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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일대우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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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일대우버스
ZYLE DAEWOO BUS
파일:자일대우버스 CI.jpg
기업 CI[1]
파일:자일대우버스 심볼.svg
차량용 엠블럼
<colcolor=#fff><colbgcolor=#008080> 기업명 <colbgcolor=#fff,#191919>정식: 자일대우버스주식회사
영어: Zyle Daewoo Bus Co., Ltd.
국가 [[대한민국|]]
설립일 2007년 4월 18일
폐업일 2022년 7월 12일[2]
업종 승용차 및 기타 여객용 자동차 제조업
대표자 백성학
모기업 파일:external/www.youngan.co.kr/mainBusiness_logo01.png[3]
전신 파일:대우자동차 국문 로고_좌우.svg(버스 부문)
기업구분 중견기업
상장여부 비상장기업
직원 수 340명(2021년 12월 31일 기준)
자본금 1억 709만 5,000원(2021년 기준)
매출액 368억 3,439만 1,663원(2021년 기준)
영업이익 -172억 1,475만 4,627원(2021년 기준)
순이익 29억 1,121만 6,494원(2021년 기준)
자산총액 1,688억 1,267만 430원(2021년 기준)
부채총액 1,630억 6,065만 2,837원(2021년 기준)
부채비율 2,834.84%(2021년 기준)
슬로건 고객의 가치를 최우선 하는 글로벌 기업
소재지 본사 - 경기도 부천시 오정로 215 (오정동)
울산공장 -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길천산업로 31 (길천리)
관련
웹사이트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자일대우버스(주) 홈페이지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자일자동차 홈페이지[4]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경북영업소 홈페이지[5]

1. 개요2. 역사3. 생산공장4. 지배구조5. 역대 임원
5.1. 구 자일대우버스5.2. 자일상용차 대표이사5.3. 신 자일대우버스 대표이사
6. 현황
6.1. 베트남 이전 및 울산공장 폐업 논란
7. 문제점8. 운용 회사9. 생산차량
9.1. 단종된 차량
10. 기타11. 둘러보기12.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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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파일:대우버스라인업.png
자일대우버스의 버스
영안모자 계열 버스 제조회사. (구)대우자동차의 버스제조 부문이 그 전신으로 대우자동차에서 갈라진 다른 회사들과 달리 아직 국내 자본으로 남아 있었던 회사다.[6] 자일대우버스는 2007년 세워진 구 자일상용차가 존속법인이였지만 2022년 7월 11일 임시주주총회에서 해산을 결의하였다.

노조는 민주노총 금속노조 소속이다.

2. 역사

2.1. 대우자동차 버스부문 시절

1955년에 부산 전포동[7]에서 미군 정비창을 매각받아 김창원, 김재원 형제가 세운 신진공업이 그 시초이다. 실미도 사건(1971년) 당시 실미도 부대원들이 탈취했던 버스가 바로 신진제 버스였다. 자세한 역사는 대우자동차 항목 참조.

대우자동차 버스제조 부문은 1994년 대우중공업[8]으로 넘어가기도 했다가, 1999년 대우차로 다시 이관되었다.

2.2. 영안모자의 인수

2000년 대우그룹이 망한 후 2002년 대우자동차가 대우버스(주) 법인을 설립하고 대우자동차 버스제조 부문을 인수했다. 2003년 대우자동차에서 분리되어 영안모자에 인수, 자회사 대우버스글로벌을 세웠다.

2013년 사명을 자일대우버스(Zyle Daewoo Bus)로 변경했으나, 2016년 자일상용차[9]에 역합병되어 '자일대우버스' 상호명을 넘겼다. 2018년에는 자일대우상용차(Zyle Daewoo Commercial Vehicle)로 사명을 다시 변경하였다. 그리고 2년후, 2020년 12월 중으로 사명을 자일상용차(Zyle Commercial Vehicle)로 ‘대우(DAEWOO)’를 빼버리고 사명을 변경하였다. 그러나 2021년 9월, 3년만에 다시 자일대우버스(Zyle Daewoo Bus)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여타 범 대우차 계열과는 달리 시초인 신진공업을 창립연도로 보고 있으며 2020년 기준으로 창립 65주년을 맞았다. 그래서 회사 연혁을 보면 1955년부터 시작된다. 15년 전인 2005년에 50주년 기념 홍보책자도 회사 차원에서 발매하였던 기록도 있지만 창립 60주년인 5년 전엔 기념 행사 없이 지나갔다. 다만 등기설립연도는 2007년으로 이 기준으로 보면 2021년 기준 창립 14년이다.

3. 생산공장

이전에는 전포동 대우자동차로 명성을 떨치던 랜드마크였던 부산진구 전포동금정구 금사동[10] 두 곳으로 나누어져 있었고 출고장은 해운대구 반여동에 위치해 있었으나 노후되고 부지가 오래된 주택가에 걸쳐있어 매우 협소하고 주행시험장이 없었으며, 공장과 출고장의 거리가 상당한 관계로 두 공장과 출고장을 통합하기 위해 울산으로 이전을 추진한다.

2006년 8월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길천리에 울산공장, 출고장, 주행시험장을 새로 준공하고 일부 생산라인을 가동하다가# 2007년 10월부터 본격적으로 가동을 시작했다. 한동안 부산에 있던 두 공장은 계속 가동하다가 2010년 4월부로 울산으로 완전히 이전하였다. #

부산에 있었던 부지는 모조리 철거되었으며, 전포동 공장 부지는 2019년에 부영아파트가 들어섰으며, 금사동 공장 부지는 공터 주차장 및 작은 사무실 건물 용도로 사용중이며, 반여동 출고장 부지는 해운대 센텀트루엘 아파트가 들어섰다.

4. 지배구조

2021년 12월 31일 기준.
주주명 지분율 비고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백정수 27.45%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백병수 27.44%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백승수 27.44%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백성학 17.67% 대표이사

5. 역대 임원

5.1. 구 자일대우버스

5.2. 자일상용차 대표이사

5.3. 신 자일대우버스 대표이사

6. 현황

버스 생산의 자동화가 이루어진 현대자동차그룹 소속 브랜드와 달리 100% 수작업으로 버스를 제작해서 버스 납품기한이 현대자동차그룹에 비해 훨씬 길었다. 하지만 FX 시리즈가 자일대우버스 사내 최초로 자동화 공정으로 제작되고 이후 NEW BS 시리즈의 등장으로 전 라인업 자동화가 이루어졌다.

지속적인 인력 감축 계획의 일환으로 정규직 사원 채용은 더 이상 없고 계약직을 지속적으로 채용하고 있다. 버스의 품질이 우려되는 부분이나, 미시적인 인건비 절감이 우선인 듯 보인다.

현대기아에 열세이긴 하나, 나름의 장점이 있다. 우선 대우자동차 버스부문 시절부터 쌓아온 버스 노하우에, 일찍이 신진공업 시절부터 차량을 생산해 온 탓에 버스회사들로부터 인지도가 상당한 편이다. 그리고 힘이 현대·기아차보다 좋다. 또 높은 부품 호환성과 저렴한 부품 가격도 장점이다. 이는 현대모비스와 같이 부품 마진을 별도로 가져가는 빨대전문회사가 없기 때문이다. 몇 십 년 전에 나온 버스의 부품이 요즘 나오는 버스의 부품과도 호환되는 경우가 있다. BF105 연료탱크가 없어서 누군가가 BS106 연료탱크를 달아 보라고 했더니 매우 정확하게 맞더라는 이야기가 있다. 그럼 몇십년 동안 우려먹은거네.[13] 다만 이는 FX 시리즈 출시 전까지의 이야기이고, 이후에는 해당되지 않으나 도시형 모델의 경우 일부 부품이 호환된다. 그러나, 차체 개조는 아주 완벽하다. 한가지 예를 들어 BM090의 앞면을 신형 BS시리즈처럼 개조한 사례도 있고, 심지어 현대우(...)의 일종으로 BM090 앞면을 유니버스 앞면으로 개조한 사례도 있다.

현대의 버스 브랜드가 에어로 시리즈, 기아의 버스 브랜드가 AM이라면(이후 KM으로 바뀜), 대우는 로얄을 브랜드로 내세운다. 2007년에 FX시리즈를 출시한 이후부터 2017년형으로의 연식 변경 전까지 로얄을 버리고 고급형 버스 이름에 죄다 크루저가 들어갔다. BS시리즈, BC211, BH090(로얄스타), BX212(로얄 하이데커)만 로얄이라는 이름이 들어간다.

2015년 4월 기준 자일대우버스의 노동자중 약 600명이 포함된 민주노총이 파업을 진행하면서 기존에 대우 차량을 주문하던 업체들이 현대·기아버스를 뽑고 있다. 파업으로 인해 생산에 차질을 빚어서 같은 해 8월까지 차량 구매에 상당한 시간이 걸렸다. 이 때문에 대우만 뽑던 회사들의 현대차 구매는 더욱 더 가속화되고 있었다.

그리고 전국고속버스운송사업조합에 가입한 고속버스 회사들 중 마지막까지 자일대우버스가 있었던 삼화고속이 2016년 1월과 2월 사이에 크루저 II 일반고속 차량 2대를 모두 교체해 버렸다. ‘대우버스’ 고속버스 업계에서 전멸 2016년 9월 대원고속코리아와이드 경북이 고속버스조합에 가입함으로써 전멸 상태는 면하게 되었다.[14]

2017년 3월 들어, 중국법인인 계림대우객차유한공사에 중국 측의 보복 행위가 우려되었다고 한다. 대한민국 기업이라는 이유로. 이미 경쟁사의 차량이 부서졌다는 소식도 들릴 정도.

2021년, 메르세데스-벤츠스프린터 바디빌딩을 자회사인 자일자동차판매를 통해 게시했고 곧 판매될 2021년식 BX212에 동사 OM470LA 엔진을 적용한 사양을 인증받아 다임러 그룹과 협력하는 행보를 보인다.

2021년에 울산공장을 재가동하긴 했지만 그 사이 전기버스 보급의 흐름에 대응하지 못해서 그나마 남은 파이마저 현대자동차, 에디슨모터스, 우진산전, BYD, 하이거[15] 등에게 빼앗겨 버렸다. 특히 우진산전은 신생업체인 만큼 전기버스 산업에 의욕적으로 진입하기 위해 자일대우 출신 인사를 적극적으로 채용하고 있다. 자일대우 최대의 충성고객이었던 KD 운송그룹마저 현대차로 전향하고 딜러사를 세워 중국산 전기버스 수입까지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등 자일대우를 완전히 버렸다. 결국 일부 농어촌 및 마을버스 업체들을 제외하고는 내수 시장에서는 완전히 망해버린 것이다. 물론 자일대우도 전기버스에 있어서 가만히 있던 건 아니고 BS110 EV가 존재하나, 무선충전식은 조기 대차, 말소되어 성남시내버스의 플러그인 방식만 남았다. 관계자와 버스 동호인 다수는 영안모자 인수 이후로 기술개발을 등한시하고 원가절감에만 골몰하던 태도가 그대로 자업자득으로 돌아왔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 마디로 주인을 잘못 만난 죄로 망해버렸다는 것.

6.1. 베트남 이전 및 울산공장 폐업 논란

2020년에 코로나19로 인한 경영난으로 울산공장을 폐업하고 베트남으로 이전한다고 한 이야기가 나왔다. 이는 회사 내부는 물론 지역에서도 반발을 이야기했다. 실제로 6월 15일 공장이 가동을 중단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부품 공급이 중단된 이유로 휴업했던 것이라 나흘 뒤 재가동하였다. 하지만 기업 총수가 직접 이전을 선언했던 사안이고 회사가 뚜렷한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어 불안한 상황이다.

이후 4~7월 사이에 울산공장에서 생산하던 제품 중 국내 판매용 시내버스 모델인 BS 시리즈 모델의 부품을 베트남 공장으로 반출하기 위한 포장 작업을 발주했으며, 6월 30일까지 울산공장의 계약직 직원들과 맺었던 계약을 종료하고 퇴사 조치 및 6월 15~19일 사이 울산공장을 휴업했다. 또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받음과 동시에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추가 휴업에 들어갔다.
 
베트남으로 이전하기 전에 자일상용차 측이 대우버스를 출고하던 회사에 요청해서 베트남에서 제작한 차량을 뽑아 달라고 얘기하였다. 소식없이 이전하는 것 보다 통보라도 했으니 다행이다.

이에 금속노조 대우버스지회는 <법무법인 여는>을 대리인으로 내세워 '금지가처분신청'을 냈다. 노조 측에서는 울산공장의 해외 이전에 대해 사전 합의가 없었다며 단체협약 위반이라 주장했다.

이에 2020년 7월 22일, 인천지방법원 제1민사부(재판장 최성수·하성우·임한아 판사)는 전국금속노동조합이 ㈜자일대우상용차를 대상으로 낸 '단체협약 위반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0년 8월 25일 정리 해고를 하기 위해 개별 통보한다고 예고하였다. 울산공장의 노동자들을 중심으로 400명 이상 해고할 방침이라 하며 동년 10월 4일까지 정리할 예정이라 밝혔다. #

2020년 9월 1일 태영버스의 BS110 구매를 시작으로 공장 가동이 재개되는 듯했으나 사측이 울산공장 필수유지인원 4명과 정년퇴직 예정자, 희망퇴직 예정자를 제외한 모든 인원에게 정리해고 통보를 하였고, 부품사의 납품거부와 발주물량 주문취소로 인한 현실적인 라인 가동이 불가능한 상황에서도 노조 탓을 하며 신규 발주를 받지 않고 있어서 라인 가동이 불가능한 상황이고 성남시내버스 BS110 EV[16]를 비롯해 출고장에 버스를 방치한 채 10월 4일부로 울산공장 전직원을 전원 해고한다. 송철호 울산시장까지 나서서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했으나, 전부 다 무산되었다.

2020년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10월 4일에 경영 악화와 코로나19로 인한 수요 감소 등의 이유로 남아있던 직원들 가운데 90%에 달하는 356명을 해고 통보했다. 노조는 긴박한 경영상의 필요가 없는데도 해고가 단행되었다고 반발하며 무기한 농성에 들어갔다. #

무기한 생산이 중단되어 현재 공장에 방치된 차량들을 빼 오는 악성재고 떨이가 진행중이다. 신규 발주는 받지 않기로 했으니, 아무래도 이 차량들이 다 빠져나가면 폐업 수순을 밟게 될 듯 하다.

서울경제에서 BYD가 울산공장을 실사했고 곧 인수할 것이란 기사가 보도되었으나 기사, 아카이브[17] 자일대우에선 사실무근이고 매각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기사 또한 중국 자본에 한국 기업이 피해가 가지 않게 해야 한다고 하며 중국 공장 부지 일부를 협의 없이 인수해갔다고도 밝혔는데 서울경제 기사 정작 자신들은 총수가 중국 출신[18]미국 스파이 의혹이 있고 지금까지 기술투자와 상품성 개선도 소홀히 했으면서 이런 입장을 낸 것은 적반하장이라고 비판받기도 했다.

2020년 10월 중으로 대우버스 베트남 홈페이지에 설계직을 모집하는 공문이 발견되었다.

결국 베트남의 대우버스 공장에 2020년 5월 중으로 현지 공장에서 BC211 디젤을 제작한 게 확인되었다. BS106과 BS090은 전부터 현지생산을 해왔으며 # 처음 장면과 마지막 장면에 찾을 수 있다. 이는 공장 이전이 거의 끝나가고 머지않아 생산을 하게 되는 것을 짐작해볼 수 있다.

그런데 노동자들이 355명 정리해고에 부당해고라고 반발하자 울산지방노동위원회에서 부당해고 판정을 내려버려 베트남 이전이 어려워지게 되었다. # 355명 정리해고도 어려워졌기 때문에 베트남 이전은 글렀다고 볼 수 있으며, 노동자들을 복귀시키고 국내공장 재가동을 하거나 회사 매각 외에는 국내에 생산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다.[19] 영안모자 백성학 회장도 울며 겨자먹기로 복직을 해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회사명을 자일상용차로 변경한 것으로 보아 매각은 하지 않았다.

결국 영안모자 회장과 사측이 끝내 정확한 답변을 내놓지 않자 355명의 해고자들이 울산지방노동위원회에서 내린 부당해고판정에 이어 중앙지방노동위원회에 재심 신청을 하여 법정싸움으로 번지게 되는 과정이 진행 중이다.

베트남 공장에서 제작한 BS090, BS106, FX116이 환경부 인증을 2020년 12월 30일에 통과했으며, 반조립 상태로 제작되어 CKD방식으로 생산을 하게 되었다. 국토교통부 안전기준을 통과하면 바로 판매를 시작한다고 하며, 남은 BS110, BC211, BH090, FX120, FX212, 레스타도 인증을 마무리하고 판매를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심지어 공장 폐쇄가 되었는데 BX212가 벤츠의 엔진을 장착하고 12월 31일 환경부 인증을 통과했다. 이 역시 국토교통부 안전기준을 통과하면 판매를 시작하게 된다.

이후 2021년 3월 상현운수가 최초로 베트남산 BS090 디젤을 출고한 것이 확인되었다. 이어 청화운수가 최초로 베트남산 BS090 천연가스버스를 출고한 것이 확인되었다. 그러나 시제차이며 본격적인 수입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다. 베트남산 BS106도 순회전시했으며, 제주 삼영교통이 디젤을[20], 창원 동양교통이 천연가스버스를 도입했다.

2021년 기준 금속노조랑 비공식으로 협의중인 상태에 있다지만 합의점을 아직도 찾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울산광역시도 울산시의 경제를 지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노조는 공개매각을 통한 노동자들의 생계유지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이어 노조는 청와대에 일자리 유지 요구 서한문을 전달했다.# 대우버스 울산공장의 청산은 국내 경제의 탄력적 회생을 가로막고 국내 버스산업 생태계도 망가뜨릴 것이 우려된다는 것이 골자다. 울산시가 나서도 별 소득이 없으니 정부가 나설 것을 요구하고 있는 듯 하다.

결국 회사도 자산매각이 아닌 국내사업부에 한정한 회사매각 형태[21]로 선회하여 협조하는 것으로 보이며 인수할 업체를 찾고 있는 상태지만, 인수할 업체가 없으면 공장을 폐업한다고 밝혀 울산시도 이를 막기 위해 협조를 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2021년 6월 13일, 2번 시도하는 (1차 '21년 12월말 / 2차 '22년 6월말 목표) 회사매각에 대해 노조도 동의하면서 정리해고를 철회하고 동년 6월 21일부터 공장을 재가동하기로 잠정 합의하였다. # 의견일치서에 따르면 복직 후 1개월 동안만 전원출근, 2개월차부터는 잔여인력에 대해 유급순환휴직을 갖되 2022년 하반기의 6개월간은 부품생산에 투입하는 등으로 인력을 배치한다고 한다.

2021년 8월 부산의 성진버스에서 울산공장 생산이 재개된 후 첫 차량이 출고되었다.(BS090) 이후 제주 삼영교통에서 BX212M 로얄플러스, BS106을 최초로 출고했으며, 같은 제주도의 동진여객도 BS106을, 삼화여객도 BS090을 출고했다. 전남 강진교통[22]에서도 BS090을 출고했다. 광주에서는 광남운수석봉운수, 동화운수에서 BS090을 출고했다. 경북에서는 안동 경안여객에서 BS110을 최초로 출고[23]했으며, 의성여객청송버스는 BS090을 출고했다.[24] 경기도에서는 명보교통에서 레스타를 최초로 출고했으며,[25] 상현운수도 좌석개조 입석형 BS090을 몇 대 출고하였다. 대전에서는 계룡버스금성교통이 BS090을 출고했다. 부천에서는 도원교통태영버스에 이어 범일운수 취소분 BS110을 도입했고 부일교통이 BS090을 도입했다. 성남시내버스의 주문 취소분 BS110 EV는 사가는 업체 없이 청산하면 폐차될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주요 고객 중 하나인 영진교통이 현대 입석차량 1대와 좌석차량 2대를 도입[26]한 것을 시작으로 현대자동차 도입을 재개한 것으로 보아, 아직까지 울산공장이 정상화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기존 자일대우버스가 보유했던 계림대우객차유한공사, 베트남대우버스 등의 7개 해외사업장 법인들은 2020년 7월과 2021년 2월에 자일자동차판매로 지분이 넘어갔으며, 2021년 8월에 자일자동차판매는 자일자동차로 사명을 변경했다. #

2022년 6월 30일 기준 자일대우버스 국내 공장은 이미 가동이 중단됐고 재고분 차량도 BS110 39대(CNG 29대, 전기 10대)를 제외하고는 모두 판매가 완료됐다고 한다. 울산공장 청산 이후에는 모든 차종을 베트남 공장에서 제작하여 수입할 예정이라고 하니 완전한 수입 업체로 전락해버리는 셈. #

동년 7월 5일에 진행한 노사간 교섭에서 사측이 울산공장을 폐업하고 국내법인을 청산하겠다고 통보하였다. 심지어 물류비가 올라서 베트남 수입도 제대로 이루어질지 미지수라고 하며 마지막으로 출고장에 29대 남아있는 BS110 CNG 재고분 차량도 OBD 인증 만료로 인해 갱신을 하지 않는 이상 신규 등록이 불가능해져 더 이상 재고차 판매도 전기버스 10대를 제외하고 사실상 불가능해졌다. #

결국 동년 7월 12일부로 자일대우버스 울산공장은 폐업했으며 청산 절차에 들어간다. 이로 인해 울산광역시에서 지원금 20억원 반환 절차에 착수했다. #

동년 8월 4일부로 자일대우버스 노조 측에서 백성학 회장과 청산인을 대상으로 근로기준법 위반으로 고소, 고발을 했다. #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3일까지 열린 일산 킨텍스의 '2022 H2 MEET' 전시회에서 자일대우의 BS110-EV를 모델로 한 수소 전기 하이브리드 버스가 출품되었다. # 성남시내버스에서 취소한 전기버스를 개조한 것으로 추정되며 현장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자일대우버스의 폐업으로 인하여 위기에 빠진 울산공장의 15개 중소부품협력업체와 시내버스 회사인 서울버스로 구성된 수소버스협동조합이 연내 결성될 예정이다. 원래는 서울버스자일대우버스를 통해 수소 전기 하이브리드 버스를 출고하려고 했지만 여의치 않자 울산시의 도움을 받아 자일대우 부품 협력사들과 함께 버스 제작에 직접 참여했다. 울산테크노파크가 수소전기 버스 개발을 총괄하며 자일대우버스의 후신이 될 수소협동조합이 버스를 제작한다. 수소 연료 탑재는 서울버스의 계열사인 NGVI가 담당하며 전기 배터리는 삼성SDI로 결정되었다. 2023년 5월까지 도로 실증 운행을 마치며 늦어도 2024년 5월까지 모든 실증을 완료하고 상용화 단계에 돌입하게 된다. 이미 예약 출고를 한 서울버스는 물론이고 또다른 수요 기업인 차파트너스의 계열사가 분포한 서울, 인천, 대전 등지에서 수소 전기 하이브리드 버스 도입이 예상된다.

7.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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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운용 회사

예전보단 많이 줄었지만, 여전히 많은 회사에서 이 회사 차량을 운용 중이다. 특히, 한국에서 가장 많은 버스를 보유하고 있는 KD 운송그룹이 대우버스를 든든하게 밀어 주는 데다가, 버스 회사마다 특정 회사를 밀어 주는 게(?)[27] 있다 보니 나름 경쟁력을 얻었고, 다양한 수출 활로가 열려, 사실상 버스 업계에서는 어느 정도 알아 주는 축에 속한다. 사실 그래봤자 한국에서 버스를 생산하는 업체는 현대기아차와 대우버스가 전부였지만, 에디슨모터스라는 곳이 하나 더 생겼다.[28] 다만, 2019년 기준으로 국내 시장에서는 현대기아차에 많이 밀리고 있다.

한때 국내 1위를 점유하였던 아성은 사라지고 영안모자의 경영 방침에 따라 국내시장 포기, 개발도상국 해외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는 실정이다. 국내 연구소의 인원 절감, 영안모자 본사 이전 및 생산기지 해외이전 방침을 고수하는 것은 영안모자의 사업 방식과 동일하다.

2016년 중순~2017년에 현대차 파업, 인도 지연으로[29] 현대차의 구매가 원활하지 않아 시내버스 회사들 중에서 대우차를 구매하는 업체가 상당히 늘었다. 대표적으로 서울버스수원여객, 경남여객이 있다. 파업기간 동안 현대는 5~6개월 걸린다고 하여 대우 입장에서는 정말 간만에 온 엄청난 기회인 만큼 이번 기회를 발판삼아 다시금 재기하도록 노력하는 것이 관건이다. 자일대우버스 내 사보에서도 현재 실태를 인지하고 있으며 이번 일을 계기로 제대로 된 반격에 나설지 미지수다.[30]

그런데 갑자기 2018년 이후 KD 운송그룹, 코리아와이드 경북[31], 부산여객, 서울 성원여객, 세운버스, 화영운수, 우주교통, 대양운수, 영진교통, 군포교통 등 대우 주력 구매업체들이 현대자동차 혹은 에디슨모터스를 구매하여 또 다시 흔들리는 모습이 보이고 있다. 실제로 2018년 매출액 최저치, 영업이익 최악의 적자를 기록했다.

2020년 베트남 이전 이야기가 나온 후 FX, BS 계열의 구매가 막히자 고성버스, 남원여객, 대전교통, 보성교통, 삼화버스공사, 성광운수, 신흥운수, 태영운송그룹, 태양여객, 성산여객, 송파상운, 상진운수, 현대운수 등 대우 위주로 뽑던 업체들이 현대차를 구매했으며, 대원여객우진산전과 현대차량을 도입했다. 그리고 성남시내버스는 중국산 전기버스와 현대를 함양지리산고속, 당진여객, 부산 성원여객은 에디슨모터스와 현대를[32] 보성운수, 범일운수에디슨모터스와 우진산전을 혼용해서 도입한다. 영진교통은 현대, 에디슨, 우진산전을 혼용해서 도입한다. 서울버스도 1대 남았던 2009년식[33] 대차분으로 우진산전 아폴로 1100을 도입했다.

공장 이전 문제와 관련해서 생산이 계속 늦어지자 KD 운송그룹에서도 진지하게 현대차를 뽑을지 말지 논의를 한 적이 있었으며, 2020년 9월까지 계속 조업 중단 문제가 지속되면 유니버스를 가져오기로 결론을 내렸다는 소식이 있다. 결국 문제가 지속됨에 따라 KD에서는 2020년 8월 카운티를 9년만에 구매했으며, 2차 페이스리프트 모델로는 경기도 시내버스 최초다. 9월에는 시내사업부 최초로 유니버스를 구매했으며, 10월에는 개선형[34]을 첫 자체 구매했으며, 11월에는 일렉시티 EV를, 12월에는 서울 최초 일렉시티 FCEV를 구매했으며 2021년 6월에는 그룹 최초로 프리미엄 버스 차량인 유니버스 프레스티지를 구매했으며 2021년 11월에는 그룹 최초로 2층 전기버스 차량인 일렉시티 2층버스를 구입하였다. 경기운수가 KD 운송그룹 및 수도권 시내버스에서 마지막 하나 남은 대우 원메이크 업체가 되었다.

울산공장 가동 재개 이후로는 부산의 마을버스 업체인 성진버스가 처음으로 신차를 출고하였다.

대체로 대우에서 현대로 옮기는 회사의 경우 대우의 품질, A/S 문제인 경우가 많은 반면[35] 대우에서 에디슨, 우진산전으로 옮기는 회사들은 현대와의 트러블이 많은 편이다.[36] 그렇다고 전폭을 2.5 m로 제한 등 국내 여건상 볼보버스, 메르세데스-벤츠 같은 완성차 업체는 고사하고 이리사르라던지 마르코폴루 SA 같은 바디빌더 업체의 차량을 구해오기도 어려운 편이라 결국엔 현대기아 준독점 상황이 되어버렸다.

2022년에는 경기도 부천시 시내버스 회사인 도원교통청우운수, 청주 시내버스 회사인 한성운수에서 BS110을[37], 창원 시내버스 회사인 동양교통제일교통[38], 원주 시내버스 회사인 동신운수대도여객, 구리 마을버스 회사인 미래교통에서 BS106을 출고하였다.[39] 동년 5~6월에 KD 운송그룹에서 현대차의 출고지연을 못 이겨 대우 공장 내에 있는 FX 재고분[40]을 빼 왔으며, 평택 협진여객이 울산공장 마지막 BS090과 BS106을 도입했다.

9. 생산차량

모델명은 3자리 숫자를 주로 이용하며, 차량의 전장(길이)를 의미한다. BC시리즈와 FX212, BX212는 뒤의 두 자리 숫자만 해당. 레스타는 유일하게 제외.

9.1. 단종된 차량

아래 차종은 한국 내수시장 단종이 기준으로, BF는 현재도 수출용으로 생산 중이다.

10. 기타

위에도 서술되어 있지만, 꼬마버스 타요실사판 차량으로 래핑해서 다니는 5대의 버스 중 4대가 자일대우버스 차량이다. 게다가 4대 전부 실사판으로는 초대 차량이다. 버스 헤드라이트 위치나 생김새가 현대 차량에 비해 적절하기 때문에 먼저 래핑을 했다고 한다.

버스 동호인들은 여기서 생산되는 모델에 따로 별명을 부여해서 부르고 있다. BS시리즈(BC211 포함)는 2012년 생산분부터는 뉴비(뉴 BS090, 106, 110, BC211), FX시리즈는 함수, BX212는 하덱이라고 부른다.(레스타는 제외) 그리고 2011년까지는 서울모터쇼에 참가했었으나 2012년 부산국제모터쇼 참가를 마지막으로 이제는 국내외 어느 모터쇼에도 참가하지 않았다.

2012년에 화물차로 시장을 확대하려고 PACCAR 산하의 DAF 트럭을 수입하려 했으나 무산된 듯하다. 기사

2017년 11월 23일부터 11월 26일까지 EXCO에서 열린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 엑스포 행사에 코리아와이드 포항에서 주문취소한 NEW BS110 EV을 출품해 약 5년 만에 다시 행사에 참여했다.

2012년 이후로 홈페이지 업데이트가 이뤄지지 않았으나, 2019년 10월 기준 업데이트가 확인되었다.

대우그룹 출신들의 의리는 널리 알려져 있는데, 지금도 한국GM, 대우조선해양, 대우건설 등에서 자체 운용하는 버스를 모두 대우버스로 뽑는다. 또한 자일대우버스의 긴급정비 서비스용 차량으로도 쉐보레 차량을 주로 쓰고 있다.[49] 단, 타타대우상용차는 현재는 빠졌는데, 긴급 정비 차량으로 코란도 스포츠를 사용중이고 통근 차량은 기아 그랜버드 등 지역 전세버스를 사용중이다.

현대보다 냉난방은 매우 우수하다.[50] 현대에 비해 대우는 풍압이 많이 세서 냉난방이 정말 잘 된다.[51] 특히 대우버스에 덴소풍성제 에어컨의 조합은 끝내준다고 한다.[52]

한 기사가 자신의 블로그에 대우버스에 대한 글을 시리즈로 썼는데(대우버스를 말하다) 회사 입장에서 의식이 된다며 해당 글을 내려달라고 요청했다고 한다. 결국 글은 내렸지만 블로그 게시글을 포함한 피드백과 AS 관련 핫라인과 내용에 대한 답변을 협의했다고 한다.

8홀 휠에 쓰이는 휠캡의 경우 로얄시티 출시 이후부터 한번도 디자인을 바꾸지 않고 있으며 NEW BS 출시 이후에도 계속 사용하고 있다.

대우자동차 시절에 생산된 차들은, 차량등록원부 차명이 조금 특이했다. BS106의 로얄시티와 하이파워같은 대형 모델은 '대우버스'(천연가스버스는 '대우CNG버스'), 중형 모델인 BM090은 '대우중형버스', BH115E, BH116, BH117 등 고속형 모델은 '대우고속버스'로 표기되어 있었다. 2003년 영안모자가 인수한 후부터는 각 모델에 맞는 이름으로 등록된다.

11.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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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단체·건물 대우세계경영연구회 | 대우인회 | 대우센터빌딩 | 대우빌딩
주요 경영진 김우중 | 장병주 | 김덕중 | 이재명 | 추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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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관련 문서



[1] 로고 중앙부분 형태가 엠블럼과 약간 다르다.[2] 2022.9.1. 1차 해산공고, 9.2. 2차 해산공고[3] 국내법인 청산을 선언함에 따라 사실상 지배권 포기[4] 카탈로그를 보려면 여기로 가면 된다.[5] 홈페이지 업데이트가 잘 되지 않는 관계로 신차소식을 보려면 여기로 가면 된다. 영업소장이 직접 운영하는 사이트다.[6] 대우자동차의 승용차 부문은 미국제너럴 모터스가 인수해 한국GM이 되어 미국계 회사가 되었고 트럭 부문은 인도타타가 인수하여 타타대우상용차가 되어 인도계 회사가 되었다.[7] 구.51번의 회차점이었다. 동성고등학교 뒤에 있었으며 지금은 부영아파트가 들어섰다.[8] 현.현대두산인프라코어[9] 구 대우버스글로벌. 정확히는 2007년 영안양행에서 분리된 다보기계가 (구)대우버스글로벌을 합병 후 재탄생한 기업이었다.[10] 공단로 70, 부산 버스 금정6 경유.[11] 백성학의 차남. 부회장 직도 겸임하였다.[12] 르노코리아자동차 부사장 출신이다. 링크[13] 호환성 문제는 매우 중요하다. 대표적으로 마이티의 섀시를 공유하는 카운티.[14] 하지만 전반적으로는 아직까지는 기존 코버스 8개사만을 고속버스 업체로 보는 경향이 강하며, 국토교통부도 신규 가입업체인 대원고속, 코리아와이드 경북, 충남고속을 기존 코버스 8개사와 구분하여 고속버스 전환업체로 구분하고 있다. 8개 고속버스 업체로 한정해 생각하면 고속버스 업체 중 자일대우버스를 사용하는 곳은 없다고 봐도 무방하고, 그 KD와 코리아와이드조차도 자일대우버스 공장과 공급망이 붕괴하면서 결국은 현대로 갈아타게 되어 고속버스 업계의 탈 대우화는 다시 가속화되고 있다.[15] BYD나 하이거, 그리고 하이거를 소유한 킹롱 등 중국의 메이저급 버스 제조사들은 대우버스가 원가절감에만 집착하는 사이에 적극적으로 노하우를 쌓으면서 유럽 등의 선진국 시장에서도 인정받을 만큼 품질이 올라갔고, 지금은 한국 내에서도 대우보다 압도적으로 평이 좋다.[16] 포톤 그린어스, BLK 일레누스, 킹롱 시티라이트 등의 중국산 전기버스를 구매하면서 주문을 취소했다.[17] 오보로 밝혀져 서울경제 측이 기사를 삭제하고 있다.[18] 다만 백성학 회장의 출신지 무단장시는 1940년 출생 당시 엄밀하게는 만주국이었으며, 일제강점기에 부모의 이주로 인한 것이라 현재의 중화인민공화국과의 연관은 사실상 없으므로 출신지를 문제삼을 수는 없다.[19] 노동위원회도 준사법기관의 권한을 가진 국가기관이기때문에 복직시키지 않을 경우 행정명령불이행으로 처벌받게 된다.[20] 베트남산 BS106은 물론 베트남산 대우버스를 전국 최초로 자체 도입했다.[21] 즉, 인수자에게 공장 부지나 기계만 판다는 게 아니라 직원들의 고용승계도 보장해 달라는 것.[22] 이후 의성여객, 청송버스에 이은 베트남산을 도입한 농어촌버스 3호 업체가 되었다.[23] NEW e-화이버드 도입을 위해 밀양교통에서 취소한 3대다.[24] 울산공장 취소분 1대씩 도입 후 베트남산 BS090을 자체 도입한 1, 2호 업체가 되었다.[25] 을로운수 취소분이다.[26] 이로써 대구 모든 업체가 현대 개선형을 보유하게 되었다.[27] 단일 회사의 차량으로 뽑으면 차량 수리시의 이점이라든지 아주 약간의 DC/프로모션(대량구매라던지)이라든지 해서 섞어서 뽑는 것보다는 한 회사의 버스만 뽑는게 이익이다. 그리고 한 회사로 통일을 해야 부품 공급도 수월하고 단가 절감이 쉽기 때문이다. 그리고 또 회사를 바꾼다고 해서 모든 보유차량을 한번에 한 회사 차량으로 통일시켜 버릴 수는 없기 때문에 주력 브랜드를 바꾸는 것은 많은 비용이 수반된다.[28] 이쪽은 2015년 10월에 중국의 타이치 그룹이 한국화이바의 버스 제조 사업부를 인수하여 새로 설립한 법인었다가 매각해서 다시 한국계 기업으로 돌아왔다.[29] 공장은 풀 가동하는데도 불구하고 수요가 매우 많아서, 공급량이 여전히 부족하다고 한다. 그 당시 전주공장에 무려 2,000대나 밀렸다고 한다. 그러나 노조들은 생산라인 증설을 거부하고 있다.[30] 이때만 해도 현대의 대체재로 대우를 주로 구매했지만 2020년 이후로는 현대의 대체재로 에디슨을 주로 구매한다.[31] 코리아와이드 진안, 코리아와이드 대성, 코리아와이드 대화는 좀 더 앞서서 현대기아를 구매했으며, 코리아와이드 포항은 본래부터 현대 선호업체다.[32] 당진여객, 부산 성원여객 - 에디슨 입석+에디슨 전기버스+현대 좌석, 함양지리산고속 - 에디슨 전기버스+현대 좌석[33] 서울 최후 ZF 에코멧이 달린 뉴슈퍼 저상이었다.[34] 그린시티, 뉴 슈퍼 에어로시티, 저상 뉴 슈퍼 에어로시티[35] 에디슨으로 간다고 해서 딱히 더 나아지지 않기 때문이다. 반면 현대는 품질은 차치하더라도 A/S 부분에서 확실한 강점을 가지고 있다.[36] 예외적으로 상진운수, 송파상운, 태영운송그룹은 현대차 딜러하고 대판 싸우고 한동안 대우차만 샀으며, 성원여객, 영진교통 등과 달리 에디슨모터스를 도입하지 않는다. 대신 태영운송그룹 계열 김해시 시내버스 회사에서 우진산전 아폴로, 골든드래곤 GD11을 도입한다.[37] 도원교통과 한성운수는 범일운수, 청우운수는 KD 운송그룹 취소분이다.[38] 동양교통은 베트남, 제일교통은 울산공장 취소분이다.[39] 동신운수와 미래교통은 BS090 포함[40] 참고로 해당 차량들은 2020년에 이미 KD 운송그룹에서 주문을 했던 차량들이었으나 출고를 취소하고 유니버스를 대신 출고했다. 결국 2년만에 다시 사간 셈.[41] 현대 HD170-FB485, 아시아 AB185-AM907. 다만 1986년 이후로 생산했던 2등식 전조등형식의 경쟁모델은 현대 FB500.[42] 수출용 차량이지만 국내에도 현금수송용 차량과 1종 대형면허 시험용으로 소수 있다. 1종 대형면허 시험용은 현재 단종되어 BS106 1종대형 시험용 사양으로 대체되었고, 현금수송차량도 2010년에 단종되었다. 수출용 차량에는 기존 BF105에 올라가던 것과 똑같은 D1146 엔진이 기본사양이며, 내수용은 배기가스 배출기준 등의 문제로 DL08 엔진이 올라갔다. NEW BS106의 등장으로 사라진 줄 알았으나, 해외에서 나름대로 풀 체인지를 감행하여 생산 중인 것이 확인되었다.[43] BS090 이전에 생산되었던 중형모델이자 최초의 국산 와이드 중형버스.[44] 외형은 BH115H 로얄 익스프레스와 비슷했다.[45] 과거에는 일반고속 라인업을 "로얄 슈퍼," 우등고속 라인업을 "로얄 크루저"로 구별하였으나 별 차이는 없었다. BH120F가 출시된 이후 이 구분이 사라졌다.[46] 수출용 12m급 2계단 도시저상형 버스로 BS106L을 12m급으로 늘리고 에어서스펜션을 적용한 차량. 외형은 BV120MA와 비슷했었다.[47] 현재는 BC212MA라는 이름으로 생산중이며, 대만 외에도 베트남, 러시아, 카자흐스탄 등 여러 국가에 수출되고 있다. 대만의 경우, 과거에는 완제품 형태로 수입해서 운행했으나 현재는 SDA 형태로 수입해서 차체는 대만 현지공장에서 조립해서 얹는다.[48] BH115E의 후속인 11.6m급 최하급 스탠다드 데크 모델. 2015년 유로6 실시 당시 단종되었다.[49] 대우버스 출범 초기에는 레조를 썼고, 레조가 단종되고 난 이후에는 올란도를 구매하여 긴급정비 서비스 차량으로 쓰고 있다. 올란도가 단종된 이후에는 트랙스를 사용하는 모양이다.[50] 대우버스를 기피하는 기사들도 냉난방은 대우가 우수하다고 인정한다. 특히 현대는 최상위 모델인 유니버스의 냉난방이 에어로버스 시절에 비하면 엄청 퇴보됐고 경쟁 모델인 FX시리즈가 훨씬 낫다.[51] 다만 어디까지나 상대적인 것이지 절대적인 성능은 아니다. 3팬짜리의 경우는 현대나 대우나 거기서 거기다.[52] 반대로 현대버스에는 KB오토텍(옛 위니아, 갑을오토텍을 거쳐서 KB오토텍으로 사명을 교체하였다.) 에어컨을 적용하는 조합이 끝내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