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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3-07-23 02:03:56

메디컬 환생/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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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목록

1. 개요

소설 메디컬 환생의 등장인물을 정리한 문서.

2. 목록


[1] 당시 선녀로서의 힘을 봉인하고 평범한 인간과 다를 바 없던 몸이었던 선녀가 사고를 당했는데 실려간 병원이 이종근이 이사장으로 있던 병원으로 이종근은 돈도 없는 놈이니 모른 척 죽게 내버려두려고 하자 김진현이 돈까지 내가면서 살려낸 것이다.[2] 이혜미가 자신들 3남매의 부모가 전부 다르다고 했지만 이범수와 이혜미는 첫번째 부인과 두번째 부인에게서 태어난 적자녀고, 이상민은 창부에게서 태어난 서자다. 그리고 작중에서 확정적으로 나오지는 않았지만 작중에서 자살한 것으로 나오는 이혜미의 어머니인 두번째 부인을 죽인 것도 이상민으로 추정된다.[3] 이건 이상민이 뛰어나야 자신 핏줄이라는 명예가 선다는 이유지 이상민을 생각해서가 절대 아니다.[4] 김진현 말로는 병원자금 횡령, 교수 임용과 관련한 뇌물술수, 7년전 비서에게 해온 온갖 강제추행, 병원약품 선점시 제약회사에서 받은 리베이트 등 그 외에도 더 많이 있다고 한다. 김진현이 그것에 대한 증거를 내밀자 후에 하는 짓들이 가관인데 고영찬에게 자기가 지시해놓고 그런적 없으니 리베이트 건을 전부 뒤집어 쓰고 자수하라고 지시하거나 이혜미에게 환자가 위급한데도 자기말만 들으라며 치료를 억지로 중단하고 김진현을 설득하라는 등 정말 생각이 있는 건지 의심스러운 짓만 해댄다. 결국 고영찬은 이중근의 꼬리자르는 행동에 자신이 해왔던 일에 죄책감을 느껴서 자기가 해왔던 일과 이중근이 했던 일에 대해 전부 자백했다.[5] 그런데도 정신을 못차리고 구속되는 와중에 김진현에게 전부 너때문이니까 너만 죽으면 다 돌아간다고 김진현을 죽이려 하자 뇌종양으로 인해 쓰러지고 목숨은 붙었지만 평생 움직일 수 없는 몸이 된다. 한마디로 자업자득 인과응보[6] 이런 행동은 높은사람으로써 멍청한 행동인데 보통 김진현정도로 뛰어난 사람이면 여기저기서 스카웃하고 싶어하는 인재인데 그걸 자기명예랍시고 쫓아내려하다는 점에서는 상사로써 무능한 행위다. 실제로 학회에서 바보같다고 까였다. 게다가 환자가 죽을 게 뻔한대도 들이기만 한 채 아무 조치도 안 취하는 짓까지 여러번 했는데 환자들이 죽으면 병원의 신뢰와 평판이 크게 떨어질수도 있다.[7] 강민철이 병원장자리에 앉자마자 경영이 잘 된다는 것을 보면 일을 잘하는 것도 아닌 모양.[8] 무능한 이중근과는 달리 일을 잘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