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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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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bgcolor=#159ce4><table align=center><table bordercolor=#159ce4><tablewidth=800> Battle.net® 서비스 게임 ||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folding [ 블리자드 게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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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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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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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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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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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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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래프트 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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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티니 가디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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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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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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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OVERWATCH
파일:external/www.outerspace.com.br/overwatch.jpg
개발 파일:external/pre04.deviantart.net/blizzard_logo_by_tardifice-d9gbb7d.png
유통
플랫폼 파일:플레이스테이션4.png[1] / 파일:XB1.png[2] / 파일:윈도우.png
버전 라이브(본) 1.36.0.1[기준][패치노트]
PTR 1.37.0.0 - 58509 [PTR기준][PTR패치노트]
출시 2016년 5월 24일
장르 하이퍼 FPS
등급 대한민국 12세 이용가[7]
15세 이용가[8]
북미 T(13세 이상)
유럽 12(12세 이상)
일본 C(15세 이상)
엔진 탱크 엔진[9]
외부 링크 공식 홈페이지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Overwatch KR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OverwatchKR
파일:트위터 아이콘.png @OverwatchKR

1. 개요2. 상세3. 시스템 요구 사항4. 시스템5. 설정6. 미디어 믹스7. BGM8. 출시 전 정보9. 패치 노트10. 평가11. 흥행
11.1. 한국11.2. 해외
12. 서비스 국가
12.1. 아시아 서버12.2. 아메리카 서버12.3. 유럽 서버12.4. 중국 서버
13. e스포츠
13.1. 관련 대회
13.1.1. 세계 대회13.1.2. 한국 대회13.1.3. 해외 대회13.1.4. 종료된 한국 대회
13.2. 대회방식
13.2.1. 매치별 진행방식13.2.2. 세트별 진행방식13.2.3. 게임별 진행방식
14. 기타15. 오버워치 2 출시 루머16. 하위 문서17. 외부 링크


1. 개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팀 기반 멀티플레이 하이퍼 FPS 게임이다.

2. 상세

2016년 05월 24일에 PC, PS4, XBOX ONE으로 전 세계 동시 발매되었다. 기존 블리자드를 대표하는 세 개의 IP였던 워크래프트 시리즈, 디아블로 시리즈, 스타크래프트 시리즈와는 별개인 네 번째 IP이다.[10] 먼 미래나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하던 다른 시리즈들과는 달리, 대체로 실제 지구상에 존재하는 국가들을 기반으로 하는 근미래를 배경으로 한다. 게다가 작중에서 하스스톤 개그와 레이너 특공대 마크, 멀록 깁스 등이 이스터 에그로 등장한다는 점 등을 보았을 때 블리자드의 기존 프랜차이즈가 게임으로 존재한다는 설정임을 알 수 있다. 이는 전장 블리자드 월드의 설정에서도 드러난다.

또한 기존의 블리자드 작품들이 다소 무거운 분위기를 지니었던 반면, 오버워치는 전반적으로 가볍고 밝은 분위기가 특징이다.

블리자드의 CEO인 제이 알렌 브랙은 본 문서의 주제인 FPS 게임 오버워치 이외에도 다른 장르의 새로운 오버워치 게임이 만들어질 것이라고 말하였다.#

3. 시스템 요구 사항

# 최소한 64비트 운영체제DirectX 10.1이 시스템상에 설치되어 있어야한다. 다만, DirectX의 경우, 그래픽카드에서 지원하는 API 버전을 의미하며, 시스템상에 DirectX 11 이상의 버전이 설치되어 있어야 클라이언트의 실행이 가능하다. 최소 사항 이하의 그래픽카드는 성능 타협으로 플레이는 가능하나 Intel HD Graphics 2500 이하의 내장그래픽은 정상적으로 플레이하기 어렵거나 게임 실행이 안 될 수 있다..
시스템 요구 사항
구분 최소 사양 권장 사양
운영체제 윈도우® 7 / 윈도우® 8 / 윈도우® 10 64-bit (최신 서비스팩)[11]
프로세서 Intel® Core™ i3[12] 또는 AMD Phenom™ X3 8650 Intel® Core™ i5
AMD Phenom™ II X3
그래픽 카드 NVIDIA® GeForce® GTX 460
ATI Radeon™ HD 4850
Intel® HD Graphics 4400[13]
NVIDIA® GeForce® GTX 660
AMD Radeon™ HD 7950
4GB 6GB
용량 30 GB 이상의 하드 드라이브 여유 공간[14]
인터넷 광대역 인터넷 연결
매체 디지털 다운로드 및 설치 디스크 사용 시 DVD-ROM 드라이브 필요
해상도 최소 1024 x 768 디스플레이 해상도

4. 시스템

4.1. 영웅


파일:Overwatch_white.png 오버워치 영웅 목록
역할군 내 가나다 순 정렬
[  영웅  ]
||<|2><tablewidth=100%><tablebgcolor=#FFFFFF><width=11%><bgcolor=#43484C> 파일:overwatch_role_icon_tank.png
파일:overwatch_role_tank.png ||
파일:D.Va 초상화.png
||
파일:라인하르트 초상화.png
|| ||
파일:로드호그 초상화.png
||
파일:오리사 초상화.png
||
파일:윈스턴 초상화.png
||
파일:자리야 초상화.png
||
||
D.Va 라인하르트 레킹볼 로드호그 오리사 윈스턴 자리야
파일:overwatch_role_icon_offense.png
파일:overwatch_role_offense.png
파일:겐지 초상화.png
파일:둠피스트 초상화.png
파일:리퍼 초상화.png
파일:맥크리 초상화.png
파일:메이 초상화.png
파일:바스티온 초상화.png
파일:솔저:76 초상화.png
파일:솜브라 초상화.png
겐지 둠피스트 리퍼 맥크리 메이 바스티온 솔저: 76 솜브라
파일:시메트라 초상화.png
파일:애쉬 초상화.png
파일:위도우메이커 초상화.png
파일:정크랫 초상화.png
파일:토르비욘 초상화.png
파일:트레이서 초상화.png
파일:파라 초상화.png
파일:한조 초상화.png
시메트라 애쉬 -2 위도우메이커 정크랫 토르비욘 트레이서 파라 한조
파일:overwatch_role_icon_support.png
파일:overwatch_role_support.png
파일:루시우 초상화.png
파일:메르시 초상화.png
파일:모이라 초상화.png
파일:바티스트 초상화.png
파일:브리기테 초상화.png
파일:아나 초상화.png
파일:젠야타 초상화.png
루시우 메르시 모이라 바티스트 브리기테 아나 젠야타
[  갤러리  ]
[  대사  ]
[  스토리  ]



오버워치/영웅 문서 참조.

4.1.1. 스킨

4.2. 전장

파일:Overwatch_white.png 오버워치 전장 목록
{{{#!folding [ 펼치기 · 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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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령 파일:러시아 국기.png 볼스카야 인더스트리 · 파일:이집트 국기.png 아누비스 신전 · 파일:프랑스 국기.png 파리 · 파일:일본 국기.png 하나무라 · 파일:호라이즌 달 기지 깃발.png 호라이즌 달 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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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탈 파일:네팔 국기.png 네팔 · 파일:중국 국기.png 리장 타워 ·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부산 · 파일:이라크 국기.png 오아시스 · 파일:그리스 국기.png 일리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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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매치 전용 파일:프랑스 국기.png 샤토 기야르 · 파일:요르단 국기.png 페트라
깃발 뺏기 전용 파일:태국 국기.png 아유타야
한정 난투 파일:브라질 국기.png 이스타지우 다스 하스 · 파일:호주 국기.png 시드니 하버 아레나 ·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부산 스타디움 · 파일:독일 국기.png 아들러스브룬
기록 보관소 전용 파일:영국 국기.png 왕의 길 (옴닉의 반란) ·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리알토 (응징의 날) 파일:쿠바 국기.png 하바나 (폭풍의 서막)
특수 파일:오버워치 깃발.png 튜토리얼 · 파일:오버워치 깃발.png 훈련장
}}}}}}||

오버워치/전장 문서 참고.

4.3. 모드

게임 모드로는 빠른 대전, 아케이드, 경쟁전, 게임 탐색기[15] 인공지능 상대가 있다. 게임탐색기를 제외하고 모드마다 각각의 영웅별 플레이시간이 누적되어 차트에 남음으로 경기중 다른 팀원이 프로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케이드는 결투(진검승부), 섬멸전(승자 제외 섬멸전, 6대6 승자 제외 섬멸전), 수수께끼의 영웅, 깃발 뺏기가 기록된다.
2018년 6월 30일자 패치로 프로필의 공개/친구공개/비공개 여부를 설정할 수 있게 되었다.

2018년 6월 27일 패치로 '그룹 찾기' 기능이 추가 되었다. 게임 방을 만들고 팀원들을 받는게 아닌 그룹을 만들고 게임에 대기 타는 방법. 이런 방법으로 게임을 시작하기전 조합을 맞추어 갈 수 있다. 6개의 슬롯을 그룹 리더의 임의대로 정할수 있다. 역할은 돌격, 공격, 지원, 플렉스 네가지로 지정할수 있다. 2-2-2(딜/플렉스)가 대세이며 가끔은 6플렉스 또는 3-3 조합도 있다. 빠대나, 아케이드, 경쟁전 뿐 아니라, 아무거나 라고 대기할수 있으며 필요한대로 고르면 된다. 이런 식으로 하면서 팀보의 여부나 조합을 미리 확인하고 가기때문에 대체로 경기 분위기를 좋게 만들고 또한 상대도 같은 수의 6인큐를 만나기 때문에 경기의 질이 좋아질 수 있다. 티어를 올리고 싶다면 솔큐보다는 이런식으로 다인큐를 돌리는것도 좋은 방법이 될수 있겠다.

4.3.1. 빠른 대전

오버워치/빠른 대전 문서 참조.

4.3.2. 아케이드

오버워치/아케이드 문서 참조.

4.3.3. 경쟁전

오버워치/경쟁전 문서 참조.

4.3.4. 게임 탐색기

오버워치/게임 탐색기 문서 참조.

4.3.5. 인공지능 상대

오버워치/인공지능 상대 문서 참조.

4.4. 전리품 상자와 영웅 갤러리

오버워치/영웅 갤러리 문서 참조.

4.5. 최고의 플레이

최고의 플레이 문서 참조.

4.6. 이벤트

파일:Overwatch_white.png
오버워치의 이벤트
{{{#!folding 2016년의 이벤트
{{{#!wiki style="border:0px; margin:-11px; margin-top:-8px; margin-bottom:-4px"
하계 스포츠 대회 공포의 할로윈 환상의 겨울나라
파일:01하계스포츠대회2016.png 파일:02공포의할로윈2016.png 파일:03환상의겨울나라2016.png
-2 [[오버워치 하계 스포츠 대회|하계 스포츠 대회]] -2 [[오버워치 공포의 할로윈|공포의 할로윈]] -2 [[오버워치 환상의 겨울나라|환상의 겨울나라]]
}}}}}} ||
{{{#!folding 2017년의 이벤트
{{{#!wiki style="border:0px; margin:-11px; margin-top:-8px; margin-bottom:-4px"
설날 기록 보관소 감사제 하계 스포츠 대회 공포의 할로윈 환상의 겨울나라
파일:04붉은닭의해2017.png 파일:05옴닉의반란2017.png 파일:06오버워치감사제2017.png 파일:07하계스포츠대회2017.png 파일:08공포의할로윈2017.png 파일:09환상의겨울나라2017.png
-2 [[오버워치 붉은 닭의 해|붉은 닭의 해]] -2 [[오버워치 옴닉의 반란|옴닉의 반란]] -2 [[오버워치 감사제|감사제]] -2 [[오버워치 하계 스포츠 대회 2017|하계 스포츠 대회 2017]] -2 [[오버워치 공포의 할로윈 2017|공포의 할로윈 2017]] -2 [[오버워치 환상의 겨울나라 2017|환상의 겨울나라 2017]]
}}}}}} ||
{{{#!folding 2018년의 이벤트
{{{#!wiki style="border:0px; margin:-11px; margin-top:-8px; margin-bottom:-4px"
설날 기록 보관소 감사제 하계 스포츠 대회 공포의 할로윈 환상의 겨울나라
파일:황금 개의 해.png 파일:오버워치_응징의날.png 파일:오버워치감사제2018.png 파일:2018 ow summer games icon.png 파일:공포의 할로윈 2018 아이콘.png 파일:overwatch_winterwonderland_2018.png
-2 [[오버워치 황금 개의 해|황금 개의 해]] -2 [[오버워치 응징의 날|응징의 날]] -2 [[오버워치 감사제 2018|감사제 2018]] -2 [[오버워치 하계 스포츠 대회 2018|하계 스포츠 대회 2018]] -2 [[오버워치 공포의 할로윈 2018|공포의 할로윈 2018]] -2 [[오버워치 환상의 겨울나라 2018|환상의 겨울나라 2018]]
}}}}}} ||
{{{#!folding 2019년의 이벤트
{{{#!wiki style="border:0px; margin:-11px; margin-top:-8px; margin-bottom:-4px"
설날 기록 보관소 감사제 하계 스포츠 대회 공포의 할로윈 환상의 겨울나라
파일:overwatch_yearofthepig.png파일:오바와치폭풍의서막.png 파일:overwatch2019anniversary.jpg
-2 [[오버워치 황금 돼지의 해|황금 돼지의 해]] -2 [[오버워치 폭풍의 서막|폭풍의 서막]] -2 [[오버워치 감사제 2019|감사제 2019]] -2 [[오버워치 하계 스포츠 대회 2019|하계 스포츠 대회 2019]]
}}}}}} ||


오버워치/이벤트 문서 참고.

4.7. 업적

오버워치/업적 문서 참고.

4.8. 의사소통

오버워치/의사소통 문서 참고.

4.9. 칭찬 카드

최고의 플레이가 끝난 후 칭찬 카드로 전개되는데, 가장 높은 치유량을 달성한 유저, 막은 피해가 많았던 유저, 입힌 피해량이 많았던 유저 등 아군/적군을 가리지 않고 게임에 가장 큰 공을 세운 유저 4명을 뽑아 그 중 1명을 칭찬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자신이 칭찬카드에 등장하여 칭찬 5개를 받으면 "탁월합니다!"라는 나레이션과 함께 각 게임 캐릭터의 감사 인사를 음성으로 들려준다. 카드 10개를 받으면 "전설적입니다!"라는 나레이션과 함께 또 다른 음성이 나온다.여기서 모든 영웅의 칭찬카드 음성을 들을 수 있다.

4.10. 시스템

참고링크
하지만 11월 2일 PTR서버 업데이트로 2401레벨 부터 나타나는 다이아장이라고 불리는 엠블럼이 생기게 되었다. 참고
각각의 인장은 동장,은장,금장이라 불리며 다음 단계인 금과 은이 섞여있는 형태는 금은장, 플래장이라 불린다. 그 다음 단계는 플래장의 모습에서 반짝이는 효과가 더해진 모습인데 다이아장이라고 불린다.
파일:external/www.shillianth.com/Overwatch-LevelsBlue.png
오버워치 레벨 업 필요 경험치
레벨 1 2 3 4 5 6
XP 2000 3500 5000 6500 7500 8500
레벨 7 8 9 10 11 12
XP 9500 10500 11500 12500 13500 14500
레벨 13 14 15 16 17 18
XP 15000 15500 16000 16500 17000 17500
레벨 19 20 21 22 23+
XP 18000 18500 19000 19500 20000

4.11. 주요 전투 정보

영웅에 관계 없이 공통적으로 자신의 전투 통계를 볼 수 있으며, 팀 내에서 해당 항목의 최다점자부터 상위 세명까지는 금, 은, 동메달이 수여된다. 단, 죽음은 메달 항목이 아니다.

4.12. 추천 레벨

18년 6월 27일(1.25.0.1)에 나온 새로운 기능이다. 게임이 끝난 후 잘했다고 생각하는 플레이어에게 추천을 할 수 있는데, 한 게임당 3명씩 가능하다. 아군은 스포츠 정신, 팀 플레이, 지휘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고, 적군은 스포츠 정신만 추천 가능하다.
계속해서 추천을 받지 못하거나 경쟁전 및 빠른대전, 아케이드 도중 탈주한다면 추천 레벨이 1레벨씩 깎이고 신고로 인해 제재를 당하면 추천 레벨이 사라진다. 자신의 추천 레벨이 2 이상일 경우 일정 기간마다 전리품 상자를 얻을 수 있다. 추천 레벨이 높을수록 더 많이 획득할 수 있다.
레벨 이미지 필요추천 개수 전리품상자 획득 개수
0 - - 0개
1 파일:옵치_추천레벨_1.png 1개 0개
2 파일:옵치_추천레벨_2.png 30개 1개
3 파일:옵치_추천레벨_3.png 150개 2개
4 파일:옵치_추천레벨_4.png 400개 3개
5 파일:옵치_추천레벨_5.png 1000개 4개

5. 설정

5.1. 등장 세력 및 등장인물

오버워치/등장 세력 및 등장인물 문서 참고.

5.2. 스토리 연표

오버워치/연표 문서 참고.

6. 미디어 믹스

6.1. 단편 애니메이션

오버워치/단편 애니메이션 문서 참고.

6.2. 배경 이야기

오버워치/배경 이야기 문서 참고.

6.3. 단편 만화

오버워치/단편 만화 문서 참조.

6.4. 단편 소설

오버워치/단편 소설 문서 참조.

6.5. 기록 보관소

오버워치/기록 보관소 문서 참조.

7. BGM


블리자드 게임답게 공식 BGM의 퀄리티가 상당한 편이다. 다만 인게임의 BGM과는 다소 차이가 있으며, 시네마틱 영상에 쓰인 브금도 있다. 아쉽게도 리장 타워일리오스, 아이헨발데의 테마는 수록되지 않았다.
위의 영상은 하나의 영상이 아닌 '목록'이다. 다음 곡을 듣고 싶다면 넘길 수 있다.
이하는 각 트랙 목록.
번호 제목 비고
1 Overture(서곡) 제작자 보여줄때 나오는 음악
2 Rally the Heroes(영웅의 결집) 경기 시작 후 영웅 선택 배경음
3 Temple of Anubis(아누비스 신전) 아누비스 신전 테마
4 The World Could Always Use More Heroes(새로운 영웅은 언제나 환영이야)[42] 시네마틱 트레일러에 쓰인 음악, 메인 메뉴 테마
5 King's Row(왕의 길) 왕의 길 테마
6 Legacy(유산) 훈련장 테마
7 Prepare to Attack(공격을 준비하십시오) 게임플레이 트레일러에 쓰인 음악[43]
8 Hanamura(하나무라) 하나무라 테마
9 Old Soldier(노병) 솔저: 76의 배경 이야기 테마
10 Watchpoint: Gibraltar(감시 기지: 지브롤터) 감시 기지: 지브롤터 테마
11 Numbani(눔바니) 눔바니 테마
12 Situation Critical(긴급 상황) 추가 시간 음악
13 Hollywood(할리우드) 할리우드 테마
14 A Future Worth Fighting For(싸울 가치가있는 미래) 단편 애니메이션 "일어나요"에서 메이가 냉각총을 만들 때
15 Volskaya Industries(볼스카야 인더스트리) 볼스카야 인더스트리 테마
16 Dorado(도라도) 도라도 테마
17 Victory(승리) 승리 및 최고의 플레이 테마
18 Route 66(66번 국도) 66번 국도 테마
19 We Are Overwatch(우리는 오버워치) 티저 《우리는 오버워치》에 쓰인 음악
20 Nepal(네팔) 네팔 테마
21 And Overwatch for All(오버워치와 함께)
한편, 이 중 1번 Overture와 3번 Temple of Anubis, 15번 Volskaya Industries는 각각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서 편곡버전으로 트레이서아나, 자리야의 테마곡으로 등장했다.

8. 출시 전 정보

오버워치/출시 전 정보 문서 참고.

9. 패치 노트

오버워치/패치 노트 문서 참고.

10. 평가

GOTY 수상작
2016
오버워치
수상 GOTY 개수: 102개
2016년 AIAS / TGA / GDC 수상

오버워치/평가 문서 참고.

10.1. 문제점

오버워치/문제점 문서 참고.

10.2. 사건 및 사고

오버워치/사건 및 사고 문서 참조.

11. 흥행

역대 AIAS 선정 올해의 게임 수상작
2015 2016 2017
폴아웃 4 오버워치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역대 GDC 선정 올해의 게임 수상작
2015 2016 2017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오버워치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역대 TGA 선정 올해의 게임 수상작
2015 2016 2017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오버워치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메타크리틱
스코어 91점 이용자 점수 6.7점
오픈크리틱
스코어 91점

출시 직후인 2016년 5월, GameSpot은 9/10, The Escapist는 5/5, IGN은 9.4/10 등 주요 웹진들의 높은 평가가 이어졌으며, 북미/유럽의 언론매체들도 호평을 쏟아냈다.

플레이어들도 대체적으로 쉽고 재미있다, 캐릭터들의 개성이 뛰어나다, FPS 초보도 재미있게 할 수 있다는 호평을 하는 편이다. 사실상 3D멀미를 호소하는 플레이어들을 제외한 사람들에겐 게임성이 좋다는 평을 듣는다.

한국에서도 오픈베타를 했고 집에서 할 수 있음에도 PC방 순위 3위까지 올라섰다는 것은 상당히 시사하는 바가 크다. 물론 정식서비스 이후 추세를 봐야 게임의 흥망을 알 수 있겠지만 2015년 이후로는 웬만한 AAA급 온라인 게임의 오픈베타빨로도 소위 말하는 PC방 3대장(LOL, 서든어택, 피파온라인)을 이기기 힘든 현실에서 이 정도의 성과를 냈다는 것이 고무적인 점이다. 거기에 오픈베타 종료 후 소위 금단증상이 유행을 타다 급기야 검색어 자동완성까지 달성하는 등 흥행 추이는 긍정적인 편. 전 세계적으로도 970만 명이 오픈베타를 즐겼다는 통계를 발표했는데 전작들보다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런 흥행의 원인에 대한 분석이 많다. 게임을 잘 만들었기 때문이라는 보편적인 평처럼 인과관계 없는 말들도 많지만, 대체적으로 블리자드가 의도한 복합적인 요인들이 시너지를 일으켰다고 평가되고 있다. 팀 포트리스 2카운터 스트라이크 같은 전형적인 FPS 게임이나 그동안 EA에서 나온 스타워즈: 배틀프론트, 타이탄폴, 배틀필드 시리즈, 식물 vs 좀비: 가든 워페어 시리즈 이외에도 소규모 개발사인 좀비 스튜디오에서 만든 Blacklight: Retribution과 같이 FPS 온라인 게임의 새로운 시도는 몇 년 전부터 계속 해왔으나, 이번 오버워치에서 크게 성공을 거둔 것이다. 10분 내외로 끝나는 간편성을 제외하고, 위에 언급된 게임들 중에 오버워치의 장단점을 그대로 지니고 있는 게임들이 있다.

가장 큰 성공요인으로는 모바일 게임과 같이 단시간에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상황을 FPS에 적용시킨 것이며, 게임 대회로도 확장시킬 수 있는 요소를 상당히 의도해서 만들었기 때문이다. 또한 대부분의 캐릭터가 호감을 살 수 있는 외형을 가졌으며, 떡밥을 던지는 식의 스토리텔링으로 일반 플레이어 외에도 스토리에 관심이 있는 유튜버들이 사람들을 끌어모을 수 있게 하는 장치를 심어둔 셈이다. 이렇게 의도된 부분들이 인터뷰 내용과는 달리 미리 준비되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시기상으로도 FPS계에서 흥행하는 기존 게임들의 연식이 되어가고 지루해하는 플레이어들이 나오고 있었으며, 이로인해 라이트 유저 뿐만 아니라 기존 FPS 유저까지 모을 수 있었던 것으로 평가된다.

출시 이후로도 PC방 점유율 1위, 메타크리틱 점수 90점대를 찍으며 평론가와 대중 양쪽의 호평을 받는 중이다. 해외에서도 인기를 끌어 출시 10일만에 패키지 700만 장을 판매했고, 6월 12일에는 전 세계 플레이어가 수천만 명을 넘겼다는 발표가 나왔다.

11.1. 한국

출시 초기 2016년에는 한국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와 경쟁하던 유일한 온라인 게임으로까지 성장했었으나 여러 문제점이 부각되어 2017년에는 그 점유율이 크게 떨어지고 리그 오브 레전드와의 격차가 많이 벌어졌다. 그러다 2017년 하반기부터는 하락세도 완만해지고 안정권에 들어 9~10% 정도의 PC방 점유율을 2018년 9월 기준 약 1년간 유지하고 있다.

2016년은 가히 오버워치의 해였다. 단순히 리그 오브 레전드의 PC방 점유율만 뺏어온 것이 아니라 게임 시장에 대한 세간의 모든 관심을 가져왔다. 사람들의 화제거리가 롤에서 오버워치로 바뀌었고, 농담이나 드립도 오버워치 관련으로 퍼지고 있으며 유튜브의 유명 게임 BJ들이나 게임 관련 파워 블로그들도 대거 갈아타고 있는 상태. 점유율 자체도 롤을 뛰어넘었지만 그 이전에 게임 시장의 메인스트림 자체가 바뀌었다는 점이 가장 결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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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24일부터 7월 9일까지의 PC방 점유율 추이)[44]
한국 PC방 점유율에서도 첫 시작을 3위로 시작하더니 이틀만에 서든어택 부동층의 점유율을 추월했고, 출시후 5월 한달간 꾸준히 점유율을 올리다 20%대를 찍으면서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롤')의 아성을 넘봤다.

그리고 마침내 6월 17일, 게임트릭스 PC방 점유율 통계에서 오버워치가 롤을 이기고 1위를 차지하였다. 6월 21일자 통계에선 피시방 점유율 30%를 달성함과 동시에 롤에게서 완전히 1위를 빼앗았다. 자세한 건 리그 오브 레전드 문서 참조.

출시 이후 한 달 만인 6월 20일~26일 주간 PC방 점유율에선 1위에 오르면서(29.98%), 오버워치는 출시 이후 약 한 달 만에 주간 PC방 점유율 1위를 정복했다. 2016년 6월 4주차 인벤, 게임 메카 각각의 종합 순위에서도 1위를 차지하게 되면서 명실상부 새로운 흐름을 이끌게 되었다. 넷상 반응도 뜨거워 이미 오버워치가 수치상으로 롤을 넘기기 전부터 PC방에서 "롤 유저가 줄어들고 오버워치 유저가 늘어났다"라는 증언이 잇따랐다.

하지만 8월 29일부터 2% 차이로 롤에게 1위 자리를 빼았겼다. 이는 경쟁전 1시즌 종료로 인해 공백기가 발생한 것이 원인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결국 경쟁전 시즌 2가 열리자 재빠르게 다시 1위를 탈환, 오버워치로 돌아선 유저들은 끝끝내 원래 자리로 돌아가지 않고 현 자리를 지켰다. 특히 경쟁전이 열린 직후의 차이가 워낙 컸기 때문에 며칠 연속으로 근근히 롤이 점유율을 앞섰음에도 불구하고 주간 점유율에서 뒤쳐져 결국 오버워치의 11주 연속 1위 기록이 경신되었다.

DDOS 공격으로 인해 서버가 계속 터져서 LOL과의 점유율 차이가 3% 이내로 좁혀졌다. 24, 25일 9월 마지막주차 주말에 서버 폭발 현상이 없었음에도 롤에게 점유율을 밀렸다. 물론 롤의 경우 URF 모드의 약진으로 점유율을 많이 끌어모았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가장 게임 이용시간이 많은 주말에 점유율을 밀렸다는 건 오버워치에게 악재인 상황. 현재는 서버 문제가 다시 개선된 상황이고, 블코에서 해당 기간 접속 기록만 있으면 전리품 상자 11개를 제공해준다고 보상 방침을 공지사항을 올렸다.

최근의 추세를 보면 오버워치의 지속적인 점유율 하락으로 롤에게 평일에 6~7% 격차로 밀리고 주말에 10%격차로 밀리고 있다.

2017년 4월 즈음에는 20% 초반대의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 반면 롤의 경우 30% 초반대까지 점유율을 회복했는데, 아무래도 점유율 하락의 가장 큰 이유는 계속되는 세일로 많은 피시방 유저가 집 유저로 전환하고, 플레이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명목 하에 기존 유저들의 계속적인 항의로 15세 미만의 유저가 피시방에서 대거 퇴출됨으로써[45] 피시방 순위에서 상대적으로 높아 보이던 점유율이 빠지기 시작했으며, 2개월 동안 한국에서 매우 심해졌던 각종 핵 문제와 유저 의식 수준의 급격한 하락으로 게임을 그만둔 인원이 많아졌고, 그 외 고쳐지지 않던 근본적 밸런스 문제와 컨텐츠 부족 문제 그리고 롤 대회의 시작 등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결국 지속적인 점유율 하락으로 현재 20% 점유율 방어선 마저 붕괴되었고 사실상 현재 많은 유저들로부터 질타를 받고 있는 제제 강화 문제와 메타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이상 롤과의 점유율 격차는 계속해서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2017년 8월 말경에 배틀그라운드의 약진으로 대부분 PC방 통계에서 배그의 점유율이 오버워치를 추월하는 일이 생겼다. 프리시즌 이었기 때문으로 추정되었으나 시즌이 시작해도 크게 변동은 없었고, 현재는 배틀그라운드에게 2위 자리를 넘겨주었다.[46] 9월 점유율 10%대 중후반, 10월 10%대 초중반의 점유율로 하락세를 유지하고 있다.

2017년 10월 30일, 경쟁전 프리시즌의 영향으로 결국 10%도 무너지며 한 자릿수 점유율을 기록하게 되었다. 이것은 오버워치 출시 이후 최저 점유율이다. 출시 이후 30%대, 아니 4개월 전까지만 해도 20%대 초중반의 점유율을 유지했는데, 이렇게 점유율이 빠르게 떨어진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점이 있다고 볼 수 있다.[47] 배틀그라운드의 활약도 있지만, 계속되는 게임 내의 문제 해결이나 트롤, 패작 등의 제재가 이루어지 않고 있는 것이 가장 큰 이유로 꼽힌다.

2017년 말부터는 하락세도 어느 정도 안정되어 2018년 8월 기준으로 점유율 9~10% 정도를 1년째 계속 유지하고 있다. 그나마 이전과는 달리 대표적인 문제점 몇 가지가 해결된 것이 하락세를 진정시켰는데, 우선 욕설 제재가 매우 강화되어 조금이라도 부적절한 단어 사용이 포착될 시 바로 제재가 들어가고, 다른 사유로 신고도 과거보다 훨씬 제재가 적극적으로 이뤄진다. 물론 너무 빡센 제재 기준이 불합리하다는 불만도 많다.
그리고 그 제재라는 것도 잠깐의 반짝 효과에 그쳤고, 과잉 처벌로 인해 흔히 '무고밴'도 심심치 않게 일어난다. 비속어일지라도 욕설이나 비하적 표현과는 거리가 다소 있더라도 신고 사유에 맞다면 말 그대로 신고하는대로 다 잡혀가는 수준에 가까우며 반대로 누군가를 욕설로 신고한 경우 신고대상자는 수위 여부에 상관없이 중벌을 받는 반면 신고를 한 당사자는 부적절한 발언을 했더라도 본인이 신고를 받은 게 아니므로 제재를 받지 않는 것으로 보이는 등 블리자드 코리아가 기계적인 메뉴얼만으로 성의없이 처리하는 듯한 모습도 모인다. 처벌의 강제력은 높은데 처벌의 기준이 극히 형식적이고 비효율적이라서 신고의 남용을 일으키는 중이다. 그 전까지 평소 방만 운영으로 비매너가 만연해져도 손을 놓고 있다가 그로 인해 인기가 크게 떨어지자 부랴부랴 하려니 급한 건 어쩔 수 없겠지만 그와 별개로 이용자들이 납득할 수 있는 수준을 많이 벗어나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그 강경한 처벌 때문에 플레이어가 더 줄어드는 역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2018년 말 로스트아크의 등장으로 10% 내외로 유지되던 점유율이 7~8%대로 추락하였으며 주말 피파온라인4 pc방 이벤트가 시작되면 멀티클릭 기준 5%까지 추락하는 등 그들만의 게임화가 진행되고 있다.

그래도 2019년에 들어서면서 점유율이 8% 회복돼 다시 3위에 안착했다.

11.2.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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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2016년 5월 동안 2억 6,900만 달러(한화로 약 3,107억 원)의 수익을 올렸다고 발표했다. 이는 PC를 비롯한 PS4와 XBOX ONE을 포함한 수익이다. 이러한 수익은 PC 게임 판매량 1위, 콘솔 게임 판매량 5위로 랭크되었다. 관련 기사

액티비전 블리자드17년 1분기 회계발표에 따르면 액티비전 블리자드의 프랜차이즈 중 8번째로 매출 10억 달러를 달성한 프랜차이즈가 되었으며, 가장 짧은 기간 동안 3천만 유저를 달성한 게임이 되었다.

블리자드 게임으로서는 유례 없는 대성공을 거두었는데, 발매되지 않았을 때부터 무수한 2차, 3차 팬 창작물이 투고되었으며, 발매로부터 1년 가량이 지나 게임 자체의 화제성이 줄어들은 시점에서도 코믹콘, 원더콘 등의 팬 행사에서 다수의 단체 코스튬 플레이와 2차 창작 상품들이 꾸준한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 기존 블리자드 프랜차이즈 역시 팬들에게 사랑받는 영웅이 많은 편이었지만, 기존 블리자드 게임에 관심이 없던 팬층을 대거 끌어모았다는 것이 가장 괄목할 점이다. 팬덤의 소비 성향도 , 배틀본 등 동시기에 나왔던 다른 슈터 게임보다 애니메이션, 영상물의 소비층에 더 유사한 면모를 보이는데,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는 층에 한정되었던 기존 블리자드 팬덤과는 별개로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지 않고 게임의 설정과 캐릭터만을 소비하는 3차 창작자도 많다.
일본에서는 오버워치 한정 온리전 행사인 TEAMWATCH가 반 년 주기로 개최되고 있다.#

텀블러에서 오버워치 1주년에 맞추어 밝힌 결산 결과에 따르면, 오버워치는 발매후 1년동안 텀블러 해쉬태그 전체 2위를 차지했다. 포켓몬 등의 다른 게임은 물론이고 gif 등의 일반 태그까지 모두 제쳤으며, 기간동안 게시된 관련 글은 모두 1억 5000만 개.(#)

12. 서비스 국가

각 국가들은 크게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중국 지역으로 분류되어 있으며 그 밑으로 로컬 서버가 존재한다. 이를테면 한국에서 아시아 서버를 선택하더라도 한국 로컬 서버로 접속되기 때문에 같은 아시아 서버인 대만이나 일본 유저와는 유저가 적은 새벽반이나 연습 전투 외에는 거의 만날일이 없다. 단, 같은 지역 분류로 접속한 유저끼리는 친구를 맺고 함께 플레이할 수 있기 때문에 대만/일본 유저와 친구를 맺고 큐를 돌린다면 다른 대만/일본 유저들을 만날 수 있다.

12.1. 아시아 서버

한국, 대만, 일본은 아시아 서버로 운영된다. 유독 서버가 잘 터지기로 유명한 지역.

한국에서 접속할 때 보통 5핑에서 10핑 정도로 나와서 게임 플레이에는 상당히 쾌적하다. 동축 케이블 인터넷은 50핑 이상 나온다.

PS4는 스퀘어 에닉스가 밀어주는 덕인지 사람이 좀 있다. 그러나 XBOX로 가면 거의 없는 편. 다이아몬드 찍자마자 500위 표식을 받는다.

플레이어들의 일반 경쟁전 평균 점수가 가장 높은 지역이며 그 반대로 아케이드(깃발 뺏기, 데스매치, 루시우볼 등) 경쟁전에 대한 관심이 유독 적은 서버이다.

12.2. 아메리카 서버

남북 아메리카 전체를 포함하며, 호주, 뉴질랜드, 동남아시아 지역도 이 분류에 해당한다.

과거 배틀넷 클라이언트 및 블리자드 앱 상에는 한국어로 '미국'이라고 되어 있었는데, 영어로는 Americas, 중국어로는 美州(미주)로 표기되어 있으며 이를 배틀넷에서 미국이라 오역한 언어는 한국어가 유일했으나 언젠가부터 한국어로도 아메리카로 수정됐다.[48] 또한 한국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이를 북미 서버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은데, 북미 지역 외에도 브라질, 호주, 싱가포르 등 로컬 서버를 둔 지역이 많으므로 이 서버 전체를 북미 서버라고 부르는 것은 오류이다.

상술했듯이 아메리카 서버에 속한 지역들도 대개 자기 나라의 로컬 서버로 접속되는데, 반대로 한국 IP로 아메리카 서버에 접속할 때 어느 로컬 서버가 걸릴지는 그때그때 다르다. 즉, 브라질인과 동남아인이 만나는 일은 잘 없지만 우리 입장에서는 브라질인을 만나기도 하고 동남아인을 만나기도 한다. 만약 미국 등 특정 국가 유저들과 계속 플레이하고 싶을 경우 그들과 그룹을 맺고 큐를 돌리는 것도 방법이다.

우리나라에서 접속을 시도할때 보통 100핑[49] 이상으로 넘어간다.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100핑이면 0.1초, 즉 내가 클릭을 했을때 0.1초 후에 서버에 반영된다는 의미이다. 0.1초가 별게 아니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오버워치처럼 1초 단위로 생사가 왔다갔다 하는 게임에서 0.1초의 체감은 꽤나 크다.
한국 서버와의 차이점이 있다면, 팀탓, 욕설, 트롤링이 현저하게 적고, 나름 즐거운 분위기로 게임을 한다는것. 즉, 게임 플레이를 할때 쾌적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차이점이다. 실력은 한국이랑 비슷하면 비슷했지 특출나게 실력이 떨어지지는 않는다. 이상한 오해를 하지 말것.

아시아 서버에 진저리가 난 유저들이 이쪽으로 건너오는 경우가 많아서 한국이나 중국 유저의 비율도 의외로 높은 편이다. 다만 한국에서 접속하면 거리가 가까운 한국인끼리 주로 매칭되므로 체감되는 한국인 비율은 실제보다 높을 수밖에 없다.

특징이 있다면, 매칭이 잡히기 전에 연습 전투(Skirmishing)에서 유저들이 서로를 죽이지 않는 것이 보편화되어 있는듯 하다. 상대팀을 만나면 감정표현이나 인사를 하는 편. 한국인 유저들이 연습전투에서 상대팀을 학살하고 다니는 모습을 보고 전체 채팅으로 질문을 던지는 유저들도 간혹 있다.

단순히 호기심이나 기분 전환 삼아 북미 서버에 접속하는 것은 자유지만 본인이 북미 서버에서 플레이하면 더 좋은 성적을 낼 것이라는 환상을 가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북미 서버라고 해서 플레이어들의 실력이 월등히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의사소통이 힘들어짐으로 인해 본인에게도 힘들고 팀원에게도 힘든 민폐가 되기 쉽다. 특히 경쟁전에서는 팀과의 의사소통을 완전히 거부하고 묵묵히 게임하거나, 또는 반대로 영어 실력이 현저히 낮음에도 불구하고 시끄럽게 명령을 내리다가 잘 풀리지 않으면 한국말로 짜증을 내는 한국인 플레이어들의 영향으로 인해 한글 닉네임만 봐도 의욕을 잃거나 비아냥대기 시작하는 북미 유저들의 수가 실제로 늘어나고 있다. 자신의 행동이 어쩌면 자기 자신뿐만 아니라 자국의 국민성을 욕보이는 행동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

12.3. 유럽 서버

유럽 국가들의 게임을 지원하는 서버로, 대한민국에서 접속할 때 가장 폭발적인 핑이 생기는 서버. 300이 넘어간다. 극단적으로 높을 경우 이렇게 되기도 한다. (저 영상에서의 핑은 600~700ms 정도이다. 퀘이크나 언리얼 등 고전 FPS 게임 출신 고수들이 많다 보니 현재 최고로 수준이 높은 선수들이 몰려 있는 서버로, 그만큼 마스터로 가면 갈수록 급격히 수준이 높아진다. 그러나 전반적인 게임수준은 한국에 비하면 꽤 떨어지는데, 그 이유가 개개인의 실력때문이라기 보다는 상위티어를 제외한 중하위 티어의 보이스챗의 부재때문이 크다. 스페인어, 독일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터키어 등등 언어권이 다양한데 서버는 하나의 유럽서버로 묶여있기 때문. 물론 소통은 영어로 하고 간혹 말하는 내용도 다들 알아듣고 행동해주긴 하지만, 그래도 모국어도 아니고 하다보니 한국 또는 아메리카 서버처럼 실시간으로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하지만 상술했듯 유저들 개개인의 실력은 결코 떨어지지 않고, 아메리카 서버와 같이 게임의 분위기가 자유롭고 친절하기에 겐트위한에 숙달된 유저들도 비교적 많다. 플래구간만 와도 굇수같은 에임을 가진 한조나 위도우, 겐지나 트레가 자주 보일정도.
플레정도의 랭크에 오면 다들 실버 골드에서 눈치게임을 할만큼 해서인지 보이스챗 한마디 없이도 잘 게임을 맞춰간다. 하지만 그 이하의 랭크이거나 어쩌다 약간 소극적인 팀을 만났으면 자신이 보이스챗으로 오더를 내리거나 자리야, 솜브라, 라인하르트 등 능동적인 교전이 가능한 영웅으로 팀의 한타를 이끌어보자.

12.4. 중국 서버

아시아 서버가 아닌 중국은 서버를 따로 분리한다. 아시아 서버로도 접속이 가능하다는 소문이 있는데 이 많이 있다는 후문. 처치 표식이 해골 모양이고 해골 모양 아이콘의 궁극기, 귀신으로 변신하며 해골 가면을 쓰고 다니는 영웅까지 있음에도 용케도 검열을 통과했다(...).[50] 참고로 유일한 차이점은 배틀넷 가입을 위해서는 중국 시민카드가 필요하고, 만 18세 이하 이용자는 3시간 이상 연속 게임을 하면 경험치를 못받는다.

이하는 영웅 이름. 고유명사는 음역하고 번역할 수 있는 것은 번역했다. 일본어 이름인 겐지와 한조는 한자를 그대로 중국식으로 읽었다. 이 문서에서는 대륙 이름을 앞에 표기하고 홍콩/대만 이름을 뒤에 표기하였다. 만약 대륙 이름과 홍콩/대만 이름이 같다면 하나만 표기하였다. 병음 shì의 경우 한글로 표기가 불가한 발음이지만 편의상 가장 본음에 가깝다고 생각되는 슐로 표기하였다.

13. e스포츠

파일:Blizzard_White.png
BLIZZARD eSports
파일:스타크래프트 흰 아이콘.png 파일:SC2_Mini.png 파일:오버워치 화이트.png 파일: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흰 아이콘.png 파일:하스스톤 풀 화이트.png

파일:Overwatch_white.png
오버워치 국제 대회
{{{#!folding [ 펼치기 · 접기 ] 파일:the_overwatch_league_logo_is_an_instant_classic.0.png 파일:오버워치 컨텐더스 퍼시픽 쇼다운.png 파일:오버워치 컨텐더스 아틀란틱 쇼다운.png 파일:The_Gauntlet_logo.png 파일:oworldcup.png
오버워치 리그오버워치 컨텐더스오버워치 월드컵
퍼시픽 쇼다운아틀란틱 쇼다운건틀릿
출범 시즌 2019 2019 2019 2019 2016 2017 2018 2019
→ 오버워치 지역 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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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오버워치 프로게임단
파일:DU-mc25X4AUr0Ro.png 컨텐더스 코리아 참가팀
파일:EMlogo.png 파일:O2 BLAST 2019 logo.png 파일:Runawaylogo.png 파일:GenG_only_logo.png
Element
Mystic
O2 Blast RunAway Ge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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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 BUSAN
WAVE
WGS Fusion University Meta Athena
{{{#!folding 기타 팀 [ 펼치기 · 접기 ] 파일:preview_image_owc_trial.png 컨텐더스 트라이얼 코리아 참가팀 보기
오픈 디비전 코리아 참가 및 비컨텐더스 팀
-1 White Whale[br]Incheon eSports ARMAMENT
활동 중단 또는 해체
Dizziness Mighty Storm resunz.crew OPPA.DANAWA
Rhinos Gaming
Titan
Luminous Solar Dark Wolves MiraGe Gaming
BK Stars Rhinos Gaming
Wings
Virtuoso Gaming wNv.KR
Afreeca Freecs
Red
Ehome.Shield Ehome.Spear MVP Infinity
Bucheon Nplus Team First
Heroic
ROX Orcas Lunatic-Hai #1
KONGDOO
UNCIA
LW Blue KNC Vmax Afreeca Freecs
Flash Lux CONBOX GC Busan Lunatic-Hai
CHG E-Stadium EXL-LOSSOM Bon's Spirit
Gaming
Requiem Six EXL-CLEA DeToNator
KOREA
EXL-Esports
Frecia Meta Bellum GoinWaterS Seven
GC Busan Lucia Team MVP X6-Gaming
파일:북아메리카 깃발.jpg
북미
파일:유럽 연합 깃발.png
유럽
파일:중국 국기.png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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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파일:Flag_of_UNASUR.svg.png
남미
파일:호주 국기.png
호주
파일:external/myfuture.sae.edu/USP_icon.png
컨텐더즈 비참여 팀
파일:the_overwatch_league_logo_is_an_instant_classic.0.png 오버워치 리그 참가팀
}}} ||

FPS 게임 특성상 시청자들의 시청이 좀 어렵다는 단점이 있지만, 현재 수많은 프로팀이 생기는 등 e스포츠계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블리자드에서 주최하는 공식 대회로는 현재까지 오버워치 월드컵,오버워치 리그[52]가 있다.

오버워치가 e스포츠화가 되려면 개선할 부분이 많은데 오버워치 자체에 관전 UI 가 있긴 하지만 부족한 부분이 많기 때문에 옵저빙 시스템의 개선이 많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53] 예를 들어 옵저버 전용 미니맵 UI를 구현한다던가, 리플레이 기능을 추가한다던가 등. 이 같은 비판 여론은 16년 5월 21일부터 22일까지 열렸던 오버워치 페스티벌에서 총체적 난국의 옵저빙 환경을 보여주며 강해졌다가, 5월 27일부터 진행된 팟버워치에서 PD 김나성이 OGN에서보다 훨씬 매끄러운 중계를 보여주자 일단 지켜보자는 여론도 생겨났다.

이미 해외에는 트위치 등에서 아마추어 대회가 열리고 있고, 한국내에서도 아프리카TV의 KT GiGA 오버워치 BJ리그나 다음 tv팟팟버워치 대회 등 의 인터넷 방송인들이 주최하는 각종 아마추어 대회가 열리고 있다. 인벤방송국도 아프리카, 다음팟를 통해서 비정기적으로 방송을 하거나[54] 대회를 열고, OGNSPOTV GAMES에서도 e스포츠화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전직 e스포츠 종사자들의 만남의 장이 되었다. 리그 오브 레전드, 스타크래프트 II, 피파 온라인 3,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하스스톤 등의 프로게이머는 물론 해설들까지 오버워치에 빠졌다. 김정민, 한승엽, 박상현, 황영재 등... 이들 중 누가 오버워치 해설을 맡을 지는 아직 모른다. 일단 OGN에서는 정소림, 김정민, 정준 조합이 오버워치 쇼매치에서 한번 나오기는 했다. 결국 한국 오버워치 정식 리그인 APEX에서는 정소림(캐스터), 김정민, 용봉탕이 해설을 맡게되었다.
그리고 지상군 페스티벌 2017 을 맞아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육군본부 주최 인벤 주관으로 육군참모총장배 오버워치 솔저76 토너먼트 with ROK Army 경기가 열린다. 경기 중계는 전용준 캐스터가 맡고 해설은 김정민 해설과 빈본 해설이 맡는다. 자세한 사항은 항목 참조. 공군 ACE 이후로 오랜만에 대한민국 국군이 참여하는 게임 관련 행사라 의미가 크다.

13.1. 관련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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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국제 대회
{{{#!folding [ 펼치기 · 접기 ] 파일:the_overwatch_league_logo_is_an_instant_classic.0.png 파일:오버워치 컨텐더스 퍼시픽 쇼다운.png 파일:오버워치 컨텐더스 아틀란틱 쇼다운.png 파일:The_Gauntlet_logo.png 파일:oworldcup.png
오버워치 리그오버워치 컨텐더스오버워치 월드컵
퍼시픽 쇼다운아틀란틱 쇼다운건틀릿
출범 시즌 2019 2019 2019 2019 2016 2017 2018 2019
→ 오버워치 지역 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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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지역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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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승강전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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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오픈 디비전오버워치 컨텐더스 트라이얼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코리아코리아
[ 경기 내용 ]
S1
S2
S3
2019 S1
2019 S2
[ 경기 내용 ]
S1
S2
S3
2019 S1
2019 S2
[ 경기 내용 ]
2018 S1
2018 S2
2018 S3
2019 S1
2019 S2
기타 대회
오버워치 대학경쟁전 육군참모총장배 솔저: 76 토너먼트 오버워치 코리아컵
→ 오버워치 국제 대회 }}}

13.1.1. 세계 대회

13.1.2. 한국 대회

13.1.3. 해외 대회

13.1.4. 종료된 한국 대회

13.2. 대회방식

오버워치의 특성상 대회방식의 난립이 존재하는 편이다. 블리자드에서 발표한 경쟁전 룰조차 베타시절, 현재의 테스트서버, 발표된 내용이 상이하며, 각 대회마다 실험적인 방식을 진행하는 중이다.

대회 방식의 난립이 생기는 이유는 크게 다음과 같은 이유가 존재한다. 첫째, 게임 특성상 공격과 수비를 나누는데, 이 공수밸런스가 완벽할 수가 없다는점. 둘째, 공수교대로 룰을 정할 경우 필연적으로 동률이 나올 수 있다는 점이다. 아래 설명할 무수한 방식들은 이 두 가지 이유를 극복하기 위한 발버둥에 가깝다.

두팀 간의 경기를 매치, 해당매치의 다전제 스코어를 위한 단위를 세트, 세트내에서 인게임의 한 게임을 게임, 쟁탈전 맵의 경우 한게임 내에서 이루어지는 3판2선승 경기를 라운드라 칭했을 때 다음과 같은 다양한 방식이 존재 가능하며, 각종 대회에서 사용중이다.

오버워치 시즌2에서 타임뱅크 룰과 무승부과 도입된 이후 대체로 시즌 경쟁전 룰을 적용하는 방향으로 정리되고 있다. 다만 무승부가 발생했을 경우의 처리는 대회별로 상이하며 2016 오버워치 월드컵은 재경기를 치루는 방식으로 진행되었고 오버워치 APEX 시즌1의 경우 쟁탈전 1라운드를 치루는 방식을 선택했다.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서인지 모든 캐릭터를 기본 스킨으로 통일한다. 리그오버워치 월드컵에서는 각 팀별 홈/어웨이 스킨과 국가별 스킨으로 대회를 진행한다.

13.2.1. 매치별 진행방식

13.2.2. 세트별 진행방식

전술한 룰 이외에도 세트의 승패판정을 할 수 있는 방식은 더 존재할 수 있으나 현재 합리적이라 받아들여질 수 있는 룰은 이정도 중 선택하거나 조합할 수 밖에 없다. 추후 경쟁전 방식이 확정되면 그쪽으로 쏠릴수도 있으나, 경쟁전은 결국 엄정한 대회에는 적용하는것이 불가능할 수 도 있어서 대회만의 방식이 별도로 구축될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블리자드는 경쟁전에서도 그냥 무승부판정을 낼 수 있다는 언급까지 한 상태이기 때문에...

13.2.3. 게임별 진행방식

게임내의 진행방식은 거의 대부분 시스템의 승리판정을 따르는 경우가 많지만, 연장전의 진행에 있어서는 두가지 정도가 제시된다.

14. 기타

15. 오버워치 2 출시 루머

2019년 6월 7일에 FPS 기반의 스타크래프트 신작 프로젝트를 중단하고, 오버워치 2와 디아블로 4 프로젝트로 각각 나뉘어졌다는 루머가 뜨고있다. 그러나 문제는 이 루머의 출처가 코타쿠라는 것이다.[88] 일단 퍼지고 있는 루머를 요약하자면 아래와 같다.
일단 국내외를 통틀어 반응은 한마디로 기대반 우려반이다. 하지만 우려 쪽이 훨씬 크다고 봐야 될 듯 하다. 새로 사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것부터 안 그래도 적어진 유저들의 분산, 안 그래도 부실해진 운영 및 관리를 더 악화시킬지도 모른다는 것. 쉽게말해 지금의 원본 오버워치 관리나 더 힘쓰란 소리다. 하지만 그나마 기대되는 점도 있긴 한데 일단 저 소문이 사실이라는 가정하에 스토리 중점의 PvE라고 한 이상 유저들이 그토록 바라던 스토리 캠페인이 나오게 되며 오버워치 기록 보관소 이외에도 오버워치의 줄거리 및 설정을 인게임에서 풀어나갈 수 있게 될 수도 있다. 이렇게 되면 오버워치 문제점 중 하나였던 "배경설정은 방대하면서 정작 인게임에서는 체험할 수도, 떡밥만 무성하고 밝혀지는 게 없다."란 문제점이 해결되는 점이기도 하다.

이 루머의 진위여부를 떠나서 스타크래프트 팬들에게는 달갑지 않는 이야기인데 예전에 일부 플레이가 가능할 정도로 개발되었으나, WoW가 흥행하여 인력을 집중한다는 이유로 취소된 TPS 게임으로 스타크래프트: 고스트가 있다. 그런데 또 인력 집중으로 취소된다는 말이 반가울리가 없다.

16. 하위 문서

17. 외부 링크



[1] PS4 Pro 대응.[2] XBOX ONE X 대응.[기준] 2019년 5월 26일 기준(5월 22일 업데이트)[패치노트] 링크[PTR기준] 2019년 5월 26일 기준(5월 25일 업데이트)[PTR패치노트] 링크[7] #. 폭력성 포함. PC판 한정으로, 2017년 11월 17일에 혈흔을 삭제하고 생명력이 낮을 시 화면에 나타나는 피의 색을 붉은색에서 검은색으로 바꾼 버전으로 추가 심의를 받아 12세 이용가 등급을 받았다. 2017년 11월 22일 적용.[8] PC, XBOX ONE, PS4. 폭력성 포함.[9] 블리자드에서 제작한 자체 엔진이다. # 물리 엔진은 스타크래프트 2디아블로 3,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의 물리 엔진인 도미노 엔진이 사용되었다. 탱크 엔진은 차세대 MMORPG로 기획되었던 타이탄을 기반으로 해서인지 사양 대비 퍼포먼스가 매우 우수한 편이다.[10]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은 기존에 존재하던 블리자드 IP를 한 곳에 모은 것이기 때문에 새로운 IP가 아니다.[11] 32비트 운영체제 미지원. Windows® Vista도 지원 대상이었으나, 어느 순간부터 미지원됨[12] 1세대 클락데일 i3를 요구한다. 동급 성능의 2세대 샌디브릿지 셀러론에서도 구동이 가능하다.[13] 공식 최소 사양에 내장 그래픽이 기재되어있는 만큼 그래픽카드 성능이 좋지 않아도 옵션 타협으로 플레이가 가능하다. 기재된 Intel(R) HD Graphics 4400 이상의 내장 그래픽에서도 720P기준 렌더링 스케일 50% 수준으로 평균 40프레임, 최소 30프레임 방어가 가능하다.[14] 2019년 6월 8일 기준으로 오버워치 게임 폴더의 용량은 18GB이.[15] 일명 사용자 설정방 (사설방)이다,[16] H 키를 눌러 영웅 변경을 할 수 있다.[17] 이쪽은 일정 시간마다 한 발씩 자동으로 재장전이 되기 때문에 R키를 이용한 재장전이 안 된다.[18] 여담으로 오류 또는 버그 등으로 인해 투명막 아래서 다시 살아나기도 한다.# 이때는 어이없게도 점프등으로 위에있는 막을 건드리면 다시 낙사한다.[19] 바티스트 불사장치를 사용하면 죽지 않았다.[20] 대다수 영웅에겐 머리. 머리 외의 약점은 D.Va의 콕핏, 레킹볼 공격모드의 헤먼드 몸 전체, 경계 모드 바스티온의 뒷통수 코어, 그리고 기록 보관소 이벤트 난투에 나오는 중화기병의 등짝에 달린 거대한 액체 탱크 둘이 전부다.[21] 치명타로 죽일 경우 킬로그 화살표가 붉은색으로 표시된다. 헤드샷이 아닌경우 흰색 화살표이다.[22] 즉 6칸은 150, 8칸은 200이다. 방어구와 지속 소진 보호막의 경우 피해를 입거나 시간이 지나면 줄어들어서 25단위로는 표시할 수 없는 애매한 체력이 되게 되는데 이때는 칸이 적절하게 잘려서 표시된다. 사용자 지정 게임의 경우 체력을 25미만으로 할 수도 있는데 이때는 체력이 한칸으로 표시되어 위에 숫자로 표시된 수치로만 정확한 확인이 가능하다.[23] 12세 이용가 버전에서는 검은색이다.[24] 1.33 패치 이전에는 영웅의 최대 체력에 관계없이 남은 체력 수치가 75 이하가 되어야 이 현상이 나타났다.[25] 화물 운송의 경우엔 화물 근처에 붙어있는 경우, 쟁탈전 및 거점 점령맵의 경우엔 거점에 들어가있는 경우. 거점 상공에 있거나 메이의 급속 빙결은 인원 수에서 제외된다.[26] 기본적으로 5초의 시간이 주어진 이후 추가시간이 끝나며, 추가시간 상태로 20초 이상 버텼을 경우엔 공격팀이 목표물에서 떨어지면 2초만에 추가시간이 끝나버린다.[27] 만약, 시간 종료 5초 전부터 시간 종료시까지, 한번이라도 공격 진영 팀원들 중 아무도 목표물에 있지 않았을 경우엔 조금의 추가시간도 주어지지 않고 곧바로 게임이 종료된다. 따라서 시간 종료 직전에는 반드시 목표물에 붙어있어야만 한다.[28] 쟁탈전 포함, 공수 무관[29] 트레이서는 여기에 해당되지 않는다.[30] 라인하르트, 바스티온, 트레이서의 경우엔 아군의 궁극기 시전시 발동 음성이 전혀 들리지 않으며, 로드호그와 윈스턴은 적군 아군이 들리는 음성이 같다.[31] 거점을 점령하라거나 화물을 저지하라거나 아군에게 알겠다고 하는 등의 보이스 재생 기능[32] 파라의 로켓 런처, 정크랫의 유탄, 솔저:76의 나선 로켓 등.[33] 한때 1800레벨을 넘어도 1801레벨이 제대로 표기되지 않았다. 이후 2991레벨까지의 인장이 추가되면서 만렙 개념이 사실상 사라지게 되었다.[34] 2018년 2월 20일 기준 세계 레벨 1위 유저는 'Y2K' 로, 4357레벨(!)을 갖고 있다. 이 링크를 통해 레벨이 가장 높은 사람을 볼 수 있다. 한국서버 레벨 1위 유저는 '그리즈만' .[35] 눈보라 튕겨내기로 얼렸다면 겐지가 추가.[36] 솜브라의 EMP, 아나의 나노 강화제, 레킹볼의 지뢰밭 등.[37] 루시우의 소리 방벽, 라인하르트의 대지 분쇄, 맥크리의 황야의 무법자 등.[38] 패시브를 통해 풀피가 아닌 상황에서 적 영웅에게 공격을 적중하면 가한 딜의 50%가 그 자리에서 체력으로 바로 회복된다. (예를 들면 리퍼의 평타 데미지가 100이라 했을때 한번 공격으로 100의 데미지를 모두 넣어야 30의 체력이 회복되는 것이다.)[39] 해킹한 힐팩이 사용될 때마다 치유가 인정된다.[40] 아나의 소총이나 생체 수류탄, 모이라의 생체 구슬(힐)을 아군에게 튕겨내어 치유가 가능하다.[41] 낙사, 오아시스의 자동차 등.[42] 시네마틱 트레일러에서 트레이서의 대사로, 번역하자면 "세계는 언제나 많은 영웅이 필요하다" 국내판은 "새로운 영웅은 언제나 환영이야.".[43] 한조 대목에 있던 현악 세션이 빠져 있다.[44] http://m.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4677&l=1430&iskin=overwatch[45] 15세 미만의 유저는 이용할 수 없는 게임이지만 발매 초기 오버워치는 미성년 학생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부모의 아이디를 사용해 자신이 할 수 없는 연령 등급의 게임을 하는 경우는 많았지만, 오버워치의 경우 저연령 학생이 오버워치를 플레이할 시 그 피시방을 신고하는 행위가 유행처럼 번졌던 바 있다.[46] PC방 무료 서비스 없이 스팀 구매자만 이용이 가능한 상태에서 추월하였다.[47] 롤은 점유율이 거의 변동이 없지만, 배틀그라운드가 오버워치의 점유율을 거의 가져오면서 롤과 경쟁하고 있다.[48] 우리나라에서 아메리카 서버에 접속하면 로컬 서버인 하와이 서버에 접속이 된다. 이를 보자면 굳이 미국이라 쓸 경우 '미국(하와이)' 등으로 표기해야 맞을 것으로 보인다.[49] 저녁 시간에는 120핑 이상으로 올라간다.[50] 중국에선 해골과 관련된 요소에 대한 검열이 매우 엄격한 편이다. 때문에 중국 서비스를 하는 게임의 경우는 그래픽을 수정하는 경우가 많다. 심지어는 동사의 게임인 워크래프트 시리즈도 얄짤없었다. 오버워치처럼 무삭제로 나오는 경우는 꽤 드문 편.[51] 두 이름 모두 영어 이름인 Brigitte의 음역이다.[52] 오버워치의 e스포츠를 더 자세히 알고싶다면 반드시 오버워치 리그에 들어가서 확인할 것을 추천한다.[53] 기존 FPS에 캐릭터 전용 스킬과 궁극기 같은 AOS 게임의 특성을 결합한 결과 플레이어들의 궁극기 연계가 벌어지는 '한타'라는 개념이 대단히 중요한데, FPS의 1인칭 관전 시스템으로는 이걸 제대로 잡아낼 수 없다. 그렇다고 3인칭의 옵저빙 시스템으로는 플레이어 개개인의 플레이를 담아내기 힘들다. 그리고 이렇게 완전히 상반되는 요소 둘을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는 관전 시스템은 현재로서 사실상 없다. 이러한 게임의 특성상 대회의 '보는 재미'는 게임 연출이라 불리는 대회 옵저버 개개인의 역량에 지나치게 의존되고 있는 상황.[54] 트위치에선 오프닝 좀 똑바로 못 만드냐 같은 의견이 많고. 실제로도 베타 시절 때 찍은 개발 영상에다가 시네마틱 좀 넣고. 노래도 부적절한 데다가 마지막에는 왜 넣었는지 이해가 안가는 파라 궁 소리로 끝나는 정말 대충 만든 오프닝이기 때문에 욕 먹어도 싸다. 사실, 롤과 히오스 등 이전에 개최된 인벤 주최 대회에서 저렴한 퀄리티의 오프닝은 항상 화두에 오르곤 했다.[55] VSL은 오버워치 말고도 다른 종목도 최하고있다.[56] 화물 운송(점령후 운송) 맵 한정.[57] 현재는 쟁탈전 판수를 1~4선승 사이에서 선택 가능하다.[58] 일반적으로는 서로 혼동될 여지가 없다면 서로 다른 두 상품이 같은 상표명을 사용해도 큰 문제는 없지만, 미 특허청에서는 블리자드의 게임이 온라인 슈팅 게임이라는 점에서 해당 어플과 혼동될 여지가 충분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59] 오버워치 현지화 설문 조사 결과 발표에 따르면 이 글꼴 역시 윤디자인 측에서 제작한 것으로 밝혀졌다. 윤디자인 블로그 - 서체 디자이너가 들려주는 오버워치 게임 전용서체 ‘코버워치’ 제작 스토리[60] 현재 접속불가능.[61] 언어 설정에서 한국어 선택 가능.[62] 초기에는 블리자드쪽의 API 문제로 한글 배틀태그는 오류가 났었으나 블리자드가 문제를 해결하였다.[63] 이전 가격은 오리진 에디션 69,000원, 오리지날 45,000원 이었다. 오버워치가 여러 문제로 유저가 줄자 블리자드 측에서 영구 할인을 하였다.[64] 심지어 캐릭터도 로봇이다.[65] 알려진 바로는 타격과 같은 이펙트 작업, 그리고 멀티플레이 환경 구축에 도움을 주었다 한다.[66] 말 그대로 기여도가 폭발하는 정말 잘한 딜러한정. 기여도는 개나 줘버리는 들이 혼자 자뻑하는 성적과는 다르다.[67] 지원가 계열이 자신의 본업인 지원으로 POTG를 먹는 것은 거의 없는 일이다. 치유나 막은 피해가 10,000이 넘어가는 탱킹, 힐링이 칭찬카드조차 받지 못한다면 그들의 성취감이 딜러에 비해 훨씬 떨어질 것이다.[68]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루시우가 "이봐, 다음부턴 치유 영웅한테 투표하라고."라는 오버워치 출신 영웅 처치 대사로 여기에 대해서 언급하기도 한다.[69] 자신의 채팅이 다른 모든 이에게 보이지 않는다. 채팅이 아예 안되는 것은 아니다.[70] 오버워치의 여성 캐릭터들 중 알렉스트라자나 군단 확장팩 이전 실바나스 윈드러너 처럼 노출도 있는 의상을 착용한 캐릭터는 없다[71] After Bending Over Backwards for Diversity, Overwatch Still Called Sexist,<HEATSTREET>,2016년 6월 17일[72] 파라,트레이서,솜브라.[73] 오리사는성우는 여성이지만 옴닉이기 때문에 제외된다.[74] 에초에 멀티플레이어 게임이기에 당연한것.[75] 미리 설명하자면, 솔저: 76, 리퍼, 로드호그, 맥크리가 요괴워치의 엔딩곡(영어)에 맞춰 율동을 하는 것이다.[76] 전설 등급 스킨인 자경단원이 하필 태진아의 공연 의상과 비슷한 노란 양복이라서 생긴 것. 가수 밈 중에서는 가장 유명하며 아예 테마까지 만들어져서 오버워치 APEX에서 불려지기까지 했다(...).[77] 번들 스킨 두 개가 솔로 가수 초기 시절의 문희준과 닮았다.[78] 전설 등급 스킨인 호두까기가 하현우의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출연 당시 컨셉인 '우리 동네 음악대장'과 흡사하다.[79] 사망 처리되었다는 부분은 직접적으로 언급되지 않으나 구조대가 나타나지 않았다는 부분에서 메이를 비롯한 탐사 대원의 존재가 잊혀져 사실 상 사망 취급한 것으로 보인다.[80] 인간이 아닌 옴닉이긴 하지만 이는 작동 정지를 사망에 대입할 수 있다.[81] 예전에 이미 만든 아이디인데, 와우나 디아블로3 등을 했던 모양인듯.[82] 마이크가 없을 때.[83] 시네마틱 트레일러 포함.[84] 벡스코는 부산 2호선 센텀시티역벡스코역과 가깝고, YES24 홀은 서울 5호선 광나루역과 가깝다.[85] 근데 성능상으로는 이론상 최하옵 30fps 구동은 가능할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이 있지만, 애초에 형평성이나 경쟁전 민폐를 논하기 시작하자면 30fps가 아니더라도 근본적으로 마우스 에임보다 터치스크린/컨트롤러 에임이 반응속도나 조작 속도 면에서 불리하기 짝이 없으니 터치스크린 유저 쪽에 시스템적인 보조장치를 주거나 기기별 MM 대기열 분리 옵션을 주는 게 해답이 될 수도 있다는 의견도 존재한다.[86] 게임 장르가 약간 다르긴 하나, Warframe의 경우 PC 또는 콘솔 플랫폼과 동일한 콘텐츠를 유지하면서 닌텐도 스위치에 이식되었다. 그 중에는 매우 방대한 공간을 지닌 오픈 월드 콘텐츠도 있으며, 이 점을 고려하면 그냥 스위치로 출시 할 생각이 없는 모양인 것 같다.(...)[87] 그러나 스위치 미출시에 대해서 알아야 하는 점은, 발매 여부 결정은 블리자드의 판단이나 액티비전의 권한이 아닌 닌텐도가 직접 결정한다. 따라서 디아블로 3가 스위치로 이식했다고, 모든 블리자드 게임을 이식한다는 보장은 없기 때문이다. 옆 동네 게임 몬스터 헌터: 월드도 스위치 이식을 못한 사례를 생각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88] 코타쿠는 언론사로서의 신뢰도가 지극히 낮기로 유명하기 때문에, 국내에서는 코타쿠를 믿을 바에 차라리 나무위키를 믿는 게 훨씬 낫다는 말까지 돌 정도이다. 이에 더하여 출처가 코타쿠인 것은 쏙 빠지고 루머가 퍼지는 경우가 많아, 신뢰도가 낮을 뿐만 아니라 2019년 6월 기준 아직 루머 차원인 정보를 사람들로 하여금 자칫하면 맹신하게 할 위험이 있다.[89] 후속작보다는 연계되는 작품이라는 의미로 보이는데 1편과 2편이 컨텐츠만 다르고 같은 시간대를 다룰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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