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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19-10-10 20:02:53

1994년

연도구분
1993년 1994년 1995년
연대구분
1980년대 1990년대 2000년대
세기구분
19세기 20세기 21세기
밀레니엄구분
제1천년기 제2천년기 제3천년기
세계 각 지역의 표기
서기 1994년
대한민국 76년
단기 4327년
불기 2538년
황기 2554년
이슬람력 1415년~1416년
간지 계유년~갑술
주체 83년
민국 83년
일본 헤이세이 6년
히브리력 5754년~5755년
에티오피아 1986년~1987년

1. 개요2. 뜨거웠던 폭염의 시대3. 문민정부 추락의 시작4. 신 공안정국 시대와 주사파 파동5. 레게 스타일 열풍6. 오렌지족X세대7. 서울 지하철 2기 시대 개막8. 사건
8.1. 실제
8.1.1. 1월8.1.2. 2월8.1.3. 3월8.1.4. 4월8.1.5. 5월8.1.6. 6월8.1.7. 7월8.1.8. 8월8.1.9. 9월8.1.10. 10월8.1.11. 11월8.1.12. 12월8.1.13. 일자 불명
8.2. 가상
9. 탄생
9.1. 실존인물9.2. 가상인물
10. 사망
10.1. 실존인물
10.1.1. 1월10.1.2. 2월10.1.3. 3월10.1.4. 4월10.1.5. 5월10.1.6. 6월10.1.7. 7월10.1.8. 8월10.1.9. 9월10.1.10. 10월10.1.11. 11월10.1.12. 12월
10.2. 가상인물
11. 데뷔
11.1. 배우11.2. 가수
11.2.1. 한국11.2.2. 해외
11.3. 예능인11.4. 만화계11.5. 스포츠
11.5.1. 야구11.5.2. 축구11.5.3. 농구11.5.4. 배구11.5.5. 씨름
12. 은퇴
12.1. 스포츠
13. 히트작
13.1. 드라마13.2. 영화13.3. 가요13.4. 개그 코너13.5. 애니메이션13.6. 베스트셀러13.7. 히트상품
14. 출시
14.1. 자동차14.2. 식음료14.3. 전자제품
15. 유행어16. 관련 작품17. 최초
17.1. 방영 프로그램17.2. 인터넷 웹사이트
18. 관련 문헌19. 달력

1. 개요

토요일로 시작하는 평년이다.

한국 가요계에서는 김건모, 룰라, 투투 등을 중심으로 레게풍 음악이 유행을 탔던 시기이기도 하였다. <핑계>, <칵테일 사랑>, <백일째 만남>, <일과 이분의 일>이 대표적이었다. 하반기엔 서태지와 아이들의 '피가 모자라' 사건으로 음악의 악마주의 논란 및 백워드 마스킹이 큰 주목을 받았다. 미국 대중음악계에선 슈퍼루키 노토리어스 B.I.G.와 아웃캐스트, 나스, 본 석스 앤 하모니가 배출됐고, 커먼, 마스터 P, 그레이브디가즈, 스카페이스, 워런 G, 피트 락&CL스무스, 메소드 맨, UGK 등 중진들도 걸작급 앨범을 무수히 내 1988년과 더불어 '힙합 역사상 최고의 해'로 이름났으며, 특히 애틀랜타에 기반을 둔 듀오 아웃캐스트는 '남부 힙합의 반란'이라고 하여 큰 주목을 받았다.

여담으로, 이 해에 대원은 어린이 만화 잡지 팡팡과 청년 만화잡지 영챔프, 서울문화사는 영점프 등을 출간하였다. 이 와중에 동아출판사는 두산그룹의 재력을 빌려 추첨을 통해 히말라야 산맥으로 보내준다는 과감한 마케팅을 선보인 <베이스 캠프>라는 만화 잡지를 창간했으나 오래 가지는 못했다. 세월이 흘러 팡팡은 2006년에, 영점프는 2003년에 폐간되면서 현재 남은 잡지는 영챔프 뿐. 그리고 소년중앙이 이 해 9월호를 마지막으로 폐간되었다.(19년 뒤 주간신문 형식으로 부활하기는 하지만.)

또 전자업계에선 CD플레이어 내장 PC 등 멀티미디어 기종이 유행하기 시작했고, DRAM 반도체 경기 호황으로 삼성전자의 주가가 오르며 코스피지수(당시 종합주가지수)가 1138.75포인트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 기록은 2005년이 되어서야 깨지게 된다. IT 업계에서도 한국통신과 데이콤이 상용 인터넷 서비스를 처음 실시해 대변혁을 일으켰다.

서울시는 정도 600주년을 맞이해 남산골에 타임캡슐을 묻었으며,[1] 10월 21일에 당시로서는 상상도 못할 성수대교 붕괴사고가 발생하여 국민들에게 엄청난 충격을 안겨주었으며, 부모를 흉기로 찌르고 불태워 죽인 패륜아 박한상, 밤무대 악사와 중소기업 사장 부부를 집단으로 살해한 지존파 등 굵직한 살인마들의 실체가 드러나는가 하면, 경기도 부천과 인천에서 세무공무원들이 세금을 도둑질한 정황이 드러나는 등 암울한 해이기도 하다. 게다가 그해 남북한의 전쟁위기와 박홍 신부의 '주사파' 발언으로 '신공안정국'이 형성되면서 <태백산맥>과 <한국사회의 이해>의 이적성 논란 파문, 청소년단체 '샘' 사건 등의 온갖 공안관련 사건이 줄줄이 터져나와 과거 반공 군사독재 시기로 회귀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일본 콘솔게임계에서는 수많은 5세대 게임기들이 이해에 발매되어 슈퍼패미컴의 전성기 및 4세대 콘솔 시대를 끝내는 계기를 만들었다. 3DO, 네오지오 CD, 세가 새턴, 플레이스테이션, PC-FX가 차례로 발매되었다.

교통과 건설면에 있어서는 격랑과 수난의 해이기도 하였는데 이해 6월 당시 전국철도노조(철도청)와 서울지하철공사 노조 그리고 부산 지하철 노조가 전면 파업을 하게 되었다. 지하철을 이용하려는 시민들이 철도와 지하철 이용에 불편을 겪었지만 파업을 지지하는 시민들 또한 그에 못지 않았다. 10월 성수대교 붕괴까지 이어지면서 수난의 시기를 겪었다. 또한 본격적인 서울의 지하철 체계가 1기 지하철 노선의 연장과 5,6,7,8호선 등 신설 노선의 건설을 골자로 하는 2기 지하철 계획이 실행됨에 따라 그 수행 과정에 있어서 제 2의 지하철 공사 설립 필요에 따라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가 설립된다.

이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 사이에 태어난 사람들은 애석하게도(?) 자신의 생일이 아니라 2013년 7월 1일부터 민법상 성년이 된다. 이들이 만 19세가 되는 해가 2013년인데, 원래 만 20세였던 성년 나이 규정(민법 제4조)을 만 19세로 개정한 민법이 2013년 7월 1일부터 시행되기 때문이다.[2]

그해 여름 라이온 킹포레스트 검프가 개봉한 해이며,[3] 마스크, 트루 라이즈, 스피드에 이어 겨울에도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덤 앤 더머할리우드의 유명 블록버스터 영화들이 줄줄이 나온 해이기도 하다. 그 덕에 미국에서만 역대 한 해 흥행 수입과 관객 수가 사상 최대를 기록하기도 했다. 물론 내후년에 깼다. 어차피 그렇긴 하지만…

LG 트윈스 팬에게 이해는 최고의 해로 기억되는데 신바람 야구와 신인 3인방의 활약을 앞세워 압도적인 전력으로 우승을 했던 해였기 때문. 1990년에 이어 두 번째 우승이었다.그리고 지금까지도 마지막 우승이다 농구계에선 이상민, 우지원, 서장훈, 문경은 등을 주축으로 한 연세대 농구부가 농구대잔치에서 처음으로 트로피를 들어올려 센세이션을 일으켰으며, 거기에 MBC 드라마 <마지막 승부> 열풍과 맞물려 큰 주목을 받았고, 농구장을 찾아오는 여학생들도 급증했다.

메디슨 스퀘어 가든을 사용하는 NBA의 뉴욕 닉스와 NHL의 뉴욕 레인저스가 동시에 결승전 무대에 오른 해이기도 하다. 마지막 우승으로부터 닉스는 19년(1973), 레인저스는 무려 54년(1940)이 흐른 해였던지라 그 어떤 때보다도 뉴욕 스포츠팬들의 우승갈증이 절박했었다. 패트릭 유잉이 이끄는 닉스는 마이클 조던 없는 리그판을 씹어먹고 결국 하킴 올라주원휴스턴 로켓츠에 패퇴하고 말았지만 마크 메시어가 이끄는 레인저스는 밴쿠버 커넉스와 7차전까지 가는 접전에서 승리하며 네 번째 스탠리컵을 품에 안았다. 반면 밴쿠버 시민들에게는 불행과 분노의 해가 되었다.

또 이해에 태어난 대만 남성들은(즉, 2012년에 만 18세가 되는 시민) 군 복무가 1년에서 기초 군사 훈련 4개월로 줄어들게 되었다. 신인류 특혜 돋네요 1993년생 대만인은 피눈물을 엄청 흘려야 할 듯…

한편 UN은 이 해를 '세계 가정의 해'로, 한국관광공사는 '한국 방문의 해', 문화체육부에서는 국악의 해로 각각 지정하였다. 서울특별시 측은 1394년 한양 천도를 기준으로 '정도 600년', 농민운동/역사학계에선 '동학농민운동 100년', 전통문화계에선 '중요무형문화재 지정 30주년'을 각각 성대히 맞이하였다.

1992년부터 미국측이 제기해 크게 불거져온 북핵문제는 1993년 북한의 NPT 탈퇴선언 후, 미국측이 영변군 핵 시설을 폭격하려는 움직임이 구체화하여 남북한 간 전쟁위기가 왔으나 지미 카터의 방북과 김일성의 사망으로 제네바 합의에 도달하여 위기를 넘기게 되었다.

국제적으로는 매우 안좋게도 내전, 전쟁범죄제노사이드의 해였다. 상반기에는 르완다 내전 , 보스니아 내전이 일어 났으며 하반기 12월 11일 부터는 러시아 공군그로즈니폭격을 가하여 체첸 사태가 발생하게 되었으며 '''이해 12월 31일 연말에는 러시아 지상군이 T-80BMP-2 장갑차를 앞세워 그로즈니 내로 들어가다 엄청난 피해를 보는 등 정말로 많은 사람이 죽고 다쳤으며 난민들이 각지에서 쏟아져 나온 해였다. 위와 같은 참극은 냉전 후 기승을 다시 부린 '극단적 민족주의'가 빚어온 것이다.

1994년생들의 경우 6살이었던 2000년부터 방영을 시작한 방귀대장 뿡뿡이모여라 딩동댕번개맨을 경험한 첫 세대이기도 하다. 그리고 학교의 학년과 연도가 일치하여 몇 학년 때 몇 년도였는지 기억하기 쉽다.[4]

배우 짐 캐리에게는 배우인생의 행운의 해이기도 했다. 이 해 개봉한 영화 에이스 벤츄라 - 마스크 - 덤 앤 더머가 모두 대히트하면서 짐 캐리는 무명시절의 설움을 딛고 스타로 도약했다. 이 3연속 장외홈런이 얼마나 대박이었는지 영화계에서 94년은 지금도 '짐 캐리의 해'라고 불릴 정도.

2. 뜨거웠던 폭염의 시대

이해 여름은 지금까지도 적지 않은 사람들에게 최악의 더위로 손꼽히며, 뉴스에서는 아스팔트 위에서 계란후라이가 익는 과정을 시연해보일 정도였다. 어떤 사람들은 지난 해(1993년) 이상기온으로 오지 않았던 더위가 이해에 몰려왔다고 말하기도 한다.[5] 참고로 이 폭염 동안 전국적으로 3,384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으며[6], 이는 한국전쟁, 제주 4.3 사건 다음으로 가장 많은 인명피해를 발생시켰다.[7]

그리고 24년 후 이 폭염을 뛰어넘는 폭염이 해당 폭염의 기록을 대부분 갈아치우게 된다.

3. 문민정부 추락의 시작

1993년에 터졌던 대형사고 러시는 1994년에 가서도 진행되었다. 성수대교 붕괴 사고, 충주호 유람선 화재 사건, 지존파박한상의 엽기/반인륜적 살인사건, 대한항공 2033편 활주로 이탈 사고, 아현동 도시가스 폭발 사고 등이 이어졌으며, 부천과 인천 등지에서 공무원들의 세금 포탈 사건이 터져 김영삼 정부의 개혁 조치를 무색케 했다.

또 북한 핵문제를 둘러싼 정책혼선, 우루과이라운드 타결과 쌀수입 개방파동, 농안법 파동, 행정구역 파동 등으로 정부 정책조정 능력의 취약성도 드러났고, 심지어 감사원장 시절 사정작업으로 인기를 얻던 이회창 총리 졸속 경질파동도 김영삼의 개혁조치의 허상이 드러나기도 했다. 또 이기택이 민주당 총재가 된 이후 여야간의 갈등도 더해져 김영삼 정부의 국가경영 능력에 대한 심각한 의문이 제기되었으며, 국민들의 대 정부 신뢰도는 급격히 약해졌다.

4. 신 공안정국 시대와 주사파 파동


민가협에서 작성한 1993~95년까지의 시국사건 일지

1994년은 '서울 불바다'로 대변되는 남북한의 전쟁위기 등으로 인해 인해 유독 국가보안법 적용사례가 가장 많았다. 이것이 절정을 이룬 때는 김일성 사후 조문파동과 박홍 신부의 '주사파' 발언이 있었던 때였다. 조문파동 이전에는 노래극단 '희망새' 구속사건을 비롯해 <사회주의자의 실천> 사건, 소설 <태백산맥> 이적시비 사건, 천리안 희망터 김일성 신년사 게시 사건, 천리안 현철동 <붉은 산 검은 피> 게시 사건 등이 대표적이었다.

김일성 사망 후 조문파동이 일어나던 1994년 7월 18일에 서강대 총장인 박홍 신부는 청와대에서 김영삼 대통령 주재로 전국 14개 대학 총장을 불러내 연 오찬에서 "주사파의 배후에는 김정일이 있다"라고 해 정국을 발칵 뒤집어놓았다. 그의 말의 요지는 "주사파 뒤에는 사노맹이 있고 사노맹 뒤에는 사로청이 있으며 그 뒤에는 김정일이 있다. 북한은 해외 6개 지역의 범민련본부에서 팩시밀리를 통해 남한의 주사파에게 지령을 보낸다. 이미 북한은 학생들에게 우루과이라운드 반대, 미군기지 반납운동 등을 벌이라는 지시를 내렸다."라는 것이었다. 이로써 '조문파동'에 이어 '주사파 파동'의 시발점이 된 것이다.

이어 19일에는 김영삼 대통령이 친히 "국가수호를 위해 무차별 폭력과 낡아빠진 공산주의를 맹종하는 학생들을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며 주사파 학생들에 대해 강력한 척결 의지를 밝히면서 '반공 히스테리'가 기승을 부리기 시작했다. 21일에는 서강대 경영대 교수들이 먼저 박홍 총장 지지 성명을 표했고, 23일에 20개 대학총장들이 박홍 총장 지지 성명을 발표했다. 한편 박홍은 8월 1일에 일본 마이니치신문에서 "북한에 초청돼 장학금을 받은 학생이 한국에 돌아와서 대학교수가 되었다."라고 했고, 12일에는 종교, 언론, 정당, 문화계에까지 주사파가 침투해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검찰은 박 총장의 말을 뒷받침이라도 하듯 공안사건을 줄줄이 발표했다. 7월 21일에는 한총련과 범청학련 간의 팩스교류 사례를 공개했고, 25일에 법무부는 주사파를 사면/복권에서 제외시켰다.

이후 8월 3일에는 검찰이 장상환 등 경상대 교수 아홉 명이 공동으로 쓴 교양교재 <한국사회의 이해>를 이적표현물로 몰아 수사에 착수했고 8월 4일에 경찰은 김일성주의청년동맹을 적발 검거했다고 발표했으며, 9일에는 범민족대회 추진본부의 이창복 의장 등 두 명을 구속했고 15일 제5차 범민족대회에 경찰 헬기와 병력을 투입해 공중에서 최루액을 뿌리며 해산작전을 펼치기까지 했다.

그리고 9월 7일에는 고교생에게 의식화 학습을 시켰다는 혐의로 고교생 조직 '샘'을 검거하고 <올바른 통일운동의 방향과 목표>를 게재한 고등학생 잡지 <새날열기>의 편집장 정동익을 이적표현물 제작 및 배포 혐의로 구속하기까지 했다. 이 사건으로 정치적 목적의 '고등학생운동'은 몰락하게 되었다.

민가협 조사에 따르면 9월 5일까지 구속된 양심수 수는 744명이며 신공안정국이 조성된 6~8월 구속자는 전체 구속자의 50%가 넘는 432명이었다. 이 기간 중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된 양심수는 1백58명으로 36.57%를 차지했다. 또한 9월 당시 양심수의 수는 모두 6백46명이며 이중 국가보안법 구속자는 368명으로 56.96%로 나타났다.(참고)

5. 레게 스타일 열풍

이 해에는 국내 가요계와 패션계 등에서 레게 열풍이 들어왔던 해로 알려졌다.그리고 레게의 영향으로 자메이칸과 카리브의 열풍이 더해져서 이 때부터 그 동안 알지 못했던 자메이카풍의 레게 문화가 유행을 했던 때였다. 이러한 영향으로 룰라 등의 레게 음악을 주제로 한 그룹이 데뷔하기도 하였고 가수 김건모 등도 레게풍의 음악으로 승부를 거는 등 이 해 국내가요계는 레게 열풍으로 젊은이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다.

아를 계기로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자메이칸 및 레게 스타일에 열광하였던 편이었으며 메렝게 같은 레게 악기들이 국내에서 인지도가 높아지기도 하였다.

6. 오렌지족X세대

또한 이 해에는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오렌지족X세대라는 말이 유행어가 되었던 때이기도 하다. 서울 압구정을 중심으로 압구정 오렌지족이 유행하였으며 또한 이 당시 젊은이들 사이에서 X세대라는 말이 나오기도 하였다. 이들은 기성세대 문화를 따분하다고 여기면서 자신들만의 개성을 세상에 알리며 그들만의 문화를 즐겼던 세대들이었다. 2010년대에 들어서 이들도 어느새 중년이 되었고 아이들을 둔 부모가 되었다. 그 이전의 세대의 세대차이는 문화적으로 공감대 형성이 어려울 만큼 큰 편이지만 그 이후의 세대의 세대차이는 오히려 적으며 기성세대와의 많은 공통점이 남아 있을 정도이다.

7. 서울 지하철 2기 시대 개막

이 해는 서울 지하철의 운영 기관이 2개로 나뉜 해이기도 하였는데 그 동안 1~4호선을 맡았던 서울특별시지하철공사의 경쟁 상대로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가 출범하면서 5~8호선을 필두로 한 2기 지하철 시대 및 지하철 공사간의 경쟁시대가 개막되었다. 그리고 23년 후에 두 공사는 하나가 된다.

8. 사건

8.1. 실제

8.1.1. 1월

8.1.2. 2월

8.1.3. 3월

8.1.4. 4월

8.1.5. 5월

8.1.6. 6월

8.1.7. 7월

8.1.8. 8월

8.1.9. 9월

8.1.10. 10월

8.1.11. 11월

8.1.12. 12월

8.1.13. 일자 불명

8.2. 가상

9. 탄생

9.1. 실존인물

9.2. 가상인물


10. 사망

10.1. 실존인물

10.1.1. 1월

10.1.2. 2월

10.1.3. 3월

10.1.4. 4월

10.1.5. 5월

10.1.6. 6월

10.1.7. 7월

10.1.8. 8월

10.1.9. 9월

10.1.10. 10월

10.1.11. 11월

10.1.12. 12월

10.2. 가상인물

11. 데뷔

11.1. 배우

11.2. 가수

11.2.1. 한국

11.2.2. 해외

11.3. 예능인

11.4. 만화계

11.5. 스포츠

11.5.1. 야구

11.5.2. 축구

11.5.3. 농구

11.5.4. 배구

11.5.5. 씨름

12. 은퇴

12.1. 스포츠

13. 히트작

13.1. 드라마

13.2. 영화

13.3. 가요

13.4. 개그 코너

13.5. 애니메이션

13.6. 베스트셀러

13.7. 히트상품

14. 출시

14.1. 자동차

14.2. 식음료

14.3. 전자제품

15. 유행어

16. 관련 작품

17. 최초

17.1. 방영 프로그램

17.2. 인터넷 웹사이트

18. 관련 문헌

19. 달력

1월2월3월
1 12345 12345
2345678678910111267891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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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394년에 개봉 예정. 2014년부터 서울역사박물관에 모조품이 전시되어 있다.[2] 민법 제4조(성년) 사람은 19세로 성년에 이르게 된다(전문개정 2011.3.7, 시행일: 2013.7.1).[3] 그해 전 세계 흥행 수입 1, 2위를 차지.[4] 2001년 초등학교 입학 → 1학년, 2002년 2학년, 2003년 3학년....2012년 12학년 → 고3. 2013년에는 n수 및 조기졸업자를 제외하면 13학번으로 대학에 입학.[5] 예를 들면 서울의 열대야 일수가 93년 0일-->94년 34일 이라는 미친 반전이 있는가 하면 한국 대표 폭염도시 대구광역시의 경우 평균기온부터 93년 여름과 차이가 특히나 심했다. 그래서 94년 여름이 체감상 더욱 더 힘들었을 수 있다. 안그래도 지난해 천국같은 여름으로 더위에 잠시 무뎌진 마당에 50년 동안 없었던 폭염이 왔으니…[6] 단, 그것이 전부 열사병과 온열질환이 근본적 원인인 사망자는 아니고, 제명이 다해간 노인들과 위독한 말기 환자들의 폭염이 부추긴 조기 사망을 전부 포함한 것으로, 멀쩡하던 3,384명이 단순 폭염만으로 죽은 것은 아니라고 한다. 폭염 문서 참고[7] 참고로 4위는 1959년 태풍 사라(사망자 849명), 5위는 1972년 태풍 베티(사망자 550명), 6위는 삼풍백화점 붕괴사고(사망자 502명)다.[8] 훗날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과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로 쪼개진다.[9] 그러나 1998년 2월 20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남북학술회담에서 박 단장은 "북한에 핵폭탄이 떨어지면 서울도 그 피해를 입을 것"이라고 해명했다.[10] 당시 대통령 김영삼남한 대통령으로는 사상 최초 휴전선을 넘어서 육로로 방북할 계획이었다고 한다. 그러나 이는 13년 뒤 노무현 대통령대에 와서야 실현되었다. 참고로 2000년 김대중 대통령은 대통령 전용 비행기를 통해서 평양을 방문하였다.[11] 당시 손명순 영부인 역시 방북할 계획이었고, 8~9월의 2차 정상회담도 고려 중이었다(서울 답방(!)과 판문점 등이 모두 고려되었다). 경협 문제는 2차에서나 논의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여겨졌다.[12] 대구는 박철언 슬롯머신 사건, 강원도는 심명보 의원 사망, 경북 경주는 서수종 의원 사망이 사유였다.[13] 현재의 인천광역시 부평구, 계양구[14] 이때 구 교통부 관광국이 문화체육부(지금의 문화체육관광부)로 이전되었다.[15] 김두치와 김창주 이 둘은 157화 '예비군 마무리' 편에 생년월일이 공개됬다.[16] 신 도라에몽 한정. 노진구와 퉁퉁이도 동일.[17] 진국은 1년 꿇어서 저 멤버들보다 한살 많다.[18] 설정상 13학번으로 김두치와 동갑이다. 심스와 같이 작중 시점 기준인 2015년 기준으로 22살이다.[19] 출신 평행계인 레닌-2의 연도. 홈라인 연도 2000년.[20] 1997년생인 동생 코우사카 키리노와 3살 차이가 난다. 애니메이션판 한정.[21] 이론상으로는 1995년빠른 생일일 수도 있으나, 원동기 면허 이벤트에서 타츠미 칸지의 반응에 맞장구를 전혀 치지 않는 것으로 보아 1994년생으로 사실상 확정되었다고 보는 견해가 일반적이다. 그 밖의 다른 교내 커뮤니티 네임드들은 역산 근거가 없어 불명.[22] 109계는 서기로 환산하면 1994년이 된다. 7월(음력) 첫번째 발행분(주간지에 가까운 발행주기를 감안하면 첫째주)에 탄생 소식이 실렸으므로 날짜는 8월 7일부터 8월 13일 사이.[23] 배우는 한석규[24] 롯데의 그 신동주와는 동명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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