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color=#fff><colbgcolor=#e67070> 매닉 게임걸의 주인공 앰버 Ambe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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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 1982년생 (20세) |
키 | 170cm 정도의 건강한 여학생 |
신체 사이즈 | 불명 |
1. 개요
게임 매닉 게임걸의 여 주인공.2. 작중 행적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더 많은 것을 배우고자 유학을 떠난 학구파. 쾌활하고 정도 많으며, 자기중심적인 사고를 가진 아가씨. 강하면서도 약한 성격의 소유자로, 인성적 성장 시기에 놓인 그녀는 유학생활 1년을 마치고 2년차의 생활을 걷게 된다. 대학생인 앰버는 어느 날, '객코사' 라는 게임 회사의 최신 게임기 베타 터스터로 참여했는데, 앰버는 테스트를 하게 된 게임 스텔스 게임기로 인해 여전사로 변신하는 힘을 얻게 되고 이와 함께 엠버가 다니고 있는 대학교에서 연구 중인 유전 공학을 활용하여 지구 정복을 노리고 있는 국제 테러 집단의 음모와 이에 맞서는 FBI의 대립에 휘말리게 되면서 이를 극복하기 위한 이야기가 시작된다.3. 여담
- 2000년에는 '오타쿠 크라이시스', '매닉 게임 히어로 패드맨'라는 게임 제목으로 남자 주인공인 '에디'로 설정되었으나, 2년 뒤에 게임 캐릭터와 설정이 바꾸면서 여 주인공으로 변경하였다. 게임 내에서는 필살기가 내장된 디스크를 구입할 수 있는 게임 매점에서 게임 포스터로 장식되어 있다.[1]
[1] 앰버가 사용하는 디스크 중 하나인 '오메가 트루퍼'의 앞면 표지로 사용되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