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28일 오전 10시경 태풍 볼라벤이 대한민국을 강타했을 당시 교룡산 중계소에 벼락이 떨어져 화재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중계소 내 상당 시설이 완전히 타버려 남원, 순창 일대에서 전북CBS 전파를 포함한 지상파TV, 국악방송의 전파송출이 중단되었다. 동년 9월 3일 응급복구를 마치고 일단 송출을 재개했다. 2013년에 완전히 정상회됐다.
생방송 사람과 사람 : 1995년부터 시작하여 2021년 4월까지 CBS 지역 방송 네트워크 중 최장수로 방송했던 시사 프로그램이였다. 박민 참여미디어연구소 소장이 마지막까지 진행했다.
찬양 찬양이 있는 곳에 : CCM 프로그램으로, 유연수 아나운서가 진행했다. 월~금 11:05~12:30에 방송.
컴온라디오 김도현입니다 : 2021년 5월부터 방송을 시작한 시사 프로그램. 김도현 변호사 진행. 이 프로그램부터 시사교양이 오후 5시 대신 낮 12시 30분 슬롯으로 변경되었다.
노컷뉴스 전북의 오늘 : 2023년 4월부터 방송을 시작한 시사 프로그램. 이 프로그램부터 시사교양이 도로 오후 5시 슬롯으로 복귀했다. 유연수 아나운서 진행. 기자와 피디가 함께 제작하는 뉴스와 시사의 첫 로컬 콜라보레이션 프로라는 점을 기치로 내걸고 있다. 2024년 5월 31일 종영.
한밤의 프레이즈 : CCM 라이브 프로그램. 매일 밤 8시 방구석에서 고백하는 찬양 콘서트가 이 프로의 기치이며 월~금 20:05/토 20:00~21:00에 방송했다. 2026년 1월 31일 종영.
[1] TBN 전북교통방송도 HLCM 계열의 호출부호 HLCM-FM을 쓰고 있다. 부산CBS와 광주CBS의 음악FM 개국 전과 동일한 상황. CBS 음악FM이 개국될 경우 HLCM국과는 다른 호출부호를 배정받을 가능성이 있지만 전북교통방송이 음악FM에 HLCM-FM을 양도하고 다른 부호로 옮길 가능성, 현재 AM이 폐지되고 표준FM이 제1FM으로 바뀌었기에 음악FM은 제2FM으로 개국하여 KNN 러브FM(HLDG-2FM)과 같이 HLCM국(HLCM-2FM)으로 배정받을 가능성이 혼재한다.[2] 바로 옆에 전주IC가 있어서 접근성은 좋은 편이며, 이 근방에 전주월드컵경기장과 호남제일문이 있다.[3]표준FM이 개국했던 2000년 당시 모습이며 같은 해 AM 송출 기능을 제외한 모든 기능을 전북 전주 다가동3가 전주스튜디오로 이전했다.[4] 주 송신 안테나는 2025년 경 철거.[5] 광주CBS 본부장 겸임.[6] 지역국 최초의 여성 본부장.[7] 전북 지역을 제외하고 행정구역 이름이 1995년 개편 이전으로 되어 있다. 전주방송도 이렇게 되어 있었으나 수정되었다.[8] 원래는 10kW였으나 언제부턴가 3kW로 내렸다. 국내 최대의 방송수신 동호회인 한국단파클럽의 글에 달린 댓글에 따르면 송신기 상태가 좋지 못해 출력을 내렸으며 곧 다시 10kW로 발사할 것이라고 했지만 결국 출력은 회복되지 못한채로 2022년 11월 송출을 종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