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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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록 코트 예복을 입은 에드워드 7세 초상화 |
2. 종류
3. 세계 각국의 예복
3.1. 공통
- 양복 - 오늘날 흔히 예복이자 정장으로 입는 양복은 원래 잉글랜드의 전통 복식이자 예복이었지만 대영제국 시기 영국의 양복이 세계 곳곳에 수용되면서 현대엔 세계 보펀 예복으로 정착했다.
3.2. 한국
3.3. 일본
- 소례복
3.4. 중국
3.5. 서양
- 프록 코트
- 턱시도
- 모닝 코트
- 테일코트
- 드레스 코트
- 이브닝 드레스
- 웨딩드레스
- 새쉬(sash) - 정장이나 제복 위에 어깨에서 허리로 비스듬하게 차는 띠의 일종. 한국에서는 선거운동 등에서 홍보용으로 쓰는 어깨띠로 더 자주 쓰여서 잘 모르지만[1], 원래 서양에서는 예복의 일부로 쓰인다. 서양이나 중남미 국가원수들이 어깨띠를 두르고 사진을 찍는 경우가 많은 것도 이 새쉬가 예복의 일부로 인식되기 때문이다.
4. 기타
오늘날에는 한복같은 전통의상은 일상에선 입지 않는 옷이 됨에 따라 예복 취급받는다. 사실 이런 경향은 근대화 이후 세계 전반적으로 비슷하다.[1] 사실 한국도 1980년대까지는 서양 국가들처럼 국가행사시 새쉬를 착용하고 진행했으나, 1990년대부터 탈권위주의적 기조에 따라 예복도 간소화되면서 새쉬 착용을 잘 하지 않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