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死神商館RExEX ~ カネのチカラをマシマシして女冒険者のハーレムを作るRPG -일본의 동인 서클인 서클 명매정에서 개발한 Windows용 에로게.
2020년 발매된 사신창관의 완전판이자 리메이크판이다.
2. 시놉시스
3. 특징
- 2020년 발매된 사신창관의 리메이크판이지만 창관씬과 NTR씬을 대폭 삭제하였다.
- 여러모로 고블린 슬레이어 오마쥬, 패러디가 많은 작품.
- 플탐이 길다. 기존 에로게와 달리 H신을 보기 위해 게임을 하는 것이 아닌 게임을 하기 위해 H신을 본다는 평이 있을 정도. 게임을 진행하다 보면 H신을 스킵해도 진행에 별 문제는 없다.
- 게임 시스템은 크게 던전을 탐사하는 전투파트와 돈을 버는 상관파트로 나누어져 있다. 상관을 운영하기 위해선 상품을 개발하는데 전투파트가 필요하고 전투에 영향을 주는 개발, 투자에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상관파트가 필요한 형식.
- 전투파트에선 캐릭터마다 행동을 지정하면 알아서 스킬을 사용하는 모드가 있지만 후반부에선 많은 버프를 걸고 약점공략을 해야 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캐릭터마다 버프를 직접 발동하고 사용스킬을 직접 지정하는 수동공략을 주로 하게 될 것이다.
- 상관파트에선 초반에는 돈을 많이 벌면 벌수록[1] 세금이 급격히 늘어나기 때문에[2] 그날 번 돈은 다음날까지 모아서 사용하기보단 그날그날 돈이 사용가능하면 바로바로 쓰는편이 이익이다.
- 모든 업적을 달성하면 2회차 플레이가 가능한 패스워드가 공개된다.
4. 등장인물
- 주인공[3] : 본 게임의 주인공. 현대에서 취미생활을 하다가 갑자기 사망하여 이세계에 전생하여 재액을 막기 위한 사신대행이 된다. [4] 죽은 영혼을 죽은 시체에 넣은지라 죽을상이 가득해 사망전대가 되어버려 선택지를 잘못 고르거나 스토리를 늦게 진행해도, 때론 특정 구간에선 확정으로 죽는다.[5] 게임 초반 목표가 죽을상을 피하기 위해 사신대행조수를 찾아나가는 내용.
- 시이네: 본 게임의 히로인. 사신이며 말끝에 "~데스(Death)."를 붙이는 게 특징이다. 사신이면서 돈에 환장하는 수전노. 실제 게임상에서 돈을 벌어 사신파워를 축적할 수 있고, 이 사신파워와 막대한 돈을 소모해 누군가의 운명도 개변할 수 있다. 시이네는 장사를 통해 사신의 힘을 축적하고 돈의 힘으로 세상을 움직여 전인류를 멸망시킬 재액을 막으려고 하나, 본인의 장사 센스가 꽝인지라 이세계로부터 주인공을 불러와 사신대행으로서 돈을 벌게 시킨다. 쥐를 끔찍하게 싫어하며 오염도를 높이면 안되는 이유가 쥐가 나타나면 시이네가 난동을 부리기 때문. 이것과 더불어 도라야끼를 좋아해서 도라에몽과도 비슷한 캐릭터다.
- 루셰룰라 : 음마 서큐버스. 첫번째 사신대행조수로 주인공을 보쌈해 복상사시켜 사신대행조수로 슬쩍 들어왔다.[6] 사실 마족으로써도 7귀족의 딸인 엄청 대단한 음마. 음마가 경영하는 룰라블로사 창회 당주의 손녀로, 주인공이 H방에서 벌어오는 수익은 착정해낸 것을 루셰가 창회에 넘겨서 나오는 것.
- 마리젤 : 성녀. 주인공이 과로사로 쓰러지자 치료마법으로 치료[7]해주면서 처음 만나게 된다. 하지만 처음엔 주인공이 인연을 맺는 게 어떤 행위인지 모르는 사이 폰타와 인연이 맺어지며 주인공의 죽을 운명을 해결할 수 없게되어 죽고 과거로 돌아가 폰타와 마리젤의 고블린사냥을 서포트하지 않아 폰타가 사망하게되고 그 결과 마리젤이 성녀화 되었다. 그 후 주인공과 인연을 맺게 되어 사신대행조수로 편입해 더 이상 과로로 죽을 일은 사라지게 된다. 성녀답게 음마만 보면 정화하려 하다보니 루시가 도망다니는 관계.
- 앙쥬 : 드워무족 대장장이공주. 엄청난 대장장이 능력을 가지고 있으나 재능과 운명대로 살기 싫다는 이유로 마을을 뛰쳐나왔다. 하지만 드워무족 마을이 위기에 닥치자 무기를 만들어 모험가에게 뿌리게 되고 다시 대장장이로 돌아오게 된다.
- 에리올다 : 엘피드족 모험가. 드워무족인 앙쥬와 사이가 나빠 얼굴을 볼때마다 싸운다. 훈련을 좋아해 검과 활을 어느쪽도 잘 쓰는데다 훈련시키는 것도 좋아해 자경단원들의 인격을 교정(...)하는 급의 훈련을 시킨다. 앙쥬 왈 이런 고릴라 면모 때문에 제대로 관계가 형성된 친구가 없었다고. 작중 초반에 상관에 합류하는 히로인이지만 인연은 1부 캐릭터중 시이네를 제외하면 가장 늦게 맺어진다. 히로인들이 주인공과 관계를 맺을 때마다 에리올다가 어리둥절해하는 연출이 나올 정도.
- 캐트리나 : 평범한 마을여자. 라고 본인은 생각하지만 사실은 괴력녀. 수레를 끌고 다니는게 아닌 살짝 들고 다니고 작중 모험가는 물론 드워무족과도 팔씨름으로 이기고 짐승귀를 본능적으로 따르게 한다. 사실은 7대 마귀족의 후손으로 음마이긴 한데 음마를 퇴치하던 항마의 피에 음마의 특성이 눌려 항마의 힘만 괴력으로 표출되는 상태.
- 칼리스토 : 학원에 연금술사를 요청하자 오게 된 마녀 위르치[8]. 학원이 파견온게 아닌 보내온 서류를 보고 멋대로 찾아왔는데, 원래 마녀들의 다과회라는 마녀들의 조합에서 온 높은 사람이라 칼리스토가 사라지자 다과회 상층부 내에서 권력투쟁이 벌어저 난리가 났다고. 마이페이스에 매드 사이언티스트 기질을 보이지만 자신 이상으로 기행을 벌이는 스승을 꾸짖거나 제어하는 등 나름의 책임감도 가지고 있다.
- 미르테 : 칼리스토가 본인과 동급의 천재를 데려온다면서 불러온 마녀로 본명을 미르티시아[9]. 천재는 맞지만 마력이 너무 많아 일반마법을 쓰면 확률적으로 폭주해서 아군에게 데미지를 입혀 버린다.[10] 너무 많은 마력을 수용 가능한 금주를 찾아 금주에 한정해서 더 이상 폭주하지 않게 된다.
- 파시 : 제르카 직속 도적. 사실 원래는 주인공과 같은 이세계 사람이지만 제르카가 유적을 이용해 소환해 부려먹고 있다. 본인은 현 상황이 마음에 들지 않아 주인공이 본인과 같은 이세계인이며 운명을 개변하는 힘이 있는걸 눈치채 주인공을 보쌈하고 운명개변을 실행시켜 제르카에게 소환된 후 잡히지 않고 탈주해 도적길드에 가입한걸로 운명을 개변하였다.
- 우르피나 : 물색짐승귀. 전투력이 강한 짐승귀중 특히 강한 전투종으로 무파드가 데려 왔다. 전설의 짐승귀의 후손으로 피를 진하게 이은 격세유전. 주인공 가게가 있는 토지의 권리소유자인 하베스타가 배임 혐의를 뒤집어쓰고 감옥에 갇히자, 전전긍긍하던 주인공 일행을 보더니 무파드를 불러내 하베스타 상회를 사버리는 바람에 졸지에 가게도 우르피나의 소유가 되어버렸다.
- 하베스타 : 시이네가 상관을 지을 때 필요한 돈을 빌린 상회의 주인. 시이네는 열심히 번 돈이 하베스타의 계약에 줄줄 샌다고 싫어한다.[11] 빌린 돈을 다 값고 나니 사실 상관이 세워진 땅 주인이 하베스타인지라 여전히 돈을 뜯어가는 신세. 중반부 전투고릴라와 마법고릴라가 상관에 너무 늘어나 본인이 설 자리가 없다고 생각한 나머지[12] 초보적인 사기에 속아 팔릴 신세가 되지만 시이네가 사오게 되고[13] 그 와중에 음마와 비슷한 힘을 눈뜨게 되어 돈벌이에 더불어 전투원으로써의 역할도 하게 된다.[14]
- 미샤 : 상인. 소꿉친구인 케인과 함께 자기들만의 가게를 연다는 목표로 다양한 장사거리를 주인공에게 가져오지만 뭔가 하나같이 허술하다. 장사의 실수로 큰 빚을 지게 되어 사실상 팔려오는 신세가 되어 상관에 들어오게 된다. 드웜족과의 거래에서 큰 실수를 해 화가 난 앙쥬가 길길이 날뛰고 하베스타에 의해 둘 다 쫓겨날 위기에 처하자 케인은 어떻게 되든 좋으니 자기만이라도 남게 해달라면서 케인 앞에서 주인공에게 안긴다. 동고동락한 소꿉친구가 자기를 버리고 눈앞에서 다른 남자에게 안기는 참혹한 꼴을 보게 되자 앙쥬도 하베스타도 아무 말도 못하고 어물쩍 넘어가게 된다. 후일 가게가 커지고 드디어 케인 앞으로 지점을 운영할 수 있게 되지만, 미샤는 본점 놔두고 왜 거기 가서 일하냐며 주인공의 가게만큼 큰 가게를 만든 다음에 오라고 한다.
- 쟈네트 : 베테랑 모험가. 마리젤과 폰타의 첫 고블린사냥에 서포터로 들어오게 되어 무리없이 클리어되어 버리는 원인. 본인은 귀여운 옷을 좋아하지만 본인이 입으면 어울리지 않을 거라 생각해 꺼린다. 담브낙 흑신전의 사교도 섬멸을 위해 온 지르트 성기사단의 기사와 잘 되는 분위기가 되나 싶지만, 지르트 성기사단이 전멸하면서 플래그가 깨져버린다.
- 소르네타 : 제카리우스 자경단. 자경단 지원을 위한 허니트랩으로 사실상 팔려오는 신세가 되어 상관에 들어오게 된다.
- 헬렌 : 약초캐기로 연명하는 가난한 마을아가씨. 원래는 개체수가 급증해 마을의 치안을 위협하던 고블린에게 몹쓸 꼴을 당할 운명이었지만 운명개변을 통해 마을 자체가 투자를 통해 주인공 소유가 되어 개척령이 되고 몹쓸 꼴을 벗어나게 된다. 부친에 의해 마을 지원을 위해 허니트랩으로 사실상 팔려오는 신세가 되어 상관에 들어오게 된다. 그러나 부친과 마을사람들은 헬렌을 통해 주인공에게서 추가 융자를 더 받아내라 압박하고,[15] 헬렌이 자신에게 친절하게 대해주는 주인공을 보고 갈등하면서 주저하자, 마을 사람들은 헬렌이 호의호식하면서 마을은 나몰라라 하는 거라 생각하게 된다. 결국 이들은 헬렌이 잠시 마을로 돌아온 사이 쫓아가 덮치려고 한다.
- 그레이테 : 자네트의 파트너. 쇼타콘이라 원래 주인공에게 별 관심은 없었지만 칼리스트가 만든 어려지는 약을 주인공에게 먹여 인연이 맺어지게 된다.
- 파테라 : 도적길드 소속 도적. 원래 제르카 영주의 구린 곳을 캐내기 위해 잠입하다 병사들에게 붙잡혀 능욕당한다. 운명개변으로 주인공이 자금으로 도적길드에 압력을 넣어 임무에서 배제시키자 오히려 도적길드를 좌지우지할 수 있는 주인공의 상관에 구린 면이 있을거라 생각해 상관을 조사하러 오게 되면서 주인공과 엮이게 된다. 후배이면서 실력이 뛰어나 에이스자리를 먹은 파시를 질투하는 편.
- 이디트 : 유적학자. 미르테와 같은 학원 출신으로 미르테에 대해 졸업도 하지 않고 현자를 자칭하는게 맘에 들지 않아 싫어하는편.[16] 유적조사단 지원을 위해 허니트랩으로 사실상 팔려오는 신세가 되어 상관에 들어오게 된다.
- 릴리에누 : 사제. 사교도 퇴치 담당인 지르트 성기사단 소속이며 성기사단장 흑기사 로그바르트를 존경하고 있었다. 하지만 사교도 퇴치중 로그바르트가 사망하고 릴리에누가 포함한 성기사단 거의 대부분 와해되자 주인공이 운명개변을 통해 성기사단의 피해를 최소화 하였다. 하지만 흑기사는 이미 예전부터 죽어서 사교도에 대한 복수만으로 움직이는 사실상 리빙아머였고 주인공과 인연이 부족해 살아나지 못하지만 흑기사는 본인의 힘을 주인공에게 넘겨주게 되고 그걸 눈치챈 릴리에누는 주인공을 흑기사이자 신으로써 신앙하게 된다.
- 티오나 : 영예기사. 영예기사란 칭호만이 아닌 사실 진짜 왕족이라는 떡밥을 뿌린다. 주인공이 있는 제카리우스에 기사단을 파견하거나 주인공에게 작위를 내리려 하는 등 모습을 보인다.
- 유스텔 : 여자 용사. 원래 용사는 아니었지만 마리텔의 폰타를 살려달라는 소원을 듣고 운명개변을 일으켰지만 마리텔의 성녀화는 폰타의 죽음이 필수불가결이라 폰타는 사망하고 폰타의 영혼이 씌면서 본인을 남자용사라고 주장하며 폰타 역할을 해 마리젤의 파트너로 운명이 개변되게 된다.[17]
- 오렐리아 : 칼리스트의 스승으로 선대 위르치. 원래 옛날에 죽었지만 워낙 대단한 마녀라 마계에서 전생하며 제2의 인생을 누리던 도중 제르카에게 소환되어 위르치의 연구 레시피를 제르카에게 해독해주게 된다.[18] 본인은 악의가 있던것도 아니다보니 후에 주인공의 상관에 들어오게 된다. 칼리스트의 말에 따르면 원래는 어느 정도 진중한 성격에 존경받아 마땅한 인물이었지만 전생하면서 성격도 젊은 시절로 돌아와 가벼운 성격이 되면서 주인공에게 사바트를 열어달라고 조르게 된다. 스승의 기행에 마이페이스인 칼리스트가 정색하고 태클을 걸 정도.
- 아마니 : 작가. 일체의 노동도 안하고 집필 활동만 하면서 주인공의 상관에 빌붙는다. 히로인들이 작중에서 능욕당할 뻔한 사건이 생기면 주인공에게 이야기를 전해듣고 에로망상을 불태운다.[19] 예술 관련 투자사업을 물어오는데 투자를 받을 때마다 거기서 나오는 콩고물을 주워먹는 모양. 자칭 대해적 아마니아의 후손이라 주장하는데 워낙 자칭하던 이들이 많은 만큼 사실 본인도 확신하지 않고 광고용으로 쓰던 말이나 후에 사실로 드러난다. 선조 아마니아는 원래 수마 운디네의 특성을 이어받은 해룡인지라 지상에 올라가면 힘을 못쓰는 저주가 있어, 평생 배에 올라본 적이 없는 아마니도 지상에선 별 기세없이 쭈굴거리고 있었으나 배에 오르자 호쾌한 여걸이 되는 마치 이중인격 같은 모습을 보인다. 학원의 군함을 빌린 급조 해군으로 아마니아해에서 노자리아의 함대를 박살내버리는 패기를 보여준다.
- 네르디네 : 파견관재인. 원래는 로제트닉 상회 소속이었으나 시이네가 네르디네의 돈에 대한 생각이 본인과 비슷하자 헤드헌팅했다. 하지만 사실은 해룡으로 보물을 모으는 습관이나 보물창고를 침실로 쓰는 것도 용으로써의 습성. 용으로써의 아바타는 아마니아 해의 바다속으로 가라앉은 해저도시에 살고 있다. 그런데 해룡의 아바타는 해저도시에서 본능대로 탱자탱자 살고 있던 탓인지 지상에서 상인으로 활동중인 아바타보다 지능이 낮은 모습을 보인다.
- 시즈하, 쿠레하 : 하츠키가 데려온 퇴마무녀메이드. 남자를 싫어하는 백합 관계라 하츠키가 떠나자 주인공에게 매우 띠꺼워한다. 정작 하츠키는 밤시중 옵션을 넣는 걸 깜빡했다면서 돈을 요구한다.
- 하츠키 : 자칭 슈퍼메이드. 게임에서 게임속도변경, 여성모브캐릭 성형과 직업 변경 등 다양한 서비스를 돈을 받고 해금해준다. 주인공에게 메이드파견서비스로 시즈하, 쿠레하를 파견하게 된다. 시즈하, 쿠레하의 스승.[20]
- 레밀 : 용사 라셰우스와 동행하는 현자. 미르테의 여동생으로 이쪽은 마력이 폭주하지 않는 평범하게 대단한 마술사. 언니인 미르테에 대해 엄청난 존경의 눈빛을 하고 있다. 주인공과 인연을 맺고 금주가 사용가능해진다. 금주가 사용가능해지면서 이쪽도 일반 마법이 폭주하게 되면서 시이네왈 폭탄이 둘이 되었다고.
- 츠바키 : 용사 라셰우스와 동행하는 검사. 라셰우스와 같은 마을 출신으로 라셰우스에게 어느 정도 마음은 있었지만 레밀을 보고 포기하고 있었지만 주인공과 인연을 느끼게 되고 맺어지게 된다.
- 노스린데 : 인접한 국가 노자리아의 공주로 여우계 짐승귀. 평소에는 인식저해 마술로 인간으로 위장하고 있다. 타 국가라는 설정때문인지 사투리를 사용한다. 온건파 대표로 국내 과격파를 제압하고 본인이 사실상 인질로써 넘어오게 된다. 본인은 우르피나 같은 전투종과 달리 무리지어 사는 짐승귀인 군체종이라 밝혔으나, 후일 우르피나가 그러면서 왜 혼자 다니냐고 추궁하자 실은 추종종[21] 이라고 밝힌다. 노스린데의 일족은 노자리아를 막후에서 지배하는 왕족집안이라고 한다.
- 셰르피 : 주인공이 하츠키에게 메이드파견서비스를 신청 후 나타난 메이드. 주인공은 이 인물이 하즈키의 메이드파견서비스로 온 메이드인 줄 알고 맞이하지만 실제 정체는 반마 서큐버스로 주인공과 히로인들과의 인연을 전부 드레인해 대부분 히로인들이 일시적으로 상관에서 이탈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 루셰도 셰르피에 대해선 알고 있었지만 워낙 별볼일없는 하급의 음마였기 때문에 뭘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진 않았다고 한다. 인연을 전부 되찾고 루셰의 도움을 받아 셰르피의 영역으로 쳐들어온 주인공 일행에게 격파당하고, 분단된 주인공을 노려 다시금 착정 드레인을 시도했지만 그건 루셰가 보여준 꿈[22]에 불과했고, 꿈에서 깨자마자 루셰의 조롱을 들으면서 주인공에게 철저하게 역관광당한다.
- 데시루스: 시이네 왈 자신의 신자 1호로, 자칭 평범한 만능 사제(舍弟). 시작부터 나타나 일거리를 물어오거나 소식통을 전하는 등 게임 내내 조력자 역할을 한다. 시이네에게 심하게 부려먹힌다.
- 도르가논 : 드워무족으로 처음부터 상관의 건물들을 지어주고 있었다. 가출한 앙쥬를 찾기 위해 상관에서 머무르고 있었다.
- 폰타 : 마리젤을 수녀원에서 데려나와 여행을 하게 만든 파트너. 첫 만남때는 마리젤과 인연이 맺어졌지만 시간을 되돌린 후 의도적으로 베테랑을 붙이지 않자 폰타는 사망하고 그 영향으로 마리젤이 성녀가 된다. 마리젤의 부탁으로 폰타를 부활시키기 위해 운명개변을 실행했으나 성녀화엔 폰타의 사망이 필수라 여행의 파트너가 마리젤, 폰타, 유스텔로 운명이 개변되고 폰타의 역할과 영혼이 유스텔에게 씌이게 된다. 마리텔이 사교도에게 속아 사성녀가 되어 폰타를 살리려 하려는 도중 유스텔은 자신이 누군지 알게 되어 폰타로써 마리젤을 진정시키고 마리젤이 사성녀로써 쌓아버린 업보 역시 본인이 가지고 성불하게 되면서 유스텔과 폰타가 분리된다.
- 라셰우스 : 용사의 마을에서 태어난 용사. 레밀과 츠바키와 여행하고 있었으며 주인공일행은 신과 신의 대행으로써 세상일에 가능한 간섭하면 안된다는 이유로 여러 업적을 라셰우스에게 떠넘기게 된다. 주인공이 인연드레인을 당하고 곤란해지자 상관 운영을 적극적으로 돕게 된다. 비기로 일자전승 기술인 제노브레이크를 가지고 있다.
- 위병 : 게임 초중반부 고블린을 토벌할때 첫 등장하는 용병. 스토리를 진행하다 보면 동료로 영입할수 있다. 주요 말버릇은 '고블린은 몰살이다'이며, 이를 반영하듯이 패시브 스킬이 고블린은 몰살이다인데, 위병을 파티에 넣고 던전을 돌다 고블린을 만나면 스킬이 자동 발동되며 고블린 몹의 HP를 대폭 깎는다. 말투와 복장에서 알수 있듯 대놓고 고블린 슬레이어를 패러디한 캐릭터.
- 무파드 : 서지의 상인으로 하베스타의 아버지. 시이네를 신으로 모시는 시네교단 소속이며 제카리우스에 신이 강림한다는 신탁을 듣고 신을 지원하기 위해 딸에게 제카리우스의 버려진 땅을 매입하게 시키거나 우르피나를 보내거나 돈벌이를 지원하는 등 뒤에서 다양한 지원을 한다. 파트너 미션처럼 상인 트라이얼을 내주는데 매출이 많을수록 일일정산에서 자산운용금을 추가해 세금의 부담을 경감하는데 도움을 준다.[23]
5. 스토리
5.1. 1부
주인공은 시이네에게 부탁받아 재액을 막기 위해 돈을 벌면서 조사해 나간다. 그러던 중 제카리우스 영주 제르카와 자주 부딪치게 되고 시이네는 제르카가 재액의 선도자인걸로 판단해 막기 위해 나서게 된다. 제르카는 유적의 힘과 위르치의 약을 통해 변이되어 싸우게 되나 주인공 일행에 패배하고 칼리스트의 약으로 중화되어 인간으로 돌아오게 된다. 하지만 제르카는 성기사단을 이용해 주인공을 방해하면서 사교도를 이용해 주인공 일행과 성기사단을 동시에 방해하면서 카스트로이어[24]를 이용해 마계와 접촉한다. 제르카를 쓰러뜨리는 걸로 1부완결.원작인 사신창관은 여기까지
5.2. 2부
영주인 제르카가 사망하고 여러 단체의 추천으로 주인공이 영주대행으로 일하게 된다. 영주로써 인접국인 노자리아와의 관계를 해결하는 와중에 노스린데가 혼자서 과격파 문제를 처리하고 자발적으로 인질로써 들어오게 된다. 셰르피가 오게 되고 주인공은 하츠키가 보낸것으로 오해하고 보쌈하게 되는데 사실 셰르피는 하츠키와 관계없는 반마 서큐버스로 주인공의 신의 힘인 인연을 흡수하러 온 것[25]. 인연이 흡수당하고 히로인들이 대거 이탈하게 되는데 마침 라셰우스가 본인의 파트너들과 주인공을 돕게 된다. 그렇게 히로인들과 다시 만나면서 인연을 회복하는데 노스린데가 주인공을 배신하고[26] 노자리아 과격파 수장인 게트레오스를 도와 빅웨일을 기동시키게 된다. 빅웨일은 특별한 소재로 되어있어 전혀 데미지가 들어가지 않자 미르테가 마지막 금주 엑스팅크션을 사용하기 위해 레밀에게 주인공과 인연을 맺으라 하지만 레밀은 라셰우스를 이유로 거절. 주인공이 위기에 빠진 순간 라셰우스가 제노브레이크를 사용해 빅웨일의 기동을 멈추게 되고[27] 본인은 바다에 떨어져 버린다.바다에 떨어진 라셰우스를 찾아 해저로 가게 되자 거기서 네르디네의 용으로써의 아바타를 만나게 되고 네르디네의 유도에 의해 해저 깊은곳까지 라셰우스를 찾으러 가나 그건 사실 네르디네의 거짓말이었고 라셰우스는 이미 네르디네가 삼켜버린 뒤였다. 그렇게 일어난 전투로 네르디네를 제압하자 네르디네는 용사보다 희귀한 신의 힘을 가진 인간인 주인공을 삼켜버리고 주인공은 네르디네 뱃속인 다른차원에서 라셰우스를 만나게 된다. 네르디네는 다 죽어가는 용사를 보물로써 다른차원에 죽지도 살지도 않은 상태로 보관해 둔것. 그곳에서 라셰우스에게 라셰우스의 과거를 듣게 되는데 사실 주인공의 육체는 진짜 라셰우스이며 용사 라셰우스는 동생인 루스라는 것. 라셰우스는 용사의 자질이 있었으나 상인이 되고 싶어했고 루스는 용사의 자질은 없었으나 용사가 되고 싶어했다. 그래서 라셰우스는 비기 제노브레이크[28]를 사용해 자신의 힘, 이름, 역할을 맞기고 사망하게 된다. 시이네는 그걸 보고 라셰우스의 행동을 고귀한 희생이라 판단해 육체를 이용해 두번째 삶을 주고 상관을 연 것.[29] 2부 들어오면서 루스는 그 기억이 조금씩 돌아오게 되고 주인공의 행동을 일부러 못본척 하면서 주인공을 돕고 있었던 것이다.[30] 그렇게 루스는 다시 주인공에게 그 이름과 역할, 힘을 돌려주게 되고 단순한 마을사람으로 사망하게 된다.
주인공이 라셰우스의 이름과 역할을 돌려받자 레밀의 호감이 주인공을 향하게 되고[31] 인연을 맺게 되어 금주를 사용가능해져 무사히 엑스팅크션을 사용해 빅웨일을 쓰러뜨리고 재액이 해결된것으로 판단한다.
2부부터 리메이크로 추가된 스토리라 사신창관과 사신상관 사이 발매된 게임에 대한 언급이 군데군데 나오게 된다.[32]
5.3.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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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이 다가온다는 소문을 들은 시이네는 달에 대한 사실을 알려주는데 사실 달은 사신들의 고향 죽음의 도시 르메이르데스로 100년에 한번씩 접근하면 신이 왕래할 수 있다는 이야기. 그렇게 달이 다가오게 되는데 너무 다가오더니 거기서 고블린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한다. 원래는 황금빛 달인데 고블린들이 가득차 녹색달이 되고 그렇게 가득찬 고블린들이 땅을 향해 쏟아진다는 이야기. 무한히 쏟아져 나오는 고블린에 시이네는 제르카나 빅웨일같은게 아닌 이게 진짜 재액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아무리 방어전을 벌여도 결국 인간측에서 지치고 멸망할거란 판단을 한 시이네는 주인공과 같이 고블린들이 쏟아져 나오는 달로 향해 그곳에서 원인을 파악해 운명개변을 이용해 고블린을 제거하기로 한다. 그렇게 달을 탐사하던 주인공 일행은 이미 사망한 폰타[33]와 루스[34]를 만나[35] 부활시켜 같이 가게 된다.
달을 탐사하며 알게 된 사실은 사실 데시우스는 신이며 시이네의 남매라는 것[36]. 데시우스는 죽음의별인 달이 너무 지루해 아바타를 두고 지상으로 떠나게 되고 시이네 역시 따라가게 되자 남겨진 죽음의별 데시우스는 외로워 이세계에서 죽을 운명에 닥친 어린 고블린을 달로 전생시키게 된다. 하지만 고블린은 다른종족이 있어야 번성할 수 있다보니 죽음의별 데시우스는 고블린을 세계수에 이식해 무한히 고블린을 낳는 세계수를 만들게 된다. 죽음의별 데시우스는 다른종족과 교배하는 고블린이 종족 사이의 다리역을 위해 지상으로 보냈지만 고블린의 호전적인 성격을 예상못했고 비정상적으로 증식하자 그제서야 문제가 생겼다 판단한 죽음의별 데시우스는 지상에 신탁를 보내게 되지만 거리가 멀어 수신이 정상적으로 되지 않은데다 지상의 데시우스가 너무 강한 인식저해마법을 걸어 자신이 누군지도 모르는 상태가 되어버려 시이네가 애매한 신탁을 받게 된다.
그렇게 주인공일행은 죽음의별 데시우스와 만나게 되고 죽음의별 데시우스는 아무리 고블린이라도 자신의 신도로서 자신은 지킬 의무가 있다며 맞서게 된다. 그렇게 죽음의별 데시우스는 강한 고블린들, 제르카, 수룡 하이룽 네르디네, 빅웨일을 적으로 보내게 되고 다 쓰러뜨린 후 고블린세계수인 고블린코어와 싸우게 된다.[37] 고블린코어는 비정상적으로 생명력이 높아 어떤 공격을 해도 전부 회복해버리는 등 대책이 없고 금주자매는 이미 빅웨일에서 힘을 전부 써 방법이 없자 주인공은 본 자를 반드시 죽이는 비기 제노브레이크를 맞춰 고블린코어의 재생력을 무효화 시켜 소멸시키고 그 틈에 어린 고블린이 전생하지 않아 이 세계에 고블린이 존재하지 않도록 운명개변시킨다.
[1] 정확히는 수익에서 지출을 뺀 순이익이 클수록[2] 적게 벌면 30% 정도 세금으로 떼어가지만 많이 벌게 되면 70%정도 세금으로 뜯기게 된다.[3] 서클 명매정 작품의 주인공은 전원 같은 영혼으로 취급된다. 즉 현대에서 데려온 영혼은 전작인 사신교단 주인공의 환생이며 이는 작중에서도 언급된다.[4] 전생하지 않는다는 선택지를 고르면 게임 오버된다.[5] 사망시 며칠 전 과거로 돌아가 죽기까지 약간의 유예를 준다.[6] 루셰가 나타난 이유는 신의 힘을 느껴 그 힘을 이용할 의도로 접근한 것이다. 2부 시점에 와서야 분위기를 잡으며 이러한 사실을 밝히지만 주인공과 시이네 둘 다 진작에 알고 있었다.[7] 사실 치료가 아닌 기적으로 회복한것. 피로로 인한 것이 아닌 죽을 운명으로 쓰러진 것이기 때문에 회복마법으로 치료되지 않는다.[8] 위르치란 위대한 마녀에게 부르는 호칭으로 이 호칭이 붙은 마녀는 큰 업적을 달성해야만 한다.[9] 본명은 사람들이 불길한 이름이라 취급해 본인이 별로 좋아하지 않아 잘 부르지 않는다.[10] 이명인 은재의 마술사는 폭주로 주위를 잿더미로 만들어버린다는 이유로 붙었다.[11] 거기다 운명개변의 영향인지 이자가 비정상적으로 늘어난 상태였다.[12] 주인공과 시이네는 하베스타의 돈벌이 수완만으로 상관에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13] 하베스타를 구입하면 노예의 재산은 본인게 될 테니 더 이상 할당량이 없어질거란 계산때문이었다.[14] 심지어 마법 중 최강의 화력을 자랑하는 금주도 다룰 수 있게 된다![15] 개변 전에도 헬렌의 부친은 헬렌을 귀족에게 잘 보이려고 했고, 헬렌이 고블린에게 능욕당하자 창관에 팔아버릴까 생각했다.[16] 미르테의 현자 칭호는 학원에서 꼭 써달라고 부탁했다고 한다.[17] 이때 말투도 폰타화 된다.[18] 몽마의 약이라 불리는 금기의 약으로, 이 약의 위험성을 안 위르치가 연구하면서 대대로 외부반출을 엄금하게 된다. 그런데 위르치로서 레시피의 내용을 암호화시킨 오렐리아 본인이 그걸 해독해서 넘겨줬단 소리를 듣고 제자인 칼리스트는 빡쳐서 위르치의 금기를 멋대로 풀어버렸냐며 무기를 들고 스승을 마구 갈군다.[19] 여기서 망상을 불태워 NTR망상씬을 보거나 제지할 수 있다. 전자는 백일몽과 같이 H신 재생 이후 주인공의 레벨이 쪽쪽 빨린다.[20] 시간상 뒤인 던전 타운까지 처녀였다보니 이번작에선 히로인후보는 아니다.[21] 반한 남자에게 헌신과 애정을 다해 보좌하는 성격의 짐승귀. 그런데 그 헌신이라는 것이 모략을 통해 반한 사람에게 시련을 내려서 키우는 것이라고 한다. 즉 2부에서 주인공이 인연을 빨리고 빅 웨일을 막기 위해 고생한 것은 노스린데의 애정 때문인 것.(...)[22] 루셰는 음마 중에서도 몽마의 인자를 이어받은 음마이며, 루라블로사 창회 내에서도 차기 당주로 거론될 만큼 격도 높은 음마다. 사신의 힘을 흡수했다며 기고만장한 셰르피의 음마영역을 간단하게 지워버리고 본인도 모르게 꿈속에 빠트리는 수준.[23] 단, 가게 습격에서 나온 수입은 포함하지 않기 때문에 습격 보상금은 당일 바로 써버리는게 낫다.[24] 드워무족의 신이자 고대 제카리우스 왕족의 병기.대장장이공주인 앙쥬가 의식이라 이름붙은 메인터넌스를 몇년간 하지 않아 불안정한 상태였다.[25] 사실 이건 노스린데의 의도로 자신의 반려가 될 사람에게 시련을 줘 성장시키기 위해서 셰르피를 이용한 것이다.[26] 노스린데가 배신한건 주인공 성장과 더불어 빅웨일은 가만 둬도 바다에서 사람을 잡아먹어 기동해버릴 것이라 차라리 과격파를 사용해 통제가능하게 하는게 목적.[27] 사실 이 제노브레이크는 출력부족이었지만 고귀한 희생으로 판단한 시이네에 의해 출력부스트가 걸린 것이다.[28] 제노브레이크는 단순한 자폭기가 아니라 자신의 무언가를 맞기는 능력도 있다.[29] 원래 사신은 인간의 영혼을 사용해 힘을 써야 하지만 시이네는 기분나쁘다는 이유로 영혼을 사용하길 꺼린다. 작중 단 둘뿐인 영혼을 사용해 시이네가 힘을 사용한 상황.[30] 던전에서 만날 때 주인공이 있는 이유를 파트너들에게 모르는 척 넘어가도록 하거나 주인공이 인연드레인을 당하자 돕기를 제안하는 등.[31] 사실 루스는 레밀이 금주를 쓰기 위해 주인공과 인연을 맺는 행동이 무엇을 뜻하는지, 레밀이 거절하는 이유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었다.[32] 성왕과 로제트닉은 사신교단 스토리이며 하츠키가 짐승귀 트레이닝을 직접 언급한다.[33] 여기서 폰타와 유스텔이 말투가 같다며 시이네가 이상한 느낌이라며 개그를 친다.[34] 여기서 레밀과 츠바키가 루스가 여자를 만난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유는 없지만 여자를 만나면 안된다며 개그를 친다.[35] 달은 저승이라서 현세에서 인연이 있으면 만날 수 있다.[36] 사실 이름부터 데스를 연상시키고 본인을 사제(舍弟)라 소개하는게 떡밥이었다. 1부 종료시 나레이션 말투 역시 데시우스이며 2부에선 제노브레이크로 소멸된 루스까지 기억하며 떡밥을 강화한다.[37] 이 전투에서 사신과 관련있는 주인공, 시이네, 지상의 데시우스 외 캐릭터들은 한번 전투에 참가하면 다시 참가할 수 없기 때문에 가능한 많은 캐릭터를 키워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