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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0-03-17 13:43:21

기아 그랜버드

파일:HpOBhE9.jpg 파일:gH5bQFs.jpg
블루스카이 실크로드

1. 개요2. 역사
2.1. 1세대 (1994~2007)2.2. 2세대 (2007~현재)
3. 세부모델4. 시트 납품 관련5. 이야기거리6. 경쟁 차량7. 둘러보기


KIA GRANBIRD

1. 개요

그랜버드 홈페이지

아시아자동차 시절인 1994년부터 생산하고 있는 후륜구동 대형 리어엔진 버스. 기아자동차에서 현재까지 생산하고 있는 유일한 버스이자, 아시아자동차에서 생산했던 차량 중 군용차를 제외하고 현재까지 생산 중인 유일한 차량이다. 그리고 기아자동차로선 카니발, 쏘렌토와 같이 2세대 장수모델에 해당하며, 기아자동차의 3번째 장수모델이다.[1] 버스 동호인들 사이에서는 직역한 ' 새'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전 트림이 에어 서스펜션 트림이며, 리프 서스펜션 트림은 없다.[2]

2. 역사

2.1. 1세대 (1994~2007)

파일:attachment/granbird_saloon.jpg 파일:attachment/granbird_1st.jpg
1995년 서울모터쇼에 출품되었던 슈퍼 하이데커 사양 컨셉트카인 그랜버드 살룬.(AM949SH)[3] 1세대 최후기형 썬샤인 모델의 홍보용 사진.(KM949H)[4]
홍보용 사진
파일:attachment/기아 그랜버드/green-1.jpg 파일:external/www.buslife.co.kr/granbird_city.gif
진안고속 소속의 2004년형 그린필드 모델로 구도색이다.[5] 시티 모델. 한남여객운수에서만 유일하게 운행했다.
파일:external/blogfiles.naver.net/PC132242.jpg 파일:attachment/kiabluesky-1.jpg
금호고속 소속의 파크웨이 모델. 옆에 있는 유니버스는 무시하자 충남고속 소속의 2004년형 블루 스카이 모델.[6]
파일:attachment/5314ja.jpg 파일:attachment/suprisunsh-1.jpg
중앙고속 소속의 2004년형 썬샤인 모델. [7] 한일고속 소속의 2006년형 슈퍼 프리미엄 모델.[8]
실제 운행 모습
설레임, 감동, 추억[9]
버스의 명품[10]

아시아자동차에서 생산하던 대형버스인 AM938AT 및 AM939EF의 후속모델로, 1994년 8월 출시 당시 코드명은 AM948/AM949 그랜버드였지만 아시아자동차의 모 회사인 기아자동차가 현대자동차에 인수된 이후에는 KM948/KM949 그랜버드로 변경되었다. 전장이 12m 미만인 최하위 트림인 그린필드의 경우 AM948/KM948이었고, 그린필드를 제외한 전장 12m 이상의 트림은 AM949/KM949였다. 그 이전에 생산되던 AM시리즈는 사소한 마이너체인지에서도 모델명 숫자를 바꾸는 장난질이 많았는데, 그랜버드에서는 더 이상 모델명 숫자를 바꾸는 장난을 하지 않아서 1세대 그랜버드의 경우 휠베이스[11], 대쉬보드, 내장재, 엔진이 바뀌는 큰 마이너체인지가 제법 많았는데도 모델명을 거의 바꾸지 않았다. 만약 이때 부분변경 때마다 바꿨으면 지금의 그랜버드는 KM969나 979(...)정도가 되었을 것이다. 아무튼 2004년에 부분변경 했고 지금도 어딜 가나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12].

당시 현대자동차가 미쓰비시 후소의 에어로 시리즈를 거의 그대로 들여와서 판매했을 때 기아자동차는 히노자동차에서 1세대 셀레가 FS/FD의 파워트레인과 언더바디 설계를 사온 후에 차체는 자체적으로 디자인하여 그랜버드를 탄생시킨다.[13] 당시 아시아자동차에서 근무하던 조원철실장과 채희수가 담당했는데 이는 한국산 대형버스 중 최초의 자체 디자인이고, 대형버스 중에서는 처음으로 고유모델이라고 할만한 차량이다. 그 외의 국산 고유모델로는 엑센트노부스가 있다. 모두 당시로서는 외국산 차(특히 일본)의 설계를 한국에 맞게 바꿔서 들여온 와중에 자체적으로 해결한 것들이다.[14]

따라서 디자인에 대한 평가가 좋아 국산 대형버스 중 최초로 GD마크를 획득했다. 특히 포텐샤와 호환되는 전조등, 그랜저와 유사한 후미등 등 당시 국내 고급차들에서 따온 유선형의 디자인은 당시 투박하고 강인한 이미지의 버스들이 활보하고 다니던 시대에 적잖은 충격으로 다가왔다. 게다가 시에는 한국 버스에서 자체 디자인을 쓰는 것 자체도 드물었다(...). 여담으로 초기형 포텐샤와 그랜버드 헤드라이트가 서로 호환돼서 초기형 포텐샤 오너들이 그랜버드 버스 라이트를 구매한다고 한다.

출시한지 10년이 지난 2004년부터 2007년까지 3년간 고급 대형버스 판매 1위를 기록했는데 1980년대에 고속버스 차량중 판매량 1위를 기록한 아시아 B909L이 단종된 지 정확히 20년이 되는 해에 동급차량 판매량 1위의 자리를 되찾은 것이었다.

현대자동차의 에어로버스 시리즈보다는 약간 저렴한 편이었고 실내공간, 특히 머리 위 공간이 넓어 관광버스로 많이 팔려나갔다. 다만 서스펜션의 세팅이 무른 편이라 승차감에 있어서는 전반적으로 호평이지만 싫어하는 경우도 제법 있어서 호불호가 크게 갈리기도 한다. 다만 유니버스보단 단단한 편이다. 오히려 이쪽이 차가 불안정한 롤링이나 피칭이 없다.

초기형 모델은 히노자동차의 330마력 EF750 엔진과 355마력 F17E 엔진을 사용했다. 그린필드(시티 포함) 모델은 EF750 엔진 단일이었으며, 파크웨이, 블루스카이는 EF750 기본에 F17E 엔진이 옵션, 썬샤인, 마일드브리즈는 F17E엔진이 기본사양[15]이었다. EF750 엔진과 F17E 엔진의 소리가 궁금하다면 직접 들어보자. 현대자동차에 인수되고 아시아자동차가 기아자동차 상용차부문으로 통합된 후 에어로버스 시리즈에 얹었던 340마력 Q 엔진과 380마력/410마력 파워텍 엔진을 사용하게 되었다.[16] 1군 고속버스 업체 중에서는 천일고속만 그랜버드에 410마력 파워텍 엔진과 6단 수동변속기를 장착했다. 시외버스 업체에서는 파크웨이에 파워텍 410마력 + 6단 수동변속기 사양을 많이 뽑았다.

파일:attachment/bus2.jpg
여담으로 1995년 서울모터쇼에 9m급 미디 사양의 컨셉트카가 그랜버드 살룬과 함께 출품된 적이 있었다. 다만 이때의 이름은 그랜버드가 아닌 뉴 코스모스였으며, 모델명은 코스모스 2세대 모델(AM828)과 유사한 AM829였다.

파일:Granbird mini.jpg
이후 2002년 서울모터쇼에서 그랜버드 미니(KM849)라는 이름으로 내장 사양을 고급화한 미디 사양의 컨셉트카를 다시 출품했다. 정식으로 나왔다면 BH090과 경쟁했을 듯하다.

최후기형이 2007년에 나온 만큼 내구연한 11년의 한계로 거의 모든 1세대 그랜버드는 현역에서 사라졌다. 1군 고속사의 최후의 1세대 그랜버드는 천일고속에서 2018년 9월까지 운행했다. 그리고 광신고속의 슈퍼프리미엄 차량이 2018년 10월에 대차되면서 시외/고속 영업용으로는 모두 전멸되었다.

2.2. 2세대 (2007~현재)

파일:attachment/granbird_2nd.jpg 파일:attachment/granbird_2nd_inno.jpg
초기형 실크로드 이노베이션 썬샤인
파일:삼흥고속_2281.png 파일:서울고속_1524.png
삼흥고속 소속의 그린필드 서울고속 소속 파크웨이
파일:DSCF4264.png 파일:DSCF5676.png
강원고속 소속 션샤인[17][18] 금호고속 소속의 이노베이션 션샤인
파일:KW진안_파크웨이.png 파일:Incheon6770-a.png
코리아와이드 진안 소속 파크웨이 유로6 코레일네트웍스 소속의 이노베이션 실크로드 유로6
파일:금호고속_그랜버드_프리.png 파일:동양고속_4305.png
금호고속 소속의 실크로드 프리미엄 골드익스프레스 동양고속 소속의 실크로드 프리미엄 골드 익스프레스. 경제형 스포일러 장착 차량이다.
대한민국 대표 버스
2007년판 뉴 그랜버드 카탈로그에 나왔던 캐치프레이즈

2007년 11월에 2세대 모델인 '뉴 그랜버드'가 출시되었으며, 코드네임은 KM948/KM949에서 KM958/KM959로 변경되었다. 340마력 Q 엔진이 380마력 H엔진으로 대체되었으며, 파워텍 엔진은 출력이 종전의 410마력에서 425마력으로 상승했다. 덧붙여서 2세대 그랜버드의 별명은 새큰새, 메뚜기, 사마귀이다.

다만, 메뚜기라는 별명을 가진 차량은 이 버스보다 더 알려진 것이 뉴 슈퍼 에어로시티 F/L이다. 새큰새도 불려왔지만 메뚜기라는 별칭은 이보다 이듬해 초에 생산된 뉴 슈퍼 에어로시티 F/L에게 케이스를 넘겨줬다. 전장 12.5미터의 실크로드에는 모델명 끝에 X가 붙는다.

유니버스와 비슷한 시기에 출시되어 유니버스와 플랫폼을 공유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의외로 유니버스의 플랫폼이 아닌 1세대 모델의 플랫폼을 개량해서 이용한다. 다만, 엔진은 유니버스와 동일하기 때문에 파워트레인 일부를 포함한 상당수의 부품은 현대 유니버스의 것을 공유한다. 등장 초기에는 처음부터 원-유닛 에어컨이 달렸던 실크로드 모델을 제외하고는 1세대 모델의 후기형에서 이어온 슬림형 에어컨이 달렸으나 2009년 중반 이후 출시분부터는 전 트림에 원-유닛 에어컨이 기본적으로 달리게 되었다. 참고로 유니버스는 처음 등장할 때부터 모든 트림에 원-유닛 에어컨을 달고 출시되었다. 내부에서 봤을때 복도 중앙에 에어컨 박스가 있는 차량이 슬림형 에어컨이 달린 차량이고 선반 위에 에어컨 박스가 있는 차량이 원-유닛 에어컨이 달린 차량이다. 이와 동시에 문쪽 선바이저의 글자가 KIA MOTORS에서 DESIGN!으로 바뀌었고 내장재의 회색이 약간 옅어지고 흰 꽃무늬가 추가되었다.

유니버스의 경우 현대자동차는 미쓰비시의 협력을 받아 설계한 에어로 시리즈의 플랫폼을 벗어나고자 하는 목적으로 완전한 신규 플랫폼(섀시)을 제작할 필요가 있었다. 하지만 그랜버드의 경우 기존의 플랫폼을 버릴 이유가 없었던데다 1세대 모델이 승차감 부분에서 호평을 받았었기에 승차감 유지를 위해서 기존 플랫폼을 그대로 사용하게 되었다. 오히려 시장에서 잘 검증된 선대 모델의 검증되고 안정적인 플랫폼을 개량해서 썼던 만큼 동시대에 출시된 차종 중에서는 신뢰성 자체가 현업들 사이에서 상당히 높게 평가되었다. 이는 현대차와 기아차가 동일한 차급의 모델을 제작하면서도 플랫폼을 공유하지 않는 몇 안되는 케이스이다. 비슷한 케이스로는 포터-봉고, 베라크루즈-모하비가 있다.

덤으로 그랜버드는 유니버스와는 다르게 2014년까지 자동변속기를 선택할 수 없었다. 간혹 섀시의 차이 때문에 자동변속기를 설치할 수 없다는 오해가 있으나, 섀시 형태와 자동변속기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오히려 수동변속기에는 변속기와 직접 이어지는 기어링크를 차량 뒤에서 운전석까지 설치해야 한다. 이 물건은 저상버스에는 설치가 불가능하고, 이는 저상버스가 자동변속기를 채택하는 이유다. 더불어 최신형의 상용차 전용 자동변속기는 변속조작 장치가 전자식으로 되어있어서 필요없기 때문에 설치가 더 수월하다. 어찌됐건 결과적으로 그랜버드는 전부 수동변속기였지만, 유로6 모델에서 ZF 아스트로닉 AMT 옵션이 추가되었다. 단, 유니버스처럼 H엔진에만 아스트로닉이 적용된다.

2010년 9월에는 부분변경 모델인 그랜버드 이노베이션이 출시되었다. 다만 신규 외장 디자인은 HD급 모델인 썬샤인과 실크로드에만 적용되었다. SD급 모델인 그린필드(가장 마지막으로 적용되었다.), 파크웨이, 블루스카이의 경우 기존 외장 디자인을 그대로 사용하며, 기아 엠블럼 주변으로만 크롬 도금이 적용되었다. 내장 부분은 SD급, HD급 관계없이 모두 변경되었다. 내장재 중 가장 눈에 띄는 건 운전석 클러스터(타코미터, 속도계 등) 디자인의 일신으로, 2011년 생산분까지는 전체적으로 (RPM 그린존과 레드존 등에까지!) 홀로그램을 적용(#)하였으나 이후 생산분부터는 그냥 평면으로 발광한다.

피터 슈라이어가 디자인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기아자동차 특유의 호랑이코 그릴은 없다. 거기에다 새로 적용된 외장 디자인은 그랜버그라고 불리며 공개 직후부터 대차게 까였다. 그래도 실내 공간, 특히 운전석과 계기판의 디자인은 K5K7을 연상하게 할 정도로 잘 다듬어져서 좋은 평을 받았다. 1세대 모델과 똑같았던 디자인의 계기판이 이노베이션에서는 그 이름에 걸맞게 완전히 바뀌었다. 참고로 HD모델의 B필러는 실제로 이어져 있는 유니버스와 다르게 붙이는 형식이다. 그래서 마음만 먹으면 떼는 것도 가능하다.

엔진 라인업은 초기에는 기존의 H 엔진/파워텍 엔진에서 좀더 세분화되어 H 엔진 2종(380마력/420마력)과 파워텍 엔진 2종(380마력/425마력)으로 총 4종의 엔진을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수동변속기의 경우 380마력 엔진에는 현대트랜시스제 5단 수동변속기가, 420/425마력 엔진에는 ZF의 6단 수동변속기가 적용된다. 참고로 이 변속기는 ZF의 헝가리 현지공장에서 생산한 것이라고 한다.

트림별 엔진 차이를 완전 철폐해서 최하위 등급인 그린필드부터 최상위 등급인 실크로드까지 전부 425마력 파워텍 엔진이 기본사양으로 적용되며, 옵션으로 하위 엔진을 선택하면 차량 가격을 할인받을 수 있도록 라인업이 구성되었다. 유로6부터는 420마력이었던 H엔진은 430마력, 425마력이었던 파워텍 엔진은 440마력으로 증가했다. H엔진은 390마력 버전도 있으나 파워텍은 440마력 버전만 나온다. 또한, 2014년까지 선택할 수 없었던 ZF제 아스트로닉 12단 자동변속기 옵션이 추가되었다. 정확하게는 유니버스와 똑같은 AMT(자동화 수동변속기)로, 기존의 자동변속기와는 약간 차이가 있다. 그리고 390마력 H엔진에는 5단 수동변속기가 장착되고, 430마력 H엔진과 440마력 파워텍 엔진에는 ZF 혹은 현대트랜시스의 6단 수동변속기가 장착된다. 그러나 2017년형부터 저마력 사양인 390마력 H엔진 사양은 완전히 삭제되었다. 수동변속기는 ZF제가 기본이고, 현대트랜시스제를 선택할 수 있다. 아스트로닉 AMT는 유니버스처럼 430마력 H엔진에만 선택이 가능하고 파워텍에는 적용할 수 없다.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업체들이 H엔진보다는 파워텍엔진 위주로 구매하는 경우가 많아서 실제로 아스트로닉을 달고 출고한 곳은 매우 드물다고 한다.

이노베이션이 나온 후 고속버스 회사들이 실크로드를 도입하기 시작했다. 2013년에 금호고속, 중앙고속이 우등고속으로 투입 중이다. 금호고속 쪽은 직행부, 공항선, 전세부 차량으로 먼저 투입했고 2015년 8월 말부터는 고속부 차량으로도 실크를 투입하고 있다. 중앙고속 다음으로 실크로드 우등모델을 투입한 것이다. 직행부 차량의 경우 광주와 전남 각지를 잇는 노선에 주로 투입된다. 일반고속의 경우 금호고속, 동양고속, 동부고속이 실크로드를 출고했다. 동양고속은 전량 서울 기점 단거리 노선들에 투입되며, 다른 노선에는 가끔씩 일반고속 임시차로 들어간다. 동부고속은 서울이천 노선에 투입된다.

1992년에 AM939를 끝으로 기아자동차(당시. 아시아자동차) 차량의 도입을 중단했던 동부고속이 2010년 12월에 썬샤인을 시작으로 다시 기아자동차 차량을 재도입하는 중이다. 고속버스 회사 중에서 금호고속만 쓰고 있던 지우테크의 사제스포일러를 장착했다.

1997년 이후로 그랜버드를 아예 쳐다보지도 않았던 삼화고속에서 유니버스의 생산 지연 때문인지 2014년 11월 말에 이노베이션 썬샤인 일반고속 2대, 우등고속 3대를 출고해서 충격과 공포를 선사했다.[19] 내구연한이 도래한 에어로 익스프레스 HSX와 에어로 퀸 하이클래스의 대체 모델로, 425마력 파워텍 엔진과 6단 수동변속기를 장착했다. 해당 차량은 유로6 적용 이전의 유로5 최후기형이다. 이후 삼화고속은 440마력 유로6 모델도 몇대 뽑았다. 그러면서 크루저2가 몽땅 날아갔다. 단, 프리미엄 고속버스용으로는 실크로드가 아닌 프레스티지만 운용한다.

그리고 2015년에는 유로6 후기형 모델로 변경되었다. 전면부 디자인이 약간 변경되고 SCR 방식을 사용하기 시작해서 요소수 주입구가 추가되었다. SD급 모델의 경우 HD급 모델의 검은색으로 된 부분이 바디칼라가 된 것과 크롬라인의 위치, 그리고 페이크 B필러의 유무를 제외하면, SD급 모델과 HD급 모델의 디자인이 통일되었다. 그리고 순정오디오에 USB 포트가 추가되었고, USB를 꼽아서 오디오를 들을 수 있다. 유로6 일반고속 모델을 최초로 출고한곳은 동양고속, 강원여객, 천일고속이다. 우등모델은 중앙고속이 먼저 출고했고 이어서 대표적인 그랜버드빠 회사인 한일고속에서도 도입했다. 금호고속도 도입했지만 2팀(시외부)에서 먼저 출고했고, 2015년 8월에는 1팀(고속부)에서도 실크로드를 도입했다. 그리고 평생 기아차는 쳐다도 보지 않을 것 같던 대한여객에서도 2015년 8월에 썬샤인 모델을 출고했다. 2016년 1월에는 동양고속에서 실크로드 일반형과 함께 2세대 모델의 우등모델을 도입한 이후로 7년만에 썬샤인 우등형을 2대 출고했으며, 삼화고속에서 썬샤인 일반형을 5대 출고했다. 그리고 6월 말에는 동부고속에서 실크로드 일반형을 2대 출고했다.

2017년에는 블루스카이, 썬샤인, 실크로드 트림 한정으로 갑을오토텍제 에어컨뿐만 아니라 DNKA(구 덴소풍성)제 에어컨도 6팬 에어컨으로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동환산업제 에어컨은 5팬만 가능하다. 그리고 그랜버드 블루스카이 멀티, 그랜버드 실크로드 프리미엄 버스가 정식 가격표에 추가되었다. 그리고 디지털 계기판 글씨체가 변경되었다. 뉴 프리미엄 유니버스 프레스티지를 통해 선보인 AEBS가 추가되었다. 또한, 독일 Voith제 리타더 브레이크[20]가 의무적으로 적용된다. 마이너스 옵션으로 제이크 브레이크를 선택할 수 있다.

여담으로 SD급 모델 중 최상위 트림인 블루스카이(KM959SX)[21]와 HD급 모델중 최상위 트림인 실크로드(KM959HX)는 국산 대형버스 중 전장이 가장 긴 모델(12.49m)[22][23]이다. 참고로 실크로드 모델은 썬샤인 모델 대비 연비가 0.2km/L 낮다고 알려져 있다.

이후 실크로드를 기반으로 프리미엄 고속버스 모델이 개발되었으나, 전력 과부하로 인해 승객석 모니터가 갑자기 꺼지는 등 결함이 발견되어 출시가 연기되었다.

또한, 서울모터쇼에서 파크웨이 트림에 CNG 엔진을 탑재한 컨셉트 카를 선보인 적이 있었으나, 실제 시판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24]

2017년 2월 23일에는 프리미엄 고속버스 모델이 전세버스 업체에 1호차가 인도된 것을 시작으로 정식 판매에 들어갔다. 기사 고속버스 회사 중에는 금호고속의 전세부에서 금색 도색이 아닌 금호고속의 빨간색 고유도색으로 실크로드 프리미엄형 1대를 우선 출고했으며, "전세 프리미엄"으로 스티킹되어 있다. 몇몇 대기업 의전용 전세버스를 겨냥하여 도입했다고 한다. 이후 금색 도색으로 동양고속이 3대를 출고하며 본격적으로 프리미엄 고속버스 무대에 들어섰고, 이어서 금호고속, 중앙고속, 천일고속한일고속이 실크로드 프리미엄형을 도입했다. 후술하듯이 모델명은 그냥 실크로드로 나온다.[25]

2018년부터는 AEBS가 기본으로 달려 나온다. 그리고 유니버스에 이어서 2018년 시기미상 기존의 ZF 12단 아스트로닉 AMT 옵션이 ZF 풀오토 6단 자동변속기로 변경되었다. 2차 페이스리프트 직전의 유니버스같이 기어박스에 들어가 있는 형태의 버튼식이다. 2019년 5월에 경남여객에서 ZF 6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한 선샤인 1대를 도입했다. 고속버스 회사들 중에서는 동양고속이 2019년 말 ZF 6단 자동변속기가 달린 선샤인 우등고속을 처음으로 도입하여 서울 - 천안 노선에 선보였다.

2019년부터 12.5m HD급인 실크로드뿐만 아니라 12m HD급 사양인 선샤인도 프리미엄형 사양이 추가되었다. 프리미엄형 선샤인은 광신고속이 첫 도입했으며, 경원고속도 프리미엄형 선샤인을 도입했다. 그리고 시기 미상 카스테레오가 유니버스 2차 페이스리프트 버전과 같은 카스테레오로 변경되었다.[26]

여담으로 기아자동차의 현행 판매 차량 중 유일하게 타이거 노즈 스타일의 프론트 마스크가 적용되지 않은 차량이다.

파일:기아 그랜버드 풀체인지.jpg
현재 신형 모델을 준비하는 중이다. 풀체인지인지 페이스리프트인지는 조금 더 공개되어야 알 수 있을 듯하다. 그리고 대형버스는 2020년부터 비상탈출구가 의무화되기 때문에 비상탈출용 문이 후방에 달려있다. 허경영이 타고 있는 것 같다면 착각이다

3. 세부모델

4. 시트 납품 관련

현대자동차의 모든 버스 시트는 서연인테크(구 한일내장)에서 납품받는다. 다만, 유니버스는 예외다. 이쪽은 마이너스 옵션으로 명보기업 시트를 적용할수 있다. 그리고 자일대우상용차, 에디슨모터스(구 한국화이바 / TGM), 선롱버스의 모든 버스 시트는 명보기업에서 납품받는 반면 그랜버드는 두 회사의 제품을 모두 납품받는다. 기본사양으로 일반 시트는 명보기업의 시트가 설치되며, 옵션으로 추가금을 더 얹으면 서연인테크 시트로 교체할수 있다. 여담으로 명보기업 시트를 선호하는 회사들의 경우에는 서연인테크 시트가 안전벨트의 강화성이 떨어진다고 하는 이유가 많다. 반대로 우등시트는 기본으로 서연인테크의 시트가 설치되고 옵션으로 명보기업 시트를 마이너스 가격으로 선택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시트를 생산업체에 따라 옵션으로 나눈 이유는 버스회사마다 선호하는 시트가 다르기 때문이다. 덧붙여서 아시아자동차 시절에는 아시아자동차공업에서 자체 제작한 시트를 사용했다.

일반시트 기준으로 삼화고속, 동부고속, 중앙고속, 금호고속[39], 천일고속, 한일고속, 강원여객, KD 운송그룹, 아성고속, 새천년미소, 금아리무진, 진안고속, 천일여객, 경원여객, 호남고속, 경남고속, 강원고속은 명보기업 시트를 선호하고 동양고속, 충남고속, 금남고속, 중부고속, 한양고속[40], 코리아와이드 진안, 강원흥업, 광신고속, 부산교통, 전북고속, 경남여객은 서연인테크 시트를 선호한다고 알려져 있다. 2세대 모델의 경우 우등시트는 명보기업 시트를 선호하는 회사일지라도 일부 회사에서는 서연인테크 시트를 자주 선택한다. 유로6 모델은 일반시트의 경우에는 반대로 서연인테크 시트를 선호하는 회사도 명보기업 시트를 선택한다.

실크로드 프리미엄은 기존의 명보기업, 서연인테크가 아닌 이원컴포텍에서 납품받는다.

5. 이야기거리


6. 경쟁 차량

7.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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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차량 목록
{{{#!folding [ 펼치기 · 접기 ] 구분 승용, SUV, RV, 승합, 경상용차 버스 트럭 군용차
1960년대 K-360, T-600, T-1500, T-2000
1970년대 브리사, 132, 604 B버스, AB버스, AM버스 타이탄, 복사, KB트럭, B-1000 K-111, K-511, K-711
1980년대 프라이드, 캐피탈, 콩코드, 봉고(승합모델),
베스타, AC버스, 토픽
콤비, 코스모스 봉고(트럭모델), 세레스,
트레이드, 라이노,
AM트럭
K-311, K-811
1990년대 비스토, 아벨라, 리오, 세피아, 슈마,
크레도스, 포텐샤, 엔터프라이즈, 엘란,
스포티지, 록스타, 레토나, 카렌스, 카스타,
카니발, 프레지오, 타우너(승합모델)
그랜버드 그랜토, 타우너(트럭모델) K-131
2000년대 모닝, 스펙트라, 쎄라토, 씨드, 포르테,
옵티마, 로체, 앙투라지(카니발), K7, 오피러스,
쏘울, 쏘렌토, 모하비, 벤가, 트라벨로
파맥스 K-911
2010년대 레이, K2, K3, K4, K5, K9,
KX3, KX7, 니로, 스팅어, 스토닉, KX 크로스,
페가스/솔루토, 즈파오, 이파오, 텔루라이드, 셀토스, 엑씨드
K-151, 중형표준차량
2020년대 소네트
갈색 글씨 - 단종차량 }}}


[1] 다만, 앞의 3대와 다르게 기아자동차가 부도나기 전에 나온 모델인 만큼 스포티지와 동시기 모델로 볼 수 있다. 또한, 아시아자동차의 유일한 장수 모델이기도 하다. 또한 쏘렌토 1세대의 프레임은 쏘렌토 2세대부터 모노코크 바디로 선회하는 과정에서 모하비가 이어받아서 지금까지 바디 온 프레임 방식을 쓰고있다.[2] 대신 기아의 리프 서스펜션 트림 고급 버스 모델은 2004년까지 생산된 AM928이 담당해 왔다.[3] 도로 사정상 실제 시판은 하지 않았다. 고속형 버스에 중문이 달린 차는 국내에서는 경찰버스밖에 없을 정도로 생소하지만 외국에서는 많이 볼 수 있다. 단 중문을 다는 이유는 대부분 화장실을 설치하면서 같이 문을 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2003년 제작한 BH120SHD, 2010년 부산모터쇼에 전시된 FXⅡ212 수출형을 보면 알 수 있다. 참고로 보면 알겠지만 하부냉방이다.[4] 사진은 410마력 파워텍 엔진 사양. 썬샤인이라는 트림명 외에도 수퍼 프리미엄이라는 명칭이 추가로 붙어있기 때문에 버덕들 사이에서는 '슈프'라는 약칭으로 불린다. 그리고 앞의 그릴이 면도날(...)처럼 생겼기 때문에 면도날 그랜버드라는 별명도 존재한다. 그리고 최후기형에는 엠블럼이 밀레니엄 엠블럼에서 현재의 기아자동차 마크로 변경되었다.[5] 뉴 그랜버드 그린필드로 대차되었다.[6] 2015년에 뉴 그랜버드 파크웨이 유로6로 대차되었다.[7] 2016년에 뉴 프리미엄 유니버스 익스프레스 노블 유로6로 대차되었다.[8] 2015년에 뉴 그랜버드 이노베이션 썬샤인 유로6로 대차되었다.[9] 아시아자동차 시절 그랜버드 지면 광고에 나왔던 캐치프레이즈이다.[10] 2002~2005년 그랜버드 카탈로그에 나온 캐치프레이즈이다.[11] 휠베이스 변경은 그린필드 한정. 초기형은 11.5m 모델인 그린필드와 12m 모델인 블루스카이/마일드브리즈/선샤인의 휠베이스가 동일하여 그린필드 모델의 프론트 오버항이 짧았으나, 1996년 파크웨이 출시로 부품 모듈화가 되면서 휠베이스가 짧아졌다.[12] 다만 2017년 이후로는 연식이 연식인 만큼 시외/고속 부문에서는 대폐차로 거의 사라져 가는 추세이며, 전세 부문에서도 예전처럼 많이 볼 수 없다. 요즘은 비사업용 부문에서 많이 보이는 편이다.[13] 파워트레인과 플랫폼은 그대로 두고 차체의 스타일링만 독자적으로 개발하는 이와 같은 방식을 스킨체인지(skin change)라고 하는데, 한국 자동차 업체별 최초의 고유 모델 대부분이 여기에 해당한다. 미쓰비시 랜서의 스킨체인지 모델인 포니가 대표적이며, 이스즈 트루퍼의 스킨체인지 모델인 코란도 훼미리, 마쓰다 크로노스의 스킨체인지 모델인 크레도스 등도 여기에 속한다. 그 외에 GM J 플랫폼을 변형해서 만든 에스페로도 있다.[14] 엑센트는 일본에서 설계를 들여온 모델이 아니다. 디자인뿐만 아니라 섀시부터 엔진까지 완전히 국내에서 설계된 모델로서 이 차의 어떤 부분도 외국 모델과 상관이 없다. 노부스 또한 대우에서 섀시 및 파워트레인을 자체 설계하였으며, 캡 외관 디자인에 한해, 에스페로를 디자인 했던 이탈리아 베르토네에서 담당했다.[15] 마이너스 사양으로 EF750엔진을 선택할 수 있다.[16] 일각에서는 과거 EF750 엔진과 F17E 엔진 소리가 그립다며 현대 Q엔진과 파워텍 엔진을 비하하기도 하는데, V8 엔진 특유의 두두두두거리는 박력있는 소리가 직렬 6기통 엔진으로 변경되면서 더 이상 들을 수 없었기 때문이며, 특히 당시의 히노 V8 디젤엔진은 엔진음이 정말 우렁차기로 유명했었다. 게다가 Q엔진의 경우는 표기출력은 340마력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엔진 특성상 종전의 330마력 EF750 엔진 보다도 힘이 딸렸었다고 한다.[17] 2018년에 뉴 그랜버드 파크웨이 유로6로 대차되었다.[18] 이 선샤인 차량은 총4대가 남았으며, 올해 대차예정이다.[19] 일반고속 2대는 4년만에 매각했다.[20] 다만, ZF 변속기 적용시에는 ZF제 리타더가 적용된다.[21] 블루스카이 트림은 1세대 모델에서는 일반고속형 하이데커 모델(AM949/KM949H)이었으나, 2004년에 일반고속을 포함한 하이데커 전 트림이 썬샤인(KM949H)으로 통합되면서 블루스카이는 사라졌다. 2세대 모델이 출시된 직후에는 블루스카이 트림이 없었으나 2009년에 SD급 장축형으로 다시 추가되었다.[22] 2005년 서울모터쇼에서 12.5m짜리 슈퍼 프리미엄(KM949HX)이 공개된 적이 있지만 시판되지는 않았다. 다만, 그보다 훨씬 더 이전인 AM929 시절에는 12.33m짜리 모델을 출시해서 일부를 생산 및 판매한 적은 있다.[23] 하지만 얼마 전 국내 최장(12.49m) 기록이 유니버스에게로 넘어갔다. 근데 그게 또 얼마 뒤 자일대우 BX212M한테로 넘어갔다.[24] 유니버스와의 시장 중복으로 출시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거기다 고급 좌석으로 확대하면 그랜버드는 전중문 사양은 고사하고 전문 폴딩 도어 자체가 없으니.[25] 일부를 제외하고 유니버스만 있는 삼화고속을 제외하면 프리미엄 고속버스 운행회사들은 전부 실크로드 프리미엄형이 있다.[26] 카스테레오가 1단 카스테레오 2개에서 2단 카스테레오로 변경되었으며, 블루투스가 지원된다.[27] 당시 11.5m급 판스프링 모델은 AM928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그랜버드는 굳이 급을 낮출 필요 없이 에어서스펜션 모델로 일원화되었다.[28] 대충 유니버스 엘레강스와 FX116 하모니와 비슷한 정도로 사실상 그랜버드의 기본모델이다.[29] 2001년에 한남운수에서 운행하던 AM938AT와 그랜버드 시티가 BH116으로 대차되었다. 다만, 전자의 경우는 7~8년 정도 운행하고 조기 대차한 것이지만, 후자의 경우는 내구연한도 못 채우고 대차되었다. 게다가 AM938AT가 조금 더 늦게 대차된 셈. 또한, 엔진의 경우 전자(AM938AT)는 시내버스에 장착된 MAN사의 D2366 엔진에 터보만 추가된 것이라 연비가 일반적인 시내버스 수준이었고, 후자(그랜버드 시티)는 기술 제휴사인 히노자동차V8 EF750 엔진을 넣었다.[30] 리클라이닝 시트는 옵션으로 선택 가능했으며 129-1번이 리클라이닝 시트 사양으로 운행되었다.[31] 프라임과 FX120은 휠하우스가 확 튀어나와 1, 3번석에 레그레스트 설치를 아예 못하지만, 파크웨이는 저 둘보다 바닥이 높아서 휠하우스가 덜 튀어나와서 1, 3번석에 레그레스트를 설치할 수 있다.[32] 그래도 AM919 때 확 떨어진 판매량은 이후 AM929를 거쳐 AM939-AM939EF에 이르러서는 어느정도 안정권에 들어서게 된다.[33] 49인승 정도 된다고 한다. 49인승은 주로 단거리 노선에 투입되며, 장거리용은 45인승으로 약간 나은 편이다.[34] 차명 표기는 그대로 블루스카이로 표기된다. 그리고 49인승, 45인승도 선택할수 있는데 마이너스 옵션이다.[35] 다만, 차이가 있다면 그랜버드 시티는 그린필드가 기반이었지만 이거는 블루스카이가 기반이다.[36] 전중문 사양 문제는 이렇게 마개조를 해서 해결할 수도 있지만 개조비가 추가로 들어가는데다 좌석이 줄어든다는 문제가 있다.[37] 특히 경원여객한일고속이 썬샤인을 많이 구매한다.[38] 정확히는 12.49m. 허나 2019년에 유니버스 노블 EX(12.52m)가 출시되면서 이 타이틀을 빼앗겼다.[39] 삼화고속, 중앙고속, 동부고속과 금호고속은 과거에는 서연인테크 시트를 선호했으나 지금은 일반, 우등 모두 명보기업 시트를 선호하고 있으며, 유니버스와 그랜버드 모두 명보기업 시트만을 선택한다. 그리고 금호고속은 금호고속 특유의 블랙/레드컬러 명보기업 시트만을 사용한다.[40] 한양고속의 경우 1세대 모델에는 명보기업, 2세대 모델에는 서연인테크의 시트가 설치되어 있다.[41] 급히 뽑아야했던 프레스티지 2대를 제외하고, 전 차량 그랜버드로 구성되어 있다.[42] 출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