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넘어옴1 != null
''''''{{{#!if 넘어옴2 == null
{{{#!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2 != null
, ''''''{{{#!if 넘어옴3 == null
{{{#!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3 != null
, ''''''{{{#!if 넘어옴4 == null
{{{#!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4 != null
, ''''''{{{#!if 넘어옴5 == null
{{{#!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5 != null
, ''''''{{{#!if 넘어옴6 == null
{{{#!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6 != null
, ''''''{{{#!if 넘어옴7 == null
{{{#!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7 != null
, ''''''{{{#!if 넘어옴8 == null
{{{#!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8 != null
, ''''''{{{#!if 넘어옴9 == null
{{{#!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9 != null
, ''''''{{{#!if 넘어옴10 == null
{{{#!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10 != null
, ''''''{{{#!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D7A3
은(는)}}}}}} 여기로 연결됩니다. #!if 설명 == null && 리스트 == null
{{{#!if 설명1 == null
다른 뜻에 대한 내용은 아래 문서를}}}{{{#!if 설명1 != null
{{{#!html 동물 보호 단체}}}에 대한 내용은 [[PETA]] 문서{{{#!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를}}}{{{#!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의 [[PETA#s-|]]번 문단을}}}{{{#!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의 [[PETA#|]] 부분을}}}}}}{{{#!if 설명2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를}}}{{{#!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3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를}}}{{{#!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4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를}}}{{{#!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5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를}}}{{{#!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6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를}}}{{{#!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7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를}}}{{{#!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8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를}}}{{{#!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9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를}}}{{{#!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10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를}}}{{{#!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 == null
{{{#!if 리스트 != null
다른 뜻에 대한 내용은 아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if 리스트 != null
{{{#!if 문서명1 != null
* {{{#!if 설명1 != null
동물 보호 단체: }}}[[PETA]] {{{#!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문서의 [[PETA#s-|]]번 문단}}}{{{#!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문서의 [[PETA#|]] 부분}}}}}}{{{#!if 문서명2 != null
* {{{#!if 설명2 != null
: }}}[[]] {{{#!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3 != null
* {{{#!if 설명3 != null
: }}}[[]] {{{#!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4 != null
* {{{#!if 설명4 != null
: }}}[[]] {{{#!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5 != null
* {{{#!if 설명5 != null
: }}}[[]] {{{#!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6 != null
* {{{#!if 설명6 != null
: }}}[[]] {{{#!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7 != null
* {{{#!if 설명7 != null
: }}}[[]] {{{#!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8 != null
* {{{#!if 설명8 != null
: }}}[[]] {{{#!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9 != null
* {{{#!if 설명9 != null
: }}}[[]] {{{#!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10 != null
* {{{#!if 설명10 != null
: }}}[[]] {{{#!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문서의 [[#|]] 부분}}}}}}1. Parent-Teacher Association
부모(Parent)와 교사(Teacher)의 모임이라는 뜻으로, 미국 학교에서의 학부모-교사 단체를 뜻한다.한국에서는 어째서인지 워낙 일본 쪽 이야기가 많아서 일본 단체인 줄만 아는 사람들이 있는데, 미군정의 명령으로 만들어진 만큼 미국에도 있는 단체다.[1] 미국에서는 학교마다 있는 학부모회다. 즉, 미국에서는 PTA 하면 전국적인 조직이 아니라 그냥 동네 학교마다 하나씩 있는 단체 수준으로 생각한다. 하는 일은 학부모들과 교사들이 주기적으로 만나서 교육과정에 대한 현황 및 학교 일정에 대한 소식 전달을 하는 한국 학부모회와 똑같다. 전 세계의 국제학교들에도 존재하기도 한다.
일본에서는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연합군 최고사령부(GHQ)의 명령으로 만들어졌다.[2] 단체인데도 입회신청서도 없고, 갑자기 회비를 징수하는 케이스도 있다. 그래서 강제가 아니냐는 비판도 일고 있다. 주로 어머니들이 많이 참가했으나 최근에는 아버지들도 많이 참가한다. 회원들은 활동을 전혀 안 하는 사람과 주위까지 말려들 정도로 열심인 사람들로 구분되어 있다.
일본 애니메이션이나 게임 같은 대중문화에서는 한국의 YWCA, 여성가족부와 비슷하게 취급되고 있다. 다만 시민들의 자발적인 가입과 회비, 기부로 유지되는 협회이기 때문에 이 단체가 무슨 행동을 한다고 해도 법적인 구속력은 없으며 역시 문제가 많긴 하지만 엄연히 정부의 한 부서이고 국가주도의 정책으로 목소리를 낼 수도 있는 여성가족부와는 다르며 어느 정도는 일본판 YWCA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1.1. 일본 PTA 전국 협의회
건전한 청소년의 육성을 목표로 하는 전국 PTA의 협의회. 본부는 스기나미구립와다나카학교. 주로 소년비행의 방지 등등 이들의 앙케트는 유명하다.원래 일본에도 학부모회는 태평양 전쟁 전부터 있었으나 전쟁통에 없어졌다가 미군정의 지시로 부활하게 되었다. 명목은 민주주의화의 촉진이며 이에 따라 PTA는 태생적으로 미군정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원래 각 학교별로 존재하던 점조직 형태를 취하던 PTA는 이후 연합조직으로 거듭나면서 조직 내 서열을 잡는 과정에서 당연히 보다 강한 힘을 가진 자들이 조직의 위로 올라가게 되었는데 PTA는 상당히 하는 일이 많기에 생업에 종사하는 남자들이 맡기에는 매우 부담이 컸다. 자연스럽게 조직의 구성원들의 대부분을 여성이 차지하는 여초조직이었고 이들의 서열은 곧 남편들의 서열, 즉 남편들이 가진 사회적 영향력에 의하여 결정되었다. 또한 학교에 '기부금'이라는 형태로 실질적인 영향력을 발휘했다. PTA의 상위구성원의 남편쯤 되면 어딘가의 기업의 CEO나 정치가였기에 학교 측에서 이들의 의견을 무시할 수도 없었다. 그런 만큼 전성기에는 일본의회에서조차 PTA의 눈치를 봤을 정도였다.일본이 경제적으로 부흥하고 점점 더 오락거리가 늘어나면서부터는 학부모단체로서 검열문제에도 점점 더 간섭이 심해지기 시작했으며 대중적인 주류 오락거리 중 하나이자 청소년계층의 선호도가 높은 만화 역시 그 대상이 되었다. 이들이 1955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 악서추방운동 때문에 만화가들도 PTA의 눈치를 볼 수밖에 없었는데 이는 만화가들의 만화를 찍는 인쇄소는 물론 출판사의 사장이나 간부들의 아내 역시 PTA의 구성원이거나 인맥으로 엮여 있었기 때문이다. 쇼와까지는 PTA에게 찍히면 사회적으로 매장되는 것이나 다름없었고 매스미디어조차 이들의 눈치를 보았다. 일본 매스미디어의 유명한 암묵의 룰인 자주규제가 바로 PTA의 '권고'를 받아들여 자발적으로 그들의 심기를 거스를 만한 내용을 보내지 않으려 한 것이 시작이다. 당시 이들의 표적이 된 대상 중에 한 명이 데즈카 오사무다. 데즈카는 만화에 당시까지는 거의 없던 에로티시즘을 끌어들였기 때문에 당연히 PTA의 입장에서는 그냥 넘어갈 수 없는 존재였다. 후대에는 거의 PTA의 생트집처럼 여기는 경우가 많으나 이는 당시의 시대상을 반영하지 않은 어리석은 생각이고 영화에서조차 키스신을 잘 묘사하지 않으려던 판에 애들이나 보는 것이라는 인식이 지배적이었던 데다가 저속한 매체의 대표로 여겨지던 만화[3]에서 키스신을 그린 데즈카는 표적이 될 만해서 된 인물이었던 셈.
데즈카의 비범한 점은 다른 만화가들처럼 고개를 숙인 것이 아니라 TV 방송에 나와서 토론으로 대응했다는 점에 있다. 간혹 데즈카가 '무작정 검열을 하려드는 무지몽매한 아줌마들에게서 만화를 지켜냈다'는 식의 통쾌한 사이다식 해설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실제로 그렇지는 않았고 거의 궤변에 가까운 변명을 늘어놓은 것에 불과했으나 사회적으로 하류층에 속했던 대부분의 만화가들과는 달리 데즈카는 명문가 출신인 데다가 최고명문 중 하나였던 제국대학 의학전문부 출신이었기 때문에 설득력이 있게 여겨졌다. 그렇기에 실제로는 '데즈카의 작품은 유해하지 않다'는 인식을 얻어냈을 뿐이지 만화 그 자체에 대한 검열시도가 줄어든 것은 아니었으며 애초에 데즈카도 자신의 만화가 생명을 위해서 토론에 나선 것이지 만화계 그 자체를 등지고 나선 것은 아니었다.
당연하지만 일부 오타쿠들이 주장하는 대로 서브컬쳐측이 승리한 것도 아니었다. 애초에 이런 검열, 규제는 일본정부도 한몫하고 있는 사업이었다. PTA의 회장급의 남편들은 다들 어딘가의 기업의 CEO이거나 정치가였으니 당연한 이야기이며 경찰 측에서도 점점 세력을 불리던 좌파에 대한 견제로 불온서적을 유해서적으로 지적하여 처분하기 위하여 PTA에 연합했고 마침내 청소년 보호육성조례로써 성문화시키는 성과를 거둔다. 즉, 예전에는 처분의 근거가 그저 좋지 않은 책이기 때문에 처분해야 된다고 해서 사람들의 인정을 받고 처분해야 했던 것을 그 시점부터는 조례라는 명목으로 유해도서 지정을 통해 처분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실제로도 유해도서 처분을 당한 작품의 작가는 작품은 폐간, 연재는 중단되었고 PTA에게 찍히는 게 두려웠던 출판사들은 유해도서 지정을 당한 작품을 그린 작가에게는 일을 잘 주지 않으려고 했기에 실제로는 간신히 데즈카는 자신의 작품들만 지켜낸 것에 불과하고 만화측의 실질적인 패배였기에 PTA의 악서추방운동은 성공으로 끝난 셈이었다.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만화를 없앨 수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철완 아톰의 애니메이션판은 최고시청율 40%대를 찍은 작품이었고 텔레비전의 보급에도 영향을 주었다고 할 만큼 상업적인 영향력이 큰 작품이었는데 만화는 이미 유해하다는 이유만으로 없애버릴 수 있을 만큼 사회적인 영향력이 작은 것은 아니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만화가들이 PTA의 눈치를 보는 와중에 눈치없이 사건을 친 만화가가 또다시 등장하는데 바로 나가이 고였다.
나가이의 파렴치 학원은 1970년 아사히와 마이니치에서 소개해 많은 어른들이 알게 되어 엄청난 문제가 되었다.[4] 경시청 소년방범 관계자는 별일이 아니라고 했다. 나가이 고는 화나서 작중 '대일본교육센터'라는 단체를 등장시키고 등장인물들과 싸우게 해서 깠다. 나중에 파렴치 학원은 1부가 전원 몰살로 끝난다. 그래도 파렴치 학원은 1970년에 닛카츠에서 영화로 만들었다. 나가이고의 파렴치 학원의 전개를 PTA에 대한 통쾌한 반격이라 보는 경우도 많으나 이는 사건의 한 단면만을 본 것으로 나가이에 대해 가해지던 사회적 린치에 매스컴이나 PTA만 참여한 게 아니라 충격적이게도 파렴치 학원이 연재되던 소년 점프를 출간하던 슈에이사 역시 가담했었다. 즉 출판사가 자기들에게 돈을 벌어주던 작가가 아니라 PTA의 편을 들어준 것이다. 그나마 소년 점프의 편집부는 나가이 고의 편이기는 했지만 당시 나가이만한 수익성을 가진 작가는 거의 없었기에 어떻게든 나가이를 붙잡아둘 필요가 있었기 때문이라 적극적으로 나가이의 편을 들어준 것도 아니었다. PTA의 공격을 받고도 파렴치 학원은 계속되었으나 이는 나가이의 만화가 그만큼 잘 팔렸기에 편집부에서 도저히 포기하지 못했던 것뿐이며[5] 만약 그렇지 않았으면 나가이 역시 유해도서 지정을 받고 만화가를 폐업한 다른 작가들처럼 작가 생명이 끝났을 것이기에 이것 역시 나가이 고와 만화계의 승리라고 부를 수는 없었다.[6]
검열에 대한 적극적인 자세 때문에 보수적인 단체로 여겨지는 경우가 많으나 실제로는 대체로 좌파성향이 강한 조직이다. 애초에 조직의 초기부터 여성구성원의 비율이 높고 민주주의화를 위해서라는 명목으로 여성의 사회참여도 권장하던 미군정의 영향으로 여성권의 신장에도 기여하기도 했으며 재일 한국-조선인 인식 개선 캠페인을 펼치기도 하고. 일본에서 YWCA처럼 오타쿠에 대해 좋지 않은 이미지 중 하나로 넷 우익 이미지가 있는데 어쩌면 PTA가 좌파 계열 단체라는 것도 영향을 끼쳤을 수 있다.
일본의 동네에는 PTA 주도로 설치된 '시로포스토(白ポスト)'[7]라는 통이 존재하는데, 청소년에게 유해한 만화나 음란물[8]을 자진으로 수거하는 통이다. 하지만 21세기에 들어오면서는 인터넷과 스마트폰 발달 등으로 인한 수거량 감소 및 통 관리[9]의 문제로 시로포스토 자체를 철거하는 지자체가 늘어나는 추세다.
또한 당연하지만 민간단체이면서도 권력과 유착하는 이런 단체가 항상 그런 것처럼 운영비의 불투명한 운용 역시 문제가 되지만 매스컴은 레이와의 시대가 되어도 이들을 두려워하기에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다루지 않으려 한다. 그 밖에도 표면상으로는 임의가입이라지만 어느 정도 사회적 배경이 있는 학부모는 참여가 실질적으로 의무이며 부모의 조직에 대한 기여에 따라 자녀가 학교에서 받는 대우가 달라지기에 일본에서도 적폐단체 중에 하나로 여겨진다.
1.2.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은 프로그램
1위에 올랐던 프로그램으로는 크레용 신짱, 무적코털 보보보, 런던 하츠 등이 있다.1.3.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프로그램
기적의 프로젝트 X, 1리터의 눈물, 사자에상 등이 선정되었으며, 1974년작 알프스의 소녀 하이디는 PTA의 추천을 계기로 고시청률의 인기 애니메이션이 되기도 하였다.1.4. PTA를 언급한 매체/픽션
- 하치쿠지 마요이가 마요이 마이마이에서 아라라기 코요미를 협박할 때 써먹는다.
-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의 아라가키 아야세의 어머니가 PTA의 회장이라고 한다. 그래서 코우사카 키리노와 한동안 절교한 적이 있다.
- 단간론파 시리즈에서 학급재판의 시스템 중 하나인 패닉 토크 액션(Panic Talk Action)을 줄여서 PTA라고 한다. 근데 이거, 상대방 말 안 듣고 난리 치는 사람하고 하는 거다.
- 마법사와 검은 고양이 위즈의 이벤트 던전 중 하나인 <세인트 사타닉 여학교> 이벤트에서 등장하는 최종(?)보스가 '파블로'라는 이름의 사망전대 교사인데, 이 파블로가 학부모들과 무언가 작당을 하고 있어 학생들이 퇴치한다...는 내용을 담은 시크릿 던전의 이름이 <PTA급>이다. 학부모와 교사가 모인다는 점에 약자를 보면 빼도 박도 못할 PTA의 패러디. 단, 여기서는 알고 보니 단순한 친목 모임일 뿐이었고, 이름은 사실 그 교사의 풀네임인 '파블로 토마스 아단'의 앞글자만 따온 것이라고(...).
- 요구르팅의 주요 흑막 세력으로 등장한다. PTA 41(아저씨)과 PTA 26(아줌마)이라는 몬스터들로 나오는데. 학생들에게 샷건과 기관단총을 난사해댄다. 특히 기관단총을 갈겨대는 PTA 41은 생겨먹은 것부터가 무슨 마피아스럽다. 일본 외 매체에서 PTA를 언급한 특이한 사례.
- 쓰리몬의 요시오카 유키의 어머니인 요시오카 사에코가 PTA의 회장이라고 한다.
- 원피스의 단행본 질문코너 SBS에서 한 독자가 지건을 수련 중이라고 하자 작가 오다 에이치로가 함부로 따라 하지 말라고 당부하면서 PTA에 혼나는 건 자신이라며 몸서리를 쳤던 적이 있다. 이외에도 자주 섹드립이 나오기 때문에 PTA에게 공격당하는 일이 많다고 한다.
- 크로우즈의 쿠로다키 연합 2대 총장 나카지마 신스케의 노안으로 이 별명이 붙는다. '암모'라는 별명이 따로 있긴 하지만 사천왕들 사이에선 이 별명으로 더 잘 불리는 듯하다.
- 은혼은 작중에서 자주 야한 장면이 나올 경우 후일 좌담에서 PTA에서 태클 들어온다며 츳코미를 거는 상황이 많으며 실제로도 자주 먹는다(…). 자세한 것은 은혼(애니메이션) 문서 참조.
- 세이키마츠는 그들의 곡 HEAVY METAL IS DEAD를 통해 악마, 지옥을 테마로 한 헤비메탈 밴드인 본인들을 비난했던 PTA를 역으로 규탄했다.
- 에로게 每日がM!에선 PTA 회장이 쭉빵 거유로 등장한다. 반라에 가까운 복장에, 검열삭제에 환장한 캐릭터. 그 밖에 많은 에로게에서 겉으론 고상한 척하지만 알고 보면 밝히는 아줌마라는 식으로 조롱당하기 일쑤이다.
- 소년탐정 김전일에서 PTA 회장이 후도 고교 교장과 불륜관계인 것으로 나온다. 이진칸촌 살인사건에서 이를 김전일에게 들키고 사진까지 찍히는 바람에 이를 빌미로 협박당한다. 학원 7대 불가사의 살인사건 초반부를 보면 아직도 이 일로 인해 고민 중인 듯.
- 아따맘마의 엄마도 PTA 지부 회원이라는 언급이 있는데, 회의가 끝나고 돌아가면서 아는 사람과 "우리 아들은 낫토가 그릇에 묻는 걸 싫어한데요"라고 뒷담화를 하다 자기 아들을 빡치게 만들었다. 나중에 동동이가 내가 사회적으로 매장당하는 꼴 보고 싶어요?(ひとを社会的に抹殺するきかっ)라는 대사를 날린다.[10] 반대로 엄마가 만든 주먹밥이 다른 학부모 회원들로부터 꽤 좋은 평가를 받기도 했다.[11]
- TRPG 시스템인 '번장학원'의 역사에서는 PTA의 탄압교육이 극에 달해 학생들이 봉기했고 PTA 측에서는 이를 힘으로 진압했는데 이 과정에서 초능력에 눈을 뜬 학생-번장-들이 나타나게 되었다. 이는 호엄제국의 성립까지 연결된다. 모든 악의 근원취급....
- VOCALOID
- 하츠네 미쿠로 조교한 '뒈져라 PTA' 라는 곡이 있다. 작곡가는 나시모토 우이. 가사를 보면 한국사람들도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내용.
- 덤벼라, PTA라는 노래도 있는 것 같다. 다만 그 노래 원곡은 따로 있다.
- 오토메*도메인의 사이온지 카자리가 교칙을 바꾸려는데 태클을 걸어댄다고 언급한다.
- GTO에서 오니키치가 안코 패거리가 요시카와에게 이지메 행동을 보고 노래방 안에서 치마를 들어올려서 엉덩이 볼기짝을 때리고 사진까지 찍고 갱생하는 장면 중에 안코 엄마가 PTA 회장이었는데 안코는 '엄마한테 이를꺼야'를 시전. 그 후 한 말이... 그래!! 바라던 바다!! PTA던 PCB던 뭐든지 불러와!! 한 교사, 오니즈카 에이키치 22세! 도망치거나 숨거나 하지 않으니까! 나쁜놈은 남자든, 여자든 관계없어! 그게 내 주의다. 잘 기억해!라고.
- 록맨 & 포르테의 데이터베이스 중 펑크 항목에서는 싫어하는 것이 PTA로 되어 있다. 모티브가 펑크 록이니까 어찌 보면 말이 된다고 할 수 있을지도.
- 학생회의 일존 9권에서 사쿠라노 크림이 '파파와 탁구 쳐주는 아르바이트'라는 잘못된 의미로 해석하며 언급한다.
- 윔피 키드 영화 1편에서 오즈의 마법사 연극 오디션을 본 그레그가 노래를 잘 부르자, 도로시 역할을 시키려는 선생님에게 패티 패럴이 자신의 엄마가 사친회(PTA) 회장이라고 말하며 압력을 가하는 장면이 나온다.
- 메다로트 애니메이션 1기 18화에 등장. 메다로트를 반대하는 세력으로 등장하며 무력으로 학생들의 메다로트들을 전면 압수하고 금지시키지만 학생들의 반대 운동과 중간의 로보로보단의 난입으로 마음을 바꾼다.
- AV에서도 한 장르로 자주 애용된다. 얼핏 여교사물과 속성이 겹치지만 PTA 회장 배역을 맡은 배우들의 다소 천박해 보이는 고급 정장, 부담스러울 정도로 많은 반지나 목걸이, 귀걸이 같은 액세서리와 나이가 더 들어 보이는 진한 화장은 물론 안경 모에가 있는 수요층을 노리는 건지 길게 늘어진 안경줄 달린 안경은 필수요소처럼 착용하고 나와 여타 여교사물과 차별화되는 하나의 클리셰이다. 대체로 학교에서 교사들과 학생을 상대로 쥐락펴락하는 무소불위의 권한을 휘두르다가 정작 본인 자식들의 비행이나 교사에게 촌지를 내미는 등 부패하고 내로남불스러운 모습을 불만을 품은 학생들에게 들켜 협박당하고 끝내 성적으로 타락하는 내용이다.[12]
2. Part Time Assistant의 약자
말 그대로 파트타임 어시스턴트를 PTA로 줄여부르는 경우가 꽤 있다.3. Perfume의 팬덤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P.T.A.#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P.T.A.#|]] 부분을}}} 참고하십시오.4. 영화감독 폴 토마스 앤더슨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폴 토마스 앤더슨#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폴 토마스 앤더슨#|]] 부분을}}} 참고하십시오.폴 토마스 앤더슨의 약자. 아무래도 이름이 길다 보니 영화팬들은 풀네임보단 약자를 주로 사용한다.
5. 의학 용어
- percutaneous transluminal angioplasty. 경피적 혈관내 성형술
- Pure-Tone Auditory. 순음 청력 검사
6. 파라타항공의 ICAO 코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파라타항공#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파라타항공#|]]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 위키백과에 따르면 이 명칭을 쓰는 나라는 미국, 캐나다, 일본, 영국이라고 한다. 사우스 파크에도 가끔 나온다.[2] 연합군 최고사령부 최고사령관인 더글러스 맥아더가 독실한 개신교 신자였기 때문에 이 단체의 영향력이 커졌다.[3] 이목을 끌기 위해 표지에 주로 붉은색을 썼고 속종이 역시 붉은기가 도는 갱지류로 만든 내용도 형식도 종이질도 모두 싸구려인 만화들이 유행했는데 그것을 '아카혼(赤本)'이라고 불렀는데 당시 대부분의 만화는 아카혼이었다. 그런 만화의 대접을 싫어해서 어떻게든 만화의 사회적 지위를 끌어올리려 노력하고 만화를 아카혼에서 탈출시킨 것도 데즈카 오사무다.[4] 아이스케키였는데, 작중에서는 '모레츠'라 부른다.[5] 일본을 대표하는 만화잡지로 거듭난 1980년대와는 달리 1970년대의 소년 점프는 언제 폐간했어도 이상할 것이 없었으며 문제의 파렴치 학원이 간판 작품이었기에 파렴치 학원을 포기했다가는 폐간하게 되었을 가능성도 높았다.[6] 나가이가 이때의 울분을 담아서 만든 것이 바로 그 유명한 데빌맨이다. 당시 나가이의 인간혐오가 극에 달하여 후일 인터뷰에서 당시 인간을 증오한 것 아니냐는 질문에 맞다고 대답한 바가 있다. 당시 나가이는 그림을 그리다가 기절할 정도의 하드스케줄 때문에 육체적으로 극도로 쇠약해진 상태에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았으니 그럴 만도 하다. 본인에 의하면 그때 정말로 자살을 진지하게 고려하기도 했었다고.[7] 번역하면 '흰색 우체통'이라는 뜻이다.[8] 금서 내지 악서라고 부른다.[9] 이미 상당수의 시로포스토는 사실상 쓰레기통 취급 받는 수준으로 쓰레기 투기가 많고, 통 자체의 노후화 문제도 있다.[10] 10화 B파트(동동은 청국장 대장)[11] 311화 "엄마의 주먹밥"[12] 여기에 PTA 회장의 비행을 동조하거나 묵인한 부패하고 무능한 여교사까지 같이 듀엣으로 희생되는 전개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