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扶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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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부조금#|]] 부분을 참고하십시오.부조(扶助)는 원래 잔칫집이나 상가에 돈이나 물건을 보태 도와주거나 일을 거들어주는 것을 말한다. 현대에 들어선 현금이 보편화되면서 돈으로 내는 걸로 바뀌었다. 또한 관혼상제 중 관례는 거의 사라졌고 제사는 가족 행사로 바뀌었으며 실질적으로 사라지고 있기 때문에, 남은 것은 결혼식, 돌잔치, 환갑잔치 등 기뻐할 일에 내는 축의금과 장례식 등 슬픈 일에 내는 조의금 (혹은 부의금)의 두 가지이다.
1.1. 지명
이걸 무려 지명으로 쓰는 마을이 있다! 바로 경주시 강동면(경주) 부조와 포항시 남구 연일읍 아랫부조. 경주 소속의 윗부조(부조)는 국당1리로서 인근 유금리 남서쪽에 있었던 구 부조역, 그리고 현재 유금리 북쪽 한가운데의 부조신호장의 역명 유래가 되었다. 참고로, 이 마을 두개로 갈라져 있는데 서쪽게 부조마을이고 동쪽건 국당1리 본마을이다. 포항의 아랫부조는 중명1리의 이명(다른 이름)이다.조선시대에 이 부조 지역에서 열린 시장의 규모는 가히 거대 그 자체였는데, 조선 3대 시장, 영남제일장[1]영남지방에서 가장 거대한 전통시장+조선에서 가장 거대한 세 전통시장들 중 하나였다!]이라는 엄청난 타이틀을 갖고있었다고 전해진다.
2. 浮彫
부조(浮彫) 또는 릴리프(relief)라고 하며, 한국 고유어 표현으로는 돋을새김이라 한다.
영어 'relief'는 르네상스 시대에 첸니노 첸니니(Cennino Cennini, 1370?~1440?)가 사용한 이탈리아어 'relievo'에서 유래하는데, 이는 올리다(raise)라는 뜻인 라틴어 relevo에서 유래한다. 바탕면에 요철(凹凸)을 만드는 조형 표현으로, 조소 또는 판화에서 쓰이는 기법이다. 평면 위에 표현된다는 점에서는 회화에 가깝지만 입체적으로 표현된다는 점에서 조각의 일종으로 분류된다. 형상이 돌출된 정도에 따른 고부조(高浮彫), 저부조(低浮彫), 반부조(半浮彫)와 형상을 바탕면보다 깊게 새긴 역부조(逆浮彫, counter-relief)가 있다. 좁은 의미의 부조는 형상이 돌출된 조각만을 뜻하지만, 넒은 의미의 부조는 좁은 의미의 부조와 역부조 둘 다 포함한다. 양각(陽刻)은 좁은 의미의 부조와 같은 말이고, 음각(陰刻)은 역부조와 같은 말이다.
예시로 암각화, 마애불 등도 정의상 포함된다.
3. 부조종사의 준말
조종사를 보좌하는 부조종사를 가리켜 앞만 잘라 부조라고 하기도 한다.4. 부조정실의 준말
방송국 부조정실의 준말로 쓰이기도 한다.[1] 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