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대한민국의 이름. 1970년대 초중반 출생자부터 증가해서 꾸준히 쓰인 이름으로 주로 중학생~40대 초반[1] 남자 이름에 흔하게 사용된다.40대 중반~50대 초반의 중년층과 초등학생 혹은 그 이하도 많이 보이나 유행이 오기 이전인 1970년대 초반생 까지의 중노년층과 시대의 변화에 따라 민, 규의 인기가 하락한 2020년대 태어난 경우엔 그렇게 흔한 이름까진 아니다.
2008년~2026년 4월 출생자 기준, 9,606명이 사용해 62위에 들어가는 흔한 이름 중 하나이다. 통계 하지만 해당 그래프를 보면 2008년 이후 쭉 감소하는 추세임을 볼 수 있다.[2] 2020년대 중반 들어서는 100명 미만만 짓는 편이다.
앞뒤 글자를 바꾸어 표기하면 규민이라는 이름이 된다.
2. 보이그룹 세븐틴의 멤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민규(세븐틴)#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민규(세븐틴)#|]]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 보이그룹 영화처럼의 멤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민규(영화처럼)#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민규(영화처럼)#|]] 부분을 참고하십시오.4. 보이그룹 DKZ의 멤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민규(DKZ)#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민규(DKZ)#|]] 부분을 참고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