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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3-28 14:19:53

도쿄 칸나비스 특구 대마왕이라 불린 남자

1. 개요2. 줄거리3. 특징4. 등장인물
4.1. 주연4.2. 치토 모리오 가족4.3. 카가야마 주변인물4.4. 한구레
4.4.1. 쿠로베4.4.2. BAD DOG4.4.3. 오메가
4.5. 경찰4.6. 기타
5. 궤변 모음집6. 정론 모음집7. 기타

1. 개요

일본 만화 東京カンナビス特区 大麻王と呼ばれた男
부제 - 도쿄 칸나비스[1] 특구 대마왕이라고 불린 남자
작가는 이나이 히로토(稲井雄人)

2. 줄거리

꽃집을 운영하는 치토 모리오는 아내와 고교생의 딸과의 3명 생활, 하지만 꽃집의 경영은 좋지 않았고, 아내는 파트에 나와 어떻게든 생계를 꾸렸다. 그런 때에 도착한 대학의 동창회의 연락, 아내에게 돈을 받아 동창회에 참가한 모리오는 과거의 가장 친한 친구 카가야마를 만난다, 오랜만의 재회에 현 상태에 대해 푸념을 놓는 모리오에게 카가야마는 어떤 일을 제안하는데...
치토 모리오(41) 훗 날 대마이라 불리는 남자의 이야기

3. 특징

4. 등장인물

4.1. 주연

4.1.1. 치토 모리오

4.1.2. 카가야마

제시 핑크맨
치토의 대학 친구, 치토를 대마의 세계로 끌어들인 원흉. 형편이 어려운 치토를 도와주려는 개뿔이 사실 쿠로베라는 한구레 조직과 엮여 빚을 지게 되었고 매달 대마를 상납하는데 '생산량이 시원치 않자 치토를 끌어들인것'[2] 의리를 지키겠다고 키무라와 다르게 치토를 보호하기 위해 자기가 쿠로베에 납치당했을 때 시마즈가 노리는 킥시드를 만들었다고 주장하는데...시미즈에게서 각성제를 주입당할 뻔했으나 이후 치토의 활약으로 구사일생은 하게 된다. 이후 마루야마에게 들켜서 죽을 뻔하지만 치토의 도움으로 구사일생, 다만 이 과정에서 마루야마가 사망하고 마루야마의 시체를 처리하는데...[3] 대마농장에 쓸 많한 건물을 계약후 치토에게 마루야마가 살아있다는 걸 언급하려고 하지만 치토가 제대로 폭주하는 중이라 말을 못했다.(...) 마약강탈 사건 이후 베드독과 쿠로베가 잠시 마약 사업을 접고, 오메가와 손을 잡게 된 이후 활약할 기회가 완전히 없자 왠지 모르게 버려졌다고 생각하고 술취한 채로 귀가하다 시미즈의 협박을 받고 시마즈에게 "니들 쿠로베가 경찰에게 찍혔는데 생산자가 어떻게 너희랑 접촉하려고 하겠냐? 내 재배시설도 철거 했다"하며 모르는 척 한다. 그리고 시미즈가 마약강탈 사건으로 인해 쿠로베 윗선에게 찍히고 판매를 못하자 믹크 씨앗은 있으니까 그걸 재배해서 판매하자는 거래를 제안하는데, 결국 모리오 몰래 하다 보니 오메가의 의심을 사게 된다.

4.2. 치토 모리오 가족

4.3. 카가야마 주변인물

4.4. 한구레

4.4.1. 쿠로베

4.4.2. BAD DOG

이케부쿠로에 중심적으로 움직이는 한구레 조직. 작중으로부터 10년전에는 쿠로베의 비즈니스를 가로채려 해서 쿠로베의 보스와 견원지간이라 한다.

4.4.3. 오메가

4.5. 경찰

4.6. 기타

5. 궤변 모음집

이 작품의 대마 거래하는 인물들이 내뱉는 궤변들.
"대마 재배는 안전해"
카가야마
당연히 혼자 몰래 실내에서 재배하는 것은 그나마 괜찮을 지 몰라도 이 대마를 불법으로 유통시킨다면 경찰 & 야쿠자 조직과 조우할 수 있는 등 엄청난 위험성이 따른다[21] 결국 얼마 안 가서 신품대마(킥시드)가 인기가 끈다는 정보에 쿠로베라는 한구레 조직이 생산자(재배자)를 확보하려고 들었다[22]
"술로 건강을 해쳐 죽은 사람은 많이 봤어도 대마로 죽은 사람은 들어본 적이 없어"
키무라
어디까지나 헤로인에 비하면 '독성이 낮을 뿐이지'[23] 외국(태국)에서 대마초 과다 흡입으로 죽은 사람이 꽤 있으며 담배와 버금가는 간접흡연을 일으킨다. 또 키무라의 언동은 대마 합법론자들이 그렇게나 써먹는 술과 담배는 되는데 왜 대마는 차별하냐는 논조의 판박이다.[24][25][26]
"대마는 다른 약물처럼 강한 효과는 없지만 그만큼 몸에 끼치는 영향도 적어 뒤에선 몰래 대마를 피면서 사회에선 평범하게 지내는 거지, 그 사람들 처럼 범죄와 한참 거리가 먼 사회적 지위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말야...
당연히 정부에서 금지하는 약물을 복용 및 불법으로 구매하는 것 자체가 범죄다. 단속원 칸자키가 성토하듯이 언젠가 만성적인 대마중독에 걸려서 대마 정신병에 걸린다.
"허브담배(대마)는 마음이 진정되거든 침착함은 곧 집중력으로 이어지고 공부나 운동에도 효과적이라니까"
아가츠키
분명 대마의 성분중 마음을 다소 진정 작용이 있긴 하다. 그건 술, 담배, 양귀비꽃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대마를 피는 것보다 시중에서 유통되는 허브를 조합한 아로마 디퓨저가 100배는 더 효과가 있다.

6. 정론 모음집

"대마는 위법 약물 입니다. 환각 증세를 유발하는 아주 위험한 것이죠! 또한 다른 약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는 입문용 마약입니다!"
Tv에서 대마의 해로움에 설명하는 전 후생노동성 대마단속관 토키타 미네자
"대마는 의존성이 있는 약물입니다, 대마로 검거되는 4명 중 1명이 다시 또 대마로 검거되죠 불법이라는 걸 알면서 몇 번이나 손을 대어버린다. 이게 의존이 아니면 뭐냐...! 건강도 그렇죠 언젠가 만성적인 대마중독에 걸려 '대마정신병'에 걸리게 됩니다.....대마라는 건 아주 위험한 약물이라고요!"
칸자키
"힘들어? 조사하며 체포하는 것보다 약을 끊는 게 100배는 더 힘든 거다!!"
칸자키

7. 기타



[1] cannabis, 대마를 뜻한다.[2] 치토에게 보여준 돈도 사실 빚으로 다 갚았고 남은 잔금이 3천만엔...[3] 사실 뒷세계 병원에 입원시켰다.[4] 방송에서 5천만엔이라고 발표하자 1억엔정도의 물건이라며 인공진주와 천연진주의 차이를 모른다고 디스한다. 그만큼 모리오가 만든 대마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5] 고깃집에서 부하가 설렁설렁 일했다고 불타는 고깃집 철판으로 도게자 시킨다.[6] 시부야의 한구레 조직 BAD DOG이 믹크X에 눈독을 들인 부분도 있다.[7] 딴에는 유능한 간부로 허세잡지만 제로가 말한 무능한 케이스로 카카야마와 믹크X(치토)의 접촉을 감시하라고 보낸게 마루야마였다.[8] 애초에 치토가 스마트폰과 대마를 보내 접촉을 해왔을 때 독점판매 1g당 500엔이라며 헐값을 제시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적당한 금액을 쳐주며 상대의 경계를 낮춘 편이 좋았다. 시마즈의 태도는 오히려 치토의 경계심만 잔뜩 올렸으니 그리 좋은 게 아니다. 게다가 그렘당 만엔에 팔리는데 반은 카가야마+생산자가 가지는 게 아니꼬와서니 그냥 눈 앞의 이익만 쫓는 간부다.[9] 여기서 논짱이 아카츠키에게 대마를 받았다는 걸 자백하면 판매책으로 퇴학까지 갈 수 있다 거기에 학교에 논짱 이외 2명 축구부의 세나, 내신 성적 상위권인 토키타에게도 팔았다고 언급된다.[10] 선 연재분 공개된 섬네일을 보면 사키가 쿠로베와 엮인것으로 보인다.카가야마 TS...[11] 모리는 쿠로베를 박살내기 위해서 판다고 했는데 이익이 날때마다 고급시계를 구매했다.[12] 시마즈는 도몬에게서 쿠로베 간부 호소미건을 듣자 손익을 따지지 못하는 애송이 취급했다.근데 그 애송이가 믹크X 묘목을 얻었고 치토와 거래를 땃으니 위험성이 크다.[13] 시마즈의 강압적 방식은 오히려 치토나 카가야마에게 반발을 일으켰고 조그만한 신뢰가 없으니(마루야마와 요시오로 감시시켰다.) 아예 대마 농장을 지어 쿠로베에 납품할 수량 이외 대마들을 다른 조직에게 팔고 있다. 치토가 블랙독에게 판 슈퍼믹크X는 더 품질이 좋은 것이지만 일반 대마 애호가들에게는 그차이를 못느껴서 믹크X와 같은걸로 취급하고 있다. 슈퍼믹크가 팔리니까 여기에 신경이 쓰인 시마즈는 이게 진짜 신품인지 아님 믹크X를 택갈이한 상품인지 갈피를 못잡는중.[14] 액상 대마초를 담당[15] 원래 정답은 믹크 X 8 : 잡대마 2 비율의 C였다고 한다.[16] 경찰 공무원이 아니라 수사권을 가진 공무원이다.[17] 사실 일본에는 시치미라고 해서 대마 씨를 포함한 향신료가 있다. (당연히 환각 성분을 완전히 없앤 것만 까다롭게 검사한다. 이는 한국도 마찬가지) 일본산 대마가 없는 건 아니다. 하지만 이런 환각성분이 높은 대마가 일본 토지에서 잘 자라서 잘 퍼질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칸자키가 극대노 한 것.[18] 냉정한 판단으로는 당연히 주인공인 치토 모리오는 반드시 잡혀야 할 대마 생산자다. 그러나 칸자키의 협박은 "무죄추정 원칙"에 크게 위배되는 사항이다. 게다가 시마즈도 카가야마를 각성제 중독으로 죽일려고 했다. 범죄자랑 경찰이 다를바가 없어지면 지탄받는 게 당연.[19] 사진 한장을 보며 쿠로베와 악연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일가족으로 보이는 사진에 찢어진 걸 보아 어쩌면...쿠로베의 보스가 칸자키의 아들이 아니냐는 독자들의 추측이 있다.[20] 다만 자백하지 않아 검거되지 않은 아카츠키가 사키를 끌어들이는 것으로 보인다. 그것도 쿠로베[21] 당연히 대마 유통은 경찰관의 기본적 검거 표적이고, 야쿠자의 경우 자기 영업에 방해되는 방해자일 뿐이다.[22] 또 카가야마가 킥시드를 개인판매하지 않고 키무라를 통해(매상의 3할을 떼며) 판매한 것도 쿠로베 조직에게 찍히지 않으려고 한 것이다.[23] 참고로 독성을 제외해도 환각을 일으키는 THC 함량은 20세기 초중반에는 2%였으나 21세기에 들어서는 20%까지 증가하였다. 이쯤되면 상당히 위험수준이다.[24] 당연히 이 반대되는 정론, 대마를 추가하면 안된다는 정론에는 대마가 정식으로 유통될 경우 경제적 이익보다 대마가 유통되어 나오는 폐해를 부담하는 사회적 비용이 나라에선 엄청난 부담이다[25] 오해하는 게 있는데 대마를 합법으로 정하는 나라들은 대부분 그만한 사정이 있다. 대부분 연방국가라는 정치 체계라는 사정이 있으며 이미 대마가 다 퍼졌기에 금지하는데 공권력을 쓰기 어려운 경우, 리고 코로나 때문에 관광업을 증진시킨다고 대마초를 전면 합법화를 태국의 경우 합법화를 시행한지 한달도 되지 않아 부작용이 속출해 다시 폐지했다.[26] 또 알코올 경우, 고급술은 몰라도 밀주의 경우 과일을 발효시키기만 해도 술이 만들어진다. '대마를 재배하는 것보다 수십배는 용이'하기에 이를 법적으로 금주령을 내려 통제하는 것보다 주세로 통제하는 게 나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