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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10-12 18:29:39

질책





1. 개요
1.1. 예시

1. 개요

질책(叱責)은 잘못한 사람을 꾸짖어 나무라는 것을 뜻한다.

한자로 '꾸짖을 질(叱)'은 꾸짖거나 나무란다는 뜻이고, '꾸짖을 책(責)'은 잘못을 따지거나 책임을 묻는다는 뜻이다.

즉, '질책(叱責)'은 글자 그대로는 '꾸짖고 책망하다'라는 뜻으로, 다른 사람의 잘못이나 책임을 강하게 지적하고 나무라는 것을 말한다.

주로 잘못된 행동이나 판단, 책임을 다하지 못한 일 등을 지적하며 꾸짖는 경우에 사용한다.

"질책을 받다", "질책하다", "질책을 가하다", "엄하게 질책하다"와 같이 쓰인다.

책망과 비슷하지만, 책망은 잘못을 꾸짖거나 나무라는 일반적인 의미인 반면 질책은 잘못이나 책임을 강하게 지적하며 꾸짖는다는 의미가 강하다.

질정과도 비슷하지만, 질책은 잘못을 꾸짖는 데 초점이 있는 반면 질정은 잘못된 점을 바로잡도록 지적하거나 따져 묻는다는 의미가 강하다.

또한 편달은 꾸짖는 의미와 함께 가르치고 이끌어 준다는 의미로도 사용된다.

1.1.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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