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일본 만화 東京カンナビス特区 大麻王と呼ばれた男부제 - 도쿄 칸나비스[1] 특구 대마왕이라고 불린 남자
작가는 이나이 히로토(稲井雄人)
2. 줄거리
꽃집을 운영하는 치토 모리오는 아내와 고교생의 딸과의 3명 생활, 하지만 꽃집의 경영은 좋지 않았고, 아내는 파트에 나와 어떻게든 생계를 꾸렸다. 그런 때에 도착한 대학의 동창회의 연락, 아내에게 돈을 받아 동창회에 참가한 모리오는 과거의 가장 친한 친구 카가야마를 만난다, 오랜만의 재회에 현 상태에 대해 푸념을 놓는 모리오에게 카가야마는 어떤 일을 제안하는데...
치토 모리오(41) 훗 날 대마왕이라 불리는 남자의 이야기
치토 모리오(41) 훗 날 대마왕이라 불리는 남자의 이야기
3. 특징
일본 소년 만화 자영업자 원예가의 본격 대마 전문 생산자 성장기브레이킹 배드에서 모티브를 얻은듯한 스토리 전개가 있다. '천재','가족을 위해 위법 약물에 손댐 서서히 타락 등. 처음엔 100만엔 이라는 빚이었지만 시미즈라는 한구레 조직원과 엮이면서 카가야마가 죽을 위기에 처하자 3천만엔 빚을(사실상 위법)떠 앉게 되고 이를 갚기 위해 소시민 주인공이 자각없이 악당이 되어가는 게 특징. 마루야마건에서는 아예 '대마농장'까지 지을 계획을 세운다. 대마농장 터지의 건물주에게 협상하다 건물주가 대마를 피운다는 걸 알고 대마를 권유해서 계약을 얻어낸다. 이젠 아예 쿠로베 이외 조직에게 대마를 팔 계획하는데...- 일부 경찰들이 악당처럼 묘사된게 특징이다.
근데 와니구치는 참된 경찰 맞잖아...참고로 작중에서 나오는 대마 실내재배도 국내에서 알음알음 검거되고 있는 범죄 행위다. ### ###
- 단점이라면 거래할 때 어떤 조직이든 매입가를 너무 후려치는 점이 단점이다.
4. 등장인물
4.1. 주연
4.1.1. 치토 모리오
4.1.2. 카가야마
치토의 대학 친구, 치토를 대마의 세계로 끌어들인 원흉. 형편이 어려운 치토를 도와주려는 개뿔이 사실 쿠로베라는 한구레 조직과 엮여 빚을 지게 되었고 매달 대마를 상납하는데 '생산량이 시원치 않자 치토를 끌어들인것'[2] 의리를 지키겠다고 키무라와 다르게 치토를 보호하기 위해 자기가 쿠로베에 납치당했을 때 시마즈가 노리는 킥시드를 만들었다고 주장하는데...시미즈에게서 각성제를 주입당할 뻔했으나 이후 치토의 활약으로 구사일생은 하게 된다. 이후 마루야마에게 들켜서 죽을 뻔하지만 치토의 도움으로 구사일생, 다만 이 과정에서 마루야마가 사망하고 마루야마의 시체를 처리하는데...[3] 대마농장에 쓸 많한 건물을 계약후 치토에게 마루야마가 살아있다는 걸 언급하려고 하지만 치토가 제대로 폭주하는 중이라 말을 못했다.(...) 마약강탈 사건 이후 베드독과 쿠로베가 잠시 마약 사업을 접고, 오메가와 손을 잡게 된 이후 활약할 기회가 완전히 없자 왠지 모르게 버려졌다고 생각하고 술취한 채로 귀가하다 시미즈의 협박을 받고 시마즈에게 "니들 쿠로베가 경찰에게 찍혔는데 생산자가 어떻게 너희랑 접촉하려고 하겠냐? 내 재배시설도 철거 했다"하며 모르는 척 한다. 그리고 시미즈가 마약강탈 사건으로 인해 쿠로베 윗선에게 찍히고 판매를 못하자 믹크 씨앗은 있으니까 그걸 재배해서 판매하자는 거래를 제안하는데, 결국 모리오 몰래 하다 보니 오메가의 의심을 사게 된다.
4.2. 치토 모리오 가족
- 치토 히마리
모리오의 아내
- 치토 사키
모리오의 딸, 부모의 꽃집과 경제사정이 신경쓰여 대학교 진학보단 빨리 고등학교를 졸업해 일하고 싶어한다. 동창생 아카츠키에게 허브 담배를 권유 받는데...하만 사키는 견실한 소녀였고, 허브담배를 아카츠키에게 돌려주려고 하고, 같이 허브 담배를 받은 친구 논짱(노조미)에게 돌려준다고 말하다가 논짱이 안 돌려주었다는 걸 알고 억지로 빼앗아 문제가 없도록 하려는 찰나 와니구치에게 걸리고 거기서 논짱의 변호로 구속은 안당하나 논짱이 구속당한다.
아카츠키랑 엮이면서 쿠로베에 납치 당하는데....
4.3. 카가야마 주변인물
- 키무라
30년 경력 대마 애호가이자 대마 판매원, 자신의 소유 건물에 치토가 대마를 재배할 수 있도록 대여해주었다. 치토가 재배한 약 암술이 카가야마의 대마보다 더 많고 질이 좋은 대마를 키무라의 K를 따서 킥 시드로 명명해서 유통중.
- 후카미야
처음엔 대마애호가 회원으로 나왔지만 대마 복용으로 기소 당했는데 집행유예중 대마소지를 단속관 칸자키에게 걸려 칸자키의 내부정보꾼으로 활동중. 믹크X를 구매했을 때 판매상에게 조심성이 없다며 디스하다가 대마봉지를 가진채로 칸자키에게 걸린게 백미다. 후카미야가 믹크X에 관해 조사하다 치토가 마루야마에게 덜미를 잡히게 되는 빌미를 제공한다. 이후 칸자키에게 정보를 붙을땐 어디까지나 쿠로베 이야기만 해두고 숨긴 정보로 뭔가 하려고 하는중이다. 여담으로 과거엔 샤브(필리핀 각성제)를 복용했던 전적이 있는 듯. 치토가 최고의 대마를 만든다는 정보에 대마를 피우지 못한 사람이 어떻게 최고의 대마를 만드냐고 핀잔을 준다.
- 교수
카가야마의 지인, 직업은 네임 대로 교수인듯. 대마경력 30년이라고 한다. 대마애호가들 집회에서 치토의 열성을 보고 총 10만엔에 달하는 대마 씨앗들을 치토에게 무료로 건네며 이 씨앗으로 키운 최고의 대마를 피게 해달라고(...)
4.4. 한구레
4.4.1. 쿠로베
- 제로
한구레 조직 쿠로베의 리더. 대마 애호가로 딱히 대마를 팔아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니라 대마를 피우는 그 자체로 좋았고 이를 하기 유용하기 위해서 쿠로베라는 조직을 만들었다고 한다. 시마즈 언급으로는 약 40대로 보인다고 .. 믹크X가 훌륭하다면서 쿠로베가 초창기에 유통한 BAD DREAM 대마초에 대해, BAD DREAM를 유통중 말단 맴버 몇명이 실수를 하여 단속관에게 찍혔고 BAD DREAM가 쿠로베와 연관되는 게 알려지기전에 유통을 중지하고 제로 혼자서만 피우고 있는데 이는 실수한 맴버들 잘못이 아니라 '그 비즈니스를 맡은 간부'들 무능한 말단이 실수하는 건 당연하지만 그걸 잘 써먹지 못한 간부가 제일 무능하고 과실이 크다. 열심히 쌓아 올려 봤자 한번 불이 붙으면 순식간에 불타버린다며 캠프 파이어 마냥 쌓아둔 대마를 태우면서 믹크X를 맡은 간부인 시마즈는 괜찮겠냐며 사악한 미소를 짓는다. 이후 믹크x 1kg 강탈 사건[4]과 그에 대한 경찰 검거로 움직이는데...이후 카가야마에게 접촉하면서 생산자를 만나게 해준다면 현금 1억엔을 주겠다고 제안한다.
- 시마즈
한구레 쿠로베의 대마 비즈니스 담당 리더. 호리호리한 체격에 비해서 잔인한 짓[5]을 서슴치 않게 하는 인간으로 카가야마 말로는 조직의 대마를 훔친 조직원을 차에 치이게 하여 보험금을 빼앗았다고 한다. 일단 믹크X와 거래는 했지만 정체를 모르고 믹크가 카가야마, 또는 키무라와 접촉했을 때 정체를 밝혀 믹크X의 대마를 모조리 다 빼앗기 위해 암약중.[6][7][8] 경찰측에 심어둔 부패경찰의 제보로 우선 마약을 다른 지점에 옮겨 칸자키의 가택수사를 피한다. 이후 마루야마가 실종되고 슈퍼 믹크가 팔리게 되자 다른 계획을 짜려고 하는데... 이후 BAD DOG의 퍽치기로 인한 방해 강도질 그리고 누군가의 계략으로 믹크 5천만엔에 달하는 1Kg가 강탈당하고 익명의 제보로 BAD DOG을 습격해 믹크 1Kg를 되찾지만 현장에서 칸자키에게 검거당한다. 현장에서 대마까지 피워 불법약물 소지죄로 구치소 행이지만 칸자키가 영장없이 체포했다는 점 그리고 경찰 상층부에 쿠로베 입김이 있어 도몬과 함께 출소한다. 제로에게서 처리 당할 뻔하지만 믹크x의 생산자를 반드시 찾아낸다고 사정하여 일단 무마된다. 일단은 한번 경찰에게 찍혔기 때문에 대마 판매에서 손떼라는 명령을 받는다. 이후 카가야마를 이용해서 믹크x 짝퉁을 유통하고 이후 액상대마로 핫한 오메가를 아카츠키를 이용해서 염탐하고 모리오의 뒷통수 정보를 얻는다.
- 도몬
한구레 쿠로베의 대마 비즈니스 담당 간부.
- 마루야마
조직원 1.크레이지8일단 사망한줄 알았으나 기억상실로 아무것도 모른채 카가야마의 대마 재배를 돕고있다.
- 요시오
조직원 2. 마루야마랑 같이 행동한다. 마루야마가 실종되자 시마즈에게 수색하자고 요청하나 신경도 안쓰는 시마즈와 도몬의 태도에 분개, 전화로 누군가에게 원하는 믹크X를 줄테니 쿠로베에는 비밀로 누군가를 죽여달라고 부탁하는데.
- 아가츠키
학교에서 허브 담배라는 대마를 쿠로베와 연계하여 몰래몰래 유통시키고 있는 여학생. 잠재 고객으로 점찍은 사키와 노조미를 포함해서 약 8명에게 대마초를 판매했다. 이후 판매했던 논짱이 검거당했는데 아직 어떻게 될지는 미지수.[9] 심리적 불안감에 시마즈에게 그만두면 안되냐고 애걸복걸하지만...논짱 사건 이후 사키에게 노조미가 자백하지 않았다는 걸 들었지만 안심할 수 없는지 사키에게 도와달라고 요청하는데(...)[10]
4.4.2. BAD DOG
이케부쿠로에 중심적으로 움직이는 한구레 조직. 작중으로부터 10년전에는 쿠로베의 비즈니스를 가로채려 해서 쿠로베의 보스와 견원지간이라 한다.- 고즈
BAD DOG의 리더로 매입가 7000엔 짜리 슈퍼 믹크를 3000엔에 매입한다고한다. 모리(치토 '모리'오)가 그가격에 못 판다면서 물건을 가져가며 "이럴바엔 차라리 쿠로베에 파는 게 낫겠군"이라고 하자, 쿠로베 편이냐면서 대마를 다 뺏는다. 결국 모리가 매입가를 5000엔으로 잡은 뒤, 슈퍼 믹크가 잘 팔리면 쿠로베의 비즈니스를 박살낼수 있다고 주장하면서 대마를 미친듯이 팔아야 한다는 광기를 보이자 거래한다. 근데 대마가 잘 팔린다 해서 그 이익만 챙기고 관리를 못해[11] 시미즈에게 털리고 손가락이 잘린다. 난입한 경찰에게 구조 되나 대마를 판 행위로 검거된듯.
4.4.3. 오메가
- 가오우
시부야에서 활동하는 한구레 오메가의 리더로 조직의 특징은 가오우의 카리스마고 요시오의 설명으로 주변에 20명이 상주하지만 본격적으로 대부분 100명의 멤버들이 가오우를 따른다고 한다. 또 다른 특징으로 예측불가. 비즈니스보다는 '재미'를 추구하는 편. 성격은 좋은 편인 것처럼 보이지만, 매너가 없는 행위 등으로, 자신의 심기를 건드리는 부하나 상대는 공격한다.[12][13] 이후 시험과 자신의 협박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킹(치토)를 마음에 들어하며 스카우트 하려고 한다. 이후 미성년자에게 대마 판매 금지 이에 대한 고객 데이터를 제공을 하는 대신 모리오와 메리가 제작한 액상 대마 울트라 레드를 팔게 되면서 돈을 벌게된다.
- 정키 죠
오메가의 마약 담당으로[14], 전신의 문신, 치아가 성하지 않은 게 말 그대로 누가봐도 마약 중독자. 특히 대마에 빠삭하다고 한다. 킥시드와 믹크X를 구분할 수 있으며 믹크X에 대해 극찬을 한다. 모리오가 오메가에 찾아왔을 때 테스트하겠다며, 3개의 조인트 중 믹크X를 맞춰보라는 퀴즈를 내는데, 모리오가 조인트를 피지않고 3개 다 순도 100% 믹크 X가 아니라며, 각 조인트의 비율까지 제시하자 초1류 대마 전문가라며 놀라워한다.[15] 모리오가 정답을 말하기 시작할 때 내뱉은 "오메가의 수준이 한심하군!"라는 말에 가오우가 모리오에게 내지른 화가 식히지않자, 자신의 수준을 격하하면서까지 모리오를 구하려한다. 그런대 여기에 모리오가 C에 들어간 정키 죠의 잡대마의 버즈가 제대로 여물지 못 했다며 재베에 관한 훈수를 두자, 이를 인정하고 스승으로 모셔달라면서 싹싹 구는 것으로 가오우의 화가 풀렸다. 현재 액상대마 담당.
- 메리
케나다 출생의 일본인 여성. 죠의 말로는 자기가 혼합한 액상 대마로 피운 사람이 느끼다가 몸부림 치는걸 보는 변태(...) 모리오가 만든 신종 대마의 냄새를 억제한 액상 대마 울트라 레드를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
4.5. 경찰
- 와니구치
치토 동네의 경찰관. 상어 이빨과 죽은 눈, 눈썹이 없는 무서운 외형이 특징. 하지만 부패 경찰은 아니다.
- 칸자키
마약 단속관, [16] 주변인물들 평으로 "광견"이라고 불린다. 와니구치에게 범죄자에 가깝다는 평가를 받지만 적어도 논짱의 부모가 딸이 마약소지 및 사용으로 체포되고 불안에 떨자 대마의 해로움과 따님이 대마에 손을 댄것은 대마를 판 놈들을 소탕하지 못한 단속국의 책임이라고 도게자까지 하며 성토, 논짱의 부모를 달래주며 딸(논짱)이 다시는 대마에 손대지 않도록 노력하고 앞으로 한번만 더 대마에 중독될 경우 소중한 따님을 단속국에서 잡아 감옥에 넣어야 하니까요 경고해주는 아주 성실한 민중의 지팡이다. 믹크X라는 대마가 유행하게 되어 출처를 찾기 위해 찌끄레기 후카미야를 심문하는 와중에 믹크X가 일본 국내에서 재배되는 일본산 대마라는 걸 알자 격노한다.[17] 독자들 사이에선 첫 등장 땐 참된 수사관으로 호평을 받았으나 믹크X의 생산자를 잡기 위해서 후카미야를 내부정보꾼 하라고 협박, 말 안 들으면 각성제 사망으로 위장시키겠다라고(사실 각성제가 아니라 소금이긴 한데...) 협박하자 호불호가 갈리는 중.[18] 파트너 이즈미의 반응으로 칸자키가 대마에 대해 혐오하는 이유는 가족이나 친구가 대마 때문에 파멸한 것으로 보인다.[19] 후각이 엄청나며 이전에 시마즈가 3일전에 제로가 피웠던 대마 냄새와 타입까지 알아내는 무지막지한 후각을 보인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면서 정말로 개과천선한 쿠로베 전 멤버에게는 약냄새가 안난다, 성실히 일한다면서 내부정보꾼으로 쓰지 않으려고 한다. 이후 익명의 제보로 BAD DOG과 쿠로베를 현장검거 하였으나 간부 시미즈와 도몬이 상부의 압력으로 불기소 처분되자 분노한다.
- 이즈미
여성 수사관, 칸자키 파트너
- 아오야마 코우지
경시청 조직범죄대책 5과 형사. 겉으로는 견실해 보이지만 뒤로는 쿠로베와 거래하는 부패한 형사. 대마도 피우는지 칸자키가 의심하는 중.
4.6. 기타
- 이케다 노조미
사키의 친구로 친한 사람들은 논땅이라고 부르고 있다. 수험 스트레스로 긴장 풀기에 좋은 게 허브담배라는 아가츠키의 권유에 몇대 피다 의존증에 걸렸고 이에 사키가 참견하여 친구 논짱을 올바른 길에 이끌어주려고 했으나 와니구치에게 걸려 압수당하고 사키가 대마소지혐의로 잡혀가게 되자 자백한다. 다만 아카츠키가 아직도 학교에 등교중인것을 보아 아카츠키에게 대마를 구매했다는 걸 아직 자백하지 않은듯.[20] - 폰
카가야마가 고용한 외노자중 하나 나중에 모리를 진심으로 돕는데...
5. 궤변 모음집
이 작품의 대마 거래하는 인물들이 내뱉는 궤변들."대마 재배는 안전해"
카가야마
당연히 혼자 몰래 실내에서 재배하는 것은 그나마 괜찮을 지 몰라도 이 대마를 불법으로 유통시킨다면 경찰 & 야쿠자 조직과 조우할 수 있는 등 엄청난 위험성이 따른다[21] 결국 얼마 안 가서 신품대마(킥시드)가 인기가 끈다는 정보에 쿠로베라는 한구레 조직이 생산자(재배자)를 확보하려고 들었다[22]카가야마
"술로 건강을 해쳐 죽은 사람은 많이 봤어도 대마로 죽은 사람은 들어본 적이 없어"
키무라
어디까지나 헤로인에 비하면 '독성이 낮을 뿐이지'[23] 외국(태국)에서 대마초 과다 흡입으로 죽은 사람이 꽤 있으며 담배와 버금가는 간접흡연을 일으킨다. 또 키무라의 언동은 대마 합법론자들이 그렇게나 써먹는 술과 담배는 되는데 왜 대마는 차별하냐는 논조의 판박이다.[24][25][26] 키무라
"대마는 다른 약물처럼 강한 효과는 없지만 그만큼 몸에 끼치는 영향도 적어 뒤에선 몰래 대마를 피면서 사회에선 평범하게 지내는 거지, 그 사람들 처럼 범죄와 한참 거리가 먼 사회적 지위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말야...
당연히 정부에서 금지하는 약물을 복용 및 불법으로 구매하는 것 자체가 범죄다. 단속원 칸자키가 성토하듯이 언젠가 만성적인 대마중독에 걸려서 대마 정신병에 걸린다."허브담배(대마)는 마음이 진정되거든 침착함은 곧 집중력으로 이어지고 공부나 운동에도 효과적이라니까"
아가츠키
분명 대마의 성분중 마음을 다소 진정 작용이 있긴 하다. 아가츠키
6. 정론 모음집
"대마는 위법 약물 입니다. 환각 증세를 유발하는 아주 위험한 것이죠! 또한 다른 약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는 입문용 마약입니다!"
Tv에서 대마의 해로움에 설명하는 전 후생노동성 대마단속관 토키타 미네자
Tv에서 대마의 해로움에 설명하는 전 후생노동성 대마단속관 토키타 미네자
"대마는 의존성이 있는 약물입니다, 대마로 검거되는 4명 중 1명이 다시 또 대마로 검거되죠 불법이라는 걸 알면서 몇 번이나 손을 대어버린다. 이게 의존이 아니면 뭐냐...! 건강도 그렇죠 언젠가 만성적인 대마중독에 걸려 '대마정신병'에 걸리게 됩니다.....대마라는 건 아주 위험한 약물이라고요!"
칸자키
칸자키
"힘들어? 조사하며 체포하는 것보다 약을 끊는 게 100배는 더 힘든 거다!!"
칸자키
칸자키
7. 기타
[1] cannabis, 대마를 뜻한다.[2] 치토에게 보여준 돈도 사실 빚으로 다 갚았고 남은 잔금이 3천만엔...[3] 사실 뒷세계 병원에 입원시켰다.[4] 방송에서 5천만엔이라고 발표하자 1억엔정도의 물건이라며 인공진주와 천연진주의 차이를 모른다고 디스한다. 그만큼 모리오가 만든 대마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5] 고깃집에서 부하가 설렁설렁 일했다고 불타는 고깃집 철판으로 도게자 시킨다.[6] 시부야의 한구레 조직 BAD DOG이 믹크X에 눈독을 들인 부분도 있다.[7] 딴에는 유능한 간부로 허세잡지만 제로가 말한 무능한 케이스로 카카야마와 믹크X(치토)의 접촉을 감시하라고 보낸게 마루야마였다.[8] 애초에 치토가 스마트폰과 대마를 보내 접촉을 해왔을 때 독점판매 1g당 500엔이라며 헐값을 제시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적당한 금액을 쳐주며 상대의 경계를 낮춘 편이 좋았다. 시마즈의 태도는 오히려 치토의 경계심만 잔뜩 올렸으니 그리 좋은 게 아니다. 게다가 그렘당 만엔에 팔리는데 반은 카가야마+생산자가 가지는 게 아니꼬와서니 그냥 눈 앞의 이익만 쫓는 간부다.[9] 여기서 논짱이 아카츠키에게 대마를 받았다는 걸 자백하면 판매책으로 퇴학까지 갈 수 있다 거기에 학교에 논짱 이외 2명 축구부의 세나, 내신 성적 상위권인 토키타에게도 팔았다고 언급된다.[10] 선 연재분 공개된 섬네일을 보면 사키가 쿠로베와 엮인것으로 보인다.카가야마 TS...[11] 모리는 쿠로베를 박살내기 위해서 판다고 했는데 이익이 날때마다 고급시계를 구매했다.[12] 시마즈는 도몬에게서 쿠로베 간부 호소미건을 듣자 손익을 따지지 못하는 애송이 취급했다.근데 그 애송이가 믹크X 묘목을 얻었고 치토와 거래를 땃으니 위험성이 크다.[13] 시마즈의 강압적 방식은 오히려 치토나 카가야마에게 반발을 일으켰고 조그만한 신뢰가 없으니(마루야마와 요시오로 감시시켰다.) 아예 대마 농장을 지어 쿠로베에 납품할 수량 이외 대마들을 다른 조직에게 팔고 있다. 치토가 블랙독에게 판 슈퍼믹크X는 더 품질이 좋은 것이지만 일반 대마 애호가들에게는 그차이를 못느껴서 믹크X와 같은걸로 취급하고 있다. 슈퍼믹크가 팔리니까 여기에 신경이 쓰인 시마즈는 이게 진짜 신품인지 아님 믹크X를 택갈이한 상품인지 갈피를 못잡는중.[14] 액상 대마초를 담당[15] 원래 정답은 믹크 X 8 : 잡대마 2 비율의 C였다고 한다.[16] 경찰 공무원이 아니라 수사권을 가진 공무원이다.[17] 사실 일본에는 시치미라고 해서 대마 씨를 포함한 향신료가 있다. (당연히 환각 성분을 완전히 없앤 것만 까다롭게 검사한다. 이는 한국도 마찬가지) 일본산 대마가 없는 건 아니다. 하지만 이런 환각성분이 높은 대마가 일본 토지에서 잘 자라서 잘 퍼질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칸자키가 극대노 한 것.[18] 냉정한 판단으로는 당연히 주인공인 치토 모리오는 반드시 잡혀야 할 대마 생산자다. 그러나 칸자키의 협박은 "무죄추정 원칙"에 크게 위배되는 사항이다. 게다가 시마즈도 카가야마를 각성제 중독으로 죽일려고 했다. 범죄자랑 경찰이 다를바가 없어지면 지탄받는 게 당연.[19] 사진 한장을 보며 쿠로베와 악연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일가족으로 보이는 사진에 찢어진 걸 보아 어쩌면...쿠로베의 보스가 칸자키의 아들이 아니냐는 독자들의 추측이 있다.[20] 다만 자백하지 않아 검거되지 않은 아카츠키가 사키를 끌어들이는 것으로 보인다. 그것도 쿠로베로[21] 당연히 대마 유통은 경찰관의 기본적 검거 표적이고, 야쿠자의 경우 자기 영업에 방해되는 방해자일 뿐이다.[22] 또 카가야마가 킥시드를 개인판매하지 않고 키무라를 통해(매상의 3할을 떼며) 판매한 것도 쿠로베 조직에게 찍히지 않으려고 한 것이다.[23] 참고로 독성을 제외해도 환각을 일으키는 THC 함량은 20세기 초중반에는 2%였으나 21세기에 들어서는 20%까지 증가하였다. 이쯤되면 상당히 위험수준이다.[24] 당연히 이 반대되는 정론, 대마를 추가하면 안된다는 정론에는 대마가 정식으로 유통될 경우 경제적 이익보다 대마가 유통되어 나오는 폐해를 부담하는 사회적 비용이 나라에선 엄청난 부담이다[25] 오해하는 게 있는데 대마를 합법으로 정하는 나라들은 대부분 그만한 사정이 있다. 대부분 연방국가라는 정치 체계라는 사정이 있으며 이미 대마가 다 퍼졌기에 금지하는데 공권력을 쓰기 어려운 경우, 리고 코로나 때문에 관광업을 증진시킨다고 대마초를 전면 합법화를 태국의 경우 합법화를 시행한지 한달도 되지 않아 부작용이 속출해 다시 폐지했다.[26] 또 알코올 경우, 고급술은 몰라도 밀주의 경우 과일을 발효시키기만 해도 술이 만들어진다. '대마를 재배하는 것보다 수십배는 용이'하기에 이를 법적으로 금주령을 내려 통제하는 것보다 주세로 통제하는 게 나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