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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19-06-30 05:28:33

보건복지부

파일:GROK_ICON.png 대한민국 국가행정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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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대한민국_보건복지부.jpg
보건복지부
한문 명칭保健福祉部
영문 명칭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약칭복지부(MOHW)
설립일2010년 3월 19일
전신 기관보건복지가족부
장관박능후
차관김강립
주소정부세종청사 10동
세종특별자치시 도움4로 13
하급 기관소속기관 13
정원약 800명[1]
공식 사이트홈페이지
보건복지 콜센터
SNS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파일:트위터 아이콘.pn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1. 개요2. 특징3. 장관4. 조직5. 외청6. 소속기관7. 소속 위원회8. 산하 단체9. 유관 단체10. 공익광고11. 논란
11.1. 국가건강정보포털 유방성형술 관련 게시물 논란


힘이 되는 평생친구 보건복지부

1. 개요

정부조직법 제38조(보건복지부) ① 보건복지부장관은 보건위생·방역·의정(醫政)·약정(藥政)·생활보호·자활지원·사회보장·아동(영·유아 보육을 포함한다)·노인장애인에 관한 사무를 관장한다.
② 보건복지부장관의 소관사무 중 감염병 및 각종 질병에 관한 방역·조사·검역·시험·연구 및 장기이식관리에 관한 사무를 분장하기 위하여 보건복지부장관 소속으로 질병관리본부를 둔다.
③ 질병관리본부에 본부장 1명을 두되, 본부장은 정무직으로 한다.

대한민국중앙행정기관. 보건 위생과 식품 및 방역, 의정과 약정 따위의 국민 보건에 관한 사무와 의료 보험 및 국민 연금, 극빈 소외 계층에 대한 지원 따위의 사회 복지 증진에 관한 사무 및 여성 복지에 관한 사무를 수행한다.

그리고 보건복지부는 대한민국 국민의 생활에 직·간접적으로 가장 큰 영향을 행사하는 정부부처이자 진정한 재벌의 천적이기도 하다.[2]

2. 특징

사회부 보건사회부 보건복지부 보건복지가족부 보건복지부
보건부
여성가족부 가족 부분 여성가족부

보건복지부 역사는 1948년 대한민국 정부수립과 함께 사회부를 신설하면서 시작된다. 1949년 사회부 보건국을 보건부로 승격시켰다.[3] 1955년 보건부와 사회부를 합쳐 보건사회부가 되었다. 1963년 산하에 노동청(현재의 고용노동부)을 신설하고, 1994년 현재의 이름인 보건복지부가 되었다. 2008년 3월 17일부터 계동 현대빌딩에 세들어 살다가 2013년 12월에 정부세종청사이전했다.

2008년 이명박 대통령이 취임할 당시, 아동, 청소년 복지계의 지지를 받아 국가청소년위원회[4]를 흡수하여 보건복지가족부가 되었다. 이때까지만 해도 여성가족부의 가족사업 지원업무를 보건복지부에서 담당했었다.[5] 따라서 당시 이름은 보건복지가족부였으나, 2010년 3월 보건복지부가 소관업무가 많고 여성부가 소관업무가 적다는 이유로 청소년업무는 물론 가족업무가 여성가족부에 넘어가 원래 이름으로 되돌아왔다. 이명박 정부에서 여성가족부 자체를 없애려 했으나 민주당 등 야당의 반대로 인해 여성가족부를 없애지 못한 것이다.[6]

2015년에는 중독 예방 캠페인 일환으로 알코올중독, 도박중독, 게임중독, 마약중독 예방 TV광고 4편이 방송했는데, 2014년의 금연광고 못지않은 혐오스러움을 준다.

여담으로 악명 높은 중독법을 발의한 부처인데다 인천 어린이집 폭행 사건이 터지면서[7] 이미지가 실추하였다. 거기에다 위에서 언급된 게임중독 광고가 전세계에 알려졌는데 당연하게도 국제적으로 망신을 당하였다.[8] 이 광고의 송출 이후 여성가족부만큼은 아니지만 다른 부처들처럼 이미지가 엄청나게 추락하였다.

2015년 메르스 사태에 대한 대처를 잘 하지 못해 물의를 빚고 있다. 다만 검사나 자택격리 등을 거부하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타 지역으로 이동한 감염자, 병원이나 성분만 봐도 전혀 효과가 없음을 알 수 있는 치료법을 퍼트리는 등 모자란 시민의식 또한 한몫을 거들고 있다.

6월 29일자 중앙일보에선 보건복지부에서 보건 계통을 분리시켜야 한다는 주장을 특집 기사로 여러 면에 걸쳐 보도하였는데 실제로 보건복지부 장관 중 의사 출신은 2명에 불과했고 부처 자체가 복지 쪽에 비중이 치우쳐져 있어 보건계 전문인력이 매우 부족하다. 이런 상황에서 보건복지부가 국민 건강에 대한 제대로 된 정책을 만들어 내고 관리하기 힘들 것이라는 지적이다. 실제로 타 선진국에 비해 국내의 보건복지부는 지나치게 관료의 구성 비율이 높은 것도 사실이다. 이렇게 말도 많고 탈도 많지만 현재 2010년대 이후 대한민국 국민 대다수의 관심사가 보건, 복지기 때문에 기대치가 높을 수밖에 없어 조금만 안 좋아도 눈에 띄는 거지만...

여담이지만 정부 의전 서열상 보건복지부는 아래쪽인데도, 정부 예산 부동의 1위는 보건복지부일 것으로 아는 사람이 많지만 실제로는 대한민국 교육부가 더 많은 예산을 잡아먹는다.[9] 2017년에는 교육부가 무려 61조, 보건복지부는 57조 7천억. 그리고 국가에 납세의 의무 등을 충실히 이행하는 국민 한정 하에 가장 많은 혜택을 주는 부서다. 이름부터가 일단 보건복지부이니 당장 건강보험, 장애등급 판정, 건강증진, 감염병, 노인재활에 저소득층 한정이긴 하지만 취업문제도 도와주는 등[10] 깨알같이 도움 주는 부처이니 우리 생활에 가장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셈이다.

3. 장관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보건복지부장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조직

복수차관 떡밥이 있다. 차관 1명은 보건 담당, 1명은 복지 담당으로 나눠 업무를 분장한다는 계획이다. 대한한의사협회대한의사협회 등의 단체들에서 움직임이 있기도 했고, 2010년 9월 진수희 보건복지부 장관이 직접 복수차관제 도입을 주장하기도 했다. 보건복지부 내부에서도 위상을 높일 수 있는 '찬스'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고위공무원 인사적체를 해결할 수 있고, 업계의 주장처럼 보건의료와 사회복지 분야 업무가 보다 효율적으로 이뤄질 수 있는 계기도 될 것이라는 의견을 갖고 있다. 다만, 오히려 비효율성이 부각돼 다른 부처에 업무를 뺏기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고 한다. 저출산·고령사회정책 업무 중 일부는 여성가족부와도 맥을 같이 하고 보건산업 분야는 산업통상자원부와 맞물리기 때문이다.

5. 외청

보건복지부 외청들은 조직이 커져 독립하는 경우가 많았다.

6. 소속기관

7. 소속 위원회

'법률로 설치된' 보건복지부 소속 위원회로는 다음과 같은 곳들이 있다.

8. 산하 단체

2019년 연구개발목적기관 별도 분류로 한국보건의료연구원,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등이 대상이 되었다.

9. 유관 단체

☆로 표시한 단체는 공직유관단체이다.

10. 공익광고

2014년에는 금연정책 시행의 일환으로 담배를 계속 핌으로써 발생하는 질환 등을 담은 혐오스런 TV 광고를 다섯편이나 제작했다. 혐오스러움의 수준은 좋지 않은 의미로서 전성기 시절의 1980년대 말~1990년대 초반의 공익광고협의회를 떠오르게 할 정도이다.[67] 그래서인지 이전에는 공익광고협의회 문서에 따로 실려있었다(...). 보건복지부는 이러한 광고를 앞으로도 계속 제작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전부터 지릴만한 금연광고를 만들긴 했지만 이번에 만든 건 차원이 다른 수준이다. TV나 라디오에서도 등장 확률이 높다. 아래 링크는 해당 광고의 링크이다. 혐오감이 들 수 있으므로 시청시 주의할 것. 아니 애초에 그러라고 만든 광고인데 사실 다들 알다시피 금연 광고를 이렇게 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섬뜩하게 만드는 이유는 흡연의 위험성을 강조하기 위한 것에 그 목적을 두고 있다. 2016년 말에서 2017년 초 쯤부터는 담배 갑에도 포스터를 넣기 시작했다. 흡연이 아무리 말로 강조해도 해결되지 않는 문제이다 보니 사용하는 일종의 극약처방이라 보면 되겠다. 그래도 흡연하는 사람은 핀다는 게 더 문제이긴 하지만...
자학시리즈는 섬뜩한 금연 광고 시리즈의 신호탄을 쏘았다. 흡연, 폐를 자학하는 행위 흡연, 뇌를 자학하는 행위 흡연, 피부를 자학하는 행위. 뜬금없이 출연자가 자행하는 기괴한 행위, 우울하기 그지없는 BGM, 그리고 후반부에 나오는 공포영화에서나 나올법한 효과음이 특징이다. 특히 피부자학 편은..... 여성이 무표정하게 테이블에 얼굴을 비비는 장면이 심히 압권이다. 2005년 초여름에 방송된 광고로 1990년대 중후반생들이 제일 무서워 하던 광고 중 하나이다. 후속편으로 그 해 늦여름에 나온 이별이 있다. 이 편도 상당한 무서움을 자랑한다.

이후 박근혜정부 들어 새로운 금연 광고를 만들어냈는데.. 이건 자학시리즈보다 더욱 무섭..긴 하지만 무슨 약을 드셨는지 모르겠다. 이건 2003년 ~ 2004년 쯤에 만들어졌다
치아 변색, 가족,디멘터[68] 연기, 연인 전부 하나같이 할말을 잃게 만든다.

2013년 그 당시 5-6월 즈음에는 한 노인으로 보이는 사람이 계속 누워있는 광고와 TV가 보이는 애가 맞고 있는 깜놀할 정도의 광고를 만들었다. 자살예방 캠페인 그중 하나인 자살예방 광고는 우울증을 선사한다.

자학시리즈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금연광고가 등장했다. 마지막에 뇌졸중에 걸린 사람이 누워있는 장면, 폐암환자로 보이는 사람이 산소통에 의지하여 연명하는 장면은 굉장히 충격적이고 섬뜩하다. 더 늦기 전에 - 뇌 더 늦기 전에 죽음의 게임을 끝내세요 더 늦게 전에 - 폐 의자가 1997년 공익광고에 썼던 그 의자다

2015년에는 국립발레단에서 재능기부를 하여 제작되었는데 무용수들의 표정과 BGM이 맞물려 상당히 분위기가 섬뜩하다. 당신의 뇌를 고통스럽게 하는 질병 당신의 폐를 고통스럽게 하는 질병. 이 때부터 "흡연은 질병입니다. 치료는 금연입니다."라는 카피를 메인으로 사용하기 시작. 그리고 BGM도 금연광고에 계속 사용하고 있다.

2015년 11월 새로 제작한 금연광고를 발표하는데 흡연은 스스로 구입한 질병입니다. 공포가 상상을 초월한다. 결국 한국담배판매인중앙회에서 광고방영금지 가처분신청을 냈다. 하지만 법원은 가처분신청을 기각했다.

2018년에 새로운 금연광고를 만들어냈는데우리는 지금 담배와의 전쟁 중입니다.최근 간접흡연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면서 만들어졌다. '매년 159명을 죽음에 이르게 한다는' 문구가 압도적일 뿐만 아니라 배경으로 깔린 음악 또한 상당히 소름이 돋는다. 이 광고를 계기로 2018년 12월에 전자담배갑도 포스터를 넣을 예정이며 금연 정책도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기존에 금연광고들이 과도하게 공포감을 주었는지 최근에는 다른 광고를 방영하고 있다금연캠프 병의원 금연치료 찾아가는 금연지원서비스 이전의 광고들같이 섬뜩한 분위기는 사라지고 평범해졌나 했지만 이전의 광고가 다시 방영되고 있다.

웹툰 형식의 금연광고도 나왔었다. 외모지상주의/박태준작가

물론 여기서 끝낼 리 없었다. 특히 교통사고 편은 역대급의 섬뜩함을 자랑한다.[69]

근데 보건복지부가 금연광고로 재미를 보더니, 알코올 중독 예방 공익광고를 섬뜩하게 만들어놓았다. 연말 술자리가 많아지는 걸 의식하고 만든 것으로 보이는데, 화학물질같은 액체가 흐르는 장면과 BGM, 후반부 나레이션이 정말 섬뜩함을 가져다 준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제작한 어린이 실종/유괴 캠페인 광고는 담담하게 표현해서 다른 의미로 갑갑함을 느끼게 해 준다.

11. 논란

2015년 대한민국 메르스 유행 당시의 어처구니없는 대처로 온국민의 실망과 분노를 샀다. 메르스란 질병 보고 이후 비 중동 국가에서 감염자수가 두 자리수에 불과했으나 대한민국에 상륙한 이후 세 자리 수를 찍어 세계적인 감염국가가 되는 망신을 자초했다. 자세한 것은 문서 참조.

2016년에는 보건복지부 산하 국민연금공단박근혜-최순실 게이트에 연루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국민적 비난을 받았다.

2018년에는 먹방을 비만률 증가의 원인 중 하나(폭식 조장 미디어)라고 보고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모니터링 하겠다고 하여 먹방 규제 논란을 일으켰다.

11.1. 국가건강정보포털 유방성형술 관련 게시물 논란

이 문단은 토론을 통해 해당 게시물이 문제가 없다는 서술은 제거하기(으)로 합의되었습니다. 합의된 부분을 토론 없이 수정할 시 제재될 수 있습니다.


2010년 3월 8일에 보건복지부 산하 국가건강정보포털 건강/질병 정보란에 게시된 '유방성형술 : 아름다운 가슴이란'이라는 게시물이 올라왔다.(아카이브)[70] 처음 게재되었을 당시에는 큰 논란이 없었으나 6년 후인 2016년 8월 4일 글의 내용 중 아름다운 가슴의 기준이라면서 '핑크빛 유두' 운운하는 표현이나 구체적인 사이즈 등의 수치까지 상세하게 제시한 점, 글 서두에서 여성의 가슴에 대해 '아기에게는 생명의 정수를 물려주는 곳이며, 남편에게는 애정을 나누어 주는 곳'이라는 표현[71] 등이 뒤늦게 발견되어 문제가 되었다. 트위터를 중심으로 SNS에서는 국가가 운영하는 건강정보 사이트에서 여성의 신체를 대놓고 규격화한다, 국가 기관에서 왜 여성의 미적 기준을 규정하고 적극 권장하느냐, 건강/질병 정보란에서 건강과 상관없는 아름다움을 다루고 있으니 유사과학적이라는 등 거센 비판 여론이 일어났고, 보건복지부 공식 계정과 보건복지부 정책담당관 계정 등에 수많은 항의가 쏟아졌다. 특히 '이상적인 가슴'의 모양이라고 올려놓은 모식도에 대해 일각에서는 '이런 식으로 이상적인 가슴 모양을 일괄적으로 규정하겠다는 건 유방암 같은 질병으로 어쩔 수 없이 유방을 절제한 환자들의 상실감은 안중에도 없다는 소리냐'는 등의 비난도 나왔다.
한편 이 논란이 뒤늦게 트위터를 시작으로 제기되었다는 점 때문에 일부에서는 "트페미들이 또 프로불편러짓 하는 게 아니냐"며 폄하하는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고 같은 논지로 본 문서의 토론에 이 문단의 서술을 아예 제거하자는 주장이 제기된 바 있었으나, 애초에 논란이 된 부분이 뒤늦게 발견되었을 뿐 내용 자체는 애초에 수치화된 표준 자체가 존재할 수 없는 가치판단적 개념인 '아름다움'을 임의로 수치, 규격화한 것이 자칫 절대적인 표준으로 해석될 소지가 있다는 데서부터 문제가 될 수 있는 사항이었다.[72]

논란이 계속되자 보건복지부는 8월 4일 오후 문제가 된 여성 가슴 관련 게시물을 삭제하였고, 보건복지부는 "국가건강정보포털에 포함된 일부 건강정보 내용이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해 이를 삭제했다. 대한의학회 및 관련 전문가들과 함께 국가건강정보포털에 포함된 다른 건강정보에 대해서도 전반적인 검토를 거쳐 양질의 건강정보를 국민에게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으며 복지부 관계자는 "해당 홈페이지의 콘텐츠는 복지부와 의학회가 공동으로 관리를 맡고 있다. 해당 문서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내부적으로도 문제가 있다고 판단해 글을 바로 삭제했다"고 말했으며, 대한의학회 관계자는 "콘텐츠 심의에서는 의학적인 부분에서 틀린 점이 있는지 최신 수술법 등이 업데이트됐는지가 중점이 됐다. 사회적 관점에서 검토가 철저히 이뤄지지 않았는데 앞으로 이런 부분도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해명한 상태이다.#

문제가 된 게시물은 원래 유방암 수술 후 유방재건술을 설명하는 게시물과 같은 날짜에 올라온 것이라고 한다. 이 때문에 한편에서는 본래 큰 맥락은 이쪽이었을 것이라는 의견도 제기되었고, 한편으로는 게시물 작성과 게시 권한을 가진 대한성형외과학회에서 작성하는 글이었다면 굳이 미용성형에 초점을 맞춰 '아름다운 가슴'을 언급할 것이 아니라 유방암 등의 유방 관련 질환이나 상해, 선천적 기형 등을 치료 및 보완하는 재건성형과 '건강한 가슴'을 더 비중있게 다뤘더라면 이렇게까지 논란이 되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의견도 나왔다.

또한 유방성형술과는 직접적 관련이 없지만 같은 사이트의 피임 관련 내용도 남성과 여성 모두가 아니라 여성란에만 언급했다는 점이 알려져 피임의 책임을 여성에게만 지운다는 논란도 있었다. 정확히 말하면 남성 항목에서 다루었어야 하는 콘돔 착용법이나 남성 불임시술 등 남성에게 적용하는 피임법까지도 일괄적으로 여성 항목에 분류되어 있었기 때문에 문제가 된 것. 이 역시 여성 가슴 관련 게시물이 삭제될 때 정정되었다.

조현병에 대해 2015년 게시글 수정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정신분열병이라 지칭했던 것도 발굴되어 까였다. 2016년 12월 27일 수정된 듯.


[1] 보건복지부 본부 기준으로, 질병관리본부나 사회보장사무국 등의 연계, 산하기관까지 합하면 더 많다.[2]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는 정책범위가 매우 넓어서 국민들보단 기업 등 기관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크고, 교육부는 영향력이 크긴 하지만(기존 학생을 제외하면 영향이 없다고 서술되어 있었는데, 틀린 말은 아니지만 애당초 본인이 학생이거나 아니면 가족을 구성하여 자녀가 학생인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이쪽도 광범위하다.) 전국민 범주는 아닌데다가 비교적 간접적인 영향력을 행사한다고 볼 수 있다. 또한 검찰은 단순 권력은 정부부처 중에서도 최상위권에서 놀고 있지만, 정책을 만드는 건 아니라 영향력은 딱히 없는 편. 국민연금공단이 보건복지부 소속이다. 재벌과 상당한 커넥션이 있는 검찰청보단 보건부, 과기부가 재벌 상대하기엔 훨씬 더 효과적이다.[3] 역사를 감안하면 사회부총리는 보건복지부 장관이 겸임하는 것도 생각해볼 수 있었다.[4] 청소년업무의 상당부분이 문화관광부에 있었다. 1993년 문화부가 체육청소년부와 통합되어 문화체육부로 개편되는 과정에서 청소년업무 상당부분을 흡수했던 것으로 문화체육부는 1998년 문화관광부로, 2008년 문화체육관광부로 바뀌게 된다.[5] 여성가족부의 청소년·가족 업무는 보건복지부의 보육업무와의 연계성이 많긴 하다. 국가보훈처도 업무 특성상 복지 성격이 강한데 이 보건복지부와의 업무 연계가 가능하다. 국가보훈처에서는 국립현충원, 국립호국원, 국립민주묘지관리소 등을 통해 유공자 무덤 등을 관할하는 보건복지부에서도 국립망향의동산관리원을 통해 묘지를 관리하고 있다. 그 외에도 고용노동부의 업무도 취업난으로 인해 고용에 대한 정부 지원의 복지적 성격이 강해지고 있어 이 돌았으며, 광역자치단체별로 소속기관으로 보건환경연구원을 두고 있어 환경부도 보건복지부와 연계점이 어느 정도 있다.[6] 헌법국무위원 최소 정수인 15인 조건은 크게 관련이 없다. 부족한 인원은 부처 없는 특임장관으로 만들면 되고, 이명박 정부에서 실제로 만들었다. 아니면 중앙행정기관인 처(處)의 장을 국무위원으로 만드는 방법도 있었다. 실제 이러한 사례로 총무처 장관, 기획예산처 장관, 과학기술처 장관, 환경처 장관, 공보처 장관, 국민안전처 장관 등이 있었다.[7] 설명하자면 보건복지부는 사건이 일어난 어린이집의 신용도 점수를 100점 만점에 95.9점으로 매긴바가 있으며 우수 어린이집으로까지 선정했다.[8] 기사에서 끔찍하다고 반응을 하는데 읽어보면 알겠지만 게임중독이 끔찍하다는 게 아니라 총각이 할머니를 폭행하는 장면묘사가 끔찍하다고 얘기한 것이다. 얼마 후 광고를 수정하면서 할머니 폭행장면을 삭제했다.[9] 교육부가 부총리급 부처이기 때문이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으나 당장 조직개편으로 부총리 겸임 부처가 아닌 것으로 바뀐다고 해도 예산 규모는 금방 줄어들지 않는다.[10]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에 초점이 맞춰져있긴 하지만 취업 및 취업교육도 이 부서가 한다. 어지간한 취업준비생들은 다 도와준다. 본인이 저소득층이고 취업이 영 좋지 않으면 한번 보건복지부나 복지로 홈페이지로 들어가 보자.[11] 과거 가족부가 이전되면서 업무적으로 영향이 남아있는 조직이다.[12] 舊 국립보건원 (2003.12.17.까지)[13] 1978년 국립보건연구원 위생부는 국립환경연구원으로 독립하는데, 현재 환경부 소속기관인 국립환경과학원이 후신이다.[14] 1996년 식품의약품안전본부가 분리되는데, 이후 식품의약품안전청이라는 외청으로 승격되고, 2013년 식품의약품안전처로 개편된다.[15] 연구원 아래 감염연구센터, 생명의과학센터, 유전체센터 등을 두고 있다.[16] 행정구역 통합 이후 천원군은 천안시로 통합되었다.[17] 창녕군 부곡면으로 다른 국립병원들과 달리 시군구 명칭이 아닌 면 이름을 따왔다.[18] 1997년 마약류중독진료소로 시작하였다.[19] 논산상담센터도 관할한다.[20] 서울 서초구에 서울사무소를 두고 있다.[21] 강원지역까지 관할한다.[22] 충청도 전역을 관할한다.[23] 부산과 제주지역을 관할한다.[24] United Nations Korean Reconstruction Agency. 소위 유엔 한국재건단으로 1950년 유엔총회에서 대한민국의 재건을 돕기 위한 원조자금을 관리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1955년에 주한 미군 경제조정관실로 업무를 이관하면서 폐지되었다.[25] 1958년 국립의료원 부설 간호학교로 출발하여 1977년 국립의료원 간호전문학교, 1979년 국립의료원 전문간호대학을 거쳐 1998년 국립의료원 간호대학이 되었다.[26] 하지만, 기획조정실, 재무관리실, 대외협력실, ICT지원실, 재난안전국, 국제남북국, 봉사청소년국, 감사실, 인도법연구소, 특수복지사업소는 서울에 있다.[27] 2009년 사회복지법 개정으로 신설되었다.[28] 2007년 사회서비스관리센터가 재단법인으로 발족하고 2009년 한국사회서비스관리원이 되었으며 2010년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으로 지정되었다.[29] 서울금연지원센터(서초구 가톨릭대학교 의생명산업연구원 내), 인천금연지원센터(중구 인하대학교병원 내), 경기북부금연지원센터(고양 일산동구 국립암센터 내), 경기남부금연지원센터(안양 동안구 한림대학교성심병원 내), 강원금연지원센터(원주 평화빌딩 내), 충북금연지원센터(청주 서원구 충북대학교병원 내), 세종금연지원센터(장군면 한국영상대학교 내), 대전금연지원센터(중구 충남대학교 의과대학 내), 충남금연지원센터(천안 동남구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 내), 전북금연지원센터(익산 원광대학교병원 내), 광주금연지원센터(동구 조선대학교병원 내), 전남금연지원센터(화순 화순전남대학교병원 내), 대구금연지원센터(서구 대구광역시의료원 내), 경북금연지원센터(안동 안동의료원 내), 부산금연지원센터(서구 부산장애인구강진료센터 내), 울산금연지원센터(동구 울산대학교병원 내), 경남금연지원센터(진주 경상대학교병원 내), 제주금연지원센터(제주 아세아빌딩 내) 등을 지원하고 있다.[30] 보건산업교육본부(서울 강남구), 사회복무교육본부, 보건복지인프라지원본부, 아동자립지원단(서울 용산구), 아동안전지원단(서울 관악구) 등은 서울에 있다. 사회복무교육본부 하에 있는 서울교육센터(관악구), 경인교육센터(수원 장안구), 대전교육센터(중구), 광주교육센터(서구), 대구교육센터(동구), 부산교육센터(동구) 등을 두고 있다.[31] 한약자원본부는 장흥에 있고, 한의약정책본부 및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개발사업단은 서울에 있다.[32] 2006년 경상북도청 산하 재단법인 대구경북한방산업진흥원이 설립되고 2011년 한국한방산업진흥원으로 명칭이 바뀌었다.[33] 2007년 전라남도청 산하 재단법인 전라남도한방산업진흥원이 설립되었다.[34] 두 기관이 각기 다른 지방자치단체가 설립한 법인이었다가 통합법인이 된 케이스인데, 경상북도청과 전라남도청의 정치적 연계가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2011년 당시는 이명박 정권기라 TK쪽에 조금 더 기울 수밖에 없었는지 법인 소재지는 경상북도 쪽으로 일원화되었다. 보건복지부에서 전라남도한방산업진흥원이 산업통상자원부 소관이라는 이유로 중간에 계획을 바꿔 전남 쪽은 배제하려는 움직임을 보였으나 결국 전남 쪽 기관도 함께 하게 되었다.[35] (재) 한국인체조직기증원의 후신으로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한국조직은행연합회와는 다른 기관이다.[36] 성남가공조직은행(성남 중원구)도 가동 예정이다.[37] 2015년 서울 서초구에서 고양으로 이전했다.[38] 2019년 기타공공기관에서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으로 변경되었다.[39] 대한장애인체육회와는 별도 기관이다.[40] 노동조합도 없이 운영되다가 2017년 처음 노동조합이 설립되었다고 한다.[41] 65세 이상으로 설정되어 있는 노인 기준과 관련하여 그간 기준연령을 높이는 문제에 대해 반대 입장을 보이다가 기관 취지에 안맞게 2015년 즈음 찬성 입장으로 선회한 적이 있다. 여담이지만, 노인 혜택 중 하나인 노인무료승차는 전두환 정권기 전두환의 장인이던 이규동이 대한노인회장 시절 요구했던 지하철요금 50% 감면으로부터 시작되어 전액 무료가 되었다고 한다. 이규동은 경북 성주에서 태어나 육사 2기로 졸업했는데, 군부 정권 시절에 현직 통수권자의 장인이었기 때문에 각종 이권이나 특혜 의혹이 끊이지 않았다.[42] 2006년 설립된 사회복지법인 한국노인생활지원재단(서울 동대문구)과는 다른 기관이다.[43] 참고로 1987년 의료법 개정으로 간호원이 간호사로 개칭되었다.[44] 보통 국군간호사관학교장(준장)이 군진간호사회장을 맡는다.[45] 보건진료소가 지자체 소속기관이라 간호사 면허를 가진 공무원들이라 할 수 있다. 전국에 보건소장 자리 약 250여 개 중 의사 출신이 40% 가량을 점유하고 있고, 의사면허 소지자를 우선시 하고 있는데, 치과의사, 한의사, 약사, 간호사 등에 대한 차별이라는 주장이 있다.[46] 간호사들의 주요 교직 진출 통로인 보건교사는 2002년 양호교사 명칭이 보건교사로 바뀌었다. 간호협회가 보건교사 T.O를 만들어내는 데에 유무형적 정치적 수완을 발휘하고 있다.[47]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의 기관에도 간호사들이 포진해 있다.[48] 병설기관으로 대한간호노인요양원과 대한간호장기요양센터를 두고 있다.[49] 1973년 조산소가 의료기관으로 인정되고, 1987년 조산원 명칭이 조산사로 바뀌었으며 1990년 대한민국 최초의 조산사 국가시험이 실시되었다.[50] 대한여성치과의사회도 가입되어 있다.[51] 한의사협회를 비롯한 한의학계의 노력으로 1986년 한의학의 한이 漢에서 韓으로 바뀌었고 1년 뒤인 1987년 한방의료보험이 전국으로 확대되었다. 1988년에는 한방군의관 제도까지 도입된다. 또한, 2002년 한의사 전문의 자격시험이 최초로 실시되었다. 2003년에는 신현대가 대한민국 최초의 대통령 한방주치의가 된다.[52] 한의학교육과 관련해서는 1947년 동양한의학회와 동양대학관이 설립되고 1951년 동양의학관이 서울한의과대학으로 설립인가 1955년 동양의학대학, 1965년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한의학과가 되었다.[53] 정부 차원에서는 1975년 보건사회부에 한방담당관실이 처음 설치되었고, 1991년 국립의료원에 한방진료부가 설치되었고, 2001년 국군서울지구병원 한방진료실이 설치되었다. 또한, 1994년 한국한의학연구소가 신설되었고, 1995년 한국한의학연구원이 되었다.[54] 산하에 대한의료사회복지사협회(서울 강서구), 한국학교사회복지사협회(서울 동작구), 한국정신보건사회복지사협회(서울 마포구)를 두고 있다.[55] 1981년 1월 서울 종로구 관훈동, 1984년 7월 서울 종로구 봉익동, 1985년 1월 서울 중구 인현동, 1999년 6월 서울 서초구 서초동 등을 거쳐 2010년 1월 서울 성동구 도선동으로 이전했다.[56] 2014년 중소병원계에서 대한중소병원협회, 대한노인요양병원협회, 대한전문병원협의회, 정신병원협의회, 한국의료재단연합회 등이 독립된 병원연합회 설립 주장이 오가기도 했다. 이 중 대한중소병원협회, 대한노인요양병원협회, 대한전문병원협의회 등 3개 조직이 대한병원협회 (특별)직능병원회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57] 2007년 10월 산업자원부 지원으로 설립되었다.[58] 시니어클럽의 명칭은 2001년 6월 고령자 일자리사업 전담기관으로 출범할 당시에는‘지역사회시니어클럽(Community Seniors Club)’이었는데, 2004년 1월‘노인인력지원기관’으로 변경되었다가 2005년 2월 유사기관간 명칭 혼란예방을 목적으로 다시‘시니어클럽’으로 환원되었다.[59] 회장이 소속된 병원 주소지가 협의회 주소지가 된다.[60] 협의회에 가입된 단체로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한국청소년연맹,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한국유치원총연합회,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 한국아동복지협회, 한국스카우트연맹, 한국방정환재단 등 여러 단체가 있는데 여성가족부 소관 단체들도 섞여있어 여성가족부와의 통합도 거론된다.[61] 향후 종합의료복합단지 사업과 관련하여 사회보장정보원, 한국보건의료연구원,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사)대한의학회, 대한전문응급처치협회, (사)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중앙자살예방센터, (사)태평양전쟁희생자유족회, (사)한국사회복지공제회, 한국자살예방협회 등과 함께 광진구로 이전할 가능성이 있다.[62] 의료법인 명지의료재단 소속으로 고양 덕양구와 제천에 병원이 있다. 1997년 명지학원(명지대와 관동대를 설립)이 관동대 의과대학의 교육병원으로 설립했으나 2018년 현재 대학병원이 아니다.[63] 성균관대학교와 삼성그룹의 관계 때문인지 삼성서울병원 소속 의사가 센터장을 맡았는데, 삼성서울병원은 사회복지법인 삼성생명공익재단 소속으로, 학교법인 성균관대학이 운영하는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은 삼성창원병원이다. 참고로 강북삼성병원은 의료법인 삼성의료재단 소속이다.[64] 경주캠퍼스에 있다.[65] 2007년 9월 건강복지사회를 여는 모임, 의료와 사회포럼 등 13개 단체가 모여 창립을 주도했다.[66] 세월호 참사 특별법은 피해자에 대한 심리지원 기간을 5년으로 규정해 2020년 3월이 되면 센터의 업무가 중단될 수 있다고 한다.[67] 이쪽은 사실 내용도 내용이지만 그 악명높았던 해골마크와 특유의 징글소리가 크게 한 몫했다.[68] 농담은 아닌게 담배냄새를 퍼트리는 장면이 디멘터가 목표물에게서 행복을 빼앗아가는 모습과 매우 흡사하다. 게다가 간접흡연 또한 당하는 사람의 행복을 빼앗아 갈수도 있으니...[69] 라디오 버전은 폐암 환자의 숨소리와 오열소리를 더 부각해서 더 혐오스럽게 만든다.[70] 삭제된 원문의 최종 업데이트는 2013년도였다.[71] 물론 아이의 수유 또한 여성의 유방이 갖는 중요한 기능이기는 하나, 해석에 따라서는 여성의 유방이 소중한 이유가 여성 자신의 건강이 아니라 오로지 아이와 남편을 위한 것이라고 해석될 여지도 있기 때문에 논란이 될 수 있는 것.[72] 본 문단 상단의 토론 합의 틀이 붙은 이유가 이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