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의 오발라우 섬[4]에 위치한 도시이다. 19세기 초에 처음 세워졌고 1882년 수도가 수바로 옮겨지기 전까지는 레부카가 피지의 수도였다. 지금도 영국 식민지 시절 후기 도시 양식과 상업 건축물들, 원주민 전통 양식이 잘 보존되어 있어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1] 오랜 세월에 걸쳐 또는 세계의 일정 문화권 내에서 건축이나 기술 발전, 기념물 제작, 도시 계획이나 조경 디자인에 있어 인간 가치의 중요한 교환을 반영할 것[2] 인류 역사에 있어 중요 단계를 예증하는 건물, 건축이나 기술의 총체, 경관 유형의 대표적 사례일 것[3] 2007년 기준[4] 피지에서 가장 큰 섬이자 수도인 수바가 있는 비치레부 섬 바로 동쪽에 인접해 있으며 로마이비치 제도에서는 세 번째로 큰 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