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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4-06-15 16:37:47

부산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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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실효 지배하지 않는 미수복지역은 자치 기능이 없는 명목상 행정구역이므로 실질적인 광역자치단체가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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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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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틀:국기|]][[틀:국기|]] 대한민국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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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釜山廣域市
Busan Metropolitan City
}}}
<colbgcolor=#E5007F><colcolor=#fff> 시청 소재지 연제구 중앙대로 1001 (연산동)
하위 행정구역 15[1] 1[2]
면적 771.3㎢[3]
인구 3,282,751명[4]
인구 밀도 4,258.97명/㎢[5]
GDP $825억(2022)[6]
1인당 GDP $24,999(2022)[7]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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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재선)
부시장 <colbgcolor=#E5007F><colcolor=#fff> 행정
이준승 (17대)
경제 김광회 (10대)
시의회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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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석[8]

파일:zsdkl3gasdg.svg
3석[9] }}}}}}}}}
교육감 [[보수주의|
보수
]]
하윤수 (초선)
국회의원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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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국민의힘 흰색 로고타입.svg
17석[10]

파일:zsdkl3gasdg.svg
1석[11] }}}}}}}}}
구청장·군수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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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석[12] }}}}}}}}}
상징 시화 동백꽃[13]
시목 동백나무[14]
시조 갈매기[15]
시어 고등어[16]
시가 부산찬가[17]
지역번호 051
IATA 도시 코드 PUS
ISO 3166-2 KR-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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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상징3. 역사4. 지리
4.1. 지형4.2. 기후4.3. 도시구조
4.3.1. 지역 특징4.3.2. 난개발
4.4. 일본과의 관계4.5. 인구
5. 교통6. 경제
6.1. 산업6.2. 상권6.3. 금융
7. 관광8. 교육
8.1. 대학교8.2. 고등학교8.3. 중학교
9. 생활문화
9.1. 문화시설
9.1.1. 온천
9.2. 치안9.3. 의료기관9.4. 종교9.5. 음식9.6. 사투리9.7. 방송통신환경9.8. 스포츠
10. 행정11. 정치12. 군사13. 하위 행정구역
13.1. 전체 행정구역의 변천사13.2. 폐지된 행정구역(행정 읍·면·동 기준)
14. 여담15. 대중문화 속의 부산
15.1. 영화15.2. 드라마15.3. 만화15.4. 소설15.5. 뮤직비디오15.6. 게임15.7. TV방송15.8. 음악
16. 나무위키에 등록된 출신 인물17. 자매결연 지역
17.1. 우호협력도시
18. 둘러보기19.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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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nopad>
4K로 촬영된 부산
Busan is good
부산이라 좋다
부산 먼저 미래로 그린 스마트 도시 부산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부산

대한민국 동남쪽에 위치한 광역시. 북쪽으로는 경상남도 양산시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쪽으로 경상남도 창원시, 김해시와 접하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서울특별시 다음으로 큰 규모를 자랑하는 제2의 도시이자 최초의 광역시(직할시)로, 6개의 광역시 중 가장 인구가 많으며, 경상남도, 인천광역시와 더불어 300만의 인구가 거주하는 셋뿐인 광역자치단체이기도 하다. 광역자치단체 전체로 범위를 넓히면 경기도, 서울특별시 다음으로 세 번째로 인구가 많은 광역자치단체다.

부산·울산권경상남도의 중추 도시이기도 하며, 한국의 최대 무역항이자 환적량이 세계 5위권 규모인 부산항을 보유하고 있어, 바로 위에 존재하는 한국의 최대 공업 도시인 울산광역시와 함께 대한민국 수출입 경제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도시이기도 하다.

2. 상징

부산광역시의 휘장
파일:부산광역시 휘장.svg
부산(BUSAN)의 영문자 이니셜 B,S를 모티브로 형상화하고, 각도‧색감 등을 통해 부산의 비전‧가치를 상징화하였습니다. 자주색(마젠타 색상)과 파란색(시안 색상)의 자연스러운 연계를 통해 부산 시민의 포용과 화합을 상징화하며, 입체적인 색감 사용을 통해 부산의 과거와 현재, 미래가 부드럽게 연계되어 있는 모습을 입체적으로 표현하였습니다. ― 부산광역시의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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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ffffff,#1c1d1f> 파일:부산부 마크(?~?).png
19??년~1962년
일제시대부터 1962년까지 사용했던 휘장이다. “父山”의 2자를 도안화 휘장.
파일:부산직할시 휘장.svg
1962년~1995년
1962년부터 1995년까지 사용했던 휘장이다. "V"자는 승리또는 발전을 뜻함, "ㅂ" 는 부산의 약자, 오륙도는 부산의 상징.
파일:부산광역시 휘장(1995-2023).svg
1995년~2023년
부산의 상징인 갈매기, 오륙도, 산, 바다, 강을 기본 콘셉트로 형상화한 것으로 전체 도형인 사각형을 모로세워 균형성과 역동성을 강조했고 윗부분 삼각형은 우주, 공간 창조를 아랫부분 삼각형은 부산 바다와 도시배경을 아랫부분 큰 물결 두개는 세계와 미래로 뻗어나가는 선진성과 국제성, 진취성 등 부산시의 강한 의지를 상징하고 있습니다. ― 부산광역시의 해설 }}}}}}}}}}}}}}}
파일:부산광역시 휘장_국영문.svg 파일:부산광역시 휘장_영문.s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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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818,#e5e5e5
<colbgcolor=#ffffff> 파일:부산광역시 휘장_한영문(1995-2023).png 1995년에 제정돼서 2023년까지 사용한 부산광역시 휘장의 한영문이다.
파일:부산광역시 휘장_국영문(1995-2023).png 1995년에 제정돼서 2023년까지 사용한 부산광역시 휘장의 국영문이다. }}}}}}}}}}}}}}}
부산광역시의 시기
파일:부산광역시 시기.svg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ffffff {{{#!folding [ 역대 시기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181818,#fff
<colbgcolor=#ffffff,#1c1d1f> 파일:부산직할시 시기.svg
1962년~1995년
1962년부터 1995년까지 사용했던 휘장이다.
파일:부산광역시 시기(1995-2023).svg
1995년~2023년
1995년 처음 사용되어 2023년 5월 16일까지 사용됐던 부산광역시의 시기다. }}}}}}}}}}}}}}}
부산광역시의 브랜드슬로건
파일:부산광역시 브랜드슬로건.svg
Busan is good은 부산에 대한 부산시민의 자긍심과 만족감을 Good(좋다)로 표현하였습니다.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ffffff {{{#!folding [ 역대 브랜드슬로건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181818,#fff
<colbgcolor=#ffffff,#1c1d1f> 파일:부산광역시 브랜드슬로건(2003-2023).svg Dynamic Busan은 개방 진취적인 부산시민의 기질을 잘 나타내고 있으며 관광, 경제, 교육,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활기차게 역동적으로 발전한다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Dynamic의 자유분방한 서체는 약동하는 부산을 상징하고, 중후하고 정돈된 느낌의 부산은 세계 물류 비즈니스 중심도시로서 부산에 대한 정체성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2003년 처음 사용되어 2023년 5월 16일까지 사용됐던 부산광역시의 슬로건이다.
}}}}}}}}}}}}}}}
부산광역시의 마스코트
파일:부산광역시 마스코트 부비.svg
부산광역시의 마스코트부비.
Busan + Vision의 뜻이며 위의 슬로건과 마찬가지로 떠오르는 태양을 캐릭터화한 것이다.
부산광역시의 소통 캐릭터
파일:부기 2D.svg 파일:213321321.jpg
<rowcolor=#fff> 2D 3D
부산광역시의 소통 캐릭터부기
부산시청에서 따로 홍보용으로 만든 소통 캐릭터다. 보다시피 부산 갈매기를 형상화한 캐릭터이다.

2.1. 2023년 상징 변경 논란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2023년 부산광역시 상징 변경 논란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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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
파일:부산시 도시브랜드.png

2023년 2월 28일부터 3월 8일까지 새로운 로고와 브랜드를 선정하기 위한 선호도 조사가 실시됐고, # 3월 10일 위의 최종 디자인을 확정해 공개했다. #, 3월 21일 오후 3시 브랜드 선포식을 개최했고, # 같은날, 상징물 조례 개정안이 입법예고되었다. # 이후 5월 2일 조례가 개정됐다. 이 조례는 5월 17일 공포되었다. 이에 지역 시민단체 등이 반발하면서 논란이 일었다. 자세한 내용은 위의 문서 참고.

3. 역사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부산광역시/역사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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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
시기 당시 행정구역
삼국시대(8세기) 양주 동래군
신라(10세기) 경상도 동래군
고려시대 경상도 울주군, 양주군
조선시대(16세기) 경상도 동래도호부
1906년 경상도 동래부, 기장군, 양산군, 김해군, 웅천군
일제강점기 경상남도 부산부, 동래군, 김해군, 양산군, 창원군
1949년 경상남도 부산시, 동래군, 양산군, 김해군, 창원군
1963년 부산직할시(釜山直轄市) 승격, 경상남도 동래군
1973년 동래군 폐지
1995년 부산직할시를 부산광역시(釜山廣域市)로 개칭, 부산광역시 산하 기장군 설치

부산(釜山)이란 이름이 처음 등장한 것은 조선 성종 초기이며, 이와 관련된 설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현 부산광역시 동구 좌천동에 소재한 증산(甑山)에서 유래했다는 증산설[18]과, 다른 하나는 현 부산광역시 동구 범일동에 소재한 자성대에서 유래했다는 자성대설이다.

부산(釜山)이라는 말을 풀이하자면 가마솥을 엎어놓은 모양인 산이라는 뜻인데, 이 산이 당시 둘 중 어떤 산을 가리키는 말이었는지가 주된 논점이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PC)여기(모바일)로. 부산이란 이름이 등장하기 전에는 동래, 독로국, 거칠산국, 갑화양곡 등의 여러 지명으로 불렸는데 몇몇 지명은 부산 안의 세부 지명으로 흔적이 남아 있다. 부산의 다른 이름은 가마뫼이다.[19]

6·25전쟁 당시에는 수원시, 대전광역시, 대구광역시에 이은 부산이 임시수도였으며[20] 전후에도 경상남도 부산시였다가 1963년 1월 1일 서울특별시에 이어 정부 직할시[21]로 승격되었다. 그리고 1981년 4월 4일 부산시에서 부산직할시로 개편되었다.[22] 이후 1995년 1월 1일 광역시 제도 도입으로 지방자치제와 함께 종전의 다른 직할시들과 함께 부산광역시로 변경되었다.

1925년 진주에 있었던 경상남도청이 부산으로 이전한 이후, 1983년 창원으로 이전하기까지 경상남도청 소재지였던 경남의 중심이기도 했다. 경상도 안에 있는 대구의 경상북도청도 늦게 이전했다.20년 가량 부산 내에 부산광역시청경상남도청이 함께 존재했다. 그래도 2000년대 이전에 경남에 도청이 환원되었으니 다른 지역보다는 도청 환원이 빨리 이뤄진 것처럼 보이지만 이건 서울과 부산이 일찌감치 도에서 독립하여 생긴 착시 현상일 뿐이다. 사실 도청이 있던 다른 광역시도 광역시 분리 이후 비슷한 기간동안 도청 소재지를 계속 유지하고 있었다. 대구가 1981년, 광주가 1986년, 대전이 1989년에 직할시가 되었는데, 경상북도청은 2016년에 안동으로 이전했고, 전라남도청은 2005년에 무안군으로 이전했고, 충청남도청은 2013년에 홍성군으로 이전했으니 다른 광역시들도 20년 이상 도청 소재지 지위를 유지했던 것. 경기도청 역시 1969년까지 서울특별시청과 함께 서울 광화문 지역에 20년 이상 있었고 수원으로 이전했다.

4. 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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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지형

산악지대가 곳곳에 많아서 평지는 물론 산자락까지도 시가지를 형성하고 있는 지역이 많은 편이다. 도시 이름이 釜인 이유가 여기 있다. 이로 인해 산자락에도 고층 건물이 세워져 있는 모습은 홍콩을 방불케 하는 수준이다.[23]

4.2. 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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쾨펜의 기후 구분온난 습윤 기후(Cfa)에 속한다.

4.3. 도시구조

파일:부산광역시 휘장_White.svg 부산광역시의 지역 구분
{{{#!wiki style="margin:0 -10px -5px"
{{{#000000,#ffffff {{{#!folding [ 펼치기 · 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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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산
(강서구, 북구, 사상구, 사하구)
동래
(동래구, 연제구, 금정구)
동부산
(해운대구, 수영구, 남구, 기장군)
서면
(부산진구)
원도심
(중구, 영도구, 동구, 서구)
}}}}}}}}}}}}

도심으로는 서면광복동&남포동이 있고, 부도심으로는 동래, 금정, 연제, , 구포[24], 사상, 하단, 강서[25][26]로 이루어져 있다.

일상이나 언론에서 부산을 크게 동서로 구분할 경우 보통 동래구, 금정구, 연제구, 해운대구, 수영구, 남구, 기장군동부산으로, 부산진구, 동구, 중구, 서구, 북구, 영도구, 사하구, 사상구, 강서구서부산이라고 부른다.

지금의 동부산지역은 모두 예전에 동래구에서 분구된 지역. 지금의 남구수영구는 원래 동래구에서 남구로 1975년에 분구되고, 거기서 다시 1995년 남구에서 수영구가 분구, 해운대구는 1980년 동래구에서 분구, 금정구는 1988년 동래구에서 분구, 연제구는 1995년 동래구에서 분구되어서, 동래구, 남구, 수영구, 해운대구, 금정구 연제구의 6개구의 동부산 지역은 모두 이전에 동래구였던 지역이다.

동부산의 경우 전통적으로 조선시대부터 양반이 살던 동네였으며 부산의 전통적 부유층 주거 지역인 동래구, 1980년대부터 동래구와 전통적 부유층 주거지역을 양분해 온 투탑이었던 수영구, 센텀시티마린시티가 들어서면서 신흥 부유층 주거지역으로 떠오른 해운대구의 부유층 주거지역 3개구를 함께 해수동이라고 부른다. 해수동으로 불리는 해운대구, 수영구, 동래구의 3개구가 예전 동래구에서 나누어진 지역들이고, 나란히 붙어 있지만, 지역적 차이는 있다. 대체로, 빈부격차가 심하지 않은 동래구수영구와 달리 마린시티센텀시티같은 상류층 거주지, 해운대신시가지같은 중산층 거주지와 함께 재송동, 반여동같은 서민층 거주지도 많은 해운대구의 경우는 빈부 격차가 부산에서 가장 심하고, 부산의 대표적 상류층과 중산층 거주지역 중 한 곳이기도 하지만, 그 외 상당수의 거주지는 서민층이 사는 산동네에 형성된 거주지역이라는 점이 특성이다.
시민들이나 언론에서 사용하는 일상적인 광역적 구분이 아닌 세분화된 구분으로 따지면 이렇게 된다.

단지 지리적으로만 따지자면 부산진구/동구중부산권, 해운대구/남구/수영구동부산권(해운대권)과 중구/서구/영도구/사하구남부산권, 강서구/사상구/북구서부산권, 동래구/금정구/연제구동래권, 위성도시김해시/양산시/거제시[27]로 구분된다.[28][29]

방위에 따른 구분이 실제 사용되는 예로는 부산 시내버스 정류장 화면에 표시되는 '대기질 정보 전송시스템'을 들 수 있는데, 아래 사진처럼 서부/중부/동부/남부권으로 나뉜다. 각각의 권역을 살펴보면 서부권은 강서구, 북구, 사상구, 사하구이며 중부권은 금정구, 동래구, 연제구, 부산진구이고 남부권은 해운대구, 수영구, 남구, 동구, 중구, 서구, 영도구이며 동부권은 기장군으로 이루어져 있다.
파일:부산 미세먼지 예보 지역분류.png
과거 부산이 동래부이던 시절, 동래 일대는 당연하게도 동래부의 중심지였는데, 지금은 부산광역시 안에 동래구가 있지만 과거에는 동래부 안에 부산포가 있었다. 이 부산포는 현재의 중구, 동구[30] 일대를 일컫는 것으로, 구한말 이후 일본과 가깝다는 지리적인 요인 덕분에 남포동-중앙동을 비롯한 중구 일대가 개발되기 시작하면서 점차 커지기 시작하여 마침내 부산시라는 명칭을 달게 되었고, 이후에도 독립적인 군으로 남아 있던 동래부를 역으로 흡수하게 되면서 부산에 편입시키기에 이른다. 이후 1980년대까지 부산의 중심으로 활약하던 중구, 동구에서 초점이 움직인 건 1990년대 중후반의 일인데, 특히 동래군과의 사이에 있는 서면 부근은 지역적으로 부산의 중심이라는 특성 덕분에 급속도로 개발되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얼마 뒤, 그때보다도 훨씬 커진 부산이 강서구, 기장군 등을 편입하면서 1998년도에 중구에 있던 부산광역시청[31]이 지리적으로 부산의 중심에 가까운 연제구 연산동으로 이전하게 되고, 1999년도에 부산 도시철도 2호선 서면역이 개통되면서 환승역까지 도맡아 현재의 부산진구 서면은 전 부산을 폭넓게 아우르는 최대 도심지로 발전하게 된다.

4.3.1. 지역 특징

산, 강, 바다, 해수욕장, 마천루신도시, 공업지대를 모두 끼고 있는 단일 행정구역 인구 300만이 넘고, 광역권은 최대 700만에 육박하는 거대 도시다. 국내 최대의 해안도시이자 항구도시임에도 이름에서 느껴지듯 산이 많은 도시며 심지어 해발고도 800m짜리 산 중턱에도 건물이 들어설 정도다. 이러한 다양하고 역동적인 풍경을 보여주는 상당히 개성 있고 특징이 뚜렷한 도시며, 한국의 다른 대도시와 풍경과 느낌도 사뭇 다르다.[32] 아마 한국에서 가장 개성이 강한 도시라고 보아도 무방할 지경이다.

파란만장한 근현대사 때문에 스카이라인과 오래된 건물이 공존하고 있기에 다양한 풍경을 보여준다. 심지어 동부산 최고의 부촌해운대구, 수영구, 남구에도 오래된 건물들이 있다. 하지만 꼭 동부산권이 아니어도 번화하거나 개발이 잘 되어 있는 남포동/광복동, 서면 일대와 주거지 밀집 지역인 동래구, 금정구, 연제구북구 화명동, 사하구 다대동 등이 있다. 비수도권 최대 도시지역 답게, 문화, 교육, 교통 등 생활 인프라가 수도권 다음으로 많이 갖추어져 있다. 특히 주변의 김해시, 양산시 등의 위성도시에는 상당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것이다.

목포가 서남쪽 끝이라면, 부산은 동남쪽 끝이란 인식이 있는 것이다. 경부고속도로[33], 경부선[34]의 종점이 부산이다. 한편 같은 해안도시이자 대도시인 인천광역시와는 사뭇 다른 느낌과 풍경을 가지고 있다. 서해안인 인천과는 바다 색깔부터 다르고 무엇보다 부산엔 산이 많다. 그리고 인천화교가 많다면 부산광역시는 일본인이 비교적 많고 러시아인도 종종 눈에 띈다. 화교도 인천만큼 규모나 인지도 면에서는 크지는 않지만 부산역 맞은 편 한 블럭 안쪽에 국내 기준으로는 작지 않은 규모 역사를 가진[35] 차이나타운이 있다. 이 지역에 부산의 화교가 밀집해 있으며 러시아인들도 주변에 많다.[36] 그 외에는 중앙아시아동유럽 사람들이 많은 편이다.

해상도시 건설 계획도 있지만# 이미 예전에 환경오염, 비용 문제로 인해 백지화된 바 있고 2021년에 새로 나타난 계획 역시 이런 우려에서 자유롭지 못한 상황이라 실현 여부는 불투명하다.#

2022년 기준 대한민국에서 높이가 200m 이상인 마천루가 가장 많은 도시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마천루 10채 중 4채[37]를 제외한 나머지 마천루는 전부 부산에 있다. 현재 부산에 높이 200m 이상의 마천루는 총 14개에 달하며, 공사가 진행 중인 마천루는 10곳이나 되고, 이들 모두가 완성된다면 부산에만 총 24개의 200m 이상의 마천루가 생긴다.


한국에서 지구 온난화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은 도시이기도 하다.

매년 태풍때마다 상습적으로 피해를 입는 지역이 부산 송도이다. 그래서 부산 송도 일대에 파도를 막는 테트라포드 2000개를 추가하여 착공한다고 한다. #

4.3.2. 난개발

부산, 특히 서부산 원도심지역은 국내의 가장 대표적인 난개발 지역으로, 고양시, 용인시, 경기도 광주시와 더불어 국내에서 난개발의 대명사로 꼽히는 도시 중 하나다. 특히 부산의 도로가 악명 높기로 유명한 지역이다. 농담이 아니라 부산에서 운전을 마스터하면 눈 내린 도로를 제외[38]하고 세계 어디를 가도 운전할 수 있다는 말까지 있을 정도다. 부산 택시 기사들의 운전 문화를 몸소 느끼고 싶거든 아무 택시나 잡아서 서울 말씨로 급하니 빨리 가달라고 해 보자. 요상한 지름길을 엄청난 속도로 달리면서 차선 2개를 동시에 끼고 간다든가(차선 밟기), 차선을 한 번에 2~3개씩 넘나들기도 한다. 심지어 횡단보도 보행자 신호가 들어와서 사람이 건너는 와중에도 차들이 쌩쌩 지나간다. KBS부산 9시뉴스에 운전하기 힘든 도시 부산 비슷한 컨셉으로 1주일 정도 하루에 2편씩 보도한 적도 있다. 심지어 서병수 전 시장도 방송 시사 안드로메다에 나와서 이에 대해 알고 있으며 부산의 운전 문화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할 정도다. 이 링크의 사진들을 보면 정말 도로가 살바도르 달리의 작품 수준으로 이상하게 꼬여 있는 것이다.
부산에서 운전 직접 해보기
왜 이렇게 부산의 도로가 반듯하지 못하고 운전 난이도가 거칠고 힘드냐면, 부산 자체가 계획도시와는 거리가 멀고 피난민들의 유입으로 무분별하게 성장을 한데다가 도시 입지에 비해 지나치게 많은 인구가 몰려있기 때문이다. # 일제강점기 시절, 일본인 거주지 구역은 그래도 나름 계획적으로 나누어져 있었으나[39] 대부분의 부산 시가지는 6.25 전쟁 당시 피난민들이 몰려와 집이 먼저 생기고 집과 집 사이로 도로가 거미줄처럼 세워진 곳이다. 서울은 군사독재 시대에 김현옥 시장이 '불도저 시장'이라는 별명답게 과감히 밀고 판을 다시 만들었지만 부산은 거의 현상 유지된 채로 지금까지 이어왔다. 그나마 김현옥 시장이 서울시장 부임 직전 부산시장을 할 때 정도가 많이 변한 때였다.

서울이나 평양 같은 도시들은 애초부터 오랜 역사 동안 천천히 개발이 이루어진 도시이고 오히려 6·25전쟁을 거치면서 쑥대밭이 되어버려 이를 복구하는 과정에서 도시계획을 거칠 수 있었다.[40] 그러나 부산은 산지가 많아 개화기 이전까지 큰 개발이 이루어진 것도 아니었고 근대화 과정에서는 수탈을 위한 항구도시로 만들어진 곳이다. 그런 곳에 전쟁으로 인해 순식간에 수많은 피난민이 몰려들어 북새통을 이루었고, 거기에 부산은 전쟁 내내 북한에 점령된 적이 없어 도시 전체가 통째로 초기화되지도 않았기 때문에 계속해서 난개발이 이루어졌다.

이런 상황에서 대한민국 제2도시라고 불릴 정도로 인구수가 많은 것도 난점. 인구유출이 많았다곤 하나 여전히 3백만 명이 넘는 광역시 최고 인구수를 자랑하는 곳이 부산이다. 또한 항구도시인 만큼 물동량도 많아 화물차량 등의 이동도 많을 수 밖에 없고 체감교통량은 더 많다. 사실 부산은 이름에서부터 '산(山)'이 들어가는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이렇게 많은 인구수를 수용하기에 적합한 지리환경이 아니다. 그런데 항구도시로 발전하고 많은 인프라가 갖춰져 인문환경으로 인구수를 지탱하는 것에 가깝다. 만약 부산이 이정도의 인구수를 보유한 광역시가 아니고 적당한 수준이었다면 도로 교통 문제가 이정도로 악명높진 않았을 것이다.

이 때문에 건물부터 우후죽순으로 생겨 도로를 추가로 신설하지 못하는 바람에 우회도로가 없는 곳이 많아 차량정체가 하루종일 발생하는 지역이 더러 있다. 대표적인 곳은 원도심 일대 중앙대로, 대연동~수영 일대 수영로/광남로, 해운대 일대 해운대로/해운대해변로, 주례동~서면 일대 가야대로, 낙동대로 하단교차로~대티터널, 낙동강 일대이며 특히 원도심은 모든 도로가 중앙대로로 반드시 합류하도록 설계되어 있고[41] 우회도로[42]조차 없는 최악의 도로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 도로명주소가 도입되던 당시, 가장 난항을 겪었던 지역이 바로 부산이었다.[43]. 부산의 도로는 다른 도시의 도로처럼 구분하기 편하게 쭉 뻗은 게 아니라 산과 집집 사이로 굽이굽이 휜 골목과 커브가 난무하는 난코스라서 도로명 주소를 사용하기에 매우 복잡하기 때문. 덕분에 길이 두 갈래로 갈라지는데 도로명은 같고, 도로명이 바뀌긴 바뀌었는데 주변 건물 사이로 난 좁은 길은 갈라지기 전 도로명에 xx번길만 붙어서 지금 지나고 있는 도로를 교차, 심지어 도로명이 없는 골목길[44]도 있는 등 아주 난리도 아니다.

이는 앞서 언급했듯이 부산은 건물이 도로를 피해 지어진 것이 아니라 도로가 건물을 피해 만든 것이기 때문에 부산의 도로들은 차로 폭 자체가 비교적 좁을 뿐만 아니라[45] 도로 체계가 복잡해서, 수시로 차선이 많아졌다 적어졌다하거나 1차로로 달리다가 좌회전 차로가 갑툭튀하는 등 심지어 전국에 몇 없는 우회전 신호를 볼 수 있는 곳이 바로 부산이다. #

난개발 및 도로신설, 확장이 우선이 되고 부산시와 각 구군에서 미온적인 반응으로 인해 역사적으로 보존가치가 높은 근현대사 건축물이 철거되는 일이 수 차례 발생하기도 하였다. 대표적인 사례로 첫 번째, 중앙동 구.부산세관 건물이며 1970년대에 문화제로 지정되었고 반드시 보존을 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높았음에도 불구하고 부산대교 접속도로 신설이 우선시 되는 바람에 철거가 강행되었다. 두 번째, 중앙동 구.부산시청 건물이며 과거 부산 최초의 엘리베이터가 설치되는 등 건축물을 보존하자는 목소리가 높았으나 롯데가 부지를 매입하고 시청이 연산동으로 이전되자마자 철거되었다. 세 번째, 초량동 구.조흥은행 부산역 지점은 보존가치가 높은 건축물이였지만 영주고가도로 건설 및 도로 확장이 우선시 되는 바람에 철거가 강행되었다. 네 번째, 부산 최초의 창고인 구.남선창고는 가장 최근에 발생한 일이며 그 동안 근현대 건축물이 모조리 다 사라지는 까닭에 그나마 온전하게 보존되어 있는 이 건물만이라도 보존을 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하지만 동구청에서 미온적으로 대처를 하는 바람에 건물 매입 예산을 확보하지 못하여 민간업체가 건물을 매입해 철거되었다. 다섯번째, 아미동 구.은천교회는 1950년 시절 부산에서 유일하게 하나 남은 석조건축물이며 6.25 피란민의 역사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 그런데 서구청 측에서는 피란민들의 역사를 보존한다는 말과 무색하게 도로 확장이 중요하다며 이 건물을 철거하는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 발생하였다. 이 외에도 여러 동일한 사례가 워낙에 많다보니 부산의 근현대 건축물의 대부분이 사라졌다.

이러한 도로사정에도 불구하고 부산시는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주요 간선도로에 BRT를 도입하여 많은 논란을 일으킨 적 있었다. 현재 동래~안락교차로~재송동~해운대, 교대~연산교차로~시청~서면~부산진시장~부산진역~부산역~자갈치 구간으로 BRT가 운영되고 있으며 일반차로가 2차선으로 대폭 축소되어 교통정체가 더욱 더 심각해졌다. 도로 자체가 좁다 보니 막히면 헬게이트가 된다. 깜빡이 없이 끼어들기, 불법주차, 신호 무시가 잦으며 심지어 시내버스와 택시가 그 좁은 길에서 노련하게 차선을 변경하는 모습도 보인다.

이렇다 보니 부산 사람들이 서울 버스를 타면 이렇게 편안한 버스가 있었냐고 감탄할 지경. 나아가 부산 산복도로 거주자라면 평지가 많은 서울 도로가 어색해서 내가 지금 버스를 타고 있는지 지하철을 타고 있는지 구분이 안 갈 정도라고 한다. 반대로 서울 사람이 부산 버스를 타면 그 특유의 난폭운전에 더해 굽이 몰아치는 산복도로 코스 때문에 당황스러워하며 뒷자리에 앉으면 멀미가 날 수 있다. 이런 고난도의 도로를 하루종일 운전하는 시내버스를 보면 때로는 경외심마저 들 정도인데, 실제로 부산 시내버스 출신 기사들은 저절로 운전 실력이 좋아져서 시외, 고속버스 회사로 이직할 때 타 지역 출신에 비해 이직이 제법 잘 된다고 한다.

그나마 현재 부산의 도로망은 반 세기 동안 조금씩 정비한 결과다. 6·25전쟁 이후 정말 답이 없는 상태에서 그나마 차로 다닐 만한 도로가 된 것은 바로 오랜 세월 동안 도시를 다듬어 준 사람들의 노고 덕분이다. 비교적 근래에 조성된 해운대신시가지, 명지오션시티, 명지국제신도시, 정관신도시 같은 부산시 외곽 신도시는 나름대로 도시계획을 잘 갖추어 개발한 편이라 도로망 경우에는 간선도로망이 잘 되어 있어 운전하기에 매우 수월하다. 위성사진으로 부산의 이런 신도시와 원도심 산복도로 쪽을 비교하면 그야말로 같은 도시의 도로망이 맞나 싶을 정도이다. 하지만 외곽 교통망의 경우, 공격적인 물량 개발로 외곽 신도시 교통체계는 배드타운, 교통지옥이라는 꼬릿말이 물고가는 정도이다.[46]

물론 부산시에서도 부산 교통체계에 대해 악평이 자자한 데다가 지자체 중 교통 질서 꼴찌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어서 이런 불명예를 타파하고자 직접 나서서 경찰 단속을 강화하고 캠페인을 펼치는 등의 노력을 하고 있고 그나마 요즘은 도로교통이 예전보다는 쾌적해졌다는 평도 더러 있다. 또한 부산시 내 아파트 수요를 해결하기 위해 1·2호선 연선 구간의 주택지역 재개발에 들어가면서 재개발이 된 곳의 도로망을 보면 이전과 비해 상당히 개선되는 경우가 많다. 다만 산복도로 일대를 재개발 한 아파트는 정문과 후문의 고저차는 과거와 그대로다.
해수욕장 주변에 높은 건물을 지어 난개발의 메카라고 볼수있다

4.4. 일본과의 관계

파일:attachment/부산광역시/Tsushima.jpg
쓰시마섬(대마도) 최북단 우니 섬 항공자위대 기지에서 보이는 부산불꽃축제광안대교 및 야경 스카이라인.[47][48] 날씨가 좋은 날 서부산과 동해바다 일부에서는 쓰시마섬을 볼 수 있다. 반대로 부산이 대도시라서 밝기 때문에 쓰시마섬에서는 오히려 밤에 부산이 더 잘 보인다.

부산은 한반도에서 일본과 지리적으로 가장 가까운 도시답게,[49] 예나 지금이나 일본과 연결되는 교통이 상당히 발달해 있는 곳이다. 조선시대 때 왜관이 있었으며, 임진왜란 때에는 맨 첫 번째로 함락된 곳이다. 일제강점기에는 부로 승격된 대표적인 도시였던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일본과 인적, 물적 교류가 상당히 많다. 부산, 일본의 규슈 지역 간의 활발한 경제적인 교류가 발생하는 것을 두고 '초광역경제권'의 일례라고 보는 도시-경제학계의 의견도 있다.

일본인 관광객이 많이 방문하는데, 주로 남포동이나 서면 일대에 많으며 코믹월드G-STAR가 열릴 때에는 해운대 인근에도 많다. 때문에 일본과 관련된 업무 처리를 위해 영사관이 동구 고관로에 있다. 영사관에서는 한국에 사는 일본인의 비자 등의 업무를 한다. 금련산역에서 조금 들어가면 일본총영사공관이 있다. 일본대사관이 서울에 있지만 부산과 일본의 교역량이 많고 관광 주재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서 영사관을 부산에도 설치했다.

또한 영사관 직원 및 주재원의 자녀 교육을 위해, 1975년에 개교한 일본인 학교가 민락동에 있다. 일본인 학교는 한국에 딱 두 개가 있는데 하나가 서울에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부산에 사는 일본인이 꽤나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한편, 일본인 학교는 일본 문부과학성이 정하는 학습 지도 요령에 준거하여 각 교과와 도덕, 특별 활동, 한국어, 영어 등의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는데[50], 일본 영주권이나 정주권을 소지한 한국인이거나 부모의 어느 한쪽이 일본인인 한국인, 또는 부모의 어느 한쪽이 일본 영주권이나 정주권을 소지한 한국인 등이 학교 운영위원회의 승인을 얻어 교육받을 수 있다.[51][52]

일본 규슈에서 비행기로 50분, 쾌속선 비틀호로 3시간 40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실제로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에 일본과 배편이 연결되어 있다. 이 점 때문에 한때 후쿠오카에서는 부산으로 쇼핑 다녀오는 사람을 일컬어서 비틀이라고 부른 적도 있으며 일본과 너무 가까워서 그냥 해외여행이 아니라 일본 국내를 여행한 느낌이라는 사람들도 많다. 다만 2010년대 들어서는 중국인 방문객이 늘어났으며 신세계 센텀시티점 등에 방문한 해외 쇼핑객 국적 중 1위는 일본이 아닌 중국이다.

간혹 부산역 같은 곳에서 일본인 관광객인 척하고 기차 탈 돈이 떨어졌다면서 돈을 달라는 사기 행위가 종종 있다고 한다.[53] 실제 일본 관광객들은 해외여행 중 무슨 일이 생기면 보통 대사관 등에 문의하니 속지 말자.

부산국제여객터미널 일본행 노선
기타큐슈 노선도 있었으나 2010년 12월 17일 폐선되었다.

동래구에 있는 동래온천온천 자체는 경주시와 가까워서 신라 시대부터 알려진 곳이었으나, 일제강점기에 온천욕을 특히 좋아하는 일본인들에 의해 본격 개발되었다. 지금의 중구, 동구, 서구 일대는 일본인들이 많이 살던 부산 도심이었는데 지금이야 부산이 커지면서 모두 시가지로 이어졌지만 옛날에는 부산과 동래가 한동안 별개의 도시였다. 이 구도심에서 역 인근까지 온천여행객을 수송하기 위한 온천 셔틀로서의 부산전차가 1915년 개통되었을 정도였다. 전차는 1968년 직할시 시절에 이미 폐선된 지 오래지만 지금도 일본인 온천 관광객은 많이 찾아온다고 한다.

부산 해안가 지역에서는 안테나만 잘 설치하면 일본 방송 시청이 가능했다. 가까운 대마도의 이즈하라(厳原) TV중계소의 전파가 부산, 울산, 거제 등 인근 지역의 해안가까지 거의 일년 내내 도달하고, 날씨가 따뜻한 봄~가을철에는 덕팅현상[54][55]으로 인해 대한해협 건너의 후쿠오카, 야마구치 현등의 방송까지 수신되기도 한다. KBS와 부산MBC가 TV방송을 시작하기도 이전인 1961년에 NHK나가사키방송국과 나가사키방송이 이즈하라 중계국을 설치하면서부터 전파가 들어왔고 일본 방송이 시청 가능하다는 것이 알려졌다.
부산-대마도 지상파 아날로그 TV 방송 채널 비교
(채널번호는 서로 다르지만 각 채널별로 주파수는 동일하여 사실 같은 채널이다.)
대한민국
(2012년 10월 4일 종료)
일본
(2011년 7월 24일 종료)
비고
7 KBS2 영도 5 NHK-G 이즈하라
9 KBS1 영도 7 -
11 부산MBC 영도 9 NBC 이즈하라
13 - 11 NHK-E 이즈하라 24시간 시청 가능했었음
17 16 NIB 이즈하라 부산MBC DTV(황령산송신소)와 중복
19 KNN 황령산 18 ncc 이즈하라
23 EBS 영도 22 KTN 이즈하라
일본 방송 수신을 차단한다는 이유로 부산 영도송신소의 아날로그 TV 방송 채널 일부는 대마도 이즈하라 중계국의 채널과 동일하게 지정하여 송출했으나, 한국 TV방송이 일본 TV방송보다 방송시간이 짧아 한국 TV방송이 정파했을 때 시청이 가능했고 지역이나 날씨 등의 요인에 따라 두 나라 방송이 겹치거나 했다고 한다.[56] 또한 대마도에서 송출하는 채널 이외에도 앞서 언급했듯이 날씨가 따뜻해지면 덕팅 현상으로 인해 후쿠오카, 야마구치 등의 지역 전파들이 부산까지 도달하여 나가사키 지역 방송 이외에도 많은 채널이 잡혔다고 한다. 이런 이유로 1990년대까지 부산 시민들이 일본 방송을 시청하는 일이 잦았고[57][58], 일본 문화의 수입 또한 빨랐다. 방송사 PD들도 부산으로 출장와서 일본 방송을 그대로 베껴서 내보냈으며, 일본 패션이 제일 먼저 넘어오는 곳도 부산이었으며, 1970~80년대에 타 지역에서는 금기시되던 일본 음악도 부산에서는 간간히 들을 수 있었다. 한 예로, 펑크 룩이 한국에 정식으로 수입되던 것은 1990년대 중반이었는데, 부산에서는 이미 1980년대 초반에 펑크 룩을 시장에서 찾아 볼 수 있었다고 한다. 일본 방송을 유심히 지켜보던 중소 의류업자들이 소량으로 제작해서 판매했던 것이다. 그래서 타지인들은 예전부터 부산과 부산사람에게 묘하게 왜색이 느껴진다고 하기도 했다.

노래방이 가장 처음 들어선 곳도 부산이다. 단순히 기분 탓이 아니라 실제로 부산은 예전부터 왜색 문화의 범람을 고발하는 시사 프로그램이 취재를 오는 곳으로도 유명했다. 이러한 이유로 '일본 방송 시청은 우리의 미풍양속과 정서를 해칩니다'라는 문구 등으로 '일본 방송 시청 금지 캠페인'이 열리기도 했다. 하지만 여기서 문제는 당대 국내 TV 방송사의 행태이다. 이들은 일본 TV 방송의 영향을 적지 않게 받았는데, 애니메이션의 경우 자체적으로 제작하기보다 일본 만화영화를 그대로 수입하여 틀어주었고[59] 다른 장르도 방송사 PD 개편철이 되었거나 아이디어가 떨어지면 일본 포맷이나 아이템을 은근히 모방한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물론 당대 일본 TV 방송에서 폭력적이거나 선정적인 장면이 어린이 시간대나 황금시간대에도 대놓고 나오고, 새벽에는 에로영화가 나오는 등 일본 내 방송 심의가 당대 한국의 방송 심의와는 다른 의미로 막장스러웠던 시기라 나름대로 건전하게 만들어 내보냈지만 당시에는 '왜 일본 TV 방송을 베끼냐', '왜 일본 만화영화를 수입해서 틀어주냐'식의 항의도 많이 들어오곤 했다. 이러한 행태는 21세기가 되고 한국 방송 수준이 올라간 다음에서야 잠잠해졌다. 일본 대중문화 개방 이후로는 이러한 방송 행태의 고발성 취재나 캠페인도 사라진 지 오래다.

이런 연유 때문인지 국내 일본원서전문 수입점 중 네임드라고 볼 수 있는 네픽도 부산에 근거지를 두고 있다.

다만 일본에서 지상파 아날로그 TV 방송이 종료된 2011년 7월 24일 이후로는 일본의 ISDB방식 지상파 디지털 TV방송 수신기가 있어야 가능하다. 그 반대도 마찬가지. 과거에는 한국과 일본의 지상파 아날로그 TV방송은 NTSC 방식으로 동일했으나, 디지털 TV방송은 한국은 ATSC, 일본은 ISDB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 한편, 일본 내수용 TV를 이삿짐으로 챙겨오거나 ISDB 수상기를 들여와서 수신하려고 시도했지만 실패했다는 증언이 있다. 황령산에서 꽤나 고출력으로 전파를 송신하므로 일본 측의 전파가 이쪽으로 넘어오지 못하기 때문이라고(기사). 이즈하라 중계소에서 송출하는 방송은 이 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단, 일본 라디오는 아직까지 아날로그 방식을 고수하므로 AM은 기존의 수신기로도 잘 잡힌다. NHK후쿠오카 가스가(春日) 방송소에서 송신하는 제1방송(AM 612㎑)은 낮에도 해안가에서 수신이 가능하며 밤에는 부산 전역에서 수신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야간에는 후쿠오카 민영방송도 수신이 가능하다. FM은 한일 양국은 주파수 대역이 다르므로 76~108㎒를 모두 지원하는 수신기가 아니면 수신이 어렵다.[60] 반대로 부산이나 울산의 전파가 앞서 언급했던 ‘덕팅 현상’으로 일본 나가사키, 후쿠오카, 야마구치현 등으로 도달하기도 한다. 이들 지역에서는 과거부터 날씨가 따뜻해지면 부산, 울산, 창원 등지의 방송이 갑자기 수신되거나 한국의 채널이 해당 지역들의 채널과 겹칠 경우 방송이 겹쳐보이는 경우가 있다. 아예 심하면 일본 방송 수신이 어려워지는 현상도 있다.[61] 그 예로 2003년 울산문화방송이 2.5kW 출력의 디지털TV 실험 전파를 발사한 이후 일본 후쿠오카 지역에서 아날로그 TV를 시청할 때 화면이 겹쳐 보이거나 소음이 발생하는 문제가 발생했었다.[62]

4.5. 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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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인구 추이
(1949년 ~ 현재)
1949년 8월 15일 경상남도 부산부부산시 개칭
1949년 473,619명
1955년 1,049,363명
1963년 1월 1일 경상남도 부산시부산직할시 승격
경상남도 동래군 구포읍, 북면, 사상면 전역 및 기장면 송정리 편입
1966년 1,426,019명
1970년 1,876,391명
1975년 2,450,125명
1978년 2월 15일 경상남도 김해군 대저읍, 명지면[63], 가락면[64]부산직할시 편입
1980년 3,156,931명
1985년 3,512,113명
1989년 1월 1일 경상남도 김해군 가락면·녹산면, 의창군 천가면부산직할시 편입
1990년 3,795,892명
1995년 1월 1일 부산직할시 → 부산광역시 개칭
1995년 3월 1일 경상남도 양산군 일부[65] 편입
1995년(정점) 3,883,880명
2000년 3,796,506명
2005년 3,638,293명
2010년 3,567,910명
2015년 3,513,777명
2020년 3,391,946명
2024년 4월 3,284,947명
인구는 현재 행정구역이 아닌 해당 연도 행정구역 기준, 그래프 최대 값은 400만 명
구군별 인구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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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377,664명
부산진구 361,320명
사하구 295,217명
북구 271,525명
동래구 268,872명
남구 255,629명
금정구 213,602명
연제구 211,851명
사상구 201,614명
기장군 177,341명
수영구 173,501명
강서구 142,103명
영도구 105,864명
서구 103,289명
동구 87,170명
중구 38,385명
2024년 4월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 그래프 최대 값은 40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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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구군 읍면동별 인구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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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읍 79,494명
명지1동 54,321명
기장읍 51,720명
용호제1동 42,528명
화명제1동 39,607명
재송제1동 36,529명
온천제3동 36,305명
다대제1동 36,237명
대연제3동 35,376명
녹산동 34,251명
반여제1동 34,194명
연산제9동 32,506명
구서제2동 31,074명
수민동 30,561명
좌제2동 30,546명
명지2동 30,012명
우제2동 29,910명
일광읍 29,811명
화명제3동 28,186명
동삼제1동 27,975명
우제3동 27,924명
거제제1동 27,687명
민락동 27,519명
중제1동 27,217명
개금제3동 26,679명
남산동 26,429명
만덕제2동 26,395명
학장동 26,393명
명륜동 26,258명
모라제1동 26,469명
망미제1동 26,439명
장림제2동 26,090명
안락제2동 25,966명
다대제2동 25,820명
연지동 25,814명
장전제2동 25,768명
광안제1동 25,452명
사직제2동 25,282명
하단제2동 25,131명
엄궁동 24,590명
온천제1동 24,423명
당리동 24,422명
온천제2동 24,411명
괘법동 24,370명
구포제2동 23,827명
부암제1동 23,526명
전포제2동 23,358명
재송제2동 22,872명
좌제4동 22,276명
우제1동 22,171명
주례제2동 21,827명
범천제2동 21,725명
반송제2동 21,613명
연산제2동 21,584명
당감제1동 21,533명
하단제1동 21,486명
전포제1동 20,903명
초읍동 20,717명
용호제2동 19,526명
양정제1동 19,120명
구서제1동 18,863명
광안제2동 18,521명
구포제3동 18,428명
가야제2동 18,297명
개금제1동 18,237명
괴정제1동 18,201명
장전제1동 17,980명
만덕제3동 17,766명
좌제1동 17,399명
화명제2동 17,315명
신평제2동 17,313명
감천제1동 17,252명
부곡제2동 17,222명
사직제3동 17,100명
가야제1동 17,008명
청학제2동 16,807명
연산제5동 16,687명
대연제5동 16,643명
주례제1동 16,625명
부암제3동 16,519명
문현제3동 16,416명
만덕제1동 16,401명
연산제1동 16,184명
남천제1동 16,057명
신평제1동 15,811명
연산제6동 15,717명
부전제1동 15,714명
구포제1동 15,593명
연산제4동 15,527명
대연제1동 15,384명
좌제3동 15,368명
괴정제2동 15,205명
괴정제4동 15,196명
중제2동 15,190명
암남동 15,139명
부곡제3동 15,079명
서대신제1동 14,966명
반여제4동 14,899명
대연제6동 14,778명
양정제2동 14,178명
수영동 14,076명
명장제2동 13,963명
안락제1동 13,725명
명장제1동 13,553명
연산제8동 13,447명
남천제2동 13,432명
광안제4동 13,387명
대연제4동 13,211명
거제제2동 12,779명
반송제1동 12,700명
초량제3동 12,495명
구평동 12,465명
우암동 12,314명
주례제3동 12,282명
범천제1동 12,258명
감전동 12,233명
덕포제2동 12,146명
부곡제4동 12,005명
덕천제1동 11,864명
반여제2동 11,755명
부전제2동 11,753명
괴정제3동 11,620명
덕포제1동 11,361명
좌천동 11,359명
용호제3동 11,330명
덕천제2동 11,317명
당감제2동 11,132명
문현제1동 11,055명
범일제1동 11,007명
당감제4동 10,665명
연산제3동 10,646명
남항동 10,554명
서제3동 10,426명
보수동 10,271명
개금제2동 10,194명
장림제1동 10,167명
사직제1동 10,150명
덕천제3동 10,137명
망미제2동 10,096명
거제제4동 9,735명
충무동 9,600명
청룡노포동 9,510명
거제제3동 9,485명
광안제3동 9,479명
송정동 9,397명
모라제3동 9,371명
수정제2동 9,152명
동삼제3동 8,954명
문현제4동 8,901명
감만제1동 8,892명
장안읍 8,853명
복산동 8,607명
서제2동 8,508명
범일제5동 8,400명
남부민제2동 8,108명
문현제2동 7,895명
반여제3동 7,895명
용당동 7,883명
용호제4동 7,768명
철마면 7,693명
부곡제1동 7,674명
범일제2동 7,561명
영선제2동 7,561명
서대신제3동 7,541명
신선동 7,409명
부민동 7,388명
봉래제2동 7,385명
동대신제3동 7,377명
금사회동동 7,327명
서대신제4동 7,227명
동대신제2동 6,749명
대저2동 6,682명
영주제2동 6,645명
감만제2동 6,535명
아미동 6,320명
봉래제1동 6,290명
대저1동 5,950명
대청동 5,833명
청학제1동 5,533명
초량제6동 5,440명
감천제2동 5,397명
동대신제1동 5,329명
초량제2동 5,307명
삼락동 5,256명
동삼제2동 4,933명
수정제5동 4,849명
초량제1동 4,836명
서제1동 4,677명
남부민제1동 4,537명
영주제1동 4,451명
가덕도동 4,312명
부평동 4,226명
수정제1동 3,948명
강동동 3,930명
초장동 3,911명
영선제1동 3,718명
수정제4동 3,556명
중앙동 3,074명
동광동 2,492명
가락동 2,162명
선두구동 2,131명
금성동 914명
광복동 902명
남포동 821명
2024년 4월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 그래프 최대 값은 5.5만 명, 각 읍면동별 색깔은 각각 중구, 서구, 동구, 영도구, 부산진구, 동래구, 남구, 북구, 해운대구, 사하구, 금정구, 강서구, 연제구, 수영구, 사상구, 기장군 지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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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초기 작은 마을동래부 인구 7,000명, 후기로 갈수록 무역항으로 발전하여 4-5만 명의 도시로 변하였다.# 개화기에는 이미 서울 다음으로 인구 5만에 달성하여 한반도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였다. 일제강점기에 들어서며 급격한 도시화를 겪어 1930년 약 14만 명, 1940년 약 24만 명, 44년 32만 명으로 큰 폭으로 증가했다. 1940년대에 평양에 인구가 따라잡혀 한반도 세 번째 도시가 되는등 엎치락 뒷치락 하였다.[66]

그러다 6·25전쟁임시수도가 된 것과 피란으로 인해 40-50만 인구가 2배 이상 증가하였다. 전쟁 이후로는 베이비붐이촌향도 현상 등으로 인해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이후 21세기에 들어서면서 한국의 전반적인 문제인 고령화저출산 문제와 더불어 양질의 일자리 부족과 그로 인한 인프라 차이로 인해 현재 인구가 심각하게 감소 중이다. 고점에서 비교해 60만 가량 인구가 감소하였다.

부산에서 빠져나간 인구가 주로 어디로 갔는가에 대해서 논란이 있는데 1995년부터 2019년까지 부산 인구감소의 주 원인은 김해, 양산과 같은 위성도시 지역으로의 이주다.부산지역 인구이동에 대한 분석, 청년층을 중심으로(한국은행, 2019)

부산의 경우에는 고령화 비율이 전국 최고 수준이며, 대도시 중에서는 처음으로 인구 자연 감소가 시작되었다. 이런 고령화의 가장 큰 이유는 청년층에게 어필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되지 못해 청년층이 이탈한 게 이유이다.

2020년 이후로는 양질의 일자리의 부재로 인한 청년층 유출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여타 지방과 마찬가지로 수도권 집중 문제의 심화로 인한 것도 있으며, 창원 울산 등 인근도시와 달리 양질의 일자리가 부족하여 인구가 유출되는것도 있다. 이 현상은 특히나 20대 연령대에서 가장 심하다.

이를 통해 부산 인구가 감소하는 주 요인이 대학 진학 및 취업인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이렇게 청년층이 계속해서 빠져나갈 경우 부산의 미래는 어두워진다. 청년층 유출을 막고 지역 경제를 다시 활성화하기 위해 부산시에서도 문현금융단지와 연계한 금융산업을 육성하고 수도권 기업을 유치하는 등의 시도를 하거나, 심지어 청년층에 주거비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이런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거대한 도시권을 형성한 수도권처럼 부울경도 뭉쳐서 대도시권을 형성하자는 부울경 메가시티가 제안되었으나 이것도 경남, 울산이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다 최종 무산되었다.#

2021년에는 특·광역시 가운데 처음으로 초고령사회가 되었다.[67] 2015년에 65세 이상 인구가 14% 이상인 고령사회에 진입한 이후 6년 만이다. 2023년 5월, 331만명 선이 무너졌다. 340만이 무너진지 2년여만에 점점 330만명 선의 붕괴가 가시화 되었다가, 결국 2023년 10월경 330만선 아래로 떨어졌다.

이러한 추세로는 2020년대 후반기 혹은 2030년대 초반기에 인천한테 인구가 역전되는게 확정적인데 더 큰 문제는 역전되는 시기가 점점 빨라지고 있다는게 문제다. 당장 10년 전만 하더라도 80만명 차이였는데 10년만에 20만명 차이가 되버렸다.

5.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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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경제

<colbgcolor=#E5007F><colcolor=#fff> GDP <colbgcolor=#E5007F><colcolor=#fff> 전체 ₩104조 2,968억 원
1인당 ₩3,161만 원
GNI 전체 ₩106조 5,000억 원
1인당 ₩3,229만 9,000원
개인소득 전체 ₩74조 5,000억 원
1인당 2,258만 3,000원
경제성장률 2.6%
※ 2022년 기준

6.1. 산업

공업, 특히 경공업이 과거에 상당히 발달했고 전 세계 최대 신발 생산기지로 유명했다.[68] 부산진구 당감동 소재 화승은 1970~80년대에 나이키 운동화 OEM 생산업체로 있었는데, 산하 브랜드로도 월드컵/프로월드컵, 르까프[69]를 두었을 만큼 부산을 대표하는 신발 제조사였다. 그외에도 국제그룹의 국제상사 스펙스/프로스펙스, 대양고무의 슈퍼카미트, 태화고무의 까발로, 삼화고무의 타이거 등 다른 신발 제조사도 매우 많아서 우스갯소리로 부산에서 만든 신발을 전 세계인들이 신는다는 말이 있었을 정도로 신발 산업에서 정평이 나 있었다. 올버즈의 위탁생산공장도 부산에 위치해 있다.

신발산업 외에도 섬유산업도 상당히 발달했는데[70] 섬유산업에서 유명한 태광산업도 원래는 부산에서 창업한 '향토기업'이었다. 의류업체인 세정과 태화섬유[71]는 부산광역시에 본사가 있고 현재는 본사를 서울로 이전한 '더 베이직 하우스'도 부산에서 출발했다. 페인트산업도 상당히 성했다. 지금은 조광페인트만이 부산에 남았지만 삼화페인트, 노루페인트, 조광페인트, 건설화학(제비표 페인트) 등이 모두 부산에서 창업하고 성장했다.

또한 비누제조 회사로 부산에서 설립한 회사로는 동산유지, 천광유지[72], 평화유지 등이 있다.

그러나 동명목재국제그룹이 해체되고 1980년대 이후로 국내 노동자들의 임금이 많이 올라가면서 중국과 동남아시아의 저가공세에 밀리게 돼 부산의 경공업은 쇠퇴했다. 1990년대 이후로 이들 산업의 생산시설이 부산을 뜨기 시작해 1997년 외환 위기 이후로 중국이나 동남아시아 쪽으로 많이 빠져나갔다.[73] 하지만 아직까지도 제조업 기반이 아예 없지는 않다.

지금은 사하구사상구, 강서구, 남구, 영도구 쪽에 어느 정도 제조업 기반이 남아 있으며 사하구와 강서구에 걸쳐 녹산국가산업단지도 있다. 그외에도 지역 내 유명 대기업, 중견기업의 사업장은 동국씨엠(계열사 인터지스 포함), 삼성전기, 대한항공 테크센터, LS일렉트릭, 농심, 르노코리아, HJ중공업, 풍산그룹, 태광산업, CJ제일제당, 대한제강, 태웅, 동일고무벨트, 리노공업, 오스템임플란트 등이 있다.

그리고 경공업 못지 않게 부산 경제에 중요한 산업이 부산항을 중심으로 한 물류산업이다. 부산항은 한 때 세계 3위의 물동량을 차지하였으며, 순위가 떨어진 지금도 세계 10위권 안에서 노는 항구이다. 거기다 단순히 대한민국의 관문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라 환적항으로써의 기능도 굉장히 크다. 시내에 위치한 부산항이 포화에 이른 지금은 창원시 진해구와의 경계에 부산신항을 조성하여 투자하고 있다.

제조업, 특히 경공업 위주로 서술돼 부산이 2차 산업 중심인 도시가 아닌가 할 수 있지만, 2015년 기준으로 부산의 3차 산업이 GR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전국 시·도 단위에서 서울, 대전에 이은 3위이다. 즉 부산은 3차 산업 중심인 도시다.[74] 다만 부산은 3차 산업 가운데 도·소매업, 숙박·음식점업, 관광업 등 부가가치가 상대적으로 낮은 서비스업이 발달했다는 문제점이 있다.

그나마 주변의 울산광역시, 창원시, 김해시, 거제시, 양산시, 함안군 등 소비력은 좋지만 소비 인프라가 그를 따라가지 못하는 지역의 소비를 부산에 유입시킴으로써 서비스업이 부산 경제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기는 했지만[75] 앞으로 해당 지역의 경제가 침체되거나 쇼핑 인프라가 점점 발전한다면[76] 그 역할도 약화될 수 있다. 따라서 영화, (해사)금융, IT, 콘텐츠 등 부산이 강점을 발휘할 수 있는 영역의 고부가가치 서비스업 육성이 필요해 보인다.

물론 2021년 현재 기준으로 부산은 제주도를 제외하면 국내에서 손꼽히는 관광도시가 되긴 했지만 부산 관광업 특유의 낮은 부가가치와 고용 창출력 탓에 유일하게 제대로 키워낸 관광업만으로는 과거 시절만큼 부산 경제를 돌려놓지 못했다. 이 과정에서 남아 있는 제조업 기반에 신경쓰지 못해 서부산의 제조업은 확장을 겸해서 김해나 양산, 멀리는 충청이나 수도권으로 이전한 것은 덤. 사실 부산 경제 가장 큰 문제점은 바로 대기업이 모조리 수도권으로 가버렸다는 점으로 인터넷에서 이미 조롱거리가 됐을 정도로 일자리 풀이 처참하다는게 문제다. 부산 청년들은 선택지가 그나마 발달한 금융업을 제외하면 서비스업 일자리밖에 없어 반강제로 수도권으로 올라가야 하는 상황이다. 대구 경북 못지 않게 보수적이고 열악한 노동환경 역시 문제점으로 강서구의 녹산단지의 악명이 자자한 편이다. 최저임금을 안 챙겨주는 곳도 매우 많고 주 6일은 기본 장착이다. 결국 이러한 문제점들로 인해 이미 엄청난 수의 청년 인구가 수도권으로 가버렸고 더욱 악화되면서 노인들의 도시라는 별칭이 생겨버렸다.

이제서라도 인구 감소와 산업 쇠퇴를 막고 서비스업 생산성을 제고하기 위해 부산은 첨단산업을 육성하는 쪽으로 산업 체질을 개선하고 있다. 센텀시티는 부산에서 첨단산업이 발달한 곳인데 IT 및 영화 관련 기업이 집적해 있다. 또한 동삼혁신지구, 문현금융단지, 센텀시티혁신도시 사업, 북항재개발 사업,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사상 스마트 도시 등의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아래는 부산혁신도시의 특화 기능군인 해양수산, 금융산업, 영화진흥 등 분야와 관련된 공공기관이다.

2021년 이후 지방으로 추가 이전할 '혁신도시 시즌2' 사업에 맞춰 산업은행수출입은행 등 서울에 있는 금융 관련 공공기관(금융공기업) 9곳을 이전 추진하고 있다. 이로 인해 금융업이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현금융단지가 부산 금융업의 중심지이다.

제조업에도 여전히 신경 쓰고 있어,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지정 이후에도 울산, 창원, 김해와 같은 주변의 산업도시와 연계한, 강서구나 장안 쪽의 산업단지 개발에도 행정력을 동원하고 있다.

가장 급한 건 사상하단선으로 시작해서 하단에서 강서구로 가는 5호선이다. 그나마 남아 있는 산업의 기반이 사상구, 사하구, 강서구 등에 있는 서부산 지역이다. 그런데 30년 넘게 지하철을 못 지어서 사상~하단 그 짧은 구간을 매번 학장, 엄궁에서 막혀서 출퇴근 극심한 정체로 시민들이 고생하고 있다. 2021년 현재도 공사 중인데 이 노선은 서부산권의 입장에서는 정말 간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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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E5007F><colcolor=#fff> 지방공기업 부산광역시상수도 | 부산광역시하수도
부산관광공사 | 부산교통공사 | 부산도시공사 | 부산시설공단 | 부산환경공단
지방출연기관 부산경제진흥원 | 부산글로벌도시재단 | 부산디자인진흥원 | 부산문화재단 | 부산연구원 | 부산광역시사회서비스원 | 부산신용보증재단 | 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 | 부산의료원 | 부산정보산업진흥원 | 부산테크노파크 | 영화의전당 | 부산산업과학혁신원 | 부산문화회관
지방출자기관 벡스코 | 아시아드컨트리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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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부산시의 출자/출연기관, 지방공기업, (이전한) 공공기관 등으로 인구 유입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꾀하고 있으나 이들의 방만함과 비효율성이 지적받고 있다. 따라서 시는 이들의 통폐합을 꾸준히 진행하여 부산시 출자·출연기관 '구조조정 예고', 부산시 공공기관 통폐합 용두사미…BIFF+영화의전당 외엔 하세월에 이어 부산영어방송재단, 부산지방공단 스포원, 부산광역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을 통폐합 한다.

자세히는 부산시설공단(←부산지방공단 스포원 통합), 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부산여성가족개발원 명칭변경,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 업무이관(인재육성업무 제외)), 부산테크노파크(←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업무 이관, 부산디자인진흥원 섬유패션업무 이관,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 인재육성업무 이관), 부산광역시 글로벌 도시재단(←부산광역시국제교류재단 명칭변경, 부산영어방송재단 통합)으로 통폐합이 이루어졌다.

최근에는 블록체인, 핀테크, 빅데이터 그리고 수소 산업에 관심이 있는 듯하다. # #

전력반도체 산업에도 투자 중이다. 고리 원자력 발전소와 기장 해수담수화 시설을 적극 활용한다고 한다. #

6.2. 상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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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금융

부산 금융업에서는 연고지를 기반으로하는 부산은행과 그 뒤를 뒤쫓고 있는 시중은행국민은행이 있으며 상호금융은 수협, 새마을금고가 초강세를 띈다.

여타 지방은행도 마찬가지지만 부산에서는 부산은행의 지점이 가장 많으며 가장 활발히 거래가 된다. 부산은행은 달동네 꼭대기까지 단돈 1원이라도 돈 벌 구석이 있으면 지점을 내고 영업할 정도로 고객 친화적이며, 접근성이 좋다. 다만 해운대에서만큼은 지점 수가 들어오는 관광객에 비해서 부족한 편이다.

시중은행 중에서는 국민은행이 가장 잘나가는 편이다. 물론 부산은행과는 천지 차이지만 과거 부산에 본사를 둔 은행을 인수한 만큼 동네 상업지역이나 신도심에는 웬만하면 지점이 다 있다.

각 동네마다 터줏대감 노릇을 하는 농협이 부산에서는 수협새마을금고에 밀려서 힘을 못 쓴다. 부산 농협은 머릿수만 많지 돈을 못 번다. 부산의 회원수협들은 법인 수는 농협보다 적지만 항구를 기반으로 크고 작은 보세 창고를 운영하며[77] 수익을 독점하고 있다. 그리고 도시 지역은 새마을금고가 비집고 들어가 농협의 파이를 다 빼앗아 가버린 상태다.

지역 증권사BNK투자증권하이투자증권이 있다.

지역 보험사로 그린손해보험이 있었지만 새마을금고에 인수돼 MG손해보험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그 외에도 문현금융단지한국거래소, 주택도시보증공사, 기술보증기금,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자산관리공사 등이 입주해있으며 한국산업은행이 이전할 예정이다.

7.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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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교육

8.1. 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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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점국립대학인 부산대와 기타 국립대로 부경대, 한국해양대, 부산교대 세 곳이 있다. 2011년 당시 국회의장이었던 박희태 및 부산국회의원들의 정치력으로 한국해양과학기술원도 설립했으나 학사과정은 없다.[78]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설립 과정에서 교육과학기술부한국철도대학(당시 국토해양부 소속기관)을 충주대학교(당시 교육과학기술부 소속기관)와 통합한 한국교통대학교를 먹고, 국토해양부는 교과부 산하 법인인 한국해양연구원을 교과부에게 넘겨받아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을 설립하여 조직을 서로 확장하려 했다는 부처 간 빅딜 의혹이 있다.

이 중 부산대는 거점국립대로서 부산광역시를 비롯하여 영남권 전체에서 전반적으로 좋은 이미지와 인지도를 가지고 있으며, 각종 고등고시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다만 해가 갈수록 심화되는 인서울 대학교 광풍 및 수도권 집중 현상으로 인해 과거의 영광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다.[79] 그러나 국립대의 가장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는 꽤 저렴한 등록금[80]과 대학육성사업에서 A등급을 받고 있어 지원되는 장학금이 많고, 지역인재 채용 할당 제도라는 메리트 덕분에 비수도권 대학 중에서는 입학 성적의 하락세는 낮다. 한편 학원가 기준 학군상 부산대 쪽[81]이 부산의 8학군이다. 아무래도 부산 내에선 훌륭한 과외를 쉽게 구할 수 있는 지역이기 때문이다.

부경대는 전신이 부산수산대 + 부산공업대인 만큼 수산 계열이 특화되어 있으며[82] 2000년대 초중반 이후로는 국립대학 메리트로 동아대보다 확실한 우위를 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UN 산하 국제수산대학(FAO)의 유치와 좋은 입지를 바탕으로 상승세를 보이는 대학 중 하나. 다만 부울경 권역 밖에서는 다소 인지도가 낮은 탓[83]에 입시에서 '부산대 + 경북대'의 줄임말인 줄 아는 사람들도 있다. 추가적으로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의 공과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해양대는 상선, 선장 등을 배출하는 해사계열이 특화되어 있다.[84]

부산교대는 교사임용경쟁시험의 경쟁률에 따라 입결이 등락하는 추세를 보인다. 2010년대 초반만 하더라도 암울한 임용 사정 때문에 입결이 낮은 편이었다. 하지만 2010년대 중반부터 교대마다 모집 정원을 줄이고 현직에서 명퇴자가 많이 발생함에 따라 임용시험의 전국 평균 경쟁률 적체가 해소되어 입결 컷이 오르기 시작했다. 2016년 정시 기준으로 남자는 1.69등급, 여자는 1.68등급에서 평균을 기록해 부산대 상위권 학과 및 인서울 중위권 수준까지 올라가기도 했다. 그러나 2020년대 들어서 학령인구의 감소로 인해 입결이 다시 급추락하여 2023학년도에는 정시 전형에서 평균 백분위 59[85]의 학생이 합격하기도 했다.

최상위권 학생들이 주목할 만한 메디컬 계열의 학과로는 고신대학교 의과대학, 동아대학교 의과대학,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동의대학교 한의과대학, 경성대학교 약학대학, 부산대학교 약학대학 등이 있다. 부산대학교의과대학, 치의학전문대학원, 한의학전문대학원은 양산캠퍼스에 소재하여 부산 내에 속하지 않는 상태이다.

부산과 인접한 울산이나 창원, 김해 같은 도시에는 인구에 비해 대학이 적은 편이라[86] 가까운 부산으로 진학을 하는 경우가 많다. 인근 위성도시인 경산에 오히려 대학이 더 많은 대구와는 정반대인 경우다.[87]

8.2. 고등학교


부산은 전국에서 인구 대비 특수목적고등학교 비율이 높은 편에 속한다.#[88] 영재학교, 국제중학교, 국제고등학교도 부산에서 시작되었으며, 비수도권 지역 최초의 외고로 부산외국어고등학교가 개교하였다. 2014년 진보 성향의 김석준 교육감이 당선되었을 때 임기가 시작되자마자 가장 먼저 한 일이 과학고 및 국제/외국어고 같은 특수목적고등학교들의 정원을 줄이는 것이었을 정도니. 다만 2014년에 동래여자고등학교가 자사고에서 일반고로[89], 2019년에[90] 부산국제외국어고등학교가 외고에서 일반고로 전환하였다. 또한 학교장 전형고지만 높은 내신 성적을 받아야 입학하기 때문에 사실상 자공고, 자사고 취급을 받는 장안고등학교장안제일고등학교 역시 2021년에 평준화 일반고로 전환되었다.

이런 상황이 지속되어 특목고나 자사고에 비교했을 때 일반고가 유난히 학력에서 힘을 못 쓰는 경향이 강했다. 그러나 2010년대 후반 들어서는 특목고나 자사고 운영 제도를 폐지하는 정부 정책에 따라 상위권 학생들도 일반고로 진학하는 경우가 많아져서 사정이 나아지긴 했다. 다만 얼마 되지 않는 학령 인구마저 동래구해운대구, 남구와 같의 교육 환경이 좋은 쪽으로 쏠리는 현상이 강해지면서 서부산이나 원도심은 학군이 쇠락하는 중.

부산 내에서는 양대 학군인 동래구와 해운대구는 중·고등학교의 체제가 반대이다. 동래구는 역사가 오래된 사립, 단성학교가, 해운대구는 비교적 신설인 공립, 남녀공학학교가 주류이다.

8.3. 중학교


서울, 경기도와 마찬가지로, 공립 중학교라면 3년 내내 모든 학급이 전체 남녀합반을 굉장히 당연시 여긴다. [95] 다만 공립 중학교에 한정된 사실이고, 부산에 사립 중학교가 많다는 걸 아는 사람은 그리 놀라지 않는다. 사립 공립에 상관없이 딱히 놀랄것도 없는게 합반이란 것 자체가 남녀공학에서나 나오는 이야기인데 부산은 조금 전통있다 싶은 학교는 거진 단성교육이라서 일반인들에겐 중학교 이상 합반이란 개념자체가 생소하다.

9. 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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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문화시설

9.1.1. 온천

특별시, 광역시 중 유일하게 온천이 여러 지역에 분포하고 있으며 그중 동래온천해운대온천은 오랫동안 유명한 곳이다. 과거 일본인들이 많이 살았던 도시답게 온천을 좋아하는 일본인들이 개발한 곳이 많다. 심지어 그 온천으로 가기 위해 부산전차 노선을 만들었을 정도. 이외에도 대연동의 대영온천, 연산동의 대영해수온천, 암남동의 송도해수온천 등의 해수온천탕도 나름대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부산역 인근 북항재개발 과정에서도 온천이 발견되어 개발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세계에서 가장 큰 백화점이라는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은 백화점에 스파랜드라는 온천탕 시설이 있다. 터를 파다가 부지에 온천수가 터져 백화점 시설 중 하나로 개발했다고 한다.#

9.2. 치안

1980년대에만 해도 일본으로 통하는 필로폰 밀수로 마약도시란 이미지가 있었다.[97] 전국적으로도 유명했던 조직폭력배 집단인 칠성파를 비롯해서 이름난 조폭 집단들이 활동하던 지역이었고, 이로 인해 2000년대 이후 네티즌들에겐 갱즈오브부산이란 멸칭을 얻기도 했다.

다만 사실 21세기 기준으로는 이미 다 철 지난 이야기긴 하다. 폭력조직은 일부러 찾아가지 않는 이상 거의 볼 일 없다 봐도 무방하다. 마약조직, 조폭 조직들이 많이 소탕되었다. 그러나 여전히 폭력관련 조직이 존재하고 대도시지만 일부 지역에선 치안이 좋지 않은 편이다.[98]

치안이 좋지 않는 이유는 항구이기 때문이다. 단순히 부산만 해당되는 사항이 아니라 인천광역시나 전라남도 목포 등 큰 항구가 있는 지역은 주로 외국인이나 외지인들이 많이 입국하고, 이들이 타는 배는 한번 출항하면 장시간 운항을 하기 때문에 하선하고 나면 이들 모두가 주로 술 등을 마시다보니 싸움 같은것이 다소 발생하기도 한다.

9.3. 의료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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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ing [ 펼치기 · 접기 ] 서구 동아대학교병원, 부산대학교병원
부산진구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2021년 4월 3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 기준}}} ||

파일:부산광역시 휘장.svg 부산광역시 관내 종합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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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부산가톨릭의료원 부산성모병원
동구 봉생병원, 일신기독병원, 좋은문화병원
동래구 대동병원, 동래봉생병원, 광혜병원
부산진구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온종합병원, 동의병원, 춘해병원
북구 부산부민병원, 구포성심병원
사상구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부산보훈병원, 좋은삼선병원
서구 부산대학교병원, 동아대학교병원, 고신대학교 복음병원, 삼육부산병원
수영구 좋은강안병원, BHS한서병원, 센텀종합병원
연제구 부산광역시의료원
영도구 해동병원, 영도병원
중구 부산가톨릭의료원 메리놀병원
해운대구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해운대부민병원
경남지역 상급종합병원
2023년 12월 자료 기준}}} ||

9.4. 종교

2000년에 조사된 통계청 도표로 본 한국의 종교 현황에 따르면 부산은 개신교 12.7%, 불교 21.2 %, 가톨릭 5.4%, 무종교 56.8% 등으로, 무종교 인구가 압도적으로 많았다. 물론 2024년과는 차이가 있는 엄청 오래된 옛날 자료고, 또한 전국적 추세를 고려해 보면 부산도 불교 비율은 좀 줄고 기독교 비율은 좀 더 늘어났을 확률은 있다고 추정되지만, 어쨌든 그럼에도 무종교 강세가 눈에 띈다. 부산의 대표 사찰은 부산터미널 북서쪽 금정산 자락의 범어사, 기장의 해동용궁사가 있다.

개신교의 경우 부산 지역 개신교 교회는 예장고신, 예장합동 등 보수 성향 교회들이 상당한 비중을 차지한다. 의외로 부산은 개신교와 가톨릭의 역사가 모두 100년이 넘을 정도로 매우 오래된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1880년 ~ 1890년대 사이에 성공회 부산대성당, 개신교 초량교회[99], 부산진교회 등이 설립되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그 외에도 동방정교회 성모희보성당이 부산 중구 대청동에 있고, 한국이슬람부산성원이 부산 금정구 남산동에 있다.

9.5. 음식

전반적인 특징은 남부 지방이다 보니 간과 양념을 다소 치는 편이며 매운 음식은 맵게 하는 편이다. 다만 전라도만큼 다양한 젓갈을 사용하지는 않고 음식 본연의 맛을 추구하는 편이다. 그리고 해안가 지방답게, 해물탕과 같은 해산물 관련 음식들을 즐겨 먹는다. 사하구, 서구, 중구, 영도구, 남구, 수영구, 해운대구, 기장군 등의 해안가 지역에는 장어구이집이나 횟집이나 조개구이 포장마차가 즐비하며 암남공원과 태종대, 다대포에도 있다. 당연한 소리겠지만 해안가 지역에서 파는 해산물은 내륙 지방보다 신선도나 가성비가 좋다. 유명한 어시장으로는 민락과 자갈치가 있다.

향토음식으로 돼지국밥이 유명하고 돼지국밥집거리가 있을 정도로 국밥집도 많다.[100] 또한 밀면도 있어 밀면집도 많다.

또한 강릉시를 이어 부상하고 있는 '커피의 도시'이기도 하다. 서면 바로 옆인 전포에 전포 카페거리가 조성되어 있기도 하고, 모모스 커피[101]나 블랙업 커피 등 국내 스페셜티 커피 시장에 파급력을 가지고 있는 업체들이 부산을 연고로 하고 있다.

9.6. 사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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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투리 원포인트 레슨 원포인트 레슨 2탄~ 부산사투리
부산 사투리를 포함한 경상도 사투리가 방송에서 비현실적으로 과장되어 있다.[102] 부산 현지인들조차도 오그라들 정도로 방송에서 억양을 강하게 발음하도록 연기한다. 제빵왕 김탁구욕망의 불꽃,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에서 주조연 연기자들이 한 사투리 연기는 본고장 사람들이 들으면 모두 실소를 금치 못할 엉터리인 수준. 이것은 연기파 배우로 명성이 자자한 이순재, 최민식신은경도 마찬가지였다. 속지 말자! 사투리라는 게 원래 완벽하게 똑같으면 현실감을 살릴 수 있지만 조금이라도 부족하면 이상해 보인다. 또한 수도권으로 학업 취업 등으로 이주한 젊은 사람들은 대체로 표준말을 많이 쓰는 편이다 물론 억양 악센트에서 약간의 티는 난다

부산 사투리의 특징은 성조가 있다는 점. 모음이 'ㅏ,ㅐ,ㅓ(ㅡ),ㅗ,ㅜ,ㅣ'로 변환 가능하다는 점. 모음을 치환하는 특징 때문에 혼돈이 오기도 한다. 예를 들어 '성격'이라는 단어를 경상도 사투리로 '승격'이라 발음할 수가 있는데, 이는 표준어의 승격(昇格)과 겹친다. 해당 사투리의 성조를 모르는 사람이 이 단어를 청해했을 경우 '승격'과 '성격'에 혼돈이 올 수도 있지만, 경상도 사투리 사용자는 성조로 구분한다. 승격은 에 액센트가 있고 성격은 에 있기 때문. 그러나 이는 성조를 모르는 외지인도 충분히 문맥상 이해가 가능하다.

한편 '쌀'이란 단어를 경상도 억양으로는 '살'로 읽는데 경상도 사람이 된소리 발음이 안 되는 것이 아니라, 그 자체의 사투리 단어가 '살'. 또한 타 지역 사람들은 의문문 어미인 '~노?'와'~나?'를 구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질문의 대답이 '예'나 '아니오'인 판정 의문문은 '~나?'를 사용하고, 구체적인 대답을 요하는 설명 의문문 은 '~노?'를 사용한다. 의문사가 있으면 '~노' 의문사가 없으면 '~나'로 끝난다라고 생각하면 쉽다.[103] 예) 누가 그라노?(누가 그래?), 뭐하노?(뭐하니?), 우짜노?[104](어떡해?) , 가들(가나들 혹은 금마들) 집에 갔나? (그 애들 집에 갔니?), 밥 뭇나?(밥 먹었니?) 등 사실 많은 부산 사람들은 이 차이를 의식적으로 구별한다기보다는 본능적으로 구별해 사용한다. 한번 말하면, '노'는 음성이 강할 수 밖에 없고, '나'는 상대적으로 음성이 약하다는 느낌이 저절로 느낄 것이다.

사실 경상도 자체가 소백산맥으로 한국 다른 지방과[105] 지형적으로 고립되어 있으므로 방언 계통이 좀 다르다.[106] 대체로 다른 지방 출신보다 경상도 출신이[107] 서울에 갔을 때 억양이 쉽게 바뀌지 않고 중장년층이 될 때까지 입에 남아 있는 경우가 많은 것도 이 때문.[108] 그러다 보니 반대로 다른 지방 출신이 경상도 사투리를 연기하면 어색한 경우가 많다. 그 반대도 마찬가지.

한편, 부산 사투리는 인접한 여타 경상도 지역의 방언과는 차이가 있다. 이는 주변 지역들과 단순히 단어나 어휘가 약간씩 다른 정도가 아닌, 아예 다른 방언권에서 영향을 받았다는 점이다. 6.25 전쟁 시기에 부산에 피난 온 다양한 지역의 사람들이 부산을 찍고 떠났거나 부산에 정착하여 본래 부산 방언에 타 지역의 방언이 스며든 것으로 보인다. 가장 대표적인 예시가 "~ㅕ"가 사용되는 지역이 있다는 것이다. 부산의 모든 지역이 사용하는 것은 아니지만, 충청도전라도 출신의 이주민들이 많이 정착한 지역[109]에서는 "뭐여"나 "~겨"[110]라는 표현이 들리기도 한다.[111] 다시 말하지만 수도권으로 학업 취업 등으로 이주한 젊은 사람들은 대체로 표준말을 많이 쓰는 편이다 물론 억양 악센트에서 약간의 티는 난다

방언에 대해 기타 자세한 것은 동남 방언 문서로.

9.7. 방송통신환경

앞서 서술한 것과 마찬가지로 일본과 가까운 위치답게, 1990년대 후반[112]까지 부산에서는 일본 TV 방송을 직접 수신해 볼 수 있었다.[113][114][115][116][117] 그래서 일본 전파의 침투를 막기 위해 1959년 4월 15일 최초의 상업민간방송인 문화방송(現 부산문화방송) AM이 개국했고[118], 1964년 12월 12일에는 민영 TV 방송인 동양텔레비전 부산국(TBC 부산국)이 KBS-TV보다 먼저 개국했다.[119][120] 단, 1980년 언론통폐합으로 없어질 때까지 마이크로웨이브가 개설되지 않아 서울보다 1주일 정도 방송이 지연되었다. 또 1970년 MBC-FM 방송과 1981년 KBS 제2라디오 표준FM이 서울보다 먼저 시작되었다.

남산과 동일한 채널번호를 썼거나 쓰고 있는 채널은 KBS와 MBC의 TV 채널과 MBC의 표준FM인데, 아날로그 TV가 종료된 현재는 MBC 표준FM만이 그렇다.

한때 수도권 채널이었던 라디오 중에서는 유일하게 지역민영방송인 KNN 러브FM이 나오고 있다.[121]

AM의 경우 1990년대 초까지만 해도 한낮에도 KBS 제1라디오 소래송신소 발사 전파[122]를 희미하게나마 수신할 수 있었으나, 고층 건물들이 많이 들어선 현재는 DSP 수신기가 아닌 이상 사실상 불가능하다. 하지만, 고성능 라디오 수신기로는 심야에 서울CBS, KBS한민족방송[123], 극동방송의 모든 AM채널[124] 등을 수신할 수 있다.

서부산(북구, 사상, 사하, 강서)과 기장의 경우 각각 창원, 울산 지역 방송이 수신이 잘 된다. 두 지역 모두 부산 황령산 전파는 장애물 역할을 하는 산에 가로막혀 수신율이 떨어지는 반면 창원·울산 방면으로는 장애물이 적거나 없다시피 하기 때문. 이 중 강서구 남부 및 사하구 지역은 봉래산 전파의 수신은 비교적 양호하나 주력 송신소가 황령산으로 바뀌며 부산 방송의 수신이 어려워졌다. 다만 만덕·주례·기장읍 남부·철마 대부분, 감전·학장 일부 등에서는 황령산 전파가 비교적 수신이 잘 된다.

이러한 난시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녹산과 기장·정관에 중계소가 설치되어 각각 서부산[125]과 기장[126] 지역을 커버하고 있다. 그러나 서부산의 경우 홍보가 미흡한 데다 출력도 낮아 창원 불모산 전파가 여전히 수신이 더 잘 되기 때문에 별로 주목받지 못하고 있다. #

FM의 경우 기장뿐 아니라 강서, 금정, 해운대 일부 지역에서도 울산 무룡산 전파를 수신할 수 있다. 또한 서부산이 아닌 지역에서도 창원 불모산 전파가 약하게나마 잡히기도 한다. 서부산 북부 지역[127]에서는 양산타워 소출력 전파가 잡히기도 하는데 이 중 KNN 파워FM(96.3MHz)의 수신이 그나마 잘 된다.

공동체 라디오는 2024년에 개국한 연제FM이 있으며 연제구 일원 및 동래구, 부산진구, 수영구, 해운대구 일부 지역까지 커버한다.

케이블TV 권역은 B tv 케이블(낙동방송-강서구·북구·사상구, 동남방송-남구·수영구, 서부산방송-사하구·서구), LG헬로비전(금정방송-금정구, 중부산방송-동구·영도구·중구, 중앙방송-부산진구, 해운대/기장방송-해운대구·기장군), HCN(부산방송-동래구·연제구)으로 나뉜다.

LTE5G 통신장비SK텔레콤에릭슨 장비를 사용하고, KT삼성전자 장비를 사용하며, LG U+노키아 장비를 사용하는 지역이다. 통신 3사가 각기 다른 제조사의 통신 장비를 사용하므로 장비 제조사의 문제로 인해 모든 통신망이 동시에 먹통 될 확률이 낮은 지역이다.

9.8.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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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프로 스포츠 구단으로는 야구의 롯데 자이언츠와 축구의 부산 아이파크, 남자농구의 부산 KCC 이지스, 여자농구의 부산 BNK 썸이 있다.
다만 남녀 프로배구 구단은 아쉽게도 없다.

또한, 세미프로 축구팀으로는 3부리그 K3리그에 참가하는 부산교통공사 축구단이 있다.

10.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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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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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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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군사

우선 대한민국 육군은 부산, 울산, 양산을 방어하는 제53보병사단해운대구에 주둔하고 있으며, 강서구에 자리한 구 김해비행장에는 대한민국 공군 공중기동정찰사령부와 그 예하 제5공중기동비행단제51항공통제비행전대가 전개되어 있다. 대한민국 해군의 모항이라 할 수 있는 진해항(창원시 진해구)을 인근에 끼고 있으며 남구 용호동해군작전사령부가 있다. 여기서 소말리아 해적 경비를 위해 정기적으로 교대하는 파병부대인 청해부대가 입출항한다. 예전보다는 군사 시설이 줄어든 편이지만 그래도 여전히 보병사단, 해군 사령부급 부대, 공군 사령부급 부대 및 비행단이 주둔해있고, 이를 커버할 겸 서부산 영공을 지키기 위해 김해 불모산에 공군미사일방어사령부 제1미사일방어여단 예하 방공포대가 있다. 특히 해군과 공군 시설은 국군의 최중요 전략 시설 및 전력들인지라 의외로 전방 못지않은 중요군사지역이다.

6·25전쟁 당시에는 대한민국임시수도이자 유엔군 물자보급지 등으로 중요한 지점이었다.[128] 따라서 해안선과 인근 산에 지뢰를 많이 매설하기도 했다. 최근 들어 제거하고는 있지만, 해운대구장산, 동백섬[129]이나 영도구 중리산(영도구 중앙에 있는 봉래산 말고 태종대 인근 작은 산)에는 아직도 지뢰가 남아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애초에 몇 발을 묻었는지 모르니까 경고문이 보이면 절대로 무시하지 말자.

백골부대로 유명한 제3보병사단이 1947년 12월 1일에 중구 중앙동에서 창설되었다. 1990년대 이전에는 군사 시설이 훨씬 많았다. 현재 대전광역시로 이전한 육군군수사령부[130] 제69보병사단[131]이 현재 센텀시티부지에 있었다. 또, 전라남도 영암군으로 이전한 해군 제3함대도 있었으며, 부산시민공원부지는 미군 하야리아 부대[132]에 반환받아 만든 공원으로, 서울의 용산공원 계획의 원조라고 볼 수 있다.

주한미군 8부두, 55보급창이 소재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부산 엑스포 관련하여 이 부지들을 이전, 환수하려는 움직임도 있다.[55보급창 환수 공식화] 추진 배경과 전망 8부두는 주피터 프로그램과 관련하여 논란이 일었던 장소다.2019-03-12 [단독] 부산항 8부두 ‘미군 생화학 실험’ 의혹 2019-06-09 주한미군 “생화학 실험 의혹 해소 위해 8부두 현장 실사 협조” 그리고 국군에 총기를 납품하는 회사인 SNT 모티브가 부산에 소재해 있다.

해운대구 장산에는 공군미사일방어사령부 제1미사일방어여단 예하 방공포대가 산 정상에 주둔하고 있으며 공군미사일방어사령부 예하 미사일우주감시대가 산 정상에 같이 주둔해 있다. 산 밑에 주둔한 육군부대 근처에는 공군미사일방어사령부 제1미사일방어여단 예하 정비대가 주둔해 있다. 장산 밑에는 육군 제53보병사단과 예비군훈련장이 있다.

육해공군 부대 모두 대도시 인근에 있고 편리한 교통, 많은 편의시설을 이유로 병사들의 선호도가 높다. 특히 해군 작전사령부, 공군 5비, 해운대 방공포대, 김해 불모산 포대[133]는 병사들이 복무지를 고를 때 1지망에 적는 경우가 많아 경쟁이 빡세다.
제2보급단, 국군복지단 , 국군수송사령부등이 감만동에 위치하고 있다.

13. 하위 행정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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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행정동/법정동/리 목록

13.1. 전체 행정구역의 변천사[168]


====# 부산직할시 #====
행정동 개편 전후 행정구역
서구 아미동 아미제1동, 아미제2동 분동(分洞)
서구 괴정제1동 괴정제1동, 괴정제3동 "
동구 초량동 일대 초량제1동~초량제5동 행정동 조정
동구 수정동 일대 수정제1동~수정제5동 "
동구 좌천동 일대 좌천제1동~좌천제3동 "
동구 범일동 일대 범일제1동~범일제5동 "
영도구 신선제2동 신선제2동, 신선제3동 분동
부산진구 범천제2동 범천제2동, 범천제4동 "
동래구 연산제2동 연산제2동, 연산제3동 "
총 행정동 증설 수
구 명칭 증설 전 행정동 수 증설 후 행정동 수
중구 10동 10동(증설 없음)
서구 25동 27동(2개동 증설)
동구 미상 18동(증설 수 미상)
영도구 12동 13동(1개동 증설)
부산진구 38동 39동(1개동 증설)
동래구 34동 35동(1개동 증설)
→ 총 5개동+a 증설 (6구 142동)
행정동 개편 전후 행정구역
서구 서대신제3동 서대신제3동, 서대신제4동 분동
서구 남부민제2동 남부민제2동, 남부민제3동 "
동구 초량제4동 초량제4동, 초량제6동 "
동구 좌천제2동 좌천제2동, 좌천제4동 "
동구 범일제4동 범일제4동, 범일제6동 "
영도구 청학동 청학제1동, 청학제2동 "
부산진구 대연동 대연제1동, 대연제2동 "
부산진구 전포제1동 전포제1동, 전포제3동 "
부산진구 양정동 양정제1동, 양정제2동 "
부산진구 가야동 가야제1동, 가야제2동 "
동래구 연산제2동 연산제2동, 연산제4동 "
동래구 거제동 거제제1동~거제제3동 "
동래구 장전동 장전제1동~장전제3동 "
총 행정동 증설 수
구 명칭 증설 전 행정동 수 증설 후 행정동 수
중구 10동 10동(증설 없음)
서구 27동 29동(2개동 증설)
동구 18동 21동(3개동 증설)
영도구 13동 14동(1개동 증설)
부산진구 39동 43동(4개동 증설)
동래구 35동 40동(5개동 증설)
→ 총 15개동 증설 (6구 157동)
행정동 개편 전후 행정구역
부산진구 당감제1동 당감제1동, 동평동 분동
총 행정동 증설 수
구 명칭 증설 전 행정동 수 증설 후 행정동 수
중구 10동 10동(증설 없음)
서구 29동 29동(증설 없음)
동구 21동 21동(증설 없음)
영도구 14동 14동(증설 없음)
부산진구 43동 44동(1개동 증설)
동래구 40동 40동(증설 없음)
→ 총 1개동 증설 (6구 158동)
행정동 개편 전후 행정구역
동래구 반여동 반여제1동, 반여제2동 분동
총 행정동 증설 수
구 명칭 증설 전 행정동 수 증설 후 행정동 수
중구 10동 10동(증설 없음)
서구 29동 29동(증설 없음)
동구 21동 21동(증설 없음)
영도구 14동 14동(증설 없음)
부산진구 44동 44동(증설 없음)
동래구 40동 41동(1개동 증설)
→ 총 1개동 증설(6구 159동)
행정동 개편 전후 행정구역
부산진구 용호동 용호제1동, 용호제2동 분동
부산진구 개금동 개금제1동, 개금제2동 "
총 행정동 증설 수
구 명칭 증설 전 행정동 수 증설 후 행정동 수
중구 10동 10동(증설 없음)
서구 29동 29동(증설 없음)
동구 21동 21동(증설 없음)
영도구 14동 14동(증설 없음)
부산진구 44동 46동(2개동 증설)
동래구 41동 41동(증설 없음)
총 2개동 증설(6구 161동)
부산직할시 남구 및 시 직할 출장소 설치 전후 행정구역
부산직할시 서구 사하출장소 부산직할시 사하출장소 시 직할 승격
부산직할시 서구 사하출장소 행정동[169] 부산직할시 사하출장소 행정동 서구청 휘하에서 사하출장소 휘하로 조정
동구 범일제3동 남구 범일제3동 동구 잔여 범일제3동 관할지 말소[170]
부산직할시 부산진구 대연출장소 남구 이관 및 폐지 출장소 폐지
부산직할시 부산진구 대연출장소 행정동[171] 부산직할시 남구 행정동 부산진구청 휘하에서 남구청 휘하 직할로 조정
부산직할시 부산진구 사상출장소 부산직할시 북부출장소 폐지 및 시 직할로 승격
부산직할시 부산진구 사상출장소 행정동[172] 부산직할시 북부출장소 행정동 부산진구청 휘하에서 북부출장소 휘하로 조정
부산직할시 부산진구 구포출장소 부산직할시 북부출장소 폐지 및 시 직할로 승격
부산직할시 부산진구 구포출장소 휘하 행정동[173] 부산직할시 북부출장소 행정동 부산진구청 휘하에서 북부출장소 휘하로 조정
부산진구 전포제2동 전포제2동, 전포제4동 분동
부산직할시 동래구 수영출장소 남구 이관 및 폐지 출장소 폐지
부산직할시 동래구 수영출장소 행정동[174] 부산직할시 남구 행정동 동래구청 휘하에서 남구청 휘하 직할로 조정
동래구 연산제2동 연산제2동, 연산제5동 분동
동래구 동상동 동상제1동~동상제3동 "
동래구 반송동 반송제1동, 반송제2동 "
남구 대연제1동 대연제1동, 대연제3동 "
남구 대연제2동 대연제2동, 대연제4동 "
남구 문현제1동 문현제1동, 문현제3동 "
남구 광안동 광안제1동, 광안제2동 "
총 행정동 증설 수
구 및 출장소 명칭 증설 전 행정동 수 증설 후 행정동 수
중구 10동 10동(증설 없음)
서구 29동 18동(11개동 감소)
동구 21동 20동(1개동 감소)
영도구 14동 14동(증설 없음)
부산진구 46동 22동(24개동 감소)
동래구 41동 42동(1개동 증설)
부산직할시 서구 사하출장소→부산직할시 사하출장소 11동 11동(증설 없음)
부산직할시 부산진구 사상·구포출장소→부산직할시 북부출장소 14동 14동(증설 없음)
동구 범일제3동, 부산직할시 부산진구 대연출장소[175]·부산직할시 동래구 수영출장소→남구 15동 19동(구 신설 및 4개동 증설)
→ 총 1개구 신설, 2개 시 직할출장소 신설, 9개동 증설(7구 2출장소 170동)
부산직할시 동래구 해운대출장소 부산직할시 해운대출장소 시 직할 승격
부산직할시 동래구 해운대출장소 행정동[176] 부산직할시 해운대출장소 행정동 동래구청 휘하에서 부산직할시 해운대출장소 휘하로 조정
총 행정동 증설 수
구 및 출장소 명칭 증설 전 행정동 수 증설 후 행정동 수
중구 10동 10동(증설 없음)
서구 18동 18동(증설 없음)
동구 20동 20동(증설 없음)
영도구 14동 14동(증설 없음)
부산진구 22동 22동(증설 없음)
동래구 42동 36동(6개동 감소)
남구 19동 19동(증설 없음)
부산직할시 사하출장소 11동 11동(증설 없음)
부산직할시 북부출장소 14동 14동(증설 없음)
부산직할시 해운대출장소 6동 6동(증설 없음)
→ 총 1개 시 직할출장소 신설(7구 3출장소 170동)
행정동 개편 전후 행정구역
남구 우암동 우암제1동, 우암제2동 분동
총 행정동 증설 수
구 및 출장소 명칭 증설 전 행정동 수 증설 후 행정동 수
중구 10동 10동(증설 없음)
서구 18동 18동(증설 없음)
동구 20동 20동(증설 없음)
영도구 14동 14동(증설 없음)
부산진구 22동 22동(증설 없음)
동래구 36동 36동(증설 없음)
남구 19동 20동(1개동 증설)
부산직할시 사하출장소 11동 11동(증설 없음)
부산직할시 북부출장소 14동 14동(증설 없음)
부산직할시 해운대출장소 6동 6동(증설 없음)
→ 총 1개동 증설(7구 3출장소 171동)
행정동 개편 전후 행정구역
부산직할시 동래구 일부[177] 부산직할시 해운대출장소[178] 동래구청 휘하에서 부산직할시 해운대출장소 휘하로 조정
총 행정동 증설 수
구 및 출장소 명칭 증설 전 행정동 수 증설 후 행정동 수
중구 10동 10동(증설 없음)
서구 18동 18동(증설 없음)
동구 20동 20동(증설 없음)
영도구 14동 14동(증설 없음)
부산진구 22동 22동(증설 없음)
동래구 36동 30동(6개동 감소)
남구 20동 20동(증설 없음)
부산직할시 사하출장소 11동 11동(증설 없음)
부산직할시 북부출장소 14동 14동(증설 없음)
부산직할시 해운대출장소 6동 12동(6개동 추가)
→ 행정동 증설 없음(관할구역만 조정)
행정동 개편 전후 행정구역
부산직할시 북부출장소 부산직할시 북구[179] 출장소 폐지 및 북구 승격
부산직할시 북부출장소 학장동 일부 부산직할시 서구 서대신제4동 일부 관할 경계 조정
경상남도 김해군 대저읍 부산직할시 북구 대저1동, 대저2동(행정동) 휘하 법정리 전체를 각각 대저1동/대저2동(법정동)으로 통합(이하 구 김해군 편입지 전체)
경상남도 김해군 가락면 일부[180] 부산직할시 북구 강동동(행정동) "
경상남도 김해군 명지면(신호리 제외) 부산직할시 북구 명지동(행정동) "
부산직할시 북부출장소 금성동 부산직할시 동래구 금성동 부산직할시 북부출장소 휘하에서 동래구청 휘하로 조정
총 행정동 증설 수
구 및 출장소 명칭 증설 전 행정동 수 증설 후 행정동 수
중구 10동 10동(증설 없음)
서구 18동 18동(증설 없음)
동구 20동 20동(증설 없음)
영도구 14동 14동(증설 없음)
부산진구 22동 22동(증설 없음)
동래구 30동 31동(1개동 추가)
남구 20동 20동(증설 없음)
부산직할시 북부출장소→북구 14동 17동(3개동 증설)
부산직할시 사하출장소 11동 11동(증설 없음)
부산직할시 해운대출장소 12동 12동(증설 없음)
→ 총 1개구 신설, 1개 시 직할출장소 폐지, 4개동 신설(8구 2출장소 175동)
행정동 개편 전후 행정구역
부산진구 가야제2동 가야제2동, 가야제3동 분동
부산진구 당감제1동 당감제1동, 당감제3동 "
부산진구 동평동 동평제1동, 동평제2동 "
동래구 온천제2동 온천제2동, 온천제3동 "
동래구 사직동 사직제1동, 사직제2동 "
동래구 부곡동 부곡제1동, 부곡제2동 "
남구 감만동 감만제1동, 감만제2동 "
남구 수영동 남구 수영동, 망미동 "
북구 주례동 주례제1동, 주례제2동 "
총 행정동 증설 수
구 및 출장소 명칭 증설 전 행정동 수 증설 후 행정동 수
중구 10동 10동(증설 없음)
서구 18동 18동(증설 없음)
동구 20동 20동(증설 없음)
영도구 14동 14동(증설 없음)
부산진구 22동 25동(3개동 증설)
동래구 31동 34동(3개동 증설)
남구 20동 22동(2개동 증설)
북구 17동 18동(1개동 증설)
→ 총 9개동 증설(8구 2출장소 184동)
행정동 개편 전후 행정구역
영도구 봉래제3동 봉래제3동, 봉래제4동 분동
부산진구 부암동 부암제1동, 부암제2동 "
부산진구 개금제1동 개금제1동, 개금제3동 "
부산진구 양정제1동 양정제1동, 양정제3동 "
부산진구 양정제2동 양정제2동, 양정제4동 "
동래구 명륜동 명륜제1동, 명륜제2동 "
동래구 사직제1동 사직제1동, 사직제3동 "
동래구 연산제3동 연산제3동, 연산제6동 "
동래구 연산제4동 연산제4동, 연산제7동 "
동래구 거제제3동 거제제3동, 거제제4동 "
동래구 동상제2동 동상제2동, 동상제4동 "
남구 대연제1동 대연제1동, 대연제5동 "
남구 대연제2동 대연제2동, 대연제6동 "
남구 광안제1동 광안제1동, 광안제3동 "
북구 구포동 구포제1동, 구포제2동 "
북구 감전동 감전제1동, 감전제2동 "
부산직할시 사하출장소 괴정제1동 괴정제1동, 괴정제4동 "
부산직할시 해운대출장소 반여제2동 반여제2동, 반여제3동 "
부산직할시 해운대출장소 반송제1동 반송제1동, 반송제3동 "
총 행정동 증설 수
구 및 출장소 명칭 증설 전 행정동 수 증설 후 행정동 수
중구 10동 10동(증설 없음)
서구 18동 18동(증설 없음)
동구 20동 20동(증설 없음)
영도구 14동 15동(1개동 증설)
부산진구 25동 29동(4개동 증설)
동래구 34동 40동(6개동 증설)
남구 22동 25동(3개동 증설)
북구 18동 20동(2개동 증설)
부산직할시 사하출장소 11동 12동(1개동 증설)
부산직할시 해운대출장소 12동 14동(2개동 증설)
→ 총 19개동 증설(8구 2출장소 203동)
행정동 개편 전후 행정구역
부산직할시 해운대출장소 부산직할시 해운대구 출장소 폐지 및 해운대구 승격
총 행정동 증설 수
구 및 출장소 명칭 증설 전 행정동 수 증설 후 행정동 수
중구 10동 10동(증설 없음)
서구 18동 18동(증설 없음)
동구 20동 20동(증설 없음)
영도구 15동 15동(증설 없음)
부산진구 29동 29동(증설 없음)
동래구 40동 40동(증설 없음)
남구 25동 25동(증설 없음)
북구 20동 20동(증설 없음)
부산직할시 해운대출장소→해운대구 14동 14동(증설 없음)
부산직할시 사하출장소 12동 12동(증설 없음)
→ 총 1개구 신설, 1개 시 직할출장소 폐지(9구 1출장소 203동)
행정동 개편 전후 행정구역
부산진구 동평제1동 당감제4동 행정동명 변경
부산진구 동평제2동 부암제3동 "
동래구 동상제1동~동상제4동 서제1동~서제4동 "
남구 범일제3동 문현제4동 문현제3동 中 수영로 이남지역 편입
남구 범천제3동 문현제5동 행정동명 변경
총 행정동 증설 수
구 및 출장소 명칭 증설 전 행정동 수 증설 후 행정동 수
중구 10동 10동(증설 없음)
서구 18동 18동(증설 없음)
동구 20동 20동(증설 없음)
영도구 15동 15동(증설 없음)
부산진구 29동 29동(증설 없음)
동래구 40동 40동(증설 없음)
남구 25동 25동(증설 없음)
북구 20동 20동(증설 없음)
해운대구 14동 14동(증설 없음)
부산직할시 사하출장소 12동 12동(증설 없음)
→ 행정동 증설 없음(일부 관할구역만 변경)
행정동 개편 전후 행정구역
동래구 안락동 안락제1동, 안락제2동 분동
동래구 연산제1동 연산제1동, 연산제8동 "
남구 용호제1동 용호제1동, 용호제3동 "
남구 광안제2동 광안제2동, 광안제4동 "
남구 망미동 망미제1동, 망미제2동 "
북구 덕포동 덕포제1동, 덕포제2동 "
총 행정동 증설 수
구 및 출장소 명칭 증설 전 행정동 수 증설 후 행정동 수
중구 10동 10동(증설 없음)
서구 18동 18동(증설 없음)
동구 20동 20동(증설 없음)
영도구 15동 15동(증설 없음)
부산진구 29동 29동(증설 없음)
동래구 40동 42동(2개동 증설)
남구 25동 28동(3개동 증설)
북구 20동 21동(1개동 증설)
해운대구 14동 14동(증설 없음)
부산직할시 사하출장소 12동 12동(증설 없음)
→ 총 6개동 증설(9구 1출장소 209동)
행정동 개편 전후 행정구역
부산직할시 북구 강서출장소 부산직할시 강서출장소 시 직할 승격
부산직할시 북구 강서출장소 행정동[181] 부산직할시 강서출장소 행정동 북구청 휘하에서 강서출장소 휘하로 조정
총 행정동 증설 수
구 및 출장소 명칭 증설 전 행정동 수 증설 후 행정동 수
중구 10동 10동(증설 없음)
서구 18동 18동(증설 없음)
동구 20동 20동(증설 없음)
영도구 15동 15동(증설 없음)
부산진구 29동 29동(증설 없음)
동래구 42동 42동(증설 없음)
남구 28동 28동(증설 없음)
북구 21동 17동(4개동 감소)
해운대구 14동 14동(증설 없음)
부산직할시 사하출장소 12동 12동(증설 없음)
부산직할시 북구 강서출장소→부산직할시 강서출장소 4동 4동(증설 없음)
→ 총 1개 시 직할출장소 신설(9구 2출장소 209동)
행정동 개편 전후 행정구역
남구 용호제2동 용호제2동, 용호제4동 분동
남구 남천동 남천제1동, 남천제2동 "
북구 덕천동 덕천제1동, 덕천제2동 "
부산직할시 사하출장소 장림동 장림제1동, 장림제2동 "
총 행정동 증설 수
구 및 출장소 명칭 증설 전 행정동 수 증설 후 행정동 수
중구 10동 10동(증설 없음)
서구 18동 18동(증설 없음)
동구 20동 20동(증설 없음)
영도구 15동 15동(증설 없음)
부산진구 29동 29동(증설 없음)
동래구 42동 42동(증설 없음)
남구 28동 30동(2개동 증설)
북구 17동 18동(1개동 증설)
해운대구 14동 14동(증설 없음)
부산직할시 사하출장소 12동 13동(1개동 증설)
부산직할시 강서출장소 4동 4동(증설 없음)
→ 총 4개동 증설(9구 2출장소 213동)
행정동 개편 전후 행정구역
부산직할시 사하출장소 부산직할시 사하구 출장소 폐지 및 사하구 승격
총 행정동 증설 수
구 및 출장소 명칭 증설 전 행정동 수 증설 후 행정동 수
중구 10동 10동(증설 없음)
서구 18동 18동(증설 없음)
동구 20동 20동(증설 없음)
영도구 15동 15동(증설 없음)
부산진구 29동 29동(증설 없음)
동래구 42동 42동(증설 없음)
남구 30동 30동(증설 없음)
북구 18동 18동(증설 없음)
해운대구 14동 14동(증설 없음)
부산직할시 사하출장소→사하구 13동 13동(증설 없음)
부산직할시 강서출장소 4동 4동(증설 없음)
→ 총 1개구 신설, 1개 시 직할출장소 폐지(10구 1출장소 213동)
행정동 개편 전후 행정구역
동구 초량제1동, 초량제3동, 초량제5동 초량제1동, 초량제3동 초량제5동 말소
영도구 동삼동 동삼제1동, 동삼제2동 분동
동래구 연산제8동 연산제8동, 연산제9동 "
동래구 서제3동 서제3동, 서제4동 "
동래구 부곡제2동 부곡제2동, 부곡제3동 "
동래구 구서동 구서제1동, 구서제2동 "
총 행정동 증설 수
구 및 출장소 명칭 증설 전 행정동 수 증설 후 행정동 수
중구 10동 10동(증설 없음)
서구 18동 18동(증설 없음)
동구 20동 19동(1개동 폐지)
영도구 15동 16동(1개동 증설)
부산진구 29동 29동(증설 없음)
동래구 42동 46동(4개동 증설)
남구 30동 30동(증설 없음)
북구 18동 18동(증설 없음)
해운대구 14동 14동(증설 없음)
사하구 13동 13동(증설 없음)
부산직할시 강서출장소 4동 4동(증설 없음)
→ 총 4개동 증설(10구 1출장소 217동)
행정동 개편 전후 행정구역
부산직할시 동래구 일부 부산직할시 금정구 구 승격 및 분리
부산직할시 동래구 일부 행정동[182] 부산직할시 금정구 행정동 동래구청 휘하에서 금정구청 휘하로 변경
총 행정동 증설 수
구 및 출장소 명칭 증설 전 행정동 수 증설 후 행정동 수
중구 10동 10동(증설 없음)
서구 18동 18동(증설 없음)
동구 19동 19동(증설 없음)
영도구 16동 16동(증설 없음)
부산진구 29동 29동(증설 없음)
동래구 46동 26동(20개동 감소)
남구 30동 30동(증설 없음)
북구 18동 18동(증설 없음)
해운대구 14동 14동(증설 없음)
사하구 13동 13동(증설 없음)
부산직할시 동래구 일부→금정구 20동 20동(증설 없음)
부산직할시 강서출장소 4동 4동(증설 없음)
→ 총 1개구 신설(11구 1출장소 217동)
행정동 개편 전후 행정구역
부산직할시 강서출장소 부산직할시 강서구 출장소 폐지 및 강서구 승격
경상남도 김해군 가락면·녹산면 부산직할시 강서구 가락동·녹산동 행정동 전환[휘하]
경상남도 의창군 천가면 부산직할시 강서구 천가동 행정동 전환[휘하]
총 행정동 증설 수
구 명칭 증설 전 행정동 수 증설 후 행정동 수
중구 10동 10동(증설 없음)
서구 18동 18동(증설 없음)
동구 19동 19동(증설 없음)
영도구 16동 16동(증설 없음)
부산진구 29동 29동(증설 없음)
동래구 26동 26동(증설 없음)
남구 30동 30동(증설 없음)
북구 18동 18동(증설 없음)
해운대구 14동 14동(증설 없음)
사하구 13동 13동(증설 없음)
금정구 20동 20동(증설 없음)
부산직할시 강서출장소→강서구 4동 7동(3개동 증설)
→ 총 1개구 신설, 1개 시 직할출장소 폐지, 3개동 신설(12구 220동)
행정동 개편 전후 행정구역
동래구 명장동 명장제1동, 명장제2동 분동
북구 만덕동 만덕제1동, 만덕제2동 "
총 행정동 증설 수
구 명칭 증설 전 행정동 수 증설 후 행정동 수
중구 10동 10동(증설 없음)
서구 18동 18동(증설 없음)
동구 19동 19동(증설 없음)
영도구 16동 16동(증설 없음)
부산진구 29동 29동(증설 없음)
동래구 26동 27동(1개동 증설)
남구 30동 30동(증설 없음)
북구 18동 19동(1개동 증설)
해운대구 14동 14동(증설 없음)
사하구 13동 13동(증설 없음)
금정구 20동 20동(증설 없음)
강서구 7동 7동(증설 없음)
→ 총 2개동 증설(12구 222동)
행정동 개편 전후 행정구역
북구 모라동 모라제1동, 모라제2동 분동
북구 주례제1동 주례제1동, 주례제3동 "
총 행정동 증설 수
구 명칭 증설 전 행정동 수 증설 후 행정동 수
중구 10동 10동(증설 없음)
서구 18동 18동(증설 없음)
동구 19동 19동(증설 없음)
영도구 16동 16동(증설 없음)
부산진구 29동 29동(증설 없음)
동래구 27동 27동(증설 없음)
남구 30동 30동(증설 없음)
북구 19동 21동(2개동 증설)
해운대구 14동 14동(증설 없음)
사하구 13동 13동(증설 없음)
금정구 20동 20동(증설 없음)
강서구 7동 7동(증설 없음)
→ 총 2개동 증설(12구 224동)
행정동 개편 전후 행정구역
해운대구 재송동 재송제1동, 재송제2동 분동
총 행정동 증설 수
구 명칭 증설 전 행정동 수 증설 후 행정동 수
중구 10동 10동(증설 없음)
서구 18동 18동(증설 없음)
동구 19동 19동(증설 없음)
영도구 16동 16동(증설 없음)
부산진구 29동 29동(증설 없음)
동래구 27동 27동(증설 없음)
남구 30동 30동(증설 없음)
북구 21동 21동(증설 없음)
해운대구 14동 15동(1개동 증설)
사하구 13동 13동(증설 없음)
금정구 20동 20동(증설 없음)
강서구 7동 7동(증설 없음)
→ 총 1개동 증설(12구 225동)
행정동 개편 전후 행정구역
북구 덕천제1동 덕천제1동, 덕천제3동 분동
북구 만덕제2동 만덕제2동, 만덕제3동 "
사하구 하단동 하단제1동, 하단제2동 "
사하구 신평동 신평제1동, 신평제2동 "
사하구 다대동 다대제1동, 다대제2동 "
금정구 부곡제1동 부곡제1동, 부곡제4동 "
총 행정동 증설 수
구 명칭 증설 전 행정동 수 증설 후 행정동 수
중구 10동 10동(증설 없음)
서구 18동 18동(증설 없음)
동구 19동 19동(증설 없음)
영도구 16동 16동(증설 없음)
부산진구 29동 29동(증설 없음)
동래구 27동 27동(증설 없음)
남구 30동 30동(증설 없음)
북구 21동 23동(2개동 증설)
해운대구 15동 15동(증설 없음)
사하구 13동 16동(3개동 증설)
금정구 20동 21동(1개동 증설)
강서구 7동 7동(증설 없음)
→ 총 6개동 증설(12구 231동)
행정동 개편 전후 행정구역
북구 구포제1동 구포제1동, 구포제3동 분동
북구 모라제2동 모라제2동, 모라제3동 "
총 행정동 증설 수
구 명칭 증설 전 행정동 수 증설 후 행정동 수
중구 10동 10동(증설 없음)
서구 18동 18동(증설 없음)
동구 19동 19동(증설 없음)
영도구 16동 16동(증설 없음)
부산진구 29동 29동(증설 없음)
동래구 27동 27동(증설 없음)
남구 30동 30동(증설 없음)
북구 23동 25동(2개동 증설)
해운대구 15동 15동(증설 없음)
사하구 16동 16동(증설 없음)
금정구 21동 21동(증설 없음)
강서구 7동 7동(증설 없음)
→ 총 2개동 증설(12구 233동)
행정동 개편 전후 행정구역
영도구 동삼제1동 동삼제1동, 동삼제3동 분동
총 행정동 증설 수
구 명칭 증설 전 행정동 수 증설 후 행정동 수
중구 10동 10동(증설 없음)
서구 18동 18동(증설 없음)
동구 19동 19동(증설 없음)
영도구 16동 17동(1개동 증설)
부산진구 29동 29동(증설 없음)
동래구 27동 27동(증설 없음)
남구 30동 30동(증설 없음)
북구 25동 25동(증설 없음)
해운대구 15동 15동(증설 없음)
사하구 16동 16동(증설 없음)
금정구 21동 21동(증설 없음)
강서구 7동 7동(증설 없음)
→ 총 1개동 증설(12구 234동)

====# 부산광역시 #====
행정 읍·면·동 개편 전후 행정구역
동래구 거제동, 연산동 지역 연제구 일원 구 신설
동래구 거제동[185]과 연산동[186] 일대 행정동 연제구 행정동 동래구청 휘하에서 연제구청 휘하로 조정
남구 舊수영출장소+남천동 수영구 일원 구 신설
남구 舊수영출장소 행정동[187], 남천동[188] 일대 행정동 수영구 행정동 부산 남구청 휘하에서 수영구청 휘하로 조정
북구 舊사상출장소 지역 사상구 일원 구 신설
북구 舊사상출장소 행정동[189] 사상구 행정동 부산 북구청 휘하에서 사상구청 휘하로 조정
경상남도 양산군 동부출장소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원 복군[190] 및 설치
경상남도 양산군 동부출장소 휘하 읍·면[191] 기장군 읍·면 경상남도 양산군청 휘하에서 기장군청 휘하로 조정
총 행정동 증설 수
구·군 명칭 증설 전 행정동 수 증설 후 행정동 수
중구 10동 10동(증설 없음)
서구 18동 18동(증설 없음)
동구 19동 19동(증설 없음)
영도구 17동 17동(증설 없음)
부산진구 29동 29동(증설 없음)
동래구 27동 14동(13개동 감소)
남구 30동 20동(10개동 감소)
북구 25동 11동(14개동 감소)
해운대구 15동 15동(증설 없음)
사하구 16동 16동(증설 없음)
금정구 21동 21동(증설 없음)
강서구 7동 7동(증설 없음)
동래구 일부→연제구 13동 13동(증설 없음)
남구 일부→수영구 10동 10동(증설 없음)
북구 일부→사상구 14동 14동(증설 없음)
경상남도 양산군 일부→기장군 2읍 3면 2읍 3면(증설 없음)
→ 총 3개구 신설, 1개군 신설(15구 1군 2읍 3면 234동)
행정 읍·면·동 개편 전후 행정구역
부산진구 전포제2동, 전포제4동 전포제2동 합동
부산진구 양정제1동, 양정제3동 양정제1동 "
부산진구 양정제2동, 양정제4동 양정제4동 "
부산진구 부암제1동, 부암제2동 부암제1동 "
총 행정동 증설 수
구·군 명칭 증설 전 행정동 수 증설 후 행정동 수
중구 10동 10동(증설 없음)
서구 18동 18동(증설 없음)
동구 19동 19동(증설 없음)
영도구 17동 17동(증설 없음)
부산진구 29동 25동(4개동 폐지)
동래구 14동 14동(증설 없음)
남구 20동 20동(증설 없음)
북구 11동 11동(증설 없음)
해운대구 15동 15동(증설 없음)
사하구 16동 16동(증설 없음)
금정구 21동 21동(증설 없음)
강서구 7동 7동(증설 없음)
연제구 13동 13동(증설 없음)
수영구 10동 10동(증설 없음)
사상구 14동 14동(증설 없음)
기장군 2읍 3면 2읍 3면(증설 없음)
→ 총 4개동 폐지(15구 1군 2읍 3면 230동)
동구 좌천제1동, 좌천제2동 좌천제1동 합동
동구 좌천제3동, 범일제5동 범일제5동 "
총 행정동 증설 수
구·군 명칭 증설 전 행정동 수 증설 후 행정동 수
중구 10동 10동(증설 없음)
서구 18동 18동(증설 없음)
동구 19동 17동(2개동 폐지)
영도구 17동 17동(증설 없음)
부산진구 25동 25동(증설 없음)
동래구 14동 14동(증설 없음)
남구 20동 20동(증설 없음)
북구 11동 11동(증설 없음)
해운대구 15동 15동(증설 없음)
사하구 16동 16동(증설 없음)
금정구 21동 21동(증설 없음)
강서구 7동 7동(증설 없음)
연제구 13동 13동(증설 없음)
수영구 10동 10동(증설 없음)
사상구 14동 14동(증설 없음)
기장군 2읍 3면 2읍 3면(증설 없음)
→ 총 2개동 폐지(15구 1군 2읍 3면 228동)
행정 읍·면·동 개편 전후 행정구역
서구 아미제1동, 아미제2동 아미동 합동
서구 토성동, 충무동 서구 충무동 "
서구 부민동, 부용동 서구 부민동 "
영도구, 남항동, 대교동, 대평동 남항동 "
영도구 봉래제1동, 봉래제2동 봉래제1동 "
해운대구 반송제1동, 석대동 반송제1동 "
총 행정동 증설 수
구·군 명칭 증설 전 행정동 수 증설 후 행정동 수
중구 10동 10동(증설 없음)
서구 18동 15동(3개동 폐지)
동구 17동 17동(증설 없음)
영도구 17동 14동(3개동 폐지)
부산진구 25동 25동(증설 없음)
동래구 14동 14동(증설 없음)
남구 20동 20동(증설 없음)
북구 11동 11동(증설 없음)
해운대구 15동 14동(1개동 폐지)
사하구 16동 16동(증설 없음)
금정구 21동 21동(증설 없음)
강서구 7동 7동(증설 없음)
연제구 13동 13동(증설 없음)
수영구 10동 10동(증설 없음)
사상구 14동 14동(증설 없음)
기장군 2읍 3면 2읍 3면(증설 없음)
→ 총 7개동 폐지(15구 1군 2읍 3면 221동)
행정 읍·면·동 개편 전후 행정구역
금정구 부곡제3동, 오륜동 부곡제3동 합동
금정구 청용동, 노포동 청룡노포동 "
금정구 선동, 두구동 선두구동 "
총 행정동 증설 수
구·군 명칭 증설 전 행정동 수 증설 후 행정동 수
중구 10동 10동(증설 없음)
서구 15동 15동(증설 없음)
동구 17동 17동(증설 없음)
영도구 14동 14동(증설 없음)
부산진구 25동 25동(증설 없음)
동래구 14동 14동(증설 없음)
남구 20동 20동(증설 없음)
북구 11동 11동(증설 없음)
해운대구 14동 14동(증설 없음)
사하구 16동 16동(증설 없음)
금정구 21동 18동(3개동 폐지)
강서구 7동 7동(증설 없음)
연제구 13동 13동(증설 없음)
수영구 10동 10동(증설 없음)
사상구 14동 14동(증설 없음)
기장군 2읍 3면 2읍 3면(증설 없음)
→ 총 3개동 폐지(15구 1군 2읍 3면 218동)
행정 읍·면·동 개편 전후 행정구역
중구 보수제1동, 보수제2동 보수동 합동
남구 문현제2동, 문현제5동 문현제2동 "
총 행정동 증설 수
구·군 명칭 증설 전 행정동 수 증설 후 행정동 수
중구 10동 9동(1개동 폐지)
서구 15동 15동(증설 없음)
동구 17동 17동(증설 없음)
영도구 14동 14동(증설 없음)
부산진구 25동 25동(증설 없음)
동래구 14동 14동(증설 없음)
남구 20동 19동(1개동 폐지)
북구 11동 11동(증설 없음)
해운대구 14동 14동(증설 없음)
사하구 16동 16동(증설 없음)
금정구 18동 18동(증설 없음)
강서구 7동 7동(증설 없음)
연제구 13동 13동(증설 없음)
수영구 10동 10동(증설 없음)
사상구 14동 14동(증설 없음)
기장군 2읍 3면 2읍 3면(증설 없음)
→ 총 2개동 폐지(15구 1군 2읍 3면 216동)
행정 읍·면·동 개편 전후 행정구역
북구 화명동 화명제1동, 화명제2동 분동
총 행정동 증설 수
구·군 명칭 증설 전 행정동 수 증설 후 행정동 수
중구 9동 9동(증설 없음)
서구 15동 15동(증설 없음)
동구 17동 17동(증설 없음)
영도구 14동 14동(증설 없음)
부산진구 25동 25동(증설 없음)
동래구 14동 14동(증설 없음)
남구 19동 19동(증설 없음)
북구 11동 12동(1개동 증설)
해운대구 14동 14동(증설 없음)
사하구 16동 16동(증설 없음)
금정구 18동 18동(증설 없음)
강서구 7동 7동(증설 없음)
연제구 13동 13동(증설 없음)
수영구 10동 10동(증설 없음)
사상구 14동 14동(증설 없음)
기장군 2읍 3면 2읍 3면(증설 없음)
→ 총 1개동 증설(15구 1군 2읍 3면 217동)
행정 읍·면·동 개편 전후 행정구역
북구 화명제1동 화명제1동, 화명제3동 분동
총 행정동 증설 수
구·군 명칭 증설 전 행정동 수 증설 후 행정동 수
중구 9동 9동(증설 없음)
서구 15동 15동(증설 없음)
동구 17동 17동(증설 없음)
영도구 14동 14동(증설 없음)
부산진구 25동 25동(증설 없음)
동래구 14동 14동(증설 없음)
남구 19동 19동(증설 없음)
북구 12동 13동(1개동 증설)
해운대구 14동 14동(증설 없음)
사하구 16동 16동(증설 없음)
금정구 18동 18동(증설 없음)
강서구 7동 7동(증설 없음)
연제구 13동 13동(증설 없음)
수영구 10동 10동(증설 없음)
사상구 14동 14동(증설 없음)
기장군 2읍 3면 2읍 3면(증설 없음)
→ 총 1개동 증설(15구 1군 2읍 3면 218동)
행정 읍·면·동 개편 전후 행정구역
해운대구 좌동 좌제1동~좌제4동 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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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행정동 증설 수
구·군 명칭 증설 전 행정동 수 증설 후 행정동 수
중구 9동 9동(증설 없음)
서구 15동 15동(증설 없음)
동구 17동 17동(증설 없음)
영도구 14동 14동(증설 없음)
부산진구 25동 25동(증설 없음)
동래구 14동 14동(증설 없음)
남구 19동 19동(증설 없음)
북구 13동 13동(증설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