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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0-03-15 04:34:09

쉐보레

미국의 자동차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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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vroletBuickCadillacGMC
기타 계열사
한국GM 홀덴 AC델코
우링 FAW 바오준

Chevrolet
쉐보레
파일:쉐보레.png
정식 명칭 Chevrolet Division of General Motors Company
한국어 명칭 쉐보레
설립일 1911년 11월 3일
설립자 루이 셰브럴레이
윌리엄 C. 듀런트
본사 소재지 파일:미국 국기.png 미국, 미시간, 디트로이트
업종 자동차 제조
소유 제네럴 모터스
홈페이지 영어 공식 홈페이지
한국 공식 홈페이지

1. 개요2. 역사3. 특징4. 미디어에서의 쉐보레5. GM대우와 쉐보레
5.1. 틀린 표기5.2. GM대우의 생산기지화?5.3. 쉐보레 크루즈 2세대 J400
6. 비판
6.1. 한국형/미국형 안전사양 차별6.2. 파워트레인 문제6.3. 옵션질, 가격 인상6.4. 고객 대응과 사후 처리 문제6.5. 미국 허위 광고 논란
7. 생산차량
7.1. 승용차7.2. SUV/CUV/RV7.3. 픽업 트럭/밴7.4. GM사태 이후
8. 단종된 차량9. 기타



Chevrolet

1. 개요

Chevrolet, Find new roads.
An American Revolution
The Heartbeat of America.[1]
Make it Happen[2]

제너럴 모터스사의 자동차 브랜드. 엠블럼은 나비 넥타이를 상징화한 것.[3]하지만 사람들은 전부 십자가 엠블럼이라고 하지대우그룹 출신의 한국의 자동차 회사인 한국GM의 대부분의 차량이 쉐보레 브랜드로 판매되고 있다.

2. 역사

파일:external/static.betazeta.com/Chevrolet-Bow-Tie-94.jpg
역대 쉐보레 로고.

1911년 윌리엄 크레이포 듀런트(William Crapo Durant)와 루이 셰브럴레이(Louis Chevrolet)가 함께 설립한 자동차 회사였으나 이후 둘이 불화로 갈라진후 듀런트의 주도로 1918년 GM과 합병했다.

그후에 GM의 CEO가 된 알프레드 슬론(Alfred sloan)은 헨리 포드가 오로지 모델 T라는 단일 모델에 집착했던 것[4]과 다르게 "모든 지갑과 모든 목적에 맞는 차"(a car for every purse and purpose)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5] 이후 쉐보레는 헨리 포드의 모델 T와 경쟁하기 시작했고, 1929년에 쉐보레는 모델 T를 제치고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차가 되었으며 이는 GM이 포드를 제치고 미국 자동차 업계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었다.

쉐보레의 공동 창업주였던 루이 셰브럴레이는 해보려는 사업도 다 망하고, 결국 쉐보레의 기술자로 들어가는 굴욕의 인생을 살다 1941년 사망한다. 안습.

반면 듀런트는 이후 뷰익을 주축으로 하여 여러 회사를 거느리는 하나의 지주회사를 만들게 되었는데 그게 바로 GM이다.

3. 특징

  • GM대우의 모델들이 쉐보레의 일반 차량 브랜드로서 크게 활약하고 있었다. 예를 들면 스파크(=마티즈)라든가, 크루즈(=라세티 프리미어)라든가, 아베오(= 젠트라X)라든가...[6] 그 외 한국의 자전거 회사인 알톤스포츠에서 GM의 라이센스를 받아서 쉐보레 브랜드를 단 자전거를 만들어서 팔기도 한다.[7] 이는 GM의 브랜드 정책 중 하나로 GM대우의 차량을 쉐보레로 팔면서 벌어진 일. 덕분에 국내 GM대우 차량 구입자들은 쉐보레 엠블럼으로 자주 바꾸어 단다. 애초에 그렇게 팔리는 차니까 어색하지도 않다.(...) GM대우가 한국GM으로 바뀐 현재는 GM대우 엠블럼 달고 잘 타다가 쉐보레로 바꿔다는 사례도 늘고 있다. "망한 브랜드 엠블럼 달고 타기 싫다."라는 단순무식한 이유. 하지만 GM도 (거의) 망했어요가 될 뻔 했다. 여담이지만 GM은 최근 스타트업 기업을 인수하면서 아리브(ARIV)라는 전기 자전거를 자체적으로 생산하기 시작했다. 놀랍게도 아리브는 유럽에 남은 GM의 인프라를 통해 유럽에 판매되고 있다.
  • 자동차 매니아에게는 콜벳으로 유명한 브랜드이기도 하다. 또한 주한 미국인들의 영향인지 쉐보레 브랜드의 밴이나 SUV 역시 상당히 보인다. 참고로 연예인들이 자주 타고 다니는 스타크래프트밴은 주로 쉐보레 익스프레스 밴을 개조한 것.[8] 하지만 역시 스파크와 크루즈가 가장 많이 보인다. 자전거도 많이 보이고.
  • 미국 정부, 경찰, 렌트카 업체, 택시 업체 등에서 GM 쉐보레의 차를 어마어마하게 사 제끼다 보니, 미국 드라마 수사물이나 정치물에서 쉐보레 차량을 많이 볼 수 있다. 참고로 미국에서 이렇게 특수하게 발생하는 판매 물량을 플릿(fleet)이라고 하는데, GM 판매의 핵심이자 사실상 전부라는 안습한 이면이 있다. GM 미국 판매량을 자세히 보면 법정 교체 연한마다 단체 구입하게 되어있는 플릿, 관세 장벽으로 보호 받고 있는 픽업 트럭을 제외하면 실제 개인 구매 승용차 시장에서의 판매량은 일본차에 뒤쳐진지 오래됐다. 호주나 뉴질랜드는 자회사인 홀덴으로 대신 나오고 있다.
  • 방음과 하체강성 등 공통된 특이점들이 있다. 가령 차량 도어를 단가가 줄어드는 용접식이 아닌 일체형으로 만들고[9] 천장 패널과 사이드필러를 용접할 때 일반용접이 아닌 레이저 용접으로 마감한다.[10] 또한 준중형급에도 R-EPS를 넣을 정도로 렉타입 스티어링을 적극 채용하며 도어와 트렁크에 들어가는 웨터스트립(고무마감) 역시 접착식이 아닌 일체형을 써서 방음 및 내구성을 확보한다. 당연히 그만큼 제조 단가는 더 비싼 편. 서스펜션과 엔진의 성능과 품질이 뛰어나 소위 "달리는 재미"가 있는 차량이다.[11] [12] 이런 특이점은 장점이자 단점으로 작용하는데, 단점으로는 동급에 필요이상의 고급기술을 적용하여 동급에서 제조단가가 높다. 높은 제조단가는 곧 차량 가격으로 이어지는데,[13] 쉐보레는 프리미엄 브랜드가 아닌 일반적인 중저가 브랜드이다 보니 차량의 가격을 지나치게 비싸게 받을수 없기에 대부분의 운전자들은 별로 기대도 안하고 체감도 안되는 부분에도 고가의 고급기술을 적용하는 대신 다른 부분에서 원가 절감을 하거나 옵션을 줄여서 차량의 원가를 낮추는 바람에 "가성비가 떨어지는 차"라는 오명을 쓰는 경우도 많다. 반대로 장점은 고급기술인 만큼 품질이나 내구성은 좋은 편. 실제로 용접이 아닌 일체형 도어는 강성이 뛰어나고 변형에 강하며 방음에도 좋다. 그래서 과거 기아자동차 처럼 약간 변태적인 느낌이 들 정도로 "눈에 안띄거나 체감이 잘 안되는 부분에 필요 이상의 고급기술을 적용하는 성향"이 있는 편. 물론 원가 절감 또한 다른 제조사와 같이 여러 부분에서 하지만, 생산라인을 따로 늘리지 않아도 원가절감이 가능한 부분을 하다보니 필요하거나 가능할 경우, 탈부착이 가능한 미션이나 에어백 등 부품에서 원가 절감을 하기도 한다.[14] [15]
  • 모든 라인업에서 준수한 차량들을 만든다. SUV, 픽업, 스포츠카, 세단...대표적인 모델을 하나씩은 가지고 있는 셈. 특히 북미브랜드인 만큼 북미에서 가장 잘 나가는 상용차(SUV, 픽업)의 품질은 최고에 가깝다. 직접 경쟁사인 포드보다 안전성이나 품질이 조금 더 좋은 편. 그래서 각 모델별 역사가 좀 긴 편이다. 흔히 말하는 장수모델.
  • 국산차 브랜드 중에서는 안전성이 가장 뛰어나지만 연비가 가장 나쁘다는 인식이 많으며, 실제 자료상으로도 그러한 결과가 나오고 있다.
  • 미국 브랜드다보니 동급 차량의 동급 트림 대비 현기차보다 옵션이 약하다는 편견이 있다. 하지만 꼭 그렇지만도 않은데, 예를 들어 토스카에 있었던 후진 시 사이드미러 연동 기능은 현기차의 동급에서는 거의 10년 후에야 LF 쏘나타에 등장했다. 평행 주차를 많이하는 경우 필수 옵션으로 꼽힌다. 크루즈 컨트롤 기능은 10여년전에 출시된 준중형급인 라세티 프리미어에 이미 있었다. 자동 주차 보조 기능 같은 경우도 사고를 유발하는 현기차의 쓰레기같은 기능[16]과 달리 상당히 성능이 준수해서 잘 써먹고 있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이렇게 따지고 보면 현기차보다 좋은 옵션도 많았다.
  • 국산차 중에서 현기차보다 수리비가 비싸다는 편견이 있으나, 실제로는 수리비가 가장 싸다. 이는 2010년대 초 보험개발원이 한때 매년 발표하던 신차 저속충돌수리비 테스트에서 매년 일관되게 나타난 사실이다. 경차에서 대형차까지 전 차종에서 쉐보레 수리비 견적이 가장 적게 나왔다. 현기차보다도 대략 10~20% 정도 수리비 견적이 적게 나오는 경우가 많았다. 보험개발원 자료에 따르면 쉐보레 차량은 안전성에 중점을 두고 설계가 되어 범퍼에 충격 흡수 장치가 잘 되어 있어 저속 충돌시 범퍼만 망가져서 수리비가 적게 나온다고 한다. 동일 조건에서 현기차나 르삼차는 휀다까지 먹고 들어가는 경우가 많았는데, 쉐보레는 범퍼만 망가지는 경우가 많았다고 한다. 정말 수리비가 극악인 것은 르노삼성. 쉐보레보다 거의 두배 가까운 수리비가 나온다.
  • Government Motors라는 오명이 있다. 경영악화에 빠지면 북미 정부 뿐 아니라 각국 정부에 돈 빨아먹는다고...

4. 미디어에서의 쉐보레

5. GM대우와 쉐보레

GM대우 전 차종을 쉐보레로 바꿔서 팔려고 한다는 루머가 있었는데 당분간은 두 브랜드를 겸용해서 쓴다고 했다가[18], 2011년 나오는 8종의 신차 모두 쉐보레 브랜드로 출시한다고 발표하여 GM대우 브랜드 퇴출이 의심되었고, 결국 2011년 1월에 3월부터 쉐보레로 바꾸는 것이 확정되었다.[19] 그리고 결과는 성공한 듯 보인다. 브랜드명이 쉐보레로 바뀌자 매출이 20%가 넘게 상승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는 르노삼성을 제외한 다른 메이커들도 모두 마찬가지기 때문에 브랜드 교체로 인한 판매 증가라기보다는 내수시장 호황에 의한 자연적인 증가라고 보는 게 맞다. 실제 이 호황 기간에 현대기아차는 80%가 넘는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기도 했다.

단, 라보다마스의 경우 쉐보레 브랜드도 GM대우 브랜드도 붙이지 않고 차명만 붙인 채로 판매한다. 그런데 왜 가격이 올랐지?
한때 단종될뻔 했으나 소상공인들의 요청으로 생산은 계속한다.

아베오도 출시되어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다.

한편으로 현 시점에서 대우의 쉐보레 통합은 자충수라는 평가를 받기도 하는데, 쉐보레가 대우차의 후신 이미지로 굳어지면서 수입하는 모델도 소비자들에게 제대로 수입차로 취급을 못 받고 있기 때문이다. 수입해오는 모델이라 어쩔 수 없이 동급의 국산차보다 비싼 가격으로 출시하는데, 문제는 소비자들이 쉐보레를 수입차로 봐 주지 않으니 가격만 비싼 차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국내 생산 차종은 대보레(GM대우 + 쉐보레)라는 멸칭이 있을 정도.

5.1. 틀린 표기

참고로 프랑스어 발음은 '슈볼레'에 가깝다. '쉐보레'라는 잘못된 표기는 발음이 마치 '쇄보레'와 비슷하다.포르쇄상표 Chevrolet는 창립자인 루이 셰브럴레이(Louis Chevrolet)에서 따온 것으로 미국에서는 애칭인 셰비(Chevy)라고 많이 부른다. 광고에서도 '셰볼레이' 대신 '셰비'로 호칭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처음에 한국(정확히는 일제강점기)에는 '시보레'라는, Chevrolet의 가타카나 표기 シボレー를 한글로 옮겨 적은 이름으로 소개되었다. 2011년 한국GM에서 정식으로 Chevrolet 브랜드를 도입하면서 한글 표기를 '쉐보레'로 정했다. GM측이 한국어 표기를 '시보레'에서 '쉐보레'로 바꾼 것을 두고 '쉐보레'가 외래어 표기법에 위배된다는 비판이 있었다. 외래어 표기법을 충실하게 따르면 앞서 창립자의 이름을 '루이 셰브럴레이'라고 표기한 것처럼 '셰브럴레이'라고 적어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표준 외래어 표기를 결정하는 정부언론외래어 심의공동위원회에서는 2011년 제95차 회의에서 '쉐보레'를 표준 표기로 정했다. 표기법에는 어긋나지만, 외국 기업의 한국 법인이 표기법과는 다른 표기를 내세우거나, 외래어 표기법 제정 이전에도 상표로 굳어진 표기는 하나의 고유명사로서 인정해 준다.[20] 비슷한 사례를 들자면, 영어 Shell은 표기법에 따라 '셸'로 표기하도록 되어있지만, 외국의 석유회사를 가리킬 때에는 한국법인이 사용하는 '쉘'도 인정하고 있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이며 독일의 자동차 회사 Volkswagen의 이름도 독일어 표기 원칙을 따르면 '폴크스바겐'이지만, 한국 법인에서 '폭스바겐'을 내세우므로 이것을 따른다. 외래어뿐만 아니라 고유어나 한자어에도 똑같이 적용되는 법칙으로 오뚜기와 쌍용자동차도 문법상으로는 오뚝이와 쌍룡자동차가 올바른 표기이다. 그리고 현대자동차엑센트, 쏘나타, 싼타페의 경우 각각 악센트, 소나타, 산타페가 올바른 표기이다.

하지만 외래어 표기법의 관점에서 보면 그다지 바람직한 표기는 아니다. 더군다나 한국 광고를 보면 표기를 '쉐보레'로 함에도 /쉐보레/로 읽지 않고, /셰보레/나 /슈ㅔ보레/쯤으로 읽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문서 참조. 다만, 실제 현지발음은 셰브럴레이를 빠르게 읽는 느낌이다. 대표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대선 운동 때 쉐보레를 언급할때 셰브럴레이에 가깝게 읽는다. 어차피 완벽하게 외래어를 한글로 표기할 수 없으니 그냥 표준표기법인가 보다 하고 넘어가면 된다.

5.2. GM대우의 생산기지화?

대우가 GM에 인수된 후부터 논란이 되었던 문제다. 주요 논점은 GM이 대우를 단순히 아시아 생산기지로만 본다는 것.

실제로 GM은 대우에 기술개발이나 마케팅보다는 생산일정에 훨씬 많은 신경을 쓰고있다. 일예로 토스카의 경우 출시된 이후 단종될 때까지 엔진 개량이 거의 이루어진 적이 없으며 대부분의 신차들도 사실상 미국이나 유럽 연구소들의 주도로 이루어지고 있다. 생산 차종 또한 수출위주이지 결코 내수위주가 아니다.

또한 연구원들에 대한 처우도 경쟁업체에 비해 많이 떨어지는 수준. 최근엔 조직개편을 통해 사실상 사무직들의 승진을 막았다.[21]대우차 위기일 때 그렇게 버틴 게 사무직들이었는데...

때문에 자신들의 위치에 불안감을 느낀 부평 연구소의 연구원 70명 정도가 회사를 그만두었고 이중 대다수는 경쟁사의 전장/부품 개발 자회사인 현대모비스로 이직한 것으로 알려졌다. 심지어 CP부서의 경우에는 부서가 통째로 이직했다고 한다. 최근에는 두산으로 이직이 많으며, 연구소장조차도 두산으로 이직한 상태.

게다가 현재는 한국GM의 생산분을 독일 오펠로 이전하려 한다는 루머까지 솔솔 나오고 있다. 자체 차량 개발은 경소형차로 제한된 채 중형급 이상은 모조리 외국에서 개발된 것을 그대로 들여다가 생산할지, 연구 인력 축소에 이젠 생산량 감축설까지 나오는 등 이래저래 불안하다. 국내 소비자들의 요구를 신차에 적용하는데 게으르고[22] 옵션질은 현대기아 못지않다는 비판까지 있어서 내수 시장에 태만하다는 소리까지 듣는다. 독자 브랜드가 없어지고 이런 일련의 사태들이 벌어지면서 GM은 한국GM을 단순히 한국에 있는 공장과 연구소 정도로만 본다는 의견이 힘을 얻고 있다.

또한, 사명 변경과 관련해서, 우리가 명심해야할 부분이, 이 사명 변경 조치가, GM측이 우리나라 정부와 했던 약속을 일방적으로 파기한 행위라는 점이다. 1999년 대우 사태 당시, '대우'라는 사명을 유지하고 고용을 승계하기로 약속했던 2가지 중 전자의 것을 지키지 않은 것. "한국 소비자들이 차에 쉐보레 마크를 붙이는 등 외국 브랜드를 더 선호한다."는 명분을 내세웠는데, 듣기에는 그럴듯하지만, 문제될만한 점이 몇 가지 있다.

첫째, 약속을 깨야할만한 중대한 사안이 발생했으면, 그 상황을 우리나라 소비자들이 납득할만한 통계적 근거를 제시하는 성의 정도는 보였어야 한다. 신뢰할만한 표본군을 추출해서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그 결과로 나온 통계치를 제시하는 것이 아닌, 방송상으로 "망한 브랜드 마크는 붙이기 싫어요"라고 말하는 소비자들(대부분 여성이었다) 주로 비춰줌으로써 마치 외제를 선호하는 일부 허영끼 있는 소비자들 의견이 전체 의견인양 포장하는 작업을 벌였다는 점에서 문제가 있는 것이다.

둘째, 한국 운전자들이 쉐보레 마크를 붙이는 것은 "도로에서 외제차에 가까이 않으려는 점을 이용"[23]하려는 심리도 한몫 했는데, 이런 점은 아예 무시하고, 오직 "한국 소비자 = 외제 브랜드 선호"로 곡해하여 일방적으로 밀어붙였다는 것이다. 물론 60, 70년대에는 관공서 출입하는 기업가들의 타고 온 자동차에 따라 공무원들의 태도가 달라지는 면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껍데기라도 대형 외제차를 타고 다녔던 시절이 있었다. 흔히 말하는 "똥 벤츠[24]"라는 말이 이 무렵 나온 것이다. 그런데 요즘은 독일 3사나 일부 최고급 브랜드를 제외하면 사실 외제차를 사는 의미가 없다는 것을 세상이 다 아는데, "껍데기 쉐보레"를 탄다?? 과연 신빙성 있는 주장인지 한 번 생각해볼 일이다. 게다가 쉐보레는 대우의 후신 이미지를 완전히 벗어버린 것도 아니라 쉐보레차 = 대우차라는 인식이 여전히 파다한 편이다.

셋째, 가장 심각한 문제로, 예전 김우중 전 회장 시절부터 폴란드 등 동유럽, 베트남 등지에 공을 들여 올려놓은 "DAEWOO"라는 이름값을 완전히 무시해버렸다는 점이다. 우리나라의 일부 허영 가득한(잘 모르는) 소비자들에게는 '외제' 이름만 들이밀어도 먹힐 수 있겠지만, 해외 시장, 특히 동유럽과 동남아시아 등지에서 승부하는데는 "DAEWOO"라는 이름이 더 잘 먹힐 수도 있는데, 이런 내외의 분석을 깡그리 무시하고 밀어붙임으로써 한국 GM대우에게 유무형의 손실을 끼쳤다. 2008년 9월 세계금융위기의 여파로 흔들리는 GM을 구출한 1등 공신이 DAEWOO의 소형차 기술이었다는 점을 감안해도, 이는 쌍용자동차를 기술 연수원처럼 활용한 중국의 상하이 자동차와 다를바 없는 행위이다.

한국 GM의 '생산기지화'까지 이슈화되고 있는 상태에서 구 대우차 지분을 17% 정도 가지고 있는 산업은행이 2대 주주로서 회계자료 등을 요구할 수 있으며 GM의 전략적 판단에 비토권(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다. 또한 2010년 GM과 맺은 특별결의 요건에 따라 산은의 동의 없이는 GM 측이 국내 생산라인 등 자산의 5% 이상을 관계사에 매각하지 못하게 막을 수도 있다. 그러나 GM 이사회 결정까지 관여할 수는 없는 상태로 본사에서 한국 시장 철수를 결정한다면 사실상 뾰족한 대안은 없다.

5.3. 쉐보레 크루즈 2세대 J400

#
바로 위에서 언급된 오펠 이전 루머의 현실화. 쉐보레 크루즈의 후속 모델인 J400의 생산을 대한민국에서 하지 않는다고 노조 지부장에게 통보했다.

군산공장 생산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크루즈의 생산 감축 자체도 문제이고, 크루즈와 플랫폼을 공유하는 올란도의 후속 모델 역시 군산공장에서 맡을 수 없게 될 것이라는 점을 걱정하고 있다.

2014년 임금 및 단체협상에서 신형 크루즈의 생산을 포함하는 안이 통과되었다.

그런데 9세대 쉐보레 말리부를 출시하면서 역발상으로 나선 한국GM이 슬슬 회복세를 보이자, 한국GM은 2017년 초에 출시하기로 한 J400의 출시를 앞당기기로 했다. 차량을 저렴하게 파는 제조사가 있는 나라에서 올뉴크루즈의 가격은 지나치게 높았던 것.[25] 물론 GM 역시 제조단가가 높은 차라 가격을 경쟁 차종만큼 확 낮추기가 힘들었던 측면이 있기도 했고, 독일 오펠사 설계인 만큼 차 자체는 좋은 편이었지만 소비자들의 준중형차에 대한 상식을 뛰어 넘는 가격을 책정한 것 만큼은 이해할 수가 없는 것임은 변함이 없다.

결국 2018년 2월 13일 사업구조조정 발표에서 군산공장 폐쇄가 결정되었다.

6. 비판

6.1. 한국형/미국형 안전사양 차별

차종 국내형 미국형
스파크 LS부터 4에어백[26], ESC[27] 미장착[28] 기본 10에어백, ESC 기본장착
아베오[29] 기본 6에어백, ESC 기본장착[30] 기본 10에어백, ESC 기본장착
크루즈 기본 6에어백, ESC 기본장착 기본 10에어백, ESC 기본장착
말리부 기본 8에어백, ESC 기본장착 기본 10에어백, ESC 기본장착
알페온[31] 기본 6에어백[32], ESC 기본장착 기본 10에어백, ESC 기본장착

위와 같이 안전사양의 차별이 하늘과 땅 차이 수준이다. 그래서 미국에서 평가된 안전도 평가를 보고 국내형도 저렇게 안전할 것이라고 생각하면 잘못된 판단일 가능성이 크다. 또한 말리부의 경우 2013년형 모델이 25% 스몰오버랩 테스트에서 시망에 가까울 정도로 형편없는 결과를 받아오자 2014년형 모델부터 섀시 설계를 변경하여 충돌 안전성을 높혀 출시했는데, 한국에서는 그런 것 없이 구형 모델 그대로 때우고 있다. 말리부 2016년형은 미국 섀시와 동일하게 나온다고 한다 스파크의 경우 100% 포스코 강판을 쓰는 미국 수출형과 달리 한국 내수형은 중국 바오강산 철판을 쓴다는 의혹에서 자유롭지 못한 상태이다.포스코가 한국 회사인데 뭐하러 중국꺼 쓸까? 답은 원가절감! 한국 쉐보레 차들은 또한 객관적인 데이터인 국내 신차 안전도평가(KNCAP) 결과 기준으로 봐도 다른 차들보다 월등히 충돌 안전성이 뛰어나지도 않은데 이런 회사의 차가 적어도 안전에 대해 찬양받을 자격이 있기는 한 것인지 의문이다. 타 국가의 자료인 EURO NCAP이나 IIHS를 확인하면 국내 웹 상에서 안전도 문제로 까이는 현대, 기아 같은 타 브랜드들보다 오히려 낮은 성적을 기록하기도 한다.

6.2. 파워트레인 문제

과거에 미국형 라인업보다 엔진을 한두세대 지난 것들을 사용하던 것 때문에 동급 경쟁 국산차들과 비교할 때 늘 동력 성능을 지적 받았다. 특히 보령 미션이라 불리는 전륜구동[33] Hydra-Matic 6단 자동변속기가 유명한데, 보령 공장에서 제조한 이 전륜형 6단 자동변속기는 변속 소요시간이 2초나 걸리는 데다 토크 컨버터의 불량에 가까운 성능, 무엇보다 어떤 튜닝을 해도 상상 이하의 성능을 보여주는 기본 설계상의 한계(대우 연구원의 자조적 한탄이라는 루머) 때문에 엑셀을 밟아도 밟은 만큼 가속이 되지 않는다는 비판이 있었다.(오죽하면 크루즈를 렌트한 사람들이 차가 너무 안 나간다며 차에 이상이 있는 것 아니냐며 렌터카 업체에 클레임을 넣는 경우도 있었다.) 이 자동변속기는 알페온에도 적용되어 역시나 절망에 가까운 성능을 보여 주었고, 너무 느리고 안 나가서 할배온이라는 별명이 붙게 되었다. 알페온 V6 3.0 DOHC에 6T50이라는 형식의 자동변속기를 달아서 내놨는데 기존에 없던 모델이 적용된 것을 문제삼아 대놓고 대한민국에서 베타 테스트를 한다라며 비판 받기도 했다. 이 변속기는 이후 미국에서 뷰익 베라노 등의 모델에 쓰였고 국내엔 Gen3 버전으로 말리부 2.0T에 달린다. 참고로 알페온의 원판인 라크로스에는 임팔라에도 달리는 6T70 혹은 6T75형을 물린다.

이후 개선된 2세대(GEN2) Hydra-Matic 6단 자동변속기를 장착, 판매하면서 오명을 씻어보려 했다. 기존 모델에서 문제되는 부분의 부품과 설계를 변경하여 기존 1세대(GEN1)과 부품 공용화율이 60% 수준이라고 한다. GEN1은 발열이 많아서 변속기 오일이 과열되어 변속이 느려지고, 효율 저하로 인한 연비 하락, 변속기 오일 점도가 낮아지며 슬립이 급증하는 총체적 난관 수준의 하자품이라는 비난을 받았으나 유압 계통과 디스크를 바꾸고, TCU(소프트웨어)를 변경하여 지적받던 변속 속도, 변속 충격 등이 다소 개선되었다.

GEN1 발열의 근본적 원인으로 복잡한 6단 변속기를 작은 케이싱에 억지로 넣은 설계상의 미스라는 주장이 있으나 전륜용 변속기의 부피는 중소형 차급의 엔진룸 공간 한계상 대부분 엇비슷한 수준이다. 거기에 6단보다 훨씬 더 복잡한 설계를 가진 9단, 10단 변속기까지 전륜용으로 등장한 상황에서 6단이라 열이 많이 난다는 주장은 기본적으로 말이 되지 않는 이야기다.[34] 아무래도 국내 시장에서 처음으로 6단 자동변속기를 대중화시킨 영향 때문에 단순히 단수가 높아서 열이 많은 게 아니냐는 식의 비판이 나왔고 이것이 마치 사실인양 퍼져나간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원가절감을 위해 변속기 오일 쿨러를 삭제한 것이 핵심적인 문제다.

원가절감을 위해 준중형 이하 모델에 미션 쿨러가 없는 경우가 있는데 말리부에는 확실히 있고, 크루즈는 1.4 터보 한정에 있었으나 초기형 모델 이후 2013년 11월 이후 모델부터는 삭제되었고, 아베오에는 아예 쿨러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35] 이는 GM대우 마티즈부터 쉐보레 스파크에 이르기까지 일관적으로 한국GM의 미션쿨러 원가절감 정신이 나타나고 있는 부분이다. 단가 20만원 이상 상당의 부속인데, 당연히 빼 버린 만큼의 가격 인하는 이뤄지지 않았다. 스파크 S(CVT)도 초기 모델에서만 미션쿨러가 있었고 2013년 이후 연식부터는 삭제되었다. 문제는 스파크 항목에도 서술되어있듯 미션 쿨러가 없는 변속기를 가혹하게 다루면 발열로 인해 리테이너가 팽창해서 변속기 오일 누유가 발생하는 사례가 속출한다는 것이다.

GEN2의 디스크는 GEN1보다 더 얇고 약해졌으며, 심지어 중국산인 것임이 확인되었다. 크루즈 동호회에서도 GEN2 변속기 차량의 크루즈로 와인딩을 달리다가 디스크가 나가거나 오일 과열로 리테이너가 터진 사례가 종종 나타나고 있다. GEN1 보령미션 때도 속출한 문제점이 2년도 안된 차에서 벌써부터 그대로 보이고 있는데, 사례들을 보면 미션오일 온도가 고속도로 항속시 100도(끓는점)를 찍는 것은 기본에, 더 밟으면 110도도 금방 넘어간다고 한다. 와인딩 로드 주행같은 가혹한 상황에 자주 노출되면 어떤 차라도 퍼질 수 밖에 없으니 주의하자.

9세대 말리부 2.0T가 북미에서는 아이신의 전륜형 8단 자동변속기가 달린다고 알려지자 9세대 말리부의 출시가 확정된 후 사람들은 아이신을 내심 기대했지만, 그런 거 없고 알페온 V6 3.0 DOHC에 맞물려 엄청나게 욕을 먹은 6T50이 적용됐다.(말리부 1.5T는 6T40) 가다서다가 많은 대한민국 도로 사정에 안 맞아서 6T50의 기어비를 바꾼 후 물렸다고 발표했으나, 대부분은 이 말이 헛소리라며 한국GM을 대차게 깠다. 하지만 미국에서도 현재는 더 이상 아이신 변속기를 쓰지 않고 자체 개발한 9단 변속기를 적용한다.

GM의 구조조정과 더불어 복잡했던 GM 내 파워트레인들을 아주 단순하게 정리하기 시작하여 현재는 모든 중소형 차급의 엔진을 GM SGE를 중심으로 재편하여 구형 엔진이라고 욕 먹는 일이 없어졌다. 자세한 내용은 GM SGE 항목을 참고. 변속기는 경차를 제외한 중소형 차급엔 개선된 3세대(GEN3) Hydra-Matic 6단 변속기를 주력으로 2.0T 엔진엔 9단 변속기(9T50)을 매칭시키기도 한다. 다만 아직 국내에선 9단 변속기가 적용되지 않고 있다. 9세대 말리부에 적용된 3세대(GEN3) 변속기가 좋은 성능을 내주면서 과거에 비해 개선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다만 북미시장에서 2019년 모델들 중 일부에 CVT를 적용하기로 결정하였는데 파워트레인 통합에 변화가 생긴 것인지, 아니면 9단 변속기로 전환되는 과도기를 메꾸기 위한 결정인지 아직 알 수 없는 상황.

6.3. 옵션질, 가격 인상

만만치 않은 옵션질과 가격 인상의 원흉이다. 2008년 라세티 프리미어라는 이름으로 1100만원대부터 판매되었던 쉐보레 크루즈는 가격도 올랐고 저렴한 깡통 트림은 아예 단종시켜버려서 1800만원대부터 구입 가능하게 되었고, 7인승 MPV 시장을 장악한 쉐보레 올란도는 높은 점유율에 배가 불렀는지 2015년형부터 ETCS, ECM미러, 2열 열선시트, 크루즈 컨트롤 등의 기존 옵션을 빼고 가격을 올리기까지 하는 만행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빼버린 옵션은 상급 그레이드를 별도로 편성해 가격을 233만원이나 올려버렸다. 타메이커도 피해갈 수 없다 게다가 2012년도부터 시작된 ESC 기본장착 법규를 피해서 그 이전에 출시된 스파크, 아베오, 올란도에 ESC를 상위 모델에만 달아주는 안전 사양 옵션질까지 하고 있는데, 싼 차 사는 사람은 불안전한 차를 사라는 작태와 다름없다.

특히 편의사양으로 가버리면 더더욱 안드로메다로 가버리는데, 현대기아 및 타 완성차 업체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거나 최하위 트림부터 제공하는 옵션 중 하나인 인조가죽 시트가 대부분 상위트림부터 묶여있다. 말리부는 2800만원 가까이 되는 LT 디럭스 트림부터 들어간다. 간혹 말리부가 최하위 트림부터 EPB, 버튼시동이 들어간다고 옹호하지만, 문제는 한국 자동차 시장에서 인조가죽시트는 선호도가 모든 옵션을 통틀어서 가장 높은 옵션이라는 것. 실제로 현대기아는 경차인 모닝을 제외한 모든 차량들에서 가죽시트를 기본제공하거나 최하위 트림에도 저렴한 옵션으로 달아놓고 있다. 하지만 쉐보레는 크루즈에서도 2100만원짜리 LT 디럭스 트림에 가죽시트를 묶어놓았다.

6.4. 고객 대응과 사후 처리 문제

2013년 하반기에 출시된 말리부 디젤과 관련하여 결함차를 검수도 안 하고 판매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국토부 자동차결함신고센터와 말리부 동호회 게시판 등지에서 원인 미상의 잡음, 주행 중 시동 꺼짐, 핸들 쇳소리, 매연저감장치(DPF)의 경고 메시지 및 이로 인한 출력 저하 등을 호소하는 말리부 디젤 오너들이 넘쳐나고 있다.

물량부족으로 얼마 팔지도 못한데다 대부분 3000km도 안 탄 새차들에서 뽑기운이라 치부할 수 없는 수준의 심각한 결함이 매우 잦은 빈도로 발생하고 있다. 말리부 동호회나 자동차 커뮤니티에서 검색해보면 문제의 심각성을 금방 알 수 있다. 그런데 쉐보레 서비스센터에서는 단순히 고속주행이 많아 그런 것 같다며 센서만 초기화시키고 그냥 타라고 돌려보내는 중#이다. 덕분에 말리부 디젤 구입자들의 배신감은 하늘을 치솟고 있으며, 최소 100만원 정도 말리부 디젤보다 싸고 공인 복합연비가 16.5km/l로 넘사벽인 SM5 디젤 출시 소식까지 들려오자 말리부 디젤 예약대기 고객들마저 빠져나갈 조짐이 보이고 있다. 물론 뚜껑을 열어보니 그쪽도 만만치않은 지뢰였다고...

이뿐만이 아니라 올란도에 관련하여 비판적인 어조의 기사를 쓴 기자에게 글을 내리지 않으면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는 협박을 하기도 했고, 고쳐도 고쳐도 고장이 계속되는 차주에게 다시는 이의 제기도 할 수 없으며 이것에 대하여 다른 곳에 하소연이라도 하면 법적 처벌을 받아야 한다는 황당한 확약서에 싸인을 요구하기도 하였다.
2018년 1월부터는 갑자기 보증기간을 다운그레이드하여 타사랑 다를게 없어졌다며 까이고 있다.

6.5. 미국 허위 광고 논란

미국에서 최근 JD 파워 조사를 인용해 자신들이 가장 많이 수상한 브랜드라고 소개하거나, 사람들을 불러 놓고 '실제 고객들이며, 연기자가 아님'과 같은 소개를 하고 있으나, 이 중 일부는 사실이 아니다.

2017년에 나온 JD 파워 관련 광고에서 같은 해 JD 파워 차량 관련 수상을 가장 많이 한 브랜드라고 소개하지만, 실제로는 같은 해 가장 많은 수상을 했던 브랜드는 아이러니하게도 국내에서 소비자들에게 까이는 현대기아차가 5대를 수상했고, 쉐보레와 다른 브랜드를 합쳐도 쉐보레가 3대이며, 다른 브랜드를 합쳐도 4대이기 때문에 수적으로 밀렸다. 다만, 2016년의 경우, 제너럴 모터스가 가장 많이 수상한 것은 맞다.

또한, JD 파워의 경우, 초기 품질 조사(IQS)에서 상위를 차지하는 기업들이 거의 브랜드가 많고[36], 이러한 조사에서 상위를 차지한다고 해도 결함이 발생하지 않는 것도 아니고, 공신력에도 의문이 존재하는 편이다. 또한, 광고에 등장했던 사람들 중에서는 JD 파워가 뭔지도 모르고, 왜 그렇게 쓸데없는 상을 많이 수상했냐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또한, 광고에서 연기자가 아니라고 줄창 이야기하지만, 실제로는 길거리의 시민들에게 200달러 정도의 돈과 기념품을 주면서 스카우트해서 광고를 찍었다는 설도 있으며, 제너럴 모터스의 마케팅 담당자도 이를 인정했다고 한다.##

결국 이것이 논란이 되자 'Zebra Corner'이라는 채널에 등장하는 'Mahk'라는 캐릭터가 등장해 늘 쉐보레 광고를 까는 전개가 이루어진다.그리고 늘 자신의 1999년스즈키 그랜드 비타라[37]1984년닛산 맥시마[38]보다 못하다고 깐다.

7. 생산차량

쉐보레의 플래그쉽은 임팔라, 서버번이다.

(★)는 대한민국에서도 파는 모델들이며 수입차도 포함한다.

7.1. 승용차

  • 스파크 (★) (마티즈)
  • 아베오/소닉 (젠트라)
  • 크루즈 (라세티 프리미어)
  • 볼트(Volt) (★) - 미국에서 생산되어 국내로 수출되어 판매중인 모델.
  • 볼트(Bolt) (★)
  • 말리부 (★) (토스카)
  • 임팔라 (★) (알페온) - 미국에서 생산되어 국내로 수출되어 판매중인 모델.
  • 카프리스[39]
  • 카마로 (★) - 미국에서 생산되어 국내로 수출되어 판매중인 모델.[40]
  • 콜벳 () - 한때는 미국에서 생산되어 국내로 수출되어 판매했었던 모델.[41]
  • SS
  • 코발트(2세대): 남미 판매용 소형 세단
  • 옵트라(2세대): 바오준 630의 리뱃징
  • 루미나/오메가: 홀덴 코모도어의 리뱃징 모델, 각각 중동/남미 판매명
  • 몬자(중국형) - 중국에서 판매되는 세단으로 중국형 쉐보레 카발리에의 실질적 후속 차종이다.
  • 세일: 중국 판매용 소형 세단/해치백
  • 멘로: 중국 판매용 전기 SUV
  • 몬태나: 남미 판매용 소형 픽업
  • 오닉스: 남미 판매용 소형 해치백
  • 프리즈마: 남미 판매용 소형 세단

7.2. SUV/CUV/RV

  • 트랙스 (★) - 아베오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초소형 SUV.
  • 트레일블레이저 (★) - 아래의 단종된 트레일블레이저와는 이름만 같고 전혀 다른 준중형차 플랫폼 기반 신형 소형 SUV. 2020년 1월 출시.
  • 트랙커 - 2019년에 출시된 중국 전략 차종.
  • 캡티바 (윈스톰)
  • 이쿼녹스 (★) - 미국에서 생산되어 국내로 수입되어 판매중인 모델.
  • 타호[42]
  • 서버번[43]
  • 트래버스 (★)
  • 콜로라도 (★): 북미 판매용과 남미/동남아시아 판매용 모델이 다르다.[44]
  • 블레이저: 2018년 하반기에 출시 할 예정인 중형 SUV로 이쿼녹스와 트래버스의 중간에 위치하는 미드 사이즈의 SUV다.
  • 스핀: 남미 판매용 소형 MPV
  • D-Max: 중남미/아프리카 판매용 픽업 트럭. 이스즈 D-Max의 리뱃징.
  • 로바(Lova): 중국에서 판매되는 소형 MPV

7.3. 픽업 트럭/밴

7.4. GM사태 이후

  • 쉐보레가 2018 부산모터쇼에서 차후 내놓을 모델 7대의 실루엣을 공개했다.
  • GM사태 이후 출시한 올뉴스파크 페이스리프트와 이쿼녹스를 포함하여 9대가 된다.[48]
파일:쉐보레 신차 15종.png
참고로, FNX-R 컨셉트의 양산버전이 창원에 배정된 CUV일 것이라는 시각이 있다.

8. 단종된 차량

  • 시티 익스프레스
  • 아발란치
  • 코발트(1세대)
  • 몬테카를로
  • 업랜더
  • SSR
  • HHR
  • 벤쳐
  • K5 블레이저
  • S-10 블레이저
  • S-10 픽업
  • 애자일 - 남미 판매용 소형 해치백
  • LUV
  • C/K
  • 루미나 세단(북미형)
  • 루미나 APV
  • 트랙커
  • 아스트로
  • 캐벌리어
  • 메트로
  • 스프린트
  • 프리즘
  • 코르시카
  • 베레타
  • 셀러브리티
  • 스펙트럼
  • 셰베트
  • 사이테이션
  • 코디액
  • 노바
  • 베가
  • 셰빌
  • 코베어
  • 비스케인
  • 브룩우드
  • 벨 에어
  • 엘 카미노
  • 킹스우드
  • 타운즈맨
  • 노매드
  • 뷰빌/밴
  • 델레이/여맨
  • AK 픽업
  • 어드밴스 디자인
  • 태스크 포스
  • 그린브리어
  • 플리트라인
  • 스타일마스터
  • 150
  • 디럭스
  • 210
  • 벡트라 : 중남미 판매용 중형 세단. 오펠의 리뱃징
  • 아스트라 : 중남미 판매용 준중형 세단. 오펠의 리뱃징
  • 코르사 : 중남미 판매용 소형 세단. 오펠의 리뱃징
  • 티그라 : 스포츠카. 오펠의 리뱃징
  • 클래식 : 중남미 판매용 저가형 소형 세단. 오펠의 리뱃징
  • 쉐비(브랜드가 아닌 차명임. 페이스리프트 버전은 쉐비 C2로 불림) : 멕시코 판매용 저가형 소형 세단
  • 트루퍼 : 개발도상국 판매용 SUV. 이스즈의 리뱃징
  • 로데오 : 개발도상국 판매용 SUV. 이스즈의 리뱃징
  • 라노스 : 이집트 판매용 소형차
  • 뉴 옵트라 : 이집트에서 준중형 세단
  • 세나토르 : 남아프리카 공화국 판매용 대형차. 오펠의 리뱃징
  • 코모도어 : 개발도상국 판매용 중형차. 홀덴의 리뱃징
  • 오메가 : 코모도어의 후속격
  • 오팔라 : 브라질 판매용 준대형차
  • 알레로 : 유럽 판매용 중형차. 올즈모빌의 리뱃징으로 매그너스, 토스카가 나오기 전에 판 적이 있다.
  • 에피카 :GM대우 시절 토스카.
  • (동명이차) 루미나 : 구형 뷰익 리갈을 리뱃징해서 필리핀에 루미나라는 이름으로 팔았다.
  • 아스코나 : 개발도상국 판매용 중형차. 오펠의 리뱃징
  • 몬자 : 개발도상국 판매용 중형차. 오펠의 리뱃징
  • 옵트라
  • 올란도 : 2018년 5월 31일 한국GM 군산공장 폐쇄로 단종.
  • 캡티바 (윈스톰)
  • 캡티바 스포츠[49]
  • 카데트 : 브라질 판매용 소형차. 오펠의 리뱃징. 한국에서는 대우 르망으로 팔렸다.
  • 콤보 : 중남미 판매용 MPV. 오펠의 리뱃징
  • 셀타 : 중남미 판매용 소형차
  • 왜건R : 중남미 등 일부 국가에서 스즈키 왜건R을 리뱃징해서 팔고 있음
  • 타쿠마 : GM대우 레조의 쉐보레 리뱃징
  • 자피라 : 중남미 판매용 MPV. 오펠 리뱃징
  • 크루즈[50] : 스즈키의 미니 SUV 이그니스를 리뱃징하여 일본 시장에 팔았다.
  • 메리바 : 중남미 판매용 MPV. 오펠 리뱃징
  • N200/N300(무브/맥스) : 개발도상국 판매용 상용차
  • MW : 스즈키 왜건R을 변형하여 일본 시장에 내놓은 차
파일:external/www.nassaumotor.com/cmp-cmv-main.jpg
  • CMP/CMV : 각각 라보/다마스. 아마 많은 분들이 모르는 사실이지만 다마스/라보도 엄연히 쉐보레 뱃지로 팔렸다. 단, 판매된 국가는 극히 적어서 중남미 일부 국가에서만 판매되었다.
  • 넥시아 - 우즈-대우(UZ-DAEWOO)의 그 넥시아가 맞다.
  • 트레일블레이저[51][52]
  • 콘스탄티아 - 남아공 시장 전략 차종으로 홀덴제 차량을 배지 엔지니어링한 세단이다.

9. 기타



EPL 2014-2015 시즌부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다.

한국GM의 군산공장 지붕에는 지금도 대우자동차 시절 그려진 DAEWOO 로고가 그대로 남아 있다.구글지도에서 확인해보자.

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범블비, 스키즈, 머드플랩, 졸트, 사이드스와이프 등의 비클 모드가 각각 카마로, 스파크, 트랙스, 볼트, 콜벳을 스캔하고있는 덕분에 해당 차량이 트랜스포머와 연동되어 홍보되고 있다.

상하이 디즈니랜드의 트론 어트랙션에 후원을 했다.

네이버 자동차 항목에 있는 말리부, 크루즈, 트랙스, 스파크, 올란도는 죄다 국산이라 뜬다. 이유는 아마도 국내에서 시판하는 차량들이 부평 공장과 창원 공장 에서 생산하여 판매하기 때문이고, GM대우의 후속 브랜드로 사용되고 있다.[53]



[1] 과거 장기간 쓰였던 캐치프레이즈로 징글로도 제작되었다. 사실상 쉐보레를 상징한다고 봐도 되며, Find new roads보다 훠어어얼씬 유명하다.[2] 2011년 유럽시장 슬로건[3] 보타이(bowtie) 엠블럼 이라고 하는데 여기서 보타이(bowtie)는 나비넥타이를 뜻한다.[4] 생산의 효율성만을 고려한 포드의 오만이었으며 '당신은 어떤 색깔이든지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단, 그것이 검은색이기만 하다면요.'라는 말로 유명하다.[5] 알프레드 슬론은 회사 내에 차량의 미적 디자인을 책임지는 아트 앤 컬러 부서를 신설하였고 쉐보레는 구매자가 차량의 색상을 선택할 수 있었던 최초의 차종이 되었다.[6] 유럽의 쉐보레는 대우가 GM대우로 변경되면서 전부 쉐보레로 바꿔버렸다. 그리고 아베오는 미국에서 소형차 1위를 한 경험도 있다.[7] 알톤에서는 "시보레"라고 홍보하다가 GM대우의 정책이 바뀌어서 부랴부랴 쉐보레로 바꿔서 홍보하고 있다.[8] 물론 흔하지는 않지만 그 외의 회사의 밴을 가지고 개조하기도 한다. 참고로 스타크래프트는 개조 회사의 이름. 쉐보레의 익스플로러나 GMC 밴을 주로 개조한다.[9] 제조단가가 높은 고급기술에 속한다.[10] 흔히 천정과 사이드필러 사이 이음새에 쫄대를 넣는 방식이 일반용접인데, 거친 용접자국을 가리기 위한 것으로 단가가 저렴하지만 강성이 떨어지고 저가형 차일수록 쫄대마저 검은 플라스틱이라 보기가 좋지 않다.[11] 에코텍 엔진이나 캐딜락 디튠엔진 등 검증되고 준수한 엔진을 잘 쓰는 편.[12] 다만 젠1 미션은 설계결함이 있어, 보령산이든 북미산이든 구분없이 내구성이 엉망이었다. 젠2부터 많이 개선되어 젠3에선 특별한 문제없는 변속기가 되었으며, 북미에서 쓰는 9단 변속기는 성능도 좋다.[13] 소형차에선 유일하게 일체형 도어와 웨더스트립을 쓰며, 준중형에서도 유일하게 레이저 용접기술로 천장과 사이드필러 용접을 한다.[14] 미국 자동차 제조법은 굉장히 세고, 소비자 권리가 강한 만큼 차 품질에 신경을 쓴다. 그러다 보니 공통적으로 제조를 할 수 밖에 없는 용접 등의 과정에서 원가 절감을 할 수가 없으니 부품에서 하는 것.[15] 예를들어, 애초부터 저렴한 방식의 용접으로 만들어 지도록 설계된 차라면 판매지 관계없이 어디서든 원가 절감된 설계대로 생산이 가능하지만, 레이저 용접으로 만들어지도록 설계된 차량을 특정 국가나 지역에서 원가 절감해서 팔겠다고 따로 일반 용접 방식으로 또 다르게 설계하고, 또 다른 기계로 또 다른 라인을 구축해서 생산하는 게 오히려 원가가 더 늘어나게 되는 것. 미국 차라 미국 제조법에 맞춰 설계 및 생산을 하는데, 원가 절감은 하고 싶으니 설계 변경이나 추가 없이 간단하게 저렴한 부품을 탈부착 할 수 있는 곳에서 원가절감을 하는 것이다. 그러다보니 한국에서 파는 쉐보레의 경우 천장 용접 방식 등에선 미국과 같이 고급 기술이 들어가 있는데 반해, 미션이나 에어백 등은 저렴한 제품을 넣어 원가 절감해서 파는 게 그 이유.[16] 2010년대초 현기차 일부 모델에 있었으나 하도 성능이 구려서 지금은 삭제되었다.[17] 광고에 나온 보잉 747의 항공사는 아메리칸 항공. 참고로 아메리칸 항공의 보잉 747은 미국 메이저 항공사 중 가장 먼저 747을 조기 퇴역시켰다.[18] 참고로 일본에서 스즈키와의 전략적 제휴로 팔리던 시기에는 '스즈키 쉐보레~'라는 네이밍으로 팔렸다. 지금은 일본도 직접 진출한 상황.[19] 이전문서에 "쉐보레가 거짓말했다"라고 쓴 기사가 있다는 글이 있었으나, 사실은 사실이다. GM대우를 인수할 당시 "대우사명 유지" "고용승계"를 약속하였으나, GM측에서 이후 약속과 달리 일방적으로 사명을 쉐보레로 바꾸었다. 덕분에 동유럽 등에 진출한 DAEWOO 자동차 브랜드는 모 기업의 사명이 바뀌어버려 브랜드 자체가 붕 떠버리게 되었다.[20] 표시는 표기 원칙에는 어긋난다는 표시이다.[21] ‘사원-대리-차장-부장으로 나눠져 있던 직급체계를 ‘사원-대리-차장A-차장B-부장A-부장B-부장C’로 세분화했다.[22] 글로벌 시장에 맞게 개발하느라 로컬라이징이 힘든 듯.[23] 한 마디로 "나 외제차니까 알아서 피하쇼"라는 의미.[24] 겉은 벤츠 내부 부품은 (값싼) 국산.[25] 2008년 11월 GM대우 시절에 라세티 프리미어로 막 출시되었을 당시, 기본형 트림이었던 SE(LS) 트림의 오토 모델이 1320만원이었는데 비해, 풀체인지된 올뉴크루즈의 LS트림 가격은 1890만원으로 무려 570만원이나 올랐다. 상품성 개선과 물가상승을 생각하면 이해가 안되는것은 아니지만, 이를 감안해도 생산단가가 지나치게 올랐음을 알 수 있다.[26] 20만원을 주면 2에어백을 추가할 수 있다.[27] 차체 자세 제어장치.[28] 고가 라인업인 스파크S, EV에서만 장착 가능.[29] 미국 판매명 소닉.[30] 2014년 모델까지는 아베오RS에서만 기본장착이었으나 2015년 모델부터 전 트림 기본장착으로 변경되었다.[31] 미국 판매명 뷰익 라크로스.[32] 3000cc 최상위급 풀 옵션에서만 2에어백 추가 가능.[33] 그래서 6TXX의 기어단수(6) 뒤에 붙인 T가 전륜구동형이다. 후륜구동형은 기어단수 뒤에 L이 붙는다. 정확히는 가로배치(Transverse)의 T와 세로배치(Longitudinal)의 L이지만, 굉장히 특이한 취향을 갖고 있는 아우디의 몇몇 차종 등을 제외하면 절대다수의 전륜구동 차량들은 가로배치이고, 역시 절대다수의 후륜구동 차량들은 세로배치이므로 그냥 앞에서 서술한 대로 전륜구동형은 T, 후륜구동형은 L이라고 받아들여도 된다.[34] 그러나 요즘 8단 이상 앞바퀴 굴림용 변속기의 경우, 실제로 8~10단의 기어가 다 들어가있는것이 아니라 유성기어로 반단 x 4~5단 식의 구성이다. 즉 앞부분의 유성기어가 저속, 고속의 2가지로 입력속도를 바꾸고 거기서 1,2,3,4단을 나누는식. 실제로 기어수는 4,5단이고 입력될때의 속도가 2가지로 나눠져있는것이다. 분해해 보면 4,5단짜리랑 같은 구성이다.[35] 한국GM 1:1 문의 및 사업소 문의 결과, 트랙스는 13, 14, 15 모두 미션쿨러가 장착되어 있다고 한다. 크루즈는 없는 것이 맞다고 한다...이건 무슨...[36] 물론 포르쉐와 같은 기업들이 이들을 뛰어넘는 경우도 많다.[37] 근데 재밌는 것은, 당시 스즈키 브랜드의 최대 주주가 그가 그렇게나 싫어하는 제너럴 모터스였다.[38] 2016년에 등장한 쉐보레 말리부의 광고에서 자신의 차에도 키리스 엔트리 기능이 있다고 깐다.[39] GM대우 시절 판매된 베리타스와 같은 홀덴 스테이츠맨/카프리스 베이스. 미국 시장에는 경찰차 전용으로 판매.[40] 6세대 SS 모델이 수입되었으며, 출고가는 5100만원이다.[41] 한때는 6세대 모델이 정식으로 미국에서 수입해서 판매했었으나 7세대부터는 수입이 중단되었다. 다만 Z06와 C7을 합쳐 약 10여대의 7세대 콜벳이 들어와 있는것으로 추정된다.[42] 서버번과 마찬가지로 소량이 딜러에 의해 수입되고 있다.[43] 경호 혹은 VIP 수송용으로 소량 딜러에 의해 수입되긴 한다.[44] 이 때문에 태국에서는 북미형을 들여오라는 소란도 있었다고 한다.[45] 이르면 2019년 상반기 국내 도입 확정.트래버스 다음 출시예정.[46] 부산모터쇼를 통해 국내 도입이 확정되었다. 출시시기는 아직 미정.[47] 한국에서 연예인 밴으로 알려진 쉐보레 스타크래프트밴은 사실 스타크래프트社에서 이 차량을 개조한 차량이다. 개조하기 전 원래 차량이 이 차다.[48] 나머지 6대는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포함하였을 가능성이 높다.[49] GM대우 시절 판매된 윈스톰 맥스와 동일 모델. 북미에서는 플릿 전용으로 판매.[50] 쉐보레 크루즈와는 이름만 같다.[51] 북미 시장에서는 단종되었지만 중동/동남아시아시장에선 2세대 모델로 이어서 계속 생산중이다. 콜로라도 픽업의 프레임을 줄여 사용했다.[52] 차세대 트레일블레이저의 테스트카가 포착되어 사실상 다시 부활할 예정.[53] 그런데 임팔라, 이쿼녹스처럼 전량 수입해서 판매하는 카마로도 국산이라고 뜨는데 공식 수입 차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