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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4-17 10:29:40

똥칠


1. 개요2. 사례
2.1. 사람2.2. 동물
3. 비유적인 표현4. 관련 문서

1. 개요

똥칠은 문대서 칠한다는 뜻이다.

2. 사례

2.1. 사람

2.2. 동물

3. 비유적인 표현

특정 대상의 이미지를 망쳤을 때 이 단어를 비유적인 의미로 쓰기도 하며, '먹칠'이라고도 한다.

4. 관련 문서


[1] 만화 식객에서도 학창시절 주인공을 괴롭히던 일진이 동창회에 참석하여 온갖 깽판으로 분위기를 초치고 자신의 스승보고 벽에 똥칠할 때까지 오래 살라는 덕담(?)을 남기고 마무리로 주인공의 뒤통수를 후려치고 그 자리를 빠져나가는 에피소드가 있다. 여담으로 주인공인 성찬이 그 직후 정말로 빡쳐서 본인이 직접 만든 술을 병째로 가지고 나가 일진의 뒤통수를 후려갈기려 하나 그가 조폭 오야붕 자리까지 올라갔다는 사실을 알고 복수는 보기좋게 실패한다. 참고로 실제로 치매 노인이 나오는 에피소드는 따로 있는데, 고구마(그 유명한 사형수 에피소드 맞다), 단호박(식사의 고통), 궁중떡볶이 에피소드와 더불어 식객에서 가장 슬프고 짠한 에피소드 중 하나인 육개장 편이다.[2] 드라마 각시탈에서 주인공의 형인 이강산이 독립운동을 하다 일제에 잡혀 고문당하고 미친 척할때 벽에 똥을 바르는 장면이 나온다. 실제로 박헌영은 일제강점기 시절 체포되고 고문당했을 때 몸에 똥을 바르고 먹는 등 미친 척을 한데다 한술 더 떠서 아버지한테 대놓고 쌍욕을 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