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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1-06-13 23:38:47

발곡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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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의정부시 CI_White.svg 경기도 의정부시 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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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명 발곡고등학교(鉢谷高等學校)
영문명 Balgok High School
개교 2010년
유형 일반계 고등학교[1]
설립구분 공립
연락처 전화 031-828-1527, 팩스 031-842-6328
교훈 敬天愛人(경천애인) , 실력 인격 봉사
성별 남녀공학
학교장 성현주
홈페이지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위치 경기도 의정부시 동일로454번길 150 발곡고등학교[2]

1. 개요2. 상징
2.1. 교가
3. 구조4. 역사5. 급식6. 여담7. 출신 인물8. 사건사고
8.1. 교장 불법도박 혐의 수사

1. 개요

발곡 고등학교는 경기도 의정부시에 위치한 일반계 고등학교이다[3].

2. 상징

2.1. 교가

1절. 수락산 푸른 정기 서려있어서
빛나고 높은 이상 움이 트는 곳
이 나라 새 역사의 참 일꾼들이
경천애인 높은 정신 이어받아서
내 고장 새역사를 창조하리라
빛나라 우리 발곡 고등학교
2절. 북악의 정기가 모두 모여서
배움과 한 꿈이 자라는 터전
이겨레 등불 되려 모인 우리들
자강불식 곧은 마음 다짐하여서
내 고장 새역사를 창조하리라
빛나라 우리 발곡 고등학교

3. 구조

학교가 ㄷ자 형태다. 체육관까지 합치면 그자 이긴하지만도서관까지 합치면 고자라고 한다.[4] 학교가 ㄷ자 이라서 교실에 호수가 달려있고 층과 위치를 나타낸다.
예컨대 교장실은 123호이다. 첫번째 숫자는 층을 나타내고, 두번째 숫자는 글자의 작대기라인을 나타낸다. 세번째 숫자는 라인 끝을 기준으로[5] 몇 번째 교실임을 나타낸다.[6]
유동적인 교실은 다음과 같다.

1층
2층그리고 학교가 끝나고 방과후 시간이 있는데 그시간에 교무실 옆에는 공부할 수있는 곳이 있다.거기에는 빵,음료가 나오는 자판기가 있다고..:)

3층
4층
5층
이 교실들은 고정되어 있어 위치가 변하지 않는다. 교실 자체가 용도를 변경하기가 힘들다.


농고라고 착각할 만한 위치에 농고라고 착각할 만한 텃밭이 있다. 교사가 신청해서 밭을 얻고 학생을 시켜서 농사를 짓는다. 수도권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풍경. 늬 집엔 이거 없지? 농대 간사람도 있다고한다

4. 역사

2010. 01. 11 발곡고등학교 설립인가 ( 일반 12학급, 특수2학급 )
2010. 03. 01 초대 김영일 교장 취임
2010. 03. 02 발곡고등학교 제 1회 입학식 ( 12학급 478명 )
2010. 04. 16 교복선정을 위한 패션쇼 개최
2010. 05. 24 우수시설학교 대상 수상
2010. 11. 17 혁신학교 지정
2011. 01. 10 제 2외국어 교육과정 특성화 학교
2011. 11. 24 학교조직 효율화 중점학교
2012. 09. 01 오재덕 교장 취임
2013. 02. 14 제 1회 졸업식 ( 12학급 449명 )
2013. 12. 31. 경기도 교육감 학교 표창 ( 경기혁신교육 )
2014. 02. 12. 제 2회 졸업식 ( 12학급 458명 )
2014. 12. 31. 경기도교육감 학교 표창 ( 경기혁신교육, 중등평가혁신지원 )
2015. 02. 11. 제 3회 졸업식 ( 12학급 350명 )

5. 급식

학교 안에 급식실이 따로 존재한다, 급식비는 1식 약 4400원, 급식실의 최대 수용 인원이 전교생 수의 비해 적기 때문에 대기시간이 만만찮다. 그로 인해 학년별로 배식 받는 시간이 정해져 있다, 우선 3학년이 1시에 먼저 배식을 받으러 나온다 . 그리고 2학년[11], 마지막으로 1학년 순이다. 남학생과 여학생 모두 같은 급식실을 사용하나, 배식은 남녀 분리되어있다. 남자 자리와 여자 자리가 따로 지정되어 있진 않지만 암묵적으로 나누어져 있다.

그리고 매주 수요일마다 일반적인 급식이 아닌 스파게티,치킨,햄버거,타코야끼 등등 맛있는 음식이 나오는 수요미식회가 있다.

때때로 아무도 |생각할 수 없을 듯한 음식이 나오기도 한다. 고든 램지가 오면 경악할 수준이라고

최근에는 주간으로 테마 급식제를 활용하여 다양한 문화권의 음식을 특선해 제공하고 있다. 의외로 반응은 좋은 편. 그러나 대체적으로 평소에나 잘 만들라는 평이다

6. 여담

발곡고에서 송산동으로 걸어가면 306보충대가 있기 때문에 2014년까지 졸업생이 입대하기 전에 찾아왔다 카더라. 아쉽게도(?) 2014년 12월에 해체되어 이런 상황은 보기 힘들게되었다.

발곡고 주변에 있는 둔배미에는 벚나무 밭이 있다. 사유지이긴 하지만 봄에 종종 여러가지 이유로 구경가는 경우도 있다.
수도권에 있는 학교이지만 주위가 밭과 산으로 둘러싸여 있다. 학교 앞 차도는 왕복 2차선이고 신곡동송산1동을 잇고 있다.

등굣길 옆에 논밭이 있어 거름 냄새가 난다, 특히 매년 3~4월에 유별나게 심하다, 나름 조그마한 학교이지만 1년 예산은 약 20억이다.

학교 건너편에는 낮은 산(?)이 있는데 들어가는 언덕길이 있는데 학생들의 빵터 로 쓰이기도 한다.

2017년 기준으로 학교 광장에 물레방아가 설치 되었는데, 영어 듣기 평가 중 물소리가 난 이후로 학생들이 몇몇 교사들도 불편함을 호소 하기
도 했다. 2017년 10월, 물레방아가 사라졌다. 2018년 5월, 물레방아가 있던 자리가 더 깊어지고 금붕어들이 살게 됐다. 그런데 얼마나 됐다고 벌써 금붕어들이 하나둘 떠오른다...

발곡고등학교가 개교하기 전, 개교 프로젝트에 참여하셨던 한 교사의 말에 따르면, 본교는 발곡고등학교가 아니라 신곡고등학교라는 이름으로 개교될 예정이었다고 한다. 그러나 주민들의 반대로 인해 발곡고등학교가 되었다고 한다.

학교뒷산에 멧돼지가 나오는 것 같다. 학교근처의 길을 걷다보면 학교울타리에 멧돼지 출몰지역이라고 주의사항이 적혀있다.

발곡고 운동장을 보면 모래먼지가 장난이 아니다. 멀리서도 모래먼지가 다 보일 정도로 마치 황사온것처럼... 비가오면 어느정도 사라지지만 경기하면 다시 모래먼지가 극성을 피운다. 모래먼지때문에 옷이랑 축구공에 먼지가 가득...

고등피파라는 넥슨의 피파온라인4에서 주최한 경기에 발곡고가 참가하였다.

학교운동장 골대 뒤의 그물망의 높이가 비교적낮다.
높게 차면 개울가나 풀밭으로 줄행량(자칫 못찾게되는 버뮤다삼각지를 만날 수도있다...)

7. 출신 인물

8. 사건사고

8.1. 교장 불법도박 혐의 수사

해당 기사

전 교장이 한 주거지에서 특수렌즈를 끼고 불법 도박을 하다가 붙잡히는 사건이 벌어졌다. 이 일은 지상파 뉴스에 그대로 전해졌고 해당 교장은 결국 사임했다.


[1] 2014년까진 혁신학교였다.[2] 학교주변엔 논밭과 산밖에 없다, 일단 상가를 보려면 굴다리로 나가야된다 .[3] 2014년까진 혁신학교였던 시절이 있었다, 지금은 사실상 발공고다.[4] 사실 고 보다는 좌측 상단이 나간 ㅁ과 비슷하다.[5] 1, 2라인은 홈베이스, 3라인은 베이스를 기준으로한다.[6] 2라인은 교실이 좌우로 배치되어 있어서 마치 도로명주소처럼 오른쪽 교실이 홀수 번을 갖고 왼쪽 교실이 짝수 번을 갖는다. 1층에 122가 있었나 싶은 사람도 있겠지만 122는 경비실이다.[7] 라인 끝에 있지만 1라인에 있는 교실이라면 이것 하나 밖에 없다.[8] 교실 자체가 없다. 구태여 따지고 따져 있다고 친다면 131은 보통 학생이라면 들어갈 일 자체가 없는 창고다.[A] 두 교실을 합쳐놓았다.[10] 따로 나뉜게 아니라 동시에 겸한다.[11] 근데 1시부터 대기타는 2학년도 있다. 2학년 남학생들은 추운 겨울에도 굳이 밖에서 기다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