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ki style="display: inline-table; min-width: 10%; min-height: 2em;" {{{#!folding [ 금산 ] {{{#!wiki style="margin: -5px 0;" | <tablewidth=100%><tablebgcolor=#fff,#1c1d1f><colbgcolor=#FFB300><colcolor=#fff> 고속버스 | ↔서울경부 | ||
대전/충청 | ↔대전복합 | |||
호남 | ↔진안, 전주 | ↔무주 |
- [ 마전리 ]
{{{#!wiki style="display: inline-table; min-width: 10%; min-height: 2em;" {{{#!folding [ 무주 ] {{{#!wiki style="margin: -5px 0;" | <tablewidth=100%><tablebgcolor=#fff,#1c1d1f><colbgcolor=#2e3192><colcolor=#fff> 수도권 | ↔서울남부 | ||
대전/충청 | ↔대전복합 무주발 광주발 | ↔금산 | ||
호남 | ↔장수 서울발 대전발 | ↔남원, 광주 | ↔진안, 전주 |
- [ 안성 ]
1. 개요
금산과 무주를 잇는 시외버스로 전북여객이 단독운행하며, 소요시간은 약 30분이다.2. 노선 정보
시외버스 금산↔무주 | |||||
기점 | 충청남도 금산군 금산읍 상리(금산종합버스터미널) | 종점 |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무주읍 당산리(무주공용버스터미널) | ||
종점행 | 첫차 | 09:00 | 기점행 | 첫차 | 07:00 |
막차 | 18:40 | 막차 | 17:25 | ||
운수사명 | 전북여객 | 배차 | 1일 1회 | ||
노선 | 금산종합버스터미널 ↔ 부리 ↔ 가당리 ↔ 무주공용버스터미널 |
3. 역사
- 과거에는 대전-금산-무주로 운행했으나 나중에 금산-무주 노선과 대전복합-무주 노선이 독립했다. 대전통영고속도로 개통 전에는 대전-금산-무주-장계(10시, 19시 2회 진안경유 전주행)-남원(1회 종착)-순창-광주(9회)로 국도운행되었다. 개통 후 남원방면 대전-무주간 고속국도(5회)/국도노선(오후 14시경, 2회-2007년 당시), 으로 나뉘었으나, 2009년부터 무주-영동-옥천-대전선과 마찬가지로 무주-금산-대전으로 5회 단축, 무주 이남 연장노선은 고속도로 경유로 변경. 이후 무주발 금산경유 대전행은 행선지만 꽂고 승차요금 지불 후 금산터미널에서 진안-대전노선 동사 노선에 승객 인계 후 금산단축운영하다 2010년 2월 금산-대전 철수. 2010년 이전 대전발 21:00 금산-부리-무주종착 편도 1회 운영이 마지막.
4. 특징
- 배차간격은 일 4회(코로나 이후 1회)이기에 대전복합터미널로 이동하여 대전복합발 무주행 무정차 시외버스를 타는 것이 더 낫다. 그러나 2시간 넘는 탑승시간과 복합터미널까지 가서 환승대기시간 등 총 소요시간과 피로도를 따지면 차라리 시간 맞춰 무주에서 가정마을행 버스타고 가정마을에서 금산행 농어촌버스로 갈아타거나[1] 시간이 안 맞으면 가정마을에서 현내리까지 1.8km 걷거나 택시를 타고 15분만에 가는 것이 더 나을것이다.
- 결국 수요부족으로 2023년 1일 2회에서 1일 1회로 추가감차되었다.
- 승객이 1명도 안타는 날이 상당할 정도로 수요가 적다. 또한 대전까지 운행을 해도 이전부터 금산부터 중부고속이 3분 앞 배차로 승객취급을 방해받아 중복 문제로 폐지하였기 때문에 전북 단독구간인 금산 부리, 무주 가당리는 교통편이 20년전 19회(그 중 9회는 장계 남원 순창 담양 광주까지 운행)에서 전멸. 공익적 의미도 농어촌버스나 행복택시 운행 등으로 퇴행되어 단순히 운수권 유지를 위해 운행한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이것은 진안-금산 노선도 주천2회, 안천송풍1회 운영도 마찬가지. 초기에는 승객이탈을 이유로, 현재는 적자를 이유로 각자의 구역에서만 운영하고, 도계까지 아예 가지 않는 건 아니나 연결이 부실한 실정이다. 이 연선 주민들은 고령화로 인구 자연 감소 혹은 조금 젊은 세대들은 자차이동 혹은 주 생활권에 맞추어 거주를 이전한지 오래다. 그러나 아무리 적어도 해당 지역은 농어촌버스가 3~4번은 다니나 경계지역에서 연계가 어렵다. 전북여객 입장에서는 이 노선의 운행을 위해 대전이나 전주에서 차를 보내야하니 계륵 같은 존재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고 도계를 넘는 운수권을 건들어가며 이 노선을 중부고속에서 운영할 메리트는 전혀 없어 보인다. 인천공항 계룡 금산노선을 무주로 연장하려는 중부고속의 시도에 전북도청과 전북여객이 바로 견제한 상황에서 알 수 있어보인다.
- 금산에서 출발하여 무주공용버스터미널에서 종착하고 무주에서 대전복합터미널까지 운행하는 방식으로 운행한다. 혹은 진안-금산노선과 교환하여 전주로 승객 취급하며 회송하기도 한다. 마찬가지로, 그 반대의 경우도 있다.
5. 운임표
금산-무주 기준 어른 3,600원, 중고생 2,900원, 아동 1800원이다.[1] 소요시간 자체는 직행보다는 조금 오래 걸리지만 잘 맞추면 45분 만에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