆍ선유고교ㆍ합정역ㆍ홍대입구역ㆍ신촌역2호선 10~35 수정관광
M6724 연세대송도캠퍼스 서울역 송도더샵퍼스트월드ㆍ동춘역ㆍ선유고교ㆍ합정역ㆍ홍대입구역ㆍ신촌역2호선ㆍ연세대학교 15~25 청룡교통
M7106 대화역 숭례문 주엽역ㆍ일산동구청ㆍ백석역ㆍ연세대학교ㆍ이대후문ㆍ광화문 6~10 가온누리엠
M7111 산내마을6,8단지 숭례문 해솔마을6,7단지ㆍ한빛마을1단지ㆍ연세대학교ㆍ이대후문ㆍ광화문 5~15 신성교통
M7119 식사동 숭례문 풍동ㆍ저동초교ㆍ일산동구청ㆍ마두역ㆍ연세대학교ㆍ이대후문ㆍ광화문 7~10 선진버스
M7129 능곡동 광화문 고양경찰서ㆍ행신동ㆍ소만마을ㆍ서정마을ㆍ연세대학교ㆍ경복궁역ㆍ숭례문 20~40 명성운수
M7412 중산마을2단지 강남역 중산마을10단지ㆍ일산동구청ㆍ마두역ㆍ백석역ㆍ신사역ㆍ논현역ㆍ역삼역 6~15 대원고속
M7646 송포초교 영등포타임스퀘어 킨텍스ㆍ일산동구청ㆍ홍대입구역ㆍ합정역ㆍ당산역ㆍ영등포시장 30~40 가온누리엠
M7731 덕이동 공덕역 탄현역ㆍ성저마을ㆍ대화역ㆍ킨텍스ㆍ합정역ㆍ홍대입구역ㆍ신촌역2호선ㆍ서강대후문 10~20

7. 비수도권 광역 급행버스 신설?

부산경남지역에도 있을법 하지만 울산과 양산, 김해, 거제 일부 지역에 무늬만 광역급행버스인 노선이 운영하고 있으며[29] 그 외 지역은 시외버스로 운영되고 있다. 예전부터 수도권과 동일하게 동남권에도 도입을 하자는 이야기가 나왔으나 번번이 무산된 바가 있다. 이는 양 시도의 버스회사간의 깊은 갈등이 오랫동안 지속되어 왔기때문.[30]

최근에는 부산시를 중심으로 부산-밀양 시외버스를 광역버스로 전환하자는 논의가 검토된 바는 있었으나, 밀양시가 대광법 기준에 해당이 되지 않으므로써 잠정적으로 무산이 되어졌던 걸로 알려졌다.#

부산-거제 시내버스 운행 논란 이후로 동남권에 광역급행버스 신설이 무산되는 듯 하였으나 최근 광역교통위원회가 국회에 의결되면서 동남권역 지자체들이 합세하여 이에 따른 후속 논의가 올라왔다.

2019년 7월부터 기존 수도권에서만 운영하던 광역급행버스를 광역권으로 확대한다고 한다. 다만 지방 광역권의 경우 동남권을 제외하면 지역 간 환승 할인이 적용되지 않는 경우가 대다수이기 때문에[31] 실제로 비수도권에서 광역급행버스가 신설될지는 미지수이며 신설된다고 해도 기존의 단거리 시외버스를 약간 저렴한 광역버스로 대체하는 역할에 그칠 가능성이 매우 크다.

2019년 10월 12일부터 청주시 좌석 버스 751, 751-1번[32]이 좌석버스에서 광역급행노선으로 전환했으며[33] 2020년 1월부터 757번으로 변경되었다. 하지만 이는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하는 M버스와는 전혀 관련이 없으며 이후에 BRT 노선으로 정식 고시되었다.

2020년 5월 28일 세종시청 정례브리핑을 통해 세종시에서 세종~대전간 노선을 M버스로 추진하는 방안이 거론되었다. 기존 광역BRT와 겹치지 않도록 노선을 설계한다고 밝히면서 일단 BRT와 거리가 먼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반응은 매우 좋은 것으로 보인다. 시에서는 2021년 하반기에 M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8. 관련 문서



[1] 법적(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으로는 통상적인 의미의 시내버스(일반버스, 도시형버스 등으로도 불린다)를 포함해, 일반좌석버스, 직행좌석버스 및 본 광역급행버스까지 시내버스에 해당된다.[2] 국토교통부의 결정은 관련 지자체에서 반드시 지켜야 하기에 노선 신설, 변경으로 인한 지자체 간 갈등이 줄어든다.[3] 광역급행버스로 핌피현상이 잦다보니 붙은 별칭이 마을버스(...)이고 M의 (비꼬는) 의미도 Maeul(...)이다.[4] 동아일보에서는 이명박의 대선 공약이라 일명 'MB버스'로도 불린다는 엠비어천가를 작렬했다(...). 당연히 그렇게 부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5] 볼보 9700 더블데커라던지 마르코폴루 SA 파라디수 시리즈 1800 DD 모델 같은 경우는 차량인증을 획득할 경우 예외다.[6] 이 점이 인천광역시/경기도와 서울특별시 간의 열악한 광역행정 협력거버넌스도 하나의 근원이 되었다. 이게 곪아 터진것이 수도권 광역버스 입석금지 사태이다.[7] 13년 12월에 폐지되었던 동남권 광역교통본부는 법적인 행정근거력이 없어 지자체들 간의 이견만 보인체 흐지부지하게 끝난 면이 있었다.[8] 인천.경기 기점 동일. 단 해당 노선 시범운행기간 3개월 동안은 기존 해당 자치단체의 직행좌석버스·광역버스 운임으로 징수한 후(경기도 2,900원, 인천 2,650원) 3개월 뒤 부터 통합 운임인 2,800원으로 징수한다.[9] 이와 더불어 2층 외산버스를 제외한 경유버스는 투입이 금지된다.[10] 천연가스가 적용된 버스이면 어떤 차종을 넣어도 상관이 없다. 하지만 광역급행버스가 직행좌석버스보다 상위 등급이라 일반버스에 투입되는 뉴 슈퍼 에어로시티/유니시티/BS106을 투입하는 회사는 한군데도 없고 전부 다 고급좌석 대형버스인 유니버스/FX116을 투입했으나, M5609번 예비차로 뉴 슈퍼 에어로시티 좌석형이 들어갔으며, M6117번에는 현대 유니시티 2대가 45석 차량으로 비좁은 차량가지고 증차되었는데 1층버스만 기준으로 보자면 좌석 수 문제로 인해 사실상 차종 제한이 있는 거나 마찬가지다. 볼보 9700의 경우 유럽 옵션이 전장 12.4m & 화장실 1개 기준 최소 49석이며, 전장을 13.9m로 늘릴 경우 61석까지 늘릴 수 있기에 기준을 초과한다. 멕시코 옵션을 채택할 경우 전장 13.2m & 화장실 1개 기준 42석이라 기준 미달이 되어 좌석 수를 늘리면 어찌어찌해서 도입은 가능하겠지만 사실상 어렵다.(유럽형은 화장실 자리에 중문을 만들 수 있지만, 남미형은 맨 뒤에 있기 때문에 전문형으로 본다.) 화장실을 없앤다면 12m급으로 고를 경우 45석으로 메울 수 있어 충분히 도입 가능하다. 다만 전폭 문제가 걸린다. 우리나라 전폭 제한이 2.5m인데 유럽형이 2.55m, 남미형이 2.6m이기 때문. 마르코폴루 SA, 이리사르 등 다른 유럽, 남미계 외산 버스를 도입해도 비슷한 문제가 걸리며 (다만 이리사르의 경우 중문 장착 유럽 기본옵션을 고를 경우 화장실 포함 49석, 화장실 제외 53석이 된다. 남미 옵션을 고를 경우 좌석수가 적어진다.), 무엇보다도 이 물건들은 영토가 넓은 나라에서 12시간 이상 걸리는 근성노선에 다니는 차량들이다.[11] 이것이 급행버스의 원칙이나 일부 노선들이 이 규칙을 어긴 채 입석승객을 받고 운행하고 있다. 유명 무실한 규정이 돼버린 셈. 왜 지붕에 입석 손잡이가 달려있나 생각을 해보자. 걍 장식으로 달아놓은게 절대 아니다! 그러나 이런 버스의 단점은 좌석 위에 선반이 없어서 짐을 보관하기에 불편하다는 것 (좁고 무겁게 느껴져서 선반 위에 올려놓으려는 사람에게는 불편할 수 있다). 선반이 있는 버스는 손잡이가 없는 대신 선반이 손잡이를 대신한다. 광역급행버스 운행 초창기 공공연하게 입석을 받아왔으나 민원이 제기되어 입석을 받지 않는다. 그러나 이 때 김포의 모 회사에서는 이에 반발하듯 버스 출입문쪽에 민원인의 실명을 거론하면서 이 사람의 민원 때문에 입석을 불허한다는 공문을 붙여놓아 논란이 된 적이 있다. 다만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리는 서울세계불꽃축제 행사 노선의 경우 대책이 안서서 행사 당일인 10월 첫째주에는 행사가 끝난 직후 입석을 허용한다. 과거 M7613이 이런 사례가 있었다. 현재는 여의도행 M버스가 전멸했지만, 매년 12월 31일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리는 불꽃놀이나 조계사 타종 행사 이후에도 광역급행버스 입석이 허용된 적이 있다.[12] 초기에는 5km 내에 정류장 4곳이었다. 그러나 경영수지 적자로 인한 운행업체의 어려움 때문에 이 규정을 지키지 않고 운행하는 사례가 많았던데다 이용객들의 입장에서도 정류장 선정으로 인한 이권다툼 등 논란이 많았기 때문에 2011년 하반기부터 규정이 완화되었다.기사 3기 노선부터 이 규정에 따라서 노선 설정이 적용되었으며 이 규정 이전에 운행하던 노선들도 완화된 규정에 맞춰서 정차 정류장이 조정되었다. 그리고 2019년 12월 26일부로 기점부 정류장이 최대 6개에서 8개로 다시 한 번 완화되었다.[13] 유사한 사례로서 의왕시 월암공영차고지 착발 버스 노선인 서울 버스 441서울 버스 502의 관계가 해당된다.[14] 이 두 노선을 신설하기 위해, 국토부에서는 시내버스 거리제한 규정을 시계외 30km에서 50km로 고쳤다.[15] 최초 낙찰받았던 법인이 다시 운행하게 되었으나 유엔아이를 흡수하면서 경기도 파주시 버스 회사로 바뀌었다.[16] 인천은 삼화고속이나 인강여객이, 고양은 신성교통이나 명성운수가 입찰할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었다. 하지만 결과는 완전히 다르게 나왔다.[17] 인건비 문제나 차량 신규구매로 인한 비용부담 및 노선수익 저조 문제, 보조금 전무 등[18] 다만 기점만 용인시이고 다른 정류장은 수원시 구간. 엄밀히 말하면 그렇지만 광교동 전체는 원래 용인군의 것을 수원시에게 빼앗긴 것이다. 각 특례시/일반구/행정동 문서 역사 항목 참조[19] M5414번과 마찬가지이다.[20] 노선 낙찰 당시에는 대원고속이었지만 개통 과정에서 운행회사가 바뀌었다.[21] 노선 낙찰 당시에는 신동아교통이었지만 개통 과정에서 김포시 법인인 김포운수로 운행회사가 바뀌었다.[22] M6117번은 개통 이후로 지금까지 100% 전문형 차량을 투입하고 있으나, 노선 개통이 미뤄지면서 M6405번이 2012년 4월에 전문형 차량을 최초로 도입하게 된 것이다. 반면 M6117번은 5월 22일에 개통.[23] 노선 낙찰 당시에는 신동아교통이였으나 신동아교통의 일산법인 자회사인 일산엠버스를 설립하여 11월 19일에 개통. 지선 운영진, 선진 운영진의 지분 공동출자로 운행. 따라서 신동아교통이 운영에 대한 모든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이 노선 운영에 대한 모든것을 지시한다.[24] 처음 입찰은 송도버스에서 받았지만, 중간 과정에서 청룡교통으로 양도되었다. 참고로 유사구간을 운행하는 인천 버스 1301을 운행하는 천지교통과 계열관계.[25] 처음 입찰은 송도버스에서 받았지만, 중간 과정에서 김포운수로 양도되었다.[26] 2017년 3월 기준으로 하남시에서 도심으로는 9301번을 타고 천호대로를 쭉 타고 가거나, 상일동역, 강동역 등지에서 5호선으로 갈아타는 루트가 있다. 다만 둘 다 시간을 오래 잡아먹는다. 다만 하남에서 팔당역까지 가는 버스를 타면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으로 갈아탈 수 있는데 시간만 잘 맞추면 청량리까지 빨리 갈 수 있다.[27] 서창지구의 입장은 기존에 2년동안 서창지구에서 매소홀로 경유로 추진한 M버스에 갑자기 구월지구가 인하로로 바꾸라고 훼방놓는다고 주장한다. 서창지구가 주장하는 것은 아래와 같다. 1)M버스는 광역 급행버스이지 마을버스가 아니기 때문에 도로가 좁고 이미 많은 버스가 다니고 있는 인하로로 경유하면 소요시간이 늘어날 것이 뻔하고 급행버스 취지에도 맞지 않는다. 2)이미 구월지구에서 합의했는데 결정 막바지에서 갑자기 인하로로 바꾸라고 하는것은 서창지구의 노선 유치를 위한 그동안의 노력을 무시하는 처사이다. 3)인하로 개통을 원하면 어차피 소요시간 늦어지는거 인하로 개통하고 서창 1지구 경유도 하게끔 바꾸어야한다.(이는 아예 광역급행버스를 완행버스로 만들자는 것과 같으므로 지역 이기주의로 이용이 편리한지만을 따져서 인하로로 바꾸자는 구월지구를 비꼬는 말로 봐야 한다.) 4)구월지구 대표자리의 권력싸움으로 인해 우리만 피해보고 있다.이미 서업자 선정까지 완료된 이 광역급행노선을 물고 늘어지지 말고 구월동 경유에 만족하고 양보해야한다. 잘못하면 급행노선계획이 없던것으로 될수도 있기 때문이다.[28] 구월지구의 입장은 매소홀로는 접근성이 떨어져서 노선 수익이 안나므로 인하로 경유로 버스노선이 잘 자리잡게 해야한다는 것이다. 구월지구가 주장하는 것은 아래와 같다. 1)매소홀로는 대로변이긴 하지만 구월 아시아드 선수촌 아파트의 외곽이라서 많은 구월지구 주민들이 이용하기 힘들기때문에 인하로로 바꿔야한다. 2)서창지구는 자리가 미리 채워질까 걱정해서 매소홀로로 밀고 있을것이다. 이는 곧 노선의 수익성을 포기하는것이고, 6790번의 사례(6790번도 인하로 경유를 주장했었지만 서창지구의 반대로 매소홀로가 되었다.항상 개통 직전 혹은 개통 후에 컴플레인을 거는 구월지구의 탓도 있긴 하다. 이게 정보력, 추진력이 중요한 이유...)에도 불구하고 매소홀로를 또 경유시키려고 한다. 3)기존 합의는 전 구월지구 대표가 전대표 신분상태로 한 거짓합의에 불과하다. 4)구월동 주민 투표가 70% 이상 인하로 경유 찬성으로 나왔다. 주민 결정에 따라야한다.[29] 실제로는 직행좌석버스로 운행되고 있다. 실제로 직행좌석버스는 비수도권 지역에서는 최고등급 시내버스다.[30] 특히 경상남도의 경우에는 시외버스 업체가 난립하는 편이며, 모 향토없체를 위시한 세력이 매우 크다.[31] 그나마 충청권 정도만 광역 환승 할인과 통합 요금제가 논의 중인 상황이며, 부분적으로 광주광역시와 접경 시군 버스 사이에서 환승할인을 시행중인 광주권의 경우 인구도 부족하거니와 이미 각지 시내버스 및 농어촌버스가 광주 곳곳을 이어주고 있어 광역급행버스 도입이 불필요하다.[32] 청주국제공항에서 세종고속시외터미널까지 운행하던 노선이다. 당시 751번은 세종방향으로 7회, 751-1번이 청주방향으로 8회 운행했다.[33] 동시에 7~8회에서 57~59회로 증회했다.현재는 51~52회로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