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4ccaab><colcolor=#fff>{{{#!wiki style="margin: -10px -10px" | <table align=center> | 뮤뭉 MEWMUNG | }}} | |
| | ||||
| 국적 | | |||
| 장르 | 인디 팝, 신스 팝, 소프트 록 | |||
| 학력 | 경희대학교 | |||
| 데뷔 | 2021년 11월 12일 싱글 《자장가》 | |||
| 링크 | | |||
1. 개요
대한민국의 인디 가수이자 싱어송라이터이다. 2021년 11월 "자장가"로 데뷔하였다. 작곡에 대해 전혀 모른 채로 낸 앨범이라고 한다.데뷔 이후 대부분의 곡의 작사·작곡을 직접 맡고 있으며, 이를 통해 본인만의 음악적 색깔을 드러내고 있다.
(그의 음악 중 "SWIM"은 음악적 성향과 가능성을 잘 보여주는 곡으로 언급된다. 파도에 빛이 부딪혀 반짝이는 모습을 보고 악상이 떠올랐다고 한다.)
→ 해당 문구를 작성한 이에게 감사를 표하면서도, 사실과는 조금 다르다고 밝혔다. 어느 날 갑자기 "너는 나의 파도야" 부분의 멜로디가 홀연히 떠올라 쓰게 된 곡이라고 한다.
2. 생애
어린 시절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하긴 했지만, 음악을 하게 될 줄은 전혀 몰랐다고 한다.활자중독이 있어 언어적 능력이 뛰어난 편으로 알려져 있으며, 영어와 일본어 공부를 좋아한다고 한다.
영어를 가르친 적이 있어, 댓글에서 간혹 그를 ‘선생님’이라고 부르는 어린이들이 나타나기도 한다.
철학을 전공하였다고 밝힌 바 있으며, 일부 곡에서는 이러한 배경이 드러나는 철학적인 가사가 나타나기도 한다.
3. 디스코그래피
3.1. 싱글
3.1.1. 《자장가》
| {{{+1 {{{#fff 자장가}}}}}} | ||||
| | ||||
| 발매 : 2021. 11. 12. | ||||
| 트랙 | 곡명 | 작사 | 작곡 | 편곡 |
| 1 | 자장가 | 뮤뭉 | 뮤뭉, 피아노 스케치 | |
| 2 | 자장가 (Inst.) | 뮤뭉 | 뮤뭉, 피아노 스케치 | |
3.1.2. 《소녀》
| {{{+1 {{{#fff 소녀}}}}}} | ||||
| | ||||
| 발매 : 2022. 05. 13. | ||||
| 트랙 | 곡명 | 작사 | 작곡 | 편곡 |
| 1 | 소녀 | 뮤뭉 | 피아노 스케치, 한덕용 | |
| 2 | 소녀 (Inst.) | 뮤뭉 | 피아노 스케치, 한덕용 | |
| 소녀 MV |
3.1.3. 《SWIM》
| {{{+1 {{{#fff SWIM}}}}}} | ||||
| | ||||
| 발매 : 2022. 08. 04. | ||||
| 트랙 | 곡명 | 작사 | 작곡 | 편곡 |
| 1 | SWIM | 뮤뭉 | ||
| 2 | SWIM(VINTAGE Ver.) | 뮤뭉 | ||
| 3 | SWIM (Inst.) | 뮤뭉 | ||
| SWIM MV |
때로는 거칠게, 때로는 잔잔하게 일렁이는 너는 내 안의 파도야.
해가 뜨거운 낮에도, 어둠이 덮인 밤에도 너를 맴도는 나는 외딴섬이야.
끝없이 젖었다 메마르다를 반복하지만, 그럴수록 나는 너를 더 수영할 거야.
해가 뜨거운 낮에도, 어둠이 덮인 밤에도 너를 맴도는 나는 외딴섬이야.
끝없이 젖었다 메마르다를 반복하지만, 그럴수록 나는 너를 더 수영할 거야.
- 처음으로 편곡까지 전담한 곡이라고 한다. 트랙 수가 많아 믹싱 작업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한다.
- 배경에 깔린 파도와 물방울 소리, 그리고 돌고래를 연상시키는 신스 사운드가 특징이다.
- 순애적인 사랑을 담고 있어, 맹목적이고 순수한 사랑에 빗대어 해석하는 팬들이 많다.
3.1.4. 《가을을 놓지 않으려》
| {{{+1 {{{#fff 가을을 놓지 않으려}}}}}} | ||||
| | ||||
| 발매 : 2022. 10. 26. | ||||
| 트랙 | 곡명 | 작사 | 작곡 | 편곡 |
| 1 | 가을을 놓지 않으려 | 뮤뭉 | 루바토브 (RUBATOV), 한덕용 | |
| 2 | 가을을 놓지 않으려 (Inst.) | 뮤뭉 | 루바토브 (RUBATOV), 한덕용 | |
- 단독 콘서트에서 ‘봄’과 ‘가을’을 가장 좋아한다고 밝히며, 점점 짧아지는 계절을 놓고 싶지 않은 마음으로 쓴 곡이라고 전했다.
3.1.5. 《겨울잠》
| {{{+1 {{{#fff 겨울잠}}}}}} | ||||
| | ||||
| 발매 : 2023. 01. 19. | ||||
| 트랙 | 곡명 | 작사 | 작곡 | 편곡 |
| 1 | 겨울잠 | 뮤뭉 | 뮤뭉, 강혜인 | |
| 2 | Hibernation | 뮤뭉, 민선 | 뮤뭉 | 뮤뭉, 강혜인 |
| 3 | 겨울잠(Inst.) | 뮤뭉 | 뮤뭉, 강혜인 | |
| 겨울잠 MV |
- 스트링 편곡자가 디즈니에 나올 것 같은 노래라고 평했다. 꽃이 피어나는 듯한 플룻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이다.
3.1.6. 《장마》
| {{{+1 {{{#fff 장마}}}}}} | ||||
| | ||||
| 발매 : 2023. 07. 18. | ||||
| 트랙 | 곡명 | 작사 | 작곡 | 편곡 |
| 1 | 장마 | 뮤뭉 | 뮤뭉, 강혜인, 서해인 | |
| 장마 LIVE CLIP |
모든 것은 지나간다는 걸 알고 있다면,
우리는 이 장마를 더 느리게 걸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 장마를 더 느리게 걸을 수 있습니다.
- 분명 장조의 밝은 음악임에도, 묘하게 가슴이 저릿해지는 곡이다.
- 스트링 편곡자가 작업 당시 가사를 곱씹다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고 한다.
3.1.7. 《밤산책🌹》
| {{{+1 {{{#fff 밤산책}}}}}} | ||||
| | ||||
| 발매 : 2024. 06. 26. | ||||
| 트랙 | 곡명 | 작사 | 작곡 | 편곡 |
| 1 | 밤산책 | 뮤뭉 | 박민주 | |
| 2 | 밤산책(Inst.) | 뮤뭉 | 박민주 | |
| Night Walk - 밤산책🌹 MV |
🌌🌹🚶
“꽃들이 사라지기 전에, 나랑 밤산책 갈래요?”
“꽃들이 사라지기 전에, 나랑 밤산책 갈래요?”
3.1.8. 《오사카의 밤》
| {{{+1 {{{#fff 오사카의 밤}}}}}} | ||||
| | ||||
| 발매 : 2026. 03. 28. | ||||
| 트랙 | 곡명 | 작사 | 작곡 | 편곡 |
| 1 | 오사카의 밤 | 뮤뭉 | 뮤뭉 | |
| 2 | 오사카의 밤 (ひとり歩き) | 뮤뭉 | 뮤뭉 | |
| 3 | 오사카의 밤 (Inst.) | 뮤뭉 | 뮤뭉 | |
| 오사카의 밤 Live Clip |
| 오사카의 밤 Lyrics |
같이 걸었던 오사카의 밤에서, 어느 밤에도 떠올릴 수 있는 사랑 노래를 쓰려고 했다.
그때만 느낄 수 있었던 감정, 찾아올 수밖에 없었던 멜로디.
꿈결 같은 순간들을 노래로 영원히 잡아둬야 했다.
그때만 느낄 수 있었던 감정, 찾아올 수밖에 없었던 멜로디.
꿈결 같은 순간들을 노래로 영원히 잡아둬야 했다.
3.2. EP
3.2.1. 《𝐄𝐌𝐏𝐀𝐓𝐇》
| {{{+1 {{{#fff 𝐄𝐌𝐏𝐀𝐓𝐇}}}}}} | ||||
| | ||||
| 발매 : 2024. 03. 14. | ||||
| 트랙 | 곡명 | 작사 | 작곡 | 편곡 |
| 1 | 넌 너무 약해 (Intro) | 뮤뭉 | ||
| 2 | 금붕어TITLE | 뮤뭉 | 박민주, 뮤뭉 | |
| 3 | 우선순위 | 뮤뭉 | ||
| 4 | 오늘이 마지막이라면 | 뮤뭉 | ||
| 5 | 𝐄𝐌𝐏𝐀𝐓𝐇(고도로 민감한 존재)TITLE | 뮤뭉 | ||
| 6 | Are You An Empath? (Outro) | 뮤뭉 | ||
"𝐀𝐫𝐞 𝐘𝐨𝐮 𝐚𝐧 𝐄𝐌𝐏𝐀𝐓𝐇?"
너무 많은 감정을 느낀다는 건 그만큼 내가 될 수 있다는 뜻이다. 어둠은 우리를 비춰주기 위해 존재한다는 걸, 우리가 민감한 이유는 늘 우리 안에 있는 진실과 연결되기 위해서라는 걸 이야기하고 싶다. 세상에 쉽게 적응하는 무난함보다는, 나답게 ‘깨어지는’ 것이야말로 새로운 강함이라는 것을 말이다. 직관을 억누르지 말고, 무한한 가능성 그 자체인 당신의 민감함을 더 사랑해줬으면 좋겠다. 그저 두려움 없이 우리 자신이 되었으면 좋겠다. 내가 되는 것만이 결국 유일한 행복이니까
너무 많은 감정을 느낀다는 건 그만큼 내가 될 수 있다는 뜻이다. 어둠은 우리를 비춰주기 위해 존재한다는 걸, 우리가 민감한 이유는 늘 우리 안에 있는 진실과 연결되기 위해서라는 걸 이야기하고 싶다. 세상에 쉽게 적응하는 무난함보다는, 나답게 ‘깨어지는’ 것이야말로 새로운 강함이라는 것을 말이다. 직관을 억누르지 말고, 무한한 가능성 그 자체인 당신의 민감함을 더 사랑해줬으면 좋겠다. 그저 두려움 없이 우리 자신이 되었으면 좋겠다. 내가 되는 것만이 결국 유일한 행복이니까
’당신을 해치는 것이 당신을 축복한다. 어둠이 당신의 촛불이다.‘ - Rumi
| 𝐄𝐌𝐏𝐀𝐓𝐇 (고로도 민감한 존재) MV |
*𝐌𝐕 '𝘼 𝙨𝙩𝙤𝙧𝙮 𝙤𝙛 𝙩𝙬𝙤 𝙨𝙚𝙣𝙨𝙞𝙩𝙞𝙫𝙚 𝙨𝙤𝙪𝙡𝙨' (민감한 두 영혼의 이야기)
두 사람 사이 어딘가에 있는 우리 모두가, 자기 자신이 되는 여정을 시작하기를 바랍니다.
두 사람 사이 어딘가에 있는 우리 모두가, 자기 자신이 되는 여정을 시작하기를 바랍니다.
4. 여담
- 2024년 3월 14일, 첫 EP앨범《𝐄𝐌𝐏𝐀𝐓𝐇》를 발매하였다.
- 책을 읽거나 글쓰는 것을 좋아한다고 한다.
- 영국과 영국 관련된 것을 좋아하며, 특히 해리포터와 런던, PL을 좋아하는데 응원하는 팀은 리버풀 FC, 가장 좋아하는 선수는 버질 반 다이크이다.
소원 중 하나는 반 다이크가 리버풀에서 40살 넘게 뛰다 은퇴하는 것이다. - 좋아하는 아티스트는 The Beatles, Charlie Puth, HONNE, Sam Smith, god이다.
- 유튜브 플리 채널에 PLAYLIST 너는 나의 파도야 SWIM이 소개되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조회수 91만(2024년 7월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