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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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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극예술
1.1. 장르로써의 드라마1.2. TV 드라마
1.2.1. 개요1.2.2. 드라마의 종류
1.2.2.1. 국가별 분류1.2.2.2. 요일별 분류1.2.2.3. 기타 분류1.2.2.4. 장르별 분류
1.2.3. 같이 보기1.2.4. 라디오 드라마
2. 영어 속어3. 김건모 3집의 노래

1. 극예술


세계 드라마
한국 드라마 미국 드라마 영국 드라마
중국 드라마 일본 드라마 대만 드라마
터키 드라마 라틴 드라마 인도 드라마



Drama[1]
드라마는 지루한 부분을 잘라낸 인생이다.[2]
Drama is life with the dull parts cut out.
앨프리드 히치콕
좋은 드라마는 감동과 재미가 함께하는 드라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순재. 2017 MBC 연기대상에서.

극(劇)으로 번역된다. 희극(Comedy)와 비극(Tragedy)의 통칭으로 사용되던 고대 그리스어이다. 단어 자체는 "행동하다"는 뜻으로, 배우가 인간 행위를 모방한다는 의미였다. 특징은, 서사구조(narrative)가 있고, 그 서사구조가 배우의 수행(performance)을 통해 전달된다는 것이다. 경우에 따라 무대극(theatre)만을 의미할 수도, 영화와 드라마 등을 포함하여 배우가 등장하는 하위 장르 전반을 의미할 수도 있다. 서사구조를 전달하는 배우의 퍼포먼스는 대사, 연기, 춤, 음악 등 다양하며, 그 종류에 따라 다음과 같이 분류할 수 있다.

1.1. 장르로써의 드라마

우선 명심해야 할 사실은, 절대로 영화장르 구분에 '드라마'라는 장르구분법은 학술적으로 없다. 1.의 드라마에서 기원되어 나온 일종의 관행적인 구분이다.
엄밀히 말하면 1의 드라마처럼 드라마는 장르라는 영화의 구분 기준의 상위에 있는 개념이다.[예시]
우리가 흔히 말하는 "영화 장르로서의 드라마"란 산업적인 관습과 관행적인 표현에 가깝다. 현대 영화산업에서 장르로서의 드라마는 희극(comedy)과 비극(tragedy)에 대응되는 용어로서, 관행적으로 현실적인 등장인물이 등장하여 사실적인 소재를 다루는 심각하고 진지한 극예술을 나타낸다. [4] [예시2]
하지만 업계나 대중에서는 주로 소재의 이름을 붙여 하위장르군으로 호칭하는 편이다. 그리고 이런 방식은 헐리웃, 유럽, 아시아를 가리지 않고 현대 영화계에서는 난발되는 경향이 있다.[6] , 이것은 상업적인 염두로 인해 마케팅 과정에서 일어나는 경향이 매우 짙다. 특히 사극, 시대극,정치극, 군상극, 일대기, 재현극 등의 장르들도 상영시에는 대중들이 어려워할 수 있는 인상 혹은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한 인상을 가지기 위해 전부 '드라마'로 대통합(...)하는 관행이 엄밀히 있다는 것을 염두해야 한다.

1.2. TV 드라마

1.2.1. 개요

의 일종으로서 실존, 만들어낸 이야기 중 실존하는 사람이 나와 극중의 인물을 연기하는 텔레비전 프로그램. 연속극이라고도 부른다. 위의 드라마와 구분하기 위해 주로 'TV drama', 'drama show' 등의 표현을 쓴다. 영화나 각종 연극도 같은 맥락의 작품이지만 영화는 드라마와 같이 방영하지 않는다는 점이 다르며, 뮤지컬이나 연극 등 극예술은 드라마처럼 녹화하는 식으로 시청자들에게 보여주지 않는다는 것이 다르다. 비약하면 드라마라 함은 이미 녹화해 두고 편집하여 텔레비전을 통해 방영하는 연극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영화 전공자나 극예술 전공자에게 드라마를 이렇게 설명하면 쌍욕이 날아올 것이다(...). 초기 영화는 실제로 연극을 그대로 촬영하는 모습이었으나 카메라의 존재와 편집 기술에 주목하기 시작하여 현재는 극예술과 영상예술은 배우가 등장하는 서사구조를 가진 예술이라는 것 외에 완전히 다른 장르로 보아도 무방하다.[7][8]

단 녹화/송출기술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았던 1950, 60년대 당시에는 '생방송으로 드라마'를 보여주는 경우도 많았으며[9], 또한 TV가 보급되기 전 영화 시대에는 현재의 드라마처럼 회차로 개봉하는 긴 호흡의 시리즈 영화도 있었다.[10]

드라마 절대 불변의 법칙은 특정 조건만족시 차회 예고 생략. 극중 인물들의 갈등이 극에 달한 상태에서 끝나거나 중대한 비밀이 밝혀지기 전에 딱 끝나는 절단마공을 시전하면서 100% 차회예고를 뺀다. 본방 시청률을 어떻게든 빨아먹으려는 상술이다. 이렇게 끝나면 시청자들은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서 무조건 다음 회차를 본방 사수하게 된다. 특히 월화 미니시리즈 수목미니시리즈 주말미니시리즈같이 한주에 이틀만 방영하는 프로그렘에서 그주차 마지막 분량. 즉 화, 목, 일에 이 신공을 시전하면 시청자들은 다음 주 월, 수, 토를 기다리느라 애가 탄다. 이건 만국 공통이다...[11] 물론 차회 예고를 편집의 힘을 통해 장대한 낚시영상으로 만들기도 한다. 다음 회에 주요인물이 죽지도 않으면서 차회 예고로 장례식 장면을 보여준다든가...[12]

북미권에선 일반적으로 TV 시리즈, TV 프로그램, TV 쇼 등으로 부른다. 다만 TV연속극이 아닌 버라이어티 쇼나 애니메이션 등도 TV 시리즈라 부르는 게 함정. 미국에서는 보통 그냥 'Show'라고 통칭한다.

국내 드라마 오프닝 모음 1971년~2016년[13]

1.2.2. 드라마의 종류

1.2.2.1. 국가별 분류
각국 드라마 특징 한마디로 정리.jpg
1.2.2.2. 요일별 분류
1.2.2.3. 기타 분류
1.2.2.4. 장르별 분류

1.2.3. 같이 보기

1.2.4. 라디오 드라마

2. 영어 속어

일상생활에서 가장 자주 들을 수 있는 뜻의 단어로, 하찮은 일 가지고 시비 붙이는 일을 뜻한다. 파생어로 'drama queen'과 'drama king'이 있으며, 이것은 "별거 아닌 거 가지고 호들갑 떠는 사람," "뒷담 많이 하는 사람" 등의 뜻이 담겨있다. 영어권에서 느닷없이 드라마라는 단어를 던지면 이 뜻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래서 한국에서 드라마라고 불리는 것은 "K-Drama", "Korean Soap Opera"등으로 불린다.

Encyclopedia Dramatica의 드라마티카도 이쪽의 뜻을 사용한다. 초창기에는 Livejournal에서 사람들 간의 병림픽을 기록하는 위키인 Lj Drama였다가 인터넷 전체로 범위를 넓힘과 동시에 이름을 바꾸었다.

3. 김건모 3집의 노래

파일:KIM GUN MO3.jpg

파일:나무위키+유도.png   김건모의 3집 노래에 대한 내용은 드라마(김건모)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1] 드라마(drama)라는 용어는 다양한 맥락에서 사용되는데, 의미의 혼동을 피하기 위해 장르적 특성을 나타내는 용어와 결합해서 쓰이는 것이 보통이다. 예를 들어 '전쟁 드라마', 'TV 드라마' 등.[2] 문명 5에서도 "드라마와 시" 연구 완료 시 인용되기도 한 문구이다.[예시] 영화 -> 드라마 -> <장르구분 후> 멜로,액션,느와르 등으로 분류[4] 하지만 그것은 관행적인 표현으로 판타지 장르거나 SF일지라도 드라마라는 구분을 붙히기도 한다.[예시2] 드라마라는 구분점에 가장 명확하게 들어가는 영화로는 주로 독립영화에 많다. 똥파리산다,한공주, 거인 등이 이러한 구분법에 명확히 들어간다[6] 멜로드라마인 경우, 명확히 '멜로'라는 장르명칭이 정확하게 있음에도 불구하고 멜로'드라마'라는 말을 붙힌다.[7] 반대로 영상 편집 기술이 극도로 발달하면서 오히려 초기 연극적인 형태를 탐구하는 시도도 많았다. 대표적인 작품이 도그빌. 도그마 선언도 참조.[8] 한국의 경우 '연극적인 영화'를 시도하는 대표적인 감독이 연극 연출가 출신의 장진.[9] 한국의 경우 이순재씨가 젊은 시절이었으니 수 십 년전 이야기.[10] 한 편에서 이야기가 완결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속편과 의미가 다르다. 딱 현재의 TV 드라마를 영화관에서 보는 정도.[11] 유독 한국 드라만 이런 경향이 심하다고 알고있는 이들이 많은데, 미국 드라마의 클리프 행어는 한국 드라마를 초월한다. 아예 시즌 마지막 에피에서 클리프 행어를 시전해 시청자들이 몇 달동안 고통받게 만드는 건 예사.[12] 물론 쪽대본의 특성상 다음 회차 촬영분이 아예 없어서 차회 예고를 못하는 경우도 많다. 미니시리즈의 경우 중반이 지나가면 촬영분이 바닥나 차회 예고가 사라지는 경우가 대부분.[13] 이 플레이어가 상당히 인기가 많은데, 2016년 3월까지 업데이트 되어있다.[14] 다만 광고문제는 사실 세계적으로 보면 양호한 편이기는 하다. 다른 국가들의 경우에는 민영방송의 중간광고가 허용되어있는것이 당연시되고, 중국도 국영방송에서 대놓고 중간광고를 때려놓기 때문[15] 한국에도 텔레노벨라를 방영하는 전문 케이블 채널이 있다. 한국내에서 가장 유명할 작품이라면 역시 천사들의 합창 정도가 될 것이다.[16] 의외로 남미와 거리가 먼 러시아나 중국에서도 90년대 초 텔레노벨라의 인기가 높았다.[17] 주요 시청국은 동유럽과 그리스, 중동, 중앙아시아[18] 호주 드라마는 거의 내수로 소비되긴 하는데 간혹 <미스 피셔의 살인 미스터리>나 <플리즈 라이크 미> 같이 넷플릭스로 소개되는 작품들이 최근 들어 생겼다. 특히 미스 피셔 시리즈는 한국의 수사/추리물 팬들 중심으로 약간이나마 입소문을 탄 작품.[19] 방송프로그램의 경우 사전심의 제도가 없다. 다만 문제가 되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심의를 거쳐 제재를 내린다. 다만 방송국 자체심의를 반영한다. 똑같이 수위 높은 내용이라도 방송국에서 19금 안 걸고 15금을 걸고 틀면 제재가 내려진다.[20] 영화가 원작이었으나 인기를 끌면서 TV드라마로도 제작되었다.(다만 방송자료는 거의 남아있지 않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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