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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18-07-13 14:29:41

이계 던전/151217 패치 이전

1. 등장2. 2차 크로니클 개편 이후3. 이계 던전 난이도 하향4. 2nd Impact5. 3차 이계던전 추가6. 151217 이계 개편 패치
6.1. 패치로 사라지거나 사장된 패턴 및 공략법
6.1.1. 고블린 왕국6.1.2. 꿈틀대는 성6.1.3. 란제루스의 개6.1.4. 검은 대지6.1.5. 이계의 틈6.1.6. 바칼의 성


이계 던전 추가때 부터 151217 이계 개편 적용까지의 이계 던전 내용이다.
비어져있는 내용은 추가바람.

1. 등장

고대 던전의 강화판 같은 개념으로 순히 화력으로 밀어붙이는 기존의 던전과는 달리 공략법을 모르면 전멸하기 쉬운 끔찍한 난이도를 자랑했다.

항마력이 처음 등장했고 난이도당 요구 항마력 수치가 100/150/200/250이였으며 아이템이 난이도에 따라 다르게 나왔고 드랍률도 낮아 킹난이도를 원활하게 가기가 어려웠다. 세트템은 존재하지도 않았고 옵션이 제대로 적용도 안 되는 아이템이 꽤나 있었으며, 처음 아이템 그래픽은 1차 크로니클 아이템 그래픽을 그대로 가져왔기 때문에 대강 만들었다는 느낌이 매우 강했다. 직업차별은 지금보다 훨씬 심하여 홀리오더, 백화요란, 토네이도, 소울테이커의 앞 글자만 따온 홀백토솔이 아니면 이계 파티에 끼기란 거의 불가능했다.

2. 2차 크로니클 개편 이후

허세에 가까웠던 2차 크로니클 장비가 매우 상향되었다. 무기에 특수 옵션(일격, 맹공, 확장 등)이 붙으므로써 이계의 주 목적이 템사냥이 되었다.

소수의 강력한 적을 상대하는 패턴이라 적의 HP를 %로 깎는 심장파열태도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기도 했었다. 이때 유행한 문구로 웨펀낀심파 파티 구해요가 있다. 거기에 이 시절의 이계 던전은 심장파열태도의 피깎 옵션 말고는 이렇다할 딜을 넣을 수 없을 정도로 황당한 난이도였던지라 심파도의 가격 폭등에 한 몫했다.

3. 이계 던전 난이도 하향

2009년 10월 27일 퍼스트 서버에서 패치가 이루어졌는데 고블린 왕국과 꿈틀대는 성이 란제루스의 개와 같은 방6개짜리 던전으로 길이가 짧아졌다.

속성 저항도 하향되었으며 전체적으로 쉬워져 이계 던전에서 소외된 비주류 직업군도 돌수있게 되었다.

4. 2nd Impact

세컨트 임팩트 업데이트 때도 약간 변경이 됐는데
  1. 3인으로도 입장이 가능하도록 변경됐다.
    2. 만렙이 확장된 지금도 60레벨 이상이면 입장이 가능하며 이계던전에 몬스터 레벨은 파티원의 평균 레벨에 따라 변화한다.
    3. 파티원 평균 레벨이 65 이상인경우 차원의 틈 확장으로 더 높은 난이도의 던전을 갈수있다. 이 던전에선 2차 크로니클 改라는 65레벨 제한 2차 크로니클 아이템이 드랍된다. 그래서 차원의 틈을 확장한 이계는 改이계/상위 이계라고 부르고 기존 이계던전은 구 이계/하위 이계라 부른다.

차원의 틈 확장으로 들어가는 이계 던전의 항마 요구량은 다음과 같다. 노멀 250 익스 300 마스터 350 킹 400.

5. 3차 이계던전 추가


2011년 2월 17일 새로 등장한 이계 컨텐츠. 입장 레벨은 만렙인 70레벨만 도전 가능하며 던전당 하루 2회 도전 가능. 화력보다는 패턴 및 퍼즐에 중시된 플레이를 요구하며 파티원들의 협동심이 중요하다. 메즈는 여전히 소중하다. 막공/공략익히기 팟으로 갔다간 노멀에서도 코인이 와장창 사라지는 것을 볼 수 있다. 초기 이계 던전처럼 난이도에 따라 나오는 아이템 종류가 결정되어 있다.[1] 하루 입장횟수는 최대 2회이다.

요구 항마력이 노말 350, 익스 500, 마스터 650, 킹 800이라는 매우 후덜덜한 수치를 요구했었다.

6. 151217 이계 개편 패치

2015년 12월 17일 본서버 클라이언트 기준으로 이계던전의 일부가 개편 패치가 이루어졌다. 개편 내용은 아래와 같다.
구이계
꿈틀대는 성 [1번 맵] 카메나이
카메나를 모두 잡으면 카메나이의 찌르기가 즉시 해제되도록 변경됩니다.
[3번 맵] 리자드 소울
리자드 소울이 3마리에서 1마리로 변경됩니다.
리자드 소울을 포함하여 리자드 일루전을 3마리 이상 동시 공격할 경우 리자드 소울이 무적 상태가
되도록 변경됩니다.
[5번 맵] 마그네우스
카메나이가 사용하는 정신 지배 상태이상이 삭제됩니다.
자기장의 위치가 바닥으로 이동 되었으며 이펙트가 변경됩니다.
자기장의 데미지가 소폭 상승하였습니다.
란제루스의 개 [ 2번 맵] 비트 버스터
타겟으로 지정한 대상의 이름을 외치도록 변경됩니다.
[4번 맵] 폭렬 제프
핵폭탄이 떨어질 때 벙커가 무조건 작동하도록 변경됩니다.
전기 철조망이 지원 사격의 총알을 막아 주도록 변경됩니다.
상단 지원 사격의 위치가 최상단으로 변경됩니다.
[보스 맵] 게쉔 그리건
사상 최강의 랜드러너 사용 시 대사를 외치도록 변경됩니다.
수면 가스 수류탄이 폭발하는 수류탄으로 변경됩니다.
이제 G-Detector가 공격에 파괴되며, 출현 후 1초 뒤 부터 타겟을 공격하도록 변경됩니다.
템페스터를 소환하는 랜드러너의 위치와 소환 캐스팅 바가 추가됩니다.
카운트 다운 횟수가 2회로 감소됩니다.
[보스 맵] 유혹의 메리제인
정신 지배 상태이상을 해제할 수 있는 동작이 추가됩니다.
고블린 왕국 [2번맵] 시계태엽 글릭
맵 밖에서 출현하는 고블린이 이제 벙커에서 출현합니다. 벙커 파괴 시 더 많은 고블린이 등장합니다.
글릭에게 한 번에 여러마리의 고블린을 먹이면 먹인 숫자 만큼의 게이지가 증가하도록 변경됩니다.
[5번 맵] 포병장교 우돔
고블린 트랩을 보호하는 형태에서 조립하는 형태로 변경됩니다.
고블린 트랩을 파괴하려는 고블린 공병을 처치하면 주어지는 부속품을 이용해 고블린 트랩을
조립할 수 있습니다.
*「개발자 코멘트: 고블린 트랩을 보호해야 하는 최초의 컨셉과 모험가분들께서 이용하는 공략법의
장점을 살릴 수 있도록 개편해 보았습니다.」

신이계
검은 대지 [2번 맵] 절망의 티아매트
절망의 망토 스킬이 삭제되고 주시의 오라 스킬이 추가됩니다.
- 1명을 제외한 다른 파티원에 주시의 오라를 겁니다. 오라는 지면에서 지속적인 공격을 합니다.
- 주시의 오라에 공격을 당할때 마다 티아매트에게 붉은 구슬이 생성되며, 3개가 되면 티아매트가
망토로 자신의 몸을 감쌉니다.
- 제한 시간안에 망토를 파괴하지 못하면 모든 파티원이 큰 피해를 입게 됩니다.
[3번 맵] 파멸의 베리아스
파멸귀 패턴이 변경됩니다.
- 파멸귀가 캐릭터가 아닌 맵에 있는 마법진으로 이동합니다.
- 파멸귀를 가로막아 마법진 이동을 막을 수 있습니다.
- 파멸귀가 마법진 이동에 성공하면 지속적으로 베리아스의 HP를 회복시킵니다.
타격 시 갑옷이 부서지는 효과가 강화되었습니다.
[4번 맵] 공포의 아스타로스
순간 이동 시 바로 타격을 하지 않도록 변경됩니다.
보호막 시전 시에도 타격이 가능하도록 변경됩니다.
- 타격 수 만큼 다크소울 및 죽음의 공포 소환 수가 감소합니다.
죽음의 공포 스킬의 폭발 캐스팅 바가 보여집니다. 타격으로 폭발시킬 수 있습니다.
[5번 맵] 성안의 미카엘라
싱글 플레이 시 코인 패턴이 적용되도록 변경됩니다. (데미지 1)
신성한 빛의 보호막 내구도가 보여집니다.
[보스 맵] 혼돈의 오즈마
오즈마가 중앙에서 움직이지 않고 모든 봉인석을 정화 하기 전까지 무적상태가 되도록 변경됩니다.
캐릭터가 특정 공간에 일정 시간 있을 경우 위장자로 변신됩니다.
- 위장자 상태일 때 정화된 봉인석으로 이동하면 변신이 해제됩니다.
4개의 봉인석이 추가되며, 일정 타격 시 네임드 몬스터가 출현합니다.
봉인석을 파괴하면 정화된 봉인석으로 변경되며 해당 봉인석에서 등장한 네임드 몬스터가 사라집니다.
*「개발자 코멘트: 기존에는 사도라는 인상을 주기 어려웠고 설정과도 어울리지 않아 이를 살릴 수
있도록 '미카엘라가 죽으면서 봉인석에서 오즈마가 풀렸다.'라는 설정으로 개편을 진행했습니다.
플레이 방식이 봉인석을 한 번에 모두 파괴하는 타입과 하나씩 파괴하는 타입으로 나뉠 것으로
예상되며 전자의 방식에서는 개편 전과 클리어 타임이 크게 차이나지 않도록 조절 하였습니다.」
바칼의 성 [2번 맵] 진룡 이트레녹
광폭화 패턴이 추가됩니다.
- 광폭화: 이트레녹의 공격력, 이동속도, 공격속도가 증가하며 슈퍼아머 상태가 되지만 방어력이
감소되며 비닐 생성을 사용하지 않음
비늘 생성 스킬에 쿨타임이 추가됩니다.
[4번 맵] 금룡 느마우그
푸른색 기둥이 추가됩니다.
- 캐릭터가 기둥에 닿으면 잠시 경직 상태가 됩니다.
[5번 맵] 화룡 애쉬코어
애쉬코어의 위치가 오른쪽 끝으로 변경됩니다.
얼음 결정이 생성되는 연출이 변경됩니다.
[보스 맵] 폭룡왕 바칼
처음 변신 시 충격파를 사용하도록 변경됩니다.
착지 시 캐릭터를 끌어 당기며, 착지 후 충격파를 사용하도록 변경됩니다.
DDR 패턴이 삭제되고, 추가 스킬을 사용하도록 변경됩니다.
- 천정에서 돌덩이가 떨어지며, 바닥에서 불기둥이 솟아오르게 됩니다.
*「개발자 코멘트: 기존에는 사도라는 인상을 주기 어려워 신규 패턴을 추가하고 행동에 대한 피드백
을 강화해 보스전의 느낌을 줄 수 있도록 개편했습니다.
이계의 틈 [2번 맵] 속박의 스웨이클
파티원을 가두는 감옥 및 그린페터스가 삭제됩니다.
큐브를 타격했을 때 한 번에 더 많이 이동하도록 변경됩니다.
큐브를 이동시켜야 하는 거리가 이전보다 증가했습니다.
스웨이클에게 캐릭터 이동속도 감소 및 그린페터스 소환 기능이 추가됩니다.
[3번 맵] 연기의 베니쉬
블랙홀 생성기의 위치와 연기가 맵 전체에 생성되도록 변경됩니다.
베니쉬에게 블랙홀을 닫기 위해 이동하는 패턴이 추가됩니다.
베니쉬에게 다음 스킬이 추가됩니다.
- 대상을 지정하고, 지정한 대상을 추적 및 공격합니다.
- 대상 공격에 성공하면 범위 스턴 공격을 사용합니다.
*「개발자 코멘트: 기존의 공략 방식에서는 홀딩의 유/무로 공략이 크게 달라지고 이는 기획 의도와는
다른 부분이었습니다. 홀딩의 유무로 공략이 크게 달라지지 않고 모든 캐릭터가 동일하게 진행을 할
수 있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작업했습니다.」
[5번 맵] 가르메아, 헤르니온
베놈마라, 코코졸라
초기화 타이머가 추가됩니다.
제한 시간내에 클리어하지 못하면 초기화가 작동하며, 해당 맵의 최초 입장 상태로 돌아갑니다.
[보스 맵] 공간조약자
가우니스
각 페이즈의 시간이 변경됩니다.
페이즈 제한 시간 안에 파티원 모두가 패턴을 성공하면 바로 다음 페이즈를 진행하도록 변경됩니다.
3개의 페이즈를 모두 성공하면 가우니스가 마지막 페이즈를 하지 않고 죽도록 변경됩니다.
*「개발자 코멘트: 패턴킬을 이전에 확정적으로 추가하였으나 이는 이계 던전 본연의 취지와
캐릭터간 클리어 속도에 차별을 가져오는 요소라 판단되었습니다.
이를 삭제하고 일반적인 진행 시 걸리는 시간은 단축되도록 조정하였습니다.」

패치 내용만 놓고보면 원래의 의도와 다른 방법,버그 등으로 정상적으로 클리어하는것보다 정상적인 원래의 방법으로 클리어하도록 패치해서 바꿔놓은것이다(고블린 왕국5번방 오일폭으로 넘기기,이계의 틈 패턴킬 삭제 등) 어찌보면 오랫동안 방치해온 버그들의 개선과 각종 클리어타임에 지장을 주는 요소 정신지배 패턴과같은 것들을 없앤 개념패치로 볼수도 있겠지만 이계의 틈 2번방 참망킬이라던가 꿈틀대는 성 4번방 넨가드깔고 학살하기 등 막상 이런것들은 안고쳐졌다. 사실 참망킬이나 넨가드정도는 캐릭터의 서포팅을 살린다고 제거 안했을수도있다. 그러나 다른것들이 나사가 심하게 빠져있다... 고블린 왕국 4번방 나무소환사 apc는 몇년째 60렙 유지... 꿈성 1번방은 저주가 걸렸다 안걸렸다하거나 3번방에서는 3마리이상 피해를 입고있는데 금룡이 보호막에 안걸린다던가 그중에서 가장 큰 문제는 바칼의 성 과 검은 대지 바칼의 성은 ddr 패턴을 없앤건 그렇다쳐도 대놓고 코인을 유도하는 대미지+엄청난 공격들 검은 대지는 실수한번잘못하면 보스방에서 무적 네임드3마리+오즈마의 공격들 을 버텨내면서 더러운 다단히트의 무덤을 경험한다. 두 던전다 코인을 강제로 요구한다고 말이 장난이아니다 워낙 이계 던전이라는 컨텐츠자체가 오래됐고 조금씩이지만 변하기는 했었다. 몹의 체력,방어력,공격력을 낮추거나 패턴을 없애기는 했지만 이번같이 아에 대규모 공사를했던적은 없다. (입장 통합을 제외하고) 물론 규모가 크다보니 곳곳에서 실수가 나기마련이다. 없어지지않은 구시대의 잔재들이라던가...

결국 실패를 인정한건진 몰라도 2016년 7월 14일 패치로 패턴이 대폭 완화되고 입장 방식이 변경된다고 한다.

6.1. 패치로 사라지거나 사장된 패턴 및 공략법

기존 던전 공략 구 패턴 및 공략법을 복사해오되 쓸데없는 내용은 삭제하고 아예 사라지거나(바뀌거나) 사장된 내용만 서술합니다.

해당 내용은 구이계 기준 6방 개편 패치 이후를 기준으로 서술합니다.

6.1.1. 고블린 왕국

2번방에 들어가기에 앞서 1번방이 마무리되면 파티원들이 '누가?' 또는 '누가 하실래요?' 라는 말을 한다. 근데 보통 눈치게임으로 하고 싶은 사람이나 늦은 사람이 맡게 된다 이는 바로 (구)2번방의 고블린을 글릭에게 먹이는 이른바 토스요원을 묻는 것. 될수 있으면 자진해서 하자. 서로 쿨내 풍기느라 말 없이 넘어갔다 꼬이는 케이스도 있고,[2] 파티원들 서로 '누가 하실래요? 전 잘 못해서...' 라며 남에게 떠넘기다 감정 상할 수도 있다.
일단 방에 들어오면 들어오면 중앙을 통해 달리다가[3] 1번방에서 하기로 정한 사람을 제외하고 모두 우하단 구석으로 달린다.
맵 오른쪽에 기계 모양의 시계태엽 글릭이 등장한다. 고블린을 잡아먹는다는 기가 막힌 설정의 물건으로, 던전 내에서도 고블린들이 "글릭이다!" "애들아, 기계 가까이 가지마라"등의 대사를 내뱉는다. 그러면서 알아서 기어들어가는 것들도 있다

방에 들어오면 화면 중앙에서 5초 카운트다운이 시작된다. 숫자가 0이 되면 글릭이 폭발하면서 맵 전체에 원거리 판정의 강한 피해를 준다. 이 카운트를 초기화 하기 위해서는 고블린을 글릭에게 먹이로 던져주어야 한다. 참고로 고블린을 먹이든 안 먹이든 일정 시간이 지나야 클리어 되기 때문에 빨리빨리 먹여봤자 의미는 없다.

미리 말해두는거지만 어떤 직업이든 백스텝이 있으므로 고블린 넣기를 못하는 직업은 없다. [4] 굳이 백스텝이 아니더라도 잡기가 있는 직업은 쉽게 할 수 있다. [5]
남성 귀검사 : 열파참, 블러드러스트
남성 격투가 : 무릎 찍기, 일발화약성, 브레이크 댄스, 로플링[6], 스냅 샷
여성 격투가 : 수플렉스[7], 일발화약성, 로플링 ,브레이킹엘보
거너 : 바베~큐[8], 스프리건/퍼니셔[9]
남성 마법사 : 금나장
여성 마법사 : 원무곤(tp x), 채찍질
프리스트 : 스매셔
도적 : 나락 떨구기
나이트 : 운명의 수레바퀴
다크나이트 : 베인 슬래쉬, 다크 레이브
크리에이터 : 드로우

집어넣을 때 고블린 여러마리를 동시에 넣을 경우, 넣는 순간에는 한 마리만 먹지만 그 상태를 유지할 경우 잠시 뒤에 범위내 고블린을 전부 먹어치우기 때문에 유의해야한다. 때문에 한 마리만 안정적으로 넣을 수 있는 직업이 주로 하게 되는 편이다. 물론 숙달될 경우에는 백스텝으로 넣기도 하며 가끔 그냥 걷는것만으로 넣는 사람도 있다.[10] 다만 실수할 경우에는 폭발 데미지에 휘말리기도 하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넣을 수 있는 직업이 있을경우에는 해당 직업에게 넘기는 경우가 많다.

카운트가 0이 되어 폭발이 일어날 것을 때는 무적기, 생존기를 이용해 회피하는게 좋다. 넨가드, 칠링 펜스를 이용해 보호할 수도 있고, 블랙망토나 낙봉추처럼 각자의 생존기를 이용해 피할 수도 있다. 다크템플러의 블랙 미러는 폭발을 완전히 방어할수는 없지만 데미지를 상당히 줄여 즉사까지는 막을 수 있다. 레인저의 경우에도 퍼니셔를 헛칠때 나오는 모션을 통해서 회피할 수 있기도 하다. 이 방의 폭발은 5번방과는 달리 1히트 공격에 데미지도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에 5번방처럼 까다로운 요건을 필요로 하진 않는다.

이를 이용해 고블린을 먹이지 않고 클리어 하는 방법도 있다.

모든 파티원이 한곳에 모이고 칠링펜스나 넨가드 등으로 폭발이 될 때마다 써주는 것. 염제의 넨가드는 쿨타임 상 좀 어렵지만 엘마의 경우 tp+브아크 3셋과 쿨감도핑만 해주고 쇼타임 무한지속만 해주면 쿨보다 지속이 긴 칠링 완성. 또한 2번방 맨 왼쪽 위는 글릭의 자폭공격이 닿지 않으므로 고블린이 다가오지 못하게만 하면(칠링펜스, 디플렉트 월) 비슷하게 클리어 가능하다.
염황의 경우 넨가드의 쿨타임이 짧기 때문에 별다른 세팅 없이도 클리어 가능하다. 이후 궁극의 넨가드 패치로 그냥 넨가드를 쿨때마다 써주면 되게 되었다. 쿨이 약간 부족해 데미지를 입더라도 다시 넨가드를 키면 궁극의 넨가드의 힐로 다시 체력이 차오르기 때문.

맵 전체에 영향을 주는 패시브가 있는 경우에는 필히 꺼둬야한다. 특히 빙결사의 툰드라의 가호는 몹을 얼리기 때문에 반드시 꺼야한다.

고블린 넣기를 정말 하기 싫다면 사이보그 킥을 신고 달리자. 아니면 먹이를 주는 대신에 서로 가지고 있는 무적기로 누가 가장 오래 살아 남는지 서바이벌 게임을 하면 된다. 법미 지못미
일명 폭방. 들어가자마자 전방에 바로 고블린 트랩이 윗 내용과 마찬가지로 모험가들이 끝까지 트랩을 자폭으로부터 지키면 우돔이 자동으로 죽고 피해없이 클리어되는 트랩을 노리는 고블린들로부터 트랩을 지켜내는 디펜스 미션이었지만 이게 엄청나게 오래걸려서 보통 이렇게 하는 경우는 없다. 이 던전의 준비물이 오일 플라스크인 이유가 바로 이것 때문이었다.
고블린 트랩은 일정량의 데미지를 입으면 트랩이 위기를 감지해 발동하면서 맵의 대각선에 유저를 빨아들이는 장치를 만든다거나, 무지막지한 데미지의 폭탄을 떨어트린다거나, 트랩이 파괴되면 맵 전체에 엄청난 피해를 주는 폭발을 일으켜 플레이어를 즉사 내지 빈사로 만들 피해를 준다. 하지만 도대체 어떤 유저가 발견했는지 상주고 싶을 정도의 어떤 방법이 개발되면서 상황이 반전되었다. 트랩에 오일 플라스크를 뿌린 뒤 폭파시키면 단번에 트랩이 파괴되며 우돔은 자결, 바리케이드는 철거, 방문은 개방되는 빠른 진행이 가능해지면서 고블린 왕국중 거의 쉬는 시간의 느낌이 강한 방이었다.
지키라고 만들어놨더니 부숴버리는 모험가들 ??? : 그래서 지키도록 만들어드렸습니다.
트랩에 오일 플라스크를 뿌리고 폭파시키면 단번에 트랩이 파괴되면서 깔끔하게 방 정리가 가능하다. 파티원들이 1인당 3개 씩 트랩에 오일 플라스크를 던지고[11] 한 명이 하늘나무 열매를 던져서 나머지 파티원들을 날려버린 뒤, 폭탄을 던져서 트랩을 폭파시키고 자신은 무적기로 회피하는 것. 하늘나무 열매로 튕겨나간 파티원들은 퀵 스탠딩을 사용해서 폭발을 회피해야 한다. 만악 재수 없게 하늘나무 폭발이 스턱나면 1초도 안 되는 시간 안에 무적기로 근처 고블린을 붙잡아서 살아남아야 하고,근처에 고블린이 없으면 각성기라도 써서 살아나야한다. 넨마스터나 엘레멘탈 마스터가 있을 경우엔 넨가드나 칠링 펜스 안에서 터뜨리면 폭발을 막을 수 있으므로 훨씬 클리어가 용이하다. 홀리오더의 힐윈드로는 폭발을 막을 수 없지만,[12] 천상의 멜로디와 천상의 하모니를 마스터하고 파티원들에게 버프를 걸어주면 폭발 데미지를 몸으로 버틸 수 있다. 귀검사나 나이트 직업군의 경우 가드를 사용하여 폭발 데미지를 줄일 수도 있다. 이를 응용하여 파티원들에게 하늘나무 열매를 던진 후 무적기를 쓰는 대신 그 자리에서 가드 자세로 버티고 서는 패기를 부릴 수도 있다. 여귀검사는 tp까지 투자하면 물리공격을 100% 막을 수 있기 때문에 더 좋다. 다만 남아 있는 체력이 얼마 없으면 안전하게 무적기를 쓰도록 하자.
하늘나무 열매를 던지는 플레이어는 자신이 착용하고 있는 무기의 속성이 화속성인지 꼭 살펴보고 화속성이라면 장비를 빼거나 다른 장비로 바꾸고 열매를 던지자. 화속성 장비를 끼고 있으면 하늘나무 열매의 폭발에도 화속성이 붙어서 던지자마자 트랩이 터지기 때문이다. 아무것도 모르고 화속성부여된 장비끼고 열매 던지다가 파티원 몰살 시키고 욕을 제곱으로 얻어 먹을 수 있으니 주의하자.
심안 때문에 회피율이 매우 높은 아수라나 상시 슈퍼아머 상태를 유지하는 여스커는 여기에서 꽤 곤란해진다. 하늘나무 열매를 맞아도 회피가 뜨거나 슈퍼아머의 지속으로 인해 넘어지지 않고, 퀵 스탠딩을 사용할 수 없기 때문.근데 가끔 아수라는 트랩의 폭파를 스턱으로 피하기도 한다 개이득 이 직업들과 파티를 했다면 이들에게 폭질을 맡기면 된다. 하지만 스커랑 아수라가 둘다 있다면? 아수라가 회피하길 바라자 홀리오더라면 만약의 사태를 대비해 생원을 걸어두자. 여기서 가드를 마스터하고 항마력이 던전 요구치를 넘기는 아수라의 경우 그냥 트랩 터질때 가드 올리면 8000 정도의 데미지가 두 번 들어와 30% 정도의 체력만 깎이고 살아남을 수 있다. 열매에 신경쓸 필요도 없고 굉장히 편하니 참고할 것.
2차 각성을 한 인다라천은 파동검 - 인다라망으로 바리케이드 너머의 포병장교를 그냥 죽이고 넘어갈 수도 있었으나 2015년 6월 아수라 개편과 함께 깨알같은 잠수함 패치로 이제는 사용 불가능.

아무도 안하는 정공법으로 가는 경우, 처음엔 3마리씩 뿌리다가 나중엔 느리지만 강력한 자폭고블린이 나오고, 여러마리를 한꺼번에 뿌리기도 한다. 트랩이 어느정도 부셔지거나 시간이 좀 지나면 왠 고블린 두마리가 가시 막대를 맵 상하에서 마주 들고 맵을 연속으로 쓱 지나가는데 타이밍에 맞춰서 점프해야 한다. 더 부셔지면 상기한 끌어들이는 포탑이 생겨서 여기에 근접하게되면 포탑이 공격을 가하게 된다. 거의 부셔지기 직전까지 가면 상기했듯이 맵에 3번씩 미사일 폭격을 가하게 된다. 데미지도 데미지지만 무엇보다 자폭고블린을 잡는데 굉장히 방해되는 패턴이라 주의해야한다.

싱글이계의 경우솔직히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어도 안터진다, 광역기를 다수 가지고 있지 않으면 정공법으론 귀찮다 힘들어진다. 이지난이도는 코인무한이라는 점을 상기하고 오일폭탄으로 그냥 터뜨린후 코인쓰자. 안챙겨왔다면 시간을 꽤나 잡아먹는다. 트랩의 체력이 생각외로 높아서 고블린 자폭으로 터뜨리는 것도 너무 오래 걸린다. 심지어 그냥 포기하고 오는 족족 자폭하게 놔둬도 트랩은 끝까지 안 터지고 방이 클리어되는 경우도 많다.[13]
포탑패턴은 바리게이트 근처에 두개만 생기니 없는 패턴이나 마찬가지. 그래도 작동은 하니 접근하진 말자.

여담으로 정제된 마석목걸이 등으로 혼란이 걸린 뒤 기계를 툭치면 바로 터진다. 넨마, 아크메이지같은경우 정마목을 끼고있던가 스위칭하고 입장 후 넨가드, 칠펜을 써주고 바로 공격해서 터추면 오일조차 절약할 수 있다. 혼마목이 없고 오일도 깜빡했을 때는 스페셜 던전의 칭호인 "미치광이"를 착용시 10초마다 50%확률로 걸리는 혼란을 이용하여 무적기를 써서 넘어갈 수도 있다.

6.1.2. 꿈틀대는 성

카메나이가 유저 하나를 붙잡으면 일정 시간이 지나기 전까지 풀지 않았다.


* 3번방 : 리자드 소울방
리자드 소울이 3마리가 나왔었다. 대신 리자드 일루젼 공격시 무적 부여 패턴은 없었다.

* 5번방 마그네우스
정신지배 상태이상을 사용했었다. 캐스팅 중에 무적이라 쓰기 전에 잡는 방법밖에 없었다.

6.1.3. 란제루스의 개

유혹의 메리제인
랜덤한 4명을 대상으로정신지배 상태이상을 걸었었다. 지금과는 다른 종류로 장난감 등의 상태변화 회복아이템이나 기술로만 풀 수 있었다. 파티원 전부 다 걸리는게 아닌가 생각하겠지만, 인형, 메카닉의 로봇, 소환사의 소환수, 쿠노이치의 잔영들, 사령술사의 니콜라스 등 전부 다 포함되므로 이러한 독립 오브젝트가 많은 직업은 운이 좋으면 안 걸릴 수도 있다.


카운트다운 넨가드 파괴자
과거에 카운트다운 패턴중 망가진 랜드러너로 생성되는 넨 가드는 유저 공격기술에 피격을 받아 사라질 수 있었다. 몰랐거나 혹은 실수로 자신의 기술에 의해 넨가드가 파.괘될 수 있다.
특히 메카닉의 롤링썬더, 넨 마스터의 나선의 넨은 히트 판정을 가져 넨가드를 파괴하기 딱 좋으며, 소환사의 소환수의 공격이나 패턴 발동 전에 사용했던 장판(냉기의 사야, 용암지대 생성 물약, 애시드 클라우드, 네이팜탄, 광자탄), 홀리오더의 아포칼립스 등 장판형 공격기에도 터진다. 또한 옵티머스가 리미트 오버를 사용하고 랩터를 유지한 상태로 넨가드에 들어가 있다가 리미트 오버가 종료되고 랩터가 움직이는 때의 공격판정으로 깨지는 경우도 있으니 옵티머스 유저는 주의.
기타 여러 방법으로 넨가드를 파괴할 수 있다. 이거 단단한가하고 평타때리다 급 사라지고 코인도 사라지니 주의하자.

수면류탄
범위 내에 지속 수면 상태이상을 주는 수면류탄을 던진다. 맞으면 그자리에서 수면에 빠진다. 수면 자체는 큰 문제가 안되지만 사상 최강의 랜드러너가 가까이 온다면 조용히 손을 떼거나 장난감에 재빨리 손을 올려야 했다. 무엇보다 가장 큰 문제는 범위 내에 수면류탄에 있다면 또 수면에 빠질 위험이 있어서 일찍 풀면 또 숨 들이키고 또 수면에 걸렸다... 루프물
과거에는 수면류탄에 의해 수면 상태에 빠진 파티원 주변으로 보스를 날려 보스의 패턴인 지상충격파를 이용해 충격파를 유도하는 방법을 사용하기도 했다. 자신의 캐릭터가 사랜 앞에 떨어진다면야 퀵스탠딩으로 어떻게 해볼 도리도 있고.

6.1.4. 검은 대지

느껴지느냐? 크하학 끝을 내주마!
입장 후 일정시간이 지나면 파티원 중 세 명을 맵 구석에 망토로 묶는다.
이때 안 묶인 한 명은 유일하게 움직일 수 있는데 1~2초간격으로 생성되는 피구슬을 열심히 먹어야한다. 이때 먹은 피구슬에 따라 파티원의 HP가 결정되며, 부지런히 먹으면 포션하나로도 회복할 수 있는 수준이다. 피구슬은 먹지 않으면 몇초 내로 소멸되므로 주의하자. 예전에는 파티원의 HP는 지속적으로 깎이면서 피구슬을 먹을때마다 일정량이 회복되는 방식으로, 한번 실수하면 전멸당할수도 있는 짜증나는 패턴이었으나 이젠 느긋하게 해도 상관없다. 버그인지 가끔 이상한 위치에 티아메트가 가 있는 때가 있는데, 중앙에 있을 경우 구슬을 가리는 경우가 있다.여담이지만 묶인상태에서 포츈코인으로 번개데미지를 받으면 움직일수 있다! 이런짓따라하다가 버그걸려서 묶는패턴만 5~6번 나올수있다. 돌아다녀도 피구슬은 못먹으니 파티가 밉상일때해주면 정말 좋아한다잘 생각하자

구슬 패턴은 쿨타임을 가지며, 쿨이 돌아올 때마다 같은 패턴이 반복된다. 단, 쿨이 돌아와도 홀딩이 되어있는 경우에는 홀딩이 풀린 후 시전한다. 싱글 이계에서는 APC가 티아매트에게로 접근하는데 이 때 피구슬을 APC가 획득하는 문제가 생기기도 한다. 가끔 버그가 걸리는데 이 패턴을 중복해서 시전하는건지 구슬이 무더기로 튀어나온다. 그렇게 되면 체력을 조금이라도 갉아먹히는 이 패턴에서 전원이 바로 만피를 채울 수 있다. 좋아하기 이전에 2번방부터 딸피가 된 파티가 문제다. 랙과 관련이 있는 버그인듯.

싱글이계에서는 구슬패턴을 써도 묶이질 않는다. 다만 이 녀석이 무적상태인건 같으니 구슬이나 먹자. 절망의 시작 패턴은 본인만 걸리는데 APC가 때려서 사신을 없애준다. 다만 APC는 플레이어의 공격에 온전히 영향을 받으니 홀딩기나 깔아두는 계열의 스킬이 발동중이라면 낭패를 보기 좋다. 예를 들어 현무에 붙잡힌다든지, 아크틱 피스트에 들어가서 티아매트를 공격하다가 패턴 시작 후 얻어맞고 죽는다든지 등의 상황이 일어나면 암전히 성스러운 축복을 쓰거나 오일폭을 하자.

3인 파티로 갈 경우 간혹 한 명만 묶이고 두 명이 풀려나는 기묘한 버그가 걸리는데, 머리 위에 체력바가 있는 사람이 먹지 않으면 피구슬이 그냥 사라지니 주의. 묶인 파티원에게 하늘나무 열매를 던져줘도 파티원이 움직일 수 있는데 이 경우는 피구슬로 인한 체력회복이 적용된다 하늘나무를 챙기자.
파멸귀가 나오는 조건은 갑옷깨기로 동일하며, 파멸귀가 나올 때 한쪽 구석으로 몰려가면 편했다. 그래야 파멸귀가 골고루 들러 붙게 된다. 기본적으로 1번자리 플레이어를 쫒아온다. 이 파멸귀 4마리가 모두 플레이어들에게 붙어야 베리아스에게 데미지를 입힐 수 있다. 파멸귀가 붙지않은 플레이어는 아무리 공격해봐야 1밖에 닳지 않으므로 빠른클리어를 원한다면 4명이 겹쳐서 파멸귀를 4명 모두 골고루, 특히 딜러에게 반드시 붙이도록 하자.
예전에도 파멸귀를 붙여서 공격하는것은 동일하나 파멸귀를 하나붙일때마다 피가 아이스크림 녹듯이 녹아내렸으며 두마리이상 붙이면 생명이 위험해지고 세마리이상 붙이면 버틸수가없었다.

과거에는 미카엘라나 오즈마의 악랄한 패턴에 묻혀 그저그런 취급을 받았으나, 지속적인 하향이 이루어짐과 동시에 유저들의 대처법이 점점 발전하고 나서도 이 몬스터만큼은 하향도 안 당하고 대처법도 딱히 발견되지 않아서 151217 전까지 새로운 진 보스 취급을 받고 있었다. 전진하면서 쌍검으로 마구 베다가 뛰어올라서 내리찍는 것이 기본 공격인데, 이게 한대 한대가 아픈데다 공격속도도 빠르고 경직도도 높아서 슈퍼아머가 없는 이상 한 번 맞으면 계속해서 맞아야 한다. 거기에 아스타로스가 마구베기 공격을 언제 끝낼지는 아스타로스 마음대로기 때문에 운이 없으면 순식간에 반피 이상이 까여서 코인을 쓰게 된다. 죽음의 공포로 굳어버렸을 때 마구베기를 맞고 있자면 혈압이 오를 지경. 이 때문에 여러 메즈기로 쉽게 무력화시킬 수 있는 미카엘라나 오즈마보다 훨씬 짜증나는 상대라고 평가하는 유저도 많다. 티아매트와 마찬가지로 체력이 어느 정도 떨어지면 광룡의 외침을 시전하고 방어력이 증가한다.

미카엘라와 오즈마가 옛날보다 쉽게 느껴지는 것은 자체 하향뿐만 아니라 유저들의 평균적인 스펙이 올라간 탓도 있는데, 이놈은 원킬을 내거나 패턴을 캔슬하지 않는 이상은 무적을 둘둘 두르고 있기 때문에 스펙과는 상관없이 어렵다.

아스타로스가 캐스팅하는 중에 최대한 두들겨 패주면 유령들의 숫자를 줄일 수 있으니 참고. 그렇닥고 너무 많이 때리면 어마어마하게 생성된다. 대략 100히트 정도면 적당하다.

그 짧은 틈 사이에 아스타로스를 공중에 띄우는 데 성공하면 순간이동 후 베는데, 점프하는 타이밍에 카운터를 먹이면 다시 한 번 더 순간이동 하고, 2번째 점프 타이밍에 잡기 스킬이나 홀딩 스킬로 잡아둔 뒤 죽을 때까지 땅에 안 내려놓으면 직업 불문하고 캐스팅을 안 보고 잡을 수 있다. 만약 2번째 점프 후 바닥에 닿는 순간 잡는다면 캐스팅이 아예 캔슬된다. 죽어라 패면 된다.

이지 싱글 이계나 1인 이계쩔의 경우 지옥을 본다. 원킬이 안 나는 이상 스펙과 상관없이 초살이 불가능하기 때문. 차라리 폭딜을 퍼부어서 죽일 수 있는 미카엘라나 배신의 오라를 캔슬시키면 그리 어렵지 않은 오즈마가 쉽다고 느껴질 수준이다. 이계쩔러의 경우엔 파티원의 안전도 보장되어야 하므로 필사적으로 캔슬시키려고 온갖 패턴을 동원하며, 싱글 이계는... 그냥 코인 러쉬가 속 편하다.
과거 신성한 빛은 크루세이더와 같은 하얀빛에 다단히트 스킬로 없애야했다. 다만 마찬가지로 무적기에선 신성한 빛을 공격할 수 없는건 동일.

처음 나왔을 때는 극악의 난이도로 진 보스 취급을 받았지만[14], 요즘은 유저들 스펙도 올라가고 미카엘라 자체도 하향을 많이 먹어 예전같지는 않다. 도리어 아스타로스가 더 어렵게 느껴져서 상대적으로 묻힌 네임드.

* 보스방 : 오즈마전



과거의 오즈마전은 4인 파티 기준으로 1p부터 순서대로 각자 하나의 페이즈에 의한 위장자 상태가 되었다. 내용은 아래와 같다.

"서로 등을 돌리게 되리라..!"

파일:AdKHkHN.png
(배신의 오라 캔슬이 가능한 스킬들) [15] [16][17]
배신의 오라가 발동되어 파티원끼리 서로 공격이 가능한 상태가 되며 자신이 깔아둔 기술들이 모두 적으로 돌변한다. 소환사의 소환물은 카시야스를 제외한 나머지는 자동적으로 소거된다. 1P 자리의 유저가 스키워로 변한다.

안톤 레이드 패치를 하면서 뭘 잘못 건드린건지 아수라의 작열파동진이 가끔 이펙트만을 남긴 채 홀딩이 안 되는 버그가 있다. 대부분 배캔요원으로 쓰는 경우가 많은데 버그가 걸릴 경우 살의의 파동이나 2각 패시브인 뇌신의 기운 등에 의해 파티원이 순삭당한다.

스키워로 변신 중에는 평타와 A키 스킬을 오즈마에게 맞춤으로써 어둠의 가운을 무시하며 공격이 가능하고, S키 스킬을 유저에게 맞춤으로써 배신의 오라를 치료해줄 수 있다. 다만 치료는 한 번에 한 명씩 밖에 불가능하고, 중간에 실수하지 않는다면 3명 모두 풀어줄 수 있다. 뎀딜러를 먼저 풀어준다. 범위는 스키워의 뿔에 닿는 곳이 범위이므로 참고. 너무 멀거나 너무 가까이 스키워에게 붙으면 안된다.

1P 유저는 스키워 상태에서 파티원의 배신의 오라를 풀어 줄 수 있지만 정작 자신은 풀리지 않는다. 얄짤없이 풀릴 때까지 기다려야 되니 주의할 것. 얹혀 가는 파티원이 있을 경우 비전투원에 가까운 버프요원이 1P로 가게 되는 이유이다.

싱글이계에서는 배신하는 APC가 등장하게 된다. 패턴은 시종일관 오즈마 앞에 알짱거리며 평타질. 이 APC의 배신의 오라를 치료해 주자. 플레이어가 변신이 안 됐을 때나 배신의 오라를 방치했을 경우 냅다 주먹을 휘두르면서 방해를 하니 근접딜러라면 일단 저멀리 밀쳐두자. 참고로 안 죽는다.

가장 좋은 공략법은 배신의 오라를 캔슬하는 방법이지만 실패하여 파티원이 몰살되었을때는 남은 사람도 그냥 죽은다음 부활하자. 죽으면 일단 배신의 오라가 풀린다.[18]

여담으로 아수라가 파동의 눈 키고들어가서 배신의 오라 걸린상태로 피니쉬어택 발동되면 아군사살+본인만 변신해제된다


"공간이여 혼돈으로 가득하라!"

공간이탈 모드가 발동되어 일정 시간마다 무작위로 아무 장소로나 강제 이동되고, 2P 자리의 유저가 시져스로 변한다. 마도학자의 경우 탑승기를 사용하고 있을 때는 변신은 안 되고 공간이탈만 발생하니 주의.

시져스로 변신 중에는 평타와 A키 스킬을 오즈마에게 맞춤으로써 어둠의 가운을 무시하며 공격이 가능하고, 오즈마 주위에서 S키 스킬을 시전하는 것으로 차원을 복구시킬 수 있다. 이때 공격을 받으면 공간 복구 중에 캔슬당할 수 있으며 "공간이 복구되었군...." 이라고 읊조리면 공간 복구가 성공한 것. 재빨리 멀찍이 가서 파티원들이 맹공을 퍼붓게 자리를 떠 주자.

반드시 성공해야한다. 배신의 오라는 그래도 피해다니거나 딜러 한명이서 껍질까고 공격하면 되는데, 공간을 복구하지 못하면? 딜은 딜대로 넣기 힘들고 시간은 오래 걸린다.

"형제들의 눈으로 사물을 보리라.."

시야교환 모드가 발동되어 유저들의 시야가 뒤바뀌고, 덤으로 암흑까지 걸린다. 3P 자리의 유저는 쏘투스로 변한다. 이때부터는 슬슬 배신의 오라가 모두 풀린다. 4번 자리의 버프는 얼른 자신이 변하기 전에 버프를 돌리도록 하자.

쏘투스로 변신 중에는 평타와 A키 스킬을 오즈마에게 맞춤으로써 어둠의 가운을 무시하며 공격이 가능하고 S키 스킬로 시야 복구 가능. 극초기에는 오즈마에게 풀면 전체 복구가 됐으나 패치 후 버그성으로 적용이 아예 안 되던 때도 있었다. 버그 고친 후에는 각자 찔러줘야 풀린다. 1페이즈와는 달리 한번에 전부 맞출 수 있다. 3페이즈가 뜨면 모두 한곳에 모여서 찔리면 되나, 시작하면 무조건 암흑이 걸리는지라 자신이 어디 있는지 모르는 경우가 다반사. 파티원 중에 크루세이더가 있으면 재빨리 큐어를 써 줄 것이며, 이럴 때 준비해 둔 장난감을 사용해서 달려가자.



별다른 패턴 없이 4P 자리의 유저가 핀서스로 변한다. 핀서스의 S키 스킬을 오즈마에게 맞추면 암흑의 가운이 풀리는데 이때가 지속시간이 가장 길다. 본격 뎀딜 타임. 4번 자리를 버프나 묻어가야 하는 유저에게 맡기는 이유가 바로 이것.

오즈마 근처에 기둥이라도 소환되면 데미지 딜링에 큰 지장을 끼치므로, 핀서스로 변한 유저가 오즈마에게 스킬을 적중시키기 전까진 나머지 파티원들은 자리를 피해주는게 좋다.

S키 스킬 시전 시간이 4종류의 몬스터 스킬 중 가장 길다. 파티원들은 오즈마가 어그로를 돌리지 않도록 멀찌감치 떨어져 있을 것.

전체적으로 몬스터로 변한 상태에서의 암흑의 가운 제거 스킬은 상당히 준비 시간이 길기 때문에 맞추기가 까다롭다. 쓰다가 캔슬나는 것은 예삿일이며 쓰다가 변신이 풀리는 경우도 종종. 몬스터로 변하면 잘 찌를 수 있도록 알아서 자기가 움직이거나 오즈마 옆에서 신속하게 시전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은 파티원 개개인의 적절한 센스가 요구된다. 파티원 중에 다단히트 스킬이 많다면 캐스팅을 하는 사이에도 마구 맹공을 퍼부어 가운을 풀어버리는 것도 괜찮은 선택.

다음과 같은 다단히트 스킬이 어둠의 기운 제거에 상당히 유리했었다.

단, 위 스킬 중 더블 건호크, 환영검무, 악즉참, 디스트로이어 등과 같은 주력 스킬들은 상황에 따라 가운 제거 직후 대미지 딜링용으로 쓰는 게 훨씬 더 나을 수 있으므로 파티원 구성이나 그 때의 상황에 맞게 판단하여 쓰도록 하자. 그리고 홀리오더는 버퍼라고 손 놓고 있지 말고 정의의 심판을 1이라도 찍고 들어가서 껍질 벗기기를 돕자.

그리고 배신의 오라가 발동 되었을 때, 새틀라이트 빔, 심판의 회오리 등 일부 몹 자동추적 스킬들의 경우 오즈마가 아닌 파티원들을 추적하는데 이 때문에 파티가 전멸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그러므로 파티의 딜링 능력이 배신의 오라가 발동 되기 전에 오즈마를 끔살시킬 수 있을 정도이거나 배신의 오라를 캔슬할 수 있는 경우가 아니면 사용을 자제하도록 하자. 폭딜을 넣기 힘든 파티조합인 경우에는 이와 같은 스킬을 배신의 오라 패턴이 끝난 후에 사용하는 것이 훨씬 적은 피해를 낼 수 있다.

팀킬 패턴때문에 뎀딜로 먹고 살아야 하는 소환사들의 원성이 자자했는지, 2011년 24일 정식 서버 패치로 오즈마에게 소환사 전용 패턴이 생겼다.

꼴에 같은 사도라고 각성기로 같은 사도인 정복자 카시야스를 소환할 시 오즈마에게 높은 데미지를 줄 수 있으며, 전용 대사가 존재하고, 퇴근할 때 시전되는 지옥도에 오즈마가 피격시 꽤 긴 시간 경직에 걸린다.[33] 게이볼그 펀치는 바칼이 부숴서 추가 효과가 없나 보다 여기에 성축만 넉넉하다면 카시야스 소환->천귀살->40초 대기->성축먹고 자살->카시야스 소환->천귀살->..의 무한 루프로 오즈마 종결자가 될 수도 있다.어떻게 보며 성축 낭비 아니 근데 같은 사도끼리는 해치지 못 하는 거 아니였어?못 죽이는 거지 해치지 못하는게 아니다. 그렇게 되면 카시야스는 그냥 설정구멍... 151217 패치에서는 추가바람.

간혹 3인 파티인데 1p,2p,공백,4p 순으로 있는 파티 일경우 페이즈가 2번이상 겹치는(!) 무시무시한 패턴이 발동되는데 이 경우에는 답없다 그냥 재시작 하던가 근성으로 깨야한다...


6.1.5. 이계의 틈

1번 자리 플레이어만 풀려나 있고, 나머지 파티원은 철창에 갇힌 상태로 시작했었다.
이후 두 상자가 일정 거리까지 밀려나오면 갇혀 있던 플레이어들이 하나둘씩 풀려나온다. 위의 상자라면 2번자리, 아래라면 3번자리 플레이어가 풀려나온다. 4번자리는 한쪽 상자가 2/3가량 밀리면 풀려난다. 여럿이 몰려서 치는 것보다는 한 명이 끊어치는게 더 밀려나므로, 한 명이라도 풀려나왔다면 풀려난 인원이 대신 상자를 밀고, 상자를 밀던 1번 파티원은 스웨이클의 어그로를 끌어 화면 왼쪽 밑이나 오른쪽 구석으로 빠져주는게 좋다. 스트리트파이터의 도발이나 마도학자의 개조 슈르르처럼 의도적으로 어그로를 돌릴 수 있는 스킬이 있다면 매우 편해진다. 기본적으로 1번 유저만 바라보도록 AI가 짜여 있지만, 개조 슈르르 범위 내에 들어가면 가장 가까운 유저에게로 어그로가 바뀌므로 1번 유저는 상자 작업에만 전념할수 있다. 스트리트 파이터의 벽돌이나 그물도 먹히니 아예 기절시키거나 묶어놓는것도 방법.
추가로 플레이어가 풀릴 때마다 그린 페터스라는 서큐버스도 같이 풀려났는데 현재와 달리 죽이기 어려울 정도로 높은 HP와 방어력을 가지고 있었으므로 한 파티원이 상자 깨는동안 나머지가 스웨이클과 서큐버스를 관리해야 했다.

스웨이클의 스턴거는 공격이나 오라걸기 모션중에 몇몇 스킬을 이용해서 캔슬이 가능하다. 이때에도 메즈는 신중하게 사용해야 한다. 광역메즈인 경우에는 상자에 들어온 불때문에 데미지 반사로 죽는일도 가끔 있기때문이다. 따라서 모션캐슬을 시킬수 있는 사람은 상자보다 스웨이클을 전담해서 상자밀기를 방해하지 못하게 하는게 좋다.
네놈들은 누구냐? 떨어진 운석을 못봤느냐?
하하! 운석이 저기 있구나!

기존에는 방이 크게 세 구간으로 나뉘어 있고, 각 구간을 나누는 좌3 우3 총 6개의 구조물이 있다. 입장후 좌측 구역으로 녹색 가스를 내뿜는 운석이 떨어지며, 베니쉬는 운석 쪽으로 점프 이동 운석의 기운이 느껴지는구나~ 후 운석을 후드려패서 가스가 나오게하는 것 같은 행동을 한다.

녹색 가스가 퍼져오는건 구조물을 공격하여 활성화 시켜 막을 수 있다. 일정한 데미지를 지속적으로 주지 않으면 구조물이 비활성화 되므로, 항시 구조물 공격에 신경써줘야 한다.

베니쉬가 가스에 닿으면 무적 및 데미지 반사 상태에 들어가므로 각종 잡기 공격으로 베니쉬를 연기가 없는 중앙구역으로 끌고와야 한다. 독가스 자체는 고정 50의 데미지밖에 안되는지라 신경 쓰지 말고 베니쉬를 가스가 없는 쪽으로 끌고 오는 데 전념해야 한다. 독가스가 없는곳으로 끌고 왔더라도 데미지 반사가 바로 풀리는 게 아니라 약간의 시간이 지나야 풀리기 때문에 베니쉬의 몸 색깔을 주시할 필요가 있다.[34] [35] 베니쉬 처리가 지연되면 우측 구역에서도 운석이 떨어져 양쪽에서 독가스가 몰려 오기 시작하고 빠른 클리어는 물 건너가기 때문에 신속히 던지기 or 몰이 스킬로 중앙으로 유도한 후 화력을 집중하여 처리하는게 포인트. 만약 지원병으로 정크스핀을 사용할 경우 그냥 적당한 위치에 미리 불러놓고 극딜로 잡으면 된다. 파티원중에 빙결사가 있다면 아이스로드(+TP) 켜놓고 근처에서 비비적거리면서 얼려두면 된다.

근데 파티 회선문제에 의해서 희박한 확률로 상태이상이 걸린 상태에서 그대로 운석을 향해 날아가버리고 행동개시하는 버그가 있다. 플로레 컬라이더의 경직 번개가 붙어있는 상태로 하늘로 뛰어오르고, 빙결사가 얼려 놨더니 얼음덩어리가 붕붕 날아다니는 그야말로 충공깽스런 상황을 볼 수 있다. 참으로 장관이다
방에 들어가자마자 베니쉬가 '크하하 떨어진 운석이 저기 있구나!' 라는 대사를 날리고 높이 뛰어오를 때 데미지를 줄 수 있기 때문에 딜이 잘 나오면 들어가자마자 깰 수도 있다. 홀딩기가 있다면 이 때의 타이밍을 잘 노려서 뛰어오르기 전에 순삭시키는 것도 가능.
네오플이 공식으로 칭했던 패턴 종료 후 짧은 시간동안 딜링타임이 삭제되었다. 이로써 모든 유저들은 3가지 공간조약을 전부 보아야한다.


1단계
과거에는 타일이 지속적으로 색깔이 변하며 위의 타일들이 리젠되는 형태이며 첫번째 게임이 끝날 때까지 계속 즐겨야했다. 특히 과거 중력 요정, 중력 타일이 존재하여 중력 요정을 먹어 느려진 상태로 중력 타일을 받는 성가신 패턴 등등도 존재했으며, 타일 리젠 속도가 있기 때문에 게임이 끝나면 누구라도 웬만하면 데미지를 입을 수 밖에 없었다.
가우니스의 패턴이 끝나고 공격 기회가 생기는걸 이용해 모두가 끝날 시간에 가우니스가 있는 곳에 우르르 몰려가 빠른 집단폭행으로 두번째 게임 시작 전 죽이는 방법이 가장 빠르면서 최적화된 공략법이었으나 151217 패치로 항시 무적화되어 불가능해졌다.

2단계
각 플레이어마다 번갈아서 기회가 주어지는데 성공시에는 가우니스의 HP가 감소, 실패했을시에는 자신의 HP가 약 50% 감소된다.

밸런스 패치 전에는 게임을 하든, 아예 안 하고 개기든 모든 이들의 HP가 깎이므로 성공하든 실패하든 무조건 해야 했으며, 문제는 이 궤적이 화면 하나 크기를 가볍게 넘기는 경우가 많다는건데, 이 경우 궤적을 눈으로 따라가고 기억하기가 힘들게 되므로 거의 무조건 실패하게 되었다. 1번 4번이 이상하게 면적이 크고 빨리 지나가며 2번 3번은 적당한 수준. 참고로 패턴 중 하나는 버그가 있어서 맞게 밟아도 패턴이 끝나지 않고 계속 체력이 소모되었었다. 크루가 없다면 체력 물약으로 버텨야 한다. 꽤 오래된 버그인데 2013년 현재까지 고치지 않고 있었다. 거기에 더해 2번은 발판 하나가 아예 생기지도 않아 100%의 실패율을 보이는 놀라운 버그가 있었다. 여기까지 밸런스 패치 전 이야기.

2013년 7월 18일 패치에서는 크게 변경되어, 파티원이 총 4회 성공하면 바로 넘어갈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제한시간 개념이 없어졌기 때문에 계속 실패한다면 몇번이고 반복. 패턴도 복잡한 족보를 외워야 하는 기존과는 달리 전부 한붓그리기 패턴으로 변경되었으며, 조금만 신경써서 모서리 부분만 주목하면 어렵지않게 클리어 가능해졌다.


3단계
2013년의 밸런스 패치 이전에는, 상자가 필드의 외곽 모서리부분에서부터 생겼기 때문에 네 명이 한 쪽에 몰리기보다는 2인 2조로 나눠 각 방향을 처리하는 것이 좋았었다. 그리고 여기서 모든 상자를 다 파괴하면 영 좋지 않은 일이 벌어졌었다. 게임 시스템적인 버그처럼 보이는데 상자들이 모조리 오브젝트로 계산되는데 이걸 파괴하지 않아야 보스전에서 보이지는 않지만 큐브들이 사라지고, 파괴하면 역시 보이지는 않지만 사라지지 않아 극심한 렉을 유발하는 것 같았다.
즉, 상자를 많이 부수면 보스전에서 심각한 렉이 발생되는 경우가 벌어진다는 소리. 그래도 부숴야 피가 적당히 빠지니까, 적당한 숫자는 왼쪽에서 시작해 녹색 3개, 오른쪽에서 시작해 녹색 1개. 그 이상 부수면....

하지만 밸런스 패치 이후, 상자가 중앙에 겹겹히 생기는것으로 바뀌어서 상자 부수기가 훨씬 수월해져서 시간내 전부 부수는게 가능해졌으며 상술한 상자를 전부 부술 시 랙이 발생하는 현상도 나타나지 않고 있다.

세번째 게임까지 끝나면 상자를 얼마나 파괴했느냐에 따라 플레이어와 가우니스의 HP가 감소되면서 마침내 가우니스와 전투 시작. 어느 정도 수준이 되는 크루가 있으면 적당히 부수고 그냥 힐윈드로 떼우는 때도 있었다.
이계의 틈은 변칙 플레이를 통해 초고속 플레이를 할 수도 있다. 추천 직업은 홀리오더, 염제 폐월수화, 순식간에 엄청난 딜을 뽑아낼 수 있으면서도 공격범위가 넓은 딜러 2명. 방법은 간단하지만 실행하기는 쉽지 않다.

루트는 다음과 같다.

1번방 : 광역 스킬을 퍼부음으로써 빠르게 정리
2번방 : 홀리오더의 참회의 망치를 이용하여 스웨이클 자살유도
3번방 : 되도록 홀딩시간이 긴 메즈기를 통해 딜을 집중하여 바로 정리
4번방 : 각성기를 포함한 한방기 위주의 각종 폭딜기를 퍼부어 위스프가 나오기 전에 정리
5번방 : 초 광역 스킬로 4마리의 네임드가 움직이기 전에 한꺼번에 정리
6번방 : 패턴킬, 패턴킬에 실패하여 세번째 게임이 시작된 경우 광휘의 넨 등의 맵 광역 스킬로 상자들을 일격에 정리.

과거에는 입장 직후 카운트다운이 끝나갈 찰나의 순간에 가우니스에게 타격판정이 생겨 그 순간 강력한 한방기로 즉사시켜 클리어 타임을 2분대 이하로 찍게 하는 입장킬이라는 것이 존재했으나 14년 5월 29일 신이계 편의성 개편 패치로 막혀버렸다. 하지만 오랫동안 쓰였던 입장킬을 막아버리는 것에 대한 유저들의 반발을 고려한 것인지 패턴 하나를 마칠 때마다 가우니스에게 잠시동안 타격판정이 생기도록 변경되어 패턴 하나가 끝나자마자 공격을 퍼부어 끔살시키는 것이 가능해졌다. 이른바 패턴킬. 딜링타임이 단 몇 프레임에 지나지 않을 정도로 짧았던 입장킬 시절에 비해 타격판정이 길게 지속되므로 빠르면 1번째 바닥패턴이 끝난 직후에 보스를 끔살시키는 것이 가능할 정도. 하지만 가우니스를 첫 한 순간에 죽인다는 건 상당한 스펙을 가졌으며 타이밍을 제대로 숙지한 유저만이 가능한 일이므로 파티원이 웬만큼 강하지 않는 한 패턴을 더 볼 각오를 하는 것이 좋다.

참고로 1번째 바닥패턴이 끝났을 때의 딜링타임은 아주 짧으며 2번째 암기패턴이 끝났을 때의 딜링타임은 이에 비해 배 이상으로 길다. 다만 2번째 딜링타임의 경우 플레이어들이 아주 짧게 강제 경직이 걸리는데다 위치가 조정된 상태에서 시작되기 때문에 장판류, 설치류 등의 스킬을 미리 깔아놓는 것 외에 캐릭터가 직접 발동시키는 스킬을 딜링타임 직전에 사용하면 얄짤없이 캔슬당하므로 욕심부리지 말고 칼같이 가우니스에게 달려가서 스킬을 퍼부어야 한다.

참고로 어느정도 딜이 되는 메카닉의 경우는 토이 어소니스트 9셋을 맞춘 뒤에 랜드러너와 카운트다운을 깔아둔 뒤 첫번째 패턴 후 터트리면 패턴없이 죽일수 있다.

6.1.6. 바칼의 성

* 4번방 (구)느마우그
과거의 느마우그는 꿈틀대는 성의 카메나이처럼 아예 무적 상태라서 때릴 수도 없었고 오직 기둥끼기 패턴으로 잡아야했다. 이 때의 꼼수를 이용해 마도학자의 경우 기둥이 모두 제거된 후 느마우그가 웅크리고 있을 때 타이밍을 맞춰 2차 각성 액티브 스킬인 우로보로스[36]를 사용하면 느마우그를 직접 타격할 수 있는 2초 가량의 딜링타임을 만들 수 있다. 다만 느마우그가 잡기 스킬에 맞거나 빙결, 기절에 걸린다거나, 우로보로스의 범위에서 벗어나거나 하는 경우[37]에는 딜링타임이 즉시 끝나버린다.
150903 패치 이후 151217 전까지 제한적으로나마 우로보로스같은 홀딩기 없이도 딜타임이 생겨났다. 이제 기둥패턴이 끝날때마다 딜을 넣을수 있다. 다만 이때도 얼리면 딜이 안 들어가니 빙결사 같이 수속성 직업은 주의. 첫번째 상자 패턴이 끝난후 전력으로 딜을 퍼부어 잡았다.


골렘의 탑 버그와 비슷하게 이 방에서 랭크가 쫙 떨어지기 때문에 킹스로드 따기가 어려웠는데 네오플이 이는 버그로 판명내리고 2011년 3월 10일 수정됐다.
자리 배치가 5번방 입장하자마자 바로 맞이해주었다. 151217 패치로 6번방 문으로 이동해버려 수문장이 되었다.

이전엔 //캐릭터끼임탈출로 손쉽게 클리어 할 수 있었으나, 2013년 7월 18일 패치로 더 이상 캐릭터 끼임탈출을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

싱글이계에서는 APC가 얼음오라 받겠다고 설치는 주제에 정작 받으면 여유부리는 발암 플레이를 선사했으나, 15년 9월 패치로 APC가 마법진으로 가지 않게 되었다.
모험가 : 네놈에게 500년 뒤의 문명을 보여주지!!
바칼이 하늘로 날아오른뒤 배경 뒤로 가더니 드래곤 피어를 뿜어 내기 시작.

난데없이 리듬게임이 시작된다. DDR처럼 화살표가 있고, 화살표 바깥에서 테두리 같은 게 점점 줄어드는데 테두리가 화살표와 겹칠때 같은 모양의 방향키를 누르면 GOOD 판정이 뜬다. 합격 커트라인은 2번 미스로, 3번 이상 틀리면 총 체력의 90%를 깎아버린다. 즉 풀피였다면 10% 남고 살기는 한다. 화살표의 개수는 총 8개. 화살표의 속도와 방향은 특정 패턴으로 고정이다. 이계의 틈과 같이 족보 스타일. 돌다 보면 그냥 손이 알아서 쳐준다. 빠른 화살표, 느린 화살표도 마찬가지.


뜬금없는 DDR에 네오플도 결국 바칼을 '사도답게'만든다는 명목으로 151217 패치를 기해 사라지고 지옥불 바칼로 대체되었다.


[1] 노말 : 신발,하의,반지 익스퍼트 : 상의,벨트,목걸이 마스터 : 어깨,팔찌 킹 : 세트아이템,모든 부위.[2] 서로 안하려고 해서 폭파하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서로 하겠다고 우기다가 폭파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확인은 가급적이면 해두는게 좋다.[3] 처음부터 아래로 달리면 아래로 달린 사람에게 고블린이 붙을 수도 있다.[4] 크리에이터가 백스텝이 없긴한데 이쪽은 드로우를 이용해서 넣으면 된다.[5] 잡기가 없는 엘레멘탈마스터/소환사나 기본잡기 스킬이 부실한 로그/사령술사/쿠노이치는 몹을 밀어내는 스킬로 좀 어렵더라도 대체는 할 수 있다.[6] 방향키 입력하려면 스킬 사용하자마자 바로 써야 한다.[7] 그냥 사용하면 글릭과의 거리가 너무 가까우므로 백스텝과 조합해서 쓰는게 안정적이다.[8] 잭스파이크 모션에서 다른 고블린을 밀치기 때문에 거리를 꽤 벌려야 한다. 개틀링 쏘는 시간을 감안해서 넣어야 하므로 어느정도 감을 필요로 한다.[9] 퍼니셔로 잡으면 대상이 약간 앞으로 이동하는걸 이용해서 넣는 방법이다.[10] 고블린을 몰고 얼쩡거리다가 적절한 타이밍에 먹도록 유도하고 자신은 빠지는 방식.[11] 정확히는 파티원 4인 평균 레벨 80 기준, 한개도 부족하게 던지지 않고 딱 오일 6개면 터진다.[12] 다단히트라 방어가 깨져버린다.[13] 사족으로 혼자서 돌더라도 오일을 던져두고 처음 튀어나오는 고블린 중 하나만 잘 챙겨 둔 뒤 나머지 두 마리 고블린이 오일과 함께 터질때 남은 한 마리를 가지고 무적기를 사용해서 터트리는 방법도 있다. 대신 손 꼬이면 바로 코인행...[14] 미카엘라를 잡기 위해 신의 가호가 필수였던 시절이 있었다.[15] 매우 변태스러운 유저들은 무극의 라이트닝 댄스를 이용해서 배오캔을 하기도 한다. 물론 실제로 타이밍 외울 생각은 하지말자. 극악의 난이도다.[16] 위 표를 맹신하지 말 것. 예를 들면 어벤저의 리퍼는 절대 자다 깨도 배신의 오라를 캔슬할 수 없다. 많은 유저들이 잘못 알고 있는 사실인데, 리퍼는 잡기 스킬이 아니라 강제 경직 스킬이다.[17] 여성 스핏파이어의 EMP 스톰 9 레벨 행동불가로 인해, EMP 스톰으로 배오캔이 가능하다. 라이트닝 월과 비슷하나 행동불가 시간이 길어서 캔슬하는 데는 좀 더 편하다. 남성 스트리트 파이터는 벽돌만이 아닌 도발 후 그물(강화 투척 x) 만으로도 배오캔이 된다. 그물에 걸린 상태이기만 하면 특별히 타이밍을 잡지 않고도 배신의 오라가 캔슬 되므로 간편하다. 다른 구속 상태이상 계열의 스킬이나 아이템의 경우도 확인 바람.[18] 간혹 버그로 코인 부활을 해도 이펙트는 사라졌는데 배오는 안 사라지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배오가 던전 깰 때까지 안 풀린다! 다시 부활해도 안 풀린다![19] 공속에 따라 폭명기검과 비슷하거나 더 빠르다!![20] 패치로 등 뒤에서 휘두르는 모션이 삭제됨에 따라 더이상 해당되지 않는다.[21] 검은 구체와 오즈마를 같이 넣어두면 된다[22] 특히 집중포화 모드가 상시발동할 수 있게 되면서 가운 벗기기의 숨은 강자로 떠올랐다.집중포화모드의 히트수가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가운이 풀리고 캐스팅해서 가운을 입자마자 다시 가운이 풀리는 상황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다만, 배신의 오라에 주의할 것. 또한 블랙로즈에 있는 기절 효과 때문에 배캔 타이밍을 실수하게 만들면 큰일.[23] 통상 랜서는 랜서 TP 내용이 공격력 증가로 변경돼서 불가능하다.[24] 랩터는 별 쓸모 없다. 기운 씌인 오즈마에게 안 붙기 때문에...[25] 두 스킬을 동시에 쓰면 껍질이 상당히 빨리 벗겨져 딜을 넣기에도 나쁘지 않다.[26] 아이스 플라워 헬 세트가 6세트 이상 모여야 충분한 효과를 볼 수 있다.[27] 단, 그냥 발동하는 게 끝이 아니라 오즈마와 겹쳐서서 좌우 혹은 한쪽 방향키를 연타하며 비벼야 한다. 물론 이와중에 오즈마가 기지개를 켜며 기둥 패턴을 사용하면 바로 피해야 한다. 빙결사가 오즈마와 계속 겹쳐있기 때문에 항상 오즈마가 불러낸 기둥에 오즈마가 가려있게 돼서 패턴이 잘 분간 안 가는 경우가 있으므로, 파티가 숙련되지 않았다면 조심하는 것이 좋다.[28] 희대의 잉여 스킬인 심회가 여기서만큼은 인파이터의 최고 최강의 스킬로 탈바꿈한다. 하지만 배신의 오라가 발동된다면...[29] 예외적으로 핵 펀치와 데몰리션 펀치는 단발기라 별 도움이 안 되며, 데몰리션 펀치는 깠던 껍질을 다시 씌워버릴 수도 있으니 주의. 그리고 섀도우 박서는 아예 껍질에 타격이 들어가지 않는다.[30] 특히 데빌 스트라이커 X의 경우 한번 발동하면 4타를 동시에 때리기 때문에 스핀커터를 던진 다음 데빌 스트라이커 X를 휘갈긴다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31] 섀도우 댄서의 전직효과로 섀도우 컷 사용 시 긴 경직을 주는 데 무슨 이유에서인지 다른 캐릭들은 다단힛으로 껍질 벗길 시간에 이 놈만 섀컷 한 번 긁으면 껍질이 벗겨졌다.[32] 검은 충격을 사용한 후 팬시 트위스트를 사용하면 팬시 대형을 유지한 상태에서 데몬들이 충격파를 발생시키므로 껍질이 더 잘 벗겨진다.[33] 같은 사도인 바칼이나 미카엘라, 터스, 디레지에, 안톤도 이런 특별 취급은 없다. 오즈마만 망했어요[34] 데미지 반사는 원거리 공격에 한하므로 근접 공격으로 밀면 피해없이 밀 수 있다. 단 충격파는 원거리 공격 판정이므로 주의할 것[35] 2013년 3차 밸런스 패치 이전까지는 정크스핀, 블러디 레이브, 흑사진등 강제 홀딩 및 경직 스킬로 뛰어오르는 것을 사전에 방지 가능했으나 네오플에서 이를 막아버려 번거롭게 데미지 반사 및 가스 패턴 전부 봐야했다. 다시 롤백되어 홀딩이 제대로 들어간다.[36] 여마법사의 2차 각성이 처음 나왔을 때 우로보로스는 상태이상으로서의 무적에 걸린 몹들을 무조건적으로 강제로 타격하는 것이 가능했다. 하지만 역시 네오플이 의도하지 않았던 것인지 1주만에 패치되었...지만 정작 이 스킬의 주 사용 대상이었던 느마우그는 어째서인지 제한적으로나마 우로보로스에 의한 딜이 가능하다. 때문에 오늘도 금룡이는 수많은 마도들의 우로보로스에 압살당하고 있다.[37] 오버마인드가 제6원소를 사용하는 경우가 대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