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모에 미러 (일반/어두운 화면)
최근 수정 시각 : 2024-03-24 04:44:54

육화의 용사/등장인물

파일:상위 문서 아이콘.svg   상위 문서: 육화의 용사
※ 존재 자체가 스포일러인 인물도 있으므로 열람 시 극도의 주의 요망
이 문서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1. 육화의 문장 소유자2. 흉마3. 기타 인물

1. 육화의 문장 소유자

2. 흉마

3. 기타 인물



[1] 6권 후반부에 마신은 자신을 위해 만든 7번째 문장을 가지고 아들렛 마이어가 자신을 구하러 올 거라 말하며 한 송이 꽃의 성자의 미라를 몸속에 삼킨다.[2] 6권까지의 나온 사정에 따르면 마신의 정체와 성자는 상당히 깊은 연관이 있다고 한다. 흉마의 세 통령중 오직 카그이크만이 마신의 정체를 알고서도 충성하지만 나머지 두 통령인 도즈와 테그네우는 마신에 대한 충성심이 없다.[추측] 놀랍게도 6권 후반부에 한 송이 꽃의 성자의 미라에 묶여 있던 쇠사슬이 저절로 풀리고, 그 미라를 새 흉마가 가지고 도착한 곳은 마신이 봉인된 마곡령의 끝인 낙루향. 이 때에 마신과 모종에 관계가 있음에 드러난다. 마신이 표면에 여성의 입술을 떠올리며 "아아 마온" "만나고 싶었어, 만나고 싶었어 마온" "괴로웠어 마온. 천년이나 만날 수 없었어. 계속 곁에 있었는데" 등등으로 말하고 한 송이 꽃의 성자의 미라는 소리도 내지 않고 두 눈에서 눈물을 흘리는 것으로 보아 어쩌면 서로 애정을 나누던 관계일수도...[4] 그녀는 이들을 성자를 자칭하는 하녀들이라 부른다.[5] 6권에서 밝혀진 바로는, 굉장히 부유한 인물이었으나 테그네우에 의해 흉마를 증오하게 되어 흉마에 대한 연구에 재산을 쏟아붓게 되었다고… 즉 이 인간도 테그네우에게 이용당했다.[6] 6권에서 프레미에게 살해당했다는 게 밝혀져 프레미에 대한 사랑이 사라진 아들렛을 혼란스럽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