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자닷컴에서 《바보의 하루》를 연재하고 여러 게임들을 만들었던 적이 있다. 지금 연재중인 작품들과는 전혀 다른 병맛, 어드벤쳐 게임들이 대부분이었다.[1]
2015년, 한동안 자기를 찾지 말라는 말을 남기고 그대로 실종됐었는데, 메모리얼 연재와 함께 돌아오게 되었다.[2]
매번 연재하는 작품의 분위기와는 다르게 작가의 말에 사랑한다는 표현을 자주 남긴다. 44교시 생존수업 단행본에서도 작가 소개글에 사랑한다고 써놓은 흔적을 볼 수 있다.
원래 상C의 오너캐는 마스크로 입을 가린 것을 제외하면 흰색의 마스코트처럼 생긴 평범한 캐릭터였으나, 44교시 생존수업 1부 후기 시점부터는 위 이미지처럼 살집이 올랐다.(...)-뚱뚱한 말랑카우.- 작중 작가 본인이 연재하면서 6kg가 쪘다고 하는 것으로 보아 모종의 이유로 현실에서도 살이 찐 것으로 보인다.
2026년 8월 14일부터 23일까지 굿즈모먼트에서 진행한 44교시 생존수업 오프라인 테마존에서 오픈 첫날 잠시 방문했다. 당시 테마존에 있던 몇몇 독자가 목격했다는 주장이 나오는데, 목격담에 의하면 적어도 30대 중후반일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3]
[1] 그중 바보의 하루는 과거에 친구한테 보여주기 위한 자작 종이책으로 만들어 그린 작품이었지만 플래시를 접하게 됐을 때부터 플래시 애니로도 만들기 시작했다. 하지만 일부 장면은 플래시 애니에 다 넣지 못한 것도 포함되어 있다.[2] 남성으로 추정되는 점과, 긴 공백기를 생각하면, 대학교와 군대를 해결한 것으로 보인다.[3] 대학을 마쳤다고 해서 곧바로 본인 작품을 데뷔시키기엔 어려웠을 수 있다. 아마도 그전에 어시스턴트를 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