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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995년은 일요일로 시작하는 평년이자 1990년대의 6번째 해다.2. 설명
냉전이 끝난 뒤에 세계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전 세계가 하나의 시장으로 묶이게 된 WTO가 출범한 해다. 그리고 한국에서도 대구 지하철 공사장 가스 폭발 사고,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북한 대홍수, 씨프린스호 침몰 등 등 한반도뿐만 아니라 세계구급으로 여러 가지 재난이 일어난 해이자 1997년, 2014년과 더불어 사건사고가 매우 많은 해이다. 국제적으로도 극단적 민족주의는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강해져 제1차 체첸 전쟁과 유고슬라비아 전쟁이 절정에 달했을 때이기도 하고 또한 보스니아 전쟁 당시 제2차 세계 대전 이후로 유럽에서 자행된 가장 잔인한 전쟁범죄이자 학살인 스레브레니차 학살이 벌어졌고, 제1차 체첸 전쟁에서도 러시아군의 전쟁범죄와 학살이 동시에 자행된 피로 피를 씻는 잔혹한 해이기도 했다. 그리고 쿠바 국민들이 집단으로 보트피플이 되기도 했다.
특히 한국에선 김영삼 대통령이 제창한 '세계화 원년'이란 구호가 무색하게 대형 재난사고, 해양생태계 오염 등 온갖 사건이 벌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제 면에선 국민소득 1만 달러를 달성해 세계은행 공인 고소득국가에 처음 돌입했고[2], 수출액도 1천억 달러, GDP 순위도 11위를 돌파하는 성과를 이루어냈다. 분리수거나 쓰레기 버릴 때 흔히 보는 쓰레기 종량제 봉투가 이 때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됐다. 한진그룹, 대한페인트잉크, 해태그룹, 동아그룹, 태평양그룹, 대웅제약, 삼립식품, 고려제강 등 1945년에 창업한 해방둥이 기업들은 '창립 50주년'을 성대히 맞이했고, 경찰청도 '한국경찰 창설 50주년'을 맞이하였다.
정치권에선 김종필 민주자유당 대표가 YS와 갈등으로 탈당해 '자유민주연합'을 창당했고, 아태평화재단 이사장 김대중도 '새정치국민회의'를 창당하고 정계에 복귀해 '신 3김시대'를 열었다. 여름까지만 해도 12.12 사태 관련자들에게 불기소처분을 내리는 식으로 5공 청산에 대해 역사의 판단에 맡기려던 정부도 10월 박계동 민주당 의원의 노태우 비자금 내역 폭로로 '역사 바로세우기'를 본격 발동해 노태우, 전두환 두 전직 대한민국 대통령을 대한민국 정부수립 이래 최초로 검찰에 소환/구속시켜 세계적으로도 주목을 받았다.(자세한 내용은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 구속 사건을 참고.) 반면 북한에선 김일성 사후 '유훈통치'라는 비상식적 체제 하에 대홍수와 자연재해로 굶어 죽는 사람들이 속출해 고난의 행군이 시작됐다.
이 때부터 케이블 채널 시대가 개막됐으며 3월 1일자로 케이블 채널들이 동시 개국하였다. 이를 계기로 지상파와 케이블 채널간의 공생과 경쟁이 시작되었으며 지상파에서 활동했던 배우 및 방송인들도 케이블 채널로 영역을 확장하기도 하였다.
이 해는 한반도가 8.15 광복 및 남북 분단 50년을 맞은 해로 한국에선 70년 만에 조선총독부 청사 건물을 철거해 경복궁 2차 복원을 시작하게 되었으며, 국민학교가 초등학교로 바뀐 해이다. 북한측은 '고난의 행군'이라는 총체적 난국 속에서 소위 '해방 50돐'을 맞이하기도 했다. 반면 2차 대전 당시 미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에서는 '승전 50년', 인도네시아에선 '독립 50년', 일본과 독일 등 구 추축국에선 '패전 50년'이라 칭했다.
한국프로야구 역사상 가장 인기있던 해이다.[3] 전년도 챔피언인 LG 트윈스야 말할 것도 없고 전통적 인기구단인 롯데 자이언츠와 전년도의 흑역사를 딛고 일어난 OB 베어스까지 성적이 잘 나왔다. 이 해의 OB와 LG의 경기는 거의 만원이었을 정도. 특히 OB 베어스는 한국시리즈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꺾고 원년 이후 13년 만에 우승했다. 농구대잔치 역시 인기를 구가하여 1994/95 시즌에 허동택 트리오를 앞세운 기아농구단이 2년 만에 왕좌를 차지했고, 전희철-김병철-현주엽-양경민-신기성 등 베스트 5를 앞세운 고려대 농구부는 라이벌 연세대와 타 대학들을 제치고 대학농구 1,2차, MBC배, SBS배 고교대학농구최강전까지 석권해 대학농구 그랜드슬램을 달성해냈다. 미국 NBA에선 2년 동안 야구선수 노릇한 마이클 조던이 1994/95 시즌 막판에 복귀해 큰 주목을 받았으며, NBA의 세계화 정책에 따라 토론토 랩터스와 밴쿠버 그리즐리스라는 새 팀이 생겼다. 이는 토론토 허스키스 해체 뒤 48년 만에 생긴 캐나다 신규팀들이다.
또 우리나라 만화와 애니메이션 등 서브컬쳐에 대한 각계의 관심이 높아진 것도 그 때인데, 유럽카툰작가협회가 한국지부(FECO KOREA)를 세웠고,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가 처음 개최되어 당대 오덕들을 환호케 했다. 성인만화잡지 <미스터 블루(세주문화)>와 <투엔티 세븐(대원)>, <빅 점프(서울문화사)> 3개 잡지가 창간된 것도 이 때였다. 차덕들 역시 서울모터쇼가 처음 개최되면서 '우리나라도 제대로 된 모터쇼를 처음 열었다'며 환호하기도 했다.
다이 하드 3나 아폴로 13호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들이 희한하게도 죽을 쑨 해였다. 워낙 전해나 이듬해의 영화들이 무시무시한 대박을 친 이유도 있지만. 오죽하면 애니메이션인 토이스토리가 굉장히 성공했다고 했겠는가…[4]
한국 영화계 자체에서도 상징성이 있는 해이다. 영화 잡지인 'KINO'와 '씨네21'이 이 해에 창간되었고 국내 최초의 예술영화 전용관을 표방한 동숭시네마텍이 개관하였다. 또한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이 이 해 개원했다.
IT계에선 마이크로소프트가 Windows 95를 발매해 대혁명을 일으켰고[5], '알타비스타' 등 우리가 알 만한 포털사이트 대다수도 이때 나왔으며, 한국에선 중앙일보가 신문사 중 최초로 인터넷 홈페이지를 열어 '인터넷 언론시대 개막'을 알려 한국경제신문, 서울신문, 조선일보 등이 뒤따르게 했다.
한편 창설 50주년을 맞은 UN은 이 해를 '세계 관용의 해'로, 문화체육부에서는 미술의 해로 각각 지정하였다.이 시점부터 대기업들이 능력별 진급제를 도입하고 연공서열을 폐지하면서 명예퇴직 문제가 수면으로 올라오기 시작했다.
일본한자능력검정협회에서 선정한 1995년 올해의 한자는 '震(우레 진)'이다. 또한 올해의 한자 캠페인이 처음 시작된 해이기도 하다. 음력 윤8월이 가장 최근에 든 해였다.
이 해는 대한민국 정부수립 이래 마지막으로 70만명이 출생한 해이다.[6] 1996년생 이후부터는 68만 명대로 떨어져 본격적으로 출산자수가 계속 감소하는 모습을 보이게 되고, 출산율 감소가 진행되는 과도기가 끝난 2002년 이후에 결국 초저출산 시대에 완전히 진입하고 만다... 따라서 1995~1997년생은 과거로 가면 N세대 끝자락 세대이면서 Z세대의 시작이 교차하는 과도기적 세대라고 할 수 있다.
전술했듯 한국 애니계는 <헝그리 베스트 파이브>, <붉은매> 등 대작이 될 만한 작품들이 기대에 못 미친 채 죽을 쑨 반면, 일본 애니메이션 업계에서는 최고의 해이기도 하였다. 신기동전기 건담 W, 애천사전설 웨딩피치, 환상게임, 마법기사 레이어스 등 쟁쟁한 애니들이 연달아 나왔고 하반기에는 애니메이션 업계에서도 패러다임을 바꿔놓은 신세기 에반게리온이 나오면서 화룡점정을 찍었다. 만화 쪽은 <드래곤볼>의 완결로 주간 소년점프의 암흑기가 점차 드리워졌다. 그리고 공교롭게도 12월 1일에 투니버스가 개국하였다.
동방 프로젝트의 최초의 게임 동방영이전 ~ The Highly Responsive to Prayers의 미완성판이 공개되었다. 정식 출시는 1997년이나 동방 프로젝트의 제작자 ZUN은 본 시리즈의 시작이 이때부터라고 여기고 있다.
3. 기후
상대적으로 1994년 폭염에 묻혀서 더위 기록이 알려지지 않았던 년도다. 서울 등 중부지방에는 평년 수준으로 큰 더위가 없었으나 대구광역시 지역 중심으로 폭염이 매우 심해 8월 14일 39.2 ˚C까지 올라갔다.[7] 1~3월은 평년보다 높았으며, 4~5월은 평년보다 약간 낮았다. 9월에는 평년보다 선선했으며 10월은 이상 고온이었다. 11월에 평년보다 낮아지면서 12월은 추웠다.서울의 월평균기온 통계는 다음과 같았다.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년 | |
| 서울 월평균기온(°C) | -2.1 | 1.2 | 6.0 | 11.3 | 17.1 | 21.6 | 24.5 | 26.0 | 20.0 | 15.5 | 6.2 | -1.0 | 12.2 |
| 평년대비 편차(°C) | 1.3 | 2.3 | 1.5 | -0.5 | -0.3 | 0.1 | -0.1 | 0.6 | -0.6 | 1.2 | -0.4 | -0.6 | 0.4 |
| 강수량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년 |
| 서울 월평균강수량(mm) | 11.6 | 5.2 | 60.6 | 44.4 | 60.6 | 70.7 | 436.1 | 786.6 | 47.2 | 39.3 | 32.9 | 3.4 | 1598.6 |
| 평년대비 편차(%) | 50.7 | 21.1 | 129.8 | 47.4 | 65.9 | 52.8 | 118.2 | 267.6 | 27.9 | 79.6 | 62.0 | 15.7 | 116.7 |
| 연 최저기온 | 연 최고기온 | 연교차 | 서울 일강수량 극값 |
| -11.1 °C(0130) | 33.7 °C(0815) | 44.8 °C | 149.2mm(0819) |
- [순별 기온/펼치기·접기]
- 단위: (°C)
평년대비 편차는 순별 평년으로 비교함- 1분기
1월 상순 1월 중순 1월 하순 2월 상순 2월 중순 2월 하순 3월 상순 3월 중순 3월 하순 서울 순평균기온 -0.2 -3.1 -2.9 -0.1 1.7 2.4 4.9 5.5 7.5 평년대비 편차 2.7 0.8 0.5 2.7 2.2 2.2 2.7 0.9 1.0 - 2분기
4월 상순 4월 중순 4월 하순 5월 상순 5월 중순 5월 하순 6월 상순 6월 중순 6월 하순 서울 순평균기온 8.1 11.8 14.1 16.2 17.0 18.2 20.3 21.9 22.7 평년대비 편차 -1.3 -0.1 0.0 0.5 -0.3 -0.9 0.3 0.3 -0.2 - 3분기
7월 상순 7월 중순 7월 하순 8월 상순 8월 중순 8월 하순 9월 상순 9월 중순 9월 하순 서울 순평균기온 22.9 23.5 26.9 26.9 27.3 24.1 22.0 19.7 18.4 평년대비 편차 -0.5 -0.9 0.9 0.7 1.7 -0.3 -0.5 -0.9 -0.4 - 4분기
10월 상순 10월 중순 10월 하순 11월 상순 11월 중순 11월 하순 12월 상순 12월 중순 12월 하순 서울 순평균기온 16.2 16.6 13.9 7.3 8.1 3.3 -0.7 1.2 -3.2 평년대비 편차 -0.4 2.1 2.0 -2.6 1.5 -0.1 -2.2 1.5 -0.9
4. 주요 이슈
4.1. 날개없는 추락, 1995년 문민정부
1995년에 들어서도 문민정부의 위기 상황은 나이지지 않았다. 육사 출신 현역 장교의 은행강도사건을 비롯해 한진해운 컨테이너선 화재사고, 인천지법 집달관 비리사건, 김성복 교수의 부친 패륜살인사건, 대구 지하철 공사장 가스 폭발 사고,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씨 프린스호 좌초사고 등 대형사건[8]들이 줄줄이 이어졌고, 김숙희 교육부장관 사퇴파동과 이형구 노동부장관 구속 사건으로 정부의 공신력도 흔들렸다. 또 김종필 민자당 대표 축출과 자유민주연합 창당, 지방선거 공천 배제 파동으로 여야 관계도 더욱 악화되었고, 대북 쌀 지원 파동과 그에 따른 강경책 회귀로 남북관계 역시 최악의 상황으로 치달았다.게다가 5월 한국통신 파업 사태에 대한 김영삼 대통령의 '국가 전복기도' 운운하는 발언과 검찰의 5.18 '공소권없음' 결정은 문민정부의 개혁 의지를 의심케 만들어 민주 개혁세력에게도 심각한 반발을 초래했고, 현대자동차 해고노동자 양봉수와 대우조선 노조원 박삼훈, 지체장애인 노점상 최정환 분신자살 사건, 이덕인 의문사 사건, 박창희 외대 교수 간첩조작 사건과 같이 공안탄압, 노동운동탄압 문제 등이 불거졌고, 같은 해 초 네팔인 산업연수생 명동성당 농성을 계기로 외국인노동자 인권침해 문제도 공론화되기 시작했다. 이때부터 문민정부의 개혁은 그 방향타를 상실했고, 개혁의 표류가 가시화되었다.
집권 초기 정점을 찍었던 문민정부의 인기는 온갖 대형 사건과 국정의 난맥상으로 급격히 추락했고, 1995년에 이르러선 지지도가 20%대로 줄어들었다. 거기에 1994년부터 이미 보수 기득권 세력의 저항도 거세지면서 김영삼 정부는 태생적 한계를 노출시켜 버렸다. 국민과 함께, 야당의 파트너로 삼아 개혁을 하기보다 보수세력과 손을 잡고자 했다. 이러한 성향은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도 드러났다.
4.2. 호러국가 일본
일본 역시 1995년에 한국과 마찬가지로 여러 사건사고로 곤욕을 치렀던 해였다.당장 1월 부터 규모 7.3의 효고현 남부 지진이 일어나 고베시 등지에 큰 피해가 일어났으며, 사망자 6,437명, 부상자 43,792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했고, 약 1400억 달러의 금전적 손해가 발생해 일본 경제에 큰 악영향을 끼쳤다.
그후, 얼마 안 가 3월에 또 사이비 종교로 악명높은 옴진리교에 의해 일어난 도쿄 지하철 사린 사건이 일어나 14명이 숨지고 6,300여명이 부상당하게 된 것은 물론, 테러 주체가 사이비 종교였던 탓에 사회적으로 큰 혼란이 일었다. 당시 총리였던 무라야마 도미이치는 이러한 대형 사건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해 일본 국민들의 지지를 잃어 결국 1996년 초에 사임하게 되고, 정국의 주도권은 다시 자유민주당이 갖게 되고, 당시 자민당 대표였던 하시모토 류타로가 총리로 선출된다.
엔고현상도 큰 관심거리였다. 95년 1달러에 100엔으로 시작한 엔달러환율이 95년 4월 19일에는 장중 79엔,종가 80엔이라는 역사적 저점을 찍게 된다. 그러나 강한 달러를 주장하는 미국의 루빈 재무장관과 일본정부의 공동개입에 따라 다시 상승하여 95년 12월에는 103엔으로 한해를 마감한다.
그 밖에도 미군 병사 소녀 폭행사건[9], 약물 에이즈 음해 문제[10] 등 근본적인 사회계약에 대한 의구심을 품게 만드는 흉악한 사건들이 잇따랐다. 타카하시 도시오가 "호러국가 일본"에서 1995년을 J호러 원년으로 규정했을 정도.[11] 이러한 음침한 사회분위기는 소위 J호러라고 불리는 호러물의 양적 질적 향상으로 나타났다. 이 시기를 대표하는 것이 큐어, 링, 주온 등의 공포영화들. 그해 말에 방송된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흥행 역시 이런 사회 분위기가 한몫했다고 할 수 있다.
4.3. 민선 지방자치단체장 시대의 개막
이 해 6월 27일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실시되어, 정치사회적으로 5.16 군사정변 이후로 대통령이 임명하고 경질하였던 광역자치단체장(특별시장, 광역시장, 도지사)을 비롯해 기초자치단체장(시장, 군수, 구청장)들이 민선을 통해서 각자 지역의 수장이 되었던 의미있는 해이기도 하였다. 이번 일을 계기로 지자체의 장들은 주민들의 투표의사와 결과에 따라 지역을 이끌어가는 수장이 되었다.지방자치제가 완전히 시행된 것은 이 때부터라고 할 수 있다. 최초라고는 할 수 없는 게, 5.16 이전 1952~1961년 동안 잠시 지방자치제도가 시행된 적이 있기 때문이다. 다만 당시엔 시행기간이 짧았고, 쿠데타에 의해 사라졌다. 그것이 부활한 것은 1991년 지방선거 때 일이었으나, 지자체의 장은 뽑지 않았다.
이때의 단체장 임기는 지금과는 달리 3년이었는데, 이 선거에만 국한된 임기였고 이후로는 4년이 되었다. 이렇게 된 이유는 일단 단체장 선거를 1995년에 실시하되, 다음 선거를 1998년에 치러서 총선과 2년 간격이 되도록 맞추기 위해서 여야가 합의한 거였다.
4.4. 도농통합시의 출범
주요 도심지만 시를 승격해서 일어난 행정구역의 도넛 현상을 극복하고, 행정구역의 갯수를 줄이기 위해 분리 승격된 시 일부가 합쳐졌다. 다만 이때 통합을 하지 못한 일부 시군은 훗날에 통합출범한 경우도 있다. 당시 통합을 주장했던 청주시(통합 이전)는 청원군이 반대하여 통합이 무산됐으나, 2014년 극적으로 찬성을 이끌어내어 통합하였고 청주시가 되었다.4.5. 광복 50년과 분단 50년, 그리고 한일, 남북관계
이 해는 역사적으로 광복 50년을 맞이하였던 해였다. 이에 맞춰 김영삼 정부는 일제 잔재의 청산책으로 조선총독부 청사를 철거하고 경복궁을 복원하기로 하였다.또한 한일관계에서 있어서는 한일수교 30년을 맞이한 후에도 여전히 과거사를 부정하는 일본의 막장적인 태도와 위안부 문제 등이 남아있어서 여전히 갈등의 불씨로 남아있었다. 이 같은 일본의 행태는 현재까지도 진행형이다.
그리고 분단 50년이라 남북관계도 50년이 되도록 긴장감과 갈등의 불씨가 남아있었다. 1994년 김일성이 죽은 이후에도 아들 김정일의 승계로 남북간에는 여전히 이질감과 분쟁이 계속되었다.
4.6. 케이블 다채널 시대 개막
이 해 3월 1일에는 20개 채널로 시작해 역사적으로 케이블 다채널 방송들이 잇따라 개국하였던 첫 시기였다. 그 동안 지상파 방송사만이 영위를 누렸던 때와는 다르게 전문성 다채널들을 통해서 전문적인 내용과 분야를 만날 수 있었고 원하는 채널을 마음놓고 볼 수도 있어서 방송계에 역사적인 변혁을 일으켰다.동시에 케이블 채널의 영향으로 비디오가 점차 위축되어가는 시기이기도 하였다. 그 동안 지상파 방송이 평일 중에는 정파상태여서 비디오로 대체해서 볼 수 있었던 때와는 다르게 케이블 채널은 평일 낮에도 방송을 한다는 점 때문에 그 동안 평일 낮에 TV를 볼 수 없었던 입장에서는 반가운 일이기도 하였다.
그리고 이 해 12월 1일에 투니버스가 개국하면서 그동안 지상파 채널에서 지정된 시간에만 볼 수 있었던 애니메이션을 투니버스 채널에서 하루 종일 볼 수 있는 변화가 생겼다.
여담으로, 지상파에서 활동하였던 일부 배우와 가수들도 케이블에 잇따라 진출하면서 이 때부터 케이블 러시가 이어졌다.
4.7. UFO 열풍
| |
| 가평 UFO |
이에 반해 UFO 열풍으로 인한 문제점도 있었는데 자신이 촬영한 사진을 이슈화시키기 위해 일부러 사진을 조작한 사건들이 끊임없이 이어져 UFO 신봉자들과 이를 불신하는 사람들 사이에 설전이 계속됐으며, 1997년 3월에는 UFO의 존재를 믿는 사람들이 대저택에서 집단자살한 헤븐즈 게이트 사건이 발생한 바 있다. 이후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잊혀져 갈 때쯤 조 바이든 행정부 시절인 2023년, 데이비드 그러쉬의 UFO 내부 고발과 미국 상원의 '미확인 변칙현상 공개법' 발의로 UFO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5.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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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1995년/사건#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1995년/사건#|]] 부분을 참고하십시오.6.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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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1995년/탄생#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1995년/탄생#|]] 부분을 참고하십시오.7.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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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1995년/사망#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1995년/사망#|]] 부분을 참고하십시오.8. 데뷔
8.1. 가수
8.1.1. 한국
8.1.2. 해외
- 9월 6일: V6
- globe
- 각트[14]
- 구디 맙
- 씨로 그린
- 독파운드
- 커럽트, 대즈 딜린저
- 마룬 5 - 데뷔 당시 명칭은 '카라스 플라워스'
- 맥 10
- 미스티컬
- 미아 X
- 빅 L
- 쓰리 식스 마피아
- DJ 폴, 쥬시 J, 로드 인페이머스, 갱스타 부
- 존 B.
- 쥬브나일
- 주니어 M.A.F.I.A
- 릴 시즈, 릴 킴
- 캐시 머니 클릭
- AZ
- B.G.
- BG 녹 아웃 & 드레스타
- TRU
- 실크 더 샤커, C-머더
- 니키 잼
8.2. 배우
8.3. 예능인
8.4. 만화계
- 강은영 - <내겐 너무 예쁜 그대>
- 권가야 - <해와 달>
- 김지훈 - 천안시민신문 시사만화
- 김현철 - <강원만평>
- 무라타 유스케 - <파트너>
- 박광수
- 박인선 - 무술소년 꼬망
- 박순찬 - 장도리
- 박철호 - <53.89 파트너>
- 방소영 - <하얀 나비의 꿈>
- 배계규 - <시사세상>
- 서은진 - <인어공주 이야기>
- 양선모 - <건쉽>
- 양영순 - 누들누드
- 이경열 - <도사열전>
- 이기훈 - <플러스>
- 이시영 - <환상의 게임>
- 이종관 - <백수전>
- 이환주 - <건빵 한 봉지>
- 임광묵 - <마치 영화처럼>
- 전상영 - 미스터 부
- 전수현 - <난 행복해!>
- 정명옥 - <메두사의 고백>
- 정훈이 - <리모코니스트>
- 조은실 - <포토포비아>
- 최병열 - <X아웃사이더>
- 최인선 - <뫼비우스의 띠>
- 키시모토 마사시 - <카라쿠리>
- 한승희 - <키키와 유쾌한 조>
- 홍승우 - <에피소드>
8.5. 스포츠
- 그렉 오스터택
- 데이먼 스타더마이어
- 데릭 지터
- 라시드 월러스
- 마누 지노빌리
- 마리아노 리베라
- 마이클 핀리
- 마해영
- 브라이언트 리브스
- 브렌트 배리[16]
- 안토니오 맥다이스
양경민- 에릭 스노우
- 왕즈즈
- 이상민
- 이승엽
- 조 스미스
- 커트 토마스
- 케빈 가넷
- 테오 라틀리프
- 필 네빌
9. 은퇴
9.1. 스포츠
9.2. 성우
10. 히트작
10.1. 드라마/시트콤
10.2. 영화
- 해외
10.3. 가요
- 한국
- 김건모 - 잘못된 만남[17], 아름다운 이별
- 김광석 -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 김국환 - 아빠와 함께 뚜비뚜바
- 김성재 - 말하자면
- 김영배 - 남자답게 사는 법
- 김원준 - 세상은 나에게[18], 넌 내꺼
- 김정민 - 슬픈 언약식
- 김종서 - 플라스틱 신드롬
- 김혜림 - 날 위한 이별
- 노영심 - 그리움만 쌓이네
- 노이즈 - 상상속의 너, 어제와 다른 오늘
- 녹색지대 - 사랑을 할거야, 준비없는 이별
- 더 클래식 - 여우야
- 듀스 - 굴레를 벗어나
- 룰라 - 날개 잃은 천사[19], 프로와 아마추어
- 박미경 - 이유 같지 않은 이유[20], 이브의 경고, 넌 그렇게 살지 마
- 박지원 - 느낌만으로
- 박진영 - 날 떠나지마[21], 너의 뒤에서, 청혼가, 엘리베이터
- 배일호 - 99.9
- 뱅크 - 가질 수 없는 너
- 베이시스 - 내가 날 버린 이유
- 삐삐밴드 - 안녕하세요
- 서지원 - 또 다른 시작
- 서태지와 아이들 - Come Back Home[22], 필승(必勝)
- 설운도 - 쌈바의 여인
- 솔리드 - 이 밤의 끝을 잡고, 나만의 친구
- 신승훈 - 오랜 이별 뒤에
- 육각수 - 흥보가 기가 막혀
- 윤종신 - 내 사랑 못난이, 부디
- 이소라 - 난 행복해
- 이승환 - 천일동안
- 이자연 - 찰랑찰랑
- 이장우 - 훈련소로 가는 길
- 장혜진 - 내게로
- 최민수 - 의미없는 시간
- 최백호 - 낭만에 대하여
- 컬트 - 너를 품에 안으면
- 쿨 - 작은 기다림, 슬퍼지려 하기 전에[23]
- 터보 - 나 어릴적 꿈, 검은 고양이, 선택
- 투투 - 바람난 여자, 니가 내것이 되어갈수록
- 편승엽 - 찬찬찬
- DJ DOC - 머피의 법칙
- E.O.S - 넌 남이 아냐
- GIRL - 아스피린
- N.EX.T - 힘겨워하는 연인들을 위하여
- R.ef - 고요 속의 외침, 이별공식, 상심
- US - 지금 이대로
- 해외
- Ace of Base - Beautiful Life
- La Bouche - Be My Lover
- Le Click - Tonight Is The Night[24]
- Michael Jackson - Scream, They Don't Care About Us, You Are Not Alone, HIStory
- Mariah Carey - Fantasy, One Sweet Day[25]
- Whitney Houston - Exhale (Shoop Shoop)
- Scatman John - Scatman(Ski-Ba-Bop-Ba-Dop-Bop)
- Tha Dogg Pound - New York, New York
- TLC - Waterfalls
- 2Pac - Dear Mama
- Oasis - (What's The Story) Morning Glory?
- 아무로 나미에 with SUPER MONKEY'S - Chase the Chance, Try Me
- 타카하시 요코 - 잔혹한 천사의 테제
- ZARD - forever you
- 스핏츠 - ロビンソン
10.4. 개그 코너
- 금촌댁네 사람들 - 슈퍼 선데이
- B사감과 요조숙녀 - 웃음은 행복을 싣고
- 판관 뽀청천 - 폭소대작전
- 무거운 사랑 - 오늘은 좋은 날
- 매일 그대와 - 오늘은 좋은 날
- 건망증 가족 - 오늘은 좋은 날
- 월매전 - 오늘은 좋은 날
- 따오기 - 오늘은 좋은 날
- 슈퍼차 부부 - 웃으며 삽시다
- 대동강 편지 - 웃으며 삽시다
- 할미꽃 당신 - 웃으며 삽시다
10.5. 애니메이션
- KBS
10.6. 베스트셀러
-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 스티븐 코비 저.
- 컴퓨터 길라잡이 - 임채정 등 3인 공저
- 신화는 없다 - 이명박 저.
- 고등어 - 공지영 저.
- 영원한 사랑 - 양귀자 저.
-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 홍세화 저.
-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 - 한호림 저.
10.7. 히트상품
- 현대 아반떼
- LG 죽염치약
- 삼성 손빨래 세탁기
- 동아오츠카 데미소다
- 웅진코웨이 뉴임팩정수기
- 비락식혜
- 롯데 이브
- 롯데 제크
- 대우 조용한청소기 싹싹이
- 삼보 펜티엄 멀티미디어 III
- 삼성생명 그린행복연금보험
- 신도리코 복사기 NT5000 시리즈
- 애경 동의생금 치약
- 드봉 이지업
- 옥소리 WS32MEF
- 풀무원 다이어트
- 해태 덴티큐
- 쌍용 이스타나
10.8. 비디오 게임
- 크로노 트리거
- 슈퍼 마리오 요시 아일랜드
- 동키콩 컨트리 2
- 스타워즈: 다크 포스
- 마라톤 2: 듀랜달
- 모탈 컴뱃 3
- 레이맨
- 워크래프트 2
- 커맨드 앤 컨커 타이베리안 던
- 내면의 야수: 가브리엘 나이트 미스터리
- 철권 2
- 디그
- 판타즈마고리아
- 나는 입이 없다 그리고 나는 비명을 질러야 한다
- 타임 크라이시스
- 코믹스 존
- 라이트 크루세이더
- 파이널 파이트 터프
- 아크 더 래드
- 리스타 더 슈팅스타
- 록맨 7
-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
- 스트리트 파이터 제로
- 소울 엣지
- RIDGE RACER REVOLUTION
- 별의 커비 2
- 악마성 드라큘라 XX
- 클락 타워
- 천지창조
- 로맨싱 사가 3
- 택틱스 오우거
- 드래곤 퀘스트 VI 몽환의 대지
- 더 킹 오브 파이터즈 '95
- 헥센
- 킹스 필드 2
- 삼국지 영걸전
- 버추어 파이터 2
- 남코 클래식 컬렉션 Vol.1[26]
11. 출시 상품
11.1.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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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분류:1995년 단종된 자동차#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분류:1995년 단종된 자동차#|]]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1.2. 식음료
- 농심
- 롯데칠성음료
- 1월: 잔치집식혜
- 5월: 코코 포도, 맥스파워
- 10월: 사각사각
- 롯데리아
- 불고기피자
- 스테이크버거
- 휘시버거
- 롯데리아 세트
- 동서식품
- 맥스웰하우스 브라질 산토스/미디움 로스트/프리미엄 로스트/아메리카 로스트/프렌치 로스트(마스터 커피)
- 맥스웰 블루엣 쿨커피믹스
- 맥심 리치아로마
- 프리마 파숑: 헤이즐넛/아로마
- 프리마 라이트
- 포스트 넛트크런치
- 맥스웰하우스 블루엣/오리지날
- 동양제과/오리온프리토레이
- 3월: 오리온 화이트 치토스
- 제일제당
- 1월: 백설 찰밀가루
- 3월: 레또
- 5월: 솔의눈
- 웅진식품
- 가을대추
- LG화학
- 맛그린 식혜
- 우성식품
- 홍대추
- 한국야쿠르트유업
- 메치니코프 사과
11.3. 생활용품
- 애경산업
- 그랑비아샴푸
- 동의생금치약
- 제일제당
- 액체비트
- 네오슈슈
- 쓰리에스 아쿠아
- 알로에비누
- 해초비누
- LG화학
- 테크
11.4. 화장품
- 애경산업
- 포인트 녹차 클렌징
11.5. 전자제품
- 삼성전자
- 삼성 바이오냉장고 문단속 (SR-5184/5174G/4844G/4834G/4434G)
- 삼성 문단속냉장고 월드베스트 (SR-L5285G)
- 삼성 월드 위너 VTR (SV-300WD)
- 삼성 위너 VTR 다이아몬드 (SV-140D/70D)
- 삼성 고화질 VTR (SV-145D/75D/65D)
- 삼성 고화질 VTR 슈퍼 (SV-S200)
- 삼성 손빨래 세탁기 (SEW-10G)
- 삼성 애니콜 SH-800(플립), SH-870(바)
- 삼성 애니삐
- 삼성 와이드폰 (SP-R951A)
- 삼성 마이젯 (MJ-630V)
- 삼성 마이캠 비젼[29]
- LG전자
- LG 싱싱냉장고 육각수 (GR51-2FQ/GR43-2FQ/GR49-2FQ/GR57-2FQ)
- LG 아트비전 골드 (CNR-2995P/2595P)
- LG 카오스세탁기 3개더 (WF-100B/95G/85B)
- LG 동글이청소기 쓸고닦고 (V-333KC)
- LG 심포니 홈 (GS50H758A/W, GS50H008BA/W)
- LG 하이비디오 (GHV-960)
- LG 미니스타 벽걸이
- LG 휴대폰 화통 (GC-800)
- LG 라헨느 (GOR-621DA)
- LG 인버터레인지 투 엑스[30]
- 대우전자
- 대우 개벽 TV (DTQ-2998FWS/2598FWS)
- 대우 개벽 X5 (DTQ-25X5)
- 대우 입체냉장고 탱크 (FRB-5130NT/4380NW/5130NW/5530NW/6030NW)
- 대우 공기방울세탁기 보송보송 (DWF-1095X4)
- 대우 공기방울세탁기 슈퍼 (DWF-1196B1)
- 현대전자
- 현대 시티맨 (HHP-9000)
12. 유행어
- 가만 안 두겠~어 - 조혜련
- 개 풀 뜯어 먹는 소리 - 전철우
- 개작두를 대령하라 - 판관 포청천
- 나, 떨고 있냐?/이렇게 하면 널 가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 - 최민수 (모래시계)
- 태우가 기가 막혀
- 방랑하는 전삿갓
- 사고 공화국
- 성공한 쿠데타는 처벌할 수 없다 - 장윤석
- 세계화
- 야이 자식아~ - 주현 (옥이 이모)
- 어때요, 참 쉽죠? - 밥 로스
- 역사 바로 세우기
- 우째 이런 일이
- 임자 - 이창환, 독고영재[31]
- 충청도 핫바지 – 김종필
- Freedom! - 멜 깁슨 (브레이브 하트)
13. 최초
13.1. 방송 프로그램
13.1.1. 지상파 TV
- KBS 1TV
- KBS 2TV
- 생방송 아침을 달린다
- 슈퍼 선데이
- 금촌댁네 사람들
- 컴퓨터 퀴즈대결
- 코미디 세상만사
- 이문세쇼
- 도전! 주부가요스타
- SBS
- 한밤의 TV연예
- LA 아리랑
- 생방송 핫라인 70분의 선택
- 생방송 출발 모닝와이드
- 송지나의 취재파일 세상속으로
- EBS
- 생방송 선생님! 질문 있어요
- 지역민방
- TBC 8 뉴스 - 최초 방영 당시 제목은 <TBC 뉴스채널>
- KNN 뉴스아이 - 최초 방영 당시 제목은 <PSB 뉴스아이>
- TJB 8 뉴스 - 최초 방영 당시 제목은 <TJB 종합뉴스>
- KBC 8 뉴스 - 최초 방영 당시 제목은 <KBC 뉴스2000>
13.1.2. 케이블TV
- m.net
- 가요베스트 27
- KMTV
- 쇼 뮤직탱크
- YTN
- YTN 24
- 월드 24
- 위성통역실
- 채널24 집중조명
- YTN 스페셜
- 대교방송
- 송이야 놀자
- 뚜뚜 리나 바빠 짠
- 떠버리의 과학여행
- 투니버스
- 애니토피아
13.1.3. 라디오
13.2. 인터넷 웹사이트
- 아마존닷컴
- 알타비스타
- 익사이트
- 라이코스
- 이베이
- 서울신문 뉴스넷(서울신문사)
- 조선닷컴(디지틀조선일보)
- 한경닷컴(한국경제신문사)
- 코시크
- CNN.com(터너 브로드캐스팅 시스템): 개설 당시엔 'CNN 인터랙티브'였다.
- MSN
14. 관련 문헌
15. 달력
[1] 일종의 독립영화이나, 시대가 시대이다 보니 퀄리티는 21세기 시점으로 보면 조악하다. 그래도 옛 추억을 새기면서 보기에는 괜찮다. 오프닝과 엔딩에 나오는 BGM은 'Spin Doctors - Two Princes'. 참고로 앞 부분에서 동호대교를 건너면서 전년도에 있었던 성수대교 붕괴 사고로 인해 끊어져 방치되고 있던 성수대교를 클로즈업하면서 보여준다.[2] 현 세계은행 통계 기준으로는 1994년 진입. 덤으로 이때 세계 평균의 2배와 포르투갈도 동시에 돌파했다.[3] 이 해의 5,406,374명의 기록은 한동안 깨지지 않다가 14년 후인 2009년(5,925,285명)에야 깨졌다.[4] 게다가 토이스토리도 대부분의 수익이 1996년 초에 쏟아져 나왔다.(…) 연말에 나왔으니까 그럴 만도 하지[5] 2021년 기준 윈도우의 PC 운영체제 점유율이 70% 이상인 것을 생각하면 Windows 95의 발매는 말 그대로 인류의 역사를 바꿨다고 할 수 있다.[6] 약 71만 5천명[7] 이는 1994년의 대구 지역 최고기온 39.4 ˚C와 비교해도 얼마 차이 없는 기록이다.[8] 이 사건들은 해외로 널리 퍼졌고, 이 때문에 한국은 세계대망신을 당해야만 했으며, 결국엔 사고공화국이라는 오명까지 쓰게 된다.[9] 오키나와 주둔 미군 3명이 12살 소녀를 납치해서 윤간하고 감금한 사건. 미일협정으로 인해 범인의 신변을 넘겨받을 수 없다는 데 분노한 오키나와 주민들이 미군기지 철수운동을 펼치기 시작했다. 본토에서도 미일안보 체제와 일본이라는 국가가 일본인이라는 국민을 수호하는 것이 아니라 미일안보 그 자체를 수호하는 것이라는 인식을 퍼뜨리며 사회적으로 큰 충격을 주었다.[10] 혈우병 환자들을 대상으로 '혈액응고요인제'를 치료에 도입했으나 약물제조 당시 에이즈에 감염된 해외 혈액을 원료로 제조하여 수많은 환자들을 에이즈로 사망하게 만든 사건. 이 약을 허가한 후생노동성 관리는 사건의 전모를 알면서도 내용을 은폐했다. 국민과 분리되어 국가를 주도해가는 집단인 고급관료에 대한 신뢰성에 크나큰 흠집을 남겼다.[11] 이후 일본의 1995년은 전세계적으로 확실성과 설명가능성의 시대가 붕괴해가던 1990년의 연장선상에 있다고 수정하기는 했지만, 아무튼 1995년은 일본인들에게 집단 트라우마의 해였다.[12] 다만, 브라질 사건의 경우 몇 년 후 수명이 다 한 인공위성이 추락한 것으로 결론 내렸다.[13] 쿨 데뷔가 아닌 유리의 합류.[14] 말리스 미제르 보컬로 정식데뷔. 그 전에는 카인즈 필이라는 밴드에서 GACKT JOB의 You와 함께 활동했었다.[15] 모델 출신.[16] 릭 배리의 3남.[17] 1995년 KBS 가요대상/골든디스크 대상 수상곡[18] 드라마 창공 OST[19] 1995년 SBS 가수상/서울가요대상 대상 수상곡[20] 발매는 1994년 10월, 첫 1위는 1995년 2월.[21] 발매는 1994년 9월, 첫 1위는 1995년 3월.[22] 1995년 MBC 최고인기가요상 수상곡[23] 발매는 95년도이지만, 활동은 96년.[24] 일명 월매송으로 불리는 몬더그린의 대표곡.[25] Boyz II Men과 듀엣[26] 갤러그, 마피, 제비우스 등이 수록되었다.[27] 2003년 7월부터 '농심 덴마크햄'으로 출시한 바 있음.[28] 2003년 5월부터 국내 생산 및 출시함.[29] 컬러액정이 적용된 비디오카메라에 TV 수신기능이 탑재된 제품이다. 아날로그 방식이기 때문에 현재는 TV 시청이 불가능하다.[30] 전자레인지 위에 인덕션이 부착된 제품이다.[31] 유신시대를 다룬 드라마 2편이 동시에 나오면서 박정희가 아랫사람을 부르는 표현인 '임자'가 유행했다.[32] 첫방송 당시 제목은 <이종환, 최유라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