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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19-11-11 12:36:59

2003년

연도구분
2002년 2003년 2004년
연대구분
1990년대 2000년대 2010년대
세기구분
20세기 21세기 22세기
밀레니엄구분
제2천년기 제3천년기 제4천년기
세계 각 지역의 표기
서력기원 2003년
대한민국 85년
단기 4336년
불기 2547년
황기 2663년
이슬람력 1424년 - 1425년
간지 임오년 - 계미
주체 92년
민국 92년
일본 헤이세이 15년
히브리력 5763년 - 5764년
에티오피아 1995년 - 1996년

1. 소개2. 주요 이슈
2.1. 변화기를 맞은 방송가와 가요계
3. 사건
3.1. 실제
3.1.1. 1월3.1.2. 2월3.1.3. 3월3.1.4. 4월3.1.5. 5월3.1.6. 6월3.1.7. 7월3.1.8. 8월3.1.9. 9월3.1.10. 10월3.1.11. 11월3.1.12. 12월
3.2. 가상
4. 탄생
4.1. 실존인물4.2. 가상인물
5. 사망6. 데뷔7. 은퇴
7.1. 스포츠
8. 히트작
8.1. 드라마8.2. 영화8.3. 애니메이션8.4. 가요8.5. 개그 코너
9. 유행어10. 최초
10.1. 방송 프로그램 및 코너
10.1.1. 텔레비전10.1.2. 라디오
10.2. 인터넷 홈페이지
11. 관련 문헌12. 달력

1. 소개

2003년은 수요일로 시작하는 평년이다.
이 해는 20세기1990년대 문화와 세기말 분위기가 사라지고,[1] 본격적인 진정한 새로운 21세기가 시작된 해라고 볼수있다. 동시에 국민의 정부 마지막 집권기 이자 참여정부의 첫 집권기인 과도기 해이다. 대한민국에서 2003년은 정치/사회적으로 논란이 많았던 해인데, 노무현 정부 출범한 지 얼마 안되어 이라크 파병 찬반파동을 비롯해 노무현 측근 비리의혹, 불법 대북송금 사건, 대선자금 불법 수수의혹, 한총련 합법화 논쟁, NEIS 파동, 배달호, 이용석, 김주익, 이경해 등 노동/농민운동가들의 잇따른 자살, 부안 핵폐기장 유치파동, 재독 좌파 사회학자 송두율의 국보법 처리문제 등이 대표적이었다. 게다가 노무현 대통령이 임기 초반에 집권당 새천년민주당을 탈퇴하고 '열린우리당'이란 신당을 만듦으로써 진보정당 구도가 재편되었다.

미국은 대량살상무기 억제를 명분으로 '이라크 전쟁'을 벌여 빈라덴 지지자였던 독재자 후세인을 몰아냈지만 정작 대량살상무기가 발견 안 되어 세계 여론으로부터 "전쟁 왜 했냐"며 욕을 먹었고, 후세인 정권 붕괴 후 민간정부 이양을 둘러싸고 수니파-시아파 양측이 대립하고 미군에 대한 공격이 가해지는 등 혼란기로 접어들었다. 반면 일본 정부는 국가 유사시 자위대 투입이 가능한 '유사법제 3법'을 통과시켜 군사대국화의 기틀을 마련할 단초를 마련했다.

소위 '인터넷 소설'이 귀여니를 필두로 들불처럼 번지기 시작한 것도 이 때. 그 외에 와피스 사건, 팥죽송, 존나세, 엽기 국어듣기평가(전국욕설듣기평가) 같은 비범한 컨텐츠가 출현했던 해이기도 하다. 웹툰에서는 역사상 큰 획을 그은 해이기도 한데 강풀의 순정만화가 세로 스크롤 형식의 웹툰을 정립하고, 장편 웹툰도 다른 매체의 장편 작품들처럼 흥행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대한민국에서 이 해는 위와 같은 정치적 논란을 빼곤 큰 이슈가 된 사건이 유독 없었던 해이기도 한다.[2] 하지만 슬프게도 큰 사건이 하나 있었는데 그것은 다름아닌 대구 지하철 참사. 대구광역시 중앙로역에서 범인 김대한이 일으킨 대구 지하철 참사가 발생하여 많은 인명이 희생되었던 해로 이때는 정말로 암울하고 비극적인 순간이었다. 동시에 21세기 대한민국 대통령 취임 직전 방화사고 징크스의 맥을 잇게 되었다.[3] 한달 뒤에는 충남 천안초 축구부 합숙소에서 큰 불이 나 축구꿈나무 9명이 목숨을 잃기도 했다.

서울특별시에서는 이명박 당시 서울시장의 훈령으로 근대화의 상징이었던 청계고가도로가 철거되고 청계천 복원공사가 시작되었던 해였으며, 그동안 뱃길밖에 없었던 금강산 관광도 관광버스 한 번으로 갈 수 있게 되었다. 경기도에선 포천-양주 2개 군이 시로 승격됐고, 충청북도에선 증평출장소가 괴산군에서 분리되어 군으로 승격되었다.

강원도 평창군이 동계올림픽 유치에 첫 도전을 하였던 해이기도 하였지만 아쉽게도 캐나다 밴쿠버에게 3표차로 탈락하였다.[4] 이 당시 IOC 위원으로 있었던 김운용은 IOC 부위원장 출마와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에 방해공작을 펼쳤다는 논란 때문에 구설수에 올랐다.

한국 영화계의 최대 황금기. 한국 영화 역사상 최고의 걸작들 중 하나인 올드보이살인의 추억이 개봉하여 상업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으며 특히 올드보이가 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받으면서 그야말로 영화계에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해가 되었다. 흥행에는 실패했지만 장준환 감독의 데뷔작인 지구를 지켜라도 한국 영화계에 신선한 충격을 주며 상업적으로는 성공하지 못했지만 비평적으로 큰 호평을 받았다. 그 외에도 스캔들 - 조선남녀상열지사, 장화, 홍련, 클래식, 질투는 나의 힘과 같이 다양한 장르의 수작들이 개봉하여 관객과 평론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영화 팬들에게는 축복과 같은 해. 때문에 이동진 평론가는 2003년을 한국 영화의 화양연화라고 표현하였다. 그 한국 영화계 입장에서 2003년이 특히 의미 있는 것이, 바로 직전해인 2002년에 긴급조치 19호,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따위가 개봉하면서 자칫 잘못하면 한국 영화계를 붕괴시킬 수도 있었던 때였기 때문.[5] 한국 영화계에 상업적으로 매우 의미 있는 일도 있었는데 이 해 12월 실미도가 천만 관객을 달성하며, 천만 관객 돌파 영화라는 한국 영화계의 새로운 기준점이 만들어졌다.

한국프로야구에서는 삼성 선수 이승엽이 아시아 시즌 홈런 신기록 56홈런을 쳐낸 해로, LG 트윈스6668587667을 찍기 시작한 해이기도 하다. 미국 MLB에선 약체팀 플로리다 말린스가 노장감독 잭 맥키언의 주도 하에 팜 출신 선수들을 주축으로 WS까지 올라가 제왕 뉴욕 양키스를 꺾어 6년만에 트로피를 들었다. 반면 시카고 컵스는 14년만에 NLCS까지 가 WS 진출 기회를 노렸으나, 6차전 파울볼 사태 때문에 WS 진출을 12년 뒤로 미루고 말았다.

가정용 콘솔 게임기인 플레이스테이션 2의 한국 출시 1주년을 맞이하여 SCEK가 업소용 플레이스테이션 2를 정식으로 판매하기 시작했고, 영상등급물위원회에서 업소용 플레이스테이션 2의 사용가능 게임 지정이 발표되었으나 이전에 이미 영업 중인 대부분의 플스방들이 불법 영업소로 취급당하는 문제가 발생하여 한동안 분쟁이 이어지기 시작한 해이다. 또한, 도타가 만들어져 AOS 장르의 서막을 연 해이기도 하다.

걸그룹은 이 해를 기점으로 활동이 줄어들고 신규 걸그룹도 한동안 잘 나오지 않게 되어 여성 솔로들이 주목을 받게 된다. 이후 걸그룹은 2007년, 원더걸스, 소녀시대, 카라 등이 데뷔 하고 아이돌 전성기가 시작된 2009년에 다시 인기를 얻게되면서 현재의 가요계의 구도가 자리잡게 되었다.

이 해부터 본격적으로 음반 시장이 쇠퇴하기 시작하여, 음원시장으로 완전히 판도가 바뀌게 된다.[6] 2003년 전체 음반판매량은 2002년에 비해 800만장 이상 줄어들었다.

일본 정부는 당년 신정부터 마력규제를 철폐했다. 그리고 최초로 혜택을 본 차량은 혼다 레전드였다.

대한민국의 이혼률이 역대 최대치를 찍은 해이기도 하다. 아마 2002년 가계 신용카드 대출 부실 사태의 영향이 컸던 듯.

한편 이 해에 대학교를 입학한 03학번 새내기들은 오존(O3) 학번이라 부르기도 했다.

남부지방에서는 추석을 전후로 태풍 매미가 강타하여 명절 분위기를 망치고, 심각한 피해를 입혔다.

교수신문이 선정한 2003년 올해의 사자성어는 '우왕좌왕(右往左往)'이었으며, 일본한자능력검정협회가 선정한 2003년 올해의 한자는 '虎(범 호)'였다.

이 해에 태어난 학생들이 2010년대에 초등학교를 가는 첫번째 세대가 된다. 2010년에는 초등학교 입학 2016년에는 중학교 입학 마지막으로 고등학교는 2019년에 입학하게 되며 2010년 ~ 2022년 까지 학창시절을 보내게된다. 또한 학교에서 좌측통행을 배운 마지막 세대이다.(2010년 7월 1일 이전까지.) 또한 2003년생부터는 2010년대에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어중간하게 2000년대에 끼지 않는 것도 행운이라는 의견도 있다. 이유는 2000년대에 입학하게되면 학창시절을 2000년대와 2010년대를 모두 경험한 세대가되어 세대구분이 애매모호해지기 때문.

그리고 2003년 3 - 4월생은 대부분 2002년 6월 한일월드컵에 생긴 아이라고 보면 된다.

2003년생 이후의 인구수로 보면 그럴만한 게 출산 장려 정책은 2003년부터 실시되었지만 저출산 문제가 공론화 된 건 2005년에 1.08이라는 충격과 공포의 출산율을 찍고 나서의 일이라[7] 이 시기부터 출생아의 변동폭이 심해졌기 때문이다. 특히 2007년생은 황금돼지띠 랍시고 출생아수가 급격히 증가했다.(06년생보다는 무려 5만명이나 많다!) 2010년 - 2012년생은 백호띠 - 흑룡띠라서 출생아수가 47 - 48만명을 기록하여 07년생 다음으로 경쟁이 심해진다. 03년생은 인구증감에 있어서도 타이밍이 기막히게 좋다. 참고로 이때 출생아 수는 50만명이였다.

2022년 대입개편에서 수능 확대 즉 정시 확대로 많은 논란이 일어났다. 선발방법의 비율과 관련하여, 수능 위주 전형의 비율은 정하지 않되 현행보다 확대될 수 있도록 할 것을 권고하였다고 한다. 이에 따라 한동안 혼란이 지속 될것이라고 예상이 된다. 수능 평가 방법의 경우 국어, 수학, 탐구 등 선택과목은 현행과 동일하게 상대평가를 유지하고 영어, 한국사는 기존대로 절대평가를 유지하되 제 2외국어, 한문 과목은 절대평가를 도입할 것을 권고하였다. 또한 향후 수능 과목 구조에 통합사회, 통합과학 과목이 포함될 경우에는 절대평가를 도입할 것을 권고하였다. 또한 2002년생과 2003년생은 문이과 통합의 첫 두 세대이므로, 이에 의한 혼란이 지속된다.

2003년생 중, 2003년 1월생 ~ 2003년 2월생은 김대중 국민의 정부시기에 태어난 세대이고, 2003년 3월생 ~ 2003년 12월생은 참여 정부시기에 태어난 세대가 된다. 즉, 같은 2003년생인데 세대차이가 나며 본격적으로 세대가 바뀌기 시작한 세대이다.

또한 2003년생은 입학을 1 - 12월생으로 완전히 규정해서 빠른 생일에 대한 혼란이 처음으로 사라진 세대이기도 하다.

UN은 이 해를 '세계 물의 해'로 지정했고, 재미 한국인들은 1903년 하와이 도착을 기준으로 '이민 100주년'을 맞이했다.

그리고 야인시대에서 그 유명한 내가 고자라니가 이해 봄에 방영되었다. 하지만 이게 실제로 인기를 끈 건 5년이 더 지나서였다. 그리고 에어장 사건도 이 해에 일어난 일이다. 즉 디씨인사이드필수요소들이 두 개나 탄생한 해다.

2. 주요 이슈

2.1. 변화기를 맞은 방송가와 가요계

2003년은 대한민국 방송가와 연예계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고 할 수 있다. 1990년대 문화와 세기말 분위기가 사라지기 시작하면서 가요계의 경우 1세대 아이돌들이 지난 해를 끝으로 모두 해체하면서 1세대 아이돌 시대가 막을 내렸고, 이 시기부터 아이돌 암흑기가 시작되었다.

보이그룹의 경우 90년대 후반기에 데뷔했던 NRG, 신화,[8] god,[9] 클릭비, 2000년에 데뷔한 UN이 많이 활동했고 그 중에 NRG가 'Hit Song'을 통해 각종 1위와 시상식에서의 본상을 수상하는 등 예전에 비하면 보이그룹계 전체적으로 부진한 성적이었어도 사정이 그나마 나았지만 걸그룹은 그야말로 암흑기 그 자체 였다. S.E.S, 핑클이 2002년을 끝으로 물러가면서 여러 기획사에서 걸그룹을 데뷔시켰으나 모두 실패했다. 심지어 아이돌 명가로 불리는 SM마저 걸그룹 시장에 실패했으니 당시 얼마나 아이돌들의 암흑기가 심각했는지 보여준다. 이런 상황에서 그나마 본전을 뽑은 걸그룹이 베이비복스, 샤크라, 쥬얼리, 슈가였다. 이 걸그룹 암흑기는 2007년 원더걸스, 소녀시대가 데뷔하고 아이돌 전성기가 시작된 2009년 이전까지 약 5년간 이어졌다.

반면 지난해의 BoA장나라에 이어 이효리이수영의 활약으로 인해 여성 솔로 가수들의 양강구도가 이어졌다. 먼저 이효리는 소위 '이효리 신드롬'이라는 단어가 생길 정도로 그녀는 각종 가요프로그램에서 여러번의 1위 수상은 기본에 각종 가요 시상식들에서 대상 수상뿐만 아니라 그녀의 패션이나 춤, 노래 등이 대중에게 큰 관심을 넘어 신드롬을 일으키게 만들 정도로 이 2003년을 그녀의 해로 만들었다. 실제로 이효리는 엠넷 뮤직비디오 페스티벌 최고 인기 뮤직비디오상과 KMTV 코리안 뮤직 어워드 대상 수상을 시작으로, 서울가요대상 대상, SBS 가요대전 대상, KBS 가요대상 대상 등 연말의 수많은 주요 가요시상식들에서 대상을 수상하였다. 그리고 이수영은 자신의 최대 히트곡 중 하나인 '덩그러니'가 수록된 정규 5집이 엄청난 판매고를 기록하면서 그 해 MBC 10대 가수 가요제에서 이효리를 꺾고 대상을 차지하였다. 참고로 골든디스크 시상식 대상은 조성모가 수상하였다.

한편 임창정이 이해 6월 10집 앨범 "BYE"[10] 를 끝으로 가수 은퇴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전 해 밝은 분위기의 'Sea Of Love'로 이름을 알린 플라이 투 더 스카이는 2000년대 발라드의 정석과도 같은 곡인 'Missing You'로 인기를 모은다.

방송가 역시 1990년대 세기말 분위기의 느낌을 탈피하기 위해 노력하기 시작했다. 90년대를 대표하던 예능들이 모두 종영되고, X맨을 찾아라, 야심만만, 해피 투게더, 패밀리가 떳다, 무한도전, 1박 2일 같은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들이 뒤를 잇기 시작한 것. 이 예능들은 2003년 ~ 2009년까지 2000년대 중 후반기에 엄청난 인기몰이를 하였다.

3. 사건

3.1. 실제

3.1.1. 1월

3.1.2. 2월

3.1.3. 3월

3.1.4. 4월

3.1.5. 5월

3.1.6. 6월

3.1.7. 7월

3.1.8. 8월

3.1.9. 9월

3.1.10. 10월

3.1.11. 11월

3.1.12. 12월

3.2. 가상

4. 탄생

4.1. 실존인물

4.2. 가상인물

5. 사망

항목 참조

6. 데뷔

항목 참조

7. 은퇴

7.1. 스포츠

8. 히트작

8.1. 드라마

8.2. 영화

8.3. 애니메이션

8.4. 가요

8.5. 개그 코너

9. 유행어

10. 최초

10.1. 방송 프로그램 및 코너

10.1.1. 텔레비전

10.1.2. 라디오

10.2. 인터넷 홈페이지

11. 관련 문헌

12. 달력

1월2월3월
1234 1 1
56789101123456782345678
1213141516171891011121314159101112131415
192021222324251617181920212216171819202122
262728293031 232425262728 2324252627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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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5월6월
12345 1231234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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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1월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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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1] 정확히는 2003년 상반기까지는 그나마 세기말의 분위기가 남아있었는데 하반기부터 점차 사그라들고 2004년부턴 완벽히 21세기 문화권에 접어들었다 .[2] 물론 해에 워낙 큰 사건들이 많아서 그 사이에 낀 2003년이 묻힌 감도 없진 않다.[3] 2003년 2월 18일 대구 지하철 참사, 2008년 2월 10일 숭례문 방화 사건, 2013년 2월 17일 종로 인사동 식당밀집지역 화재, 2017년 5월 6일-9일 2017년 5월 강릉-삼척-상주 산불[4] 1차 투표에서 앞서서 유치를 이루는 듯 하였으나 2차 투표에서 밴쿠버에 밀려서 역전패로 결국 탈락하였다.[5] 하지만 장준환 감독 데뷔작 지구를 지켜라! 가 잘못된 마케팅 때문에 손해를 봐야만 했다.[6] 사실 밀리언셀러는 2001년을 끝으로 막을 내렸으나, 2002년까지는 밀리언셀러 앨범은 없었어도 월드컵으로 인한 가요계 불황, 무료/불법다운 증가 등 여러가지 요소가 겹쳤었고 또한 앨범이 꽤 팔리던 때였다.[7] 이로부터 13년 후엔 0.97이라는 인구감소를 야기하는 출산율을 기록하게 된다.[8] 단 이 시기의 신화는 SM과 재계약을 하지 않는 일들이 벌어지는 등 그룹이 대내외적으로 어려움을 겪던 시기였다.[9] 2003년 상반기 조금을 제외하고는 아예 활동을 하지 않았으며, 다음해인 2004년에는 멤버인 윤계상이 탈퇴하는 일이 벌어지는 등 큰 어려움을 겪게 된다.[10] 임창정 대표곡 중 하나인 "소주 한 잔" 이 수록된 앨범이다.[11] 이로써, 90년대 가요계의 연장선이 완전히 끝났다.[12] 첫 적용대상은 전임 주석후진타오.[13] 원래 8명이 사망했으나, 몇달 뒤에 사망자 1명이 추가되어 9명으로 늘어남.[14] 공교롭게도 해당년월일이 뽀로로의 탄생년월일이다.[15] 8월 1일부터 8월 5일까지의 5일간을 다룬다.[16] 4월부터 8월까지의 4개월간을 다룬다.[17] 정확히는 목 수술을 위해 쉬는 것이고 이후 변신을 할 수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 원작에서는 이후 16 세에 정식으로 자기 이름으로 재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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