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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7-04 14:09:53

리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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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판 애니메이션 강철의 연금술사 BROTHERHOOD

リオール / Reole[1]

1. 개요2. 원작/2009년판3. 2003년판4. 주민 일람

1. 개요

강철의 연금술사의 등장 지역. 아메스트리스 동부에 위치한 마을로, 강철의 연금술사의 시작을 장식한 곳.[2]

2003년판 표기는 '리오르', 원작/2009년판 표기는 '리올'로 다르게 번역되었다.

2. 원작/2009년판

시작 당시 마을 주민들은 모두 태양신 레트를 섬기는 신흥종교 레트교를 신봉하고 있었다. 그러나 지나가던 엘릭 형제에 의해 교주인 코네로가 신도들을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병사'로 양성하여 반란을 일으킬 계획임이 폭로되었고, 레트교는 순식간에 몰락하였다.[3]

그 후 동방군이 마을의 혼란을 무사히 진정시키는 듯하였으나, 센트럴에서 중앙군이 파견돼 일임받은 뒤로는 마을의 혼란이 가중, 폭동이 일어나 많은 사상자가 생겼다.[스포일러]

이후 에드와 떨어진 알 일행과 호엔하임이 이 마을을 방문한다. 어느 정도 혼란을 수습하고 에드가 연성해낸 거대한 레트신의 석상을 마을의 랜드마크로 삼아 마을을 발전시키려고 하는 중.

3. 2003년판

2003년판 애니메이션에서는 사막 한가운데에 있는 곳으로 등장하며, 이슈발인과 비슷한 혈통이라는 설정이 추가되었다. 로제의 피부색이 변한 것도 그 때문.[5] 아메스트리스 주요 지역과 떨어진 변방에 있어 연금술이나 국가 연금술사에 대해 잘 모른다. 이 때문에 원작과 달리 엘릭 형제에 대한 소문도 알려지지 않아서 처음이라는 반응을 보이며, 행인으로 변장한 러스트가 말해줘서야 알게 된다.

여기서는 폭동이 한층더 심화되어 엄청난 사망자가 발생하고[6], 폭동 이후에 로제를 중심으로 한 또 다른 신흥 종교가 생겨나자 7000여 명의 군인들이 전차까지 끌고와 진압을 시도한다. 그러나 마을 전체에 현자의 돌 연성진을 새겨넣은 스카의 계략으로 대다수의 군인들은 알폰스의 체내에 현자의 돌로서 연성되고 만다.[7] 일명 리올 사태라 불리는 이 에피소드는 2003년판 중반부와 후반부를 가르는 분기점이자 작중 최대의 하이라이트 이벤트 중 하나이며, 아직까지도 원작과 2003년판이 얼마나 다른지애 대한 대표적인 예시로 언급되고 있다.

이후 샴발라를 정복하는 자 시점에서는 군에서 퇴역하고 사업가가 된 암스트롱 소령이 암스트롱 재단을 통해 마을의 재건에 협력했기에 TVA 1화에서 엘릭 형제가 왔을 때 보다 발전되어 재건 중이었다. 그래서인지 시장 선거에서 연설하며 시장 후보로서 유세를 하고 있었다.

4. 주민 일람


[1] 북미 방영판의 경우 2003년판 TVA에서는 'Lior', 강철의 연금술사 BROTHERHOOD에서는 'Liore'로 표기되었다.[2] 단, 2009년 리메이크 애니는 제외.[3] 이후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병사' 대사는 인형 병사 격납고가 등장할 즈음 로제가 다시 언급한다.[스포일러] 이 폭동은 군에 의해 계획된 것이었다. 자세한 것은 국토연성진 문서 참조.[5] 다만 타지 출신도 있는지 피부색이 검지 않은 주민도 나온다.[6] 묘비 개수만 최소 수백 개에서 1000개가 넘는다. 로제는 다행히 목숨을 건졌지만, 원치 않는 임신으로 아이를 가지고 말을 하지 못하게 된다.[7] 어떻게 보면 거의 이슈발 내전수준이다. 리올 주민 묘비만 1000개가 넘고 중앙군 희생자 역시 수천 명이 넘어가니.[8] 2003년 애니에서의 이름은 클레이.[9] 마개조 된 형태가 화려하게 번쩍거리는 건 둘째쳐도 가게 가운데 장식이 암스트롱의 얼굴상에 그 중에서 화룡정점을 찍은 것은 바로 가게 간판 위의 암스트롱의 무지막지하게 큰 상반신 흉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