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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0-03-11 18:10:44

1992년

연도구분
1991년 1992년 1993년
연대구분
1980년대 1990년대 2000년대
세기구분
19세기 20세기 21세기
밀레니엄구분
제1천년기 제2천년기 제3천년기
세계 각 지역의 표기
서기 1992년
대한민국 74년
단기 4325년
불기 2536년
황기 2552년
이슬람력 1413년~1414년
간지 신미년~임신
주체 81년
민국 81년
일본 헤이세이 4년
히브리력 5752년~5753년
에티오피아 1984년~1985년
1. 개요2. 서태지와 아이들의 인기와 열풍3. 한중 교류시대의 개막4. 사건
4.1. 실제
4.1.1. 1월4.1.2. 2월4.1.3. 3월4.1.4. 4월4.1.5. 5월4.1.6. 6월4.1.7. 7월4.1.8. 8월4.1.9. 9월4.1.10. 10월4.1.11. 11월4.1.12. 12월4.1.13. 일자 불명
4.2. 가상
5. 탄생
5.1. 실존 인물
5.1.1. 1월5.1.2. 2월5.1.3. 3월5.1.4. 4월5.1.5. 5월5.1.6. 6월5.1.7. 7월5.1.8. 8월5.1.9. 9월5.1.10. 10월5.1.11. 11월5.1.12. 12월
5.2. 가상 인물
6. 사망
6.1. 실존 인물
6.1.1. 1월6.1.2. 2월6.1.3. 3월6.1.4. 4월6.1.5. 5월6.1.6. 6월6.1.7. 7월6.1.8. 8월6.1.9. 9월6.1.10. 10월6.1.11. 11월6.1.12. 12월
6.2. 가상 인물
7. 데뷔
7.1. 가수
7.1.1. 한국7.1.2. 해외
7.2. 스포츠
7.2.1. 야구7.2.2. 축구7.2.3. 농구7.2.4. 배구7.2.5. 씨름
7.3. 배우7.4. 예능인7.5. 만화계
8. 은퇴
8.1. 가수8.2. 스포츠
9. 히트작
9.1. 드라마9.2. 영화9.3. 가요9.4. 개그 코너9.5. 애니메이션9.6. 베스트셀러9.7. 히트상품
10. 출시 상품
10.1. 식음료10.2. 생활용품10.3. 화장품
11. 유행어12. 최초
12.1. 방영 프로그램
13. 관련 문헌14. 달력

1. 개요

수요일로 시작하는 윤년이다.

일본이나 미국 등지에서는 이 해 전후로 태어난, 즉, 세계 대전냉전을 겪지 않은 사람들을 ‘신인류’라고 부른다. 사실상 소련이 이 해 1월에 없어졌다고 보면 된다.

한국 정치권에선 민자당은 14대 총선에서 당선했지만, 과반수를 넘지 못해 2년 만에 '여소야대' 시대가 다시 도래했고, 하반기 들어 헌정사상 최초로 중립내각이 수립되고 12월 대선에선 민자당 후보 김영삼이 민주당 후보 김대중을 꺾어 '최초의 민간후보 당선'을 이뤄냈다. 경제 분야에선 주식시장을 외국인들에게 개방하면서 화제가 되었다. 사회 분야에선 전년도 김학순 할머니의 위안부 최초 증언을 계기로 위안부 및 정신대 피해 할머니들을 중심으로 수요집회가 시작되면서 정신대와 위안부 문제가 쟁점화됐고, UN 리우환경회의를 전후해 전 국민들이 '환경 보호'를 목청껏 외치기 시작했다.

외교 분야에선 - 양국이 공식 수교한 해이다. 반대로 대만은 마지막 대국(大國) 수교국인 대한민국과 단교하여 상주 대사관까지 철수시켰다.[1] 전년도 남북기본합의서 체결로 호전될 뻔했던 남북관계는 미국의 북핵문제 제기로 다시 악화되기 시작했다. 역사학계에선 조선 건국 600년을 기념하기도 했다.

1991년 슬로베니아, 마케도니아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공화국으로부터 독립한 데 이어, 1992년 초에는 크로아티아세르비아를 주축으로 한 유고슬라비아와의 전쟁 끝에 독립한다. 이에 고무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또한 1992년 2월 초 독립을 선언하나, 이에 반발한 보스니아 내 세르비아계가 스르프스카 공화국을 건국하고, 세르비아를 중심으로 한 유고슬라비아 연방공화국이 스르프스카 공화국을 지원하며 4월 1일, 보스니아 내전이 발발한다. 그리고 2차 세계대전 종전 후 유럽에서 벌어진 전쟁 도중 일어난 최대 규모의 대학살이 벌어져 극단적 민족주의가 얼마나 무서운가를 보여주었다. 태국 민중들은 전년도에 쿠데타로 집권한 수친다 총리의 당선에 반발해 처절한 희생으로 군부정권에 저항해 60년 군부체제를 끝장냈다.

한편 UN은 이 해를 '세계 우주의 해'로[2], 문화부(현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의 해로 각각 지정하였다. 스페인에선 그 해에 바르셀로나 올림픽, 세비야 엑스포, 콜럼버스 신대륙 발견 500주년이라는 겹경사가 터졌다.

롯데 자이언츠에게는 최고의 해로 기억되는데 남두오성이라는 별명의 소총타선과 윤학길, 염종석을 앞세워 두번째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뤄냈기 때문. 문제는 그러고 27년이 지난 지금까지 우승을 못하고 있다.(...) 한편 한국시리즈 상대였던 빙그레 이글스는 페넌트레이스에서 무시무시한 활약을 하고도 롯데 돌풍에 안타깝게 또 한 번 우승을 놓쳤다. 둘 다 긴 암흑기를 겪었다는 점에서 팬들에게는 상당한 추억으로 남는 해.

베이비붐 세대의 직계 자식세대인 N세대가 태어나기 시작한 대표적인 해이기도 하다. 이들은 1998년 하반기에 취학이 결정되어 학생신분에 오른뒤 2010년까지 학창시절을 보내게 된다. 또한 이해에 태어난 신생아 수는 1983년의 76만 명 이래 가장 많은 73만 명이다.[3] 이들은 2000년, 즉 초등학교 2학년부터 제7차 교육과정을 이수한 세대라는 의미도 있으며, 2008 촛불집회 세대이기도 하다.[4] 그러나 이들은 (빠른 제외하고) 고3 때 역대급 헬수능을 치렀다. 덤으로 박터지는 입시와 재수 삼수... 10대까지의 기준으로 치면 90년대 마지막 해인 1999년부터 2010년대 첫 해인 2010년까지 10대였던 셈이기도 하다.

또한 경기도 고양군이 신도시 건설로 인한 인구급증으로 시로 승격되었고, 대학입학 학력고사가 치러진 마지막 해이다. 이듬해부터 대학수학능력시험 체제로 대학입시가 개편된다. 중간중간 자잘한 변동은 있지만 기본 틀은 2010년대 중반까지 계속 유지되어오고 있다.

축구계로 넘어가자면 이해에는 2017년 현재 주목받는 굉장히 많은 신성들이 태어난 해였다. 당장 하단의 탄생 항목에는 네이마르, 손흥민뿐이지만 이 외에도 이스코, 마리오 괴체, 다비드 알라바, 티보 쿠르투아, 스테판 엘 샤라위, 이케르 무니아인, 베른트 레노, 필리페 쿠티뉴, 크리스티안 에릭센, 에릭 라멜라, 루카스 모우라, 코케, 알바로 모라타, 존조 셸비, 마르크안드레 테어슈테겐, 모하메드 살라, 알리송 베케르 (...) 등이 있다. 헉헉, 많다 여담이지만 바로 전년도인 1991년에도 케빈 더브라위너, 버질 반다이크, 에덴 아자르, 알렉스 산드루, 리야드 마레즈, 앙투안 그리즈만, 은골로 캉테, 티아고 알칸타라, 알렉상드르 라카제트, 코스타스 마놀라스, 칼리두 쿨리발리, 하메스 로드리게스, 조르지뉴같은 유명한 선수들이 많이 태어났다.

1983년 이후 출생아수가 가장 많은 해이니 만큼 프로게이머 역시 신성들이 가장 많이 태어난 해이다. 이영호, 김대엽, 어윤수, 정윤종, 김준호 등이 이에 해당된다. 당장 위키피디아를 보아도 알 수 있다.

연예계에서는 前 원더걸스소희, 선미, 前 포미닛현아, 前 씨스타소유[5], EXID하니, 걸스데이유라, 마마무문별, 前 애프터스쿨리지, AOA유나 등이 있다.

이해 3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태어난 학생들이 1990년대에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마지막 세대가 된다.

게임계에서는 지난 해에 출시된 스트리트 파이터 2가 1992년 게임계에서는 가히 스트리트 파이터의 해라고 해도 이상할게 없을 정도로 인기의 절정에 이르러 첫번째 버전업판이 나왔으며, 이 해를 기점으로 SNK의 용호의 권을 선두로, 동 회사의 아랑전설 2, ADK의 월드 히어로즈, 미국에서는 모탈 컴뱃이 나오는 등 스트리트 파이터 2에서 본격적인 기틀을 잡은 대전 액션 게임들이 본격적으로 쏟아지기 시작하면서 90년대를 풍미한 격투게임 장르 붐이 터진해다.

2. 서태지와 아이들의 인기와 열풍

이 해는 전설의 그룹이었던 서태지와 아이들이 한 시대의 전성기를 통해서 인기를 얻었던 해였다. 당시 서태지와 아이들의 등장은 기성세대의 고수적인 문화를 거부하고 개성있고 파격적인 시도를 통해서 저돌적이고 반항적인 열풍을 반향함으로서 당시 젊은이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다. 그야말로 이 해동안 서태지는 한국 가요사의 한 획을 그어내었던 주역이기도 하였다.

그리고 서태지 본인이나 멤버였던 양현석, 이주노에게도 이 해는 인생에 있어서 전성기이자 변혁기를 겪었던 시대이기도 하였다. 당시까지만 했어도 20대 청춘기를 보내왔던 이들이었기에 세상을 놀라게 하였던 주역이기도 하였다.

90년대 후반에 들어서 1세대 아이돌들이 등장하기는 하였지만 이 서태지와 아이들을 통해서 사실상 이 때부터 아이돌 시대가 개막되었다는 말도 있었다.

3. 한중 교류시대의 개막

또한 이 해는 한국과 중국이 정식 수교를 맺었던 해로 이 때부터 한중간의 교류시대가 개막되기도 하였다.[6] 그 동안 냉전시절 중공이라 불리며 한국 내에서 중국을 적대하였던 편이었지만 이 때를 계기로 적대관계에서 벗어나 교류를 통한 관계로 개선되어졌다.

4. 사건

4.1. 실제

4.1.1. 1월

4.1.2. 2월

4.1.3. 3월

4.1.4. 4월

4.1.5. 5월

4.1.6. 6월

4.1.7. 7월

4.1.8. 8월

4.1.9. 9월

4.1.10. 10월

4.1.11. 11월

4.1.12. 12월

4.1.13. 일자 불명

4.2. 가상

5. 탄생

5.1. 실존 인물

5.1.1. 1월

5.1.2. 2월

5.1.3. 3월

5.1.4. 4월

5.1.5. 5월

5.1.6. 6월

5.1.7. 7월

5.1.8. 8월

5.1.9. 9월

5.1.10. 10월

5.1.11. 11월

5.1.12. 12월

5.2. 가상 인물

6. 사망

6.1. 실존 인물

6.1.1. 1월

6.1.2. 2월

6.1.3. 3월

6.1.4. 4월

6.1.5. 5월

6.1.6. 6월

6.1.7. 7월

6.1.8. 8월

6.1.9. 9월

6.1.10. 10월

6.1.11. 11월

6.1.12. 12월

6.2. 가상 인물

7. 데뷔

7.1. 가수

7.1.1. 한국

7.1.2. 해외

7.2. 스포츠

7.2.1. 야구

7.2.2. 축구

7.2.3. 농구

7.2.4. 배구

7.2.5. 씨름

7.3. 배우

7.4. 예능인

7.5. 만화계

8. 은퇴

8.1. 가수

8.2. 스포츠

9. 히트작

9.1. 드라마

9.2. 영화

9.3. 가요

9.4. 개그 코너

9.5. 애니메이션

9.6. 베스트셀러

9.7. 히트상품

한국능률협회 및 언론사 선정기준을 근거로 작성한다.

10. 출시 상품

10.1. 식음료

10.2. 생활용품

10.3. 화장품

11. 유행어

12. 최초

12.1. 방영 프로그램

13. 관련 문헌

14. 달력

1월2월3월
1234 11234567
5678910112345678891011121314
12131415161718910111213141515161718192021
192021222324251617181920212222232425262728
262728293031 23242526272829293031
4월5월6월
1234 12 123456
567891011345678978910111213
121314151617181011121314151614151617181920
192021222324251718192021222321222324252627
2627282930 2425262728293028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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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8월9월
1234 1 12345
56789101123456786789101112
12131415161718910111213141513141516171819
192021222324251617181920212220212223242526
262728293031 2324252627282927282930
3031
10월11월12월
1231234567 12345
456789108910111213146789101112
111213141516171516171819202113141516171819
181920212223242223242526272820212223242526
252627282930312930 2728293031


[1] 다만 단교 이후에도 서울과 부산에 타이베이 대표부가 남아서 사실상의 대사관 업무를 보고 있다.[2] 유엔 총회에서 승인은 되었지만 공표되지 못했다.[3] 신생아 수는 이해를 정점으로 이듬해부터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최근에는 30만 명대까지 떨어졌다.[4] 가끔 가다보면 지토세대의 시초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한 학년 선배인 1991년생들은 초등학교 4학년때부터 지토를 알았고, 1992년생부터 초등학교 3학년때 지토가 등장한다.[5] 다만 소유는 빠른 년생이다.[6] 사실 이미 노태우 정부가 출범하는 1988년부터 경제, 민간 차원의 비정치적 분야에 한해 한국과 중국의 비공식적 교류가 확대되었고, 이미 전년도인 1991년에 들어서면서 중국산 농산물이 국내에 대거 수입되어 이에 농민들이 반발하기도 하면서 경제적으로는 이미 일본, 미국에 이은 한국의 주요 교역국으로 부상한 상태였다.[7] 이 과정에서 베리샤가 공산정권 시기 인사들을 일신했다. 하지만 그도 코드정치와 부정부패 및 언론탄압을 자행하여 졸지에 야당인 사회당이 오히려 민주화 정당이 되어 버렸다. 참고로 베리샤는 1997년에 발생한 대형 피라미드 사기 사건의 여파로 알바니아 전역이 무정부 상태에 놓이자 책임을 지고 대통령 직에서 사임했다가 2005년 내각제 하에서 총리로 다시 권좌에 복귀한다. 그러나 2013년 총선에서 에디 라마(Edi Rama)가 이끄는 사회당에게 패하면서 마침내 총리에서도 물러났다.[8] 리부트 이전 라라는 1968년생이다.[9] 둘 다 93년생인 야하리 마사시와 같은 반이었던 적이 있으므로 최소한 빠른 생일은 아니다.[10] 4월 초라는 언급은 나왔다.[11] 육체는 100년 전에 죽은 12살 가량의 소녀의 것이지만, 요츠기로서는 이때 태어났다.[12] 유카리나 후카와 동급생이므로 최소한 빠른 생일은 아니다.[13] 가상인물이라는 설이 유력하다.[14] 성시원의 언니다.[15] 토토즐 출연 기준.[16] 창작물로서의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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