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헬스 그룹 CEO 앤드류 위티 경 Sir Andrew Witt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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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203c6c><colcolor=#fff> 본명 | 앤드류 필립 위티 경 Sir Andrew Philip Witty |
출생 | 1964년 8월 22일 ([age(1964-08-22)]세) |
잉글랜드 체셔주 체셔이스트 낸트위치 | |
국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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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 유나이티드헬스 그룹 CEO |
배우자 | 캐롤라인 홀 |
자녀 | 슬하 2명 |
학력 | 노팅엄 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경제학 / 학사) |
직업 | 기업인 |
경력 | 글락소스미스클라인 CEO 노팅엄 대학교 총장 유나이티드헬스 그룹 CEO |
1. 개요
영국의 기업인 및 현 유나이티드헬스 그룹 CEO.2. 생애
3. 논란 및 사건사고
3.1. 사적 발언 유출 논란
2024년 12월 4일,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CEO 브라이언 톰슨이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 이후 유출된 내부 발언이 포함된 영상에서 위티는 "우리 회사가 의료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안전하고 적절한 치료가 필요할 때 (보험금이) 제공되도록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동시에 "불필요한 치료를(보험료 지급을) 막을 것"이며[1] "이것에 대해 언론과 이야기하지 말라"고 발언했다. 이에 온라인에서는 유나이티드헬스케어의 보험 청구 거부율이 업계 평균의 두 배에 달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공분이 커졌다. 특히, 미국 의료 시스템에서 보험 거부로 인한 의료 파산과 사망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한다는 점이 지적되면서 비판이 거세졌다. Fortune을 비롯한 주요 언론은 UHC의 정책이 환자들에게 심각한 피해를 끼치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고, 일부 온라인 이용자들은 분노하여 위티를 향해 톰슨처럼 죽여버리겠다며 살해 위협을 하기도 했다.[1] 즉, 회사 입장에서는 손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보험금을 최대한 주지 않을 것이라는 걸 말함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